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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떡 2011-09-05 15:32   좋아요 0 | URL
가을탄다고 하죠~~ 요즘 너무너무 외로운 저에게...ㅋㅎㅎㅎ 이런 훈남들을 본다는것만으로도 엄청난 기분전환이 될것 같은데요~! 벽긁는 친구와 함께 가고 싶게 만드는 멋진 남자들의 공연! 보내주실거죠~?

2hkhk 2011-09-05 18:23   좋아요 0 | URL
포스터와 꼭 같은 훈남들이 나와서 수다 떨면 무슨 말이든 참고 다 들어주겠구만 ㅎㅎ 므흣한 공연일 듯 하오 +_+

물초 2011-09-05 20:08   좋아요 0 | URL
정말 기대됩니다 공연 꼭 보고 싶어요

eSOOPo 2011-09-05 20:20   좋아요 0 | URL
배우들만 바라보고 있어도 훈훈한 느낌의 연극같아보입니다.. 거기에 걸맞게 훈남2명 신청해봅니다. 꼭 배우와 관객이 모두 훈남이 되는 풍경을 만들어보고 싶어요... 꼭 초대해주십시오. 훈남들의 수다 꼭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들은 과연 무슨 이야기를 은밀하게 할까... 생일선물로 초대해주세요...

siimon2000 2011-09-05 22:17   좋아요 0 | URL
살랑살랑 가을 바람에 훈남들의 수다..기대해봅니다. 그 수다에 죽을 맟춰서..나도 한수 배워볼까나..^^

피숑 2011-09-05 22:31   좋아요 0 | URL
꺄악~~~정말 훈남들이군요...가을이라 왠지 쓸쓸한데...노처녀에게 훈남들 볼 수 있는 기회 주시구랴~~~
노처녀지만 그닥 상태가 나쁘진 않아요..ㅋㅋㅋ

dameng 2011-09-05 23:21   좋아요 0 | URL
꼭 보고 싶어요. 올해 처음 대학로에 가서 연극을 보았습니다. 서른 넘어 연극을 사랑하게 된 이에게 문화생활의 기회를 주세요.

skajjang 2011-09-06 00:53   좋아요 0 | URL
아 남성판 오월엔결혼할거야인가요? 코믹하지만 현실적인 수다일듯 싶습니다. 꼭 남성타깃이 아니라면 저도 볼기회를 가져보고 싶습니다

찔레 2011-09-06 08:48   좋아요 0 | URL
다가오는 가을.. 저 훌륭한 분들을 보면서, 외로움을 달래 보렵니다 제발 초대해주세요~~

달콤한인생 2011-09-06 09:24   좋아요 0 | URL
쓸쓸한 이 가을에 즐거운 시간 되고 싶어요.

my_eh 2011-09-06 09:28   좋아요 0 | URL
연극 못본지가 너무 오래됐어요~~~~~~~~~~ 너무보고싶네요

모그 2011-09-06 10:46   좋아요 0 | URL
왠지 이런 연극도 절 자극하게 만드네요. 왠지 외로움을 이기게만 해줄꺼 같은 연극일거 같습니다.

은혜아범 2011-09-06 12:53   좋아요 0 | URL
과연 훈남들은 어떤 은밀한 대화들로 시간을 보내는지, 직접 가서 관람후,
주변에 아직 훈남, 훈녀에 등극(?)지 못해 외롭게 싱글을 고수하고 있는 직장 동료들에게 추천해 주고싶네요.
아직 이 남자, 저 남자 저울질하는 처제에게도 좋은 정보가 될 수 있는 연극이길 바라면서 신청해 봅니다.

sicaneil 2011-09-06 14:05   좋아요 0 | URL
훈남들이 모여 어떤 수다를 떨까요?^^ 여자들의 수다는 익히 경험해왔지만 남자들의 수다는 과연 어떨지 궁금합니다. 여자들의 수다와 많이 다를까요? 다르면 어떻게 다를까요? 제목만으로도 궁금증이 몽글몽글 솟네요. 신청합니다~

womenlaw 2011-09-06 14:10   좋아요 0 | URL
제가 다니는 사무실은 여직원들이 많은 사무실입니다. 2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있는데 어찌된 일인지 결혼한 직원은 한명도 없네요

훈남들의 기를 받고 싶어요

rachel 2011-09-06 14:28   좋아요 0 | URL
가을에 어울리는 연극이네요~
어떤 수다를 할지 너무 궁금하게 하네요.
여자들과는 또 어떻게 다른지 훈남들의 수다 기대됩니다.

