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로그인 2007-10-14  

도치님도 잘 있죠? 네고님 ㅋㅋㅋ
 
 
네꼬 2007-10-15 0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하하하하. 이 양반, 유머를 아셔! 네네, 우리 동물들 모두 잘 있어요. : )
 


비로그인 2007-10-12  

네고님 ㅋㅋㅋ

 
 
네꼬 2007-10-12 14: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데즈님!
: )
 


다락방 2007-10-05  

 

아아,

나는 네꼬님이 그립고, 네꼬님은 여전히 바쁘시고. orz

 
 
네꼬 2007-10-09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
이거 쓰신 거 보고도 댓글도 못 달고
ㅠㅠ
너무 바빠서 울 지경이라는 거.
ㅠㅠ
ㅠㅠ
ㅠㅠ
 


도넛공주 2007-09-30  

아하하하하하.
네꼬님, 또치님, 자세한 감사의 말씀은 곧 페이퍼로 만들어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나저나 왜 타조가 고양이랑 산담?

 
 
코코죠 2007-10-01 0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쎄 저도 그게 궁금하더라구요ㅡ 도넛공주님!
(아 이 받은 자들의 여유!!!)

네꼬 2007-10-01 1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예쁜 언니들 같으니라고.

심지어 또치님의 동생인 동거녀2는 곰이라지요. 우리 집은 사실 동물원이에요. 다행히 포식 관계는 성립이 안 됩니다. (타조는 고양이가 잡아먹이엔 좀 커서요. 다리만 노리고 있습니다.)
 


코코죠 2007-09-30  

네꼬님.

음...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또치님에게 맛있는 쿠키를 구울 수 있는 재능을 주신 누군가에게 감사 드린다고 쓸까요. 아니면 마음씨 좋은 또치님 같은 친구를 둘만큼 네꼬님이 매력적이라고 쓸까요. 또치님과 네꼬님의 합동 작전 때문에 완전 행복해져버린 오즈마 한 마리 있다고 쓸까요. 뭐라고 적어야 내 마음이 거기 닿을까요? 아, 내가 쓸 수 있는 문장이란 왜 이다지도 허름한가요! 우하하하! 있죠, 나요, 너무 행복해요. 대체 쿠키에게 무슨 짓을 한 거죠?

시기적절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정말 맛있고, 따뜻하고,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당신, 당신들.

네꼬님과 또치님의 친구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제가 당신들을, 그리고 이 쿠키를 어찌 잊을 수 있겠어요?  

 
 
네꼬 2007-10-01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오즈마님.
멀리서 가까이에서 늘 좋아하고 있었는데, 그런 분이 제 서재의 이벤트에 함께해주신 것만도 어깨가 올라갈 일인데, 그토록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셨잖아요. 오즈마님의 댓글 때문에 이벤트의 의미가 완성되었는걸요. 저야말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문장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우린 친구가 되었어요.
그 말로 오즈마님도 또치님도 네꼬 씨도 모두 행복해졌습니다.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