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번째

화려한 그림이 눈을 끈다,

이작가의 작품은 류가 좋아라한다,

아직 이해하기 힘든것도 있다,

솔직히 류가 읽으면서 내용을 이해하기바라는것은 너무 버거울꺼다 아직은 그림을 보면서 읽은것을 나랑 이야기 하고 이책은 그림을 보았는데 느낌이 어떠더라 그리고 찰리는 이래서 좋다, 찰리는 이래서 싫다가 전부이다. 그리고 자기 마음에 들면 자꾸 꺼내어서 혼자 그림을 보는정도이다,

이책도 류손에 들어온지 몇일 되지 않았는데 아직 많이 접하지 않은책이라서 그런지 자주 본다,

다행이다 마음에 들어하는것 같아서

류도 이책을 읽고 그림속에 음악을 그려 넣는다, 그러면 되는것 아닌가 소음도 음악이 될수있고 가끔 텔레비전에서 입으로 음악소리를 내는것을 보면서도 묻더니 연극을 보러가서도 묻고 그러면 되는것 같다 호기심을 가지고 사물을 바랍고 무언가를 본다는것 그것이면 되는것이다,,

57번째

잃어버린 진실한조각,

거북이는 영물은 영물이었던 모양이다,

그림책속에 거북이는 언제나 지혜로운 이로 나온다,

인간의 아주 단점을 꼭 집어 이야기 한책이다,

인간들 나도 인간이고 우리모두 인간이다 그런데 그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알게금 해주는 그림책이다

류가 조금은 버거워하는 그림책이다, 이책은 조금 나이가 있는 아이들이 읽는것이 좋을듯싶다. 음 초등학교 저학년정도,,아니 고학년이 읽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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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1 10: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04-01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책에는 정말 다양한 소리를 듣고 상상할 수 있더군요. 그 소리가 외국어라 좀 그렇지만

울보 2006-04-01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그냥 우리소리로 아이랑 책을 읽으면서 다시 내면 되요,,,,
그리고 읽어주다 보면아이가 저만의 소리를 내더라구요,
 
찰리는 무엇을 들었을까? 그림책 보물창고 13
모디캐이 저스타인 지음, 천미나 옮김 / 보물창고 / 2008년 4월
평점 :
절판


모디캐이 저스타인의 작품은 제일 인상깊게 읽었던 책이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남자"이다, 그책을 읽으면서 참 묘한 기분이 들었었다 그것이 사실이었다는 사실에 더 놀라고 언제나 작가는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이야기를 작품으로 낸것 같다 "와일드 보이"도 야생소년의 이야기도 그렇고 이 작품 "찰리는 무엇을 들었을까" 또한 현존햇던 인물의 이야기이다

그런데 참 머리속에 쏙쏙 들어온다 찰리 그소년은 정말 무엇을 들었을까? 찰리는 태어나면서 아마 참 좋은 부모밑에서 태어난것일수도 있다 소년에게 무엇이든 들려주고 싶었던 아빠 언제나 새로운것을 도전하고 실행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자란 찰리 또한 평범한것보다는 조금은 특별한것 그런속에서 나는 음악에 더 많은 매력을 느꼈다,

그렇다고 그가 찾은 음악이 아주 특별하거나 어려운것이 아니었다 우리가 흔히 누구나 우리 주위에서 들을수있는 그런 소리들 그래 소리를 통해서 찰리는 음악을 들었다 우리가 소음으로 느끼는 그런 소리를 통해서 찰리는 음악을 들었던 것이다,

우리가 소리를 들을수 있다는 고마움을 가끔 깜빡거릴때가 있다 그 소리가 소음으로 여기고 시끄럽다고 생각할때가 많다 하지만 듣을수있다는것 그리고 그 속에서 무언가를 찾는다는것 난 찰리에게 박수를 보낸다. 언제나 도전하고 이루어가는 그의모습에 아주 많이 본받아야 할것이 많다,

그리고 이그림책속에는 음악이 흐른다 찰리가 태어나면서 부터 음악은 흐른다 들리지 않는다고 그림을 자세히 보라 온천지가 음악이 아닌가. 아이가 책을 보면서 "엄마 그런데 이건 뭐지"라고 묻는 것이 그림속에 음악소리고 표현되어있는 모습을 보면서 였다,

음 이건 지금 우리가 이렇게 앉아서 책을 보고 있지만 종종 들리는 저기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 정수기 소리,,밖에 새소리 바람소리 등등을 표현한것이다, 라고 말을 해주었더니 아이가 재미있다고 자기 그림속에도 그림으로 아주 어설프게 그려넣는것을 보았다,