은비령 2011-09-06 15:34   좋아요 0 | URL
정말 훈남들이 나오시나요 ? 확인 꼭 필요할꺼 같아요
초대 부탁 드립니다

kandalama01 2011-09-06 16:56   좋아요 0 | URL
간만에 아내에게 '훈남'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네요.

lifemasters 2011-09-06 22:53   좋아요 0 | URL
오오오옷~ 남자들만의 이야기라 흥분되는걸요 ^^

k-guna 2011-09-06 23:22   좋아요 0 | URL
그냥~ 남자두 아닌~ 훈남들의 수다라~ 왠지 가슴이 설레이는 건 뭘까요..?? ㅋㅋ
여자는 둘만 모여도~ 시집안간 친구들은 남자친구 얘기로~
결혼한 친구들은 시댁식구들 예기로 족히 3시간은 거뜬하게 보내는데~
남자들은 무슨 얘기로 시간을 보내는 걸까요...??
여자보다 더~한~ 남자들의 수다~! 정말 궁금합니당!!
이번 기회에 그 궁금증을 해결해주심?? 안될까요??? ^^*

unes 2011-09-07 10:22   좋아요 0 | URL
훈남들의 수다, 끌리면서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이네요.
그 남자들의 수다를 들으면서,
여자로서 남자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누고 생각하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친한 친구와 함께 가서 그 남자들의 이야기를 엿듣고 싶네요 ㅎㅎ

stepaside24 2011-09-07 11:02   좋아요 0 | URL
수다
남자도 수다가 가능한거군요
와-우
상상이 가지 않는데
상상이 가도록 도와주세요
보고싶습니다 ^-^

반딧불이 2011-09-07 11:31   좋아요 0 | URL
저번에 한번 봤었는데... 정말 정말 잼있었어요. 완전 강추라는~!!! 끝나고 나오면서 다시 한번 더 보고 싶은 강렬한 충동이... 훈남들이 들려주는 그들만의 수다, 정말 다시 한번 더 꼬옥 듣고 싶네요. 귀한 자리, 꼬옥 초대 함 해주세요~!!! ^^

honey46 2011-09-07 11:38   좋아요 0 | URL
우와 나 이거보고싶은데요. 훈남들의남자라. 여자들이 모두 좋아하는 그런이야기일까요? 아아아. 이러다가 연애하는 법 까먹겠습니다.

물고기 2011-09-07 11:58   좋아요 0 | URL
와~~ 저런 훈남들이 나와서 수다를 떤다면 정말 설레고 연극이 재미가 없어도 좋을거 같아요 꼭 보고 싶습니다~~~

인씨어터 2011-09-07 13:57   좋아요 0 | URL
훈남들이 진상을 떨어도 봐줄 수 있습니다. 그들이 떠는 수다라면 귀 쫑긋 세우고 들어보고 싶네요. 그들은 어떤 주제로 수다를 떨지 너무 궁금하네요.

2011-09-07 14: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렛다2 2011-09-07 20:21   좋아요 0 | URL
29년때 모태솔로인 저에게 확 끌리는 연극이네요~! 올 봄에 5월엔 꼭 결혼할꺼야~!를 봤는데도 아직 모태솔로입니다. 30년째 모태솔로인 룸메와 함게 가고 싶습니다. 저희 두 여인에게 훈남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임굴 2011-09-08 09:16   좋아요 0 | URL
완전 초 감상하고 싶었던 바로 그작품.. 저요저요!!! 완전 신청합니다.

yhyoon47 2011-09-08 10:16   좋아요 0 | URL
나는 훈남들의 수다 내용이 무엇인지는 모른다. 그리고 굳이 알고싶은 생각도 없다. 그렇지만 그들의 분위기만은 꼭 온몸으로 느끼고 싶다. 머리보다는 가슴을 먼저 열고 관람에 임하련다.

