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도서팀 > [이벤트] 일년에 단 하루, 만우절 이벤트! 어서어서 도전하세요~



알라딘 만우절 이벤트가 코앞에 다가왔습니다!
참가는 쉽답니다. 놓치지 마세요~
 
### 언제냐고요? ###
- 2006년 4월 1일 (토요일) 오전 9시 ~ 2일 (일요일) 오전 9시 24시간 진행됩니다.
 
### 가짜상품을 어떻게 찾냐고요? ### 
- 만우절 날, 심심하실 때, 무료하실 때, 시간 나실 때, 내키실 때, 알라딘을 방문해주세요.
- 첫 페이지 우측 상단 / 알라딘 마을 중앙에 이벤트 알림 광고가 떠 있을 겁니다.
- 알라딘 사이트 구석구석을 마구 누비며 5개의 가짜상품을 찾아주세요.
- 가짜상품인지 확인하시려면 '장바구니에 담기' 버튼을 눌러보시면 확실!
 
### 어떻게 응모할까요? ###
- 이벤트 알림 공지 페이퍼에 '서재 주인장에게만 공개'로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가짜상품의 제목 (2) 가짜상품을 찾은 위치 (url도 적으시면 좋지만 안 적으셔도 좋아요 ^-^)
  (3) 알라딘 계정 이메일 주소와 성함을 남겨주세요.
 
응모 예)
(1) 제목: <이제는 상반신욕이다>
(2) 위치: 도서 첫페이지 오른쪽 하단 이벤트 배너 중
(3) paper@aladin.co.kr 지니여용~
 
### 필독! ###
- 페이퍼에 덧글을 다실 때는 반/드/시 비공개 덧글로! 정답 누출 파문~ 곤란합니다~ ㅋ
- 오후 1시와 오후 5시, 2차례 힌트를 공개합니다~ 참고하세요~
 
 
 
### 상품은 가짜이지만 경품은 진짜입니다 ###
 
가짜상품 다섯개를 모두 찾으신 분 중 모두 24분을 추첨하여 아래 경품을 드립니다.
추첨자 발표는 4월 3일(월요일) 오후에 있습니다.
 
 최고행운 1분 - <해리포터 리딩라이트>를 드립니다!
 
 "환자, 간병인, 비행기, 야간 고속버스 이용자, 기숙사 생활하는 학생, 군인,
 프리젠테이션하는 직장인에게
 편안히 책과 서류를 읽을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라고 하지만 어디 위의 사람만 갖고 싶겠습니까?
 일단 멋지잖아요!
 괜히 불 끄고 침대에서 써보고 싶은 물건입니다.
 
소개는 여기서 더욱 자세히~
 
 
역시행운 3분 - <데메테르 세탁건조기향 향수>를 드립니다!

"갓 건조시킨 세탁물의 따스하고 청결한 향,
그 속에 얼굴을 파묻고 이 향긋한 향을 좀 더 오래 간직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신적이 있나요? 당신의 그 바람이 현실로 이루어졌습니다."
 
저희는 설마 세상에 세탁건조기향 / 분유향 / 파이프 담배향 / 스시향 등의
향수가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그야말로 완벽한 만우절 이벤트 경품!
남녀공용이며 아주 편안한 향이니 안심하십시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경품은 진지하게' 골랐습니다. 크흠...
 
소개는 여기서 더욱 자세히~
 

 여전히행운 20분 - <우리는 몰바니아로 간다> 1권을 드립니다!

  "몰바니아가 어디에 있냐고? 없다. 오죽하면 시리즈 제목이
 'Jetlag - 당신이 원하지 않는 곳으로 데려다 드립니다'이겠는가.
 고품격 여행서 론리플래닛(Lonely Planet)을 완벽히 흉내낸 이 책의 미덕은
 진짜와 흡사한 가짜라는 점이다."

 알라딘 만우절 이벤트 출제위원들이 선정한 '내 인생의 책'.
 놀라운 감동과 숨막히는 황당함이 가득한 모두를 위한 지적인 유머를 경험하세요.
 
