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하나는 어디에 있다는 말인가

옆지기가 잠을 자자고 투정부리는데 난 아직도 컴에 앉아있다,

모두들 찾으셨다는데,,

난 왜 모르는거지

한개가 문제다 남은 한개.

음 이대로 포기인가 아니면 도전인가,,

졸린 눈비비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감기랍니다,

다행히 목도 붇지 않고 콧물이랑 가래만 조금 있다고 하네요,

그렇게 심한 감기는 아니라고 합니다,

콧물이 자꾸 흘러서 그것을 싫어하지요,

그래도 다행입니다,

병원에 다녀와서도 약을 잘먹으니 더 다행이고요,

오늘은 비가와서 바지 입자고 하니 그래도 치마라고 해서 쫄바지 위애 치마를 입혔습니다,

저녁메뉴가 삼겹살에서 그냥 밥으로 변했습니다,

옆지기가 삼겹살 싫다네요,



뭘먹었냐구요,

빵이요,,



이사진은 병원에 갔다가 발레 배우러 가서,

추울까 저 위에 옷을 덧입혔습니다,

아마 웃길겁니다 저아이 발레하는 모습을 보신다면요,,ㅎㅎ

지금은 약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4-01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궁 빨리 나아라~ 그나저나 저 장바구니 우리집거랑 똑같아요^^

울보 2006-04-01 16: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저거 야구르트에서 주었어요,,ㅎㅎ

하늘바람 2006-04-01 1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류가 환절기에 감기에 걸렸네요 어쩌나 바람 쐬면 더할텐데요

월중가인 2006-04-01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새 감기가 엄청 질기더라구요 ㅜㅜ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울보 2006-04-01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다행히 약먹더니 잠을 잘자네요,,
바일라님 네 그렇더라구요 열만나지 않으면 된다구 하더라구요,
 

 

여러분은 도전하셧나요,

저는 찾아보았는데 아무래도 모르겠네요,

에고 이렇게 깜깜 할수가,

너무 해요,

나만 그런건가,

찾는 분들이있나,,

아니 벌써 다 찾은분도 계신가요,

그렇다면 그분께 박수를,,


댓글(1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4-01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작년부터 참가도 안해요 ㅠ.ㅠ

울보 2006-04-01 16: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순님 아니 물만두님 전 찾아보려고 마음먹다가 너무엄두도 안나서,,,,ㅎㅎ

히피드림~ 2006-04-01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말이 그 말이어요-_-
예전에 기프트샵에서 지니 찾기 수준인 줄 알았는데
막상 찾자고 하니까 막막하네요.
찾으신 분들, 힌트 좀 주세요~

울보 2006-04-01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펑크님 우리 알라딘 마을지기님 몰래 가르쳐주기 할까요 그런데 저 하나도 못찾았어요,,ㅎㅎ

이매지 2006-04-01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딱 하나 찾았어요. 메인에서 찾아보세요. 좀 수상쩍은 냄새가 풍기는게 있어요 ㅋ

이매지 2006-04-01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렵나 싶어서 찾기 시작했는데 한 30분 걸려서 다 찾았어요 ! 잇힝-

울보 2006-04-01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해요,,이매지님,,

하늘바람 2006-04-01 1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찌감치 포기했어요

바람돌이 2006-04-01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다 찾았는데.... 이거 가르쳐 줄수도 없고 ㅠ.ㅠ

울보 2006-04-01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바람돌이님 하나만 찾으면 되는데 눈에 보이지 않아요,
음반이랑 디브디랑 아무리 찾아도 힝힝힝
 
일요일들
요시다 슈이치 지음, 오유리 옮김 / 북스토리 / 200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짧은 단편으로 이루어진 이책은 아주 편안하게 읽을수 있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편안하게 내 인생이 아니고 타인의 인생을 들여다 보았다,

타인들은 어찌사는지 누구나 타인들에게도 내게도 일요일은 있다,

그 일요일을 통해서 5명의 남녀를 만났다,

일요일에 운세에 나오는 우유부단한다바타,,그는 삶에 별재미도 없고 그저그렇게 시간이 흘러가기에 그냥 자기도 가는 사람같다,

일요일의 엘리베이터에 나오는와타나베 그녀석은 여자친구가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그녀석 또한 삶에 별 애착도 없어보이고 끈질게 살아야 한다 내가 누군가를 책임져야한다 그런마음도 없는듯하다 그리고 그녀가 떠난후 그녀를 우연히 병원에서 마주친다,

일요일의 피해자 여기서는 그녀가 나온다 나츠키 그녀는 어떤 인물일까?우연히 친구의 집에 도둑이 들었다는 소식에 너무 놀라서 무섭기도 하고 해서 남자친구의 집으로 가는 도중에 옛일이 떠오른다. 과거의 일 친구들과 여행을 떠났던일,,

그리고 일요일들 그곳에는 노리코라는 여인이있다 너무나 아프고 슬펐던 여인 그러나 그녀는그녀가 너무 슬퍼하고 아팠던 곳을 떠나려고한다,

이다섯편의 단편에 우리는 또다른 하나를 발견할수있다, 단편다섯개가 연결되어있지 않은것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도쿄라는 큰울타리안에 있는 도시에서 일어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다룬것이다 어찌 아냐고 이 다섯편에 나오는 집을 나온 형제 아니 고아원에서 엄마를 찾아가출한 형제들을 알수가 있다, 이야기는 그 형제들을 엄마를 찾는 과정이 묘하게 연결되어있다,

그리고 마지막편에 보면 아이들은 끝내 시설로 보내지고 둘이 헤어져서 잘 성장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모두가 외로운 도쿄라는 곳에서 나아닌 타인에 관해서 신경을 별로 쓰지않는 현대인들을 이야기 하고 싶은것일까 아니면 우리 인생에 일요일은 빼버릴수 없는 것이라는것을 말하는것일까 제일 한가한 일요일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일요일,

그일요일이 없다면 우리내 인생은 어찌변할까?

너무 심심하겠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토요일 아침

비가 옵니다,

어제 밤 옆지기가 술을 한잔하러 간다고 하고

새벽까지 연락이 없어서 걱정하다가 늦게 잠이 들고, 류가 감기때문에 짜증을 부려서 늦게 잤더니

하루가 늦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비는 부슬부슬 내리고

형광등을 키지 않으면 어둑한 거실과

계속 코를 훌쩍이는 딸과,

병원에 가야하는데 이러고 있는나,

발레 가지 말자고 하니 그래도 가야한다는 아이

병원에 들렸다, 발레를 배우고 와야지요,

음,오늘저녁은 삼겹살파티를 할랍니다,

옆지기랑 둘이서,,

파전도 먹고 싶고 김치전도 먹고 싶어지네요,

냉장고안에 밀가루가 없더군요,

오는길에 밀가루도 하나 사와야 겠어요,,,,

여러분들은 무얼하시나요,

즐거운 주말보내시고 만우절 속지 마시고 잘지내세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4-01 1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요~

울보 2006-04-01 15: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순님 아니 물만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