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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게 숫자로봇이 다녀가시는군,

숫자로봇님,

오늘 즐거우셨나요,

저야 행복했지요,

제가 언제 저런숫자를,.,

땡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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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6-04-04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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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합니다 !!!


실비 2006-04-05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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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울보 2006-04-05 0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안녕하세요 건강하시지요,,
에이 숫자로봇이라니까요,,
실비님 정말로 숫자로봇이 다녀갔어요,,,,,
 

요즘 신간들이 아주많이 나왔다,

읽어보곳싶은책이 아주 많다,

그런데 솔직히 류가 아직 어려서 초등학생 도서를 구입하기는 버겁다,

미리 사두기도 그렇고,

그래도 종종 너무 좋으면 한두권 구입을 하기는한다,

오늘도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몇권발견

아주 신간은 아니다 작년에 나온책인데,,

제5회 문학동네 어린이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시한부인생을 사는 선생님과

다운증후군 아이와 평범한 아이와 얼키고 설킨 이야기라고 한다,

재미있겠지,,그럴것이다. 조카녀석도 이렇게 조금은 공상쪽 이야기를 좋아한다,

이책,

요즘 종종 치매걸린 노인들을 볼수가 있다,

요즘 처럼 핵가족화 현상에서 치매걸린 할머니,

아이들이 할머니랑 한방을 쓰라고 해도 냄새가 난다고 싫어한다고 하는데,

참 우리 부모들이 아이를 어찌들 키우는지,,이다음에 내자식이기는 하지만 그 자식의 자식이 나에게 똑같이 하면 어쩌려구ㅡㅡ에고,,
추리동화,,



도자기 밀매에 얽힌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다섯명의 아이들이 펼치는 활약을 그린 추리동화이다. 열두 살 같은 반 친구인 우진이, 동영이, 금숙이와 우진이의 동생인 서진이, 그 친구 한빛이까지 다섯명은 염라대왕이라는 뜻의 비밀 결사대 '플루토'를 만들고 아지트에서 정의와 우정을 맹세한다.

제 11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장편동화 부문을 수상하였고, 문학평론가 김화영이 "흠잡을 데가 없을 만큼 자연스럽고 논리적인 구성과 명쾌한 문장력에 있어서 발군의 솜씨를 보여준다.... 논리적 추리로 일관할 경우 건조해지기 쉬운 이야기에 심리적 여운과 삶의 구체성과 깊이를 부여하여 입체성을 조형해낸다" 고 평했다
 
이책은 정말로 조카가 좋아하겠다,
과학동화,
한림출판사에 그림책들은 그림이 참 마음에 든다,
그리고 주로 일본그림책을 출판하는것 같다,
그래서 인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들이 많다,
류도 한림출판사 그림을 아주좋아라한다,
이책도 찜해둔다,
 


3.40년 전이라면 할머니의 입을 통해서 들었을법한 구수한 옛이야기를 동화작가 박윤규의 입을 통해 듣는다. 널리 알려진 이야기에 작가의 상상력과 걸죽한 입담이 더해진,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옛이야기들이다. 수록된 이야기들은 <어우야담>과 같은 민담집에서 가려 뽑은 것이다.

표제작 '호랑이 똥은 뜨거워'는 돌쇠의 아버지가 대머리가 된 사연을 담았고, '박문수네 작은아버지는 아무도 못 말려'는 암행어사 박문수에 얽힌 옛이야기를 새롭게 풀어썼다. 그밖에 '누가 순둥이의 혓바닥을 잘랐나', '돌이 때문에 두타비 죽네' 등 모두 6편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이책,
요즘 어른들은 왕의 남자라는 영화과 뜨면서 우리것을 좋아라하네,
몇해전에 아니 십년이 넘었나
그때 서편제라는 영화가 나왔을때도 한창 우리것우리것했는데,
아이들에게도 우리것을 알려주고 싶다,
동화책을 읽으면서 알면 더 좋지 않을까..
 
많이 골랐다,
기회가 된다면 이책들을 모두 내 손안에,,
그때가 되기를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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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님 고맙습니다,

우연치않게 제게 행운이 다가와서,

이런 좋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제가 한창 눈독들이고 잇는책인데요,

류도 너무너무 좋아하고요,,

그런데 이렇게 이매지님에게 선물을 받게 되어서 좋네요,,감사합니다,



지금 책읽다가 사진 찍는다고 화가 나서 볼이 뾰루통합니다,

호호

이책을 바로 그자리에서 다읽었답니다.

너무너무 좋데요,,

그림도 너무 이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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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6-04-04 2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다른 분들 책들이 다 도착해서 혹 문제가 생겼나 싶었는데 ^^
무사히 도착했군요 ^^
이제 주소도 아니 몰래 류를 훔쳐보러 갈지도 ㅋ

울보 2006-04-04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호호 그러세요,
놀러오세요,제가 잘하지 못하는 음식이지만 대접이라도 하게,,,
고맙습니다,,

물만두 2006-04-04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축하^^

울보 2006-04-04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고맙습니다,,

이리스 2006-04-04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뾰로퉁한 류... 너무 귀여워욧~~~

울보 2006-04-04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낡은구두님 호호 이쁘게 보아주셔셔 고마워요,

하늘바람 2006-04-05 0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책읽는 것을 방해받기 싫어하는군요. 전통고수입니다
 
아내가 결혼했다 - 2006년 제2회 세계문학상 수상작
박현욱 지음 / 문이당 / 2006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아내가 결혼을 했다, 참 나쁜 아내다 솔직히 책을 읽기전에는 에이 무슨 이유가 있겠지라고 생각을하면서 이책을 잡았다, 설마 아무 이유없이 결혼을 한 여인이 다시 결혼을 하겟는가 라는 마음에,,

