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8시 46분, 바깥 기온은 19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아침부터 조금 차가운 느낌이 드는데요. 낮에는 그렇지 않다고 해도, 아침 저녁 기온이 많이 내려가나봐요. 오전엔 바람이 세게 불거나 하지 않는데도 차가워서 아침에는 조금 추운 느낌이었어요. 기온이 많이 내려간 것도 아닌데, 저녁이 되니 다시 차가운 느낌이 돌아옵니다.


 1. 오늘은 오전 6시 27분에 해가 뜨고, 오후 6시 21분에 해가 집니다.


 오늘은 6시가 되었을 때 잠깐이라도 걸으려고 나왔는데, 그 시간에는 그렇게 차갑지 않은 편이었어요. 하지만 해가 지는 시간이 점점 빨라져서 이제는 6시 반 정도 되면 해가 지는 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페이퍼를 쓰면서 찾아보니까 오늘은 오전 6시 27분에 해가 뜨고 오후 6시 21분에 해가 집니다. 그러니 6시 반 정도 되었을 때는 살짝 빛이 남아있지만 해가 진 다음이었을 수도 있겠어요. 


 하루에 1분씩 차이가 있어도 한달이면 큰 차이가 나는데, 요즘엔 1분아니면 2분 차이가 있으니, 오늘은 21분에 해가 지지만 모레인 10월 1일에는 18분에 해가 집니다. 그렇게 몇 분씩 몇 분씩 줄어들다보면 점점 더 일몰 시간이 빨라지겠지요. 반대로 해가 뜨는 시간은 그만큼 늦어집니다. 


 발이 아파서 밖으로 나가는 것을 싫어하는 것 같아서, 오늘도 귀찮지만, 나가서 30분 가까이 빨리 걸었어요. 아니, 빨리 걷고 싶었지만, 그렇게 빨리 걷진 못했습니다. 이 정도면 30분 정도 걸었을 것 같은데, 하고 시계를 보니까 20분 정도라서, 평소에는 잘 가지 않는 방향으로 돌려서 조금 더 걸었습니다. 평소에 그 쪽으로는 거의 가지 않는데, 그건 갈 일이 없어서예요. 그러다보니,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인데도, 가본 적이 많지 않아요. 



 2. 가까이 있었지만 모르고 있었던 


 오늘은 지나가면서보니까, 전에 은행이었던 곳은 커피전문점이 되었고, 음식점이 많이 생겼어요. 그리고 공차도 있어서, 어?? 했습니다. 공차는 매장이 근처에 없어서 상품권이 있어도 쓰지 못한 경우가 있었어요. 매장에 가려면 제일 가까운 곳도 어디든 버스 타고 나가야하는데, 집 근처에 멀지 않은 곳에 있었네? 하고 조금 좋아했습니다. 근데 여기 전에는 뭐였지? 하고 생각해보니 잘 기억이 나지 않았어요.^^;


 오늘이 29일 이니까, 이틀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9월은 30일까지 있는 달이라서, 내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그 생각을 했더니, 갑자기 마음이 급해져서 며칠 전에 책을 샀고(충동구매), 적립금 이달에 남은 것들 어떤 것들 있는지 찾아보다가 생각하니까, 아무래도 무지출 챌린지는 못하겠어,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많이 사진 않아도 가끔 살 일들이 있거나, 크게 필요하지 않는 것들도 사거든요. 새로 나온 문구류들, 새로 나온 작은 소품들, 그런 것들은 그렇게 필요한 것들이 아니라 그냥 사고 싶어서 사는 거니까요.


 3. 커피를 줄이는 것 또는 소액을 모으는 것의 효과란?


