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9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16분, 바깥 기온은 영하 1.6도 입니다. 추운 날씨,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아침에 많이 춥지 않으셨나요. 아침 기온이 거의 영하 10도 가까이 내려갔었어요. 어제 저녁에 추울 거라는 소식 뉴스에서 들었고, 우리 시도 한파주의보에 가까운 파란색이어서, 내일 춥겠다, 그렇게 생각하긴 했지만, 새벽에 휴대전화로 날씨 확인했을 때, 기온이 전일보다 많이 내려가는 것을 보면서, 아침은 너무 추울 것 같았어요. 


 그래도 오후가 되면서 기온이 많이 올라서 다행이었는데, 내일은 오늘보다는 조금 덜 추울 수도 있겠어요. 저녁이 되면서 차가워지면 다음 날 아침이 많이 추워지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5.8도 가까이 기온이 올라갔거든요. 그렇지만, 저녁에 행정안전부에서 보낸 안전안내문자를 보니, 오늘 밤 눈이 온다는 것 같아요. 도로에 살얼음 우려가 있으니 안전거리 유지하고 감속운행 하라는 안내가 왔습니다. 눈이 올 것 같은 날씨라서 그런지, 날씨 정보에서 눈표시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요즘엔 눈이 오면 한번에 많이 오는 편이고, 아침에 영하로 내려가면 지면이 미끄러울 것 같아서, 눈소식 반갑지 않아요.;;


 1. 과천 제2 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 발생


 오후 1사 49분 경, 경기도 과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을 지나던 트럭에 불이 나서 터널 내부로 화재가 크게 발생했어요. 5명이 사망하고, 37명이 부상했고, 3명은 중상이라고 합니다. 화재 현장을 찍은 화면을 보았는데, 불길이 천장으로 올라가서 일부 구간은 화재로 천장이 골조만 보이고, 자동차가 화재에 타서 하얗게 보였습니다. 사고가 난 방음터널은 수백미터 길이이고 사고 발생 구간은 고가교 위에 있는 것 같았는데, 현장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무서웠습니다. 


 2. 서울시 대중교통요금 내년 인상 


 서울시에서 8년만에 지하철, 시내버스, 마을버스의 요금 인상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현재 서울 지하철 요금은 1250원, 버스는 1200원으로 2015년 6월에 인상 이후 동결중인데, 누적되는 적자운영으로 인해 내년 4월 말을 목표로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추진하며 300원 정도 오를 전망이라는 뉴스가 있습니다. 


 오늘 발생한 과천 화재는 조금 더 조사가 진행될 것 같고, 서울시의 대중교통요금의 인상 예정 소식은 내년 물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재로 돌아가신 분들과 부상자가 많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매일 출퇴근 하는 분들이 많은데, 대중교통 요금이 생각보다 많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년간 요금이 동결되었다는 것도 잘 몰랐는데, 앞으로 나오는 뉴스를 조금 더 참고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매일 여러가지 사건 사고가 많은데, 오늘은 뉴스에서 조금 더 많은 소식이 나왔어요. 이웃 나라인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아서 요즘 뉴스에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감기약을 많이 구매하려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고요, 앞으로 예상되는 입국자의 검사 등 여러가지 소식이 조금 더 있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은 11월부터 2가 백신이 동절기 접종되고 있으나, 최근 다른 변이 바이러스의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어서, 관련 뉴스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뉴스는 여기까지 쓰고 잡담 조금 쓰겠습니다. 오늘이 29일인데, 목요일이네요. 아, 그렇구나, 달력 한번 보고 매일 하던 일들을 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뉴스가 나오고, 정해진 시간에 텔레비전에서 보던 드라마가 나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어느 날엔가는 화요일마다 방송되는 프로그램이 매일 보는 것 같다고 느낀 날이 있는데, 요즘엔 그보다 더 빠르게 하루하루 가는 것 같아서, 그 생각을 하면, 시간의 속도감 때문에 정신이 없어요. 


