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코너가 생겼네요,

구경갔다가  왔는데 이제 초보엄마들이나,

저같은 사람들에게 아 주 좋네요,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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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3-28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
알라딘으로서는 필요한데요.
컨텐츠가 늘어나는 것이 문제라 아니라 서비스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울보 2006-03-28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럼요,,,
 

얼마전에 화장품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다,

그래서 뜻하지 않게 사고 싶었던 것을 받게 되었다,

러브캣 모이스춰라이징 트리트먼트 파우더팩트21호

 

 

 

 

 

그경해보실래요,



오후에 택배요 해서보니,

화장품이 도착을 햇습니다

그런데 뜻하지도 않은 초콜릿까지,,,,



케이스가 너무 귀여워요

반짝 반짝,,

통도 류가 벌써 찜해가져갔답니다,

초콜릿은 숨겼지요,,



작고 앙중맞네요,

아직 사용은 안해봤습니다,

내일 화장을 해야하므로,

내일이 기다려집니다,

어떤 느낌일지,,

이쁘지요,

100원의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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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가자 보림 창작 그림책
한병호 그림, 이상권 글 / 보림 / 2003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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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에 아이랑 산에 다녀왔다, 그동안 작은 등산로는 아이가 어릴적에도 몇번간적은 있었는데 아이가 걸어서 터벅터벅 이야기를 나누며 이건 무슨나무 저건,,하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가는길은 아주 즐거웠다, 이책속에 아빠랑 산에가는 날은 가을이지만 이제 슬슬 새싹이 돋아나는 봄에 산에가는 재미도 아주 좋을것같다,

솔이는 아빠랑 가까운 근처 산에 놀러갑니다 아빠랑 둘이서 가을이 물든 산을 올라가면서 아주 즐거운 놀이도 합니다 아빠랑 이야기도 나누고,자연이랑 놀이도 합니다 바위생김새도 너무 재미있고 산에 사는 동물을 알아간다는것도 너무 너무 재미있습,니다 솔이네 아빠는 솔이랑 너무 재미있고 즐겁게 놀아줍니다. 아이의 시선으로 함게 자연을 바라보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끝까지 산정상을 향해서 걸어가는 부녀의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입니다 힘은 들지만 그래도 정상에 올라선 기분은 얼마나 좋을까요 요즘 우리네 아빠들은 너무 바빠서 정말 주말빡에 아이들이랑 놀시간이 없습니다 하기야 우리네 아이들도 너무바빠서 아빠가 일찍오셔도 아이랑 함께 하기랑 참 버거운 시간들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너무 아이들에게 공부라는 테두리에 갇우어 두는것은 아니진 자연을 느끼고 사랑하는 마음과 자연이 주는 그 아름다움을 모르게 하는것은 아닌지. 이책을 읽으면서 잠깐 엉뚱한 생각을 하게됩니다,

아빠랑 서로가 도움을 주면서 이야기를 나누면서 산에 오르는 솔이는 참 행복한 아이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속에도 작은 산들이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이랑 산에간다면 참 좋을듯합니다 그동안 서먹햇던 마음도 산에 가서 서로가 도와주면서 올라가다 보면 마음이 풀어지지 않을까요, 아빠와 아이의 시선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습니다,

거칠게 그려진 그림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왠지 어딘지 모르게 어색해보이지만 그래도 그 어색함속에서 웃고 있는 단풍들도 이쁘고 아이랑 아빠의 표정도 너무 좋습니다,

봄에 가을 책을 읽는다고 뭐라고요 괜찮아요 얼마나 이쁘고 고운책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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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3-28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엉?댓글이 홀랑 날아갔다.
어쨋든 이 책 좋죠??

