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7시 15분, 현재 기온은 3.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가 끝나고 다시 주말이 되었습니다. 지난 페이퍼가 17일 화요일이었는데, 그날이 설날이었어요. 날씨가 많이 춥지 않고 괜찮은 한 주 였는데, 어제 토요일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서울은 16도 가까이 올라갔다고 하고, 다른 지역은 더 따뜻한 곳도 있었을 거예요. 그런데 바람이 세게 불어서 그렇게 따뜻한 느낌이 많이 들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여전히 강풍주의보가 표시되고 있고, 날씨는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맑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8.7도 낮고, 체감기온은 별도 표시가 없습니다. 습도는 42%, 미세먼지는 39 보통, 초미세먼지는 7 좋음 이고, 서풍 4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6도에서 8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어제 토요일부터 날씨에 강풍주의보 표시가 되고 있지만, 휴대전화 알림은 금요일인 20일부터 오기 시작했어요. 토요일 18시에서 24시 사이 강한 바람이 예보된다는 내용인데, 토요일이 되어서는 오후 4시부터 강풍과 산불 조심 관련 문자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오후 4시부터 강풍주의보가 발표되니 야외활동 자제 안내가 이후로 왔고, 시 전역에 오늘까지 강풍이 예상된다는 내용이 시간별로 계속 도착했습니다. 오늘 오후에도 건조,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다는 내용이 왔는데, 구청이나 산림청에서 보낸 안전문자가 많았고, 가끔씩 사람을 찾는다는 내용도 왔었어요.


 어제 기온이 많이 올라가고, 오늘부터 기온이 내려가는데, 바깥에 나가면 춥다고 합니다. 바람도 세게 불고, 기온차가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예상기온을 보니, 내일 아침에는 영하로 내려가고 낮기온도 오늘보다 낮을 것 같아요. 수요일부터는 다시 기온이 올라가는 것 같지만, 며칠간 차가운 날씨가 될 것 같아, 따뜻하게 입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공기가 나쁘지 않은데, 내일은 미세먼지가 다시 빨간색으로 표시되고 있어요. 봄이 가까워지니 황사가 오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밀라노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데, 우리 시간으로 내일 23일 오전에 일정이 종료되는 것 같습니다. 어제 토요일 오전 4시부터 우리 나라 쇼트트랙 여자 1500M, 남자 계주 5000m 경기가 있었는데, 여자 1500m는 준준결승 부터 보기 시작했어요. 우리 나라 선수들이 세 명 출전해서 두 명이 결승에 진출했고, 남자 계주는 결승전만 보았습니다. 남자 계주에서 은메달, 여자 1500m에서는 김길리 선수의 금메달과 최민정 선수의 은메달 수상까지 볼 수 있었어요. 최민정 선수는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이 될 거라는 말에 두 선수가 눈물을 흘리는 장면도 나중에 보았습니다. 벌써 세번의 올림픽에 출전했다고 하는데, 그 사이 2018년 평창과 2022년 베이징 그리고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까지 있었네요. 


 우리 선수단의 공식 일정이 마무리되었다는 뉴스가 조금 전에 올라왔는데, 이번 대회에서 6개 종목 71명 출전에 금메달 3, 은메달 4, 동메달 3으로 모두 10개의 메달을 땄고, 최우수 선수에 김길리 선수가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폐막식이 열리는 23일 이후 귀국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하루 종일 바람이 세게 불고 있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2월 17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17분, 현재 기온은 1.6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아침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지만, 오후엔 영상이었어요. 지금은 구름많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1.7도 높고, 체감기온은 영하 1.8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84%, 미세먼지는 둘 다 좋음 (미세먼지 22 좋음, 초미세먼지 8 좋음)이고, 남서풍 3.3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영하 3도에서 영상 4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오늘은 연휴 4일차이고, 설날입니다. 명절 잘 보내셨나요. 아침에는 날씨가 많이 추운 건 아닌 것 같은데, 창문을 열었더니 조금 공기가 차가웠어요. 며칠 전보다 조금 춥긴 하지만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았는데, 하늘이 파란색으로 보여서 오늘은 공기가 나쁘진 않을 것 같았습니다. 요즘 날씨가 건조한 지역도 있는데, 여긴 습도가 꽤 높게 나오네요. 


