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7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4시 52분, 바깥 기온은 영하 5.5도 입니다. 추운 날씨,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다시 한파주의보네요. 어제는 대설주의보였어요. 눈이 내리느라 그랬는지 어제는 생각했던 것보다 덜 추웠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빙판길 미끄럼 사고가 걱정이네요. 날씨가 추우면 수도계량기 동파 등 사고도 있지만, 세탁기도 쓰기 불편해요. 며칠 전 한파경보가 시작된 이후로 안내방송이 여러번 나왔는데, 그 이후로 날씨가 한주일 가까이 계속 추운 것 같습니다. 


 우리 시는 한파주의보인데, 한파경보인 곳도 상당히 많아요. 지도를 보면 중부지역에서 계속 아래쪽으로 파란색이 내려가고 있는데, 서울 수도권 지역은 한파주의보 아니면 한파경보이고, 오늘은 강원, 충청, 경북 지역도 한파경보나 주의보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주지역은 오늘 오후 1시 50분경 대설경보인 곳도 있으니, 눈도 오고 날씨가 무척 추운 날입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내려가지 않은 것 같은데, 체감기온은 많이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현재 기온은 페이퍼를 쓰는 사이 조금씩 내려가서 영하 5.6도가 되고요, 그리고 어제보다 2도 낮은 정도입니다. 하지만 체감기온이 영하 13.3도 정도니까, 어제보다는 많이 추울 것 같아요. 어제는 눈이 내려서 조금 덜 추운 편이었지만, 그래도 영하의 날씨였고, 오전보다 오후가 조금 더 차가워지는 것 같았습니다. 오후에 눈이 그쳤을 때, 잠깐 외출해서 본 건데, 눈이 화단의 나무에 두껍게 남아있었어요. 냉장고 속 얼음처럼 서서히 단단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지면에는 제설제 덕분인지 눈이 녹아서 질척한 느낌이었는데, 날이 추우면 그대로 얼어붙을 것 같아서, 꼭 급한일이 아니라면 오늘은 외출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해요. 


 날씨가 추우면 실내는 조금 더 따뜻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바깥이 추운 걸 생각하지 못할 수 있어요. 잠깐 나가는 것이나, 가까운 편의점에 간다고 해도 오늘은 조금 더 따뜻하게 입고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오후에 페이퍼를 쓰기 전에 잠깐 뉴스 검색을 했는데, 몇 가지 알아두면 좋을 내용이 있어서 조금만 정리합니다.


 1. 30일부터 은행 점포 영업시간 정상화


 다음주 월요일인 30일부터 은행의 영업시간이 달라집니다. 오전 9시부터 시작해서 오후 4시까지 로 영업시간이 변경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5대 시중은행을 포함한 주요 은행들은 오후 4시 영업시간 정상화 관련 지침을 사내 공지하고 지점에도 준비사항을 보냈습니다. 또한 외국계은행과 지방은행도 사내공지를 할 예정입니다. 30일 마스크 실내 착용의무 완화 시기와 같은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고, 영업점의 영업시간 단축운영을 종료하고 정상운영한다고 하는데, 자세한 내용 조금 더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2. 인사혁신처, 신정, 석가탄신일, 현충일, 크리스마스의 대체공휴일 지정 검토


 인사혁신처는 27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이와 같은 내용의 정책방안을 보고했습니다. 현재 전체 15개 공휴일 중 대체공휴일로 지정되지 않은 신정, 석가탄신일, 현충일, 성탄절 중 일부를 대체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합니다. 


