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미세한 차이.

글자의 간격, 글자의 서체, 두꺼운 정도, 줄의 간격 같은 것들

미세하지만 보이는 것들. 며칠 사이의 일들과 같은 것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2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21-11-22 12: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1-23 21: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1-22 23: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1-23 21: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11월 21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8시 42분, 바깥 기온은 12도 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목요일 페이퍼 이후 며칠 페이퍼를 쓰지 못했더니, 그 사이 날짜가 지나서 일요일이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주말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공기가 좋지 않은 주말입니다. 현재 기준으로 미세먼지는 나쁨 124, 초미세먼지는 매우나쁨 89 입니다. 나쁨은 주황색, 매우나쁨은 빨강색 바로 표시가 되는데, 매우나쁨 이상은 없어요. 그만큼 좋지 않은 공기가 이틀째 계속되고 있어요. 한동안 대부분의 날들은 좋음 아니면 보통 정도였는데, 갑자기 비가 오고 공기가 나쁜 날이 찾아오니, 언젠가 봄에 비와 함께 엄청난 황사가 찾아오던 날이 생각납니다.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공기가 좋지 않아서 오늘 같은 날은 비가 오지 않아도 창문 열기엔 좋지 않은 날이예요.


 그래도 어제보다는 기온은 3도 올라가서 조금 덜 추울지도 모릅니다. 주말이 되기 전 그러니까 금요일엔 그렇게 춥진 않았어요. 하지만 어제는 기온이 많이 내려갔고요, 오늘도 춥대요. 아, 그렇구나, 비가 오니까, 하다가 어? 오늘이 어제보다 덜 춥네, 하고 날씨를 한 번 더 봅니다. 다음주 시작해서 며칠은 많이 추울 거고요, 그리고 최저기온은 영하로 내려갈 예정이예요. 


 10월에도 추운 날이 있었지만, 이번에는 더 춥습니다. 진짜 수능시험이 끝나고, 겨울에 가까워진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직 밖에 나가면 단풍에 떨어지는 잎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나무만 보면 가을인데, 점점 더 빠른 속도로 겨울에 가까워지는 것을 이번주 느끼게될 것만 같습니다. 날씨가 차가워지면 공기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공기라도 좋아지면 좋겠는데.^^;


 주말에 좋은 소식은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오늘 발표된 전일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3120명입니다. 16일부터 5일간 계속 3천명대의 일일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요. 지역을 확인하면 서울과 수도권의 확진자가 다수입니다. 다음주인 내일부터는 학생들의 전면등교가 시작될 거라고 하는데, 오늘 아침에 문자로 오는 전일 확진자 숫자도 평소보다 많은 것 같았어요. 


 지난 금요일에는 지나가다가 늘 영업하는 가게가 불이 꺼진 채 문이 닫혀있었습니다. 안내문을 읽으니, 확진자와 접촉후 자가격리중인데, 가게를 볼 사람이 없어서 휴업한다는 내용이었어요. 자가격리를 하게 되면 가족이나 직원들도 같은 시기에 격리를 하게 되니까 그럴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텔레비전 화면에서 보던 것보다 조금 더 가까이 와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 옆의 가게는 일상적인 모습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일상적인 생활을 하면서도 언제나 안심할 수 없을 것만 같은 현실적인 것들을 느꼈습니다. 


 11월이 시작할 때는 첫 주에 빨리 지나간다고 생각했었어요. 두번째 주가 지나갈 때도 그랬는데, 이번주는 세번째 주가 지나가는 거지만, 기분은 두번째쯤 지나가는 것 같아서, 시간개념이 늦어지는 것이 걱정입니다. 달력을 보면 앗, 하겠지만, 매일 매일 그렇게 빠르게 지나가고, 그리고 추워지는 중입니다. 하지만 마음은 여름의 더운 시기와 큰 차이가 없어요. 여전히 반소매를 입고 한여름 늦은 오후 같은 저녁이 있던 시절을 생각합니다. 그러다 겨울에 익숙해지고 나면, 다시 또 봄이 오고 더운 날이 오겠지, 그런 것도 생각해봅니다. 


 공기가 좋지 않아서, 창문을 열기에는 좋지 않은 주말입니다.