옆집누나 2011-09-08 13:00   좋아요 0 | URL
여자들의 수다는 많이 들어봤는데 훈남들의 수다는 어떠할지 너무 기대됩니다. 꼬옥 보고 싶습니다. 추첨해주세요~^^

likelie_but 2011-09-08 13:59   좋아요 0 | URL
흠..
안 그래도 요즘 대학로에 너무 가고 싶었어요.
연극 보기 좋은 계절이 온 것 같아요.
추석 끝나고 나면 뭔가 허전할 거 같은데
다시 기분 상쾌해지도록 훈남들을 만나고 싶어요.
남자친구랑 함께 가고 싶습니다.
꼭꼭꼭! 보고 싶습니다.

yiyi6621 2011-09-08 21:02   좋아요 0 | URL
연극 훈남들의 수다 정말 기대되는데요~ㅋㅋ 요즘 연극을 못본지가 오래되서 보고 싶었는데 볼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mi88ryeong 2011-09-08 23:48   좋아요 0 | URL
훈남훈남! 말로만 들어도 설레이네요 >.< 남자친구없는제게 단비를 내려주세요 ㅋㅋㅋㅋㅋ

두유양 2011-09-09 10:05   좋아요 0 | URL
다래끼 때문에 침침한 제 눈이 확 뜨이게 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lifemasters 2011-09-09 15:46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자알 보겠습니다~ ^^

Moonstone 2011-09-11 22:24   좋아요 0 | URL
수다 좀 떨어 봅시다!!!

rosyrose0528 2011-09-12 15:36   좋아요 0 | URL
가난한 취업준비생... 남자친구도 없고, 예민한 편이라 가을 엄청 타는데 훈남들 보고 힘내서 좋은 곳에 취직됐으면 좋겠어요 ;-)

2011-09-12 18: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jinofjoy 2011-09-14 22:27   좋아요 0 | URL
반드시 가겠습니다.
여친은 없지만 여동생과 같이가서 문화생활 할께요. 안되면 저 혼자라도 반드시 가겠습니다. 대학로 구경도 함께 하겠습니다.

가브리엘장 2011-09-15 10:45   좋아요 0 | URL
직장생활을 하느라 지치고 있는데 좋은 연극을 보면서 기운을 얻고 싶습니다.~ㅋㅋ
기대가 많이 됩니다.~

예성림 2011-09-15 13:52   좋아요 0 | URL
외로워요. 상대의 말을 들으려고 하기보다는 자기 이야기를 쏟아내기 바쁜 요즈음, 내성적인 성격은 "내 이야기 좀 들어줘!" 외치지도 못해요. 쭈볏쭈뼛 조심스레 뭔 이야기를 할라치면 무두 나중에 하재요. 그 나중이 과연 언제인지 몰라요. 스스로 웃음을 찾아 나서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랑병아리 2011-09-15 14:00   좋아요 0 | URL
훈남이 대세군요 ^^
... 저두요
절은 훈남들의 기운을 흠뻑 취해보고 싶군요
사위 볼때가?!
[금남의 집]처럼 지내는 작은딸이
훈남을 시작으로 눈높이를 맞춰가길 소망하며...

saenal9 2011-09-16 12:16   좋아요 0 | URL
이런 좋은 초대석이 있다니 정말 ......생각만해도 즐겁습니다^^

두두 2011-09-19 08:39   좋아요 0 | URL
훈남들의 수다.. 제목만 들어도 훈훈하네요. 가을이라 외로운데 훈남들보면서 눈이 호강했으면 좋겠어요. 하하^^
배우들의 열연 기대됩니다!