 저녁 뉴스를 보니, 오늘 화재가 발생한 지역이 많았습니다. 아마도 건조한 지역도 있을 것 같고, 겨울이라서 화재 조심할 시기일 지도 모르겠어요. 요즘엔 자주 화재나 산불 등 조심하라는 휴대전화 알림이 왔었는데, 어디든 겨울철 화재는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 나라 지도에 여러 지역이 표시되었는데 너무 많더라구요.


 오늘은 날씨가 조금 차갑지만 공기가 좋은 편인데, 다시 기온이 올라가면 또 달라질 수도 있겠어요. 뉴스를 보니, 이번주 날씨가 계속 기온이 올라가서 내일도 오늘보다 따뜻할 것 같고, 며칠 뒤에는 3월이나 4월 같은 정도로 기온이 올라가는 날도 있는데, 예상기온을 확인해보니 주말 날씨가 12도 까지 올라가는 것으로 나와서, 미세먼지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조금 춥더라도 공기가 좋은 게 나은지, 아니면 따뜻해지는 게 나은지 선택할 수도 없는 거지만, 이제 2월 후반이 되어가는 시기이니 한파가 오는 건 이전보다 적을 것 같고, 봄이 가까워지면 황사 등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날이 올 수도 있어요. 외출할 때는 가끔씩 휴대전화 확인해보고,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은 날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녁 뉴스를 보니 설날이라서 그런지 8시가 조금 지났는데, 거의 끝나고 스포츠뉴스와 날씨 관련 기상정보가 나왔어요. 뉴스에서 잠깐 본 건데, 설연휴 기간에 경복궁에서는 서울시에서 제작한 세화를 선착순으로 배포한다고 합니다. 뉴스가 길지 않아서 조금 더 찾아보았는데, 올해 세화는 서울시 무형유산 민화장 정귀자 보유자와 협업하여 '십이지신 붉은 말 수문장'을 주제로 제작되었고, 연휴 기간에 하루 두 차례씩 선착순으로 회당 1000부씩 총 6000부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경복궁 방문하실 분들은 시간 찾아보시고 가셔서 세화 받으셔도 좋을 것 같아요. 


 주말부터 시작하면 오늘이 연휴 4일차이고, 월요일부터는 연휴 2일차인데, 이번 연휴 길다고 생각했지만, 오늘 설날을 지나고 나면 이제 하루 남네요. 그 생각을 하니 오후부터 막 아쉬워졌어요. 연휴에 한 것도 없고, 잘 쉰 것 같지도 않은데, 날짜가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내일이 연휴 마지막날인데, 휴일 잘 보내시고, 편안한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올해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2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카스피 2026-02-17 23: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정말 연휴는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즐거운 설 명절 보내셔요^^

서니데이 2026-02-18 23:40   좋아요 0 | URL
카스피님 명절연휴 잘 보내셨나요. 연휴 끝나서 아쉬워요.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희선 2026-02-19 09:4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설연휴가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세화라는 것이 있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그걸 나눠주다니 모르고 경복궁에 간 사람은 좋았겠습니다 선착순이지만... 그걸 알고 받으러 간 사람도 있었을 것 같네요

