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poppypark 2003-11-24  

배울게 너무 많네요.^^
엄마가 이렇게 해주시니 하은이는 정말 좋겠군요.
제서재에 글남겨주셔서 고맙구요...근데
전 서재를 꾸민지 며칠되지 않아서 종이배님과 너무
비교되서 부끄럽네요.^^* 책이랑 놀자를 봤는데 와~
감탄했습니다.음...하은이는 어린이집이 필요없겠어요.
전 요즘 제시간을 갖고싶어서 애한테 조금 소홀했는데
종이배님의 서재를보고 반성좀 했습니다.ㅎㅎㅎ
앞으로 많이 들러서 도움 받을게요.^^
 
 
bluetree88 2003-11-25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요즘 많이 소홀하답니다.
아이가 커가니 외출이 잦고 집에서도 책읽고 빈둥거리다보면
그냥 하루해가 저물어 버리네요..
알라딘에 이렇게 좋은 기능이 생겼으니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아이에게 신경을 쓰야할것 같아요..호호~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sooninara 2003-11-24  

하은이는 좋겠다^^
좋은엄마 덕에 하은이는 정말 좋겠습니다..
'하은아.책이랑 놀자'보니 반성이 되는군요..
부지런한 엄마가 아이를 행복하게 하네요..
저도 하은엄마를 따라서 해볼께요
앞으로도 계속 올려주세요..
 
 
bluetree88 2003-11-25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주 알라딘 메인화면에 좋은 리스트에 선정되셨더라구요..
저는 언제 그렇게 한번 뜨~?)~ 보나 싶은데 좋으시겠어요..
전업주부이다보니 자연히 아이랑 하루를 보내는 시간이 많게되고
또 그런 시간들을 어떻게 보낼까 생각하다보니 이런저런 활동을 하게 되는것 같아요..
별로 하는것 없는데 칭찬을 해주시니 몸둘바를...
최근 좀 느슨하게 지냈는데 서재에 페이퍼기능이 생기니 다시한번
추스려 볼 계기가 되는것 같아요..
칭찬 고맙습니다.
저두 시간날때마다 들릴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sooninara 2003-11-25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운이 좋아서^^대문에 올랐지요..서재초기에 베스트서재 추천이 있었는데
저도 모르게 얼떨결에 추천이 되었나봅니다..
사실 리뷰수도 없고 다른님들 서재에 비해 부끄러운데 운이 좋았죠..
그때 뽑힌서재가 돌아가면서 대문에 소개되나봅니다..
저는 '이주의 리뷰'나 '이달의 리뷰' 뽑히시는분들이 부럽네요^^
글도 잘쓰시고 책도 잘 보시고...
종이배님처럼 아이에게 잘 하시는분도 부럽고요^^

ceylontea 2003-11-26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명록 제목만 보고... 이건 수니나라님 아니면 가을산님이다.. 했는데... 수니나라님 첨... ^^
 


ceylontea 2003-10-07  

안녕하세요?
우와...리뷰랑 리스트랑 정말 많네요...
저도 아이가 생긴지 얼마 안되서..그림책등에 관심을 많이 갖고있는데...
종이배님 서재에 와 보니 좋은 정보가 많네요..
참고해서 제딸에게도 좋은 그림책 많이 보여주겠습니다..
 
 
bluetree88 2003-10-07 18: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보가 될수 있다니 고맙습니다.
부족한 서재이나 자주 오셔서 친분도 나눌수 있으면 더 좋겠지요.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꿈꾸는 해 2003-10-07  

동물과 대화하는 아이 티피
이 책의 내용 일부가 초등학교 5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 실제로 이런 아이가 있냐고 아님 소설이냐고 묻던데 이 책을 사서 아이들한테 보여줄 생각을 못했네요. 사실은 저도 이렇게 판매되는 책일거라고 미처 생각을 못했거든요. 다음 달 제 책 1권은 이걸로 정할랍니다.
저 누구냐구요?
하하 진경맘입니다.
 
 
bluetree88 2003-10-07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저는 그런 내용도 모르고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았는데..ㅎㅎㅎ
오래 읽을책은 아니지만 그래도 인상에 남는 책이긴 하네요~ 진경맘님~
 


투따리 2003-09-29  

혹여..
혹 아산사시나요?
리뷰를 보고 혹시해서요?
 
 
bluetree88 2003-09-29 2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뇨..아산은 올해 변산반도를 가면서 들렀던 곳인데
여러곳을 다녔었지요..근데 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