리엔 2011-09-19 11:31   좋아요 0 | URL
저 대학로 근처에 살고 있는데...... 이렇게 가까이 있는 제가 저 훈남들을 못보게 되게 너무 슬플것 같아요~

2011-09-21 08: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honeysuckle 2011-09-21 13:19   좋아요 0 | URL
남자들이 수다떨면 여자들보다 더더더~ 장난아니라던데!! 과연 어떤 수다를 떨지? 생각만 해도 재밌을 거 같네요^^
발칙하고, 화끈하며, 유쾌하고 은밀하리라 기대합니다..ㅎㅎ 부푼 기대 저버리지 않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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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제비 2011-09-13 21:37   좋아요 0 | URL
2명 신청합니다~

skylove5n2in 2011-09-13 21:42   좋아요 0 | URL
영화,애니감독이 꿈인 친구와 함께 이 영화제에 꼭 가고 싶네요 ^^
즐겁게 보고와서 후기를 남겨보고 싶습니다.

good8739 2011-09-14 12:08   좋아요 0 | URL
한국 유일의 독립애니메이션이라..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미미 2011-09-14 14:22   좋아요 0 | URL
예전에 멀어도 가끔 가서 영화도 보고 했는데..이번 영화제에 가 본다면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될 듯합니다. 9월 말이면 아직 은행잎이 물들지는 않을 것 같지만 아이들 손 잡고 언덕을 씩씩하게 올라가 참석하고 싶어요...

karma 2011-09-14 17:34   좋아요 0 | URL
[2명]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 자체도 한국에선 쉽지 않은데, 그 중에서도 독립애니메이션이라니 정말정말 진심으로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직접 가서 응원해드리면 더 기쁠 것 같아요!

happysarang 2011-09-15 14:29   좋아요 0 | URL
애니메이션 감독이 꿈이라는 딸과 함께 곡 가고 싶습니다.

슴씨 2011-09-15 14:57   좋아요 0 | URL
열정만으로 녹록치 않은 시간들을 즐겁게 살아가는 이들을 응원합니다 ^^ 그들의 작품을 함께 즐기고 싶네요

sjawhgxk 2011-09-15 23:21   좋아요 0 | URL
끼야~~~~두근 두근

instar4 2011-09-16 09:40   좋아요 0 | URL
앗싸 애니다...꼭 보기 싶어요...

2011-09-16 11: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러브머신 2011-09-17 04:32   좋아요 0 | URL
한때 애니메이션 감독을 꿈꾸었던 청년입니다.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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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29 16: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에이트 2011-08-29 18:44   좋아요 0 | URL
[10일 토요일오후 3시 공연] 이번추석때 언니가 공부한다고 못가게 되었는데 안가는대신 하루라도 문화활동을 즐기면 어떨까 해서 신청해봐요 ~ 뮤지컬을 한번도 못봤는데 이번에 당첨되면 좋은 추억으로 남길게요 ^0^

2011-08-29 22: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초 2011-08-30 09:45   좋아요 0 | URL
토요일 3시 공연 신청합니다 뮤지컬 보고 싶어요~

2011-08-30 13: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8-30 16: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수민 2011-08-30 17:40   좋아요 0 | URL
추석 전에 즐거운 뮤지컬 감상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듭쌍이 2011-08-30 20:48   좋아요 0 | URL
[9월 11일 일요일 3시]남자친구가 지금 공부를 하고있어서 저희는 한달에 한번밖에 못본답니다.. 그래서 자주 마음이 허전합니다.이런 로맨스 이야기를 보면서 스트레스 풀고싶어요. 진짜 여우비처럼 이 쓸쓸하고 힘없는 제모습이 얼른 그쳤으면 좋겠네요,

피숑 2011-08-30 21:27   좋아요 0 | URL
9월 10일 토요일 오후 3시 공연 신청해요. 아직 30살이니까 로멘스연극 본다고 해도 말리지 마세요. ㅠ.ㅠ

