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친정에 간다,

그런데 이제 아쉬운 작별을 할것이다,

디카를 처음으로 장만하고 내가 오랫동안 사랑해왔더 녀석을 동생에게 물려주기로 햇다,

내디카는,,



이거

2004년 5월이었던가,,

나에게 처음온날이,,

그동안 고장은 이번에 한번 그리고 류가 떨어뜨려서 뷰파인더가 개져서 고치고 예전에 놀이동산에 갔다가 아이들이장난치는바람에 떨어졌는데도 멀쩡햇었다,

그런데 옆지기가 이번에 새로운 디카를 사면서 이것을 처제에게 준다고 큰소리를 쳐놓아서

주어야 한다,

언제 주나 기다리는 눈치이므로 내가 가지고 다니면서 류를 찍는것은 이것이 편한데,,

지금것은 너무 크다, 지금은 코니카미놀타5D를 사용하는데

내가 가지고 다니기에 너무 버겁다,

에고 그래도 내일가서는 주고 와야지,,

그동안 고생많이 했다,

그리고 우리 이쁜 아이사진 찍어주느라 고생했고,

앞으로 그곳에 가서도 우리 동생네 가족 이쁘게 찍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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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3-19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거 SLR아닌가요...^^ 우와~~
 

지금 나는,

맥주를 마셨다,

내가 그렇다고 술을 좋아하는것은 아니지만,

오늘저녁은 옆지기 친구가 저녁으로 만두샤브샤브를 먹으러 가자고 해서

갔다가 마트에 들려서 맥주를 사가지고 왔다,

우리집에서 간단하게 한잔하자고 모였는데,,

나는 마트에서 내가 좋아하는 하이네캔을 사고 또 ob도 샀다,

이상하게 하이네캔은 맛나다,

좀전에 돌아들 가고 나는 집도 치우고 씻고 잠자기 전에 잠깐 들어왔다,

옆지기랑 류는 잔다,

음,

언제나 만나면 사는 이야기를 하기에 마음이 답답하다,

그러다 보면 내가 모르는 우리 옆지기 총각때 이야기 나오고

나는 할말 없고,

그런 만남이다,

그래도 뭐 옆지기가 이렇게라도 숨통이 트인다면

이래저래 오늘도 책은 못읽었다,

얼굴이 화끈거린다,

역시 술은 마시면 취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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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6-03-19 0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잇, 마지막 남은 하이네켄 다 먹어버려 손가락 빨고 있습니다.

울보 2006-03-19 0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이런 저는 아직 4개나 남았는데,,
더이상은 ,,만일 제가 저걸 다 먹고 자면 우리 옆지기 내일일어나서 기절할것이 분명함,,

Mephistopheles 2006-03-19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번에 줏어들은 이야기로는 하이네캔은 다른 맥주에는
맛을 내기 위해 들어가는 곡물첨가물이 안들어가 있다더군요..^^
저역시 하이네켄이 제일 입맛에 맞더군요..^^
 

베란다 청소를 하다가,

우연히 그동안 신경도 쓰지 않던 곳에서 꽃이 핀것을 발견했습니다,

아버님이 한달에 한번 물만 주면 된다 하시면서 주신 화분,,

정말 베란다에 놓고 한달에 한번 물만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게 뜻하지 않은 선물을 주는군요,



어제는 그래서 거실로 옮겨놓앗습니다,

꽃이 너무 이뻐서ㅡㅡ



어느새 봄을 알려주네요,,

다음에 아버님을 만나면 아버님께 자랑을 해야겠어요,

꽃이 너무 이쁘게 피었다고,,

너무 이쁘게 자라주어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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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3-18 15: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봄이네요...이렇게 이쁜 꽃을 보면 봄이다..라는게 확실해 지죠...^^

울보 2006-03-18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날시도 봄입니다 춥지는않은데 바람때문에 놀이터가 싫은 그런날입니다,,

박예진 2006-03-18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정말 잘 찍으셨어요!! 저희 집 화분에 심긴 갸날픈 앵두나무가
2~4년만에 꽃이 피었네요 ^^ 이제 자랄만큼 자랐는지.
아, 참. 울보님!! 저 이벤트해요~~놀러오세요~`

반딧불,, 2006-03-18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군자란 이쁘게 피었네요.

울보 2006-03-18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예진양 그럴게요,,
반딧님 네 아주 곱게 피었더라구요,,

세실 2006-03-18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군자란 꽃 피우기 어렵던데~~~ 예뻐요.

인터라겐 2006-03-18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군자란 꽃은 참 예쁩니다.. 언니네도 얼마전 꽃이 피었는데 색이 어찌나 이쁘던지..

울보 2006-03-19 0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터라겐님 오랜만이네요,,
 

방금 발레를 하러갔다가 왔습니다,

친구랑 사진을 찍었습니다,



옆집친구 윤서입니다,

같이 발레를 배우지요,



저 이뻐요,

이곳은 거울이 많아서 참 좋아요,



저 이쁘지요,호호

머리카락이 길다구요,

음 더 길러볼까 생각중인데요,,

제 포즈 멋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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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18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있어^^

울보 2006-03-18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고마워요,
 

인간극장

음 나도 스텔라님처럼 이번주 인간극장을 하루도 빠짐없이 보았다,

그전에는 보고 싶거나 타인의삶을 훔쳐보고싶을때 보았었는데,

이번주는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눈을 떼지 못하겠었다,

19살동갑내기,,

동갑내기 과외하기도 아니고참,,

그래도 보기 좋았다 아니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느냐가 다르겠지만 나는 그들의 책임있는 행동과 그렇게 살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우리가 그저 텔레비전으로 보여주기 위함인지는 모른다 그네들이 이다음에 시간이 흘러서 같이 살고 있을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지금 그 나이에 서로에게 책임을 주면서 힘차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반성을 한다,

난 그네들보다 낫다 무엇이 나은지는 경제적인것도 그렇고 마음의 여유도 그럴것이다, 그런데 왜나는종종 아파하면서 힘들어하는것일까?

그네들의 어른이 아기이듯이 나에게도 어른은 내 딸이다,

나의 행동하나 말한마디가 아이가 지켜보면 좀더 조심스러워진다, 내행동하나 하나를 보고 의연중에 따라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는 그러지 말자 조심하고 조심하다,

역시 아이들은 어른의 선생님이란 말이 옳은듯하다,

나는 생각한다, 그네들이 언제까지 행복하게 오래도록알콩달콩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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