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이혁준님의 "중국이 먼저다? 사람이 먼저다!(조금 늦은 그러나 다른 문화비평-71회)-이혁준 문화평론가"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댓글들이 정말 실망이군요 여기의 댓글은 팩트를 갖고 서로 의견을 나눠주는 곳입니다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판단은 각자의 몫인 거죠. 우린 공산주의가 아니고 민주주의이기에 다양한 의견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의견만 피력해주시고 각자 판단하시고 총선에서 보여주시면 됩니다. 내 의견과 다르다고 욕하지 마시고 내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강압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영원한 진리는 어느 곳에도 없으며 우리가 살면서 배워야 할 것은 이미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다 배웠습니다. 다만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정치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의 제 1번은 국민 분열입니다 정치권들이 원하는대로 해주시면 안됩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대통령은 우리가 뽑은 부리는 사람이지 모시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전 그 때 그때 누가 국민을 잘 섬길지를 보고 투표합니다 즉, 영원한 부동층이고, 여러분도 정치인을 따르기보다는 과연 누가 국민을 위해 잘할 것인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의견을 근거없이 강압하지 마시고, 문빠, 닭빠, 인신공격, 욕그리고 글 내용과 상관없는 내용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알라딘은 다른 블로거와 달리 의식있고 개념있는 블로거라 생각합니다



댓글(12) 먼댓글(0) 좋아요(46)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가희 2020-03-17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싸 1빠

선근 2020-03-17 17: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 놓쳤다

세란 2020-03-18 11: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무래도 제가 흥분한 것 같아 죄송합니다 쓸데없는 댓글은 스스로 지우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글고 님같이 합리적인 의견을 가지신 분은 없다는 걸 잊지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드콴 2020-03-18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2년에 한 번꼴? 꼭 이런 일이 있네요 항상 잘 이겨내시니까 힘! 힘!

문주 2020-03-20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얘기듣고 왔어요 박통 문통 어느 정부한테나 지지자들한테 욕을 먹는 건 여전하시네요 ㅋㅋㅋㅋ

조셉 2020-03-22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세상은 넓고 돌아이는 많다의 전형적인 캐이스이네요 힘내시고 언제나 굳건한 모습 보여주세요

PC 2020-03-27 16: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또 뭔일?

sk 2020-03-29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요즘 선거철이라 제일 바쁘시겠네요 건강챙기시고 마음의 평화는 걱정 안합니다 워낙 강한 정신을 갖고 계시니까

종로 2020-04-03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다시 보니 반갑긴 한데 또 시작이군요 정치꾼들 여론몰이꾼들

홍대 2020-04-07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ㅋㅋㅋㅋㅋ

루팡 2020-04-08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선생님 연락주세요 긴히 상의드릴 일이 있습니다

루팡 2020-05-05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조언 감사합니다
 


중국이 먼저다? 사람이 먼저다!!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대한민국 전체가 두려움과 공포

그리고 절망감에 눌려있다.

그저 힘을 합쳐 빨리 극복하기를

기도하는 마음 이외에는 달리 할 것도 없고,

이런 어려운 시국에 질책 한 줄 더 얹어

정부의 시간을 뺏기보다는

차라리 그 시간에 코로나19에 집중하길 바라는 마음에

글 쓰는 것이나 인터뷰를 자제하고 있었다.

그러나오늘 개인적으로도 힘든 상황에

컴퓨터 앞에 앉게 만든 것은,

같은 생각같은 투쟁으로

대한민국 민주화와 정의를 위해 세월을 함께했던

현 정부가 너무 창피하기 때문이다.

이전 정부가 화를 돋아 촛불을 들게 했던 정부였다면,

지금 정부는 마치 내가 잘못을 저지르는 것처럼

국민들에게 창피하고 미안하다.

 

 

 

 <사람이 먼저다>

세상 어느 시대이건 진리인 말이다.

복잡한 외교 사정이야 잘 모르겠지만,

의사협회에서 권고한 

초기 <중국인 입국제한>을 조금이라도 고민했다면,

지금 이 전쟁 같은 상황이 조금이나마 나아지지 않았을까

이는 중국인 입국제한을 했던

베트남러시아를 비롯한 다른 국가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증명해주고 있다.

어쩔 수 없이 여러 외교적 사정으로 이해는 한다 하더라도,

지금 중국이 한국인 입국금지를 시행하는 것을 보면

분명 성과 없는 허망한 결정이었다.

물론 잃을 것도 많겠지만,

국민들의 안전과 건강이 먼저야 하지 않았을까?

<중국이 먼저다>가 돼버린 꼴로,

보건복지부 장관 <박 능후>

<중국인이 아니라 우리 나라 국민이 감염원인>이라는 말로,

안 그래도 절망적인 국민에게 버거운 책임을 떠넘겼다.

아무리 문재인 정부를 지지하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책임회피의 비겁하고 오만한 발언이다.

사실 <박 능후장관뿐만 아니라,

민주당을 비롯한 정부에서는

<중국 입국 금지>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무리수를 두고 있다.

이미 늦어서 소용 없기도 하겠지만

아직도 <중국 입국금지>를 고려하지 않는 것은

왠지 잘못을 인정하기 싫은

어린아이 아집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지금 정부는 이례적으로 팬덤 정치 경향이 있다.

물론팬덤을 이룰만한 참신한 생각과 

정치 변화의 선두주자로

초기에는 그 자격이 충분했다.

그러나, <임 미리교수 칼럼의 고소 사건을 계기로

정부가 초심을 잃은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게 된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지지율 41.1%였다.

높은 지지율이긴 하지만,

반대로 얘기하자면 60%는 지지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41.1%가 대한민국 전부인 것처럼 

다른 반대 의견은 듣지 않고,

<내가 제일 잘하고절대 옳다>라는 생각은 

분명 경계해야 할 것이다.