바람에피는꽃 2011-08-31 14:19   좋아요 0 | URL
우와!!! 여우비 여우비!!! 꼭 보고싶어요!! 9월 10일 토요일 공연! 뽑아주시면 무조건 갑니다 ㅎㅎ

수달 2011-08-31 15:27   좋아요 0 | URL
[10일 토요일 3시]미라클 너무 재밌게 봤었는데!! 여우비 너무 기대되네요~~
정말 로맨스는 언제봐도 넘 즐거운것 같아요>_<

rachel 2011-08-31 18:51   좋아요 0 | URL
9월10일 토요일 3시 공연 신청합니다. 공부중인데 공연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즐거운 로맨스 뮤지컬로 스트레스 날려 버리고 싶어요 ^^

노랑병아리 2011-09-01 00:26   좋아요 0 | URL
[토요일3시] 여우같은 딸과 함께, 보고싶군요 *^0^*

2011-09-01 01:14   좋아요 0 | URL
[11일 일요일3시] 제 생일날이 당첨일날이네요~~^^
친척들이 없어서 갈데도 없는 추석날 와이프와 오붓한 좋은 시간 보냈으면 합니다~~항상 즐거운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푸른희망 2011-09-01 11:15   좋아요 0 | URL
10일 토요일 3시 신청합니다. 추석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 아줌마의 작은 처방이 필요합니다. 사춘기딸이랑 함께 보고 싶어요

샤토옹 2011-09-01 21:03   좋아요 0 | URL
대학졸업반입니다~ 그동안 학교생활하면서 여러가지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많이 즐기지 못했네요~ 좋은 기회를 주시면 대학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문정과 2011-09-01 21:18   좋아요 0 | URL
9월11일 일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쉬는날이면 집에만 있는 친구와 청춘로맨스를 꿈꾸며 여우비 같이 보러가고 싶습니다.^^*

jinhalove 2011-09-01 23:10   좋아요 0 | URL
9월10일 토요일 3시 신청합니다. 사실 여자친구는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녀와 꼭 청춘로맨스 여우비를 보고 싶네요^^

찌양 2011-09-02 09:05   좋아요 0 | URL
9월10일 토요일 3시 신청합니다.

2011-09-02 11: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알보칠 2011-09-02 22:39   좋아요 0 | URL
[9월10일 토요일 3시] 신청합니다. 말 그대로 건어물녀의 전형적인 대표라 할 수 있는 제게도 드디어 요즘 신경이 쓰이는 분이 나타났어요. 그런데 쑥스럽기도 하고 서먹하기도 해서 좀처럼 만날 기회를 잡기가 어려워요. 이벤트로 받은 티켓이 있다면서 용기 내 한번 약속을 잡아볼까 해요. ㅠ_ㅠ 더욱이 로맨스라니까 좀 더 괜찮지 않을까 기대중이에요. 도와줘요 알라딘!

jeux-interdits 2011-09-03 14:02   좋아요 0 | URL
토요일 3시 신청합니다. 오랜만에 좋은 공연 보고 싶네요^^

가니다라 2011-09-03 16:09   좋아요 0 | URL
9월10일 토요일 3시 신청합니다. 대학로에서 뮤지컬 본지 오래됐는데 좋은기회에 공연을 봤으면 좋겠네요.

자두노을 2011-09-04 01:33   좋아요 0 | URL
[9월 11일 일요일 공연 신청] 방학 내내 학교에서 공부하느라 방학다운 방학을 보내지 못했어요.(ㅠㅠ) 추석 연휴에 맞춰서 서울 집에 올라가는 날, 명랑감동 뮤지컬로 상큼발랄 분위기 즐겨보고 싶어요. '미라클' 팀의 청춘 로맨스 연극이라니 더욱 기대되요!

