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캣 모이스춰라이징 트리트먼트 파우더팩트 - 16g
러브캣코리아
평점 :
단종


평소 예쁜 깡통에 관심이 있는 저로서는 러브캣 파우더팩트의 포장용기인
엷은 인디언핑크(?) 색의 원형 케이스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시계 보관함으로 그만이군요.

그런데 화장품 용기는 젊은 여성들은 어떤지 몰라도 좀 낯간지러운 디자인이라고 느꼈습니다.
뚜껑을 열면 동그란 거울에 자기 얼굴이 짠~하고 나타나는 것이 더 반갑고
정답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뭐 화장품 용기 전체가 번쩍번쩍한 거울이어서야......
하지만 그런 걸 더 반기는 분들이 많을지도 모르죠.

밀착력은 정말 우수합니다.
이틀 전 러브캣 파우더팩트를 처음 바르고 꽤 긴 시간 외출했는데요,
거울을 보니 "화장을 했구나!"하는 느낌이 오랜만에 들더군요.
시장 보러 갈 때 스킨과 로션 다음에 바로 묵은 딱분을 몇 번 두드리는 게 평소의 화장법이다 보니
솔직히 화장을 해도 했는지 마는지 하는 느낌이었거든요.

아주 곱게 피부결에 스며드는 느낌이었고, 너무 들뜨는 건 아닐까  망설이다
21호 라이트 베이지를 골랐더니 얼굴이 한결 뽀얀 것이 화사했습니다.
지속력도 괜찮습니다.
몇 시간 후에 거울로 봤더니 자연스럽게 화장이 남아 있더군요.

'봄인데 화장을 좀 신경써서 해볼까나!' 하는 마음이 정말 오랜만에  든 것이
러브캣 파우더팩트 사용 후의 제일 큰 수확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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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져 2006-04-07 1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외출전 아침에 화장하고 나면 립글로스 바르는 거 말고는 덧칠(?)은 안하게 되는데
요건 아침에 한 것처럼 오후에도 그렇단 말이죠...흠~
시계 보관함, 딱분이 로드무비님표 리뷰라는 걸 말해주는군요 ㅎㅎ

로드무비 2006-04-07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공짜로 얻어 쓴 딱분이지만 마음에 들더군요.
잘 안 지워져요.
깡통이 예뻐서 2만 원짜리 요즘 애용하는 시계,
신주단지 모시듯 보관해 놓았습니다.^^

하루(春) 2006-04-07 1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딱분이 파우더팩트를 말씀하시는 거죠? 참 정감있네요. ^^

로드무비 2006-04-08 1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제목에도 '딱분'이라고 쓰고 싶었는데.
동동구리무 같은 말처럼 정답죠?^^

날개 2006-04-08 23: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모나~ 화장하고프게 만드는 글이군요..^^
오케바리~ 지금 쓰고 있는거 다 쓰면 요걸로......

로드무비 2006-04-09 0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이 파우더 팩트 괜찮더군요.
깔끔한 맛이 있어요.^^

kleinsusun 2006-04-09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장품 리뷰도 재미있을 수가 있군요.놀라워요!!!
로드무비님은 마술사! 호홋

로드무비 2006-04-09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선님, 호호~ 제 말투가 워낙 구수하다 보니.=3=3=3

검둥개 2006-04-10 0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이젠 화장품 리뷰도 이렇게 재밌게 쓰시는군요. ^.^

로드무비 2006-04-10 0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별로 재밌게 쓴 것 같진 않은데?!
요 아래 아쿠아 디 지오 향수 리뷰는 좀 심혈을 기울여 썼습니다만.ㅎㅎ

2006-04-10 18: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4-11 08: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06-05-08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쿠아디지오 리뷰 쓰러 들어갔다가 님 글 봤지요 ㅎㅎㅎㅎ 재밋게 잘 봤었어요 심혈을 기울이신 티가 납니다.
 
아르마니 아쿠아 디 지오 오데토일렛 - 여성용 35ml
아르마니
평점 :
단종


요즘의 나처럼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향수를 따로 두고 좀 싼 가격의,  그것도 세일중인 향수를 
사거나  떨어져도 아예 사지 않게 되는 건 확실히 재미없는 일이다.
좋게 말하면 어떤 향의 집착에서 벗어났다는 말이 될 테고, 나에게서 어떤 향이 풍기든  이제
상관없다는 뜻이 될 것이다.