 작년 뉴스에서 본 건데, 올해부터는 석가탄신일과 성탄절을 대체공휴일로 한다는 것 같았는데, 아직 지정되지 않았나봐요. 올해 달력을 보니까, 날짜가 아직 표시되지 않은 것 같았거든요. 올해 신정은 토요일이었고, 최근 지난해 석가탄신일과 성탄절은 대체공휴일이 없는 주말이어서 휴일이 아쉬웠는데, 대체공휴일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주 설연휴가 지나고, 눈도 오고, 한파경보에 추운 날씨를 지나다 보니, 하루하루 너무 빨리 시간이 갑니다. 매일 그렇게 바쁜 것도 아닌데,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고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조금 더 시간을 잘 쓸 수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보니 금요일이 되고, 오후가 됩니다. 잠깐 사이에 해가 길어졌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그 사이 벌써 동지에서 한달이 넘게 지났어요. 오늘은 오전 7시 41분에 해가 뜨고, 저녁에는 오후 5시 51분에 해가 집니다. 거의 한달이 지나서인지, 저녁의 해가 지는 시간도 거의 30분 가까이 늦어졌네요. 아직 추운 날은 계속되고 있지만, 그 사이 해가 길어져서 낮 시간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아마 아침에 해가 뜨는 시간도 그렇겠지? 하고 찾아보니까, 아침 해뜨는 시간은 그렇게 큰 차이가 없어서, 이게 맞는지 한번 더 찾아봐야겠어요. 5분도 차이가 나지 않는 것 같아서요. 


 그런데 찾아보니까, 진짜 7시 45분이 맞네요. 제가 지난달 21일에 쓴 페이퍼에 일출, 일몰 시간을 적어둔 것이 있었어요. 아침엔 큰 차이가 없지만, 저녁에는 오후 5시 19분이니까, 대충 생각한 것이 오후는 맞았네요. 아침에 해가 뜨는 시간은 왜 차이가 없지? 그냥 생각하면 아침 시간도 한 30분 가까이 빨라질 것 같은데? 하다가 생각하니까, 오늘 아침에도 그렇게 해가 일찍 뜨지는 않았던 것 같긴 해요. 그러다 어느 날부터는 아침 시간도 일찍 해가 뜨는 날이 오겠지만, 그 때가 되면 시간이 많이 지났겠지요.


 오늘은 춥긴 하지만 맑은 날이라서 그런지, 오후 시간이 꽤 되었는데도, 낮 같은 느낌이 조금 더 오래가는 것 같아서, 실내에 있어도 환한 느낌이 좋은 건 있어요. 매일 어떤 건 아쉽지만, 어떤 건 좋은, 크고 작은 여러가지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요즘 날씨가 추워서인지, 감기 걸린 분들도 많으신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처럼 한파가 찾아온 날에는 도로 빙판길도 조심하시면 좋겠어요. 

 겨울에는 낙상사고가 위험합니다.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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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곡 2023-01-27 17:3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은행영업시간변경 체크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3-01-27 17:59   좋아요 2 | URL
시중은행의 영업시간 단축 종료에 대해서 주말에 뉴스를 조금 더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서곡님 좋은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얄라알라 2023-01-27 23: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겨우 내내 신경도 쓰지 않았던 장갑을 이번 주에 찾게 됩니다^^:;
서니데이님, 따뜻한 주말 보내시기를

서니데이 2023-01-28 14:34   좋아요 0 | URL
얄라알라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요즘에 날씨가 추워서 주머니에 손을 넣게 되는데, 지면이 미끄러우니까 장갑을 끼는 게 좋겠어요. 낙상사고가 겨울에는 위험하니까요.
어제 밤에는 오늘 아침 많이 추울 것 같았는데, 오후가 되니 기온이 많이 올라갑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3-01-29 01: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은행 시간이 늘어나는군요 아니 본래대로 돌아간다고 해야겠군요 제가 다니던 곳은 그대로였는데, 한곳은 일찍 끝나기는 했어요 농협이랑 우체국이어서 그랬나 봅니다 그런 곳은 코로나여도 4시 30분까지 했어요 해가 아침엔 조금 늦게 떠도 늦게 지는군요 아침은 조금씩 빨라지는가 봅니다