 오늘 오전에 지나가면서 읽은 건데, 커피를 마시지 않고 절약을 해서 얻을 수 있는 효과에 대한 내용을 읽었습니다. 아, 그렇구나, 소액도 모으면 그렇게 될 수 있겠다, 하고 조금 있으니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커피만 문제가 아니라, 다른 것도 그렇긴 할 것 같은데. 커피를 줄이는 게 문제가 아닐 수도 있고, 일일 커피 지출 비용을 너무 많이 예상하는 것 같기도 하고,... 복잡해지니까 잘 모르겠어요. 그렇게 해서 투자를 하고 저축을 해서 모으는 건 좋은 일이지만, 어쩐지 비용 계산이 잘 맞지 않는 것 같은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이달에는 소소한 소비지출 얼마나 되었는지 한 번 생각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이달엔 어쩐지 지출이 많아서, 줄여야할 것들을 찾기 어렵지 않을 것 같았어요. 


 얼마전 새로 산 가계부는 1+1으로 2023년 가계부에 2022년 가계부를 한 권 더 주는 이벤트였습니다. 받으면 바로 써야지, 하고 마음은 그랬는데, 9월이 거의 끝나가는데도, 거의 쓰지 못했어요. 가계부 쓰는 건 습관이 되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는데, 소비도 습관이니까, 줄인다고 생각하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달에 하고 싶은 것 중에는 시간관리, 소비지출관리, 무지출챌린지 등 있었지만, 셋 다 그렇게 잘 되진 않았어요. 무지출 챌린지를 한다고 해도, 써야 할 것들을 쓰지 않으면서 소비를 줄일 수는 없을테니까, 쓸 것과 줄일 것부터 정하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잘 안된다, 오늘도 한 번 생각해봅니다. 


 4. 다시 미세먼지가... 


 날씨가 낮에는 그렇게 덥지 않지만, 아침 저녁에는 공기가 많이 차갑습니다.

 아침에 뉴스를 보니까 오늘 공기가 좋은 편이 아니었어요. 미세먼지가 나쁨처럼 노란색으로 지역간 표시가 되는 것을 보았거든요. 그리고 오후에 서울 지역엔 오존 수치가 좋지 않았던 것 같은데, 그러면 대기질이 좋은 편이 아닐 거예요. 오늘 오후에 하늘이 조금 검게 보이는 것 같아서, 오후에 산책을 가지 않았다고 엄마가 말씀하셨는데, 저녁이 다 되어서 나갔을 때는 그런 건 잘 모르겠지만, 공기가 좋지 않다고 하니, 오늘은 창문을 잘 닫아야겠어요. 하지만 계속 아빠가 답답하다고 열고 계셔서 효과가 없습니다. 조금만 열었어, 라거나 조금 있다 닫을게, 하고 계시기도 하고요. 


 한동안 공기 좋은 날이었는데, 다시 미세먼지가 많아진다니, 아쉽네요. 코로나19가 아니어도 KF94 마스크가 황사대비용이기도 하니까 마스크 잘 써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내일이면 9월도 끝나갑니다.

 오늘 그리고 내일까지 좋은 일들 가득한 9월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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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나무 2022-09-30 08:0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예전엔 담배값을 줄이면? 10 년이면 집을 산다. 하면서 열강의를 해주신 중1 때 담임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그땐 뭔말인고? 싶었거든요.
담배? 집?....성인되어 그 이야기를 떠올리면 선생님의 최대 관심사였을지도~
그래서 담배를 끊으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담배 보다는 커피로 소액 모으기 이야기로 빗대어 이야기 하시니 확 와닿습니다.ㅋㅋㅋ
커피값 정말 비싸죠? 저렴한 곳을 찾아 테이크 아웃 해보기도 하고, 집에서 매일 커피를 마시기도 하는데도 제겐 커피값 지출이 꽤 큰 것 같아요. 그리고 간식거리 값도~^^
근데 요즘은 집값이 너무 비싸 소액을 모아도 집을 사는데 도움이 될까? 싶기도 하네요?
그래도 절약은 하긴 해야 할텐데...저는 책값만 모았어도.....할많하않ㅋㅋㅋ
미세먼지가 심해지나요?
그동안 가을 하늘 보기 좋았었는데ㅜㅜ

