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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Wizard는 온라인 클리커 게임으지만 기존의 클리커 게임보다 더 문제가 있는 게임시스템과 추가적으로 버그까지 발견되면서 이 게임의 대한 저의 평가는 희망도 없는 게임으로 분류하였습니다.



클리커 게임은 제 리뷰 평가에서는 리뷰하기 어려운 게임이에요^^. 게임이 클릭만 하면 되는 게임이여서 게임시스템 평가에서 감점되는 항목이 적어요. 게다가 게임이 간단해서 버그도 적은데 이 게임은 클릭만 하면 되다 보니 후반부에 가면 지나친 클릭수를 해야 다음 단계로 지나가게 만들고 이 과정에서 비추천 게임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까지 했던 클리커 게임이 결국 추천 게임이 될 수 있는 특정 시간내에 다음 컨텐츠 해금에는 실패로 모두 이어졌어요. 그런데 그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긴 시간 플레이한 이후인 후반부에요. 그래서 리뷰하기 힘들어요. 좋아하지도 않은 게임유형인데 게임도 오래해야 평가가 완료되니까요.


그런데 이 게임은 시작과 함께 비추천 게임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시작했어요. 온라인 클리커 게임에서는 레벨 1로 되돌리기 기능을 넣는 게임이 많더라고요. 이 게임도 그래요. 만약 레벨을 100정도까지 올린 이후에 다시 레벨 1로 되돌아가면 레벨 100까지는 새로운 컨텐츠 열림으로 인정하지 않아요. 그래서 비추천 게임이 될 것이라고 예상은 하면서 리뷰를 시작했지만 너무 오랜시간이 리뷰하는데 걸렸네요. 단지 이 게임은 레벨 1로 되돌리면 새로운 기능이 해금되므로 기존의 부분이 아니라 해금된 부분에서 레벨업을 통해서 컨텐츠가 열리면 제 리뷰 평가에서는 비추천 게임을 피할수는 있는데, 이런 부분이 게임의 장점이라고 생각되지 않아요.(이부분은 평가 방법을 좀 손봐야 할 것 같아요) 그냥 처음부터 모든 컨텐츠가 열리고 각각 우리가 클릭해서 올리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러한 부분이 엄청나게 긴 시간 플레이시킨 다음에 다시 처음부터 하면서 새로운 컨텐츠 하나씩 풀어주면서 하는 것은 컨텐츠 늘리기의 또다른 편법같아 보여요.


여기에 더해서, 이 게임은 스킬을 사용하면 더 많은 마나(클릭하면 얻는 아이템으로 레벨업등에 쓰임)를 주는데, 이 차이가 너무 커요. 이 게임은 가장 높은 4개의 자리만 알려주어요. 한국 게임은 모든 숫자를 다 알려주지만, 서양게임은 45k 혹은 523m 같이 숫자를 표현해서 대략 알려주는 게임이 많잖아요. 이 게임은 4자리를 알려주는데, 스킬이 없을때는 숫자가 가장 낮은 자리에서 1올라가면 많이 올라가는 거에요. 이럴때는 스킬이 완료될때 그 아래 숫자들이 999999로 이어질때 가능할거에요. 스킬없이는 마나를 안모으는 것과 같아서, 스킬 쿨타임 10분정도 기다려서 20초 정도 클릭해서 마나 모으는 것이 거의 전부에요. 클릭만 해서 지겨운데 쿨타임도 그냥 기다려야 하는 그런 게임이에요. 클리커 게임에서 클릭 자체가 의미없는 게임이 되었어요.


이것은 부가적인 문제를 만들었는데 대부분의 클리커 게임이 방치형 게임의 스타일을 가져요. 즉 접속안해도 약간의 게임머니를 모아주는 그런 스타일의 게임이 많지요. 그런데 스킬을 접속안한상태에서는 안쓰므로 비접속에서 마나가 모여있지 않아요. 물론 약간의 레벨업을 해두긴 하는데, 마나는 안모여요. 클리커 게임을 하는 유저들이 좋아하는 기능이 방치형일텐데 이런 기능이 무용지물이 되었어요.