희선

서니데이 2023-01-29 18:44   좋아요 0 | URL
네, 내일 30일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권고로 전환되면서 그 시기에 맞춰서 은행의 영업시간도 단축종료하고 이전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요. 저희집 근처의 농협은 거의 3시 반에 영업시간이 끝났는데, 이제 달라지는지 모르겠어요.
요즘에 동지를 지나면서 30분 정도 해가 지는 시간은 늦어졌는데, 아침 시간은 큰 차이가 없었어요. 4~5분 정도 빨라지는 정도입니다. 그래서 잘 모르고 사는데, 조금 있으면 아침에 해가 뜨는 시간도 달라지면서, 계절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될 거예요.
희선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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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3-01-29 16:5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 커피를 1.8잔을 마셨어요. 카페인을 줄이기 위해 세운 목표는 0.8잔인데 말이죠.
아, 커피 몇 모금을 남기는 게 왜 이리 힘든 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니데이 2023-01-29 18:55   좋아요 1 | URL
요즘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커피 조금 더 마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디카페인 커피를 마시는 것도 좋겠고요.
다시 보니, 이 커피는 디카페인은 아니네요.^^;
페크님,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1월 26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2시 33분, 바깥 기온은 영하 3.8도입니다. 추운 날씨,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밖에 눈이 내리고 있어요. 조금 전까지 창문 밖으로 눈내리는 것을 보았는데, 지금은 잘모르겠습니다. 새벽부터 눈이 내렸을 것 같은데, 오후 뉴스에서는 오늘 조금더 눈이 내릴 거라고 했었어요. 아침에 휴대전화 확인했을 때는 우리 시는 대설주의보였습니다. 오전에 잠깐 외출했을 때 박에 나가니 눈이 많이 내려서 쌓였고, 그리고 눈이 계속 내리고 있어서 우산을 쓴 사람들이나 패딩의 모자를 쓴 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추가 : 지금 시간은 오후 2시 58분이고 현재 기온 영하 3.9도 인데, 체감기온은 영하 7.2도이고, 어제보다 3도가 높습니다. 흐림으로 나오고 있지만, 조금 전까지는 눈이 왔었어요.)


 오전에 잠깐 외출했는데, 나가기 전에 휴대전화로 날씨를 확인했을 때는 "흐림"으로 나와서 괜찮겠지? 하고 나왔습니다. 밖에 나갔을 때는 눈이 내리고 있었어요. 추울 것 같아서, 오늘은 모자도 썼는데, 두껍게 입어서인지 생각했던 것보다는 춥지 않았습니다. 눈이 많이 오는 것 같지는 않은데도, 계속 내리고 있어서인지, 잠깐 사이에도 바닥에 눈이 쌓이는 것이 보일 정도였어요. 오늘 내리는 눈이 별모양이라서 쌓이는 눈이라고 뉴스에서 읽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래도 자동차가 지나가는 도로,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에는 눈이 치워져 있어서 많이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눈이 많이 있는 곳도 있었지만, 조심해서 걸으면 괜찮을 정도입니다. 오전에 잠깐 집앞의 가게 조금 다녀왔는데, 멀지 않은 곳이지만, 평소보다 시간이 조금 더 걸렸어요. 오늘은 빙판길은 아니지만, 그래도 눈 때문에 미끄럽기 때문에 조심해서 걷게 되나봐요. 


 우리 시만 보면, 다른 지역도 눈이 많이 내렸을 것 같은데, 조금 전에 찾아보니까, 눈이 하나도 오지 않은 지역도 있어요. 중부지역에는 눈이 내렸지만, 남쪽에는 눈이 거의 오지 않았나봐요. 다른해보다 올해는 눈이 더 많이 오는 것 같은데, 올해는 눈이 오는 날이 조금 덜 추운 느낌입니다. 그래도 눈이 오지 않은 지역이 더 좋을 것 같긴 해요.^^; 


 어제 저녁에 알았는데, 지난번에 생활용품점에서 크린백이 아니라 비슷한 모양의 지퍼백을 샀더라구요. 그 생각이 나서 생활용품점에 갔는데, 눈이 오는 날이라서 사람이 거의 없을 줄 알았는데, 매장안에 사람이 꽤 있었어요. 가는 길에는 새로 나온 필기구, 노트 그런 것들 사야지, 했지만 계산대에서 생각나는 바람에, 그건 다음에 사기로 했어요. 


