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아트 지도자 과정을 듣고 이 책들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었다.

 

 

   기본적으로 색지에 되어있는 종이를 자르고 접어 하나의 책으로 만들수도 있고

  자료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응용할 수 있는 것도 많이 있다.

 

  단 역시 가격이 만만치 않다는 것.

  그래서 전부 한번에 구입하고 싶지만 용이하지 않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책이 세계의 신화와 전설 이랑 페스티벌이다.

 

 

 

  그냥 일반 책에서도 신화와 전설, 페스티벌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지만 아이랑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볼 수 있는 것이 너무 좋다.

 

 

 

  이 시리즈들은 그냥 쉽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독서지도나 만들기에 소질이 없어도 아이랑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자료들이 가득 들어있다.

 

 

 

  또한 동물원이나 가족, 친구들에 대한 책들은 어린 아이들도 함께 재미있는 책만들기를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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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초 과정 끝나고 심화 과정으로 들어갔다.

아침에 외출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기에 필요한 준비물 챙기고 가느라 20분 지각을 했다.

숨을 고르고 드디어 나만의 다이어리 만들기 시작.

오늘 한 것은 <떡제본>이라고 한다.  포스트 잇 같은 메모장에 한 장씩 떼어서 쓸 수 있게 해 놓은 제본 형태.

메모장 다이어리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예뻐 기분이 좋아졌다.

빨리 사진 첨부해야 하는데...

미스 때 입던 청바지 계속 가지고 있었는데 이제 다이어트 해도 그 바지 입기는 힘들것 같아 그 천을 오려 사용한 다이어리.

우리 아이도 가지고 싶은 눈치인데 나중에 예쁘게 만들어주련다.

내일 월요일, 북아트 수업 여덟째 날이고 실제본을 한다고 하는데... 요즘 거의 하지 않는 바느질이 약간 두렵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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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섯째 날.

정리를 해서 사진으로 올려야 할 것 같은데...  이젠 그냥 글씨로 적기가 힘들다.

오늘로 기초 과정이 끝나고 이번 금요일 일곱째 날 부터는 좀 더 심화 과정 수업이 들어간다.

너무나 기다려지는 다이어리 만들기.

잘 되야할텐데 걱정이다.

서랍 한 가득 접어놓은 북아트 자료. 아이랑 재미있게 만들고 멋진 독후활동 할 수 있는 그런 일년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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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간 내내 종이를 자르고 접고 하느라 바빴던 하루. 그런데 오리가미 책이라 그런지 정말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 같은 책이다.

오늘만큼 바삐 종이를 접고 칼로 긋고 다시 접어 책을 만들고...

연습이라 작은 종이로 접었지만 큰 종이로 접어 멋지게 표지도 붙이고하면 정말 굉장한 책이 될 듯 하다.

 

오리가미 책 - 한 장의 종이를 이용해 접어 만드는 책.

1. 보일러 접기  - 한 방향으로 둘둘둘 말아가는 기법 

2. T 접기 - 영어 알파벳 T자 모양으로 가위질을 해서 접는 기법

8쪽 오리가미

 

 

 

 

 

 

 

 


12쪽 오리가미

 

 

 

 

 

 

 

 

 

 

 

 


 

 

 

 

 

 

 

 

 

 

 

 


가로가 긴 것을 풍경화 방향 접기라고 하고,

세로가 긴 것은 초상화 방향 접기라고 함.


2단 보일러 접기


날개 달린 겉표지책 

책 날개에 들어갈 내용은?