  오늘이 29일이구나, 하고 잊어버리고 나면, 다시 그냥 어제에 이어진 오늘. 그리고 목요일인데, 아, 그렇구나 하고 잊어버리면 다시 어제에 이어진 오늘. 점심을 먹고 나면 조금 있으면 오후가 되고, 낮은 짧아서 5시가 조금 지나면 해가 지는데, 그래도 동지를 지났으니, 낮이 더 짧아지지는 않지만, 해가 지고 나면 한밤중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합니다. 고작 5시 반인데도요. 


 그러다 저녁을 먹고, 대충 정리를 하고, 그리고 저녁 뉴스를 중간중간 보다보면 9시 가까이 되는데, 시간을 이렇게 쓸 수는 없지 않겠어? 하고 생각한 지도 한참 되었네요. 그 생각을 하면, 달라지려고 해도 참, 달라지기는 어려운거구나, 싶었습니다. 


 언젠가 정리에 대해서 쓴 책을 읽었을 때, 아무리 좋은 수납장을 사서 넣어도, 물건 자체를 줄이는 것이 아니면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 안에서 매일 시간을 어떻게 쓸 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전에는 꼭 필요했지만 지금은 아닌 것들을 줄이고, 정리하듯이 시간도 그렇게 써야 하는데, 습관이 되어서 잘 바뀌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한 시간에 할 수 있겠지 하는 것들은 실은 한 시간에 할 수 없는 것들도 있고요. 그러니, 계획은 늘 수정되고, 늘 밀리고, 그리고 하루에 기억나는 것들은 적은가봅니다.


 하루에 한 번 외출해서 바깥의 모습을 보고 오는 건 하고 싶지만, 요즘 날씨가 매일 춥네요. 오늘 오전은 많이 차가워서 커텐을 걷지 않고 그냥 두었는데, 오후가 되면서 날이 춥지 않은 것 같아서 걷었더니 바깥엔 환한 햇볕이 있었어요. 잠깐이지만 햇볕이 잘 드는 날은 기분 좋은데, 이런 날이 겨울엔 조금 더 추운 날일 때가 있기도 합니다.


 오늘이 지나면 올해는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이 남습니다. 매일 말일까지 쓸 수 있었던 적립금들이 실은 이번주 토요일이 아니라 며칠 전까지 써야 하는 것들도 꽤 있어요. 늦지 않게 잘 쓰시고, 그리고 할 수 있다면 좋아하는 것들 하시고, 그리고 추운 날씨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추운 날씨에 힘들지는 않으셨는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3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페넬로페 2022-12-29 22:0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조금 따뜻해져 좋았는데 눈소식이 들리네요. 인플레이션의 영향이 계속 되어 내년에는 허리띠를 더 졸라매어야 할 것 같습니다. 2022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서니데이님!
행복하고 따스하게 보내시길요^^

서니데이 2022-12-29 22:10   좋아요 3 | URL
페넬로페님,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아침에 기온이 많이 내려갔지만, 오후에 기온이 올라가긴 했는데, 밤새 눈이 올 거라고 해요. 조심하라는 알림문자가 와서 한번 더 찾아봤어요. 요즘 전기요금과 도시가스 요금도 많이 올라갔는데, 내년에는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예정이라고 하니, 이제는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지출을 줄여야 할 것 같기도 해요. 좋은 소식보다는 기대하지 않은 뉴스가 더 많았던 연말 같지만, 그래도 가정에는 좋은 일들 가득한 따뜻한 연말 되셨으면 좋겠어요. 추운 날씨 조심하시고, 따뜻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12-30 20: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글 읽으면서 오늘 하루도 지나가는구나 하며 마무리하곤 했습니다. 서니데이님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행복한 새해 맞으시길 *^^*