게다가 숫자는 너무 지나치게 커서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경까지의 단위를 넘어서요. 수학교육과인 저도 생각도 안하는 단위까지 올라가더라고요. log만 사용해도 숫자가 많이 줄어들텐데 이런 생각을 하였어요.


또한 게임내에서 추가 아이템을 주는 박쥐의 등장에서 각종 시간제한 버프들 위로 날아다녀서 클릭미스를 할경우 중요한 버프를 빠르게 소진시키게 만드는 등 컨트롤에 방해를 주는 경우도 많았어요.


최종적으로는 버그. 레벨 85에서 81로 롤백된 버그가 발생하였어요. 레벨만 내려갔기 때문에 버그가 맞을 거에요. 그렇지 않았더라도 게임은 거의 시간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할 정도에 가까운 게임밸런스를 확인하였으므로 버그가 발견되지 않았더라도 며칠내에 비추천 되긴 하였을 거에요. 게다가 이런 버그는 버그 리포팅 하기도 힘들어요. 보통 리포팅 해도 몇주뒤에 해결되는데 그때쯤이면 85를 다시 넘어 있을 것이 분명하니까요. 이런 버그는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하는 버그에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클리커 게임은 단순하긴 하여요. 여기에 RPG 게임을 섞었는데 이런 게임은 많은 편이에요. 그러나 환생등 많은 부분은 클리커 게임의 장점을 무너뜨리는 것들이기 때문에 창의성에 점수를 줄 수 없었어요.


레벨 디자인 - ★★★


일반적인 클리커 게임의 레벨 디자인이었어요. 레벨이 올라가면 더 많은 클릭을 해야 하는 것등이고, 레벨이 올라가면 마나 획득량이 더 많아지지만 레벨업을 위한 마나 요구치는 더 많이 오르는 그런 스타일이에요. 클리커 게임이네 같은 레벨디자인이지요.


수학능력 - ★★


게임에서 지나치게 높은 숫자 단위. 그리고 스킬 사용시와 미사용시 너무나 차이나는 마나 획득량등은 문제가 있어요.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캐쉬 아이템을 파는 온라인 게임이지만 캐쉬 아이템에 더해서 유료 DLC도 따로 판매를 하고 있어요. 랜덤 박스 없는 것은 조금 다행스럽다고 보이네요.


운영 - ★★


게임내 버그 발생이 있었어요. 이런 게임에서 레벨 롤백은 큰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게임시나리오 -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는 있지만 없다고 봐도 괜찮을 정도에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그래픽이 그리 좋다고 느껴지지는 않네요. 그렇다고 매우 대충 그렸다 정도는 아니지만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서는 경우에 따라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클리커)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온라인 게임들은 고의적은 게임퀄리티를 낮추어 놓고 퀄리티를 조금 높여줄테니 돈을 내라는 게임이 많아요. 이 게임도 그런 스타일의 게임이에요. 그리고 이런 부분에서 유저 이탈을 막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게임템포를 늦게 만들고 반복 플레이를 많이 하게 만드는데, 이 게임도 환생등을 통해서 비정상적 컨텐츠 해금 요소로서 유저들을 게임을 계속 하게 만들고 같은 요소를 반복하면서 캐쉬 아이템을 팔려는 게임이에요. 이러한 부분이 고의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장르 이해도가 높다고 평가할수는 없어요. 많은 기능이 클리커 게임의 중요한 요소를 방해하고 있고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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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Move:Clean City Messy Battle은 탑뷰 액션 게임으로 적의 공격을 피하면서 우리가 공격하는 스타일인데, 우리는 이동밖에 할 수 없으며 공격은 가장 가까운 적을 공격하는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는 재미있는(맛있는) 매운맛의 게임을 만들줄 모르는 것이 가장 큰 문제에요. 적들을 배치하고 그 배치에서 만들어지는 게임플레이가 전혀 재미있지 않다는 것이 이 게임의 최고 문제이며 그렇기에 개선필요로 결정하였습니다.



