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水巖 2020-01-01  

   새해에 댁내 평안하시고 로드무비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로드무비 2020-01-01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고맙습니다.
더욱 활기찬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水巖 2019-12-31  

로드무비님 보내주신 귀중한 책이 이밤중에 도착하였습니다.
너무 너무 흥미롭고 구미 당기는 책이군요. 책값보다 더두꺼운 책 즐겁고 고마운 마음으로 잘 읽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로드무비님도 새해에 건강하시고 더욱 좋은 일만 많이 있기를 빌겠습니다.

 
 
로드무비 2019-12-31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서재 주소만 알아도 책을 선물할 수 있다니 너무 신기하고 좋습니다.
신기하고 좋은 세상, 2020년에 더 많이 풍성하게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水巖 2019-11-19  

로드무비님, 댓글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울컥해지는군요. 아무리 많은 분들이 좋아하셨다고 해도 예전 알라디너들의 말씀 만큼 감동적이고 가슴에 와 닿는 글은 없답니다. 예전에 알았던 전화 번호라 연락 못한분도 있고 알라딘 메일로 보내 주소 주신분들 몇분에게는 도록을 보내곤 했습니다.다.        부산서 오신 알라디너도 계셔서 너무 반가웠고 미국에서 보낸 꽃송이도 있어 감격했지만 로드무비님의 정 깊은 글에 한번 더 감동을 받았습니다.  김수진 교수가 알게 된 메일 주소가 알라딘이랍니다.   그렇게 알게되고 함께 제게 찾아오신 권혁송 전 교감선생이자 지금도 판화를 가르치시는 분이 박물관장에게 (고판화박물관에서) 소개하시고 권하셔서 꿈같은 초대전이 탄생된거랍니다.  김수진 교수와 함께 우리집에 오셨을때 내가 고마워서 몇점 판화를 드렸는데 고판화전에 가져와서 박물관장님께 보여드리고 소개한 덕분이였습니다.   생각지도 않은 생애 최초이자 마지막 초대전이여서 꿈꾸는것만 같았답니다. 열흘동안 매일 나가고 권선생은 예산에서 일주일에 사흘 정도 오셔서 전시장에서 시연을 하시고 관람객들 판화 찍게도 지도하시고 해서 관람하는분도 즐겁고 자기가 찍은 판화 봉투에 넣어 주기도 했답니다. 생애에 처음 느낀 행복이였습니다. 뒤에서 응원하신 여러분들의 마음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로드무비님.

 
 
로드무비 2019-11-20 1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알라디너들과의 긴밀한 교류, 부럽고 반가운 소식입니다.
미국에서 꽃을 보내주신 분도 있다고요?
오픈 마인드와 그 활기찬 에너지의 비결을 배우고 싶습니다.
생애 첫 판화작품 전시회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요,
앞으로도 작품활동 왕성하게 하실 수 있도록
건강을 기원하겠습니다.
방명록에 불이 켜져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암님.
보내주신 도록 가까이 두고 보겠습니다.
 


최코비 2013-05-10  

안녕하세요. 

문화의 선한 바람, 탑스피커즈입니다.
 
저희가 이렇게 찾아온 이유는 
블로거님의 블로깅을 통해 문화의 선한 바람을 일으켜, 함께 좋은 세상을 만들기를 제안드리고자 함입니다.

탑스피커즈는 저자강연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문화강연 벤처기업입니다.
저자 강연회에서 참가자들로부터 참가비로 중고책을 받아 
그 중고책을 되팔아 나온 수익금 전액을 태국 메솟의 난민 고아들에게 기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의 선한 블로거님들께는 지식e에 대한 리뷰를 부탁드리려 합니다.
여러분들께서 북하우스의 <지식e 8>에 대한 리뷰를 적어주시면, (책은 저희가 보내드립니다 ^^)
북하우스 출판사에서는 여러분들의 이름으로 태국 메솟 난민 고아들에게 3만원을 기부한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리뷰 재능기부가 태국 메솟 난민 고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으며,
기존에 문화의 선한 블로거님들이 많은 재능기부로 난민 고아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와 계속해서 함께 해주시는 분들께는
신간(책)과 소정의 정성 어린 선물들을 계속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에도 저자 강연회, 저자와의 식사 등을 통해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블로거님들과 문화의 선한 바람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동창하시고 싶으시다면 
pinkeluka@naver.com 로 성함, 주소 연락처를
메일로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문화의 선한 바람, 탑스피커즈 드림
 
서울시 종로구 게동 140-67 현진빌딩 4층
TEL. 02-780-7709
FAX. 02-6455-3580

MOBILE. 010-3815-1742

 
 
 


건우와 연우 2012-01-03  

적조하시네요....

 

새해에도 행복하세요....

 

 
 
로드무비 2012-01-04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우와 연우님 방에 좀전에 갔다가 건우와 무국에 밥 말아 먹는 페이퍼를 읽고
흥이 나서 배춧국 페이퍼를 썼습니다.
무국 배춧국이 얼마나 맛있는지...예전엔 국으로 치지도 않았는데 말이죠.
별것에 다 감명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