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한도 - 천 년의 믿음, 그림으로 태어나다 키워드 한국문화 1
박철상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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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알았으면 하는 바램이 충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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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한국사 - 역사읽기, 이제는 지도다!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 1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지음 / 사계절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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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자들이여... 그 왜곡된 고집을 고백하고, 진실을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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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 이덕일의 한국사 4대 왜곡 바로잡기
이덕일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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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필독서!!! 일제식민사관을 벗어던지고 사학계의 물갈이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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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 이덕일의 한국사 4대 왜곡 바로잡기
이덕일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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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다만 그 역사를 왜곡시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다.  

일제와 중국은 역사를 왜곡시킴으로서 그에 걸맞는 이익이 있다. 그리고 일제의 식민사관에 지배당했고 지배당하고 있는 한국의 소위 주류 역사학자들은 진실을 알고는 있지만 결코 입바르게 말할 수 없는 입장이 되어버렸다.  

이런 악순환의 고리를 이제는 절단해 내야 할 때인 듯하다, 아니 이미 끊어 냈어야 할 것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러지 못했다.   

이제는 올바른 사관과 연구를 지닌 학자들이 나서고, 국민은 이를 지지해야 할 때이다. 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우리는 이덕일과 같은 투철한 정신을 지닌 사학자들을 지지, 응원해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  

역사는 그것이 자랑스러웠던 수치스러웠던지 간에 똑바로인식해야 할 대상이다. 

특히 한사군에 대한 친일적 사관은 이제 벗어던질 때이다. 교과서에서 한사군에 대한 올바른 공부를 할 수 있는 날을 기다려본다. 더불어 고조선에 대한 좀더 진취적인 연구와 국민들의 이해가 함께 어울어져야  할 것이다. 

한사군에 대한 친일사관을 반박하는 저자의 논리는 명료하며, 그 사료의 방증 또한 그러하다. 더불어 저자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으며, 친일 사관에 의한 역사의 왜곡에 대한 저자의 피끊어 오르는 분노마저 느낄 수 있다.   

늘 그러하지만, 저자의 이러한 노력이 고독해보인다.  

저자의 주변에는 너무도 많은 친일사관을 가진 인물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고, 그 들에게 경도된 후학들은 이미 삐둘어진 방향으로 발을 들여 놓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더더욱 스스로가 일제의 사관을 이어 받았다는 사실조차도 스스로 인지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공부를 제대로 하고 있다거나, 정신 똑바로 박힌 역사학도라면, 역사학도로서 정녕 사명감을 가진 자라면, 이토록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일이 비록 고단한 일이라하나, 일생을 바칠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역사가 의도한 이들의 파렴치하고도 매국행위와 다를 바없는 사관을 재인식하고, 우리가 올바른 역사책을 읽는 날이 오기를 손꼽아기다린다. 

책을 집필해준 저자꺼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다시 한 번 말해두고 싶다.  

우리 역사의 왜곡은 매국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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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한국사 - 역사읽기, 이제는 지도다! 아틀라스 역사 시리즈 1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지음 / 사계절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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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정말로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으며, 더불어 한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 

타서적의 추종을 불허 하는 장점으로는 다음과 같다.

대부분의 역사서등에서는 지리명과 지도상의 위치를 제대로 일치시킬 수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경제적, 정치적, 군사적 데이타를 그냥 글자로 읽는 정도에 불과할 뿐 아니라 그것도 많은 모자람이 있는 데이타인 것들이 대부분이었다. 

예를 들어, 고대인들의 한반도 이동 시기와 지리적 위치에 대한 경로는 가장 쉽게 한반도의 정착민들에 대한 동태를 독자에게 전달해주고 있다.   

 정치적 상황이 변화 무쌍했던 삼국시대와 남북국 시대의 영토 변화는 웬만해서는 파악하기 쉽지 않았다. 아틀라스 한국사를 다시 한 번 보시라...시대에 따른 변화는 물론, 군사들의 이동 경로와 그 연대, 그리고 그 수치 등을 함께 수록한 아틀라스는 정말 대단히 고마운 일이다.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 상황을 정말 하나도 놓치지 않고 파악 할 수 있게하였다.

조선사로 들어오면서 사화의 진앙지였던 훈구와 사림의 계보는 물론, 서원의 위치와 숫자, 세수에 대한 정확한 데이타화, 무역량과 이동로, 군사들의 이동 경로 등등... 헤아릴 수 없는 자료의 첨부는 읽는 내내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을 뿐이다.
  

 

그러나 문제점을 하나 지적하기로 하겠다. 

이는 한사군의 위치에 관한 비정의 문제인데, 책 24쪽을 보면 한사군의 위치를 북부 한반도, 즉 평양을 중심으로 비정한 것이 그것이다.  이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다시피 일제의 의도적인 조선사 연구의 왜곡을 한치의 의심도 없이 그대로 숭배하듯 받아 들이고 있는 친일 사관을 낱낱이 보여주고 있는 대목이라하겠다. 

한국 사학계의 태두라 일겉는 *** 를 필두로, 그의 매국 사관을 이어받고 추앙하고 있는 주류 사학계들이 바로 이 도서를 지었다는 점이다. 그러지 않고서야 이토록 공을 들인 역사서에서 한치의 의심도없이 버젓히 한사군의 위치를 일제의 앞잡이 역사학자들과 일치하는 위치 비정을 할리가 없다.   

한사군의 현재 위치 비정은 일제가 바라고, 중국이 바라는 그대로이다.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국인이라면 한사군의 위치 비정에 그 얼마나 잘못되고 매국적인 행위인지 알것이다. 더불어 일제가 원하던 바로 그 사관이며, 의도적 왜곡을 그대로 베껴내는 것이 현재의 한국의 주류사학계라는 것을 기억해두기 바란다..

역사공부라고는 한 적도 없는 사람들이 행하듯이 눈을 감고 그저 친일적 주류들의 뒤를 맹목적으로 따라 나서는 사람들이 사학자란 말인가... 차라리 시골에들어가 밭을 갈고 논에 김을 매는 것이 애국하는 일일 것이다.  

모르지 않을 진데.... 가슴에 손을 얹고 스스로 반성하여 잘못을 뉘우치길 바라고 바랄뿐이다...더불어 이런 사학자들을 이제는 물갈이 해야할 때인데, 참으로 한숨만 터진다....   

한사군의 비정문제를 제외한다면 단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자료의 이해가 곁들인 좋은 역사공부에 커다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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