서니데이 2022-12-30 20:58   좋아요 1 | URL
mini74님, 올해도 제 페이퍼 읽어주시고, 좋은 댓글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좋은 일들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따뜻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지금이야 2022-12-31 05:3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하루도 빠짐없이 전해주시는 페이퍼로 이런저런 소식 잘 받아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올해의 마지막 오늘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의 시작도 언제나 응원할게요^^

서니데이 2022-12-31 06:33   좋아요 2 | URL
억울한홍합님 편안한 밤 되셨나요. 좋은 아침입니다. ^^
네.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날이예요.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엔 좋은 일들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올해 제 서재 와주셔서 감사해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따뜻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12월 28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41분, 바깥 기온은 영하 3.7도 입니다. 추운 날씨, 따뜻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낮에는 잘 몰랐는데, 해가 지고 저녁이 되어서인가, 공기가 무척 차갑게 느껴집니다. 조금 전에 한 20분 정도? 환기를 하려고 창문을 열었더니 실내 기온이 다 식었어요. 겨울에는 환기를 하는 것이 중요한데, 큰 공간, 그러니까 거실은 환기를 하지만, 방은 거의 하지 않는 것 같아서, 안되겠다, 잠깐이라도,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실내에 난방을 하기 시작하면 창문을 열어두는 시간이 적어지는데, 여름에는 늘 열어두고 살았지만, 요즘엔 잘 닫혀있는데도 너무 춥네요.;;


 오늘 저녁부터 다시 추워지는 건 아닌지, 어제보다 기온이 낮습니다. 1도 가까이 낮게 나오고요, 그리고 체감기온은 영하 5.6도 정도 됩니다. 낮에는 살짝 영상이지 않았을까? 하고 찾아보니까, 오늘은 낮기온도 영상이 아니었나봐요. 그래도 낮에는 햇볕도 있고 해서 그렇게 춥지 않았는데, 밤이 되니 차가워진 공기가 느껴집니다. 


 이번 12월 들어서 거의 대부분 영하의 날씨였어요. 그렇게 한달 내내 날씨가 너무 추워서 우리집 세탁기는 요즘 거의 휴업중입니다. 이런 날이지만, 그래도 잠깐씩 나가서 추위에 적응하는 것도 필요한데, 요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대부분 실내 생활이예요. 요즘엔 감기도, 독감도, 그리고 코로나19도 모두 조심할 시기여서, 지난해와 같은 사회적 거리두기 등 외출의 제한은 없지만 실내에서 있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 오래가네요.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자주 쉬어야 하고 평소같지는 않아요. 그게 오늘은 많이 불편하게 느껴졌어요. 평소에 늘 하던 것들을 잘 하지 못하는 건 불편한 기분에 가깝고, 잘 되지 않는 불편에 예민해지는 것 같았어요. 생각해보니, 지난달 코로나19 예방접종 하고나서부터는 평소보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조심하는 편인데, 이제 한달이 지나서 괜찮겠지 했지만, 예상보다 조금 더 오래가는 것 같다고, 오늘 오후엔 생각했어요. 


 이런 시기엔 다이어리의 메모도 적어지고, 조금은 빈 공백같은 시간을 지나갑니다. 그 때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나중에 생각하면 그 시간은 무척 아쉽게 생각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것들은 해두는 게 좋겠어요. 잘 안되는 것을 할 수 없고,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수도 없는데, 할 수 있는 것들까지 하기 싫어서 하지 않으면 나중에 밀린 숙제하는 것처럼 하기 싫어지거나 힘들어지니까요.


 오늘이 수요일, 그런데, 페이퍼를 쓰다보니 계속 목요일같네요. 수요일부터 수목금토. 올해의 남은 날은 4일 정도입니다. 그 기간 안에 할 일들이 꼭 있겠지. 잊어버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잘 기억하지 못하는 것들은, 말 그대로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알지 못하는 채로 지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끔은 아주 중요한 것들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기억하는 몇 가지만을 의미없이 열심히 할 수도 있어요. 그런 것보다는 전체 시간에서 오늘 꼭 해야 할 일들을 하면서 매일매일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봅니다.