 마스크를 쓰더라도 외출하거나 실외활동을 하기엔 미세먼지가 나쁨 또는 매우나쁨인 날이예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지금 막 9시가 되었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17) 먼댓글(0) 좋아요(3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프레이야 2021-11-21 22:05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내일부터 날이 추워진대요. 감기 조심하세요
전 서울 다녀와선 오늘까지 기절하듯 쉬었네요. 내일부터 해야할 일들이 좀 널려서 마음이 바쁘니 에너지 회복하려고 나름 방책을 ㅎ
몸은 좀 어때요 서니데이님 ~^^

서니데이 2021-11-21 23:16   좋아요 2 | URL
프레이야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페이퍼로 서울 다녀오신 이야기 읽었어요. 주말에 잘 쉬고 에너지 회복하시면 좋겠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1-11-22 01:2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반가워요^^
미세먼지가 많아 온종일 하늘이 뿌옇게 보였어요. 어찌어찌해서 또 주말이 지나가고 있어요. 다음주도 서니데이님,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내시기를 바래요^^

서니데이 2021-11-21 23:17   좋아요 2 | URL
페넬로페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공기가 좋았는데 갑자기 미세먼지가 심각하네요. 겨울이 오면서 바람방향이 달라져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비오고 추우면 달라질 수도 있을거예요.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1-11-21 22:2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정말 눈앞이 뿌옇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비가 좀 오고나면 미세먼지가 좀 씻기지 않을까 합니다. 서니데이님도 편한 주말 저녁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1-21 23:19   좋아요 2 | URL
mini74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미세먼지가 주말에 갑자기 많아져서 공기가 좋지 않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공기도 그렇고 겨울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며칠 지나서 좋아지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새파랑 2021-11-21 23:1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좀 안추운거 같으니 미세먼지고, 좀 괜찮아지나 보면 춥고 ㅎㅎ 여러모로 살아가기 힘든 시절인거 같아요 ㅜㅜ

서니데이 2021-11-21 23:20   좋아요 3 | URL
새파랑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겨울이 가까워지니 미세먼지에 추위가 찾아오네요. 네. 여러가지로 힘든 시기 같아요. 그래도 좋은 일도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사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하나의책장 2021-11-22 12:4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뿌연 안개 낀 날인 것마냥 미세먼지가 너무 심각하더라고요!
마스크 잘 쓰고 잠깐 나갔다 왔는데도 기침하게 되고ㅠ
이번 한 주, 미세먼지도 심하고 날씨도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서니데이 2021-11-23 21:49   좋아요 0 | URL
하나의책장님, 주말엔 미세먼지가 심각했고, 어제부터는 추위가 찾아오네요.
눈이 오고 날씨가 영하로 내려갑니다.
마스크 잘 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1-11-22 23:2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 외출했다가 겨울을 만났어요. 패딩을 입었는데도 모자 쓰고 장갑도 끼었는데도 춥더라고요.
겨울은 서서히 오는 게 아니라 성큼 갑자기 오는가 봅니다. 너무 추워서 뜨거운 라떼를 마셨죠.
바람이 불어 미세먼지가 없어져 공기는 좋았지만요.
수능은 참 빨리도 오는 것 같아요. 수능을 친 아이들이 대학생 시절을 즐겁게 보내려면 코로나가 사라져야 할 텐데요...

상황이 어렵다 하더라도 좋은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 내는 것만이 우리의 할일이란 생각이 새삼 드네요. ^^

서니데이 2021-11-23 21:51   좋아요 0 | URL
페크님, 어제부터 눈이 내리고 갑자기 겨울처럼 추워졌어요.
이제는 가벼운 패딩 아니고 겨울옷을 입어야 할 것 같은 날씨예요.
바람도 세게 불고, 많이 춥습니다.
이런 날에는 따뜻하고 맛있는 라떼 마시면 좋은데, 댓글읽으면서 잊고 있었던 커피를 생각납니다.
올해 수능시험 본 학생들은 수시 준비하느라 바쁘지 않을까요.
그래도 설레는 미래 같은 것들이 있는 나이니까 좋을 것 같아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미세먼지는 좋아졌지만,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2021-11-22 23:2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소설이고
내일 눈온다네요