이 게임에서 적의 공격 탄환이 매우 빠를때는 노란색으로 선이 그어지고 그 다음 빨간색으로 타겟을 정한다음에 그 방향으로 약간의 시간이 흐른 뒤 탄환이 발사되어요. 그런데 이 게임에서 일부 스테이지에서는 이 노란색을 제공하지 않아요. 위의 영상에서는 노란색과 빨간색 선이 항상 나오지만요. 특히 화면 밖에서 타겟팅 할때 자주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게 문제에요. 화면 안에서가 아니라 밖에서 타겟팅 할때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은 언제 탄이 어디에서 날아올지 모른다는 거에요.


적들은 계속 이동하는데, 이 이동은 미리 정해진 지점이 있어요. 이 지점을 모를 때는 어디서 날아올지 모르게 되어요. 이런 경우 보통의 게임들은 적들이 탄환을 쏘는 시간을 일정하게 맞추어요. 예를들어서 3초 뒤에 타겟팅이 시작되고 4초후에 타겟팅이 된후, 4,5초 후에 발사 같이 일정한 시간 간격을 가지면서 적이 쏘게 되면 우리가 시간을 추측하면서 적이 타겟팅한 위치를 만들고 그 다음 안전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적의 탄환을 피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 게임은 시간이 아니라 미리 정한 탄환을 발사하는 지역으로 이동한 이후에 탄환이 발사되어요. 이 때, 각 적들의 이동이 같은 거리가 아니므로 시간이 흐를수록 적의 탄환이 다른 시간에 발사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적이 10마리 이상 아주 많아서 지속적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만약 그 이동이 적이 발사하는 방향일 경우에는 사망하게 되어요. 즉, 시간을 예측해서 피할 수 없으며 무조건 이동한다고 살게 되는 것은 아니에요.


이렇게 되면 우리는 매턴 타겟팅 지역과 안전 지역을 모두 암기해야 되어요. 그런데 적들의 HP가 매우 높고 우리 공격력이 낮기 때문에 이 시간이 매우 길게 되고 모두 암기해야 하는데, 이런 시행착오 끝에 클리어할 수 있지만, 이 클리어할때까지...한 스테이지가 5~10분 정도 걸리므로 이걸 다 암기하고 플레이하는 것이 즐겁지는 않을 것이에요.


위의 게임에서도 있듯이 적이 노랑선과 빨간선이 대부분의 지역에 나타나듯이 공격하여요. 안전지대는 매우 조금이며, 이걸 민첩성으로 피할 수 있는 유저는 거의 없을 거에요. 민첩성이 좋은 유저라고 해도 우리 캐릭터의 이동속도가 매우 낮고 대시 등이 없으며 무적상태도 없으므로 민첩성이 높아도 피할 가능성은 낮을 거에요.


이런 암기를 하였다고 해도, 우리의 탄환이 약간의 랜덤으로 날아가서 근처의 다른 적을 공격해 어그로를 끌어 우리에게 접근시키는데 이들의 공격도 피해야 되어요. 이것도 스테이지마다 랜덤으로 다른 수의 적이 어그로가 끌리고, 적들의 공격도 랜덤으로 공격범위를 정하는 적들도 있어서 암기만으로도 완벽해지지 않아요.


