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을 가져다 놓고 다음 질문에 답을 써보자. 머릿속으로 묵묵 히 답을 생각하면 별 효과가 없다는 점을 명심할 것. 펜을 들고 종 이에 써봐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어중간한 효과밖에 얻지 못한다.
1. 이 책을 읽어보기로 한 이유는? 처리하거나 바꾸거나 해결하고픈 문제는 뭐가 있는가? 하나하나 대자니 너무 길어질 것 같아도 괜찮다. 전부 다 써봐라. 그런 다음 그중에서 당장 해야 할가장 중요한 변화를 골라보자.

2. 지금까지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방해가 됐던 부정적이거나 제 약적인 신념(들)은 뭐가 있는가? 당신 자신이나 당신의 재능, 타인, 세상 또는 현실에 대해 스스로에게 해온 말들 중에 이 문제 를 완전히 변화시키는 데 걸림돌이 되는 건 뭔가?

3. 이번엔 그런 부정적이거나 제약적인 신념들을 하나씩 줄을 그어 지우며 각각의 부정적이거나 제약적인 신념 옆에 개소리‘라고 써라. (해보면 정말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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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시간이 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을 낼 거냐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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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게라는 단어의 말뜻은 대략 이렇게 검색됩니다. ˝편안함, 따뜻함, 소박하고 여유로으시간, 일상속 소소한즐거움이나 안락한 환경에서 오는 행복.˝
코펜하겐의 행복연구소 소장인 마이크 비킹은 덴마크 사람들의 행복 비결을 소개한「휘게 라이프 (위즈덤하우스, 2016)라는 책을 통해 휘게를 누리는 비법, 일명 ‘휘게 십계명‘을 제안했습니다.
1. 분위기 : 조명을 조금 어둡게 한다.
2. 지금이 순간 : 현재에 충실한다. 휴대전화를 끈다.
3. 달콤한 음식 : 커피, 초콜릿, 쿠키, 케이크, 사탕……..
4. 평등 : 나보다는 ‘우리, 뭔가를 함께하거나 TV를 함께 시청한다.
5. 감사 : 만끽하라. 오늘이 인생 최고의 날일지도 모른다.
6. 조화 : 우리는 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이미 당신을 좋아한다. 당신이 무엇을 성취했든 뽐낼 필요가 없다.
7. 편안함 : 편안함을 느낀다. 휴식을 취한다. 긴장을 풀고 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8. 휴전 : 감정 소모는 그만, 정치에 관해서라면 나중에 얘기한다.
9. 화목 : 추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관계를 다져보자.
10. 보금자리 : 이곳은 당신의 세계다. 평화롭고 안전한 장소다.
종합해보면 휘게란 따뜻하고 편안한 곳에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달콤한 것을 먹는 일인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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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글을 쓰고 싶어요. 저처럼 많이 부조천사람도 즐겁게 살 수 있다고요. 다만 글쓰기는 여전히 자신이 없스」다. 좋아는 하지만 잘하지 못해요. 글을 잘 못 써서 고민이라고 했더니편집자가 그러더군요.
PD님, 글쓰기에 부담이 있다면 평소 말하는 투로 글을 한 번 써보세요. 말하기는 쉽잖아요?˝
그래서 블로그 글도 말하듯 쓰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잘하고 싶을때, 잘할 수 있는 길은 매일 꾸준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아침 수다 떨듯이 글을 씁니다.

강원국 선생님은 이 강연에서 글쓰기가 쉬워지는 세 가지 팁을 알려준다. 첫째, 스스로 마감 시간을 정하세요. 글을 잘 쓰려는 욕심에 한없이 붙잡고 있으면 절대 완성되지 않아요. 마감 시간을 정하고 주어진 시간 내에 쓰려고 노력해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둘째, 자기 최면을 거세요. 사람들의 시선을 너무 의식하면 글이 나오지 않아요. 남들은 내글에 그다지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면 부담 이 줄고 글이 술술 나옵니다.
셋째, 몰입하세요. 글쓰기에 몰입하는 비결은 간단합니다. 앉아서한줄이라도 쓰면 그 문장을 붙들고 집중하게 됩니다. 앉아서 무조건쓰기 시작하면 몰입하게 됩니다.
여기에 하나 더 보태자면, 습관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글을 쓰는자신의 루틴을 만드는 겁니다. 특정 시간에 특정 장소에 앉아 특정한동작을 반복하는 겁니다. 처음엔 게으른 뇌가 귀찮아하고 반항도 일겁니다. 하지만 똑같은 일정이 계속 반복되면 뇌도 어느 순간 알아서리게 됩니다. 에이, 오늘도 글을 쓰려나 보다. 그래, 그렇게까지 쓰고 싶으면 한번 써봐라. 처음에는 어떻게든 다른 쪽으로 끌고 가려고기를 쓰던 뇌가 어느 순간 포기하고 순응하는 날이 기적처럼 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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