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아틀라스 - 지도로 배우는 세계의 문화와 자연 아틀라스 시리즈 2
브누아 들라랑드르 지음, 제레미 클라팽 그림, 이희정 옮김 / 문학동네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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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재미있는 지도책이다,

지도책들은 이책말고도 많다,"나의 첫지도책이나. 어린이 세계지도책"등...

그러나 이번에 나온 이책 어린이 아틀라스는 다르다, 무엇이 다른가 하면,,

"이아페토스클리메네의 아들. 프로메테우스에피메테우스의 형제이며 티탄신족()의 한 사람이다. 그 일족이 제우스와 싸워 패하자, 천계를 어지럽혔다는 죄로 어깨로 천공()을 떠받치는 벌을 받게 되었다. 페르세우스가 괴물 고르곤을 퇴치하고 돌아오는 길에 그를 찾아가 잠자리를 청하였다가 거절당하자, 화가 나 고르곤의 죽은 머리를 내보였는데 그것을 본 아틀라스는 놀라서 돌로 변하였다고 한다. 이것이 아틀라스산맥이라고 하는데, 대서양(Atlantic Ocean:아틀라스의 바다)의 어원이 되기도 하였다.

이 이야기는 하늘이 왜 떨어지지 않느냐는 의문에 대한 해석 때문에 생겨난 것으로, 높은 산이 하늘을 떠받치고 있다는 고대인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또 영웅 헤라클레스헤스페리데스의 황금사과를 구하러 갔을 때 아틀라스가 그에게 사과를 따다 주었는데, 그 동안에 헤라클레스가 대신 하늘을 떠받치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아들로는 헤스페로스와 히아스가 있고, 헤스페리데스는 그의 딸들이라고 한다. 근세에 와서 만들어진 지도책에 지구를 떠받치고 있는 그의 그림이 들어 있었기 때문에 아틀라스는 ‘지도서()’라는 뜻으로도 쓰이게 되었다. "(살짝 네이버 검색창에서 퍼옴" 아틀라스")

왜 제목을 아틀라스라고 지었는지를 우선 살펴보았다,

그리고 책장을 열면 먼제 지도가 나온다 색으로 아메리카 .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를 색으로 구분해서 표시를 해놓앗다 그리고 다시책장을 넘기면 지구의 기후에 대해서 나온다,지구의 식물 동물 인간을 설명해놓았다.

다시 한장 넘기면유렵의 자연과 사람들 을 이야기한다 유렵이란 어떤나라가 모여서 유럽이 되었고 자연환경은 어떠하면 ㅁ유명한곳 특징등을 아주 자세히 설명해놓았다,

아기자기한 그림과 아주 자세한 설명 도시 유명한곳 사람들 정말 내가 여행을 유럽으로 떠난 느낌이 든다,

그리고 아프리카 아프리카의 자연과 지형사람들 이책은 주로 사람들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것 같다.

그전에 나오는 지도들은 도시를 이야기 하고 유명한곳을 이야기 해주었다면 이책은 그 나라사람들에 대해서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하며 무엇을 즐기며 무엇이 유명한지를 한눈에 알수가 있다,

그러니까 세계의 문화를 알수가있다,

세계곳곳에 사는 사람들이 우리랑 무엇이 다르며 환경이 다름으로 또 다르게 발전하는 문화이야기며 정말 지도책한권을 통해서 많은것을 배웠다, 유명한 도시이름이 나온다 그렇다고 정확히 여기요 라는것보다 유렵에는 이런이런 도시가 있는데 유럽사람들은 이런것을 즐기면 이런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환경이 이래서 이런것이 더 발전되엇다라고 말을 해야 하나,,

아무튼 세계를 여행하는 꿈을 가진 ㅇ아이들이라면 아니 세계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너무너무 좋아하겠다 어른인 나도 너무 좋았다, 내가 몰랐던 세계를 여행하고 온 기분이다,

아주 멋진 지도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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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 어린이 들살림 3
도토리 기획 글, 양상용 그림 / 보리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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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이랑 냇가에서 여행을 떠났습니다,

냇가에는 어떤 물고기들이 살까요?

요즘 아이들이 냇가란곳을 알까요,

우리때는 그래도 산기슭에서 졸졸졸 흐르는 냇가도 있었고,,,

그냇가에서 물이 고여서 작은 웅덩이를 만들어서 그곳에서 여름이면 물장구도 치고 햇는데

요즘은 그런곳을 찾기도 어렵고 모두가 산을깍아서 아파트를 지어올리고 길을 만들고,

정말 이제 산이 많이 사라져 가는것 같아요,

얼마전에 스님이 단식투쟁을 한다고 할때도 그 스님이 왜 그런지 아는 아이들이 몇이나 되었을까요,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을 보여주지 못하고 이렇게 책으로 보여주는것도 아쉽습니다

