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노부후사 2005-06-03  

감사합니다~~
진우맘님, 선물 감사드려요. 마음이 담긴 편지도 읽어보았답니다. 가슴이 뭉클했어요. ^^ 그런데... 옷이 안 맞아요... 제가 몸이 좀 불어서리... 한 번 시험삼아 입었다가 옷이 찢어질 뻔 했어요. ^^;; 그래도 괜찮아요. 옷걸이에 걸어 책상 옆에 놔두죠 뭐. ^^
 
 
진/우맘 2005-06-03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그것도...프리사이즈였는데...ㅠㅠ

노부후사 2005-06-04 0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제가 좀 보기 보다 몸이 크답니다.
 


빨강머리앤 2005-06-02  

부탁 한가지 드려두 될까요?
안녕하세요^^ 항상 진/우맘 서재님에서 즐겁게 놀다 가는 객입니다. 한가지 부탁을 드렸음해서요 회사동료 아기가 돌이었거든요. 책선물을 해주구 싶은데, 아가들 책은 제가 잘 몰라서 혹 추천을 받을 수 있을까 해서요.. 부탁 드려두 될까요~~?
 
 
진/우맘 2005-06-02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돌이라~ 돌.... 넵, 고민 좀 해 보구요.
혹시, 급하신가요?
안 급하심 오늘 집에 가서 관련 서적 찾아보고 말씀 드리고...오늘 안에 답 들으셔야 하면 리뷰 뒤져서 말씀 드립죠.^^

빨강머리앤 2005-06-02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급하진 않습니다. 부탁드려용

진/우맘 2005-06-03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무래도, 보림의 '열 두띠 까꿍놀이'랑 '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그림책' 시리즈가 제일 나을 것 같습니다.^^
보너스로, 애플비의 간단한 팝업북 '까꿍!'도 재미있어 할 걸요? ^^

빨강머리앤 2005-06-03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
 


딸기엄마 2005-05-31  

방명록보고 얼른 뛰어왔습니다.
큰아이는 아홉 살이고요 작은 아이는 여덟 살이에요. 둘 다 딸이랍니다.
 
 
진/우맘 2005-05-31 15: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옙, 접수.^^
 


하루(春) 2005-05-31  

고맙습니다.
저.. 번개에 나간 적 없습니다. 서재를 연 것도 몇개월 안 됐구요. 저를 불쌍히 여기어 검사해주시겠다고 하신 것.. 정말 고맙군요. 엽서도 못 보냈는데... 근데 떨리기도 합니다. '심리검사를 해주마' 페이퍼에 댓글 달아놨어요. 재촉하지 않을게요. 천천히 검사결과 알려주세요.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__)
 
 
진/우맘 2005-05-31 1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요? 예전에 나왔던 그 하루님이 아니신가 보구나....^^
 


비로그인 2005-05-28  

아참 근데 질문!
그 교류분석 말야, 내가 CP의 화신이잖아? 근데 나 FC도 되게 높걸랑? 비록 점수는 기억 안 나지만 그래서 그 때 분석해 준 사람이 뭔가 잘못된 거 아닌가 갸우뚱, 했거든 그니까 음, 이걸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전문가님? ^^
 
 
진/우맘 2005-05-28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녀, 내가 볼 때는 잘못된 건 없어.
타인에 대해 비판적이며 이상이 높다는 기질과, 자기 표현에 솔직하고 열정적이라는 기질이 한 몸에 담길 수 없다는 굳은 사고가 이상한 거 아닐까?
대신, '타인 부정-자기 긍정 = 재수 없음' 의 함정에만 안 빠진다면. ㅎㅎㅎ

비로그인 2005-05-28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글티, 내가 쩜 재수가 없긴 하지 =.=
땡큐~ 주말 잘 보내라~

진/우맘 2005-05-28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그래~ 사랑하는 친구! 설마, 삐진 건 아니겠지요? ^^

비로그인 2005-05-28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그럴 리가... ^^; <== 이걸 넣을 걸 그랬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