 요즘에는 편의점이나 생활용품점 등 가게에서 물건을 사고, 비닐봉투를 구매하기 어려워졌어요. 종이봉투를 사야 합니다. 평소에는 그럴 수 있는데, 오늘처럼 눈이 오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가방이나 아니면 비닐봉투를 가지고 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가방 안에 전에 비닐 봉투를 넣어둔 적이 있었는데, 언젠가 썼는지 오늘은 없었어요. 


 눈이 오는 풍경을 사진을 찍으면 예쁘긴 한데, 손에 여러가지 들고 있다보니, 사진 찍기는 쉽지 않았어요. 장갑을 끼고 있으면 스마트폰 화면에 터치를 해도 한번에 잘 되지 않는 것 같았고요. 잘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오늘은 사진을 찍어야지, 몇 번 실패하고 예쁘진 않지만 그래도 눈이 쌓인 상태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 눈이 내려서 하얀 부분도 있긴 한데, 사람들이 지나간 흔적이 있고 눈이 녹아서 회색이 된 부분이 더 많아서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그래도 잘 찾아보면 더 많이 있을 것 같긴 한데, 오늘은 일찍 들어가고 싶었어요.^^;


 오늘처럼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도 실내에 있으면 잘 모르고 지나가게 됩니다. 따뜻한 곳에서 평소에 하던 것들을 거의 대부분 할 수 있어요. 하지만, 같은 공간에 오래 있어서인지, 그게 좋은 것이라는 것을 잘 모르고 지나가게 되는 것 같았어요. 밖에 나가면 눈도 오고 날씨가 춥지만, 오늘 같은 날에도 가게가 문을 열어서 따뜻한 커피를 살 수 있고, 편의점에 갈 수 있고, 병원과 약국이 열려 있으며, 그리고 눈이 많이 왔지만 도로에 제설이 되어 있어서 다닐 수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렇게 추운 날 여러가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다행스럽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 같았어요. 언젠가부터 당연한 것들은 거의 없고, 당연하게 되는 것도 없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데, 잠깐이지만 바깥의 공기 안에 있다 돌아온 다음에는 마음 안의 불평불만이 조금 줄었습니다.

 

 오후 뉴스에서 오늘 눈이 조금 더 올거라고 해요. 지금도 눈이 많이 내린 상태인데, 더 온다니 반갑지는 않은데, 내일은 날씨가 더 춥습니다. 1월 대한을 지나고, 설연휴를 지나고 나서도 추운 날이 조금 더 남았네요. 


 오늘은 어제보다는 기온이 올라갔지만, 그래도 영하의 날씨이고 눈이 오고 있어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오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새벽부터 눈이 많이 내렸고, 잠깐 사이에도 눈이 쌓이고 있었어요. 그렇긴 하지만, 도로에는 눈이 거의 녹았고, 사람들이 많이 지나가는 길에도 제설제를 뿌렸는지 눈이 많이 쌓이지 않아서 눈은 오고 있지만, 하얀 눈 사진은 찍기가 어려웠어요. 거의 녹아서 회색 슬러시에 가까웠거든요. 


  더 예쁜 사진을 조금 더 찍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눈이 내리고 있어서 빨리 찍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았어요. 스마트폰 되는 장갑이지만 터치가 잘 되지 않았고 눈이 내려서 계속 서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이 불편하게 되니까 오래 서 있으면 안될 것 같았어요.^^ 