그런 생각이 드는 순간부터

어느 분야건 <제일 못하고절대 글렀다>라는

길을 걸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아이돌들도 분에 넘치는 팬덤 사랑에

잘못된 착각으로 

<나는 마약을 해도 돼성추행을 해도 돼>라며

스스로 합리화 하는 오류적 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맹목적인 10대들조차

자신의 스타들도 잘못을 하면 

안타까움의 채찍질을 하는 마당에,

정치적 지지자들은 무조건적인 감싸주기와 큰 소리로,

오히려 정치인의 눈과 귀를 가리기만 하는 것인지

어른으로서 창피하다.

 

 

 

지금은 정치적 이념과 쟁점을 접고

국민 정부 모두 힘을 합쳐,

코로나19를 극복해야 할 시기다.

범투본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광화문 집회는 당장 중지해야하고

정부는 정치적 외교적 관점 갈등을 집어치워야 한다.

 

차라리 정부는

<초기 대응에 실패했습니다죄송합니다

실패한 만큼 더욱 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매진하겠습니다>라는 멋진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그래야, <중국입국금지>논란으로 야당과 허비할 시간에

한 사람의 확산이라도 막을 시간을 벌 수 있을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보통 대통령을 용서할 수 있는

성숙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당선 전에는 모두 괜찮을 것 같던 분들이

왜 청와대만 입성하면 

비슷비슷한 아집과 독재 정치로 변하는지

도통 알 수 없다.

아마도 무조건 지지만 하는 지지자들의 팬심과

지인과 동료와 의리로 이루어진 내각이

대통령의 가치 판단을 흐려 놓는 것은 아닌지 

염려가 되기도 한다.

 

 

 

<사람이 먼저다>라는 말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면 

답은 언제나 명쾌하다

 

제발 창피하지 않은 정부가 되길,

 

제발 국민들의 촛불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해 주길,

 

다시 한번 속는 셈치고 마지막으로 믿어 보고 싶다.

 

 

 

이혁준의 음악문화 얘기 http://blog.naver.com/gogotowin

이혁준의 문화 얘기 http://blog.aladin.co.kr/700044166

이혁준의 광고일상 얘기 www.cyworld.com/gogotowin

이혁준의 음악 얘기 http://club.cyworld.com/gotowin

 

 이혁준의 소통 http://twtkr.com/gogotowin

 

코로나19,범투본,광화문집회,코로나,문재인,사람이 먼저다,중국입국금지, 임미리,박능후,이혁준,팬덤정치 문재인지지율,민주당만빼고,의사협회,한국인입국금지,중국입국금지국가,러시아,베트남,청와대,민주당,보건복지부장관,문화평론가,평론가,코로나확산, 경향신문,초기대응,한국인입국금지국가,아이돌,팬덤,팬덤의올바른자세


댓글(34) 먼댓글(1) 좋아요(2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세란 2020-02-28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맞는 말씀 정부및 집단이기주의는 모두 죽었으면 좋겠다

곰곰생각하는발 2020-03-14 18:25   좋아요 0 | URL




가장 훌륭한 작법서





좋은 서사의 핵심은 ˝ 엎친 데 덮친 꼴 ˝ 이다. 그렇기에 독자나 관객의 예상대로 흘러가는 서사는 그리 좋은 이야기는 아니다. 누가 나에게 < 가장 훌륭한 소설 작법서 > 한 권을 추천해 달라고 부탁한다면, 나는 소설 작법보다는 1분이 채 되지 않는 분량의 유튜브 동영상을 추천할 생각이다. 엎친 데 덮치는 서사의 끝판왕이다. 이 동영상만 명심하면 당신은 매우 뛰어난 대중 작가가 될 수 있다.







이 동영상에서 ˝ 엎친 꼴 ˝ 을 담당한 캐릭터는 꼬마 여자아이‘다. 생방송 도중 꼬꼬마 여자아이가 룰루랄라 등장하니 흔쾌히 명쾌한 출현이다. 하지만 이런 식의 돌발 서사‘만으로는 그닥 새로운 느낌을 주지는 않는다. 돌발 상황이기는 하나 돌발 상황 중에서는 꽤 흔한 등장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서 ˝ 덮친 꼴 ˝ 을 담담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맙소사, 유모차를 타고 아장아장 걸어오는 갓난이의 깨발랄한 유머라니 ! 이런 식의 서사 방식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한 코드 진행이어서 독자의 괄약근을 잔뜩 오므리게 만든다. 오므라이스처럼 말이다. 상상해 보라. 당신의 소설을 읽는 독자가 너무 즐거워서 괄약근을 오므라이스처럼 바짝 조이는 상상을 ! 엎친 데 덮친 꼴 짝패의 앙상블은 완벽하다. 브라보, 로버트 캘리 교수 ! 가시는 길에 영광있으라.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 서사의 진짜 주인공은 그의 아내다. 이 마지막 캐릭터의 카운터 펀치는 정말, 정말, 정말 예상 밖이다. 이런 식으로 소설을 쓴다면 그 어느 누가 좋아하지 않는 이 있으리오. 영화 << 기생충 >> 도 이 서사를 그대로 모방한다. 기택 가족의 사기극은 일종의 엎친 꼴 서사‘이고 지하 3층 공간의 발견은 덮친 꼴 서사‘이다. 그리고 마지막 화룡점정이라 할 수 있는 야외 파티장 살인사건 이야기는 동영상 마지막에 허겁지겁 달려오는 아이의 엄마‘다. 이 동영상 속 주인공이 미국 매체에 기고한 글을 여기에 소개하고자 한다. 제목은 < 이곳에는 공황이 없다 : 나는 한국에서 감염병 확산을 지켜보고 있다 > 이다.