아쿠아 디 지오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향수다.
오래 전, 엷은 산호빛 액체가 담긴 심플한 디자인의 납작한 병을 보았을 때,
첫눈에 반한 남자 앞에서처럼 가슴이 설레었다. 그 신선하고 부드러운 향은 어떻고......

향수는 그 주인의 체취와 결합하여 또 전혀 새로운 향을 발산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그렇다면 내가 오래 전 다소 과용하는 기분을 억누르고 계속해서 애용했던  아쿠아 디 지오
"드라이할 것!"을 끊임없이 자신에게 요구하던, 젊음이 조금씩 시들어가던 그 무렵의 나와는
엄청나게 잘 맞았던 것이 틀림없다.

나는 지금도, 그때 나에게서 기분좋게 풍기던 지오의 향기를 생생하게 기억한다.

아쿠아 디 지오의 향기는 향이 거의 다 날아갈 무렵, 늦은 저녁이나 깊은 밤 최고조에 달한다.
그 사람의 몸에서 하루종일 스며나온 땀냄새와 결합하여 숙성된 향의 감미로움이랄까!
거기에는 묘하게도 약간  피로하면서도 슬픈 냄새가 묻어 있다.

오늘 아침 밥상머리에서 향수 이야기가 나와서 남편과 나눈 대화.

"아쿠아 디 지오 향 기억하지? 그게 바로 나의 향기야.(이런 억지라니!)"

"(그리운 표정이 되며) 참,  좋았는데! 그런데 왜 이제 그 향수 안 써?"

"가격이 얼만데!  그리고 이제 남자도 잡았겠다, 향수가 무슨 소용이야!"

어이없는 나의 대답에 순진한 남편은 가까운 시일 내 아쿠아 디 지오를 한 병 사주기로 약속했다.
(화장품 리뷰 이렇게 써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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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02-11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잘 기억나지 않는 향기네요. 원래 제가 향수부분에 넘 약해서 함 맡아보고 싶어요

mong 2006-02-11 20: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저도 이향 좋아라 하는데~
전 향수나 기타 인공적인 향 자체도 싫거니와
조금 진한 향을 맡으면 재채기를 해주시는 (촌스런) 경향이...
리뷰 아조 귀여워요 ^^

니르바나 2006-02-11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화장품에 댓글달기는 처음입니다.
여성의 향기가 향수의 그것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놀란 적이 있습니다.
선물하신 분에게 좋은 향기로 돌아오니 일석이조의 선물이군요.
또랑치고 가재잡고...

panda78 2006-02-11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아쿠아 들어가는 향수와는 상극임에도, 리뷰 읽으니 무지 사고 싶어져요. ^^;;
리뷰 넘 좋은데요-

날개 2006-02-11 1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어요..^^
화장품 리뷰 잘 못쓴다고 하시더니.. 잘만 쓰시는군요...

2006-02-11 19: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야클 2006-02-11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그 향기 너무 궁금하네요. ^^ 민감성 코의 소유자 야클.

로드무비 2006-02-12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 마린 플로라 계열의 향이랍니다.
화려한 향은 아니고 '섹시' 쪽도 아니고...한번 써보세요.
그리고 남자에게는 아니다 싶으면 저에게 주심이...^^

속삭이신 님, 저는 왜 님의 고민이나 튕튕 부은 눈까지
부럽고 사랑스러워 보일까요?
저한테 얘기할 만한 거면 털어놓아 보세요.
아시잖아요, 저 입 무거운 거, 님 좋아하는 거.
오늘쯤은 랄랄라~ 하고 데이트 하러 나가셨을 거야. 그죠?^^

날개님, 제가 뭔 리뷴들 못 쓰겠습니까?!(잘난척=3)
어제 갑자기 집에 있는 모든 화장품의 리뷰를 쓰고 싶더라니까요.ㅎㅎ
사실은 내가 좋아했던 향수에 대한 페이퍼를 쓴다는 것이
그만 리뷰로 변신한 거랍니다.^^