서니데이 2022-09-30 17:44   좋아요 1 | URL
선생님 말씀처럼 담배는 일찍 그만두는 것이 건강과 재정에 좋을 것 같아요. 요즘에는 담배가 아니라 커피로 달라지긴 했지만, 둘 다 습관 되면 꾸준하게 지출하는 것들이라서 줄이는 것이 좋긴 해요.
요즘 커피가 전문점마다 가격 차이가 있지만, 많이 마시면 한 달에 적지 않을거예요. 커피를 줄이는 것도 좋긴 하지만, 그외에 줄일 것들이 많네요. 한달 소비를 찾아보니까 불필요한 소비가 너무 많은데, 소비는 습관이라서 금방 줄지 않아요.
오늘 여기는 미세먼지가 좋지 않은 편이예요. 공기 좋은 날이 계속되다보니, 조금 아쉽습니다.
책읽는나무님, 즐거운 주말과 기분좋은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2-09-30 15: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1+1 상품은 지나치기 힘듭니다 ㅎㅎㅎ

요즘 이런 저런거 살 때 커피 드립백 주면 냉큼 냉큼 줍줍 하고 있는데
이렇게 모으다 보니 기프트 박스 가득 채울 정도로 ㅎㅎ

오늘 하루 지나면 낼 부터 10월
이제 2022년도 몇 달 안남았습니다!

서니데이님 건강 잘 챙기세요 ^^

서니데이 2022-09-30 17:46   좋아요 1 | URL
네, 가계부를 살 생각이었는데, 올해 남은 날짜가 적어서 마음에 드는 책을 찾지 못했어요. 그러다 한 권 더 준다는 걸보니 사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 그런데 아직 한 페이지도 못 썼어요.
저도 알라딘 커피 매달 사면서 조금씩 모으는데, 먹는 것보다 모으는 것이 더 많습니다. 조금 덜 사도 될 것 같은데, 계속 사는 것 같아요.
이제 9월 지나면 남은 날이 세 달 정도 되네요. 100일도 남지 않은 올해입니다.
좋은 일들 가득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9-30 17:2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요즘 일교차가 넘 심해 낮에는 덥고 아침 저녁은 쌀쌀해요. 이 맘때는 늘 헷갈려요. 난방을 언제부터 틀어야할지요.
사실 커피값이 좀 비싸죠.
요즘 예금금리가 높아 그런것부터라도 아껴야할 것 같아요.
물가가 많이 올라간게 체험이 되더라고요^^

서니데이 2022-09-30 17:52   좋아요 1 | URL
네, 요즘 일교차가 커서 아침에는 조금 기온이 차가웠고, 오후에는 햇볕이 따뜻한 편이라서 조금 전에 잠깐 나갔다 왔는데, 오늘은 미세먼지가 좋지 않은 편이라서, 산책하기에는 좋은 날이 아닌 것 같아요.
지난번에 댓글로 말씀해주신 카페라떼 효과 조금 더 찾아보았어요. 읽다보니, 여러가지 설명이 있긴 한데, 다른 것보다도 우선 불필요한 소비 조금 줄이는 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요즘 1금융권의 예금금리가 4%이상으로 나오고 있다고 해요. 단기간에 금리상승이 많이 되는 걸 보면, 물가도 상승할 것 같고, 소비습관도 다시 생각해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9월 28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50분, 바깥 기온은 2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이제는 낮이 짧아져서 그런지, 하루가 더 빨리 끝나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그러니까 영업시간이 한 시간쯤 일찍 끝나는 가게 앞에서 오늘 영업시간 종료 안내를 보고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 비슷합니다. 그러는 사이에 추분이 지나고 나서는 더 빠른 속도로 저녁이 오는 것 같은데, 잠깐 사이에, 잠깐 사이에 하는 시간이 한주일씩 지나가는 것 같기도 해요. 