이곳에는 공황이 없다





불행하게도 한국은 이제 중국 다음으로 최악의 감염병이 발생한 나라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이를 대하는 한국의 대응에는 매우 흥미로운 부분이 있다. 정부는 이 사태에 필요한 만큼의 대응을 하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렸으며 야당과 언론은 냉혹한 비판을 가했다. 그러나 지금 이곳에서는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들이 열성적으로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확진되면 검사비가 무료다. 그리고 검진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받을 수도 있다 . 일련의 한국의 조치들은 이곳이 5300백만 명의 인구가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놀라운



시스템적 업적이다. 한국에는 패닉이 없다. 그리고 정부는 정치적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이 건강 이슈에 대해 진지하게, 그리고 광범위하게 대응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기괴한 시도 같은 것들을 여기서는 찾아볼 수 없다. 한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은 이 문제가 우리에게 닥치기 시작하면 미국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생각할 수 있게 하는 하나의 모델이다. 이 때문에 많은 미국인들이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다. 이는 사람들이 서로 물리적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다. 이것에는 다수가 모이는 모든 종류의 모임을 자제



하는 것이 포함된다. 많은 종교 행사들이 인터넷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고 학교 대부분 문을 닫았다. 야외에서 열리는 거의 모든 군중 모임이 중단되었다. 콘서트는 취소되었고 한국에서 매우 흔한 정치 시위는 거의 멈췄다. 영화관에는 사람들이 가지 않으며 일부는 아예 문을 닫았다.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와 헬스클럽 관련 시설들도 문을 닫았다. 한국에서 일어나는 이런 예들은 거의 모든 것이 자발적이다..... 한국에서는 건물이나 기관 등에 들어가면 거의 모든 문에서 손 소독제가 비치된 것을 볼 수 있다. 이제는 아파트 단지 안에서 조차



도 손 소독제를 엘리베이터에서 볼 수 있다. 한국에서는 모든 분야에서 현저한 사회적 둔화가 목격된다. 사람들은 더 적게 일을 하고, 더 적게 움직이며 또한 더 적게 상호 작용한다. 그리고 심지어 가급적 사람이 적은 곳으로 이동한다. 생활의 모든 작은 틈새까지도 한국은 대응책을 만들어 침투하고 있다. 나는 살면서 엘리베이터에 비치된 손 소톡제를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그런데 좋은 소식은 한국에는 공황이 없다는 것이다. 한국 상황에 대한 서구 언론들의 보도들을 보면 지나치게 자극적인 제목을 뽑아낸다. 소용돌이, 통제불능....



이런 식이다. 그러나 이는 맞지 않는 표현이다. 이 바이러스는 실제로 확산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한국 대중들의 반응은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차분하다. 심지어 한국에는 사재기도 없다. 마트에 가면 여전히 모든 식품을 구할 수 있다. 유일하게 부족한 게 있다면 마스크였고 이 때문에 한국 정부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꽤 많은 역량을 쏟아 붓고 있다. 이 바이러스는 미국으로 갈 것이다. 미국은 지금 한국의 문제 해결 방식과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빨을 드러내며 사사건건 정부의 코로나 대응을 재앙이라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보기에 캘리 교수의 해외 매체 기고문은 매우 훌륭한 이야기 서사다. 자신들이 믿어 의심치 않았던 모든 것에 대하여 정반대의 평가를 내리고 있으니 말이다. 이보다 뒤통수 쎄에에에게 때리는 반전이 어디 있는가. 나는 알고 있다. 화가 난 당신은 이 글을 읽으면서 독이 바짝 오른 얼굴로 괄약근을 잔뜩 오므리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워워 ! 혈압이 오르면 몸에 좋지 않다. 당신의 지랄에는 ˝ 조까라마이싱 ˝ 에 만병통치약이다.


이혁준 2020-03-16 16:21   좋아요 0 | URL
그리고 세란님 전 댓글을 지우지 않습니다. 그 게 욕이든 칭찬이든 그 자체로 우리가 온라인 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이니까요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기회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욕이나 인신공격등은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오 2020-02-28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맞는 말씀 투

곰곰생각하는발 2020-02-28 17: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탈리아는 중국 입국 금지 국가인데 왜 코로나 환자가 640명이나 됩니까 ? 님 말씀대로라면 이탈리아 확진자 0가 되어야 할텐데... 그리고, 한국 코로나 폭증이 중국인 때문입니까 ? 신천지 때문 아닌가요 ? 님, 중국인 혐오하시네.. ㅉ
님 말씀대로라면 이탈리아인 입국 금지 시키고, 이란인 입국 금지 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

이투 2020-02-29 00:09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님께서는 보고싶어하는 면만 보시는 것 같습니다. 근간을 읽어보시면, 정치이념과 상관없이 불필요한 걸 없애고 코로나 극복에 힘쓰자는 건데, 신천지든 뭐든간에 이런 상황의 1차적 책임은 정부에 있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공산국가인 중국도 코로나 사태로 시진핑 퇴진 요구가 나오는 마당에, 정부가 전혀 책임없다는 것은 언어도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정 문재인 정부를 아끼신다면 사랑하는 마음으로 닭빠 문빠 하지마시고, 사랑의 질책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신천지의 행태는 마음에 안 들지만 이단종교라 하더라도 정부가 보호하고 품어야할 국민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사처럼 온국민을 화합시키는 것이 옳은 일인데, 무조건 옹호하기만 하고 국민을 갈라놓는 일은 대통령의 뜻이 아닐겁니다.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니 우리가 좋은 대통령으로 인도해야합니다

세란 2020-02-29 14:31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그럼한국 비행기도 돌려보내는 다른 나라들은 한국인 차별인가요? 100여개국의 우방들이 모두 한국 혐오인가요? 중국도 한국 혐오인가요? 단지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진원지 차단인데, 이 걸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정부나 야당이 문제인 거죠. 적어도 글을 쓰시는 분이라면, 선한 영향력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책만 읽지 마시고 많은 분들에게 신념을 주장하지말고 듣는 것에 치중하면 어떨까요? 보다 많은 경험을 가지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밑에 닭빠 변기등등 유치한 것도 하지 않으시면 더 멋지실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당신과 같은 생각이었는데, 왜 우리 문재인 대통령이 이렇게 욕을 먹는지 알것 같네요 반성합니다 저와 당신때문이었습니다