 오늘 눈은 조금은 구름솜 같았고, 살짝 꽃소금 같기도 했어요. 눈이 내릴 때에는 많이 내리니까 손에 잡힐 것 같았는데, 잠깐 손을 펴고 있었지만, 잘 되진 않았어요.^^; 아쉬운 점은 있지만 사진을 찍어오긴 잘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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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15: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3-01-26 18: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페넬로페 2023-01-26 17: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 종일 눈이 오네요.
눈이 오는데도 도서관에 필요한 책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밤에는 기온이 내려가 눈이 얼 것 같아요.
서니데이님!
명절 연휴 잘 보내셨죠?
편안하고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3-01-26 18:40   좋아요 1 | URL
페넬로페님,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희집은 연휴기간에 엄마가 A형 독감 확진되시면서 조금 별로였어요.^^;
오늘 오후에 눈이 그친 것 같아서 잠깐 편의점 다녀왔는데, 오전보다 많이 추워지네요.어제보다 오늘 눈이 와서 조금 덜 추웠지만, 밤 사이 기온이 다시 내려가면서 내일아침 많이 추울 거예요.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월 25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1시 04분, 바깥 기온은 영하 11도 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월요일부터 한파경보 소식이 있었고, 추워지기 시작했어요. 어제 아침에는 진짜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하루 종일 무척 추웠는데, 오늘도 많이 춥습니다. 현재 기온이 영하 11도인데, 어제보다는 2.9도 올라간 것으로 보이고, 그리고 체감기온은 영하 14.5도 입니다. 어제는 체감기온이 영하 20도 아래로 내려가는 것으로 나왔는데, 오늘은 그 정도는 아닙니다. 어제보다는 체감 기온과 실제 기온이 조금 올라가긴 했지만, 그래도 추운 날이예요. 


 어제도 그랬지만, 오늘도 날씨가 맑은 편이라서, 오후에 실내는 햇볕이 잘 들어오고 있어요. 하지만 추운 날에는 맑은날이 더 많이 춥습니다. 구름이 있어서 흐린 날이 햇볕이 없어서 더 추울 것 같은데, 생각과 달리 조금 덜 추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날씨가 추운 날인데 맑다고 하면, 오늘은 많이 춥겠군, 하고 생각합니다. 어제보다 바람은 조금 덜 불 것 같고, 그리고 오후에 예상되는 기온은 어제보다는 조금 올라갈 것 같아서, 보니까 내일은 다시 조금 따뜻해지고,그리고 눈이 올 것 같습니다. 올해 겨울에는 눈이 오는 날이 덜 추웠는데, 눈이 오고 나서 다시 며칠은 더 추울 것처럼 예상되는 날씨가 나오고 있어요. 눈이 오고 나서 날씨가 추우면 지면이 미끄러울텐데, 그것도 걱정이네요.


 월요일부터 한파경보와 함께 안내방송이 나왔어요. 연휴라서 외출하지 않고 있었는데, 한파로 인한 동파 사고 대비 등 알림문자를 여러번 받았습니다. 그리고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특별히 한 건 없었습니다. 오늘 오전에 인터넷을 검색하다 본 뉴스에서는 우리 시에서 있었던 한파로 인한 사고에 대한 내용이 있었어요. 어느 구에서는 수도관이 동파되어서 길이 미끄러웠고, 또 같은 구의 다른 동에서는 추위 때문에 현관문이 열리지 않는 집도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추운데 온수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면 너무 힘들텐데, 수도관이 파열되어서 수도를 쓸 수 없다면 그것도 무척 불편할텐데, 그리고 이렇게 추운 날 작업하시는 분들은 더 많이 힘드실텐데. 그 생각을 하니, 추워도 무사히 지나가는 것에 다행스럽게 생각되었습니다. 


 올해 겨울은 다른해보다 일찍 추웠고, 12월이 많이 추웠지만, 1월에 따뜻한 날도 있어서, 중순에는 12도 가까이 올라가는 날도 있었어요. 하지만 그런 날이 있어도 이렇게 추운 날이 다시 옵니다. 겨울은 끝난 것이 아니고 3월이 되어도 추운 날이 계속될 때가 있으니, 아직은 조금더 추운 날이 남았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올해 가스요금과 전기요금이 많이 인상되어서 그런 것도 부담스러운 계절이 되었습니다. 요금 고지서를 보니까 왜 이렇게 많이 올랐지? 싶은데, 지난해 에너지 가격 인상의 영향을 받는 것 같았어요. 


