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빠르게 한달이 지나갔네요,

3월이 무얼하고 지냈는지 기억이 없지만 아니 잘 기억하면 기억이 나겠지만,

무엇인가 했겠지,

그리고 그시간도 참 유용하게 썼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새롭게 맞이한 4월 옆지기는 공짜로 노는 빨간글씨가 없다고 아쉬워하네요,

저도 그러네요, 예전에는 식목일날도 쉬었는데

어떤 달력은 빨간색이고요 어떤달력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아무큰 그렇게 한달달력을 바라보면서 다시 한번다짐합니다,

후회없이 열심히 살자,

나중에 에이 그때그럴걸 그래보았자 소용없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살자,,,

나를 위해서 내 가족을 위해서 화이팅,,,,,

월요일 모두모두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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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03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도요^^

울보 2006-04-03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 만두님 이미지보니 저도 자고 싶어요ㅏ,

하늘바람 2006-04-03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해는 식목일날 안쉬나요? 전 쉴줄 알았는데
 

옆지기가 찍은 사진구경하실래요,



참 잘찍었지요,

음 잘찍었다고 해야 하나 모르겠지만 참 멋진 사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동차앞칸옆에 항상저자리에 놓여있습니다,

이제 겨울도 가고 따뜻한 봄이 오고 있는데 아직 저기에 있다고 웃을수도 있지만,,

왠지 장갑을 보면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혼자서 렌즈시험하느라 찍은사진인데요,

그냥 내 마음을 흔들어버리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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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아빠랑 만든 왕관

종이접기 책을 사가지고 어제 처음으로 아빠랑 왕관을 만들면서 놀았습니다,


이쁘지요,,

좋다고 하네요 잠잘때도 들고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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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02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뻐요^^
 



어제저녁메뉴입니다,

마트에 갔다가 \닭살만 판매하는것을 사가지고 와서

닭갈비 양념을 만들어서 야채를 넣고

야채는 양배추 깻잎 당근 을 넣고요 떡사리는 없어서 안놓고 고구마는 달달한것이 싫어서 넣지 않고

그렇게 해서 먹었습니다,

원래 닭갈비는 불판이 생명입니다 닭갈비집에서 먹으면 저기 보이는 기름기랑 물기가 생기지 않는데 집에서 먹으면 자꾸 생기거든요,

아무튼 그래도 맛나게 깻잎에 싸서 먹었습니다,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앞으로 쭉 해먹어야 겟어요,,

음,,

또 먹고 싶습니다,

이제 저는 떡볶이를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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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6-04-02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담에 저도 깻잎에 싸먹어봐야겠어요.ㅎㅎ

울보 2006-04-02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정말 맛났어요,,
평소에는 그냥 상추에 먹거든요,,

sooninara 2006-04-03 17: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춘천닭갈비 보다 더 맛나보여요^^
남편이 이사진 보더니 "우리 먹은 닭갈비 사진이야?" 하던걸요.ㅋㅋ

울보 2006-04-03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나라님 호호호 정말로요,,다행입니다,,
우리옆지기는 타박만 하던데 그래도 저것을 둘이 다 먹었답니다,,
 

오늘 김밥을 사왔습니다,

김밥 김밥이 뭐 별거냐고 하시겠지요,

그런데 이것이 무엇이고 하니,,

카메라 렌즈입니다,



보이시지요,

저기 길쭉하게 생긴것이 렌즈입니다,

그옆에는 렌즈통인데

우리 옆지기가 렌즈가 길어서 사람들이 김밥이라고 부른다고 하더군요,

렌즈통은 도시락통처럼 생겼다고 도시락통이라고 부른다고 하고요,,

아무튼 옆지기 용돈으로 장만한 중고이긴 하지만

그래도 마음에 드는 렌즈입니다,

이제 멀리 있는 류를 잡아댕겨서 찍을 수있습니다,

오전에 렌즈를 구입하고 오후에는 시댁에 다녀왔습니다,

그냥 아버님이랑 어머님이랑 만나뵙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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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02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다녀오셨어요^^

울보 2006-04-02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만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