그런데 아니다 그녀는 원래 그런 성격의 소유자였다, 하지만 너무나 당당한 그녀다,

그녀와 그남자의 만남 우연이었다 특별히 이쁘지는않지만 그녀는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그녀가 점점 좋아졌다, 그리고 그남자는 그녀와 결혼을 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그녀는 결혼은 하지말자고 한다, 그냥 연애만 하자고 하지만 그남자는 결혼을 하고 싶다 그리고 여자를 설득을 해서 결혼을 한다, 많은 조건을 건 결혼이지만 우리나라 남자들이 생각하는대로 설마라는 심정으로,,

하지만 그녀는 우리나라 여자들과 다르다, 아니 남자들과도 다르다, 언제나 무슨일이든 잘하는 그녀 그러나 그녀는 사랑또한 잘한다 어느날 그남자에게 이야기를 꺼내는 여자 사랑하는 이가 생겼다고 그남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이런 무슨 청천벽력같은 소리인가

결혼이라니 그녀는 이미 결혼한 상태이다 호적도 정리되었고 그런데 무슨소리인가 이혼을 하자는 건가 그건 아니란다 그녀는 지금 그남자를 사랑한단다 그러나 새로 생긴 이남자도 사랑한단다 남편이 그남자는 그냥 연애만하면 안되겠냐고 묻는다 그녀는 안된다 결혼을 해야 한단다 이남자에게 미안한 일이라고,,

참나,,,

그녀는 결혼을 한다 이남자도 남편의 존재를 알면서 결혼을 한다 이 두남녀는 도대체 어떤 마음일까. 이책속에는 남편의 마음만 담겨있어서 여자의 마음과 새로운 남자의 마음을 알수가 없다,

아무튼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이집저집 왔다갔다 하면서 여자는 생활을 한다 정말 어이가 없다 아무리 세대가 변화 하고 의식이 변했다고 하지만 이야기가 진정으로 유쾌한이야기일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너무나 어이 없는 세사람때문에 나는 화가 나고 속이 터졌다 왜?라고 묻는이도 있겠지 그냥 소설이잖아라고 말하는이도 있겠지 그런데 정말로 이런 이들도 있을지 어디 알겠는가 결혼이라는것은 하지 않았지만 이여자 처럼 대놓고 말은 하지 않았지만,

아무튼 이야기는 대놓고 바람피우는 여인의 이야기이다, 그래도 여자를 너무 사랑하기에 말리지 못하는 남자 이야기 이유도 없다 그냥 자유롭게 살고싶어서 결혼을 한거란다,

그렇지 뭐,,라고 답을 내린다,

다만 이책을 읽는내내 축구에 대해서 많이알았다,

축구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유명한이들은 메스컴을 통해서 들어보았기에 읽는내내 머리를 끄덕였다, 축구와 결혼을 비교하면서 교묘하게 이야기를 끌어간다,

하지만 결론은 무엇인지, 이렇게 아이랑 넷이서 이상한 관계로 살수없어서 우리나라에서는 이민을 생각하는 세남녀의 이야기로 결말이 난다,

이민을 떠나기로 하면서 과연이네들이 끝까지 행복할수있을까,,,나는 잘모르겟다,

너무 깊이 생각하면서 소설을 읽을 필요는 없었지만 솔직히 마음에 들지 않는다 다만 그전에 바람피우는 이야기는 말없이 바람피우다가 싸우고 서로 이혼을 놓고 고민하고 뭐 대충심파지만 이야기는 이야기를 풀어놓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녀는 마찬가지이다 두번째 결혼한 이남자는 평생이여자에게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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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컴에서 음악이 흐르고 있습니다,

이한철의 슈퍼스타,,,,,

라는 노래인가요,

알라딘 서재지기님이 보내주신 음악입니다,

지금 이음악 흐르는데 너무 좋습니다,

괜실히 저에게 괜찮아 다 잘될거랴라고 말하는것 같아서

그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우리집 꼬마는 무슨 노랜가 하고 제게 다가왔다가 가는군요,

너무 좋습니다,

종종 음악을 보내주시는 님 고맙습니다,,



류가 저대신 인사드려요,

고맙다고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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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04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이노래를 가사만 보고 박정아가 있는 그룹의 슈퍼스탄줄 알았어요 ㅠ.ㅠ

울보 2006-04-04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아하 그렇지요,
쥬얼리도 슈퍼스타라는 노래가 있었지요,,

Mephistopheles 2006-04-04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말씀을..류에게도 전해 주십시오..
뭐든 잘 될 꺼야~!! 라고요..^^

울보 2006-04-04 18: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럼요 이리 이뻐라 해주고 관심가져주는 분들이 많아서 무슨일이든 잘될거라 믿습니다,,

파란여우 2006-04-04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기님이 왜 저에게는 음악을 안 주는 걸까요?
툭하면 알라딘에 화살을 던져서 그러나?...
그래도 다 잘될꺼야...(음악 선물 못 받을지라도 흑)

울보 2006-04-04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지기님이 주신것이 아닌데요,,,,호호 비밀인데요,,
저기 위에계시는분이요,,
요즘 알라딘의 막강한 세력을 뻗치시고 계시는분이요,,,그분이,,,

해적오리 2006-04-04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함 찾아서 듣고 싶어요.

울보 2006-04-04 22: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좋더라구요,,
제가 올릴수있으면 좋으련만,,

하늘바람 2006-04-05 0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그분 누구인가요? 제게도 보내주셨으면 ^^ 욕심쟁이죠

울보 2006-04-05 09: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요 하늘바람님 그분이요,,지금 댓글단분중에 저기 위에 계시는 분이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