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로그인 2007-07-07  

보고 싶어해 버릴 거란 말이죠~ ㅋ~ 불륜이야 불륜!

 
 
네꼬 2007-07-07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좀 더! 좀 더 날 그리워하길 바라는 것은, 이것은 진정 불륜의 심리? 으하핫.
 


비로그인 2007-07-07  

네꼬님의 "이쁜 글" 한편 먼댓글로 엮어갑니다.

고맙습니다. 네꼬님.

 

 

 
 
네꼬 2007-07-07 23: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사님께 잠시나마 즐거움을 드렸다니 진심으로 제가 기쁘고 영광입니다. : )
 


다락방 2007-07-06  

네꼬님도 요즘 바빠요? 나도 바빠요.

그리고 힘도 하나도 없고...

 
 
네꼬 2007-07-07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럴 수만 있다면 삼겹살 3인분을 택배로 보내줄 텐데. 할 수 없으니 우리 만나서 먹기로 해요. 아니, 여름이니 삼계탕이 좋겠어요. 다음주까지 일단 달리면 좀 나으니 그때 내가 그대에게 달려가겠어요!
 


비로그인 2007-07-05  

어흥-!

 

:)

 
 
네꼬 2007-07-05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나 예배당에 가는 길이었는데!! 그러니까 체셔님 서재에 말이에요. 야옹야옹.
 


비로그인 2007-07-05  

 

 네꼬님도

 바둑이나 체스 두세요?

 

 

나중에 같이 할까요? (웃음)

 삐지지 말고~, 응?

 
 
네꼬 2007-07-05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워서라도 꼭 끼겠어요! (^^) 저 퍼스나콘, 넘 좋아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