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비로그인 2005-01-23  

느티나무닙! 축하드립니다.
느티나무님, 크하..신혼의 단꿈에 빠져계셨군요. 몰랐습니다. 댓글을 달려고 할 때마다 헤룽헤룽 술에 젖어 있어서요. 요즘 뜸하시다 싶어 들어와 봤는데 늦게나마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즐겁습니다. 제가 아는 서재인이 결혼을 하시다니요! 행복하세요! *^^*
 
 
느티나무 2005-02-14 16: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돌이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신혼은 단꿈은 아니구요, 그냥 저냥 살고 있습니다. 사는 건 항상 그렇지요 ^^(표현이 좀 그렇지만 뭐 다른 일이 있는 건 아니구요,,, 별 문제 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likeAoi 2005-01-17  

아저씨~
ㅎㅎ. 이제 진짜 아저씨라고 불러도 할말 없으시겠네요. ^-^ 사람도 너무너무 많고 정신도 없어서. 인사도 못드리고. 그랬네요. 너무 자연스러워 보이셔서. 마리요셉 수녀님캉. 처음 장가가는 사람 맞냐고 그랬는데. 사실은 얼어 있으셨던 것이지요..ㅎㅎ 딴 쌤들이. 쌤 완전 얼었다고. ㅋ 결혼 축하드려요. 이제까지 본 모습들 중에서 젤로 근사했어요~ 마르쎌 수녀님이 보셨으면 참 좋아하셨을텐데. ^^; 좋은데 가신다구요.. 이번에는 여행기. 설마 안보내시겠지요..? ㅋ 잘 다녀오시구~ 담달쯤 뵙겠죠~?
 
 
느티나무 2005-02-14 17: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likeAoi님 이번 토요일도 일찍 가시다니, 여전하시네요. 우리는 그날 윷놀이도 하고 그 여세를 몰아 아이스크림도 사 먹었구요, 또 영화도 봤답니다. 모처럼의 뒷풀이라 아주 좋았어요. 그 자리에 어엿한 유부남도 끼워주고 ^^;;
 


bbhong99 2005-01-12  

형부..ㅋㅋ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잘 지내시죠?.. ㅎㅎ 며칠뒤면 결혼식이네여.. 글고 행복한 신혼여행........... 언니랑 오래오래 행복하시구여, 울언니가 공부만 해서 잘 모르더라도 형부께서 좀 참으시고 잘 해주세요. 전 형부만 믿어요..^^* ㅋㅋㅋ~ 그면 본론으로 들어가서............... 1. 조화섭 교육학 - 상 - New Mind Map 2. 조화섭 교육학 - 하 - New Mind Map 3.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2동 동아대학교 한림도서관 정보처리교육실(7105) 이렇게 두권이랍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꼭 합격할께요~~^0^ 그면 조만간 다시 뵈염^^*
 
 
 


순대선생 2005-01-10  

아마도...
아마도... 저희과 선배님이 아니신가 싶습니다. 마이리스트를 통해서 국어교육전공서적 리스트를 보고 그렇게 짐작이 되네요.. 2003년, 정확히 8월 20일.....본관에서 이대규교수님의 고별강연회가 있었지요^^ 방학중이었는데.....부러 부산까지 와서 한자리 차지하고 있었답니다. 좋은 서재인 듯 싶고......종종 놀러오겠습니다^^ 아참, 느티나무님은 조만간 결혼을 하시게 된다구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느티나무 2005-01-11 0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 읽어본 마이리스트는 참 민망한 수준이었네요. 그 날이 8월 20일이었군요. one시인님도 그 자리에 계셨군요. 저도 그 날 가서 선생님의 고별 강연을 들었답니다. 반가워요.^^ 누가 얼마나 선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좋은 선생님께 훌륭한 가르침을 같이 받았다는 공통점이 있어 좋네요. 저는 며칠 전에 교수님댁에 갔었어요. 늙으셨더군요. 아직은 꼿꼿하십디다. 제가 주례사를 부탁드렸거든요.
one시인님, 자주 뵈어요. 날이 많이 차네요. 건강하시구요 ^^
 


말썽갱구 2005-01-03  

선생님 !
너무오랫만에온건가?ㅋㅋ 그렇다고 설만 안반겨 주는건 아니겟죠? 방학하고 , 보충은 안하기로 햇어요 ,ㅋㅋ 워낙 건강하지 못해서 ,ㅋㅋ 선생님은 항상 건강하겟지요?ㅋㅋ 자꾸 말하고 난후에 'ㅋㅋ' 가 붙네요 -_-;; 저는 요즘 행복행복하지요 ,ㅋㅋㅋ 요즘은 선생님도 행복하겟어요 ~ ㅋㅋㅋㅋ 부럽다 ~ ㅋㅋㅋ 건강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느티나무 2005-01-04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갱구! 오래간만이야. 보충수업을 안 하기로 했다구? 네 판단을 믿어. 나야 건강하지, 항상. 요즘 왜 행복하시나 궁금하네? 갱구도 새해 복 많이 받고, 난 가끔 학교에 나가지만 너를 볼 일이 없겠네? 아무튼 빨리 더 건강해졌으면 좋겠다. 좋은 방학이 되기를 빌어! 안녕. 복 많이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