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10시 13분, 바깥 기온은 7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주말에 눈이 많이 내렸는데, 오늘 날씨가 영상이었어요. 조금은 눈이 녹았을까요. 들은 이야기로는 자동차가 지나가는 도로에는 눈이 많이 녹았다고 합니다. 오늘 낮 기온도 따뜻한 편이었고, 지금은 해가 진 밤인데도 7도 정도 되니까, 낮에는 괜찮았을 것 같긴 해요. 그리고 오늘 밤에 많이 춥지 않다면, 내일 아침에도 그렇게 빙판길이 되진 않을 것 같은데,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아침 기온은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많으니까요.


 저녁을 먹으면서 앞부분 뉴스는 보지 못했고, 뒷부분의 조금 보고 날씨 보았는데, 내일 날씨가 춥진 않을 것 같지만, 공기는 좋지 않을 것 같았어요. 겨울엔 바람의 방향, 온도의 차이 같은 것들이 미세먼지와 연관 검색어처럼 같이 나옵니다. 춥다가 따뜻해지면, 차가운 바람이 불다가 기온이 올라가면, 스모그 같은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 오기도 하니까요. 


 요즘엔 다들 마스크를 쓰지만, 그래도 외출한다면 미세먼지 많은 날은 조심하는게 좋겠지요. 마스크로 다 가려지는 것도 아니고, 눈이나 피부가 노출되는 곳도 있고, 그리고 조금 가렵거나 목이 불편하거나 그런 것들이 있으니까요.


 춥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미세먼지 소식을 들었더니 그 다음엔 그 다음이군.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요즘 적지 않습니다. 우리 시는 지난 12월초 오미크론 이후로 계속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어요. 주말엔 100명 넘는 구가 되어서 공동 1등이었고요, 오늘은 주말에 이어진 월요일이라서 전일의 493명에서 375명으로 줄었습니다. 우리 구는 오늘 1등을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렇게 좋은 것만 있는 건 아니었습니다. 오후에 뉴스에 검색해 보니, 집단 확진 사례가 이번엔 다른 구에서 생겼습니다. 한 선교센터에서 교인과 목사 등 8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구는 다르지만 같은 시 안에서 발생한 일은 멀지 않습니다. 자동차와 지하철을 이용하면 이동 가능한 거리니까요. 같은 이유로 서울과 수도권 지역은 그렇게 연결될 수 있어요. 그래서인지 가끔은 우리 시가 아닌 서울과 수도권의 어느 지역 방문자 검사 안내가 오기도 합니다.


 지난 18일 0시 부터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찾아보니, 백신 미접종자의 경우 제한되는 것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미접종자의 예외가 되는 사례에 대한 적용이 가게마다 달라서 이용자의 불편이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48시간내 PCR음성 확인서가 있을 경우에는 예외에 해당되어 이용가능하지만, 가게에서 거부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미접종자의 경우 1인에 한해서 음식점과 카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PCR음성 확인서를 소지할 경우 또는 1인 단독 이용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지만, 입장을 거절할 경우에는 감염병 예방법상의 과태료 부과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녁 뉴스에서 잠깐 나왔는데, 타인의 방역패스(백신패스)를 이용하거나, PCR음성 확인서를 사용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게에서 출입자 관리 도중 백신 증명서와 이름의 불일치를 막기 위해서 신분증과 얼굴을 확인하는 화면도 잠깐 지나갔습니다. 일부에서는 방역패스를 거래하려는 시도도 있었다는 뉴스도 있습니다. 증명서의 위조는 형법상 위법하고, 감염병 위반법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 코로나19 뉴스를 너무 많이 듣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뉴스를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외출을 하거나 사람을 만나서 알 수 있는 내용이 적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처음 3천명이 되었을 때도 놀랐지만, 다시 신규확진자가 1일 5천명대가 되고 또 7천명을 넘은 날이 며칠간 계속되다보니, 검사소 앞에서 길게 늘어선 줄 사진을 보면, 불안해집니다. 검사를 받는 것도 추운 날 밖에서 여러시간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18일 0시부터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되었는데, 아직은 확진자가 많이 감소하지는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토요일이 크리스마스입니다. 코로나19가 없었던 시기라면, 백화점 앞엔 사람이 많고, 시내에 나가면 크리스마스 장식이 많이 보이고, 그리고 교회와 성당에서 행사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 빨간색 구세군 자선냄비도 겨울이면 있었던 것 같고요. 그런 것들이 지금도 있을 것 같지만, 실내에 있는 시간이 길어서인지, 그런 것들은 올해는 잘 모르고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그러는 사이 12월도 오늘이 벌써 20일, 날짜가 참 빠르게 지나가고 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2월 15일에 찍은 사진. 한참 전인 것 같지만, 지난주네요. 