 다시 추워진다는 소식이 있어요. 눈도 온다고 하는데, 저녁 뉴스를 한 번 더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추운 날씨 때문에 도로엔 포트홀이 생기고, 얼어붙어서 미끄러운 지면이 되고, 여러가지 불편이 있습니다. 크고 작은 여러가지 조심할 것들도 많지만, 그래도 매일 좋은 일들도 연말에 남은 날에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추운 날씨, 힘들지는 않으셨나요.

 따뜻한 저녁시간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2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그레이스 2022-12-28 21:2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나갔다온 딸들이 날씨가 풀렸다고 하네요
온종일 집안에만 있었더니 바깥날씨도 애들 얘기만 듣고 알아요 ㅋ

서니데이 2022-12-28 21:30   좋아요 2 | URL
그레이스님,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와 오늘 낮에는 주말보다 덜 추웠는데, 저녁부터 조금씩 차가워지는 것 같아요.
저녁 뉴스에서 내일 아침이 오늘보다 조금 더 추울 거라고 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꼬마요정 2022-12-29 00: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29일에 온도가 조금 더 내려간다고 합니다. 2022년 마지막 추위라는데 그래도 지난 주보다는 덜 춥다고 하니 다행이라고나 할까요. 북극 온도가 올라가서 더 이상 그 무시무시한 한파를 가둬둘 수 없다고 하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우리도 춥고 일본도 미국도 난리더라구요. 다들 무사히 이 추위를 지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서니데이님 컨디션도 얼른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서니데이 2022-12-29 05:00   좋아요 1 | URL
오늘 아침에 많이 추울 것 같은데요. 어제 뉴스에서 본 것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고 있어요. 거의 영하 10도 가까이 됩니다. 우리도 그렇고 북미쪽도 많이 춥다고 하는데, 대신 유럽은 평년보다 기온이 낮지 않다고 해요. 너무 추워서 걱정인데, 추운 날이 잘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날씨 때문인지 저는 지난주부터 컨디션 별로예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꼬마요정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scott 2022-12-29 16:2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날씨는 풀렸는데
길은 빙판길입니다.
서니데이님 마지막 2022년
마무리 건강하게 ^^
따숩게 ^^

서니데이 2022-12-29 21:16   좋아요 0 | URL
scott님,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밤사이 다시 눈이 올 것 같아요.
조금 전에 안전안내문자가 왔었거든요.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알라딘 서재에서 보내주시는 연말 선물, 오늘 저녁에 택배로 도착했어요.

 서재의 달인 선물 감사합니다.


 스누피 디자인의 탁상캘린더와 데일리 다이어리, 그리고 메시지 카드를 보내주셨어요.

 예쁜 디자인의 다이어리와 캘린더, 새해에 잘 쓰겠습니다.

 좋은 선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메시지 카드를 읽으면서 "유난히 추운 올해 겨울"에도 좋은 이웃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면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계묘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 가득한 한 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댓글(18) 먼댓글(0) 좋아요(4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새파랑 2022-12-27 22:1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스누피 스누피 세트를 받으셨군요? 저도 이 세트 똑같이 받은거 같아요 ㅋ 벌써 한해가 간게 느껴집니다 ㅋ

서니데이 2022-12-27 22:21   좋아요 2 | URL
새파랑님도 저랑 같은 디자인 받으셨군요.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알라딘 연말선물도 도착하니 연말 남은 날이 조금 남았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모나리자 2022-12-27 22:2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정말 다이어리 표지 디자인은 조금씩 다른가봐요. 서니데이님의 다이어리도 예쁘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으시길 바랄게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22-12-27 22:25   좋아요 3 | URL
모나리자님 안녕하세요.
네. 조금씩 다른 디자인의 다이어리와 캘린더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스누피인데 데일리 다이어리예요.
감사합니다. 모나리자님도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엔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 되세요.^^
따뜻한 밤 되세요.^^