이번주는 추운 날보다 따듯한 날이 많겠네요 갈수록 따듯해지겠지요 불이 나지 않아야 할 텐데 걱정이군요 비나 눈이 오지 않아서 더 건조하겠습니다 조심해야겠네요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6-02-22 19:14   좋아요 0 | URL
희선님,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명절 연휴가 이번에 주말이 있어서 길다고 생각했는데, 금방 지나가고 다시 주말입니다. 이번 연휴 잘 보내셨나요. 명절 기간에 서울 경복궁에서 세화 나누어 준다는 내용을 뉴스에서 보았는데, 받으신 분들은 좋았을 것 같아요. 선착순이라고 합니다.
어제는 기온이 많이 올라갔다고 하는데, 바람이 세게 불어서 따뜻하지는 않았어요. 요즘 날씨가 건조하고 강풍 때문인지 화재가 많은 모양입니다.자주 알림이 오네요. 조심할 시기같아요.
희선님도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2월 16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29분, 현재 기온은 1.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보다 기온은 조금 내려갔지만, 많이 춥지 않았어요. 미세먼지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구름많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2도 높고, 체감기온은 영하 2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53%, 미세먼지는 둘 다 보통 (미세먼지 33 보통, 초미세먼지 17 보통)이고 북서풍 2.8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영하 3도에서 영상 5도 사이로 나오고 있어요.


 어제 낮에는 따뜻한 편이었지만 밤에는 기온이 내려가면서 미세먼지 수치가 달라져있었어요. 미세먼지가 고농도인 날이 며칠 있었는데, 어제 밤부터 달라지면서 오늘도 보통 정도로 내려온 상태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할 때는 실내 공기도 좋은 편이 아니어서 창문을 더 열고 싶었는데, 오래 열 수 없었어요. 오늘은 괜찮은 날이라서 오후에는 창문을 열고 환기하면서 청소기를 돌렸더니 먼지가 적어진 것 같은 기분입니다.


 오늘은 연휴3일차인데, 월요일이지만, 일요일 같은 기분이었어요. 식빵이 없어서 오후엔 사러가야 했는데, 연휴라서 제과점은 문을 닫으면 어쩌나 싶었지만, 근처 가게들이 대부분 문을 열었습니다. 통신사 대리점은 휴일이지만, 대부분 영업을 하고 있어서 조금은 일요일 같았어요. 하지만 평소의 일요일 오후엔 사람이 그렇게 많은 건 아니니까, 차이가 있긴 합니다.


 제과점에 갔더니 입구에 내일과 모레는 휴일이라고 되어 있었어요. 어쩌나, 하나만 살 생각이었는데, 불안해서 두 개를 샀습니다. 매대에 진열된 빵이 적었고요, 그리고 식빵은 남은 게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저녁에 왔다면 가게가 문을 닫고 일찍 폐점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나오면서 과일가게를 보니 선물용상자가 더 늘었습니다. 커다란 천혜향 세트가 있었어요. 어느 가게에는 귤이 있었는데, 맛있는 건지 한 상자 가격이 생각보다 비쌌습니다. 전에는 명절에 사과나 배 같은 것들을 샀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런 것도 달라지는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바로 집에 가도 되지만 생각나서 가까운 다이소를 갔는데, 입구부터 나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다이소도 영업을 하긴 하는데, 내일은 휴일, 오늘과 모레는 단축영업을 한다고 해요. 그러니 오후에 가게들이 열려있긴 해도 늦게 가면 거의 닫았을 것 같은데, 아마도 설날인 내일과 연휴 마지막날은 모레도 휴일인 가게도 있을 것 같아요. 운이 좋다면 집 앞의 커피전문점과 편의점은 열겠지, 하면서 돌아왔습니다.


 저녁을 먹기 전에 잠깐 휴대전화를 보니까 저녁에 해지는 시간이 많이 늦어진 것 같았어요. 이제는 오후 6시 이후에 해가 집니다. 이제 동지를 지나고 한달이 더 지났으니 해가 길어질 때도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12월 해가 짧은 시기에는 언제쯤이었는지 궁금하네요. 아직은 추운 날이 조금 더 남았고, 아침과 저녁의 시간도 낮보다 밤이 더 길지만, 한편으로는 여전히 해가 지면 하루가 끝난 것 같은 마음이 되어서, 저녁 시간을 잘 쓰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 저녁을 지나고 나면 내일은 설날이네요. 