역시 아이들의 상상력은 풍부하다,화려한 색채와 음악소리때문에 아이들이 무척 찾는 그림책이 되었다, 우리도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호기심을 가지고 언제나 도전하면서 자신있게 살아가자 내 아이에게도 이야기 해주고 싶다, 도전하고 창조하고 노력하라고 그러면 언젠가는 좋은일이 있을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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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컴의 바탕화면이다,

봄이고 하니,

내 이미지도 한번바꾸어보아야지,,

서재지기님들은 지붕공사도 하신다는데

그 능력은 안되니,,

이미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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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 2006-04-01 02: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많이 큰거 같네요 티가 나요 '0'

하이드 2006-04-01 0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너무 아리땁습니다.포즈도 사진도!
울보님 사진 정말 일취월장이시네요.
사랑하는 모델이 있어서인가봐요. 부럽습니다.

프레이야 2006-04-01 0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발레하는군요. 귀여워요^^

울보 2006-04-01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일라님 그렇지요 많이 자랐네요,
마태우스님 호호 그건 맞는말씀같아요 사랑하는 모델이요,,
배혜경님 네 토요일에 한번이요,,

하늘바람 2006-04-01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귀엽네요

울보 2006-04-01 1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해적오리 2006-04-01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쩜 저리도 자연스런 포즈가 나올까요?
정말 예쁘네요.

울보 2006-04-01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님 그냥 순간인것같아요,
 
 전출처 : 알라딘기프트팀 > [포토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

 

기프트샵 포토리뷰 이벤트 당첨자 발표드립니다.

 

총 20분께 드리고자 하였으나 아쉽게도 참여율이 저조하여

아래 10분만 당첨되심을 알려드립니다.

참여자 전원이시고요. 중복참여는 1회로 적용합니다.

 

idn***@paran.com 구현지
rosalyn0***@hotmail.com 김선영
ilm***@gmail.com 김철승
ps***@hanafos.com 박성미
young-***@nate.com 박영미
daso***@hanmail.net 오영찬
softh***@naver.com 이수민
limh***@naver.com 임혜지
im-ver***@hanmail.net 최정임
hongy***@freechal.com 홍윤


3월 31일, 기프트 상품구매시 사용가능한 5000원 즉시할인쿠폰을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기프트샵 담당MD 이세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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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stella.K > 그때 그때 달라요 알라딘 뉴우스

안녕하십니까? 그때 그때 달라요 알라딘 뉴우스입니다.

먼저 첫번째 소식입니다. 여러분, 지금 무슨 책 읽고 계십니까? 23쪽 다섯째 줄을 읽어주십시오.

오늘  하이드님의 <지금 손에 닿는 곳에 있는 책의...>란 페이퍼로 부터 시작된 책 낭독은 작년에도 알라딘 마을에 조용한 불씨를 지폈었는데요, 우리 알라딘에서는 비교적 신예라고 할 수 있는 메피스토님이 이 바톤을 이어 지금 읽고 있는 책을 펼치니 이런 글이 나왔다고 합니다.

-또한 상가규정은 기존 건축물의 재축시에 건폐율에 위배된다 하더라도 재축이 가능하다는 규정이며...

그러자 댓글러들이 일제히 댓글을 달았는데, 그것을 총 종합해 보면 아무래도 메피스토님 삼류애로 소설을 쓰셔야 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왜 이런 결과를 낳았는지 메피스토님도 대략남감해 하셨는데요, 애로소설 쓰는데는 애로사항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메피스토님 올해안에 애로소설 꼭 쓰시리라 믿.습.니.다! 홧팅!

다음 소식입니다. 지금은 총조회수 8만이 넘는 알라디너들이 몇분 계신데요, 제가 알기론 8만 고지에 가장 먼저 안착하셨던 진우맘님. 작년까지만해도 그 활약상이 대단하셨지만 올해 들어 잠시 뜸했었습니다. 최근들어 그 모습을 다시볼수있게 되서 반가운데요, 오늘은 70년대 새마을 운동을 방불케하는 지붕개량 운동을 펼치고 계십니다. 현장에 하늘바람님을 급파했습니다. 현장상황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앵커: 하늘바람님?

하늘바람님: 네. 현장에 나와있습니다.  

앵커: 그곳 상황이 어떤가요? 상황 좀 알려주시죠.