액션게임에서 암기하고 플레이하고픈 유저는 거의 없을 것이며, 또한 암기에서조차 지나치게 긴 시간을 해야 하는 문제는 이 게임의 매운맛이 매우 잘못만들었는데, 이런 부분은 적들이 우리가 볼 수 없는 화면 밖에서 공격이라는 어이없는 설정이 문제를 만들었어요. 그러면서 공격방향을 가이드를 해주지 않는 것은 이 게임이 매운 맛을 잘못만들었다는 거에요. 이런 경우에 대해서 밸런스 평가를 하기 위해서 암기하면서 해봤는데 밸런스 체크를 통과하지 못했어요. 시행착오를 계속 하면서 죽어가며 타겟팅 지역과 안전지역을 암기하며 진행했지만, 지나치게 긴 스테이지 구성과 높은 적의 HP, 낮은 공격력으로 이 조사역시 긴 시간이 필요하며 하기 싫은 수준까지 이어졌어요. 이 부분은 제가 좋아하지 않는 게임플레이여서 이런 밸런스 체크는 하고 싶지도 않았지만 해봐도 재미있는 수준까지는 안되었어요. 이걸 모두 암기하고 클리어할수도 있겠지만, 굳이 그런 시간을 들여서 플레이하고 싶지는 않네요.


게다가 적들이 이동하면서 공격하는 경우, 움직이는 지점이 3~4곳 정도 되는데, 이런 곳에서 딱 한곳에서 아주 조금밖에 못 공격하는 경우도 있어요. 맞으면 뒤로 밀리는데, 사정거리 바깥으로 나가버리고, 4곳중 1곳만 조금 공격할 수 있는 경우에요. 이런 적을 공격하기 위해서 아주 오랜 기간 기다리는 것도 액션 게임에 적절하지 않는 레벨 디자인이지요.


게임이 모바일 게임의 스타일과 비슷한데 모바일 게임이 수준이 높지 않은 점은 있지만 그 수준에 맞추어서 개발해서는 안되어요. 모바일 게임들은 대부분 게임이라고 부를 수 없는 수준이거든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탑뷰 액션 게임들에 비해서 타겟팅을 할 수 없는 점. 화면 밖의 적들의 공격 방향을 알려주지 않는 등, 많은 문제가 있어요. 오히려 기존 게임들보다 못하므로 창의성 점수를 줄 수 없어요.


레벨 디자인 - ★


레벨 디자인이 암기를 기반으로 게임을 만들었는데 암기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은 주로 퍼즐 게임이에요. 대부분의 액션 게임유저들이 암기를 하고 싶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이런 부분이 아주 약간이라면 모르겠지만, 후반부는 다 암기하여야 하고 이런 부분이 아주 긴 시간이 되어서 매우 여러번 시행착오를 하면서 알아가야 하는데 게임밸런스 측면에서도 좋지 않아요.


수학능력 - ★★


적들의 이동 등에 맞출 수 있는 지역이 매우 좁게 설정하고 긴 시간 그 공간에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등 이런 부분도 매우 좋지 않네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많은 유저들이 특정 적들이 타겟팅 할 수 없는 지역에서 붙어있어서 공격할 수 없는 버그가 있다는 리포팅을 하고 있어요. 저에게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최근 트렌드에 맞추어서 만들려고 하였지만 픽셀이 너무 커요. 즉, 분위기는 트렌드에 맞추려고 했지만 전반적인 그래픽이 좋은 것은 아니에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망각한 것 같아요. 이 게임의 게임플레이는 암기로 플레이하게 해 놓았고 이런 게임플레이는 일부 퍼즐 게임이나 동일한 게임플레이 반복을 피하기 위해서 액션 게임에서는 아주 약간 섞어주는 정도에요. 이걸 메인으로 만들었다는 것은 액션 게임유저들에게 만족감을 주지 못할 거에요.


저의 감정가


유료 게임에서 잘만듬이 아닐 경우 유료 게임 수준이 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므로 감정가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0원이라는 뜻이에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175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비정상이에요. 개발자가 먼저 게임개발력을 키워야 해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없음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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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No One Was There은 앞서해보기 게임으로 완성된 게임은 아니에요. 그러나 이 게임은 유럽 스타일 게임으로 1,3 스테이지는 게임 시나리오와 관련된 부분으로 액션 게임과 관련없고 2 스테이지는 게임에서 안전지대로 점프하며 이동하는 3D 게임이에요. 이 게임에 대한 저의 평가는 별로인것 같아로 결정하였습니다.