 어제는 페이퍼를 못 썼는데, 오늘도 그러면 안되지, 오늘은 뭐라도 써야해, 하는 마음이 아침부터 있었어요. 어제는 시간이 늦어서 12시를 지나가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지만, 새벽에 쓰기는 잘 되지 않았고요, 그리고 오후 그리고 조금 더 그러다보면 오늘도 지나가게 될 것 같아서, 저녁을 먹기 전에 조금이라도, 하는 마음으로 쓰기 시작합니다. 매일 쓰다가 하루 쓰지 않으면 다음 날 쓰면 되는 거지만, 어느 날에는 며칠 더 공백이 생기기도 해요. 그러면 다음에 쓰기는 조금 더 잘 안되는 것 같아서, 오늘은, 오늘은 하면서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오후에 3시를 지나면 햇볕이 밝은 느낌은 적지만, 그래도 외출하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나갑니다. 어쩌면 그 시간에는 그러지 않아도 될 것 같은데, 그게 마음이 편하거나 아니면 습관 같아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으면 빨리 나갔다가 돌아와야 할 것 같기도 하고요. 이제는 여름 더운 시기를 지났는데, 아직도 자외선 지수는 높음이라니. 겨울이 되기 전까지는 햇볕 좋은 날이 남았다고 생각하니, 그렇게 나쁘진 않네요. 


 매일 오후에 조금이라도 나가서 잠깐 걷고 옵니다. 오후 4시에서 6시 사이에는 이제 덥지 않고, 습도도 높지 않아서, 걷기 좋아요. 대신 사람들이 많아서, 빨리 걷기는 좋지 않고요. 오늘은 중간에 신기한 일이 있었어요. 중간에 개를 데리고 산책 나온 커플과 동선이 겹쳤습니다. 잠깐 그보다 뒤로 가거나 앞으로 가면서 조절을 했는데, 조금만 지나면 다시 가까이 있었어요. 그보다 앞으로 갔는데도 만나고, 그 다음엔 뒤에서 늦게 오거나 다른 길로 왔는데도 다시 만나는 거면, 어떻게 된 거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조금 더 많이 걷고 싶었지만, 발이 조금. 그래서 시간은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내일 생각하면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돌아오는 게 좋을 것 같았어요.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 걸었는데, 앗, 안되겠다, 하는 느낌이 조금 있어서, 내일은 근처에 걷기 편한 위치로 걸어야겠어요. 며칠만 참으면 되는 거라면 그래도 금방 지나가는데, 아무래도 조금 더 오래 불편할 것 같으니, 적응해야겠지, 하면서요. 


 저녁을 먹고 나서도 해가 떠 있고 8시가 되어도 해가 떠서 오후 같던 시기도 있었지만, 이제는 오후를 조금만 지나고 나면 금방 저녁이 됩니다. 저녁을 조금 더 일찍 먹고 나면, 그 다음 시간을 쓰는 것이 겨울엔 좋은 편인데, 앞으로는 점점 더 그런 시간에 적응해가게 될 것 같아요. 별일 없이 그냥 매일 잘 지나가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오늘 저녁에도 조금 했습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덥지 않고, 좋은 편이예요.

 낮에 시간 있으시면 잠깐 걸어도 좋은 것 같더라구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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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8 19: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9-28 20: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22-09-28 19:5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침 저녁 낮과 일교차가 큰 것 같아요.
서니님의 그곳은 그래도 낮엔 많이 덥지 않다고 하시니 가을로 확 접어들었나 보군요?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22-09-28 20:54   좋아요 2 | URL
네, 여긴 요즘 낮에는 햇볕이 좋은 시간이 많이 짧아졌어요.
아침 저녁으로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밤에는 창문 닫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벌써 9월 말이라서 그런지, 이제는 은행도 떨어지고 가을 시기가 된 것 같아요.
요즘에 독감도 유행하고, 날씨가 일교차가 커서 감기도 조심해야 할 시기예요.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9-28 20:4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해가 많이 짧아져 금방 어두워지네요.
지구는 쉴새없이 돌고 있다는게 실감납니다.
서니데이님, 아직 발이 좀 불편하시군요.
발가락은 계속 사용해야하니 불편할 것 같아요. 계속 조심하시고 어서 낫기를 바래요^^