책읽는나무 2022-12-27 22:3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 다이어리는 저도 똑같은 거 받았어요^^
달력은 무민으로 받았구요.
작은 다이어리는 이미 구입해서 쓰고 있었는데 큰 다이어리를 받으니까 기분 좋았어요.
노트로 써야겠어요^^
우리 같은 다이어리니까 23 년도엔 다이어리 잘 사용해 봅시다.
다이어리에 기록된 계획들 모두 다 잘 이루어지시길♡

서니데이 2022-12-27 22:38   좋아요 3 | URL
이번에 캘린더는 무민과 스누피가 있는 것 같고, 다이어리는 디자인이 여러가지 인 것 같아요. 저랑 같은 다이어리 받으셨다면, 데일리 다이어리겠네요.
작은 다이어리도 좋지만, 일일 기록할 수 있는 다이어리도 좋아요.
네, 내년에는 다이어리 잘 쓰고, 그리고 좋은 계획 많이 이루면서 좋은 시간 되면 좋겠어요. 책읽는나무님도 새해엔 좋은 일들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2-12-27 22:4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 알라딘 선물 받고 기분이 좋았답니다. 다이어리가 제가 받은 것과 똑같네요. 표지가 예쁘고 딱딱해서 맘에 들었어요. 예전에 받은 건 하나는 가계부로, 하나는 메모 노트로 쓰고 있었는데 새것이 생겨서 좋습니다. 새 노트는 어떤 용도로 쓸 것인지 고민하다가 책 읽다가 좋은 구절을 쓰기도 하고, 온라인 강의나 유튜브 들으며 메모할 게 있을 때 쓰려고 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12-27 22:45   좋아요 3 | URL
페크님도 오늘 택배 받으셨군요. 이 다이어리 디자인을 받은 분들이 여러분이네요. 위에 댓글 쓰신 두 분도 같은 디자인이라고 하셔서요. 알라딘 데일리 다이어리는 크기가 크고 표지가 두꺼워서 쓰기 좋을 것 같아요. 일일 페이지니까 강의준비 등 메모하기도 좋을 거예요.
크리스마스도 지나고, 알라딘 선물이 오는 시기가 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니, 연말의 남은 날이 조금 남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나와같다면 2022-12-27 23:3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성실하시고 늘 한결같으신 서니데이님의 서친 이라는것이 자랑스럽네요 👍 한 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도 함께 해요

서니데이 2022-12-27 23:38   좋아요 3 | URL
나와같다면님, 감사합니다. 올 한해 제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2022-12-28 09: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12-28 18: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하라 2022-12-28 13:0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스누피 다이어리 디자인이 너무 깔끔하고 이쁘네요.^^ 저는 달력은 무민이 왔습니다. 새해부터 다이어리는 꼭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이제까지 다이어리는 어머니께 드리던가 선물했었는데 새해에는 제가 사용해 보고 싶어졌어요.^^
행복하게 연말 마무리 하시고 포근한 새해 되세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22-12-28 18:36   좋아요 3 | URL
이하라님도 스누피 디자인 받으셨지요. 이번에 알라딘 선물은 비슷하지만 디자인이 조금씩 다른 것 같아요. 다이어리 쓰지 않는 분도 계시지만, 써보면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좋은 시간 되세요.^^

기억의집 2022-12-28 17:5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 다 다른가보네요. 저는 서니님과 같은 일기장과 달력 받었는데.. 막상 받으니 이쁘네요!!