 올해는 병오년이고, 붉은 말의 해입니다. 

 올 한 해 좋은 일들 가득한 한 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1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cyrus 2026-02-16 22:0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어제와 다르게 추웠어요. 평소에 출근하는 월요일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

서니데이 2026-02-17 22:17   좋아요 0 | URL
cyrus님,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기온이 조금 내려가서 그런지 미세먼지 수치가 내려갔어요. 오늘은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월 15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1시 20분, 현재 기온은 0.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도 따뜻한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미세먼지는 어제보다 좋아졌네요. 구름많은 날씨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6.1도 낮고, 체감기온은 영하 2.9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50%, 미세먼지는 42 보통, 초미세먼지는 15 좋음 이고, 서풍 2.7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2 낮음, 오늘은 4도에서 7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오늘은 연휴 2일차이고 일요일입니다. 금요일 저녁부터 휴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날짜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가고 있어요. 잠깐 쉬고 나면 한나절 지나가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저녁을 먹고 주말 드라마를 보고, 그리고 나면 시간이 많이 지나가 있어요. 


 며칠간 날씨가 기온이 올라가면서 미세먼지가 수치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한파가 있을 때에는 공기는 좋은 편이었는데,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초미세먼지 수치가 매우 나쁨 까지 올라가면서 며칠 전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있었는데, 그 날 저녁 뉴스에서 일요일 오후부터 좋아질 거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오늘도 오전에는 좋은 편이 아니었는데, 페이퍼를 쓰면서 보니 기온이 전날보다 많이 내려갔고, 공기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기상특보를 확인해보니 동해안 지역으로는 건조특보가 20개 지역이 있고, 서해 바다에는 강풍특보가 있어요. 날씨가 좋지만, 재난문자에 산불위험 표시가 있는 곳도 많았습니다. 생각보니 오늘 휴대전화 문자로 화재 주의 같은 내용이 있었던 것 같았어요. 빨리 확인하고 지나가면 금방 잊어버립니다.


 연휴가 시작되고 할일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쉬다보니 여전히 밀린 상태로 남아있습니다. 밀린 다이어리와 메모도 써야 하고, 사두고 읽지 못한 책도 읽고 싶고, 방도 좀 정리 하고 싶은데, 요즘엔 효율이 적어서인지 하루에 많은 것을 하지 못해요. 텔레비전을 보면서 책을 읽으면 둘 중 하나만 잘 됩니다. 두 가지 이상을 멀티태스킹 하는 걸 잘 하지 못하니까, 조금 아쉽습니다.


 내일은 명절 전날이라서 조금 더 바쁠 것 같은데, 오늘 시간을 잘 썼어야 하는데, 조금 아쉽네요. 하지만 오늘도 그런 이유는 있었겠지 생각합니다. 연휴 기간에 재충전이 꼭 필요하니까 무리하진 않으려고요. 그리고 매번 연휴가 길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저것 할일이 없지는 않아서, 그것도 생각해야 할 거예요.


 날씨가 어제보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체감기온은 영하로 내려갔습니다. 연휴 기간에 아침에는 영하로 내려가더라도 낮에는 영상을 회복하니까 많이 춥지는 않을 것 같고, 공기도 조금 좋아져서 다행입니다. 그래도 날씨가 자주 달라지고 있으니, 건강 조심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카스피 2026-02-16 01: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내일부터 설 명절이 시작되네요.서니데이님도 편안한 설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니데이 2026-02-16 21:29   좋아요 0 | URL
카스피님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곡 2026-02-16 14: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새해 복많이 받으시길요

서니데이 2026-02-16 21:29   좋아요 1 | URL
서곡님,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2월 14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10시 42분, 현재 기온은 7.2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도 날씨가 따뜻해서 좋긴 한데, 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편입니다. 흐린 날이고, 현재 기온은 같은 시간 어제보다 0.7도 높고, 체감기온은 5.8도로 현재 기온보다 낮습니다. 습도는 82%, 미세먼지는 둘 다 나쁨(미세먼지 94 나쁨, 초미세먼지 68 나쁨)이고, 남서풍 2.1 m/s 입니다. 자외선지수는 1 낮음, 오늘은 3도에서 9도 사이의 날씨로 나오고 있어요.