In this film 2011-09-04 09:44   좋아요 0 | URL
9월10일 공연 신청합니다^^ 오랜만에 여친에게 보여주고 싶네요~

kimcosel 2011-09-04 11:36   좋아요 0 | URL
9월10일 공연 신청합니다^^

불법맨 2011-09-04 19:13   좋아요 0 | URL
토요일 3시 공연 신청합니다~~!
드디어 저에게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노총각인 저에게 몇 년 만에 찾아온 사랑인지 모르겠습니다.
연애를 한지가 하도 까마득해서 제 몸 안의 연애 세포들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반응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어색하고, 서먹한 느낌이 드는 그 사람과 함께 보면 그 사랑이 이루어질 것만 같은,
영원히 기억에 남을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것만 같은 공연 같아서 너무 기대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너무너무 보고 싶은 공연입니다 ^^;

별빛바라기 2011-09-04 21:22   좋아요 0 | URL
9월 10일 공연 신청합니다. ^^

lacrimosa 2011-09-05 10:23   좋아요 0 | URL
토요일 3시공연 신청합니다. 이제 막 시작한 남자친구랑 가고싶어요~ 뮤지컬 좋아합니다!!!

2011-09-05 10: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청포도 2011-09-05 22:56   좋아요 0 | URL
토요일 3시 공연 신청합니다..풋픗한 청춘 로맨스와 함께 예전에 테이트시절을 회상하면서 신랑과 함께 보고싶습니다..아름다운 공연에 기쁨을 만끽할수 있는 기회주세요~~

skajjang 2011-09-06 01:19   좋아요 0 | URL
일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새로시작한 일때문에 이번년에 휴가 한번을 못썼는데 휴일 하루 뮤지컬 꼭 보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리엔 2011-09-19 11:33   좋아요 0 | URL
옆구리가 시린 저에게 위로의 연극이 될 것 같아요!!!!
부디 꼭 당첨 되어서 보러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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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yoon47 2011-08-27 09:27   좋아요 0 | URL
28일 일요일을 원합니다. 내용에 대해서 전혀 아는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보고싶은 마음은 조금도 뒤지지 않습니다.

비로그인 2011-08-29 21:39   좋아요 0 | URL
토요일 7시 완전 보고 싶습니다. 박민규 작가의 카스테라 고등학생때 보면서 수능공부 스트레스를 잊으며 행복해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시간이 꽤 지나서 내용이 다 안날정도로 시간이 흐리긴 했지만 연극으로 보면 감회도 새롭고 더 좋을것 같습니다. 박민규 작가와 그 소설을 이해하고 극본화 시킬 극단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을 믿음이 넘칠것 같습니다. 카스테라를 읽으며 카스테라를 먹었다는 개그를 저에게 들려준 저와 같이 박민규 작가를 좋아하는 친구와 같이 보고 싶네요. 꼭 보고 싶습니다~

은은 2011-08-31 10:04   좋아요 0 | URL
박민규님의 글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연극으로도 만날수있다니 설레이네요.
8월 28일 일요일 3시 공연 보고싶습니다.

바람에피는꽃 2011-08-31 14:25   좋아요 0 | URL
오!! 카스테라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연극도하네요~
와 재미있겠다 토요일 시간 신청합니다!! 주신 표 아깝지 않게 꼭 갈께요 ㅎㅎㅎ

leonkim80 2011-09-01 11:01   좋아요 0 | URL
꺄아~~~~ 제가 젤 좋아하는 책이 연극으로!!!!

js7836801 2011-09-02 23:56   좋아요 0 | URL
그런데 왜 내가 웃어야하나요...? 웃을일이 없어서요. 좀 웃겨 주실래요. ...터지도록 그럼 혹시 희소식이라도 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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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그 2011-08-08 11:22   좋아요 0 | URL
염쟁이 유씨는 우리나라 1인극 역사에 한 획을 그은 획기적인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왠지 기회가 되면 꼭 보고 싶네요.