서니데이 2022-09-28 20:56   좋아요 1 | URL
네, 이제는 오후 6시 조금 지나면 해가 지는 시기가 되어서인지, 오후가 너무 짧아졌어요. 얼마 전만 해도, 7시까지는 해가 떠 있는 오후 느낌이었는데, 이제는 오후 3시만 되어도 밝은 느낌이 지나가는 것 같은 시기가 되었어요. 잠깐 사이에 그렇게 달라지는 것을 생각하면 기분이 조금 이상해요.
이번에 발톱은 오래갈 것 같아요. 지난주보다 조금 덜 아프긴한데, 조금 걷고 오면 불편해서 많이 걷지 못해요. 이 정도만 유지해서 잘 나았으면 좋겠는데, 오래 걸린다는 게 문제네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페넬로페님, 편안한 하루 되세요.^^

호우 2022-09-29 11:3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페이퍼를 읽다 보니 요즘은 저도 매일의 날씨, 공기의 흐름들을 살펴보게 됩니다. 날마다 좋은 글 써 주셔서 감사해요

서니데이 2022-09-29 20:39   좋아요 2 | URL
호우님, 안녕하세요. 제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날씨가 덥지 않고 좋지만, 일교차가 큰 편이예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9-29 13:0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 어제 산책하다가 모과에 맞을뻔 했어요 ㅎㅎ 모과나무에서 모과가 떨어지는데 제법 크더군요. 색은 아직 노랗게 익진 않았지만. 작은 공원인데 사람들이 오가는 곳의 모과나무는 위함한거 같아요 ~ 서니데이님 즐거운 산책 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9-29 20:46   좋아요 1 | URL
mini74님, 많이 놀라셨겠어요. 크기가 작은 물체라도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것은 충격이 상당한데, 크기가 적지 않았다면 위험했겠어요. 지나가면 나무 아래로 지나가게 될 때가 적지 않은데, 조심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ini74님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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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6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36분, 바깥 기온은 22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잠깐 사이에 해가 지고 이제 밤이 되었네요. 몇 분 전만 해도 이렇게 어둡지 않았는데, 잠깐 사이에 이렇게 달라지다니. 아직 7시도 되지 않았는데, 저녁이 너무 일찍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추분을 지나고 나서, 이제는 밤이 긴 시기로 접어든다는 것을 생각하긴 하지만, 그래도 어제와 오늘의 차이가 크지는 않으니까, 잘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달라져왔지만, 어느 날 알게 됩니다. 앗, 해가 이렇게 일찍 지는구나, 같은 느낌으로요.


 오후에 잠깐 나가서 조금 걸었는데, 이제는 습도가 높지 않고, 날씨가 덥지 않은 편이라서, 오후에 햇볕 뜨거운 시간을 지나서 나가면 걷기 좋은 시기 같기도 합니다. 오후 3시 정도만 지나도 실내로 들어오는 햇볕이 환한 느낌이 적고, 바깥엔 하늘이 파란 날이어도 어쩐지 밝은 느낌 적은 날도 있어서 자외선 차단제를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지만, 요즘에도 자외선 지수는 높은 날이 있으니까,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날씨가 걷기 좋은 날이라서, 많이 걸었으면 좋겠지만, 오른쪽 발톱이 불편해서 많이 걸을 수 없었어요. 그런데, 실내에서 가만히 있는 것도 너무 답답해서 조금만, 그러니까 아주 조금만 하고 나왔는데, 오후 5시 정도엔 햇볕도 강하지 않고 좋았어요. 날씨가 아직은 더운 날은 아니어도 차갑지는 않은 편이라서 그런지, 아이스 음료 들고 지나가는 분들도 있었고 반소매 입은 사람도 있었지만, 조금 더 여름보다 색이 진해진 것 같은 느낌이 조금 들었습니다. 요즘 집에서는 반소매 옷을 입지만, 밤에 차가운 바람이 들어오는 것 같으면 가벼운 긴소매를 하나 더 입습니다. 그렇게 많이 차갑거나 하지는 않지만, 아직 9월인데, 벌써 그런가, 싶기도 해요.