판다님, 아쿠아 쪽이 아니시라고요?
뿌와종 쪽인가요?ㅎㅎ
아무튼 오랜만에 님 칭찬 받으니 너무 기뻐요.
화장품 리뷰 계속 쓸까요?^^*

니르바나님, 귀여워 죽겠어요.
화장품 리뷰 밑에 댓글 다시는 님이.
그런데 아무래도 돈이 아까워 현금으로 달랠까 생각중입니다.ㅎㅎ

mong 님, 저도 싫어하는 향이 너무 많아서.
의리파, 단골파 인생답게 향수라곤 저것만 몇 병 썼어요.
갑자기 어제 그 향이 그립더군요.(그 향이 풍기던 나라는 사람이!)^^

하늘바람님, 가게 가시면 한번 맡아보세요.
마음에 드실 거예요.^^



Mephistopheles 2006-02-12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늦은 저녁이나 깊은 밤 최고조에 달한다.'
밑줄 좍좍 그었습니다....^^

로드무비 2006-02-12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메피스토님, 밑줄만 긋지 마시고.^^
(생략된 말은 뭘까요?ㅎㅎ)

플레져 2006-02-12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로드무비님, 쭈욱 화장품 리뷰 써주세요.
정말 사고 싶어져요! ^^
책장수님께 한 말씀, 참으로 인상적입니다. 남자도 잡았겠다!! ㅎㅎㅎ

반딧불,, 2006-02-12 14: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치겠슴돠. 무비님 리뷰는 마약이라고 ..!!!!(에이 멀리 도망가야지===3333)

로드무비 2006-02-12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저 향수가 좀 땡기시나 봐요?! 헤헤~~

플레져님, 제 화장대에는 로션하고 스킨, 딱분밖에 없는데요?ㅎㅎ
저 말을 내뱉고나서 저도 어이없어 웃었답니다. 한참을!^^

panda78 2006-02-13 0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저는 쁘아종 중에선 녹색 땅드르 쁘아종파입니다. (그냥 쁘아종은 감당이 안되던데요..;;;) 그린티같은 상큼한 과일향쪽이 제일 좋구요. 연한 꽃향도 좋아하구요.

화장품이랑 향수 리뷰 계속 써주셔요, 독특해요. ^^

2006-02-13 12: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2-13 22: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6-02-14 14: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로드무비 2006-02-14 18: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 가그린님, 왜 그런지 저는 알지요.ㅎㅎ

속삭이신 그리운 향님, 아이고 반가워라.
겁나게 바쁘신가요?^^

속삭이신 원고료님, 제가 하나 사고보니 좋아서.
좋아해 주시니 다행입니다.^^

판다님, 전 바이올렛 색이라 하나요?
아무튼 그 쁘와종을 한 번 선물 받아본 적 있는데 향이 무시무시하더라고요.
그린 색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판다님이 좋다시는 거 보면 틀림없겠습니다만...^^

2006-02-14 19: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로드무비 2006-02-14 1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희망의 밥상님, 깜짝 놀랐잖아요.^^

2006-02-14 19: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06-05-04 0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핫핫핫 리뷰쓰러 들어왔다 님글 보고 ~~~즐겁습니다.
 
페르세포네 모이스트 투웨이 케익 - 22g
화이트앤블랙
평점 :
단종


가만 보면 화장품도 사람처럼 나와 궁합이 맞는 것이 있고 안 맞는 것이 있다.
간단하게 말해서 페르세포네 투웨이케이크는 나에게 잘 맞는다.
먼저 외양을 살펴보자.
'페르세포네'라는 우아한 이름에 걸맞게 황금색 펄을 뿌린 듯한 크고 둥근 분통을 보면 
젊은층보단  중년층의 기호에 맞는 것 같다.
하지만 올컬러 황금색인데도 불구하고 어쩐지 그리 고급스러워 보이진 않는다.

더구나 뚜껑을 열었을 때 화장품 내용물을 보호하는 스펀지 밑의 투명보호필름(?)이 이렇게
싸구려틱하고 성의없이 만들어진 건 처음 본다. 분식점의 1회용 투명김밥도시락을
그냥 동그랗게 잘라서 넣은 것 같다.