게임관련정보(스팀페이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4312800/And_No_One_Was_There/


게임관련 영상을 찾지 못해서 이 게임은 스팀페이지 주소를 작성해 둘께요. 스팀에서 찾아가도 되고 브라우저에서 입력해도 페이지 내용을 볼 수 있어요.


● 유럽형 게임


유럽형 게임은 게임에 관련된 내용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게임플레이와 관련없는 내용이 많이 담기는데, 게임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려는 경향이 강해요. 이 게임도 본 게임인 2 스테이지 액션 스테이지와 달리 1,3 스테이지에서는 공허함을 나타내는 예술적 표현을 게임이 담으려고 했어요.


액션 게임은 안전지대. 특정 오브젝트 위의 공간으로 점프를 해서 이동하는 게임으로 되어 있어요.


2스테이지는 과거의 추억이 있는 오브젝트들의 파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1,3스테이지에는 과거의 추억과 다른 현재에서 추억과 달라진 현재의 공허함을 표현하려 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우리가 아시아에 살고 있어서인지 게임내 모든 내용은 게임플레이와 관련이 있고 인과관계를 확실히 하는 일본 게임 스타일(이 스타일은 아시아 게임 전반에 영향을 주었어요). 주로 초기 게임들은 저장공간이 부족. 과거 게임은 1MB 미만으로 만들어야 했는데, 그렇기에 게임과 관련없는 내용은 모두 삭제하고 만드는 경향을 계속 유지하는 지역의 게임을 하다가 이렇게 게임과 관련없는 예술적 표현을 하는 유럽 스타일의 게임(유럽스타일의 게임은 게임의 용량이 적을때도 이런 경향이 있었어요)을 접하면 항상 당황스러운 느낌을 받긴 하여요. 뭔가 있을 것 같아서 조사해봐도 아무것도 안나오고 그 예술적 표현을 느끼는 것이 전부이거든요.


● 게임제작포기? 게임버그?


이 게임의 평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이유는, 게임의 2스테이지에서 게임진행이 안되어요. 게임의 상점 페이지에서는 건물 사이를 점프해서 넘어갈 수 있는 것을 보여주는 플레이 영상이 있는데, 현재는 이 공간을 점프해서 넘어가지 못하도록 되어 있어요. 어쩌면 개발을 포기하고 게임을 진행하지 못하도록 바꾸어두었을지도 몰라요. 버그일수도 있고요.


● 게임의 시점문제


게임의 시점 문제가 이 게임에 존재하는데, 공허함을 표시하는 1,3스테이지에서는 1인칭 시점. 즉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고 직접 눈으로 보는 시점을 채택해도 문제가 안되어요. 하지만 이런 시점은 몰입도는 높여주지만 디스플레이되는 모니터와 그래픽이 실제 원근감과 입체감을 눈으로 풍경을 볼때와는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그리고 다른 물체와 원근감을 정확히 느끼지 못해서 정확히 착지하는 것에서 문제가 생겨요. (이 게임은 공격은 게임플레이에 없지만 공격에서도 사정거리 파악이 어려우며 액션 스타일과 결합에서는 fps 같이 장거리 무기를 자주 사용하는 게임이 아니면 좋지 않은 결합이에요) 즉, 이렇게 장애물을 피하거나 특정 오브젝트 위로만 지나가야 할때 1인칭 뷰는 매우 좋지 못해요. 이럴때는 백뷰나 쿼터뷰, 탑뷰로 2스테이지에서 표현하면 문제가 해결되어요. 자신의 캐릭터가 보이게 되면 자신의 캐릭터가 어디에 있는지 정확히 알게 되고 캐릭터가 보이는 것으로 원근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시점 문제가 게임의 중요한 액션 플레이에서도 문제를 일으켰을 것으로 보여지네요. 단, 2스테이지 시작 후에 전혀 진행이 되지 않았기에 이후에는 플레이하지 못했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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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 save him! - Hardcore Platformer는(제목은 50자 제한이여서 일부 제목만 작성되었어요. 또한 이 게임의 상점 제목은 이렇지만 라이브러리에서 제목은 BROTHER!!! - Hardcore Platformer로 나와요) 사이드 뷰 액션 게임으로 난이도를 높인 고양이 마리오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들은 특정 유저들에게 선호되긴 하지만, 유투버들이 자신의 민첩성을 뽑내기 위해서 게임하는 것을 통해서 유명해졌을 것으로 추정되어요. 하지만 이런 난이도를 극단적으로 올린 게임이 좋은 게임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러나 게임에서 장점으로 볼 수 있는 것들이 존재하므로 이 게임의 저의 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2D 사이드뷰 게임이며 각종 장애물을 피해가야 하는 게임입니다만 이 게임에서는 공격 버튼이 있어요.