 어제까지 연휴였는데, 길다고 생각했지만 그렇게 길지 않은 명절연휴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연휴가 끝나서 달력을 보니 오늘이 25일. 1월의 남은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네요. 가끔은 앞부분에 미리 열심히 해 두고, 남은 시간을 가져가는 것이 더 좋은데,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꼭 방학이 끝나면서 찾아오는 밀린 숙제의 기간 같은 기분 비슷해요. 방학이 끝나는 것도 아쉬운데, 끝나기 전에 미리 숙제가 남아있는 그런 것들요.


 예전엔 겨울이 되면 겨울방학이 있어서 좋았고, 한여름 더울 시기에는 여름 방학이 있어서 좋았는데, 요즘엔 그런 것들은 잊어버렸기 때문에, 겨울엔 추워서, 그리고 여름엔 더워서 그 시기가 힘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매일 정해진 것들은 날씨와 상관없이 그대로 계속되는 것들이 더 많으니, 매일의 일과는 비슷해집니다.


 설연휴 잘 보내셨나요. 이제 양력과 음력으로 1월 1일이 모두 지났는데도 2023년은 조금 낯선 느낌입니다. 매일 1월 며칠 하고 쓰고 있는데도 그래요. 연휴에 좋은 목표 생각해보았지만, 잘 생각나지 않았는데, 작년처럼 되지 않으려면 올해는 조금 더 계획표 잘 써야 할 것 같아요.


 날씨가 너무 추워요.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따뜻한 오후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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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23-01-25 13:4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반가워요

서니데이 2023-01-25 18:58   좋아요 0 | URL
하늘바람님,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셨나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파이버 2023-01-25 22:0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따뜻한 하루 보내셨나요..? 저도 연휴에는 집콕 중인데 이런 추위에는 되도록 외출하지 않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내일도 따뜻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23-01-25 22:27   좋아요 0 | URL
파이버님 오늘도 너무 추웠는데 편안한 하루 보내셨나요. 내일 눈이 많이 온다고 해서 걱정이예요.
이번주 날씨가 계속 춥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3-01-26 0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갑자기 많이 추우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기도 하겠습니다 예전에는 겨울이 올 때는 대비를 한 듯한데, 지금은 그렇게 춥겠어 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합니다 추울 때는 많이 춥군요 어제 낮에는 좀 괜찮기도 했어요 그 전날은 아주 추웠을 것 같습니다 밖에 안 나가 봐서 잘 모르지만...

새해니 새로운 마음으로 지내야 할 텐데...


희선

하늘바람 2023-01-26 02: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늘 궁금했어요

서니데이 2023-01-26 14:26   좋아요 0 | URL
네, 감사합니다.

호우 2023-01-26 07: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안녕하세요? 늘 한결같은 글 읽으니 반가워요.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네요. 깜짝 놀랄만큼 추워서 외출이 꺼려지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하루 되세요~~^^

서니데이 2023-01-26 14:27   좋아요 0 | URL
호우님, 잘 지내셨나요. 오늘 여기는 눈이 많이 내리고 있어요. 어제보다 조금 덜 춥지만, 눈 때문에 외출하기에 좋은 날은 아니예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춥다고 합니다.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월 24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5시 26분, 바깥 기온은 영하 13.3도 입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올해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이지만, 대체휴일이기도 합니다. 이번 연휴가 4일이라서 무척 기대했지만, 지금 생각하니까 주말에 이어 월요일과 화요일만 휴일인 것 같아요. 그리고 대체휴일이라서 정상근무 하시는 분들은 어제까지 휴일이라고 생각하면 더 짧은 연휴 같습니다.