 돌아오는 길, 어느 가게에서 파는 초록색 많은 하우스귤을 조금 샀습니다. 바구니에 몇 개 담아두었는데, 그냥 한 번 사보고 싶었어요. 몇 개 되지 않으니까, 맛이 없어도 그렇게 많이 실패하지 않을 것 같았는데, 계산하고 나오면서 생각하니까 엄마가 저 귤을 사오지 않는 걸 생각하면... 실패할 것 같았어요. 그냥 안전하게 디저트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살 걸.


 오는 길에 여러가지 생각하려니 스트레스 지수가 올라가서 그랬을까요. 평소 사지 않던 분식점 앞을 지나다 떡볶이 충동구매했습니다. 먹고 나니 시간이 저녁 시간이라서, 오늘 저녁은 못 먹을 것 같네요. 어제 지나갔던 평소에 가끔 갔던 떡볶이 집이 오늘 휴일이었습니다.^^;


 오후 뉴스를 보니, 환율이 계속 상승중입니다. 1400원을 지난주 돌파했는데, 안정되지 않고 있다고 해요. 이어서 나오는 뉴스 보니, 증시도 좋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경제 관련 좋은 소식은 아닌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잘 모르겠습니다. 뉴스에서 나오던 원자재의 인플레이션이 우리 생활에 영향이 생기는데는 그리고 시간이 조금 걸렸는데, 금리와 환율도 시간차가 있지만, 체감할 수 있는 것들이 생길 것 같아서, 경제분야에 뉴스가 계속 나오는 건 불안합니다. 


 쓰다보니 7시가 되었습니다. 이번주는 금요일까지 9월이고, 토요일부터는 10월입니다. 

 오늘 하루 지나가는 속도를 생각하니, 이번주도 빨리 지나갈 것 같아요. 

 사람마다 다르지만, 시간이 평소보다 빨리 흐른다고 생각될 때는 중요한 것과 빠지면 안되는 것들을 잘 챙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메모 잘 하려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늘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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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닷 2022-09-26 19:3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처음 댓글 남겨보네요
일상을 기록하는게 쉬운일이 아닌데 대단하시네요~
서니데이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

서니데이 2022-09-26 20:43   좋아요 1 | URL
루피닷님, 안녕하세요.
제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날씨 일교차가 큰 편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

mini74 2022-09-26 19:3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직 발톱이 다 낫지 않으셨군요 ㅠㅠ 많이 불편하시죠. 귤 나올때가 되었군요. 귤 참 좋아하는데 그 이유 중 하나가 먹기 편해서입이다 ㅎㅎ 맛도 좋고요. 서니데이님도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9-26 20:46   좋아요 2 | URL
네, 이번에는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요. 걷는 것이 좋지 않은데, 오래 걸릴 것 같다고 생각하니까 답답한 마음이 되어서 조금만 나가서 걸었어요.
지나가다가 파란색 귤이 있어서 사긴 했는데, 맛있을 지 모르겠어요.
저도 먹기 편해서 귤 좋아해요. 맛있기도 하고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psyche 2022-09-27 09:0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벌써 밤에는 긴소매를 입을 날씨가 되었군요!

서니데이 2022-09-28 04:28   좋아요 1 | URL
네, 요즘 한국은 밤이 되면 기온이 20도 아래로 내려갑니다.
낮에는 아직 햇볕이 좋은 날도 있는데, 저녁엔 긴소매 입는 게 좋은 시기가 되었어요.
psyche님, 좋은 하루 되세요.^^

