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방콕을 하려고 마음먹었는데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고 온 옆지기가 날씨가 너무 좋다고 산에 가자고 해서

오후에 느즈막히 불암산으로 출발,

처음에는 불암산도 수락산처럼 나즈막한 산인줄 알앗다,

그런데 왠걸,,

아래서 위를 쳐다보니 정말 까마득하다,

그래도 열심히 걸었다,

몰랐는데 차가 절이 있어서 안까지 갔다,

우리는 걸어서 갔다,

산에 가는길에 왜 차가 많은가 했더니 절을 찾는 사람들 때문인가보다,



가는길에 봄꽃도 한장 살짝,,



그곳에 나무들은 모두가 이렇다,,,

나무들이 길게 구불구불하게 하늘을 향해손을 들고 있다,

가다가 만 등산이지만,

그래도 간만에 세식구가 걸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류가 너무너무좋아해서 더 좋았습니다,,

아직 봄이 다 온건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좋은 일요일 오후였습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hnine 2006-03-27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좋은 하루를 보내셨네요.
그동안 우울한 기분이 말끔이 해소되셨을 줄로 압니다.
이번 한주도 봄기운 받아, 힘냅시다 울보님~

울보 2006-03-27 09: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에이치 나인님 그럴게요,, 에이치 나인님도 활기찬 한주를 보내세요,,
 

25번째.

청소년을 위한책이라는말에 나는 냉큼

나보고 청소년이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웃지요,

후후 읽고 싶엇던 책이 있는데

우선 이책먼저 읽고요,

나비날다,

글쎄요

아마 청소년시기가 나비가 된시기도 아니고

나비가 되기 위해서 준비하는 과정이 아닐까요,

그래서 아마 이렇게 말을 한건 아닐까요,

나비날다,,

열심히 읽고 동생들에게 소재시켜주어야 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밀의 계곡 2
차미언 허시 지음, 크리스토퍼 크럼프 그림, 김시현 옮김 / 평사리 / 2006년 2월
평점 :
절판


스티븐은 큰할아버지가 아마존밀림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겼으면 그분의 열정을 알게되었습니다 그와중에 우연히 저번에 구해준 티그덕에 새로운곳을 발견햇습니다 더많은 움프들이잇는곳 그리고 큰할아버지 무덤과 할아버지가 거두었던 인디언도,,, 그리고 그 인디언할아버지를 통해서 스티븐은 가족을 만납니다. 그리고 왜 할아버지가 자신에게 이곳을 물려주엇는지 그리고 이곳이 얼마나 소중한곳인지를 알게됩니다,

그러나 어떻게 이곳을 지켜갈까요 그리고 그 작은 동물 움프를 어떻게 지킬수있을까요, 외롭던 스티븐에게는 가족은아니지만 그래도 자신의외로움을 안아주고 감싸줄 친구들을 만낫습니다 그리고 너무 아픕니다. 점점 변해가는 밀림이 파괴되어가는밀림이 큰할아버지가 끝까지 지키려고 했던 이곳 작은 밀림인 렌즈버리홀을 끝까지 지키고 싶습니다,

세계는 밀림뿐만아니라 모든곳이 현대화라는전재하에 너무너무 많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인간들이 모두 파괴하고 없애버려서 자연들이 망가져 가고 있습니다 그들의 존재에도 분명히 무엇인가 뜻이 있을텐데 우리들은 너무 우리마음대로 부스고 망가뜨리고 있으니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까요,

요즘 세계를 보면 아주 이상한 자연현상이 많이 일어납니다 지구가 그만큼 많이아파하고 있다는 증거는 아닐까요,

자꾸 변해가고 파괴되는 밀림을 지키기 위해서 스티븐은 끝까지 렌즈버리홀을 지킬겁니다. 모두가 떠난 그자리에서 열심히 움프들과 살아가면서요,,

너무나 멋진 아마존 밀림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아는 지식이 부족해서 하고싶은말은 다하지 못해도 참 아름다운세상이 많은데 우리가 너무 빠르게 파괴시키는것같아서 가슴이아픕니다,

