전출처 : 날개 > 만화책 방출 이벤트..

책 꽂을 자리가 없어서 박스에 재어 쌓아봤지만..
이젠 그것도 여의치가 않습니다..ㅠ.ㅠ
몇가지만 방출합니다..

1. 슬램덩크 1~31완  / 대여점용, 상태 중.. (책상태에 민감한 분들은 피해 주세요)

2. 아르미안의 네딸들 1~14완 / 한질이 더 생기는 바람에....

3. 홍차왕자 1~25완 / 박스자리에서도 밀려난 불쌍한 신세라니....ㅠ.ㅠ

 

일단 요 세가지만 치우고 봅시다...^^
치워야 할건 더 있지만서도...

원하는 책 하나 골라서 댓글 달아주세요~
뽑는 방법은? 뭘로 할까요?

땡투 금액 맞히기로 하죠... 지금 현재 금액으로요..^^

기간은 내일(16일) 자정까지입니다...!

 

** 힌트 : 20000원은 넘었습니다..^^* (초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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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분,

우울 그 자체이다,

삶이 그냥 그렇다,

그냥 나도 모른다,

모든것이 찌뿌둥하다,

그러나 내 아이 앞에서는 웃는다,

그아이 앞에서 까지 우울함을 보여주고 싶지는 않다,

오늘도 아이랑 한바탕 열심히 뛰고 들어왔다,

지금은 비디오 보는 시간이라고

자기는 비디오 본다고 엄마는 컴퓨터 하란다,

이 얼마나 착한 아이인가,

아직 어리지만 그어느 누구보다 나를 이해하려 하고

사랑하는 아이이다,

그리고 가장 나에게 사랑표현도 많이 한다,

아무때나 누가 있건 없건

종종 내게 말을 한다,

"엄마. 사랑해,,"

"엄마. 보고싶었어?"

"엄마. 엄마는 이뻐"

이얼마나 고마운 아이인가,

내게 사랑한다 자주말해주고 안아주고 이쁘다 말해주는 사람,

이세상에 내 딸뿐이다,

우리 옆지기도 정말 나 사랑해 라고 물어야 하는말인데,,

내옆에 있어주어서 정말 고맙다 내 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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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중가인 2006-03-15 15: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정말 어른스러운것 같아요~ 류처럼 귀여운 딸이 있다는것부터 울보님은 축복받으셨어요 >므<

아영엄마 2006-03-15 1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후~ 혜영이도 종종 저보고 엄마는 너무 예뻐~~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엄마가 세상에서 가장 어여쁜 사람이지요. ^^

울보 2006-03-15 15: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일라님 반가워요,,이름이쁘네요 네 제게 이아이는 정말 행운이지요 복덩어리입니다,,,
아영엄마님 정말 그런가요 내딸이기에 가능한 일이지요 엄마가 이쁘다는것은,,후후,,잘 지내셨지요 감기는 다 나으셨는지요,,

물만두 2006-03-15 1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그러니까 우울하지 마시고 기분 업시키세요^^

울보 2006-03-15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그냥 그런대로 아이랑 즐겁게 살려고 요즘 많이 노력중이라지요,,ㅎㅎ
걱정마세요 그래도 이곳에 많은 님들 알고 여기 들어와 수다떨다보면 기분 많이 좋아져요,

울보 2006-03-15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을 보며님 네 그럴게요,,
 

어제는 간만에 라디오를 틀어놓고 책을 보다가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늦은밤 라이오를 듣는것은 정말로 간만에 들었습니다,

아니지 몇일전에도 성시경이 하는 프로를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좋더군요,

그래서 아마 다시 라디오를 틀었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고요한 정막을 그것도 밤에 너무 싫어서 혼자 책을 볼때도 음악을 틀어놓는 성격이라서

어제는 그렇게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성시경의 소리와 노랫소리에 귀를 기울이다가

책에 집중을 하면서 한참을 읽다가 눈을뜨니,,

시간이 새벽아니 아침이 다 되어가고 있더군요,

불도 켜놓고,

이런,

이렇게 자고 나면 하나도 잔것같지 않은데,

얼른 일어나서 정리하고,

다시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어릴적에 밤에 부모님 몰래 라디오를 듣느라,,

참 재미있었는데 그시절 라이오에 엽서를 보내기도 하고,

그때는 예쁜 엽서 뽑기대회도 했었고.