이런 고난이도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게임은 유투버들의 선택을 받고 그들이 난이도가 어려워서 고통 받는 것을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네요.


그러나 액션 게임에서 난이도를 높인 게임은 주로 높은 민첩성 능력치를 요구하는데, 프로 게이머들의 전성기가 10대 후반의 아주 짧은 시기라는 것이 밝혀졌고, 한번 훼손된 민첩성은 다시 복구되지 않아요. 그러므로 액션 게임의 고난이도 게임은 모든 연령대에서 혹은 민첩성 능력치에 따라서 선호도가 다를 수 있어요. 유투버가 개인능력으로 방송을 재미있게 했더라도 여러분이 실제 게임을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 것은 전혀 다를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 게임의 장점은 다양한 방식으로 난이도를 높여서 게임을 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되어요. 일부 유형의 방식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보다는 레벨 디자인 적인 측면에서 덜 지치게 만들 수 있는데, 특정 유형에 약점을 보인다면 게임을 하면서 조금 더 지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특별히 이 게임만의 독특한 점은 보이지 않으며, 대부분의 게임들에서 보였던 비슷한 형태의 장애물이 나타나는 편이에요.


레벨 디자인 - ★★★


게임에서 다양한 형태의 장애물 배치를 함으로써 레벨 디자인이 잘 되어 있는 점이 이 게임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네요.


수학능력 - ★★


중간에 지나치게 빠른 장애물이 나오는데 이런 속도는 즐겁지는 않다고 보이네요. 물론 이런 장애물이 일정 속도로 다니므로 주변 환경을 기억하고 그 환경이 맞을때를 찾는, 여러번 시행착오끝에 해결 방법을 찾아서 그것을 기억하고 지나가면 되지만, 즐겁지는 않았어요.


탐욕/절제 - 평가하지 않음


유료 게임은 이 부분 대신 저의 감정가로 평가합니다.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없음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시나리오라고 부를만한 것이 딱히 존재하진 않아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조금 중요해요)


그래픽은 1990년대 액션 게임 스타일이긴 한데, 그 당시에는 좀더 진하고 어두운 쪽의 색을 많이 썼다면 이 게임은 밝은 색 계통을 많이 썼어요. 최신 트렌드의 그래픽은 아니며 대충 만든 정도는 아닌데, 잘만든 쪽도 아닌 그런 편이에요. 하지만 보스전의 그래픽은 대충 만든 느낌이라서 별 하나를 줄였어요. 유료 게임과 무료 게임은 이 부분에서 평가점수 기준이 조금 다르지만 평가 등급(잘만듬등)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 게임은 다양한 유형으로 스테이지를 구성하고 그것의 난이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있어요. 이런 구성에서 다양한 유형을 만든 점에서 장르 이해도는 낮지 않다고 보이지만 그렇다고 이 장르에서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부분의 개선도 없으므로 평범함으로 결정하였어요.


저의 감정가


게임플레이어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이런 민첩성을 좋은 유저는 10대들이고 20대부터는 점점 나빠진다는 점에서 그 타겟유저는 아닌 10대는 아니며, 이런 민첩성을 강조하는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다양한 유형의 스테이지 구성에서 최대 5000원 정도가 이런 게임에 적당하다고 생각되네요.


