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이매지 > 울보님 감사드려요^^





얼마 전, 제 이벤트에서 울보님이 당첨되시더니,
이번에는 제가 울보님 이벤트에 당첨되버렸네요^^;;
오고가는 책 속에 피어나는 정일까요? 헤헤.

정말 읽고 싶었던 책인데
울보님 덕분에 조금 더 빨리 읽을 수 있게 됐네요^^
감사합니다(--)(__)

앞으로도 류의 예쁘고 귀여운 모습 많이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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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혹시 문화센타에 가보셨나요,

이마트 문화센타에 가면 주말프로그램이 많습니다,

아이랑 아빠랑 프로그램도 있고, 유아프로도 있는데,

요즘 주 5일제 근무가 거의 모든 회사에서 하는지,

토요일오전에 가보아도 부부끼리 아이 한명내지 둘을 안고 오는 부부들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수업도 같이 듣더군요,

아니면 아빠랑 둘이 오는 아이들도 있고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참 재미있어요

어느집은 아빠가 모든것을 다챙기고 엄마는 곱게 화장하고 옷도 멋드러지게 입고 오고,

어느집은 엄마는 아이챙기느라 정신없는데 남편은 팔짱끼고 기다리고,

어느집은 두부부가 그냥 뭐 그런저런 부부 모습,

아빠가 아이 수업들여다 놓고 그 모습을 계속 지켜보는 모습

아니면 계속 들락날락하는 사람도 있구요,

참 많은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아마 그런 현상은 아이가 점점 적게 낳으면서 생긴 현상같기도 해요,

그런 모습을 보면서 많이 변한 요즘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부모가 얼마나 신경을 쓰는지 하기야 저도 그렇지만요,

우리 자랄때만해도 안그랬는데 내가 만일 아이에게 엄마 자랄때는 이라고 말하면 아이들이 구닥다리 소리라고 하겠지요,

우리가 우리네 부모님들에게 한것처럼,

정말 돌고 도는 세상같아요,

 류는 오늘도 열심히 발레를 하고 좋아하는 아이스크림하나를 먹고 삼겹살을 사 들고 집으로 왔습니다,

하늘이 아직 많이 흐렸네요,

비가 올라나 몸도 찌뿌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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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말이 늘고 있는아이,

어제는  날씨가 따뜻해서 한참을 햇빛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기 해주었다,

그런데 그만 뛰다가 넘어져서 저 타이즈가 구멍이 날정도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릎에는 아무 이상이 없었다,

집에서 타이즈를 벗고 괜찮다고 하니까,,

"타이즈가 내 다리를 보호해주었네"

하면서 웃잖아요,

ㅎㅎ 그렇지 타이즈는 구멍이 났는데,,

오늘 아침에도 침대에 누워있는 나에게 "엄마 조금 더 자,,난 나가서 텔레비전 보고 올께"

라고 말하고는 거실로 가더군요,

불과 몇일전까지도 나랑 함께 거실로 가야 아침에 안방에서 나오던 아이인데,

정말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대견하기도 하고 조금 아쉽기도 하답니다,

그만큼 전 늙는다는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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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4-15 1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쏘리~ 님도 아이와 같이 젊어지시는 겁니다~^^

울보 2006-04-15 11: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만두님,,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애니 프루,,

이책을 손에 들고 있습니다,

어젯밤에 첫장을 넘기면서 재미있네로 시작을 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이책

항해뉴스를읽었습니다,

그때의 감동을 받고 싶습니다,

너무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내 노트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던 그때의 마음을,,

이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감동을 받을 수있었으면 합니다,

아이가 어려서 아직 영화를 보러갈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주로 책을 읽고 나면 영화는 보지 않는편이라서요,

그래도 비디오가 나오면 볼지도 모르지요,

모두가 극찬한 이 이야기를 ..

여러분들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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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모자 아저씨의 파란 집 세상을 넓게 보는 그림책 1
안느 에르보 지음, 양진희 옮김 / 함께자람(교학사)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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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작가 안느 에르보 글 그림이다. 이작가의 그림은 참 독특하다. 작가를 아시는 분은 아시겟지만 참 색채도 언제나 강렬하나는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그림이 간단하면서도 정말로 전하고자 하는말을 다하고 있는듯하다,

이넓은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생각이 모두 다 다르다 아무리 같은 부모 밑에서 자란 형제라도 쌍둥이라도 생각은 똑같을수가 없다 이그림책은 우리에게 그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한다,

먼나라에서 온 빨간모자 를 쓴 나그네 이야기이다. 나그네는 나무한그루가 있는 곳에 도착한 나그네는 이제 나그네생활을 정리하고 나무아래에 집을 짓고 살기로 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집을 짓지요, 그렇게 열심히 집을 짓었습니다 그리고 집도 멋지게 꾸몄지요, 그런데 어디선가 나타난 새세마리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는 계속 나그네의 집을 가지고 타박을 합니다.

나그네는 그말이 자꾸 신경이 쓰입니다, 나그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다시 집을 바다랑 같은 파랑색으로 칠을 합니다 이번에도 새가 나타나서 또 한소리를 합니다 아저씨는 아랑곳하지 않고 새타일도 붙입니다 그런데 또 다시 나타난 새들 아저씨는 새들의 말이 자꾸 신경이 쓰입니다 고민고민하던 아저씨는 파란하늘에 집을 그립니다 새들은 더 이상나그네를 놀리지 못하고 날아갑니다,

요즘 이시대를 사는 우리들은 혼자서는 살수가 없습니다 여럿이 더불어사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너무 남의 말에 귀기울이고 주관적이지 못하고 객관적인것만 보고 산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사람마다 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내가 타인의 삶에 끼어들어서도 안되겟지요 여러분들은 수다쟁이 새가 되시겠습니까 아니면 하늘에 집을 짓는 빨간모자 아저씨가 되시겠습니까?

잘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내아이에게 어떤 인간이 되어주기를 바라는지를

이책은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고 나누어야 할이야기가 아주 많은 그림책인것 같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마 아이들 입에서 아주 재미난 이야기말이 흘러나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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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6-04-15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도 보관함으로 꼴인~~ 따따따라리랏~!

울보 2006-04-15 09: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님 아하 아들을 위해서요,,전 어른인 제가 보아도 너무 좋더라구요 우리옆지기도 같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