소개는 여기서 더욱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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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3-31 18: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올리브님 전 열심히 찾아볼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석류라고 합니다,

오늘은 햇살이 너무 이뻐서 엄마랑 놀이터에서 잠깐 그네를 탔는데요,

바람이 저를 너무 사랑하나봐요,

저는 바람을 맞아도 춥지 않아요,

그런데 엄마는 바람때문에 춥데요

이상하지요,

저는 따뜻한 바람이 너무 너무 좋아요,,

 

류랑 둘이서 오며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바람이 불어서 엄마는 손이 차갑네

라고 햇더니 류손이 따뜻하길래 왜 류손은 따뜻해라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었어요,

요즘 류랑 대화를 하다 보면 내가 모르고 넘어가는 작은것에 아이는 많은것을 느끼고 생각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아이가 있어서 나는 너무너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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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6-03-31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지내셨죠?

아이 대답이 너무 예쁘네요. ^^

울보 2006-03-31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야클님 야클님도 잘지내시지요,,그전에 잇던 일은 잘해결되셨는지 모르겠네요,,

물만두 2006-03-31 17: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러워요^^

울보 2006-03-31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류가 만두님 좋아해요,,,아시면서 제가 매일 이야기해요..엄마가 가는 곳에 너를 너무이뻐라하는 분이있다고요,,
 

오늘은 미술시간에 아주 재미있게 놀았다,

먼저 크레파스로 작은 종이에 색깔을 칠했다,



사진이 너무 밝았나,

이렇게 칠을 하고 다시 검정색칠을 꼼꼼하게 다시했다,



그리고 류가 그림도 그리고 낙서도 하고,,자유롭게 검정색을 지워냈다,



그렇게 해서 완성한 달팽이 두마리,,

풀에 꽃도 피고 나비도 날아다닌단다,

저기 위에 보면 나비를 잡아서 상자에 담기도 햇다,

오늘은 아주 열심히 따라했다,



오늘도 열심히 수고했다,

선생님이 류 유치원보내고 보조 교사로 쫒아다니라고 하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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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31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나날히 발전하는 류~ 화가되려냐? 발레리나 되려나^^

울보 2006-03-31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요즘 많이 발전해가고 있는것이 눈으로 보이네요,이제 그럴때가 된건지도 모르겟고요,,
 

어제는 간만에 류 책을 샀다,

아니지 내책도 몇권사고 류책도 샀다, 이곳저곳에 적립금을 모아서 몇권지르고 알라딘에서도 질렀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질렀다,

옆지기는 일요일에 카메라 렌즈를 지를것이다,

중고로 구입을 한다고 한다. 요즘은 우리집 카메라에 맞는 렌즈가 만들지를 않는다다,

어쨌는 그건 옆지기 용돈으로 지를것이니 뭐,

이번달은 잘 참고 안산다 했는데,

기어이 지르고 말았다,

4월은 참아야지,,

그리고 5월이면 어린이날을 기점으로 또 행사를 많이 할것이다,

그때,,

나오는 신간도 많고 그전에 나왔던 책중에서 류에게 없는 책들도 많고,

책욕심 많은 엄마때문에 류가 스트레스 받는것은 아닌지,

이것저것 마구마구 읽어보라고 주니,,,,

그래도 싫다는 소리 없이 재미있다고 하고 좋아라하니 다행이다,

몇일전에 "류야 너 할머니가 준 용돈어디있어?"라고 물으니  집에 있다면서 그걸로 뭘할꺼니까

엄마는 책사주고 자기는 과자 사먹고 아빠는 시계를 사준다고 한다,

효녀인데,,

하기야 류가 사람들이 엄마 뭐하시니 하면 "엄마는 책봐요"매일 대답이다,

그래도 텔레비전 보는 엄마보다 나은것 아닌가

그래서 류도 시간나면 심심해하다가도 혼자서 책을 꺼내본다,

음,,앞으로도 쭉 그렇게 자라다오,,

사랑한다,

이상하다 자꾸 기침을 한다,

감기인가?

