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류입니다,

머리를 반대쪽으로 하라고 해도

저렇게 하내요,

어쩌겠어요,,

그래도 뭐,,

이쁜 공주로 자라다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4-17 2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머리~ 생각했는데... 님이 카메라는 오른쪽에서 들이대시죠^^;;;

해적오리 2006-04-17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하늘바람 2006-04-17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류는 저기 얼굴 안 내밀어도 공주잖아요

울보 2006-04-17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고마워요,
해적님 왜 웃어요 ㅎㅎㅎ
만두님 아차 그생각을 못했네요,

미설 2006-04-18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나.. 정말 우아하고 아리따운 공주로군요^^

울보 2006-04-18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설님 오랜만이예요,,
 

알라딘에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

관심있는 분들 한번가보세요,

기프트코너에서 블럭을 무료체험해보는 이벤트를 한다는군요,

그 무엇이라고 하나,,

체험단 모집이래요,

이리로 가세요,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in.co.kr/blog/mypaper/859780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세실 2006-04-18 0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신청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울보 2006-04-18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청하셨군요,,,
 
 전출처 : 알라딘기프트팀 > [이벤트] 슈퍼블록 체험단 모집(종료)



<슈퍼블럭 QSB-75000 체험단 이벤트>



어머니~ 여기보세요~ ^^

 

어린이 블록완구 슈퍼블럭 QSB-75000의 체험단 10분을 모집합니다.

(시중가 75,000원, 알라딘 판매가 60,000원)



 

 

 

 

 

 

 

 

 

 

 

 

 

 

 

 

2세~12세까지 남녀어린이 모두 가지고 놀 수 있고,

만들 수 있는 모양이 참 많아서 아이들이 질리지 않아요.

총 129블록이라 놀다가 몇개 잃어버려도 걱정없고요. 

형제자매가 있다면 같이 놀기도 좋고요.

 



 

 

 

 

 

 

 

슈퍼블록을 무료로 받아 사용하시고 리뷰를 남겨주실

10분을 모집합니다.

 

참여방법 : 본 페이퍼에 댓글을 다시면 응모됩니다.

참여조건 : 당첨되시어 상품 수령, 사용하신 후, 꼭꼭꼭 리뷰를 올려주세요.

모집기간 : 4월 17일~4월 30일

당첨자 발표 : 5월 1일 기프트 서재

상품배송 : 5월 2일 업체에서 직접일괄발송

              ( ! 착불 배송료 3,000원이 부과됩니다.)

 

 

어린이날 선물고민, 훌쩍 덜어드리는 좋은 이벤트!

블록완구로 우리아이 상상력과 사고력을 키워주세요~ ^^

상품페이지 보기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706041016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오전에 은행일을 보려고 나갔다가

공원에 들려서 잠깐 놀다가 왔다,

모처럼 찾아갔는데 날씨가 많이 차다,

그래도 즐겁게 뛰어놀고 들어왔다

집에 왔는데 류친구가 놀러왔다,

놀았지요,

그런데 이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보면 참 재미있다,

언제나 무슨일인가 새롭게 시작하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따라만 하는아이가 있고,

자기 주관을 내세워서 하기 싫다고 말하는 아이도 있다,

그리고 말보다 행동을 먼저 하는아이가 있는가 하면 울어버리는 아이도 있다,

참 아이들이란 재미있다,

류는  새로운 놀이를 계속 시작은하는데 오래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친구랑같은 것을 가지면 처음에는 뺏기지 않으려 한다,

친구가 울어버리면 조금있다가 준다,

그리고 새로운 놀이를 찾는다,

자신과 놀던 친구가 다른 친구랑 더친하게 놀면 화가나서 그냥 가버리고 삐져버린다,

.....

가끔은 같이 노는 친구가 너무 울어서 류가 혼이 날때가 많다,

하지만 어쩔수없다

양보도 배우고 친구를 감싸는 법도 배워야 할텐데,,

너무 욕심많은것은 싫은데,,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4-17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외동이라 그런가요?

울보 2006-04-17 1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그래도 외동치고는 욕심이 그리 많지는 않은데,,

하늘바람 2006-04-17 19: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외동 욕심 안많습니다. 제가 본 외동 다 그렇고요. 그리고 저도 외동이라 ^^
사실 친구를 잃을까 퍼주기 일수랍니다. 다른 건 몰라도 친구 욕심은 많은 데 친구에게 온 마음을 다 주는데 친구가 안 그러면 혼자 상처 받지요. 한 친구가 아니라 여러 친구와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게 하심이 좋을 것 같아요. 이상 경험담입니다.

울보 2006-04-17 2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하늘바람님 그런거군요,
그런것같아요,
류가 친구들에게 잘 주어요,,그리고 놀다가 다른 친구랑 놀거나 하면 괜실히 신경질 내고요,,음,,알것같아요, 여럿이 두루두루 친하게 해주고 싶은데,,류가 잘 어울리지를 못해요 활달하지를 않아서,,,,,걱정입니다,
 

어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공릉역에서 내려서 다리를 하나 건너야 하는데 세식구가 그냥 걸어가기로 하고

걷고 있는데 반대쪽에서 남자 한아이가 열심히 뛰더군요,

나이는 세살가량 되어보이는데 얼마나 열심히 뛰어다니는지 엄마가 잡으려고 뛰는데도 잘안되더라구요,

그렇게 우리의 반대쪽에도 세식구가 걷고 있었습니다,

계단을 오르고 류랑 손잡고 중랑천에서 낚시하는사람들 고기 구워먹는 사람들을 보면서

이러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걷고 있는데 갑자기

끽~~~~~~~~~~~~~하고 자동차 멈추는 소리가 들리고 이어서 쿵소리가 났습니다,

그 순간 옆지기가 고개를 돌리더니 뒤돌아보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궁금하잖아요,

뒤를 돌리는 순간

아이가 차도로 뛰어든 모양입니다,

오후라 찾도 별로 없었는데 택시가 한대가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꼬마가 차도로 내려온 모양입니다,

아빠가 차도로 내려와서 아이를 안았는데 피는 흘리지 않았습니다,

우왕좌왕하는 사이에 택시기사가  세식구를 태워서 출발을 하더군요,

 글쎄 아이가 차도로 내려온것이겠지요,

열심히 뛰어다니던 아이던데,,

부모가 그런 위험한길을 건널때는 손을 잡고 걸어야 하는데,

..

아무튼 좋지 않은 광경을 보고

잊어야지 했는데 자고 일어나니 아이는 괜찮을까?

아무일 없겠지 걱정이네요,

우리아이들은 우리가 잘 챙겨야 하는데,,

아이에게 아무일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6-04-17 1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놀라셨겠어요.

진주 2006-04-17 1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저도 예전에 사고나는 거 봤는데 그 생각만 하면 지금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아요..애 단속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 운전하면서 더 많이 듭니다.

마늘빵 2006-04-17 1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저도 토요일에 교통사고를 목격한지라... 차나 사람이나 다 조심해야돼요.

하늘바람 2006-04-17 1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예전에 봤는데 다리가 후들후들 오래가더이다 후유증이 어여 잊어셔요

울보 2006-04-17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하늘바람님 류가 거리를 걸을때마다 그 소리를 하네요,
아프락사스님 네 요즘은 너무 사람들의 안전의식이 많이 해이해졌다고 해야하나요,,
진주님 맞아요, 엄마들이 잘 챙겨야지요,
만두님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