모든생물들이 편안하게 살수있고 우리 인간들도 그런 자연을감상하면서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밀의 계곡 1
차미언 허시 지음, 크리스토퍼 크럼프 그림, 김시현 옮김 / 평사리 / 2006년 2월
평점 :
절판


이책을 읽는 내내 난 내가 모르는 한세계를 또만났다,

어느날 고아인 스티븐에게 날아온 편지한장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언제나 혼자인줄 알고 자란 스티븐에게 유언장이 공개된다 큰할아버직 계셨고 그분이 렌즈버리홀을 스티분에게 물려주는데 조건이 있다라는 유언장을 남긴다 스티븐은 가족이 없었기에 가족이 생긴다는 설레임으로 그곳을 찾지만 그곳은 거대한 성을 방불케하는 정말 거대한 성이었다 하지만 그곳에는 가족이 없었다,

스티븐의 실망은 너무 컷을것이다. 그리고 불도 들어오지 않는곳에서 살아간다는것 너무나 큰 공간이기는 한데,,무섭지는 않았을까?

그곳에 도착을 해서 렌즈버리홀을 여기저기 탐험을 시작한다. 큰할아버지의 무덤도 아직 보지 못햇고 마을사람들은 큰할아버지가 아직 살아있다고 믿고 그사이에 갈팡질팡하던 스티븐 그렇게 여기저기 렌즈버리홀을 구경하다가 사람의 흔적 아니 누군가의 흔적을 느낀다 그리고 큰할아버지이 일기장을 발견하다. 큰할아버지의 일기장을 통해서 스티븐은 가족을 만난다, 그리고 왜 이곳이 밀림을 연상케하는지를 조금씩 알아간다.  밀림을 연상케하는집. 그리고 우연히 작은 동물이 새의 공격을 받는것을 보고 도와주엇다 지렁이도 아닌것이 생긴것이 아주 괴상하게 생겼지만 그래도 무섭지는 않은 그동물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누군가가 있는듯한 느낌은 계속 된다,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된다 그리고 큰할아버지를 일기장을 통해서 만나간다. 밀림으로 여행을 떠난 큰할아버지외친구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큰할어버지 친구인인디언들 스티븐은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낸다,

큰할아버지의 일기장을 읽으면서 그동안 자신이 관심을 가졌던 밀림의 식물에 ㅇ대해서 놀라워하면서 큰할아버지가 여행햇던 아마존 밀림의 탐험을 읽으면서,,,

일부는 이렇게 막을 내린다, 그런데 구체적인 사건도 없고 그냥 콤웰이란 마을에 마을사라들과 왕래도 없이 살던 아주 이상한 집에 한소년이 유산으로 그집을 물려 받으면서 들어오는데 그곳에는 어떤 신비로움이 있을까라는 전재하게 이야기는 그집의 주인이었던 큰할아버지의 아마존여행을 담은 일기장을 읽어가면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처음에는 의시시한 분위기의 집을 보면서 기대기대 했는데 아직까지는 그렇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53번째

이책을 통해서 아이들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구덩이속에빠진 강아지때문에 발을 동동 구르는 아이들의 마음,

그마음에 부모님을 부르지만 다른소리들만 열심히 떠들고 가버리는 어른들

정말 이기적인것 아닐까요,

언제부터 그런 순수한 마음을 잊어버린걸까요,

그리고 골프채를 들고 술렁술렁 걷던 아저씨도,,

도와줄생각은 하지 않고 사람이 아니라서 다행이네,,

하면서 던진 한마디

정말 너무 하는것 아닌가,

그 와중에서도 아주 열심히 생각하고 행동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이뻐보입니다,

역시 아이들은 아이들 다워서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동물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언제까지나 지속되기를 바라고.

그마음이 사람들에게도 친구들간에도 서로가 돌보아주고 아껴주는 따뜻한 마음을 오래도록 쭉 간직하기를

바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