서니데이 2022-12-28 18:34   좋아요 2 | URL
네, 이번에 디자인이 몇 가지 있는 것 같아요. 작은 크기의 다이어리 받으신 분도 있었어요. 저랑 같은 디자인 받은 분들도 많이 계신 것 같은데, 데일리 다이어리라서 필기하기는 좋을 것 같았어요. 기억의집님,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12-29 21:5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거의 매일 페이퍼 올려주시는 서니데이님께서는 알라딘의 진정한 달인이십니다^^

서니데이 2022-12-29 22:11   좋아요 2 | URL
페넬로페님, 감사합니다.
저도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이번에 예쁜 달력과 다이어리 받으셨겠지요.
올해 제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2월 27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호우 9시 07분, 바깥 기온은 영하 3.9도 입니다. 날씨가 다시 차가워지네요.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와 오늘, 조금 덜 추웠어요. 오늘 낮에는 살짝 영상으로 회복되기도 했는데, 내일은 늦은 시간부터 눈이 온다고 하니, 날씨가 어떨지 모르겠어요. 지금은 밤이 되어서 낮보다 기온이 내려갔지만,어제보다 3도 가까이 높은 정도인데, 체감기온은 영하 5.8도 정도입니다. 생각보다 습도가 높고, 그리고 미세먼지가 어제 뉴스를 보고 예상했던 것보다는 좋은 편이예요. 미세먼지는 28 좋음, 그리고 초미세먼지는 21 보통으로, 밤이 되면서 낮보다 공기는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이 화요일, 그리고 토요일이 연말의 마지막 날이니까, 남은 날은 정말 빨리 가네요. 기분은 어제가 월요일, 오늘도 월요일 같은데 말이예요. 일요일에 인터넷 쇼핑몰에서 산 것들이 어제 출발한다는 문자를 받았을 때, 오늘이 아니라 며칠 더 걸릴 것 같았어요. 연말이라서 택배가 조금 더 오래 걸리지 않을까, 하고요. 하지만 조금 전에 우리집 앞에 도착했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페이퍼를 쓰고 나면 가서 가지고 올 거예요. 페이퍼를 시작하기 전이면 택배부터 확인했을 수도 있지만, 순서가 그렇게 되었습니다. 


 매일 어떤 정도의 시간에 대한 길이가 있어요. 어느 날에는 조금 더 길게 어느 날에는 조금 더 짧게, 예상하는 것보다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언젠가부터 모든 시간은 매년 더 속도가 빨라지면서 달리기 시작했는데, 어느 해의 일년보다 어느 해의 몇 년이 더 빠른 속도로 지나오는 것 같다고도 생각하고, 한편으로는 과거보다 최근의 일들을 누적해서 기억할 공간이 없어지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어제의 일들과 오래전의 일들이 모두 다 과거가 되어서 이전의 공간에 들어가고 나면, 크고 작은 차이가 있어도 오래된 것과 덜 오래된 것의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이전보다 조금 더 새로운 것들을 해보고 싶어. 어제 하지 않은 것들을 하고, 전에 없었던 새로 생긴 것들을 해보고 싶어. 세상의 모든 일들을 하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어제 했던 것이니까 오늘도 하는 것이 아닌, 어제는 어제의 오늘은 오늘의 선택을 하고 싶어. 그렇게 생각하고 다시 시간을 생각해보니, 어제와 오늘은 비슷하지만 다르고, 같은 음식을 먹어도 어제는 어제이며 오늘은 오늘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익숙한 작은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은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가는 효과와 때로 지루함과 답답함이 있지만,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과 아는 것이라서 빠르게 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어요. 낯선 공간으로 갈 때는 새롭고 신선한 건 좋은데, 익숙하지 않은 것의 불편함과 낯선 것을 하는 더딘 속도와 생소함이 있습니다. 어쩌면 올해는 익숙해진 많은 것들에 가깝고, 다가오는 새해는 아직 잘 모르는 낯선 것에 가까울 수도 있어요. 하지만 새로운 것을 발견하지 못하면 익숙한 것만을 기억하고 남기게 될 수도 있겠지요.