희선 2022-09-28 01:1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도 환율 1400원이라는 거 지나가다 봤어요 그게 오르면 안 좋은 듯하네요 좀 내려가야 할 텐데, 1300원대도 많이 올랐다고 한 것 같은데... 뭐든 오르고 오른다고 해도 비싼지 비싸지 않은지 잘 모르는 것도 많아요 배추는 비싼 듯합니다 지금은 그래도 조금 시간이 가면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가을에도 배추 심을 것 같으니...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9-28 04:30   좋아요 1 | URL
네, 지난주 후반에 환율이 1400원을 돌파하고, 계속 상승중이예요. 오늘은 조금 나았을 수도 있는데, 쉽게 1300대로 내려가지는 않을 모양이예요. 일본 엔화도 영국 파운드화도 지금은 좋지 않을 거예요. 환차익 때문에 인플레이션 효과가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요즘 배추가 많이 비싸다고 해요. 배추 아니라 다른 식재료도 많이 올랐습니다. 김장 전에는 좋아져야 할텐데, 아직 잘 모르겠어요. 배추는 그래도 빨리 자라는 편이라서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9월 25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7시 26분, 바깥 기온은 20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오후에 날씨가 좋은 편이었는데, 그래도 이제는 오후 3시만 되어도 햇볕이 밝은 느낌이 지나가는 것만 같아요. 실내로 들어오는 햇볕이 적어졌고, 그리고 오후 햇볕 좋은 시간도 짧고, 해가 너무 일찍 지는 것만 같습니다. 조금 있으면 6시 전에 해가 지는 날이 올 것 같은데, 그게 얼마 남지 않은 것만 같아요. 


 냉장고 안에 한 봉지 남겨두었던 물냉면 4인분 세트가 하나 있었는데, 오늘 점심으로 먹고, 1인분이 남았어요. 올 여름 너무 더운 날이 있었을 때, 냉면이 있어서 참 좋았지, 하면서 한 개는 냉장고 안에 남겨두었는데, 이제는 그 냉면이 너무 차갑게 느껴질 날에 더 가까워집니다. 금요일보다는 주말에 기온이 조금 올라갔는지 낮에는 시원한 음식을 먹어도 좋았어요. 여름에 너무 더운 시기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반소매와 반바지를 입고, 아이스크림과 얼음 가득한 콜라와 아메리카노가 맛있었던 계절이 좋았어요. 아주 습도가 높은 날이 아니라면 햇볕 뜨거운 날도 나쁘진 않았어, 같은 생각을 하지만, 지난 주말에 날씨가 너무 더울 때는 사실 너무 더워서 왜 이렇게 덥지, 하면서 조금 불편하긴 했지요. 


 그렇게 시간이 가고 이제 조금 있으면 며칠이 되고, 어느 날에는 그렇게 하루하루 날짜를 셉니다. 어느 시기엔 그렇게 해서 시간이 아주 천천히 가는 것 같기도 하고, 또 반대로 너무 빨리 가는 것 같기도 한데, 나중에 합해보면 같은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합과 평균이라는 것으로 나누면 잠깐의 느낌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천천히 간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 여유가 생기고, 게으름도 늘어나고, 빠르게 간다고 생각하면 마음은 급해지고 서두르게 되니까 심리적인 차이가 있어요.


 주말에 어떤 걸 하겠다, 어떤 걸 하고 싶다. 그런 것들을 매주 적었는데, 이번주에는 하지 않고 있었더니, 더 빨리 갑니다. 똑똑똑, 저녁 먹자, 하고 아빠가 말씀해주셔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고 가서 저녁 먹으러 갑니다. 페이퍼를 쓰기 전 잠깐 나가서 동네 한 바퀴 돌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 사 왔는데, 햇볕 따뜻하고 좋은 시기 남았을 때, 얼음 가득 커피를 한 번이라도 더 먹고 싶었거든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주말에 잘 쉬고, 재충전 잘 하셔서 에너지 많이 채우시면 좋겠습니다.

 다음주가 9월 마지막주인데, 남은 행운 있으시면 잊지 않고 다 쓰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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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2-09-25 20:1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사람이 참 그런것 같아요.
저도 이제 찬 물냉면이 싫어지네요.
이제는 따뜻한 우동으로 갈아타야 되는 시기가 왔어요.
9월도 이제 한 주만 남았어요.
서니데이님,
건강하고 행복하게 9월 마무리 하시기 바래요^^

서니데이 2022-09-25 20:58   좋아요 3 | URL
페넬로페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겨울에도 찬음식 좋아하긴 하는데, 그래도 여름처럼 매일 먹는 건 잘 안되더라구요. 이제 조금 있으면 커피도 따뜻한 커피로, 코코아로 달라지는 시기가 될 것 같은데, 그 생각하면 아쉽네요.
그렇지만 겨울엔 따뜻한 우동이 맛있고, 그리고 호빵이 나오는 시기니까, 그 때는 그 때의 기쁨을 기대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9월 되세요.^^

서곡 2022-09-25 20:5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제 구월이 며칠 안 남았군요 안 추울 때 아.아. 저도 마셔야겠습니다!