창피합니다 2020-02-29 17:05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이렇게 온 나라가 절망이고 외국에서 홀다받고 있는 이 상황에, 정부의 책임회피를 돕는 것은 지식인으로서 할 일은 아니다. 추경예산때도 문재인 대통령은 이혁준 선생님 말씀처럼 국민에게 먼저 사과를 하는 것이 맞다. 지금은 총력을 기울일때라고 피하는 것은 비겁한 변명. 님처럼 무조건적인 지지가 대통령의 눈을 흐려놓은 것일 수도. 중국인 입국금지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건 야당뿐만 아니라 정부도 마찬가지. 그런데 아직도 문빠,닭빠, 변기,비데등 이런 유치한 자신의 생각만을 주장하는 독선에 님과 함께 촛불을 들었던 내 손을 자르고 싶다. 하노이에서 착륙금지된 기사를 보다 많은 생각을 하는데, 아뒤처럼 곰곰 생각하는 발이면 깊게도 생각해야 한다

중도 2020-02-29 23:32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중국인을 입국금지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차별인지 판단이 안됬는데, 이혁준님의 글을 읽고, 님의 댓글을 보니, 국민 불안 해소와 안전차원에서 결과론적으로 맞네요 한국인 입국금지가 늘어나는 마당에 필요하다면 이탈아인이건 이란인이건 입국금지를 시켜야겠지요 차별이 아니라 안전문제때문예요 코로나19확산의 문제는 정치적 이념을 떠나 정부의 책임이 맞다는 걸 깨달았어요 지금 정부는 총력도 중요하지만 석고대죄를 해야 하지요 님의 편협한 댓글을 보고 이제 판단이 됩니다. 조금 더 성숙하신 다음에 글을 쓰시는게 좋겠네요

오오 2020-03-02 22:54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지금 중국에서는 교민 문에다 대못질을 해댑니다 2월 20일 확진자는 84명으로 늘어가고 있는데 봉준호와 문재인 대통령은 짜파게티를 먹고 웃습니다 그런데 지지자는 사망자는 오후 4시였다고 거짓뉴스라고 합니다 거짓뉴스가 문제가 아니라 팩트는 이런 시국에 꼭 봉준호감독을 만나 짜파구리를 먹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겁니다. 신천지행태가 난리를 치면서 박근혜시계를 차고 나왔다고 언론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박근혜시계가 아니라 코로나를 막아야 하지요 저 역시 촛불을 든 사람입니다 이혁준님 말씀대로 야당은 원래 그랬다치고 본질에서 어긋난 행동을 문재인 정부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교민들 요즘 보고 마음이 찢어집니다 당연히 우리도 결과론적으로 중국입국금지를 해야했습니다 님의 댓글을 보고 님이 지식인이라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없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전 님만큼 지식이 없지만, 적어도 우리나라 옆사람을 배려할 줄은 압니다.그리고 이 블로거는 늘 배려로 가득찬 댓글만 있었는데 님이 물을 흐리셨습니다

나라사랑 2020-02-28 1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여기도 문빠계시네. 글을 잘 읽어보시길, 중국인 입국 금지는 고려해야할 대상이고, 문제는 우리국민탓으로 돌리는 실리없는 정부의 태도라는 것입니다. 전광훈도 집회하지 말라고 써있는데 문재인에게충고했다고 여기까지 와서 문빠질이십니까? 제발 성숙하시길, 팬덤을 하시려면 제대로 하시길, 질책도 팬덤이 해야할일입니다

곰곰생각하는발 2020-02-28 20:08   좋아요 0 | URL
여기도 닭빠계시네. 정부가 국민 탓을 하는 게 아니라 이단 종교 신천지의 행태를 지적하는 것입니다. 그나저나 닭은 잘 계시죠 ? 변기는 좀 바꾸셨을라나. 닭빠들 한 푼 두 푼 모아서 변기 좀 놓아드리세요. 비데루다가.. ㅋㅋㅋㅋㅋ

곰곰생각하는발 2020-03-03 1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랄들 하지 마시고. 나라가 힘들 때 투덜대지 말고 응원 좀 해라. ㅅㅂㄴㄷㅇ

지랄 2020-03-03 19:36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우린 모두 이겨내자고 하는데 님만 독선에 빠져 분열을 조장하는 지랄을 하고 계십니다 욕하고 싶지만 인격적으로 님과 똑같아질까봐 관두겠습니다 남의 블로거에 댓글싸움으로 욕을하다니 초딩보다 수준이 낮군요

제발 2020-03-03 21:27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그만 좀 해라 당신같은 사람들때문에 대통령이 더 욕을 먹는거야 문재인대통령도 당신 이러는거 알면 싫어하고 어서 남의 블로거 더럽게 댓글칠한거사과해라 사과하라 제발 당신때문에 쪽팔려서 죽겠다

곰곰생각하는발 2020-03-03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쪽팔려서 죽는 경우는 없습니다. 치사율 0% 이니 쪽팔리셔도 됩니다.

제발 2020-03-04 00:27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그만 좀 해라 ㅅㅂㄴㅇ가 뭐냐 그러고도 글쓰는 지성인이냐 의견있음 점잖게 쓰면 될걸 의견 다르다고 이따위짓 하냐 그게 너무 쌍스럽고 무식해보여 쪽팔리다구 당신 의견이 쪽팔리는게 아니고 인간아

보고좀배우세요 2020-03-06 17:36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님이 코로나 피해자라도 이렇게 얘기할 수 있는지요? 중국인입국금지는 의학적으로 진원지 차단에서 필수였습니다 북한조차도 중국인입국금지를 했고, 다른 나라들이 우리나라를 입국금지하는 것처럼요 물론, 지금은 이혁준님 말씀대로 선택입니다. 지금 이 전쟁통에 잘못을 따질때는 아니지만 분명 정부의 실수였고 잘못이었으며 외교적 실패입니다 책만 보지 마시고 의견이 다른 많은 분들과 교류하면서 직접적인 삶의 의미를 깨다고 보고 좀 배우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지식이 아까워 한마디 합니다

