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진주 > 울보님 굉장히 빨라요


/울보님의 이벤트에서

울보님의 44444이벤트에서 제게 행운이 왔어요!
어제 이벤트 했는데 벌써 책이 도착하다니 요즘 알라딘이 날쌘돌이가 되었나 봐요.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 이거 언제부터 읽는다고 벼루어놓고는 울보님 덕에 보는 군요.
시간에 쫒기는 저를 대신하여 영이시계를 소품으로 썼는데...훔..사진은...빛이 너무 많아서...
<내려놓기>도 엄청 기대되는 책입니다. 잘 읽을 게요. 고맙습니다^^

 

/060414ㅂㅊ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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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마음은 이런건가봅니다,

옆지기가 오전에 전화를해서 미안한데 유아교육전에 혼자가면 안되나,,하고 묻더군요,

그래서 왜요?라고 물었더니 그날 다른곳에서 전시회가 있다고 합니다,

기계에 관련된 전시회가요,

옆지기가 꼭 보고 싶은것이라고하더군요 그런데 전시회장이 일산이라고,

오전에는 일산인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비슷한곳이라면 같이 가서 우리만 코엑스에 내려주면 되니까하더라구요,

그런데 전혀 다른곳이라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오후에 몇번전화가 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지하철 타고 가도 되니 걱정말라고 하니까?

그래도 어떻게 갈아타고 가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같이 가자고 하는 사람에게 못간다고 햇다고 해서 아니라고 갔다 오라고

둘이 갔다 올수 있다고 걱정말라고 하니,

몇차례전화를 하고 끈었습니다,

그리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옆지기도 일찍 전시회장에 갔다가 우리가 있는곳으로 오기로요,

음 우리는 뭐 그곳에서 천천히 둘러보고 놀다가 옆지기 만나서 같이 오면 되니까요,,,

만일 옆지기가 우리와의 약속을 먼저 이런일이 생겨서 못가니까 당신 힘든데 가지마,,

했으면 전 아주 많이 서운했을겁니다,

먼저 물어봐주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주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면서 타협점을 찾아가는것이 결혼한 부부의 말하는 방법같습니다,

류랑 둘이 지하철을 타고 긴시간을 간다는것은 버거운 일이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마음은 좋습니다,

우리부부가 부부싸움이 적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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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4-14 08: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정말 부럽네요. 멋진 분이고요. 자랑할만 하셔요. 류가 컸는데도 깨소금이 잘잘

울보 2006-04-14 09: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깨소금이아니라 그것이 원래 정답이라고 생각을 하지요,,,,ㅎㅎ

날개 2006-04-14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짜 깨소금이 쏟아지누만요.....^^

근데, 만두님네 없는 4자가 여기는 왜 이리 많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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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4-14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ㅎㅎ 과찬이십니다,
 
 전출처 : 물만두 > [1차] 만두 게릴라 이벤뚜!

시간 : 2006년 4월 14일 00시 00분 ~ 23시 59분까지

방법 : 숫자 중 4자가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숫자를 잡는 분.

상품 : 15000원 상당의 기프트 상품

꼭지 : 만약 4자를 많이 잡으신 분 중 동률이 나오면 무조건 사다리타기로 결정.

그럼 이 페이퍼 아래에다가 내일 하루 종일 잡아주세요~^^

294131475

이렇게 잡으시면 2개가 되는 겁니다.

뭐, 두개가 제일 많지 않을까 싶지만 투데이 숫자 44나 토털의 44를 노려보세요^^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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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4-14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44544
 

메일을 확인하다가

그동안 갖고 싶었던 책이있었는데,

자꾸 눈에 들어온다,

한권한권 따로 구입을 할것이다 마음먹고있엇는데,

책이란것이 어디 그런가,,

보리 살림그림책을 구입을 햇다,

어린이 갯살림

 

 

 

 

어린이 들살림

 

 

 

 

어린이 산살림

 

 

 

 

이렇게 18권을 구입을 햇다,

30%로 할인해서 적립금하며 해도 많은 돈이다,

옆지기에게 아직 말하지 않았다,

사야할것이있었는데 그것은 안아프다고 하고 그냥 책을 질렀다,

기회다 싶어서,,

그래도 류가 좋아하니 ,,

좋잖은가,

책이 너무이쁘다 그리고 솔직히 요즘 한창 류가 읽었으면 하는책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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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2006-04-14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엄마 맘은 다 똑같아요~
류야 책 재미있게 읽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거라~

울보 2006-04-14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티님 반가워요,,
잘지내시지요,

승주나무 2006-04-14 0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살림에서 사고 싶은 책이 있는데, 너무 크고 비싸서^^;;

울보 2006-04-14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시군요,
저는 저것 예스에서 할인해서 샀습니다ㅡ ㅎㅎ

반딧불,, 2006-04-14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기야 정말 좋죠.
알라딘도 세일 하는 듯 하던데요;;
 



많이 흔들렸네요,

어제 저녁을 먹으러 가기전에 입은 옷입니다, 요즘은 치마아니면 안입어요,



볼이 아주 통통하네요,,



목욕을 하고 나서 인지,

더 새침해보인다,



어제 오후에 놀이터에서,,

정말 ,,,

추운데 저 얇은 원피스를 입고서,

그래도 좋았단다,

이제,,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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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06-04-13 19: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저 치마 살짝 치켜든 것 좀 보래요...너무 귀여워요.

하늘바람 2006-04-13 1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비 모양이 류에게 잘 어울리네요

물만두 2006-04-13 1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마입은 모습이 역시 젤 이뻐요^^

울보 2006-04-13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요즘 너무 치마만 찾아요 눈뜨자마자,,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바지는 다른 친구들 다 갔다주래요,,,
하늘바람님 그런가요,,ㅎㅎ
에이치 나인님 요즘 포즈취하기가 취미랍니다,,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