 어제는 한파경보가 아침부터 표시되어 있었지만, 그래도 기온이 낮에는 아주 낮은 편은 아니었어요. 체감기온은 낮지만, 0도 전후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부터 기온이 내려갔을거예요. 오늘은 아침부터 기온이 낮은데다, 체감기온이 심각하게 낮습니다. 현재 기온은 영하 13.3도 인데, 어제보다 13.3도 낮은 기온이고, 체감기온은 영하 22.4도 입니다. 여전히 한파경보이고요, 그리고 맑은 날이라서, 조금 더 추운 것 같아요. 바람도 조금 부는 것 같고, 그리고 공기는 좋은 편입니다. 미세먼지 12 좋음, 초미세먼지 6 좋음인데, 바람의 방향이나 기온에 따라 겨울에도 미세먼지는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어제도 동파사고 방지를 위한 안내방송이 나왔어요. 그리고 알림문자도 왔던 것 같고요. 날씨가 추우면 조심해야 할 게 많네요. 그리고 이렇게 추운 날에는 건강도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 우리집은 엄마가 A형독감이예요. 새벽에 열이 많이 나서, 병원에 갔는데, 코로나19와 독감 키트 두 개 검사에서 A형 독감이라고 나와서, 병원에서 타미플루와 비슷한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5일간 하루에 두 번 먹는 것 같아요. 저녁부터 먹겠다고 해서, 바로 먹어야 한다고 강조해서, 오전 10시 전후에 먹긴 했는데, 조금 나은지 물어봐야겠어요. 지금은 마스크 쓰고 각자 방에 있거든요.


 생각해보니, 우리집은 지난 가을에 독감예방주사를 4가 백신으로 맞았어요. 주사를 맞아도 A형 독감에 확진이 됩니다. 조심해야겠습니다. 지난 가을 10월이라고 해도 아직은 예방주사 기간 내에 있을 것 같은데, 이유는 잘 모르겠어요. 처음에는 코로나19 검사소로 가려고 했는데, 오늘은 대체휴일이라서 운이 좋으면 병원이 문을 연 곳도 있을 것 같았는데, 다행히 가까운 병원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었어요.


 연휴에 하고 싶은 것도 많았는데, 마음대로 된 건 거의 없네요.

 그 생각을 하면 조금 많이 아쉽습니다.

 연휴가 길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빨리 지나갑니다.

 날씨가 너무 춥기도 하고요.


 오늘 연휴이지만, 대체휴일인 분들은 정상근무 하실거예요.

 날씨 너무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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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23-01-24 18:3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진짜 추웠어요. 낮에 토피넛 라떼가 너무 마시고 싶어 동네 이디야 갔는데… 얼어죽는 줄 알었어요. 잠시 나가는 거라 패딩 안 입고 코트 입어서 그런지 손하고 얼굴부터 얼더라고요!!
명절 끝이라 힘드실텐데 독감 걸리시면 더 아프실텐데.. 저는 어느 순간 독감주사 안 맞어요. 주사 맞어도 다른 게 걸릴 수 있다고 해서.. 어머님께서 빨리 완쾌 되시길 기원합니다!

서니데이 2023-01-24 18:48   좋아요 0 | URL
기억의집님, 연휴 잘 보내셨나요.어제는 한파경보가 있어도 낮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지는 않았는데, 오늘은 진짜 많이 추워요. 체감기온이 영하 23도 가까울 정도예요.
이런 날에는 잠깐 집 앞을 나가도 두껍게 입어야 할 거예요.
저희집은 이번에 독감주사를 다 맞았는데도, 엄마가 A형독감이 걸릴거라고 생각을 못했어요. 독감주사 맞으면 잘 피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래도 타미플루 계열의 약처방을 받아서 다행이예요. 감사합니다. 기억의집님도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기억의집 2023-01-24 18:55   좋아요 1 | URL
서니님 그래도 어머님 잘 살펴보세요. 저의 딸도 독감 걸려 타미 플루 오일 먹고 부작용으로 물을 못 먹었어요. 그게 일이년 못 먹은 게 아니고 한 오년 넘게 물을 못 먹었어요. 자꾸 물맛이 이상하다고.. 생수든 정수기물이든 못 마시고 콜라 사이다 이런 거 마셨어요. 첨엔 저는 탄산 음료 마시고 싶어 꾀부리는 건줄 알았는데 진짜 물을 안 마시더라고요. 보리차 옥수수차도 끓여주었는데 몇년 후에나 물맛이 안 이상하다고 했어요. 저의 언니는 타미 플루 복용 후 매운 맛을 못 느꼈구요. 제약사나 의사들은 타미 플루 부작용에 대해 없다고 하는데.. 진짜 제가 옆에서 겪어서 그런지 없을까 의문이 들더라고요!! 격리라 힘들겠지요!!