이혁준 2020-03-16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댓글들이 정말 실망이군요 여기의 댓글은 팩트를 갖고 서로 의견을 나눠주는 곳입니다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듣고 판단은 각자의 몫인 거죠. 우린 공산주의가 아니고 민주주의이기에 다양한 의견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 의견만 피력해주시고 각자 판단하시고 총선에서 보여주시면 됩니다. 내 의견과 다르다고 욕하지 마시고 내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 강압도 하지 말길 바랍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영원한 진리는 어느 곳에도 없으며 우리가 살면서 배워야 할 것은 이미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다 배웠습니다. 다만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정치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의 제 1번은 국민 분열입니다 정치권이 원하는대로 해주시면 안됩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대통령은 우리가 뽑은 부리는 사람이지 모시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전 그 때 그때 누가 국민을 잘 섬길지를 보고 투표합니다 즉, 영원한 부동층이고, 여러분도 정치인을 따르기보다는 과연 누가 국민을 위해 잘할 것인지 각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의견을 근거없이 강압하지 마시고, 문빠, 닭빠, 인신공격, 욕그리고 글 내용과 상관없는 내용은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적어도 알라딘은 다른 블로거와 달리 의식있고 개념있는 블로거라 생각합니다

곰곰생각하는발 2020-03-16 20:13   좋아요 0 | URL
지금까지 위의 비로그인 댓글 혁준 님이 자작 댓글 쓰신 것 아닙니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곰곰생각하는발 2020-03-17 18:48   좋아요 0 | URL
유럽 지금 코로나 진원지 되었는데 님 주장대로라면 입에 개거품 물면서 유럽 봉쇄해야 된다는 글 써야 하지 않습니까 ? 유럽 사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희 2020-03-17 17: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ㅋㅋㅋㅋ 또 연례행사 치루시는군요 아시죠? 언제나 무ㅡㅡㅡㅡㅡㅡㅡㅡ시! 또 중단하지마시고 아무 글이나 올려주셈 선생님 홧팅!

선근 2020-03-18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ㅋㅋㅋㅋ 홧팅!!! 평론가님 또 상처받지 마시고 글도 중단하지 마시고 리스트라도 만들어주십시오 그냥 시기질투려니

드콴 2020-03-18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멘탈 갑!!!! 예전에도 이런 일 허다했고 세상엔 돌아이도 많고!!! 글보다도 님의 마음이 걱정입니다 멘탈 갑!!!!!

문주 2020-03-20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열받을 글도 아니네요 ㅋㅋㅋㅋ 그저 욕먹을 운명이시네요 어차피 정부도 이젠 강경책 쓰는 듯 오래 사시겠어요 저도 화이팅!

조셉 2020-03-22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선견지명이라고 하겠습니다 문 대통령도 입국제한을 안 한 것을 후회하는 듯한 발언을 했네요 늘 정치가 국민을 힘들게 합니다 선지자는 늘 욕을 먹으니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곰곰생각하는발 2020-03-25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봐, 전세계가 다 극찬하던데 여기 한마디해야 되는 것 아닌가, 미스터 혁준 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트 2020-05-29 17:19   좋아요 0 | 수정 | 삭제 | URL
전세계가 극찬하면 뭐하나요? 우리가 죽겠는데.. 살만하신가봐요 베트남은 중국진원지 차단으로 코로나 43일째 확진자0명이라는데 무조건 정부 충성하기보다는 잘못한 것은 지적하는게 옳지요 지금이라도 모든 나라 입국금지 수준이니 그나마 다행이지요

PC 2020-03-27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지가 보고싶어하는 것만 보는 것을 경계하라는 선생님 말씀이 또 한번 새깁니다 점점 우리 나라도 초강경 입국심사를 하고 있는데 코로나를 정치적 이슈로 만드는 사람들은 꺼져줬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정치인이 아닌 국민이 지키는 나라라는 말씀 새기면서 강의에서 하셨던 피라미 스토리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k 2020-03-29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CD님이랑 일할때가 그립네요 정부도 점점 강경책을 쓰고 있고 이정도면 거의 외국인 입국제한 수준이죠 국경봉쇄도 고려한다니 정말 코로나 무섭긴 하네요 선거 끝나고 시간 내주세요

종로 2020-04-03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세계가 코로나에 휩싸인 지금 꼭 총선을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확산은 둘째치고 의료진도 대한민국 국민인데 실리가 없더라도 당분간 외국인 봉쇄를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홍대 2020-04-07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선생님 이 번에 투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또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메일 아시죠?

루팡 2020-04-08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제는 거의 봉쇄수준의 입국절차인데 미리 좀 하지

안사 2020-05-04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결국 님의 말대로 전세계입국 봉쇄수준의 14일 격리를 한 후, 코로나는 주춤해졌네요 세계가 극찬 한것은 정부가 아니라 국민의식이겠죠 발바닥같은 생각과 가치관은 이제 그만 좀 했으면 좋겠네요 괜히 화남
 
 전출처 : 이혁준님의 "평창 동계올림픽의 암묵적 블랙리스트 (조금 늦은. 그러나 다른 문화비평 - 70회)-이혁준 문화평론가"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조수미 님이 <평창의 꿈>을 패럴림픽에서 부르지 않아 많은 분들이 화가 났네요... 저도 작곡가로 좀 섭섭하긴 하지만, 제가 아는 조수미님은 절대로 자신의 이익이나 정치를 쫗는 그렇게 얄팍하게 행동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평창의 꿈을 부르지 못한 사정이 있을 겁니다. 평창 시민여러분께는 조수미님을 대신하여 제가 사과하오니, 조금만 자제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 블로그가 누굴 욕하는 것으로 얼룩지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전 그저 여러분들과 의견을 나누고 싶을 뿐입니다

댓글(3) 먼댓글(0) 좋아요(3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PC 2018-05-09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십년넘게 평창시민들이 불렀던 평창의 꿈을 안 부른 조수미는 분명 잘못한겁니다 아무리 노래가 좋고 취지가 좋았어도 평창시민들의 땀을 생각했다면 신곡을 부르는 건 과시욕밖에 되지 않습니다. 더구나 조수미님이 평창의 꿈을 부르겠다고 하면 누가 말리겠습니까? 조수미님 좋아했는데 많은 평창분들이 실망을 하고 있습니다 두둔해주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평창 2018-05-23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누구를 욕하는게 아니라 조수미님이 평창의 꿈을 부르길 염원했던 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전한 것입니다 노래에 평창이 들어갔다면 얼마나 좋아겠습니까? 조수미님이 실수 한 것 같습니다

버닝 2018-06-13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무리 조수미를 위해 쉴드를 치셔도 평창의 꿈을 부르지 않은 조수미 역시 자만하고 이기적인 연예인 삘입니다
 

평창 동계 올림픽의 암묵적 블랙리스트?