게임개발자로써 감정가 - Free ~ 5000원


제가 이게임을 만들고 판매해야 되는 개발자라고 생각해본 감정가에요. 다른 게임에 비해서 장점은 있으나 이런 유형의 게임으로서 5000원 정도까지가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현재 스팀에서 게임 가격 - 3400원


이 게임의 가격은 적정 가격으로 보여요.


게임의 주요 타겟 유저


이 게임은 민첩성으로 즐기는 게임을 좋아해야 하고, 민첩성이 좋아서 난도가 높아도 즐겁게 할 수 있는 집단에 포함되는 10대~20대 정도의 유저들이라고 생각되네요. 이 게임은 난이도가 쉬운 것이 아니라 게임이 자동저장에 무한 Life를 주고 죽어도 같은 스테이지(한 화면이 하나의 스테이지에요)에서 바로 시작해서 쓸데없는 시간을 줄여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되네요. 물론 이 점도 장점중 하나이므로 여기에 작성하였어요^^. Life 갯수를 심하게 줄이고 스테이지 시작 지점(보스전 이후)을 체크 포인트로 주고 체크 포인트부터 다시로 만들어버린다면 이 게임은 아주 고통스러웠을 것으로 생각하고 추천게임이 안되었을지도 모르겠어요. 분명 난도가 어려운 게임을 좋아하셔야 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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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 Horror는 숨바꼭질류 게임으로써 제목에도 호러라는 단어가 있듯이 공포물 게임이에요. 이런 게임은 팩맨으로 시작해서 다양하게 변화된 게임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화이트 데이라는 게임이 이런 방식으로 성공하기도 하였어요. 유투버들이 몇몇 숨바꼭질류 게임을 즐겨 방송하기도 하지만요. 이 게임은 미로에서 적을 피해서 5명의 사람을 찾아야 하는 게임으로 만들어진 숨바꼭질류 게임으로 게임평가는 잘만듬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이런 숨바꼭질류 게임이 어떤 이유로 성공하는지에 대해서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저는 이런 게임류를 싫어해서 잘 안해서 그런지 성공요인을 찾기 어려운 게임이지만, 간혹가다가 성공한 게임이 가끔 등장하기도 하는 게임장르에요. 물론 대다수가 묻혀버리는 경향이 강하지만요. 그 차이를 쉽게 구분하기가 어려워요. 아마도 새로운 스타일의 숨바꼭질류 게임이 나타나면 관심을 잠깐 받고 비슷한 게임이 뒤에 나오면 그 게임들은 쉽게 선택받지는 않는 듯 보여요.


이 게임은 숨어 있을 수 있는 장소는 없고, 꾸준히 이동해서 적을 따돌려야 합니다. 숨어 있을 수 있는 화이트 데이와는 조금 다른 구성이지요.


또한 이런 게임은 2D가 맵을 전체를 보는 것과 달리 3D로 만든 게임은 맵의 일부분만 보이면서 맵의 복잡성에 따라서 난이도가 심하게 올라가는 경향을 보이는데, 그래서 3D로 만들어질때는 맵이 단순한 편이 많지만, 이 게임은 어느정도 복잡하게 미로를 구성한 3D로 만들어진 게임이에요.


적이 순간이동 등으로 나타나면 바로 즉사해버리는 운빨 게임유형과는 달리 적은 스타팅 포인트가 있으며 그곳에서 일정확률(높은 확률)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다른 길로 갈 확률은 대략 10% 정도로 다른 길로 가며 우리에게 직선으로 다가오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적을 만나면 코너를 돌때나 지그재그로 다니면 조금씩 거리가 줄어서 결국 죽게 되어요. 단지 포탈을 타면 도망갈 수 있지만, 맵이 비슷비슷해서 포탈 위치를 기억하는 것이 쉽지 않으며, 포탈이 없는 막다른 길에서 만나면 바로 죽어야 해요. 죽어도 패널티는 없고 다시 스타팅 포인트에서 시작하므로 포탈을 외우기 보다는 적이 나오면 그냥 죽는 것을 선택하였어요.