 우리 엄마가 만든 손뜨개 수세미인데, 선물로 보내기 전에 사진을 찍은 거예요. 

 왼쪽의 파란색 동그라미는 단면, 그리고 오른쪽의 초록색 딸기모양은 양면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집 수세미를 사진으로 보다 실물을 보면 생각보다 크다고 하신 분도 있었어요.^^

 선물할 마음으로 만들어서 작지 않고, 그리고 하나 손뜨개 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수세미 관련 문의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판매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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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2021-12-20 22:57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올 성탄절도 조용히 보낼 것 같네요
하지만 행복하게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1-12-20 23:03   좋아요 4 | URL
네, 아마 그렇게 될 것 같아요.
그래도 편안하게 지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레이스님,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1-12-20 23:0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아직 딸기가 익지 않았네요 어머님 손뜨개 작품은 사랑입니다 ^^

서니데이 2021-12-20 23:10   좋아요 3 | URL
12월은 크리마스 시즌이라서 초록색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우리집 손뜨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scott님, 좋은 밤 되세요.^^

mini74 2021-12-20 23:0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벌써 2021년도 얼마 안 남았네요. 뭔가 한 것도 없는데 쓸쓸합니다 ㅠㅠ ㅎㅎ 서니데이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2-20 23:11   좋아요 4 | URL
네, 저도 그런 마음이 있어요. 같은 시간인데, 더 잘 쓸 수도 있었는데, 하면 아쉽습니다. mini74님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1-12-20 23:1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크리스마스도 대체휴일을 해주면 좋을텐데 😅 오늘은 좀 따뜻하더라구요 ㅋ 그래도 미세먼지 조심 감기 조심 하세요. 코로나는 당연히 조심~!!

서니데이 2021-12-20 23:26   좋아요 5 | URL
아, 크리스마스는 대체휴일이 아니라고 해요.
올해는 토요일입니다.
생각해보니까, 올해 8월부터 대체휴일이 8월 15일 광복절, 10월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 이렇게 세 번이었네요. 벌써 지났다고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오늘은 조금 기온이 올라갔지만, 내일은 미세먼지가 같이 올 거래요.
새파랑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1-12-20 23:26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정말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언젠가부터 크리스마스에 기분이 업되지 않아요^^
이번 크리스마스엔 약간의 계획이 있는것 빼고는 가족과 조용히 보내야할것 같아요~~
서니데이님, 남은 12윌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21-12-21 20:37   좋아요 2 | URL
페넬로페님, 이번 토요일이 크리스마스인데, 요즘엔 연말 분위기도 크리스마스도 잘 모르고 지나가는 것 같아요. 올해는 확진자가 많아서 외출하긴 어려울 것 같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 날씨가 정말 춥다고 해요. 날씨라도 좋았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희선 2021-12-22 01:2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거리두기 한 지 얼마 안 돼서 바로 줄지는 않겠군요 교회에서 여러 사람이 지냈다는 거 보기도 했어요 이런 때 그러다니... 백신 접종했다 해도 조심해야 하는데... 십이월, 2021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남은 시간 더 빨리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희선

서니데이 2021-12-24 23:05   좋아요 0 | URL
네, 18일부터 거리두기를 시작했지만, 그래도 줄어드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온늘은 24일인데도 숫자가 적지 않습니다. 백신접종해도 돌파감염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도 백신 접종의 효과가 있어서 조금이라도 피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올해의 남은 날이 조금 남았어요. 희선님,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서니데이 2021-12-24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월 20일, 45
 

 12월 18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10시 54분, 바깥 기온은 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오후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오후에 갑자기 바깥이 하얗게 보일 정도로 눈이 내리기 시작했어요. 눈이 많이 와서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았는데, 많이 불편하진 않으셨나요. 오후에 눈이 많이 내리면서 퇴근길에도 차가 많이 밀렸다고 들었어요. 우리집만 해도, 아빠가 퇴근시간이 늦어져서 걱정했는데, 차가 밀려서 두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어제는 낮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많이 추웠는데, 오늘은 눈이 많이 내려서 그런지 오후에 보니 영상이 되어 있었고, 지금은 그 때보다 기온이 올라가서 4도 정도로 나오고 있습니다. 저녁 뉴스를 보니까, 오늘 밤을 지나고 내일 아침 될 때까지 눈이 더 올 수도 있겠고, 그리고 내일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니까, 눈이 다 녹지 못하면 내일 아침에는 빙판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겨울철에는 낙상사고 조심해야 합니다.