두 번의 실패를 딛고 긴 시간과 오랜 인내로

드디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

많은 논란이 있었지만,

참으로 가슴 벅찬 일이 아닐 수 없다.

필자 역시 2006년부터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의 의뢰로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공식 주제가

<조 수미> <평창의 꿈>을 제작하면서

직간접적으로 관여가 되어 있었기에

어느 누구보다 남다른 감회로

개막식부터 쇼트트랙의 <임 효준>, 스켈레톤의 <윤 성빈>은 물론,

스피드, 컬링, 모글 등등 모든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10여년동안 누구의 강요나 압력 없이

자발적으로 작곡료와 저작권도 반납해가며

평창 동계올림픽의 개최에 작은 힘을 쏟아 부었기 때문이다.

이유는 단 하나,

당시 강원도 도지사셨던 <김 진선>님과

몇 번 마주한 평창 군민들의 간절함에

깊은 감동을 받았던 것이다.

<조 수미>님 역시 거듭된 실패에도 불구하고,

정권이 바뀌어도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에 <김 연아>님과 함께

무려 10여년동안 힘을 보탰으며,

최근까지도 개막식이나 폐회식에서

<평창의 꿈>을 부르고 싶다고 인터뷰를 공공연히 했었다.

세계적 소프라노의 위엄을 가진 그녀가,

돈과 명예를 접고

오직 나라를 위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부탁한 셈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대와 달리

결국 그녀는 개막식 무대에 서지 못하고 말았다.

모르긴 몰라도 무척이나 섭섭했을 것이다.

작곡자인 나도 조금 섭섭했지만,

총감독 <송 승환>님과 연출 <양 정웅>님의

특별한 의도가 있을 거라고,

같은 크리에이터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들리는 풍문에

가슴 한 구석이 답답한 느낌이 들며

평창 동계 올림픽을 보기가 불편해지고 있다.

국가대표 엔터테이너라 한다면,

<조 수미>님을 필두로

유럽에서 인정받은 재즈싱어 <나 윤선>,

우리 나라 유일 무이의 빌보드 탑텐의 <싸이>,

그리고 성화봉송 공식 주제가 <Let everyone shine>을 부른

<인순이> 님마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과 폐막식

라인업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상식적으로 생각 했을 때,

이 들 중 한 분 정도는 개막식이나 폐막식에

초대 되었어야 하는 것이다.

이를 두고 조심스레

정부의 눈치 보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고개를 들고 있다.

모두, <박근혜 전 대통령 취임식>에 애국가를 불렀거나

초대 혹은 공연을 하신 분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심지어,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에서는

가수들의 무분별한 앰부시 마케팅에 맞서,

조직위원회와 관련된 곡은

인순이의 <Let everyone shine>과 태양의 <라우더>뿐이라며,

본인들이 제작한<평창의 꿈>을 부정하며,

부모가 자식을 외면하는 패륜까지 범하고 있다.

이렇게 의심의 눈초리로 보니,

개막식의 오류라 평가 받는

<전 인권><하 현우><볼빨간 사춘기><이 은미> <imagine>

촛불혁명을 연상시키기도 한다.

만약, 그런 의도였다면,

이는 순수한 스포츠에 정치색을 입힌

평창 동계올림픽의 의미도, 촛불혁명의 의미도 퇴색시키는

연출의 양심을 파는 행위이다,

개인적으로 소셜테이너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아니, 정확히 얘기하자면

미숙한 우리 나라 정치 풍토에

<김 미화> <김 제동>엔터테이너의 재능이

정치판에 의하여 흥망성쇠를 겪는 것이

정말 안타까운 것이다.

문화인도 사람인데 지지하는 정당이 있을 수 도 있고,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것인데,

성숙하지 못한 정치인들이 <블랙 리스트>를 만들어

그들의 재능을 제한하는 것은

국민의 볼 권리를 빼앗는 파렴치한 일인 것이다.

, 문화인 역시 특정한 정치관이 없어도

국가가 하는 일에 재능기부를 할 수도 있는 일인 것이다.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적대적 파를 나누며

여론적으로 대립시키는 대중도

한 번쯤은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인 것이다.

영화는 영화만으로, 음악은 음악만으로 평가해야 하는

대중의 성숙한 시선이 간절한 것이다.

<늘품 체조>에 참가했던 <손 연재> 선수에 쏟아진

비난의 화살은 과녁이 잘 못 된 것이었다.

이를 본인들 정치 홍보 수단으로 사용하고,

특혜를 준 듯한 상황을 만든 정치판에

시위를 겨눠야 할 것이다.

이 나라에 문화계<블랙 리스트> <화이트 리스트>

분명 퇴출되어야 한다.

늘 이 리스트는 높은 분의 묵인 하에

밑의 참모진들의 과잉충성으로 만들어진다.

이미 우리는 <블랙 리스트>의 어이없음을 경험했다.

다시는 암묵적 블랙 리스트가 존재하지 않기를,

평창 동계올림픽의 라인업은

총감독과 연출의 산뜻한 의도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대중은 군중심리나 집단주의,

혹은 여론에 휩쓸리는 누를 범하지 않아야 한다,

언제나 평정심에 기반한 올바른 판단으로

문화계의 암묵적 블랙 리스트를 타파해야 할 것이다.