아이들과 함께 알아보기

 

 

 

 

 

 

 

 

 

 

 

 


<오리가미 책을 묶어내는 법>

앞표지를 부분적으로 잘라서 뒤로 가져가 풀칠하여 붙이기


띠로 묶어내는 법

접은 종이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앞, 뒤표지를 리본이나 띠를 이용해 연결하기


<T 접기>

1. 10면이 나오는 T접기

 

 

 

 

 

 

 

 


2. 12면이 나오는 T접기

 

 

 

 

 

 

 

 

 

 

 

 


3. 16면이 나오는 T접기

 

 

 

 

 

 

 

 

 

 

 

 


4. 20면이 나오는 T접기

 

 

 

 

 

 

 

 

 

 

 

 

 

 

 

 


5. 갈라 접기 - 반을 갈라서 똑같은 형태가 나오는 책

 

 

 

 

 

 

 

 

 

 

 

 

 

 

 

 


6. 쌍둥이 책 - 갈라접기의 쌍둥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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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배운 북아트 수업 시간에 문책(플랩북) 만드는 법을 배웠다.

그 수업을 들으면서 참고하면 좋을 법한 동화책 생각이 났다. 워낙 메이지 시리즈나 스팟 시리즈 같은 플랩북이 많이 있지만, 그 책 말고 다른 책들을 골라보았다.

그리고 단순한 플랩북 말고 창문 안에 구멍을 뚫어 살짝 보이게 하는 것 같은 책. 그리고 응용할 수 있는 책들도 적어놓았다 나중에 수업하면 사용해야겠다.   

1. 창문으로 넘어 온 선물

역시 고미 타로의 작품. 창문으로 보인 동물에게 딱 알맞은 성탄 선물을 주는 산타, 그런데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2. 눈사람 아저씨 <스노우 맨>

아마도 우리 아이랑 제가 가장 처음 본 플랩북이 아닐까 싶네요. 지금도 너무 좋아하는 책. 물론 집에 있는 책은 영문판이지만...

3. 앗 깜짝이야

혼자 집을 보는 아이의 마음이 참 잘 표현된 책 같아요. 언제 우리 아이는 혼자 집을 보려나...

4. 아빠는 미아 

플랩보다는 각 페이지마다 구멍이 나있어 다음 페이지를 살짝 볼 수 있지요. 고미타로만의 멋진 유머 감각이 돋보입니다.

백화점에서 아빠를 읽어버렸다고 아빠를 찾아다니는 주인공. 아빠가 미아가 되버렸습니다. 아이랑 이 책보면서 무척 웃었던 생각이 납니다.

5. 뭘까? 괴물들의 생일선물

 북아트 수업 활용하기엔 참 좋은데 절판이 되었다네요.  집에 없는 데 빨리 구해서 꼭 가지고 있어야겠어요.

6. 누구 그림자일까?

그림자를 보고 실제 모습을 보면 이렇게 다를수가? 관찰력도 좋아지지만 그림을 응용해 북아트 책을 만들어도 좋을 것 같네요.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언제 다 할 수 있으려나, 한 두 달 할 것도 아니니 느긋하게 마음을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7. 곰 사냥을 떠나자  팝업북

워낙 곰 사냥 책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이런 입체북 저도 꼭 만들어보고 싶어요.

8. 아기 늑대 세 마리와 못된 돼지 팝업북

그냥 동화책도 재미있지만 뒤를 이어 팝업북까지 나왔네요. 이왕이면 제게는 팝업북이 더 좋겠지요? 곰 사냥 책이랑 둘 다 헨렌 혹스버리 여사의 그림이랍니다. 너무 좋아요.

9. 첫번째 크리스마스

성탄절이 있는 12월이 되면 저도 이런 모빌 북을 만들 수 있을까요?

10. 메이지의 선물

최근에 나온 메이지 책이네요.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보고 싶은 책.

 

그리고 로버트 사부다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현존 최고의 팝업북이라는데 언뜻 본 기억이 나지만 집에 없네요.  모두 다 있으면 좋겠지만 가격이 정말 대단해요! 그만큼의 가치는 충분히 있는 것 같지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의 마법사>, <공룡의 비밀>, <바다의 몬스터> 이 중에서 공룡의 비밀이랑 바다의 몬스터는 영문판으로 있는데 입체 그림은 정말 환상인데 영어 내용이 너무 많아요. 그냥 한글판으로 살 것을 잘못한 것 같아요.

하지만 로버트 사부다의 책은 보는 것은 좋지만 감히 흉내내볼 엄두도 못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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