DYDADDY 2023-01-24 18:58   좋아요 2 | URL
아무래도 독감 후유증으로 후각손상이 발생하신 것 같아요. 코로나 후유증에도 후각 손상이 있어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따님이 지금은 좀 나아지셨는지 걱정입니다.

서니데이 2023-01-24 19:20   좋아요 0 | URL
타미플루 계열 부작용이 있긴 하다고 들었는데, 그런 것도 있나요??
저는 한번도 먹은 적이 없어서 잘 모르는데, 말씀해주신 내용 있을 수 있으니, 잘 물어볼게요. 아래 댓글에 DYDADDY님께서 독감 후유증 말씀도 있다고 하시니, 조심해야겠어요.
두분 댓글 감사합니다.^^

DYDADDY 2023-01-24 18: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머님께서 많이 힘드시겠어요. 서니데이님도 감염되지 않게 조심하시기를 바라요. 독감주사는 그 해에 유행할 독감 종류를 선정하여 백신을 만들기에 어찌보면 복불복입니다. 어머님께서 많이 아프지 않고 빨리 나으시기를 바랍니다.

서니데이 2023-01-24 19:27   좋아요 1 | URL
네, 어제부터 열이 난다고 하셔서, 새벽에는 열이 많이났다고 들었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그 해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몇 종류지만, 인플루엔자의 경우에는 코로나19처럼 변이가 많지 않아서, 예방백신을 맞으면 A형 독감은 거의 지나갈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저희는 작년 가을에 주사를 맞았는데도 이번에 걸리는 걸 보면,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요즘 컨디션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조심하려고요.
감사합니다. DYDADDY님도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모나리자 2023-01-24 23:4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추운 가운데 독감에 걸리셨군요. 고생이 많으신 어머님 얼른 회복하시길 바랄게요.^^
정말 바이러스 얼른 물러가면 좋겠네요. 올해엔 좋은 소식 있기를 기다려야겠습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23-01-25 00:49   좋아요 0 | URL
모나리자님 연휴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걱정이네요. 저희집은 독감예방주사를 맞아서 생각을 못했는데 검색해보니 a형 독감이 유행인 것 같아요. 코로나19도 독감도 동시 유행하는 트윈데믹인 모양이예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나리자님도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3-01-25 01:5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새벽에 병원에 가셔서 놀라셨겠네요 독감은 따로 있어야 하는군요 병원에서는 그렇게 한 것 같기도 하네요 제가 간 건 아니지만... 어머님 독감 잘 낫기를 바랍니다 그러고 보니 약 부작용 이야기 본 것 같기도 하네요 누구나 그런 건 아니겠지만, 서니데이 어머님은 괜찮으시기를 바랍니다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3-01-25 13:01   좋아요 1 | URL
아, 새벽부터 아프긴 했지만, 병원은 9시부터 시작이라서 그렇게 일찍 갈 수 없었어요. 요즘 코로나19와 독감을 키트로 검사해서 좋은 점이 있어요. 독감도 상당히 아픈데, 확진이 되어야 타미플루계열 약을 처방받을 수 있을거예요. 타미플루 저는 한번도 먹어보지 못해서 잘 모르지만, 부작용이 있긴 하다고 들었어요. 그래도 인플루엔자에는 처방받을 수 있는 약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이 추워요. 희선님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2023-01-25 08:1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더 춥대요 ㅠ
다들 건강 조심하시기를...

서니데이 2023-01-25 13:02   좋아요 1 | URL
그레이스님, 연휴 잘 보내셨나요.
오늘도 많이 추운데, 낮기온이 어제보다는 올라갈 것 같아요.
그래도 따뜻하게 입고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