 이번 주말을 지나고 나면 다음주가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나요. 아마 그렇게 될 것 같은데. 그 생각을 하니, 갑자기 시간이 이만큼 이만큼 와버린 것만 같았습니다. 왜 그러지 싶으면서도, 아니, 그냥. 잘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여기까지 온 건 아닐텐데, 하면서 당황스러워졌습니다. 12월 초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고, 12월 둘째주에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그러네요. 이번주는 3주차인데, 기분은 2주차에 가까웠어요. 그러나, 어느 순간, 그런 것들을 다 지나서, 올해는 정말 조금 남았다는 것이 얼굴로 차갑게 다가오는 것만 같았습니다.


 오후에 내리는 눈도 실내에서 있으면 그렇게 실감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잠깐 창문을 열었더니, 바로 눈이 안으로 훅 들어왔습니다. 바람에 날아온 차가운 눈이 닿는 느낌. 냉장고를 열었을 때와는 다른, 갑자기 실외의 공기가 들어온다는 건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2D의 영상에서 짧은 순간 4D가 되는 것 비슷했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니, 무얼 하고 싶다거나 그런 것보다, 그냥 그런 것들도 매일 잊어가면서 올해를 지나온 것만 같았는데, 좋게 생각한다면, 더 늦기 전에 한 번 느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았어요. 연말이 되는 마지막 날엔 같은 마음이 들어도 시간이 더 없으니까요. 모의고사의 기분 비슷하구나, 아니, 모의고사를 그렇게 생각하고 보라는 건 알지만, 그렇게 보진 않았네, 하는 두 가지의 솔직한 마음을 찾아옵니다.


 페이퍼를 쓰면서 찾아보니 오후 1시 기준 대설주의보였습니다. 요즘에 확진자 숫자와 날씨 등의 알림은 '안전안내문자', 그리고 지난 14일에 제주 지진시 왔던 기상청에서 발송된 알림은 '긴급 재난문자'로, 두 가지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이번주 알았습니다. '긴급재난문자'는 적색 삼각형 안에 느낌표가 있고, 진동음이 매우 크면서 꺼지지 않는데, 매일 오는 '안전안내문자'는 알림 표시는 오지만, 이렇게 진동이 크거나 하진 않았으니까요. 전에는 알았던 것 같은데, 요즘에 매일 오는 것들은 늘 긴급문자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게 아니었어요.


 오늘 왔던 안전안내문자는 행정안전부와 우리 시청에서 보낸 강추위와 대설주의보, 그리고 우리 시에서 보낸 매일 오는 확진자 문자, 그리고 중대본에서 경기 남양주시 기도원 방문자 확인 문자가 있었네요. 오늘 알림으로 온 내용 확인하니 어제 우리 시의 확진자가 600명이었습니다. 우리구가 공동1등으로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 3등은 92명이니, 구별 차이 있으나 다수입니다. 이번주 12월 14일 기준(15일 발표)이후 4일째 7000명대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시기라서 그런지, 적지 않은 숫자가 매일 늘어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지난 7일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숫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12월 11일 6683

 12월 12일 5817

 12월 13일 5567

 12월 14일 7850

 12월 15일 7622

 12월 16일 7434

 12월 17일 7314

 

 12월 11일이 토요일, 12일 일요일이었으니, 주말에도 확진자가 적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위중증 환자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 18일 0시 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가 시행되어, 이번에는 수도권 비수도권 상관없이 인원수 제한이 있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에서 새로운 방역조치는 18일 0시부터 적용되며, 내년 1월 2일까지 16일 동안 사적모임 4명까지 허용되고,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이 밤 9시까지로 제한됩니다. 위드 코로나 시행 47일만의 조치이고, 일상의 시간이 다시 달라지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사적모임에 미접종자는 사적모임의 1명까지는 예외인원으로 참석할 수 있었으나, 이날부터는 허용되지 않으며, 예외사항에 해당될 경우만 가능합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후 중대한 이상반응으로 접종금지 또는 연기 대상자, 면역결핍자, 항암제 면역억제제 투여로 접종 연기자, 백신 구성물질에 중증알레르기 발생 이력이 있어 접종 금지된 자, 코로나19백신 임상참여자 등 특정 조건하의 예외사항에 해당되는 경우입니다. 따라서 종교적 사유와 개인적 신념에 따라 접종거부자, 경미한 부작용으로 인한 접종 거부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거리두기 수칙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행정명령을 지키지 않아서 확진 판정 또는 추가확진자 발생시 치료비용 등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업주에 대한 과태료도 있습니다. 