그 것이 대중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문화인을 지키는

책임과 의무인 것이다

이혁준의 음악, 문화 얘기 http://blog.naver.com/gogotowin

이혁준의 문화 얘기 http://blog.aladin.co.kr/700044166

이혁준의 광고, 일상 얘기 www.cyworld.com/gogotowin

이혁준의 음악 얘기 http://club.cyworld.com/gotowin

이혁준의 소통 http://twtkr.com/gogotowin

조수미,인순이,싸이,나윤선,박근혜,최순실,앰부시마케팅,김연아,윤성빈,임효준,스켈레톤,평창 동계올림픽,평창의 꿈,Dream of Pyeongchang,Let everyone shine,평창 동계올림픽 주제가,김미화,김제동,송승환,양정웅,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평창동계올림픽 폐막식,전인권,이은미,하현우,볼빨간 사춘기,이미진,imagine,소셜테이너,김미화,김제동,김연아,쇼트트랙,모글,컬링,늘풍체조,손연재,군중심리,블랙리스트,화이트리스트,집단주의,적대적,평정심


댓글(17) 먼댓글(0) 좋아요(5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2018-02-17 23: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암묵적 블랙리스트는 문서화 되지 않는 블랙 리스트지요?

sk 2018-02-18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박근혜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국대 문화인 모두 초청을 받지 못한 건 의심이 가네

드콴 2018-02-20 1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역시 남다르고 바르다

선근 2018-02-21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정치색은 없지만 불편했던 이미진 무대

2018-02-21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미진만 빼곤 다좋았던 개막식

tp 2018-03-02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good

애국자 2018-03-10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조수미 개막식 불참은 당연하다. 이태리 작곡가나 좋아하는 사대주의. 패럴림픽 개막식에서 평창의 꿈을 불렀으면 더욱 의미 있었을 텐데..

우리 2018-03-17 13: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조수미 신곡 홍ㅂㅗ하는 실망스런 연예인 삘 본인이 평창의 꿈 부르겠다고 해놓고 알지도못하는 이태리 작곡가 노래를 불렀다 평창 시민을 기만했다

2018-04-05 17: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그러게 난 조수미가 평창의 꿈 부를 줄 알았더니만 자기 곡 홍보했더라구. 개막식 안 나오길 다행

정식 2018-04-20 18: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조수미도 아티스트가 아닌 그냥 연옌

지구 2018-04-23 17: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똑같은 정치인들. 거기에 아부하는 조수미 미리 패럴림픽을 초청받았다교? 내가 아는데

2018-04-27 19: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조수미 평창의 꿈 안부르고 외국 작곡가 만든 자기신곡 홍보차원에서 올림픽 이용 평창사람들 실망 화남

이혁준 2018-05-07 23: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조수미 님이 <평창의 꿈>을 패럴림픽에서 부르지 않아 많은 분들이 화가 났네요... 저도 작곡가로 좀 섭섭하긴 하지만, 제가 아는 조수미님은 절대로 자신의 이익이나 정치를 쫗는 그렇게 얄팍하게 행동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평창의 꿈을 부르지 못한 사정이 있을 겁니다. 평창 시민여러분께는 조수미님을 대신하여 제가 사과하오니, 조금만 자제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제 블로그가 누굴 욕하는 것으로 얼룩지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전 그저 여러분들과 의견을 나누고 싶을 뿐입니다

더콜 2018-06-08 1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영화든 뭐든 글 써주세요

버닝 2018-06-13 1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전 동계올림픽에서 평창의 꿈을 합창하고 싶었습니다 조수미씨가 안나와 실망했는데 기대했던 패럴림픽에서도 조수미씨가 나와 꼬부랑 노래를 부르더군요 신곡발표회인줄 알았습니다 너무너무너무 조수미와 조직위원회에 실망했습니다 평창 시민의 마음은 전혀 살피지 않았습니다

바운드 2019-08-16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맞아 조수미 약간 표리부동한 이미지.. 개회식이나 폐막식에서 평창의 꿈 부르고 싶다며? 근데 신곡 발표회?

문주 2019-09-06 1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닌 척 욕망덩어리 조수미이지요 조국처럼 가면을 쓴
 

차 은택의 야망을 야욕으로 만든 미디어

 

<최 순실>의 국정 농단이

<박 근혜> 대통령의 탄핵으로 이어지며,

답답하고 안타깝고 뭔지 모를 분노가 목구멍까지 차오른다.

강남 거만하고 탐욕스런 아줌마 같은 느낌의 <최 순실>에겐

관심도 없을 뿐 더러,

정치를 논하기엔 아직 역량이 모자라,

되도록이면 언급을 피해왔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자신의 최대 콤플렉스인 가발까지

강제로 벗겨진 <차 은택> 감독을 보는 순간,

와르르 심장이 무너지는 기분이 들었다.

필자는 <차 은택> 감독을 안다.

 

조감독 시절의 <차 은택>

긍정적인 야망으로 가득 찬, 감각 있는 젊은이였다.

성격은 말 수가 없고 조용했으며,

속을 알 수 없는 무표정이 대부분이었다.

필자의 대행사 PD시절,

우리 팀에서 감독 입봉을 시켰고,

뛰어난 영상미와 도전적인 열정으로

연이어 광고를 히트시키며

광고계의 스타 감독으로 부상했다.

당시 TTL과 라네즈의 <박 명천>감독과

쌍두마차를 이루며

많은 광고주들이 앞다투어 그와 일하기를 원했고,

그의 어깨는 한껏 치솟아 가고 있었다.

 

언론에서는

1년에 광고를 가장 많이 찍는 감독으로 치켜 세웠고,

미디어에 의해 영향 받은 대중과 광고주는

그의 작품을 무조건 높게 평가하는 함정에 빠져 버린 것이다.

이 시점이 그의 야망이 야욕으로 바뀐 첫 걸음이었다.

실제로 많은 다작을 하면서

그의 광고는 사실 진부한 매너리즘과

전보다 못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었던 것이다.

심지어, 촬영장에 심심치 않게 지각을 하기도 하고,

광고를 끝까지 책임지지 못하고,

조감독이나 PD에게 후반작업을 맡겨버리는 일도 종종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일은 갈수록 많아지고 있었다.

언론의 과하고 무책임한 칭송은

사람들의 판단을 현혹시켰고,

아무리 일이 많아도

어느 정도의 수준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그 당시, 그는 돈을 벌고 싶어했고,

그래서 일을 미치도록 많이 한다는 것은

인간적으로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했다.

 

명성을 얻자

그는 연예인들과 적극적인 교류를 시작했다.

이게 야욕으로 가는두 번째 스텝이었다.