하늘바람님: 네. 말씀하신데로 70년대 새마을 운동을 방불케하고 있습니다. 새마을 운동 노래가 생각나는데요, (흥얼거린다)"초가집도 없애고, 마을 길도 넓히고...너도 나도 일어나..."

앵커: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보도 해 주세요.

하늘바람: 네. 제가 오죽 좋으면 이러겠습니까? 현자에 나와있는 몇분과 인터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수니나라님, 지금 현장 보시니까 어떠세요?

수니나라님: 너무 좋아요. 베리 베리~ 뷰티풀! 환타스틱이에요. 사실 그동안 진우맘님을 알라딘에서 볼 수 없어서 아쉬웠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시간이 있는지, 원하는 사람에게 무료로 지붕개량을 해 준다니 너무 좋은 거 있죠. 저도 덕분에 지붕개량 했다우. 방송마치고 저의 서재 한번 놀러와요.

하늘바람님: 네. 그러죠. 감사합니다. 다음 분 한분 더...

그때 지지직~

앵커: 하늘바람님! 하늘바람님! 여보세요?

하늘바람님: 네. 하늘바람입니다. 엽.때.요?

앵커: 방송 상태가 고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무튼 이렇게 진우맘님을 비롯해서 알라딘에서 지분개량 운동에 적극 나서주시는 분이 몇분 더 계십니다.  플레져님 이랄지, 초기엔 소금님도 동참하셨는데 바쁘셔서 그런지 요즘엔 통 기운을 못 쓰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 고마운 분들이 계시기에 알라딘이 더욱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진우맘님 수고가 많으신데 많이 들 가셔서 격려와 성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알라딘 내 이벤트 바람이 불고 있다는 소식은 지난 시간에도 보도해 드린 바 있는데요. 오늘 또 이벤트 개최를 선언하고 나오신 서재쥔장이 있습니다. 바로 이매지님이십니다. 이분은 한동안 하지 않았던 44조 댓글로 3분에게 만원 상당의 책을 선물해 드리겠다고 하셨는데요, 원래 44조 댓글은  지금은 그 모습을 뵐 수 없는 하얀마녀님이 시작하셔서 알라디너들을 한동안 즐겁게 해 주셨는데요, 하얀마녀님 지금은 뵐 수 없어서 참 많이 아쉽습니다. 방금 이미지 따러 하얀마녀님 서재를 들려봤는데, 부리님 만이 홀로 외롭게 예의 그 엉덩이 춤을 추며 하얀마녀님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십니다.

부리님: 하얀마녀님, 돌아오세요. 보고 싶어요. 훌쩍~

아, 숙연해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하얀마녀님 소재를 알고 계시는 분은 <그때 그때 달라요 알라딘 뉴스>에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앗, 말이 끊겼습니다. 이매지님 44조댓글은 잠시 후 9시에 펼쳐진다고 하니 많이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4번째 소식입니다. 요즘 악마 4부작이 출간되어 화재가 되고 있는데요, 워낙에 분량도 만만치 않은데다 책값 또한 만만찮아 전권을 사기는 다소 부담스러운데요, 여기 전권을 다 사신 알라디너가 있어 화재입니다. 바로 라주미힌님이십니다. 라주미힌님은  현재 <못 생긴 애들이 많이 나온다>란 제목으로 페이퍼를 올려 놓고 은근히 어깨 힘주며 자랑하고 계십니다.



이때를 놓칠세라, 낡은 구두님은  "저는 저런노무 시키들 나오는 시리즈는 전혀 안 끌림돠~ "라고 하시며 질투를 은근슬쩍 들어내셨습니다. 기독교인인 본인도 저런노무 시키들 맞습니다. ㅋㅋ

마지막 소식입니다.

오늘은  저의 경사스러운 날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알라딘 대주주를 자처하셨던 마태우스님이 드디어 지난번 보도된 내용에 추천을 해 주셨습니다. 마태우스님은 대주주의 면모답게 아무한테나 추천빵을 날리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그 바람에 알라디너의 적지 않은 원성을 사고 있었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뭐가 잘 났냐? 말이나 잘 돌봐라. 대주주 너무 오래 해 먹는 거 아니냐? 독재타도를 외친 알라디너들도 계셨는데요,

저는 마태우스님이 계속 알라딘 대주주가 되셔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입니다. 왜냐구요? 알믄서... 크크.

날씨입니다.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남서쪽에서 올라오는 따뜻한 공기와 북동쪽에서 불어 오는 찬 기류가 만나 수증기를 만들어 비가 올거라고 합니다.

뉴우스를 마칩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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