 강화된 방역수칙 시행으로 실외 스포츠 활동에도 제한이 있을 수 있고, 종교시설의 경우 미접종자가 수용인원의 30%까지만 허용되며, 접종완료자만 참석시 70%까지 허용되지만, 두 경우 모두 최대 인원은 300명 미만까지 가능한 것으로 이전의 50%와 100%에서 인원이 축소되었습니다.


 위의 내용은 참고 정도로 생각하시고, 이용제한이 있는 업종 시설등 중요한 내용은 뉴스 검색하셔서 자세히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주말이 2일인데, 벌써 금요일 저녁이 지나고, 토요일도 조금 남았네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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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1-12-19 00:1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코로나19 신규확진자 만명을 찍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병상도 부족하고 의료진은 탈진 상태고 ㅠㅠ


주말 지나면 다음주는 메리 크리스마스를 앞 두고 있네요

서니데이님 건강 잘 챙기세요 ^^

서니데이 2021-12-19 00:18   좋아요 4 | URL
네, 현재 7천명대인데, 숫자가 줄지 않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중환자실 병상 부족은 심각해보이고요, 그리고 추운 시기를 맞아 계절도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음 주는 크리스마스인데, 연말의 분위기가 좋진 않네요.
18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니까, 조금 줄었으면 좋겠어요.
scott님, 눈도 오고 날씨 춥습니다. 건강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캐모마일 2021-12-19 01:0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가끔 바빠서 뉴스나 신문을 못 본 날은 서니데이님 좋은 하루로 대체하기도 합니다. 오늘같은 날은요. 코로나 정책과 대설주의보까지...요즘은 마음까지 쌀쌀해지는 듯합니다....ㅜㅜ

서니데이 2021-12-19 01:19   좋아요 2 | URL
캐모마일님, 요즘 다들 바빠서 뉴스 볼 시간이 없을거예요. 저도 저녁뉴스 보고 나면 시간이 많이 지나가더라구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달라진 점은 뉴스를 조금 더 찾아보시면 좋을거예요. 너무 길어서 다 쓰지 못했어요.
오늘 눈오고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캐모마일 2021-12-19 01:36   좋아요 2 | URL
좋은 생각처럼 좋은 하루를 습관처럼 읽은 지 꽤 되었는데, 읽고는 댓글 달아야지 하고 발자취만 남기고 넘어간 게 또 나쁜 습관처럼 돼 버렸네요....ㅜ.ㅜ 서니데이님께서도 연말연시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1-12-19 01: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겨울이 왔다는게 실감날 만큼 눈도 많이 오고 쌓이고~~
낮에 온 눈이 대충 치워졌는데 밤늦게 소리도 없이 또 눈이 지상의 모든 것을 희게 덮어 버렸어요~~
낮에 눈이 쌓이자 꼬마 개구장이들이 놀이터에 잔뜩 모여 소리지르며 노는 모습보고 참 행복했었어요^^
서니데이님, 눈쌓인 일요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21-12-19 01:20   좋아요 2 | URL
페넬로페님, 낮에 눈이 짧은 시간에 많이 내려서 유리창 창틀 사이에도 눈이 쌓일 정도였어요. 바깥이 하얗게 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어요. 낮에 눈이 내리면 좋아하는 아이들 있지만, 오늘은 여긴 조금 추워서 그런지 밖에 사람들이 거의 없었어요.
주말 날씨가 조금 춥다고 합니다. 눈이 조금 더 올거라고도 해요.
페넬로페님도 건강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1-12-19 11:5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어제 간만에 함박눈을 봐서 좋더라구요. 아직 일요일 하루가 남았으니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서니데이 2021-12-19 14:35   좋아요 2 | URL
어제 오후에 눈이 많이 왔는데, 눈 오는 걸 보셨군요.
일요일이 되니 오후가 더 빨리 지나갑니다.
새파랑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1-12-19 12:0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스개소리로 돌아다니지 말라고 눈을 안 치운다던데요 ㅎㅎ 저희 동네는 눈 대신 추위만 ㅠㅠ 여긴 눈 보기 어려운 곳이랍니다. 예전 서울의 그 추위와 눈을 보고 놀랐던 기억이 ㅎㅎㅎ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서니데이님 *^^*