또 하나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 것. 외출시에 꼭 필요한 화장품을 넣는 케이스가 없다.
보통은 천이나 예쁜 비닐로  만든 작은 주머니 형태의 케이스가 있어 화장품 내용물이
핸드백 속에 쏟아진다거나 하는 불상사를 막아준다.
설령 화장품 파우치가 따로 있다고 해도 화장품 속케이스는 꼭 필요하다.
아무리 화장품이 고급스럽고 좋으면 뭣하나,  화장품에 대해 잘 모르고 별로 섬세한 편도 아닌
나같은 여성이  의문을 느낄 정도면 이건 정말 재고해봐야 할 문제가 아닐까.

흠부터 먼저 잡고 보았지만 내용물은 괜찮다. 은은한 향, 얼굴에 얇게 펴발라지는 느낌, 
지속력,  모두 만족스러웠다.
동네 마트에 갈 때 스킨하고 로션을 바르고 나서 바로 투웨이 케익을 얇게 발라보았더니
화장을 한 듯  안한 듯, 그러면서도 분명 맨얼굴과는 차이가 있는 자연스러운 화사함을
느낄 수 있었다.

투웨이케익이란 게 항용 그런 용도로 쓰이는 걸 감안한다면 페르세포네 투웨이케익에
만족 못할 이유는 별로 없으리라.

(**화장품 리뷰 난생 처음으로 쓰는데 무지 어렵고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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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의마음 2005-07-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오 웬일이세요

서연사랑 2005-07-13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꼼꼼하게 잘 쓰셨어요^^

로드무비 2005-07-13 1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책님, 저도 여자랍니다. 히히^^
서연사랑님, 책 리뷰 쓰는 것보다 어려워요.
(꼼꼼하긴 하죠. 헤헤^^)

sudan 2005-07-13 1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는 저도 어색해요. 흐흐.

로드무비 2005-07-13 1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가 SUDAN 님 때문에 미쳐미쳐!!^^;;;
(화장품 리뷰는 이걸로 끝!)

따우님, 이 정도면 잘 썼죠?^^

로드무비 2005-07-13 1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우님, 아니 왜, 왜 취소한답니까?
잠깐의 어색함을 참으면 몇만 원어치 화장품이 생기는 일인데......
절대 취소하지 마세요!^^

stella.K 2005-07-13 1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 맞아요. 투명 필름 촌스럽더라구요. 요즘도 이렇게 나오는 게 있나 의아스러웠더라니까요. 뭐 이만하면 잘 쓰신 거 아닌가요? 흐흐. 추천!

날개 2005-07-13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쓰셨는데요, 뭘~~! 중요한 걸 잘 찝어내셨네요...^^

인터라겐 2005-07-13 13: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앙.. 저도 이거로 신청할것을.....잘쓰셨구만요..

마태우스 2005-07-13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케익이란 게 먹는 이미지가 워낙 강해서 투웨이케익 하니까 좀 이상해요^^

로드무비 2005-07-13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 그러고 보니 알라딘에서 먹는 케익 신제품 리뷰어도
모집했으면 좋겠어요. 신라명과, 케익하우스 엠마 이런 데서......히히^^
(사실은 '케익'이 아니고 '케이크'예요.)
인터라겐님, 오늘아침 님의 화장품 리뷰를 보고 참고했어요.^^
날개님, 사소한 것 트집부터 잡다가 내용물 칭찬해 주는 것,
이런 수법 괜찮죠?^^
스텔라님, 님도 투웨이케익 받으셨군요.
추천 고맙습니다. 흐흐^^

플레져 2005-07-13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받을 땐 좋았는데, 쓰려니 참...^^;;;
님은 역시나 잘 쓰셨구만요.

로드무비 2005-07-13 17: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님의 화장품 리뷰는 너무나 기대됩니다.^^

히피드림~ 2005-07-14 0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만 쓰셨는데요, 뭘... 저두 써봤는데 괜찮던데요. 결정적으로 양두 많구 ^^

로드무비 2005-07-14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펑크님도 이것 받으셨군요.ㅎㅎ
할 말 떨어지기 전에 빨랑 리뷰 써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