요즘은 인터넷의 발전으로 편지도 잘안쓰고 엽서도 보내지 않지만,,

참 그때 좋았었는데,,,,

우리때는 별밤..참 인기 많던프로다,,,지방에서는 라디오 주파수가 잡히지 않는다고 많이들 하고,

지금이야 라디오를 인터넷으로도 볼수 있으니,,얼마나 좋은가,,

요즘도 종조 낮에는 라디오를 틀어놓고 있긴하지만

밤에 듣는 라디오 또다른 느낌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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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6-03-15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프로그램 어디서 하는 거에요?

반딧불,, 2006-03-15 1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디오 참 좋죠??
헌데 언젯적 듣고 안들었나 싶습니다.
저도 별밤세댄데^^

울보 2006-03-15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적님 거기에 낮에 정선히 하는것 그것이 엠비씨인가요 맞을걸요,,
반딧불님 아마 별밤은 많은 사람들이 들었을걸요 요즘도 하지요 아마,,

Mephistopheles 2006-03-15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여 메피스토입니다...^^
사무실에서 출근과 함께 퇴근까지 라디오 인생입니다..
최신으로 나오는 노래는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더라구요...^^

울보 2006-03-16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저는 옛날에는 그랫는데 요즘은 통 ,,
그래서요즘 최신유행가는 잘모릅니다 유명한것빼고는요 반갑습니다,,
 

오늘은 정말 한시간 반을 류랑 나는 책상에 앉아있었다,

아침에 무얼할까 하니 작은 방으로 뛰어가서 기탄을 들고 온다,

오늘은 이 한권을 다했다

ㅇ이것은 한달 자료로 나온것이다,

한권안에 4개로 일주일에 한개씩 나누어 하는것인데,

류는 잡으면 하루에 다 해야 한다,

지금은 웅진에서 하는 한글깨치기를 하고 있는데 글자는 빨리 받아들인다,

그래서 집에서 겨울내내 나랑 놀때 심심하고 무얼하고 노나 생각하다가 스티커 붙이기도 좋아하고 한글에 관심을 가져서,

이것을 사주고 하루에 한권정도 작은것으로 할려고 했는데,

그냥 다하게 된다,

오늘은 기타한글 B를 구입했다,

저것 4개를 다하는데 한시간이 조금 넘게 걸렸다,

카드는 지금 우리집 방에 다 붙여놓았다,

모르는단어가 있다고 붙여달라고 해서,,

그리고 친구가 오니 가르쳐준다,

내일도 하자고 하는데,

정말 엄마역할이 아주 큰듯하다,

그래도 아이가 좋아하니 나는 좋다,

내일도 일찍 일어날것이다 일찍잠이 들었으니까?

나도 일찍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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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3-15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 바로수정하지요,,
 

46-47번째

류친구들이 오면,,아니지

류친구가 오면 종종 책을 읽어주곤한다,

류친구는 동생이 생겨서 엄마가 많이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한다,

그런것에 비하면 류는 나랑 잘 놀기에 둘이 같이 책을 읽어준다,

오늘도 한참을 놀다가 책을 읽어주었다,

그런데 이녀석들이 둘이 놀면서 소꿉놀이를 하는데 종종 엄마놀이를 한다,

류는 신데렐라를 워낙에 좋아해서 자기가 꼭 역활을 맡아도 나쁜엄마란다 친구는 신데렐라고 그리고는 청소해라 거울 딱아라 시킨다,

그래서 이책을 읽어주면서 물었더니 아이는 웃는다,

이책은 만일 자기가 엄마라면 이렇게 할텐데 라고 하면서 자신히 하고 싶은 일을 은근히 엄마에게 이야기 한다, 엄마랑 아주 즐겁게 놀이를 할수 있다,

이책은 남자아이와 아빠의 이야기이다,

위에 책이 여자아이랑 엄마랑 나누는 대화라면 이책은 아빠랑 아들이 나누는 대화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요즘 아이들에게 어찌 이렇게만 가르칠수 있는가,

류는 종종 아빠에게 이책을 읽어달라고 한다,

그러나 남자아이 이야기이다, 난 일부러 이두권을 다 구입을 해주었다,

요즘은 그렇게 남자 여자 구분도 많지 않고 여자아이 남자아이 기를때 아이들에게 이것저것 다 알려주어야 할것 같아서,,

류는 두권다 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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