서니데이 2021-12-19 14:34   좋아요 1 | URL
mini74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18일 0시부터 사회적거리두기 시행이 되니까, 그런 것들도 영향이 있을까요. 외출하기에는 눈도 오고, 좋진 않은 것 같긴 합니다. 여긴 눈이 정말 많이 오고, 전날은 많이 추웠어요. 서울도 눈이 많이 왔다고 들었어요.
겨울에 눈이 오지 않을 정도로 따뜻한 곳이면 좋은 점도 있겠지요.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페크pek0501 2021-12-19 13: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제 내린 눈이 응달에는 그대로 있네요. 겨울이긴 한 것 같아요. 그동안 날씨가 그리 춥지 않아 겨울 같지 않았는데 말이죠.^^

서니데이 2021-12-19 14:32   좋아요 2 | URL
오늘 낮에는 영상이 되어도 눈이 많이 남아있어요.
어제 눈이 많이 와서 그럴 것 같기도 하고요,
생각보다 많이 춥지는 않아도, 눈이 녹으려면 조금 더 따뜻해야 할 것 같아요.
덜 추우면 좋은데, 이 시기엔 작년에도 눈이 왔었네요.
페크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1-12-19 13: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2-19 14: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희선 2021-12-20 01:1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주말이 다 갔습니다 서니데이 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다른 날도 그렇지만 주말은 시간이 더 빨리 가는 듯도 합니다 눈이 온 주말이었네요 어제 새벽에는 비가 와서 눈이 많이 녹았습니다 그늘에는 아직 남아 있지만... 새로운 주에는 그렇게 춥지 않다고 하더군요

서니데이 님 새로운 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2-20 21:41   좋아요 0 | URL
희선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서 눈이 많이 녹았을 것 같아요. 대신 내일은 공기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주말에 추워서인지, 오늘은 춥지 않다고 하는데, 실내에 있으면 조금 차가운 날 같아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1-12-24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월 18일, 44
 

 오늘 오후에 알라딘에서 2021년도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로 선정된 분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웃인 분들은 개인서재에 짧은 축하인사를 댓글로 남겼습니다. 올해의 좋은 글과 좋은 책, 좋은 댓글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서재의 달인과 북플 마니아 되신 분들 축하합니다.


2021년 알라딘 서재의 달인, 북플 마니아 


https://blog.aladin.co.kr/zigi/13171507



 올해도 벌써 12월, 연말이 되었습니다.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좋은 일이 더 많은 한 해를 보내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되시길 기원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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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라 2021-12-16 18:2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즐겁고 편안한 연말 되세요~~

서니데이 2021-12-16 18:28   좋아요 5 | URL
이하라님,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좋은 연말 보내세요.^^

mini74 2021-12-16 18:44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예쁜 사진들, 북플님들의 좋은 글들. 따뜻한 위로, 다른 곳에선 찾아볼수없는 서로 책 더 사라는 부추김과 지름신이 난무하는 곳. 건물대신 책탑을 쌓는 곳 ㅎㅎㅎ 그래서 더 좋은 곳.
서니데이님 축하드려요. 그리고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밤 보내세요 *^^*

청아 2021-12-16 19:17   좋아요 6 | URL
하..정말 살벌한 곳이군여!!ㅋㅋㅋㅋ😉

서니데이 2021-12-16 20:58   좋아요 4 | URL
mini74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알라딘에는 좋은 책 이야기 할 수 있는 이웃이 있어 좋아요.
mini74님도 따뜻한 저녁시간 되세요.^^

2021-12-16 18: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2-16 20: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새파랑 2021-12-16 18:46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아 ㅋ 저기서 보는 거였군요~! 전 북플 플친님 알림을 따라가서 봤는데 😅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6 21:00   좋아요 5 | URL
네. 올해부터는 기념품 받을 주소 입력해야 한다고 하니 한번 읽어보세요.
올해의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밤되세요^^

책읽는나무 2021-12-16 19:1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축하해요 서니데이님!
내년에도 또 좋은 얘기로 만나요♡

서니데이 2021-12-16 21:01   좋아요 2 | URL
책읽는나무님 감사합니다.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따뜻하고 좋은밤되세요.^^

청아 2021-12-16 19:16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항상 따뜻한 햇살처럼 북플을 온기로 덮혀주시는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을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21-12-16 21:02   좋아요 4 | URL
미미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밤되세요^^

그레이스 2021-12-16 19:37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항상 따뜻한 인사로 하루를 마무리하게 해주시는 서니데이님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1-12-16 21:02   좋아요 6 | URL
그레이스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밤되세요.^^