서니데이 2021-11-23 21:52   좋아요 1 | URL
그레이스님, 어제가 소설이었나요.
어제도 눈이 오고 오늘도 눈이 왔습니다.
진짜 겨울 느낌 드는 날이예요.
영하로 내려가는 날씨도 그렇고요.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1-11-23 01: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미세먼지 안 좋은 날 지나갔네요 어제 새벽에는 바람 소리가 크게 들리더군요 빗소리도 들리고... 지난주는 다른 십일월보다 따듯하지 않았나 싶어요 이번주는 확 바뀌다니... 겨울에도 늘 춥지는 않군요 달력 보니 십일월 열흘도 남지 않았네요 십일월도 가고 2021년도 갑니다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1-23 21:53   좋아요 0 | URL
희선님, 주말에는 미세먼지가, 그리고 주말이 지나고 나서는 추위가 찾아오는 날씨가 좋지 못한 시기 같아요. 아직은 가을 같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제부터는 눈 오고 바람불고 너무 추워서 겨울 같고요. 이제 11월이 조금 남았지만, 아직은 그래도 11월인데, 첫 추위가 온 것 같은 기분이예요. 남은 날이 적지만 그래도 아직 2021년인데, 좋은 일들은 남은 시간에 더 많이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희선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1-11-24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월 21일, 27
 

손해 보고 싶지 않은 마음이 문제가 될 때는

손해를 볼 기회도 잃는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페크pek0501 2021-11-19 15:3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손해를 볼 기회를 얻는 게 복을 짓는 일이기도 합니다.
내가 손해를 봐야 누군가가 이익을 얻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까요^^

서니데이 2021-11-21 20:34   좋아요 1 | URL
그렇게 생각해볼 수도 있는 거군요.
이 내용을 쓸 때는 다른 의미로 쓴 거지만, 페크님의 생각도 좋은 것 같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1월 18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57분, 바깥 기온은 1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수능시험일이었습니다. 비가 올 거라는 이야기 들었지만, 비는 오지 않고 하루 종일 흐린 날이어서 실내에 있어도 무척 답답한 날이었어요. 오늘 시험본 학생들은 날씨 때문에 고생하지는 않았을까, 생각을 했는데, 추위는 없다고 해도 흐린 날이라서 불편한 점은 있었을 것 같아요. 수능시험은 중요한 시험이라는 이유만으로도 학생과 가족들이 많이 긴장하게 됩니다만, 이제 시험 다 봤으니, 오늘은 다른 것 잊어버리고 편안하게 잘 쉬면 좋겠습니다.


 요즘엔 해가 지는 시간이 일찍 찾아오면서, 저녁시간을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름 같으면 지금 시간은 오후 두번째 시간 같은 느낌인데, 지금은 저녁시간이 되었으니까요. 해가 지면 하루가 다 지나간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여름의 느낌이 남아서인 것 같고, 그리고도 시간이 많이 남아있는데 잘 쓰지 못하는 건 생각하면 아쉽습니다.


 오늘은 수능시험일이라서 아침에 9시 시작하는 일들이 10시에 시작하는 것으로 한시간 늦어졌고, 듣기시간에는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일들은 조정된다고 들었는데, 평소와 다르게 한 시간 늦게 시작해도 대부분의 일들이 끝나는 시간이 한시간 더 늦어지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오늘은 조금 더 짧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최근 좋은 뉴스가 많지 않아요. 코로나 확진자 숫자가 어제 상당히 많은 편이라서, 뉴스 보면서 괜찮을까 했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전에 7시 뉴스가 시작되었는데, 재난지원금 관련 내용이 나오고 있네요. 전국민 재난지원금 사실상 철회, 같은 자막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선거가 다가오니까, 코로나19 뉴스도 많이 나오지만, 정치 분야 뉴스가 첫번째 소식으로 나오는 것도 않아질 것 같아요. 근데 선거는 내년의 일인데, 생각보다 길게 이어지겠네요.


 이어지는 뉴스는 코로나19 소식입니다.

 오늘 신규확진자 3292명으로 역대 최다라고 합니다. 신규확진자가 2일 연속 3천명대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수도권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어서 위중증환자 506명 증가하고, 현재 입원가능한 중환자 병상이 400대라고 하며, 재택치료 환자도 적지 않습니다. 


 어제도 좋지 않은 뉴스 있었는데, 오늘도 이어지는 소식이 좋지 않네요. 

 우리보다 먼저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유럽의 상황도 좋지 않다고 합니다.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은데, 마스크 잘 쓰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뉴스는 여기까지 쓰고 잡담 조금 쓰겠습니다.


 이번주 문제가 된 우리집 쌀 이야기입니다. 오늘 오후에 6시가 지나서,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6시가 지났을 때, 당일 판매자와 연락이 되지 않아서 기다리실 것 같아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하고 문자가 왔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여러번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지만, 상담원이 다른 통화중이어서 연락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오늘 아니면 내일 연락을 주겠지, 하고 기다리는 중이었습니다.