울보 2006-03-28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반딧불님 너무너무 좋아요, 류가 특히 아빠랑 이야기에 더 좋아하지요,
 

류책장은 단편들은 거의 거실에 있습니다,

혼자서 보기도 편하고 아이 손에 잘 닿는곳에 두려고,거실에 두었습니다,

하기야 작은 방에 놓을때도 없지만

방금 책한권을 찾으려다가 정리를 했습니다,

그동안 정리도 없이 그저 구입해서 보고 그냥 아무곳에나 꽂아두었더니

찾으려니 시간이 걸리네요,

그래서 다시 출판사별로 정리를 했습니다,

역시 시공주니어랑 비룡소가 제일 많네요,

보림책은 너무 좋아하는데 그러고 보니 구입한것이 그렇게 많은 편은아니고

국민서관 미래앤비, 중앙, 베틀북 웅진,,마루벌 사계절 ,,순서대로 ,,,,,

내일 아이가 일어나면 조금은 당황하겠지요,

자기가 둔 장소에 없고 조금 변해버려서

그래도 한번 보여주면서 자리를 익혀주면 또 잘 적응하겠지요,

읽고 제자리 두기를 알려주는데도 아직도 정리는 잘 안되나봐요,

아무튼 책을 만지면 역시 손은 조금 지저분해지네요,

커피도 한잔 마시고 싶고

목도 타네요,

리뷰를 쓰려고 했던것인데,

커피한잔들고 리뷰쓰러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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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03-28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저는 리뷰도 안쓰고 요러고 있어요.
근데 그 시간에 리뷰 쓰고 있음 어떡해요
?? 얼렁얼렁 주무셔야죠.

울보 2006-03-28 1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잠이 오지 않는날이있어요,
특히 옆지기가 옆에 없으면 더 늦게 잠이 든다는 이야기지요, 매일 혼이 나면서요,,

아영엄마 2006-03-28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애초에 책을 크기대로 꽂는 방식으로 시작해서 계속 그렇게 하고 있네요..^^;;(책장의 크기가 정해져 있다보니 큰 책들은 공간이 긴 한두곳에 꽂을 수 밖에 없더라구요..)

반딧불,, 2006-03-28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며칠 연짱으로 일하고 오늘은 놀고 있어요*^^*

울보 2006-03-28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영엄마님 저도 그렇게 꽂아 두었다가 과감하게 변화를 주어보았습니다 들쑥 날쑥 보기는 않좋은데 그래도 뭐 상관없지요,,
반딧불님 그러시군요,,재미나게 노셔야지요,,
 

류친구중에 동생본친구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이녀석은 일주일에 5일 이상을 만나는데요,

너무너무 귀여운데 글쎄오늘,,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답니다,



ㅎ호 류가 노는 놀이감카트기에,,



너무 웃겼어요,

아이들이 저렇게 한것도 아니고 엄마가 저렇게 어쩜저리 엉덩이가 폭 들어갔는지,,



"에고 힘들어 엄마 나나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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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27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쇼핑 카트로 착각하신거 아닌가요^^

울보 2006-03-27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마요,,그래도 저녀석이 벌써 기어가다 앉는것을 보니 시간이 참빠르다는것을 아주 많이 실감합니다,

해적오리 2006-03-27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루 귀엽네요.

울보 2006-03-27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귀엽지요 하는짓은 얼마나 귀여운지 류도 저럴때가있었는데 하면서 지난비디오를꺼내보기도 한답ㄴ디ㅏ,,

프레이야 2006-03-27 2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를 보며 좋아하시는 울보님 얼굴이 떠올라요. 넉넉하신 것 같아요. 마음이요..^^

울보 2006-03-27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몸이 아주 많이 넉넉해요,,ㅎㅎ
그렇게 보아주시니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메르헨 2006-03-28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아들도 가끔 그 속에 들어간답니다. 이제 18개월이에요.ㅋ
사진 속 아기도 너무 귀엽네요. 하핫..저도 사진 한 장 찍어야겠어요.^^

숨은아이 2006-03-28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 아기랑 미니 마우스 인형도 참 잘 어울려요.

울보 2006-03-28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르헨님 저는 불안불안하더라구요 그래도 엄마가 옆에서 지켜보니까,
기다릴게요,
숨은아이님 미니 마우스 인형 류가 좋아라해요,,,ㅎㅎ

반딧불,, 2006-03-28 1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휴..귀여워요.
울집엔 미니마우스 꼬마 있는데..^^

울보 2006-03-28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에는 호호 그렇군요 류는 저두개를 한꺼번에 사달라는데 비싸 하고 겨우저것만,,그래도 좋아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