페넬로페 2021-12-16 20:50   좋아요 8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올 한해도 우리에게 따끈따끈한 소식들과 신간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6 21:03   좋아요 8 | URL
페넬로페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올해도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따뜻하고 좋은밤 되세요.^^

bookholic 2021-12-16 22:37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늘 따뜻한 글로 서재를 덮혀 주시는 서니데이 님~
서재의 달인이 되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내년에도 늘 좋은 글 부탁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7 01:26   좋아요 2 | URL
bookholic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내년에도 좋은 이웃 되면 좋겠어요.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밤되세요^^

햇살과함께 2021-12-16 22:3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21-12-17 01:28   좋아요 2 | URL
햇살과함께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러블리땡 2021-12-17 00:2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21년 서재의달인이랑 북플마니아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

서니데이 2021-12-17 01:29   좋아요 2 | URL
러블리땡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올해 제 서재 와주셔서 감사해요.
좋은밤되세요^^

hi,keiss 2021-12-17 01:2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너무 멋지네요. 축하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7 01:30   좋아요 3 | URL
hi,keiss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과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좋은밤되세요.^^

파이버 2021-12-17 11:5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매일매일 서니데이님 서재글 보면서 놓쳤던 새로운 소식들을 알 수 있어 좋았었습니다. 서니데이님 축하드립니다 ^^

서니데이 2021-12-17 23:43   좋아요 2 | URL
파이버님 감사합니다.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밤 되세요.^^

구단씨 2021-12-17 14:5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 축하드려요.
항상 페이퍼에 담긴 아름다운 작품과 책 소개 잘 보고 있습니다. ^^

서니데이 2021-12-17 23:43   좋아요 2 | URL
구단씨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하나의책장 2021-12-18 00:0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올해도 서재의 달인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항상 높은 퀄리티의 페이퍼 잘 보고 있어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굿밤되세요!

서니데이 2021-12-18 00:13   좋아요 2 | URL
하나의책장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저도 내년 잘 부탁드립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1-12-18 00:3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님 축하합니다 한해 동안 글 쓰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어제 새벽에 썼는데 없다니... 메모장에만 쓰고 여기에는 안 쓴 건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서니데이 님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2-18 00:35   좋아요 3 | URL
희선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춥네요. 내일 아침이 많이 춥다고 해요.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han22598 2021-12-18 00:5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8개의 스탬프가 정말 화려하게 빛나네요.
아름다운 스탬프....쭉쭉 나아가실 바랍니다 ^^

축하드려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21-12-18 01:10   좋아요 3 | URL
han22598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scott 2021-12-18 11:17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2021년 서재의 달인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꽉찬 황금 휘장이 번쩍!번쩍!ㅎㅎ
주말 많이 춥고 쌀쌀,
건강 잘 챙기세요
해피 위켄드!^^

서니데이 2021-12-18 22:40   좋아요 4 | URL
scott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오늘 눈이 많이 내리고 내일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좋은 밤 되세요.^^
 

 한 번에 여러 개를 잘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한 번에 하나만 잘하는 것도 쉽지 않다.

 점점 더 복잡하고 세분화되는 것들이 많아졌다.

 하나만 잘 하는 것보다 여러 개 잘 하는 것이 좋지만,

 하나라도 잘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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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책장 2021-12-14 20:2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문제로 고민한 적 있었어요!
한 번에 여러개 하는 건 식은 죽 먹기였는데 뭔가 점점 완벽하게 못하는 것 같은ㅎ
그래서 지금은 하나라도 더 완벽하게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서니데이 2021-12-15 23:41   좋아요 3 | URL
하나만 해도 제대로하면 좋겠어요. 점점 세분화되고 난이도가 상승하니까 하나만 잘 하는 것도 어렵네요. 감사합니다. 하나의책장님, 좋은밤되세요.^^

페크pek0501 2021-12-16 12:1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림-연필화를 포기하고 발레를 배우자, 로 정했어요. 둘 다 하고 싶지만 건강을 위한 걸로
결정했어요. 주 1회로 연필화를 배우는 문화센터에 다니고도 싶지만 시간 여유가 없더라고요.
체력도 모자라고요. 우리는 독서와 글쓰기를 기본으로 하는 사람들이라 다른 영역에 도전한다는 게
쉽지 않아요. 꾸준함의 힘을 믿으시고 파이팅!!!