자연을 알려주기 위해서 자연을 찾아가는것이아니라 수족관이나 전시장을 찾아야 하니,,

수달이랑 떠난 냇가여행은 너무 너무 재미있습니다,

아주 생소한 이름의 물고기에 아이는 웃습니다,

\저도 웃음이 나오는물고기 이름이 있네요,

그리고 물고기 생김새를 어찌 그리 이쁘게 표현을 해놓앗는지,,

어기적 어기적 도룡뇽 찌찌 쯔이쯔이 물까마귀,,등등,정말 재미있고 즐거운 냇가여행입니다,

우리네 냇가도 이 냇가처럼 푸른빛이 도는 냇가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가 언제 가보아도 맑은 물속을 들여다 볼수있는그런곳,

그런곳에 찾아가서 발담그고 물고기랑 즐겁게 놀수만 있다면 그런데 그런곳이 있으면 어른들은 또 이상한 장소로 만들겟지요,

자꾸 그렇게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이 아파지는데,,

날씨가 조금 더 따스해지면 아이랑 어디 물이 졸졸졸 흐르는시냇가로 물고기 구경을 가볼까요?

민물고기들을 많이 배웠습니다,

그림이 너무 정교해서 도감을 보는드했습니다,

그리고 민물고기 공부도 많이 했습니다,,

참 이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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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입니다,

깻잎 무침 사진이요,,후후

저녁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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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6-04-13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벌서 시간이..
늦은 점심을 먹었더니.. 6시가 되어가는지도 몰랐어요..--;

해적오리 2006-04-13 17: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밥 한그릇에 저것만 있음 되겠다. 방금 저녁으로 생식먹었는데, 저 사진을 보니 배가 마구 고파오고 입안에 침이 고여옵니다.꼴깍..

반딧불,, 2006-04-13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맛있겠다.

울보 2006-04-13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호호호
날나리 난쟁이 해적님 선식으로 저녁을 드시는군요, 저도 살을 빼야 하는데,,,요즘 옆지기 잔소리가 너무 심해요,
실론티님 너무 늦게 먹으면 소화가 안되어서 먹어야하는데 류가 잠이 들었어요,방금,

울보 2006-04-13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새벽별을 보며님 향도 남아있고 맛도 그 깻잎의 맛 너무 좋더라구요,
 

오늘은 집에서 놀았습니다

밖이 많이 춥네요,

류랑 친구랑 열심히 뛰어놀다가 지금 돌아갔습니다,

이제 청소를하고,

밥은 있으니

조금 더 놀다가

류 저녁을 먹이면 됩니다,

옆지기는 오늘 안올것입니다,

저는 오늘 하루종일 날싸 탓인지 졸립습니다,

졸립다 졸립다 하니 더 졸린듯해서

정신을 차리고자 하는데  잘안되네요,

얼른 청소하고

책이나 보아야 겠어요,

참 사진 충전기들 다 자리를 잡았으니

어제 찍은 사진도 올려야 겠네요,

그럼 잠시후에,,

깻잎 사진도 올리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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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2006-04-13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깻잎 사진 궁금해요.^^하핫..
실시간으로 님의 글을 대하는군요.
저도 계속 졸려요.
밖엔 벗꽃축제인데...사무실 안에선 난리통입니다. 바빠요..흠...
어여 퇴근하고픕니다.ㅋㅋ

울보 2006-04-13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곳에서 일을 하시는군요,
무슨일을 하실까?
사람도 많겟지요,
퇴근하셨나요,
 

어제는 간만에 어린 깻잎순을 샀습니다ㅡ,

예전에 한번 껫잎순을 사서 삶앗는데 너무 삻아서 맛이 없었던적이 있엇다,

그래도 걱정을 하면서 다시 시도,

그래도 이번에는 아주 적당히 괜찮았다,

그리고 이번에는 기름에 살짝 볶지 않고

고추장에 무쳐보았다,

그런데 맛나다

깻잎을 살짝 데친후에

고추장과 간장조금 마늘 파 참기름 설탕조금 을 넣고 조물조물,

그랫더니

아주 맛나네,,

후후

내입맛에

류도 잘먹는다,

잘되었다,

기름에 볶는것보다 훨씬나은것 같다,

다음부터는 깻잎은 이렇게 먹는다,

남으면 나중에 비빕밥을 해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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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6-04-13 13: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깻잎 엄청 좋아하는데, 여기엔 깻잎을 안팔아요..그리고 한국 식품점에서 파는 건 넘 넘 비싸요,,

ceylontea 2006-04-13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겠다.. 저도 좋아하는 음식인데.. 해본 적은 없어요..

날개 2006-04-13 14: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린 깻잎순을 따로 파나요? +.+ 못본것 같은데....
그냥 깻잎 사다 해도 될른지....

울보 2006-04-13 14: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날개님 깻잎말고여 깻잎순을 따로 팔아요 종종 마트에서도 팔고 삶아서도 팔기도하지요,,,,
실론티님 그러시군요,
올리브님 그렇군요,,
새벽별을 보며님 네 충전중이라서 제가 사진을 올리지요,,

반딧불,, 2006-04-13 15: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죠.
저도 들기름에 볶는것보다 무쳐먹는 것이 좋더이다.

울보 2006-04-13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정말 맛나더라구요,

하늘바람 2006-04-13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거 조만간 해서 사진 올릴랍니다

울보 2006-04-13 2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ㅎㅎㅎ
하늘바람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