 연말이 되어서, 올해를 생각해보니, 가끔 좋은 것도 있었으나, 더 많은 것들은 아쉬움이었어요. 연말이 된다고 해서 늘 아쉽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올해는 그러한 느낌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성실하게 산다고 해서 아쉬움이 없는 것도 아니고, 목표는 늘 새롭고 조금 더 높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할 일은 늘 남아있어요.


 올해의 남은 날들은 조금 남았지만, 추운 날은 더 많이 남았을 것 같습니다.

 저녁 뉴스를 보니까 내일은 늦은 시간에 눈이 올 수도 있다고 하는데, 요즘 눈이 많이 와서 여러가지 불편이 있다보니, 눈소식이 반갑지 않네요. 하얗고 겨울의 느낌이고 좋은 것들이 있었는데, 요즘엔 눈 하면 불편한 느낌과 추운 것부터 생각나요. 하지만 눈이 많이 온 날에는 조금 덜 추웠는데, 실제와 느낌은 그만큼 다른 것들이 있나봐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2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우민(愚民)ngs01 2022-12-27 21:5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서니데이 2022-12-27 22:52   좋아요 2 | URL
우민ngs01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늘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페크pek0501 2022-12-27 22:4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연말과 연초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아니 지금은 새해 계획을 세워야 할 때이기도 하지요.
내년엔 걷기 운동을 좀 더 열심히 하고 책을 많이 읽고 열공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서니데이 2022-12-27 22:53   좋아요 1 | URL
연말의 마무리, 그리고 새해의 계획 두 가지 다 필요한 시기인데, 둘 중 하나만 잘 해도 성공일 것 같아요. 연말을 생각하면, 올해의 남은날은 적은데, 꼭 시험 앞두고 벼락치기 준비하는 마음 비슷합니다.
페크님의 내년 계획은 건강과 공부인 것 같아서 좋은데요.
새해의 계획 세울 때 참고하고 싶어요.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기억의집 2022-12-28 17:5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낼 또 눈 오나요? 오늘 오후부터 추워진다고 하던데.. 좀 전에 잠깐 반찬 해 먹을 거 사러 나갔을때만해도 괜찮은데… 눈이 오면 좋긴 하죠. 낼 눈 오면 알바일이 좀 편하긴 한데 ㅎㅎㅎ 눈 오면 사람들이 안 나오더라고요!!! 서니님 해피해피 연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12-28 18:39   좋아요 0 | URL
기억의집님, 낮에는 많이 춥지 않았는데, 바람이 많이 차가워졌어요. 창문을 열었더니, 실내 기온이 차갑습니다. 오늘 늦은 시간부터 눈이 올 거라고 하는데, 눈이 오면 지면이 미끄러워서 좋아하지 않아요. 아마도 다른 사람들도 그런 점이 비슷한 모양입니다. 내일이 벌써 목요일, 올해의 남은 날이 조금 남았네요.
따뜻한 하루 보내시고, 좋은 연말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12월 26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8시 32분, 바깥 기온은 영하 6.3도 입니다. 추운 날씨,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는 성탄절이었는데, 크리스마스가 있는 주말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고 싶지 않았는데, 뉴스를 보니까 서울 도심엔 사람이 많았던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가 오기 전, 명동에서는 노점상이 영업을 하지 않는다는 말도 있었는데, 이렇게 추운 날이어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없는 몇 년만의 크리스마스라서 외출한 분들도 많았던 모양이예요. 전국의 교회와 성당에서도 성탄 예배와 미사가 있었다고 하고요. 날씨는 춥지만, 가족과 그리고 가까운 분들과 좋은 주말 보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나면, 그 때부터는 진짜 연말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제 한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1월 1일이 토요일이었고, 그리고 12월 31일도 토요일이네요. 많이 잊어버렸지만, 기억을 더듬어보니, 1월 1일이 토요일이라서 진짜 새해는 1월 3일 월요일부터 같은 느낌이었던 것 같기도 해요. 아, 그렇구나, 하다가, 올해 시작하면서 처음 들었던 제야의 종을 인터넷 영상을 통해서 본 것, 그리고 얼마 전 같은데, 다시 그 시기가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말이 되면 조금은 쓸쓸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냥 하루하루 사는 건데도, 계절이 바뀌고, 달이 바뀌고, 그렇게 시간이 가는 것을 잊고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발견하는 것 같은 기분이 찾아오는 것도 연말 같아요.