서니데이 2021-12-16 18:12   좋아요 1 | URL
페크님도 예술적 재능이 많은 분이시군요. 그림도 잘 그리고, 발레도 하시고, 칼럼도 쓰시니까요. 하지만 한번에 다 하기에는 시간이 없다는 게 문제 같아요.
그래도 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는 건 좋은 것 같습니다.
페크님, 좋은 하루 되세요.^^

2021-12-16 12: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2-16 18: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scott 2021-12-16 15: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2021년 서달인 추카 합니다 ^ㅅ^

그레이스 2021-12-16 15:47   좋아요 2 | URL
저도 축하드려요

그레이스 2021-12-16 15:48   좋아요 2 | URL
스콧님 따라 다니며 메세지 남기는것도 힘든데,
대단하십니다.
어지러워요;;;;

서니데이 2021-12-16 18:08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scott님도 서재의 달인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서니데이 2021-12-16 18:09   좋아요 1 | URL
그레이스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thkang1001 2021-12-16 15:3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2021년 서재의 달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21-12-16 18:09   좋아요 1 | URL
thkang1001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쎄인트 2021-12-16 15: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2021 ‘서재의 달인’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21-12-16 18:09   좋아요 0 | URL
쎄인트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스텔라 2021-12-16 16:1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 축하드려요 ~♡
행복한 연말 되세요^^

서니데이 2021-12-16 18:09   좋아요 1 | URL
스텔라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새파랑 2021-12-16 17:4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 인 축하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6 18:09   좋아요 2 | URL
새파랑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겨울호랑이 2021-12-16 17:48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항상 꾸준하게 이웃을 챙기시는 서니데이님. 구세군의 종소리와 서니데이님의 글을 읽으면서 연말이 왔음을 느낍니다. 서재의 달인 축하드리며,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

얄라알라 2021-12-16 18:03   좋아요 3 | URL
제가 서니데이님 글에서 느낀 그 걸 바로 겨울호랑이님께서 문장으로 뽑아주셔서 저는 그 말씀에 얹어 갑니다^^ ㅋ

서니데이 2021-12-16 18:10   좋아요 2 | URL
겨울호랑이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서니데이 2021-12-16 18:15   좋아요 1 | URL
얄라알라북사랑님, 감사합니다.^^

얄라알라 2021-12-16 18:0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21-12-16 18:10   좋아요 1 | URL
얄라알라북사랑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고양이라디오 2021-12-16 18:3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 축하드려요^^ 먼저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6 21:18   좋아요 0 | URL
고양이라디오님 감사합니다.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21-12-24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월 11일, 43
 

12월 11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10시 9분, 바깥 기온은 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공기가 좋지 않네요. 어제 들은대로 미세먼지가 나쁨으로 올라갔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는 둘 다 나쁨이었는데, 지금은 미세먼지는 나쁨, 초미세먼지는 매우 나쁨으로 더 올라갔어요. 10시 찾아보았는데, 미세먼지는 91나쁨, 초미세먼지는 77 매우 나쁨입니다. 어쩌면 밤이 되면서 조금 더 수치가 나빠질 수도 있겠어요.


 오후에 그 생각이 나서, 아니, 다음에 갈까, 하고 잠깐 망설였지만, 월요일에는 영하 6도 가까이 내려갈 거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어제 아침에 비가 왔는데, 전에는 비가 오고 나면 공기가 나쁘다가도 조금 나아지는 편이었지만, 최근엔 비가 오고 나면 그 다음에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지는 날도 없지 않습니다. 아쉽지만, 공기가 나쁘니까 밖에 나가긴 좋지 않네요.


 조금 전에 잠깐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 멀지 않은 거리이고, 산책하는 것처럼 한참 걷지 않았어요. 그리고 KF94 마스크를 쓰니까 그래도 괜찮겠지 했습니다만, 집에 와서는 목이 조금 불편해서 물을 조금 마셨습니다. 요즘에 공기 좋은 날이 많다보니, 어쩌다 공기가 나쁜 날에는 차이가 납니다. 눈이나 피부가 가렵고, 더 심하면 재채기도 하고 그럴거예요. 아직은 그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창문 열기 좋은 날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뉴스를 잠깐 봤는데, 토요일의 7시 뉴스는 다른 날보다 짧은 편입니다. 대충 기억나는 것은 선거 관련 뉴스가 많았고, 코로19 관련 뉴스도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다른 방송 보다가 다시 8시 뉴스 보니, 이번엔 오미크론 관련 화면이 잠깐 지나갔지만, 그 때는 다른 걸 하느라 자세히 보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특별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주말이 되니 하루 종일 쉬었는데도, 더 쉬고 싶은 기분이 듭니다.