맵은 육각형 헥사로 비슷비슷하게 꾸며져 있는데, 바닥에 떨어진 책이나 배경은 조금씩 다르게 해두어서 구분을 할 수 있게 해주었어요. 다행스럽게 이 게임은 맵을 주는데, 자신이 안 가본 곳은 구름으로 표시해서 가본곳과 안가본곳이 구분되므로 맵 전체를 한바뀌돌면 게임에서 만나야 하는 npc들을 다 만날 수 있고 게임을 완료할 수 있어요.


저는 이런 게임을 할 때 맵을 그려서 하는 편인데, 맵이 그다지 넓지는 않지만, 비슷비슷해서 가본곳만 계속 다닐 수도 있어요. 맵을 그리면 쉽게 클리어할수 있는 듯 보여지네요.


단지, 이런 숨바꼭질류 게임은 호불호가 심하게 나뉘는 경향이 있고 호러물 게임도 심하게 호불호가 나뉘는 경향이 있으므로 자신이 이런 게임을 좋아하는 성향인지 확인하고 게임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게임평가(각항목당 ★5개 만점)


창의성 - ★★★


맵에서 구름으로 표현한 것으로 클리어하는 것에 도움을 준 것은 다른 게임과 다른 점이지만, 다른 게임과 같이 결국 맵을 그려서 클리어하였기에 특별히 추가점수를 주긴 어려운 것 같아요.


레벨 디자인 - ★★★


적의 스타팅 포인트가 정해져 있고 이동경로 설정을 확률로 만든 점은 좋았지만, 결국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뒤에는 만나는 것이 운으로 결정되는 경향이 있어요.


수학능력 - ★★


게임에서 숨는 기능이 없는데, 적의 이동속도가 나의 이동속도가 같은 점은 도망갈수 없어서 살짝 아쉬웠다고 할 수 있어요. 막힌 곳이 너무 많은 맵인데 우리가 더 빨라도 상관없지 않았을까? 싶네요. 물론 적이 더 빠르면 도망갈수는 없어요. 저는 그냥 만나면 바로 죽고 다시 시작해서 맵을 그리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탐욕/절제 - ★★★★★ (높을수록 절제에 가까워요)


이 게임은 무료 게임으로 탐욕과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없어요. 이 부분은 부분유료 게임의 캐쉬 아이템을 평가하기 위해 들어온 항목이기도 하여요^^.


운영 - 평가안함


이 부분은 온라인 게임에 대한 것이므로 이 게임에서는 생략합니다. 게임에서 특별한 버그는 발견되지 않았어요.


게임시나리오 - ★ (액션 게임에서는 중요하지 않아요)


게임 시나리오는 평범했을 뿐 아니라, 엔딩은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겠지만, 그냥 허무했어요. 왜 얘네들 구해왔는지 이해가 안되는 결말이긴 하여요.


게임 그래픽 - ★★ (액션 게임에서는 비교적 중요해요)


호러물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어둡고 칙칙한 오렌지색을 사용했는데, 좋다고 느껴지지는 않네요.


게임 사운드 - 평가하지 않음 (액션 게임서는 경우에 따라 중요할때도 있어요)


음악에 대한 선호도는 사람들마다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평가하지 않을께요


액션 게임(액션 게임) 장르 이해도 - ★ (이 개발사가 다른 장르 게임을 만들때는 적용되지 않거나 시간이 흘러서 개선될 수도 있어요)


이런 숨바꼭질류 게임에서 평범한 게임 정도로 느껴지는데, 장르 이해도가 부족하다거나 그렇게 생각되지는 않네요. 그러나 뭔가 특별한 이 게임만의 장점도 느껴지지 않았어요.


그림 내 폰트 출처: 고양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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