안되는데,,

이놈의 감기는 언제쯤 내몸에서 안녕을 하려고 ,

괜찮다고 또 걸리고 또걸리는지,,

에고,,

오늘은 이제 슬슬준비하고 나가야지,,

날씨가 많이 푹해진것같다,

햇살도 좋고,,

오늘은 햇살을 아주 많이 받고 들어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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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3-31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햇살 많이 받고 오셔요

메르헨 2006-03-31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연히 책 보는 엄마가 더 좋지요.^^
오늘 라디오에서 티비와 비디오가 유사자폐증을 나타낼 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뭐든 과하면 안되는데...책은 좀 다른 것 같아요.^^하핫...

울보 2006-03-31 16: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햇살 많이 받고 왔어요,
메르헨님 그렇군요,,
류는 어떤지,,둘다 좋아해요,
 
999마리 개구리 형제의 이사
키무라 켄 지음, 무라카미 야스나리 그림, 안미연 옮김 / 더큰(몬테소리CM)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너무나 재미있고 아기자기한 그림책이다,

처음에는 초록색의 한무리를 보고는 아이가 "엄마 이게 뭐야?"라고 물어서 몇일전에 류 보았잖아 올챙이,,몇일전에 류가 수족관에 가서 올챙이를 보고 왔다 꼬리만 있는 올챙이 뒷다리가 나온 올챙이 그리고 앞다리 나온올챙이 그리고 꼬리가 사라지고 개구리가 되는 올챙디들을,

우리 어릴적만해도 논에 가면 많이 볼수있었는데 하기야 징그럽다고 도망가는게 나지만 아무튼 그 올챙이를 본기억이 잇어서 종종 그림으로 올챙이를 그리곤한다, 만들기도 한다. 그런데 이책을 보더니 아주 사랑에 빠져버렸다,

올챙이 형제 999마리라고 하니 아직 그 수가 얼만큼 큰지를 몰라서 엄마 많아 라고 묻는다 "어 많아" 그리고 숫자를 세다가 포기를 한다.

엄마 아빠는 작은 연못에 올챙이를 999마리를 낳는다. 그런데 올챙이들이 점점 커지면서 집이 좁다고 난리다 엄마 아빠는 이사를 해야하는데 이형제들을 다 같이 함께 이동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안다 그래도 이사는가야 한다. 그래서 이사를 시작한다 가면서 부모는 수시로 위험에서 주위해야 할것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이 철없는 아기 개구리들은 뱀을 영차 영차 하면서 끌고 온다 부모는 그모습에 얼마나 놀라는지 다행히 뱀은배가 불러 잠이 들어잇다 그런데 하늘에서 매가 나타났다 그리고 아빠 개구리를 낚아채간다 엄마는 아빠를 구하려고 아빠를 잡고 아이들은 그런 모습을 보고 엄마를 잡고 잡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기다란 줄이 생긴다,

그모습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모른다 하늘에 길게 내리어진 개구리 줄 ,,아이는 조심해 조심해 연신 소리를 지른다. 그러다가 힘이 빠진 매는 개구리를 놓아버린다 개구리들은 비가 되어서 뚝뚝 떨어진다 다행히 개구리들는 물속으로 떨어진다. 그리고  그렇게 큰 개울가로 이사를 마쳤다,

개구리 형제들이 이사를 하는모습이 아니 하늘을 날아가면서 나누는 대화가 너무 재미있다, 그리고 아직 철이없어서 그 행동이 얼마나 귀여운지 모른다. 하지만 부모는 언제나 걱정이다. 아이들이 어찌 될까 다칠까 그모습이 아주 잘 표현되어있다,. 아기자기하게 개구리를 통해서 부모의 마음을 담아놓은책이다,

재미있는 단어의 반복도 아이들이 좋아라하고 귀여운 개구리 모습에도 아이들이 푹 빠져든다,

처음에는 999마리의 개구리가 힘들어서 에고,,라고 하면 엄마 내가 할께 하면서 구백구아니 구십구 아니 구백구십구라고 말하는 아이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

형제애랑 부모의 사랑을 뜸뿍 느낄수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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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3-31 09: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책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울보 2006-03-31 16: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셨군요,저도 참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류도 너무너무 좋아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