 고객센터 상담원의 설명으로는, 판매자와 여러번 연락을 했는데, 안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일단 시간이 많이 지났다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서는 일부 차액을 포인트로 수일 내 보상하고, 남은 것은 폐기하시라고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래서 네, 감사합니다. 하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친절한 고객센터 직원의 목소리에 피로감이 가득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걸 어쩌나, 어쩌나만 했는데, 페이퍼에 댓글로 좋은 조언 주셔서 참고했습니다.

 고객센터 문의는 처음에는 생각을 못했는데, 해보기 잘 한 것 같습니다. 

 반품해가면 더 좋았겠지만, 반품도 보내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서요.

 전액은 아니라서 금액은 많지 않습니다만, 고객센터에서 성의있게 대응해주어서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고객센터 직원의 설명이 친절했습니다. 

 소소한 일이긴 하지만, 앞에 쓴 내용의 결과라서 말씀드립니다.



 쓰다보니 벌써 7시 반 되어가네요.

 저녁 먹으러 가야겠어요.

 저녁 먹기 전 잠깐 시간 내서 페이퍼를 쓰러 온 거라서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역대 최대라고 합니다.

 위에도 썼지만, 마스크 잘 쓰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따뜻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9) 먼댓글(0) 좋아요(4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서니데이 2021-11-18 20:5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11월 18일, 26

새파랑 2021-11-18 21:05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쌀 문제가 잘 해결되어서 다행이네요~! 답답한 하루가 맞는거 같아요 ㅋ 저녁은 그래도 안답답하게 마무리하세요~!!

서니데이 2021-11-18 21:10   좋아요 5 | URL
네, 그정도면 잘 된 것 같아요. 폐기 문제가 남아있긴 한데, 그래도요.
오늘은 수능시험도 있었지만, 확진자가 늘어서 걱정입니다.
새파랑님,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1-11-18 21:0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다행이에요. 쌀이 잘 해결돼서요. ~저희 애는 재수하는 친구들 만나러 나갔어요. 논술준비때문애 오래는 못 있고 얼굴만 본다고. ㅠㅠ 다들 원하는 곳에 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서니데이님 편한 밤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1-18 21:11   좋아요 4 | URL
네, 감사합니다. 좋은 조언 주신 분들 많아서 참고할 수 있었어요.
오늘 시험 본 학생들 힘들었을텐데,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어요.
mini74님도 편안한 밤 되세요.^^

페넬로페 2021-11-18 23:3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쌀문제가 해결되어 다행이예요.
저는 오늘 수능일이라 오래간만에 일찍 나가서 성당에서 지인들 수험생 자녀들 위해 같이 미사드리고 왔어요.
신부님께서 그 결과보다는 자녀들을 위해 기도한 시간을 더 소중히 여기라는 좋은 말씀 듣고 왔습니다^^

서니데이 2021-11-18 23:40   좋아요 2 | URL
지난번에 댓글로 차액 보상 말씀해주셔서, 저도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봤어요. 좋은 조언 주셔서 소액이지만 차액을 조금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정도면 그래도 잘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수능시험일이니까 목요일이네요. 저희 성당에서는 저녁 미사가 있는 날인데, 오늘 같은 날은 미사에서 좋은 강론 들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시험 보느라 고생한 학생들도 좋은 성적 받으면 좋겠고, 그리고 결과보다 과정을 소중하라는 신부님의 말씀도 좋은 것 같습니다.
페넬로페님,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1-11-19 02: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숫자가 삼천이 넘고 이틀이나 그러다니... 걱정스럽네요 병원에 바로 가지 못하는 사람도 많은 듯합니다 사람이 많아지니 그럴 수밖에 없겠습니다 잘 지나갔으면 했는데...

쌀은 고객센터에 물어보셨군요 잘 해결돼서 다행입니다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1-21 20:36   좋아요 1 | URL
희선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심각해보이는데, 저도 걱정스럽습니다.
중환자실 병상의 숫자가 나오고, 재택치료중인 사람도 있고요,
매일 더 많은 확진자 소식이 문자로 오고 있어요.
이번 유행이 잘 지나갈 때까지는 안심할 수는 없는 것 같아요.
네, 고객센터에서 그 정도면 성의있게 답해준 것 같아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매일매일 보이지 않지만, 어제와는 다른 사람이 된다.

좋은 것을 더 많이 볼 때가 있고,

아쉬운 점이 잘 보일 때가 있긴 하지만,

본질의 동일성을 유지하면서도 달라지는 것들이 

일상적으로 있다는 것을 잘 모르고 산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021-11-18 14: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1-18 18:49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