서니데이 2022-09-25 21:31   좋아요 2 | URL
서곡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제 다음주 금요일까지가 9월이니까, 조금밖에 남지 않았어요.
더 차가워지기 전에, 시원한 아아 맛있을 시기에 많이 드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남은 9월엔 좋은 일들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기억의집 2022-09-25 21:0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전 아들하고 돈가스 먹고 왔어요~ 찬바람이 슬슬 붑니다^^

서니데이 2022-09-25 21:31   좋아요 1 | URL
네, 조금 전에 저녁 먹고, 설거지 하고 댓글쓰고 있어요.
돈까스 맛있게 드셨나요. 이제 밤이 되면 바람이 차가운 날이 되었어요.
그러는 사이 9월이 조금 남았습니다. 남은 시간 좋은 일들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2022-09-25 22:1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추분 지나고 나니 서늘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22-09-25 23:15   좋아요 3 | URL
네, 지난 금요일이 추분이었는데, 24절기는 잘 맞는 것 같아요.
일교차가 큰 시기예요.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레삭매냐 2022-09-25 23:1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아- 냉면.

지난 명절에 본가에 갔다가
아버지가 해주시는 냉면을
먹었지요.

맛은 없었지만, 아버지가
나이든 아들 위해서 만들어
주신 거라 꾸역꾸역 먹었답
니다.

기온차가 심하다고 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서니데이 2022-09-25 23:16   좋아요 4 | URL
지난주에는 너무 더워서 냉면 먹어도 될 날씨였어요.
아버님이 해주셨다니, 특별한 음식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많이 내려가는 것 같아요.
일교차가 큰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9-26 18:18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아버님 참 다정하시네요. 날이 쌀쌀해져서인지 냉동고에 사놓은 아이스크림이 줄지를 않네요. 저희동넨 일요일에 드디어 붕어빵 개시! ㅎㅎ해서 팥붕어빵 사먹었어요. 올해 첫 붕어빵입니다. 서니데이님 월요일의 시작 어떠셨는지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9-26 18:33   좋아요 3 | URL
mini74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이제는 낮에는 많이 덥지 않고, 밤에는 조금 더 차가워지는데, 해가 너무 일찍 지네요.
저희집에는 겨울에도 냉장고에 아이스크림이 있는 집이긴 한데, 요즘 줄어드는 속도가 줄었어요. 이제 조금 있으면 따뜻한 음식이 좋을 시기가 될 것 같은데, 그 생각 하니까 조금 아쉬워지네요.
이번주가 9월 마지막주인데, 오늘도 빨리 지나가는 중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9-28 00:4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이제 따듯한 커피 마실 때가 오겠군요 저는 더운 여름에도 따듯한 거 마시지만... 날이 차가워도 차가운 거 마시는 사람도 있겠습니다 구월 며칠 남지 않았네요 어느새 시월이 온다니 2022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큰 일 없이 가면 좋을 텐데...


희선

서니데이 2022-09-28 04:33   좋아요 1 | URL
저는 겨울에도 차가운 커피랑 아이스크림 먹어요. 아주 추운 날이 아니면 따뜻한 커피나 차를 마시지 않는 편 같네요. 찬 음식보다는 따뜻한 음식이 건강에는 좋다고 하는데, 여름엔 너무 더워서 아이스 없으면 안될 것 같아요.
이제 9월도 진짜 조금 남았습니다. 10월 되기 전에 할 일들 잘 적어두고, 남은 쿠폰과 상품권도 잘 써야겠어요. 희선님도 남은 시간 좋은 일들 가득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