L 가수와 격투기 바를 운영한다는 설도 있었고,

B 가수의 빅 히트친 노래를 작사하며

저작권이 많이 들어온다고 즐거워하기도 했다.

연예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미디어는

연예인들의 입 소문으로 <차 은택> 감독을

본인도 점점 감당하지 못할 거물로 만들었고,

그도 일보다는 연예인들과 술자리를 같이 한다거나

방송출연을 하는 것을 더 좋아하는 듯 보였다.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와

배려 없는 독설을 하며,

참가자를 일취월장하게 하는 가르침을 선보이곤 했는데,

내가 아는 내성적이고 차분했던

<차 은택>감독의 모습은 이미 보이지 않았다.

그의 긍정적인 야망은 부정적인 야욕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그러나, 언론은 그의 독설을 카리스마로 둔갑시켰으며,

미디어는 좀 더 과한 설정으로

<차 은택> 감독의 스타 만들기에 열을 올렸고,

대중들은 그의 거짓된 모습에 환호를 멈추지 않았다.

잘은 모르겠지만,

방송이 설정해 놓은 틀에 자신을 구겨 넣으며

착각의 늪에 빠져, 시청률의 희생양이 된 듯 했다.

이렇게 달콤한 미디어의 유혹은

그의 야욕을 부채질한 절정의 계단이었다.

 

그가 정부가 교체 될 때마다

권력을 배경으로 영화와 권세를 누리고 사라졌던

대행사 W S를 부러워한다는 소문이 들릴 즈음,

그가 권력에 눈을 돌리고 있음을 직감할 수 있었다.

광고쟁이들은 대선을 치를 때마다,

대선 후보의 마케팅에 참가하곤 하는데,

일부 광고인은 정계 권력과 손을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기도 했다.

그런 그의 야욕은

포래드컴 강제인수와 KT 광고 강제 수주등

이전 권력과 손잡았던 광고인을 비슷하게 벤치마킹했고,

결국 그가 그토록 원했던 온 나라 미디어에

부끄러운 얼굴로 도배하고 말았다.

 

그의 죄는 용서할 수 없지만,

인간적인 안타까움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위태로웠던 미디어 나들이가

아티스트가 될 수 있었던 우수한 테크니션을

망상에 사로잡힌 권력의 노예로 만들어 버린 기분이다.

시청률을 믿고 미디어만을 무조건 신봉하는 대중은

장인(匠人)이 될 수 있었던 솜씨 좋은 후계자를

권력의 달콤한 독으로 독살해 버린 것이다.

<아메리카의 비극>의 저자 <드라이저>

모든 범죄는 사회와 환경의 부조리에서 기인된다고 했다.

언론과 미디어가 발달된 현 시대에는

어느 정도 미디어가 이끄는 무책임한 군중심리가

재능 있는 젊은이의 길을 잘못 인도하고 있기도 한다.

입이 닳도록 <차 은택>을 찬양했던 미디어는

지금 무슨 생각이나 하고 있을까?

전혀 책임 없는 얼굴로

<차 은택> 손가락질하기에 동참하고 있을 것이다.

언론과 미디어는

오직 시청률을 위한 무분별한 올가미질로

무리한 일반인 스타 만들기를 멈춰야 한다.

대중은 미디어의 놀음에 군중심리로 휘둘리지 말고

오직 현명한 자신의 판단을 믿어야 할 것이다.

지금도 어느 방송에서 독설을 카리스마로 착각하며

미디어에 망쳐지는

우리의 소중한 재원을 놓치지 않고 싶은 까닭이다

 

이혁준의 음악, 문화 얘기 http://blog.naver.com/gogotowin

이혁준의 문화 얘기 http://blog.aladdin.co.kr/700044166

이혁준의 광고, 일상 얘기 www.cyworld.com/gogotowin

이혁준의 음악 얘기 http://club.cyworld.com/gotowin

이혁준의 소통 http://twtkr.com/gogotowin

차은택,최순실,박근혜,최순실 연예인,박명천,광고감독,TTL,라네즈,청문회,박근혜 탄핵,탄핵,노무현,노무현 탄핵,대통령 광고대행사,차은택 연예인,오디션,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독설,카리스마,포래드컴,KT,KT광고,아티스트,장인,아메리카의 비극, 드라이저,이혁준,이혁준 문화평론가,이혁준 시사평론가,시사평론가


댓글(19) 먼댓글(0) 좋아요(158)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rk 2016-12-10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직도 거짓 스타를 만들려는 시청률의 노예 프로그램이 많죠 특히 오디션 프로그램

선이 2016-12-15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불쌍한 차은택 우리 나라는 미디어가 문제지요 탐욕많은 일반인이 미디어의 힘을 빌리면 이꼴이 난다는

rms 2016-12-27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차은택이 작사한 노래가 뭔가요?

그려 2016-12-27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그려 그 넘 이 무슨 죄여 이렇게 만든 사회와 미디어가 문제지.

2017-01-02 16: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이런 시국에ㅔ 바른 생각

2017-01-04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미디어가 최순실을 만든다

홍대 2017-01-24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과한 미디어의 칭찬은 괴ㅣ물을 만든다

남정 2017-01-26 1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미디어의 마녀사냥은 계속되고 마녀 만들기도 계속된다

스피 2017-01-28 15: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그래도 절대 용서할 수는 없다

식광 2017-02-06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지금도 어디선가 또다른 최순실과 차은택은 미디어가 키운다

28 2017-09-01 17: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차은택 싫지만 또 다른 시각

2017-11-23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차은택의 재능이 아깝다

2017-12-26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정말 대단하신분

포텐 2017-12-30 1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정말 정체를 알수 없는 분이시네

ska 2018-01-04 18: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아직도 끝나지 않은 흉악한 미스터리

헤드 2018-01-31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지겹다 이 넘의 박근혜 사건

정식 2018-04-20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차은택은 감각은 있는데 그 놈의 욕심때문에 정말 아깝네요

더콜 2018-06-08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독설을 카리스마로 만드는 방송

문주 2019-09-06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겉모습만 사람들이 볼때 속까지 보는 어진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