 얼마전까지 한파가 길게 이어지는 시기가 있어서, 이번주 날씨가 춥지 않은 건 좋은데, 어제부터 미세먼지 수치가 높아서 좋지 않네요. 바람은 차갑지 않지만 창문을 오래 열 수 없는 날이었어요. 어제 뉴스에서 내일 까지는 좋지 않을 수 있다고 했는데, 내일 날씨도 오늘과 비슷하다면 수치가 이전처럼 좋음이나 보통으로 내려가지 않을 수도 있겠어요. 


 어제, 초미세먼지 고농도로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있었다는데, 올해 겨울에는 공기가 좋은 편이었나봐요. 날씨를 보면 나쁨인 날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보통이나 좋음, 그리고 수치가 낮은 편이었어요. 그러다 어제는 미세먼지가 100이 넘는 나쁨이고, 초미세먼지는 빨간색으로 표시되는 매우 나쁨 수준인데도 흐린 날씨라서 그렇겠지 정도만 생각했었습니다. 어제 저녁 뉴스를 보아서인지 오늘은 미세먼지가 조금 신경 쓰였습니다.


 오늘은 설연휴 1일차입니다. 어제 금요일부터 연휴가 시작되긴 했지만, 휴일은 오늘부터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이번 연휴는 주말에 이어 다음주 월화수 3일이라 짧은 편은 아닌데, 주말은 주말대로, 연휴는 연휴대로 생각하면 생각했던 것보다는 빨리 지나갈 지도 모릅니다. 연휴가 되면 긴 휴일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명절 앞두고 바쁜 분들도 많고, 할일도 많아지면 그렇게 여유있는 시간이 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연휴가 되면 하고 싶은 것들을 생각하다가, 밀린 것이 너무 많아서, 방 정리도 하고 밀린 것들도 조금 줄여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잘 될지는 모르겠어요. 오후엔 조금 쉬었고, 저녁을 먹고 나서는 주말 드라마를 보았습니다. 지난주까지는 재방송 회차를 보았는데, 오늘은 본방송을 보았더니, 생각보다 시간이 늦어졌어요.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드라마의 배경이 되는 시기는 1997년 후반입니다. 그 해에 우리 나라의 경제위기가 있었는데, 그게 벌써 30년 가까이 되는 시기가 되었네요. 그렇게 오래되었나? 싶은데,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 해에 태어난 아이들이 올해 서른이 된다고 하니, 기분이 더 이상합니다. 올해가 2026년이라는 것도 가끔 낯선 느낌이 되는 것처럼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연휴가 되어서 춥지 않아서 좋긴 한데, 미세먼지가 아쉽습니다.

 편안한 주말과 즐거운 명절연휴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2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cyrus 2026-02-15 18:0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출근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연휴 기간이라서 그런지 어제, 오늘의 날씨는 봄의 기운이 느껴졌어요. 이런 날씨에 나들이를 실컷 하고 싶은데, 읽어야 할 책들이 많이 밀려서 이번 설날은 책만 보기로 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연휴 잘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6-02-15 23:33   좋아요 0 | URL
cyrus님,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휴일에 책읽느라 바쁘시군요. 며칠 전까지 날씨가 추운 편이었는데, 주말엔 날씨가 많이 따뜻했어요. 미세먼지가 너무 수치가 높아서 외출하기는 좋은 날이 아니니, 실내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면서 책을 읽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