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님,

뜻하지 않게 님에게 선물을 받게 되어서 너무너무 좋았는데,

이렇게 큰선물을 주시다니,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류가 너무 좋아해요,,



제가 받기로 한것은 저 가방하나만인데,,

류가 입은 원피스까지,,

류가 너무너무 좋아해요,,

가방은 생각보다 크네요,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지금 가방을 메고 소풍을 간다고 신이났습니다,



저 다소곧하게 앉은 모습 보이시지요,

너무너무 감사하답니다,

이제는 류의 감사 선물입니다,



'올리브아줌마,,,고맙습니다. 사랑의 윙크"

감사합니다,

오늘 이선물로 인해 저는류에게 또 점수를 땄습니다,

고맙습니다,

가방을 볼때마다 류옷을 볼때마다 생각날거예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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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30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오 류의 원피스까정~ 역시 올리브 언니는 대단하세요^^ 그나저나 저도 류한테 윙크를 받아야 하는데 ㅠ.ㅠ;;;

merryticket 2006-03-30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류한테 정말 잘 맞는 사이즈네요, 보내면서도, 맞을지 안맞을지 조금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상상했던 것보다 가방이 크네요, 그렇담 젤 큰 사이즈는 아마도 류가 들어가도 넉넉할 사이즈인 모양~~
우리 류에게 이렇게 깜찍한 윙크까지 받으니 넘 넘 좋아요.
울보님이랑 류랑 좋아해주시니 저도 즐겁읍니다^^

sooninara 2006-03-30 1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윈피스가 봄아가씨네요~~~
가방이 생각보다 크군요. 저도 작은거라고 생각했는데..
흐미..부러워요^^

2006-03-30 13: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플레져 2006-03-30 17: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원피스도 가방도 넘 이뻐요~
류한테 핑크색이 잘 어울리는구낭~ ^^

울보 2006-03-30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너무 이뻐요,,
호호 기다려야지요,
올리브님 네 저것이 잠옷인줄은 알았는데 류는 공주님 이라고 원피스라고 해요,
그래서 그러라고 햇지요,,그런데 류가 너무 좋다고 빨아서 입자고 해도 싫데요,
오늘 하루종일 가방이랑 옷입고 소풍간다고 친구랑 놀았다지요, 고맙습니다,
수니나라님 네,,,,저도 조금 작을 줄 알았는데 크네요, 피크닉갈때,,정말 좋겟어요, 그리고 평상시에 제가 워낙에 짐이 많아서,,ㅎㅎ
플레져님 네 정말 이뻐요,,

하늘바람 2006-03-31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예쁘네요. 그런데 류집엔 책 정말 많군요

merryticket 2006-03-31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번째 사진있잖아요, 류가 울보님하고 똑같아요^^

울보 2006-03-31 16: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그런가요,,다른집에 비하면 별로,,
올리브님 그렇게요,,안되는데,
 
 전출처 : 서재지기 > [당첨자발표] 포토리뷰 팡!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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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분들은 실명, 전화번호, e-mail 을 "서재 주인에게만 보이기" 를 체크하셔서 기재 부탁드립니다.

*책도장 외 기프트 선물들은 판매자가 직접 배송해 드릴예정이예요.
당첨자 분들은 실명, 전화번호, 배송지 주소를 "서재 주인에게만 보이기" 를 체크하셔서 기재 부탁드립니다.

모두 모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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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3-30 2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보슬비님,,,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이번 마을지기님 이벤트에서 나나 예매권이 당첨이 되었답니다,

그러나 저는

갈수가 없는 상황이기에

필요하신분에게 드릴수 있다면 좋겠는데,,

어디 안계시나요,,

음,,

알려주세요,,

그럼 제가,,

드리도록하겠습니다,,,

그래도 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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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06-03-30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헐! 저 안될까요? ^^;;;

urblue 2006-03-30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늦었네요. ^^

2006-03-30 17: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6-03-30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접수하겠습니다,
유어블루님 죄송해요,다음기회에,,

하늘바람 2006-03-31 09: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두발 늦었네요. ^^

울보 2006-03-31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음기회에 이런일이 있다면,,
 

오늘부터 날씨가 많이 풀린다고 하네요,

다행입니다,

너무 추웠거든요,

때늦은 눈이랑,

옆지기가 조금 늦게 출근을 하는날아침

오늘 민방위가 있었거든요,

어째서 민방위냐구요(너무 깊이 알려고 하지 마세요 다쳐요")

아침에 밥을 차리고 아침밥을 챙겨먹고,,둘이서 간만에 아침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느긋하게 출근을 하는 옆지기말왈"회사 가기 싫다"

그렇지요,

아마 노상같은 시간에 가야한다면 아무 생각없이 갈텐데,

그 느긋함이 얼마나 좋은줄알기에,,

그렇게 옆지기를 보내고 빨래도 하고

청소도 하고,

열심히 몸을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류랑 책좀 보고

지금은 조금 한가하게 커피물을 올려놓고서,,

류책좀 몇권 구입을 했습니다,

타인들은 책도 잘 생기던데,,

전 다 돈주고 사야 하네요,,

가끔은 샘도 나고 하지만 뭐 그만큼 이름있는 분들이니 뭐 !~하고 말아야요,,(투정투정)

아무튼 커피한잔 마셔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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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30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마시고 들어왔습니다^^

아영엄마 2006-03-30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저도 이제 커피를 한 잔 마셔야겠네요~ ^^

비연 2006-03-30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모닝커피 한잔 했지요..^^

울보 2006-03-30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점심드셔야지요,
아영엄마님 비연님 모두들 한잔씩하셨나요,,
 

함박눈이 온답니다,

방금 친정엄마랑 통화를 했는데

눈이 펑펑내린답니다,

우리집은 어딘가하면

강원도 하고도 춘천하고도 소양땜을 가지전에,,

그곳에 지금 눈이 내린다지요,,

얼마나 많은 눈이 내리길래 거리가 하얗다고 하네요,

참 이 개나리 피고 진달래 피는 춘삼월에,

눈이라니,,

요즘 하느님이 깜빡 깜빡하시는건지,,

왜이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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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3-29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얼마나 놀랐으며 우리 엄마 이시간에 저에게 전화를 다 했을가요,,,

파란여우 2006-03-29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별일이래요

세실 2006-03-29 2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공...웬 눈이 참 내원....마지막 눈이겠지요~

울보 2006-03-30 0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그렇지요,별일이라지요,
어젯밤에 잠은 잘주무셨지요,,
세실님 그렇겠지요,,

반딧불,, 2006-03-30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이지 기상이변입니다.
울나라가 기상변화가 가장 심한 곳이라는 곳이 정말 맞는구나 싶어요.
저도 아이들 겨울옷 입혀서 보냈어요. 추워요;;;

울보 2006-03-30 12: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운가요,그래도 어제보다 많이 풀린다고 하던데,,
저는 꼼짝안하고 오늘은 방콕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