 크리스마스인 어제 밤.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조세희 작가의 별세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늘 저녁 뉴스에서도 관련 소식이 나오고 있어요. 향년 80세로,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이라는 고인의 대표작도 짧게 소개되었습니다. 이 책 '난쏘공'은 수능시험에도 출제된 적이 있는데, 1978년에 출간된 책이라고 합니다. 빈소와 함께 고인의 생전 모습(2008년)도 잠깐 화면에 나왔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녁 뉴스를 보니 이번주도 날씨가 따뜻할 것 같지는 않네요. 그래도 가끔 영상으로 기온이 올라가기도 하니까, 지난주보다는 조금 덜 추울 것 같긴 해요. 그래도 평년정도의 추위라고 하니, 추운 날씨 조심하는 게 좋겠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중부지역에 미세먼지가 많을 것 같아요. 우리 나라도 지역간 날씨 차이가 크기 때문에, 남부일부 지역과 제주 지역은 영상인데, 서울은 아침에 영하 7도 정도로 오늘 만큼 추울 거라고 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덜 추웠다고도 하고, 바람이 불지 않으면 체감하는 추위도 다르다고 하니까, 바람 적게 불고 너무 춥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추워서 실내기온도 차갑네요. 따뜻하게 입고, 추운 날씨 조심하세요.

 저는 지난주부터 살짝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조금 더 조심하려고요.

 따뜻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3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희선 2022-12-27 00: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성탄절이 갔네요 다른 날과 다르지 않았지만... 한해가 갈 때쯤에는 늘 한 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지내온 거 잘했다 생각해야죠 서니데이 님도 지금까지 지내느라 고생했습니다 새해도 잘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이건 마지막 날 말해야 하는데... 남은 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희선

서니데이 2022-12-27 20:51   좋아요 1 | URL
네, 저도 그냥 평범한 주말이었어요.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크리스마스지만, 집에서 쉬었습니다. 한해가 간다는 것을 연말이 되면 생각하게 되는데, 이제는 연말의 남은 시간도 많이 남지 않았네요. 남은 시간 좋은 일들 가득하시면 좋겠고, 그리고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하니,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호우 2022-12-27 07:2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한 해가 며칠 남지 않았네요. 한 손으로도 꼽을만합니다. 서니데이님 컨디션이 좋지 않으신가요?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서니데이 2022-12-27 20:52   좋아요 2 | URL
네, 이번주 토요일이 올해의 말일이라서, 남은 날이 한 주일도 되지 않아요. 잠깐 사이에 지나갈거예요. 그 생각을 하면 갑자기 아쉬워집니다. 저는 지난 주부터 추운 날씨 때문인지 평소보다 컨디션이 좋지 않아요. 열도 조금 있고요. 호우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2-12-27 14:2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추운 대신에 미세먼지가 없어 좋았는데 그것도 아닌 거네요...
따뜻한 햇살이 창을 통해 들어와서 지금은 따뜻한데 해 꺼지면 금방 추워져요.
감기 조심해야겠습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요...^^

서니데이 2022-12-27 20:53   좋아요 1 | URL
날씨가 추우면 미세먼지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았는데, 오늘은 조금 미세먼지 많은 날일 수도 있었어요. 그래도 지금은 보통 정도는 되는 것을 보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겨울에 따뜻한 날이 오면 그 날은 공기가 좋지 않았으니까요.
오늘은 낮에 잠깐 햇볕이 잘 들어와서 환한 시간이 있었는데, 길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네, 날씨가 추워져서 감기 조심하셔야해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