 해가 지는 시간이 매일 조금씩 빨라진다고 생각했는데, 네이버의 날씨에서 찾아본 일출 일몰시간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일출시간은 매일 1분 정도 늦어지는데, 일몰 시간이 3일 내내 비슷합니다. 아닌것 같은데, 하면서도 잘 모르겠네요. 어쩌면 여긴 이렇게 나오지만 조금씩 빨라지는 거 아닐까, 같은 생각도 살짝 해봅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해가 더 짧아지지는 않을 것 같은데, 아직 해가 진 다음 시간이 길어져도 적응을 많이 하진 못한 것 같아요. 이 시간대에 적응하고, 추운 날에 적응했다고 생각하면 그 때가 2월 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그 시기 되면 해도 많이 길어지고 1월만큼 춥지도 않으니까, 적응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주말에 잘 쉬는 것도 좋고, 재미있는 드라마 보는 것도 좋고,

 주중의 평일에 하지 못한 것들 하는 게 좋긴 한데,

 그렇게 하려면 주말도 한 5일쯤 있어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아니 더 길어도 상관없을지도요.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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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2021-12-11 22:4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공기가 나쁘면 저는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초미세먼지는 뇌속까지 들어간다던데 걱정이예요. 차라리 바람이 좀 불고 추워져서 공기가 맑아지면 좋겠어요. 주말과 평일 모두 5대5 저도 한표🖐ㅋㅋㅋ서니데이님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1-12-11 23:29   좋아요 2 | URL
미미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공기 좋은 날이 계속되어 좋았는데, 겨울 되니 미세먼지 많은 날이 오네요. 날씨가 추워지면 좋아질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주말에는 외출하지 않고, 창문 덜 여는 게 좋겠어요. 주말과 평일이 5대 5 되면 한달이 3주 밖에 안될 거예요. 그렇게 되면 평일에 할 일이 너무 많을 수도 있어서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닐거예요. 그래서 상상만 해봅니다. 미미님,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1-12-12 01:2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미세먼지 오늘도 아침에는 나쁨일 듯하네요 오후에 찬바람 불고 좀 나아진다고 합니다 며칠 따듯했는데 추운 날이 찾아오겠습니다 바람 세게 불고 미세먼지 날아가길... 동지까지는 해가 짧아지겠지요 동지가 지나면 조금씩 길어지겠습니다 그런 거 생각하면 신기합니다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2-12 03:04   좋아요 2 | URL
아마 주말에는 공기가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월요일에 조금 더 많이 추우면 달라질 수도 있을것 같지만, 그 전에는 조금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동지가 한참 남은 것 같았는데, 이제 조금 있으면 그런 시기네요. 매일 매일 먼 날짜를 보면서 사는데 그게 참 빨리 돌아옵니다.
희선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1-12-12 23: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 내일 엄청 춥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2-13 02:26   좋아요 1 | URL
mini74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 아침에 많이 춥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하나의책장 2021-12-14 20:2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요새 뉴스보기가 참 그래요;
대선에, 코로나에, 오미크론 확진 소식에 그리고 흉흉한 소식들까지ㅠ
비가 오고 날도 좀 춥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고 예쁜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21-12-15 23:42   좋아요 0 | URL
하나의책장님, 확진자 숫자가 줄지 않고 있어서 심각해보여요.
여긴 오늘 아침에 비가 왔는데, 많이 춥진 않고, 공기가 나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2021-12-14 23: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2-15 00: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강나루 2021-12-16 18:0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올해 서재의 달인 축하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6 18:21   좋아요 2 | URL
강나루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이하라 2021-12-16 18:1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 축하드립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연말 되세요~~

서니데이 2021-12-16 18:21   좋아요 2 | URL
이하라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mini74 2021-12-16 18:3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항상 잘 읽고있답니다 *^^*

서니데이 2021-12-16 21:20   좋아요 2 | URL
mini74님 감사합니다.
좋은소식 축하합니다.
좋은밤되세요^^

그레이스 2021-12-16 18:3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축하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6 21:20   좋아요 2 | URL
그레이스님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축하합니다.
좋은밤되세요^^

thkang1001 2021-12-16 20:3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21-12-16 21:20   좋아요 1 | URL
thkang1001님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축하합니다.
좋은밤되세요.^^

thkang1001 2021-12-16 21:2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1-12-18 00:36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희선 2021-12-17 01: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님 축하합니다 한해 동안 글 쓰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오늘은 바람 불고 춥겠습니다 눈이 온다는 말도 있더군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2-18 00:36   좋아요 0 | URL
희선님, 앞의 페이퍼에 댓글을 쓰셨네요.
두 번 축하인사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