Mnemosyne 2011-08-08 13:34   좋아요 0 | URL
(8월17일) 염쟁이 유씨!!! 이번엔 말로만 들을게 아니라 직접 관람해서 1인 15역의 놀라움과 연기력을 그대로 느껴보고 싶습니다!! 장마가 유난히 길었던 올 여름을 마무리할 수 있는 좋은 작품!! 정말 기대됩니다!!

야크 2011-08-08 15:09   좋아요 0 | URL
<8월17일>어떤 작품인지 자세히 알고있지는 못했지만 응모하신분들의 댓글을보고 이렇게나 대단한 작품인걸 알게되었습니다 얼마전부터 여자친구와 연극을 보는재미에 빠져버렸는데요 이작품이라면 그녀와정말 좋은 경험을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무대디자인을 공부중이어서 무대나 조명등도 기대되구요 개인적으로도 꼭 뽑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n7ideaman 2011-08-08 18:56   좋아요 0 | URL
이 여름.. 지긋지긋한 비땜에 마음도 우을하지만 무엇보다도 더욱더 우울하게 만드느건 비피해 입은 친구가 있습니다.수마로 고생하는 친구에게 큰 위로의 선물을 주고싶네요..다람쥐채바퀴 돌아가는 일상에서 죽음...에 관한 고찰을 해볼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불산무영각 2011-08-09 10:54   좋아요 0 | URL
기대되는 연극 <염쟁이 유씨> ^^ 꼭 보고 싶습니다. ~ 부탁드릴게요^^

가라미 2011-08-09 11:19   좋아요 0 | URL
(8월 17일) 어떻게 모노드라마를 몇 년 동안 계속 하세요?? 그 열정이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네로코지 2011-08-09 15:20   좋아요 0 | URL
정말 좋은 작품, 엄쟁이 유씨! 기회되면 다시 보고 싶습니다. 저에게 기회가 안 와도 보시는 모든 분들 즐거운 시간 도세요^^

도기 2011-08-09 15:48   좋아요 0 | URL
염하다가 귀신이 붙은사람 이야긴가, 재밌을꺼같아요~~

나무샘 2011-08-09 16:20   좋아요 0 | URL
몇 년 전에 보았던 연극인데, 아직도 몇 몇 장면은 떠오르네요.. 일인극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다채로운 이야기, 우리의 삭막한 현실을 직시하게 만드는 이야기의 매력에 다시 빠져 보고 싶습니다.
죽음을 통해 어떻게 잘 살아갈 것인가를 이야기하는 이 작품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예쁜눈 2011-08-09 16:29   좋아요 0 | URL
모노드라마의 진수를 느끼고 싶어요.
태어나면 누구나 죽기마련인것을...
우리부부 이제 어느덧 결혼 25주년을 맞이하고있는 시점에
누군가는 먼저 갈것이고...서로 생각해 주면서 남은 인생 살아가고프네요.
"염쟁이 유씨"를 보고 만이 느끼고 남은 인생 즐겁고 보람되게 함께하고픔니다.
평일 아무날이나 2인 부택해요.^^

쿨갱 2011-08-09 23:30   좋아요 0 | URL
감동이 살아 숨쉬는 공연 염쟁이 유씨^^
엄마와 함께 해도 좋고, 친구와 함께해도 좋을 놓치기 싫은 멋진 작품입니다.
즐겁게 웃다가 쉽게 잊혀지는 공연이 아닌,오래오래 맘속에 담아두고, 회고할수 있는 작품으로 소중하게 감상하고 싶습니다.
세분중 그 누가 캐스팅되더라도, 모든 관객들에게 걷잡을수 없는 벅찬 감동을 전해주기에 부족함이 없을듯합니다.
다음주 수요일이 기대됩니다, 좋은 공연 초대에 감사드립니다.

busdriver 2011-08-10 13:10   좋아요 0 | URL
요즘 병원다니시느라 힘드신 엄마께 선물로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chodaeng 2011-08-10 13:44   좋아요 0 | URL
이 연극은 정말 평이 너무 좋더라구요~ 1인극이라고 들었는데.. 배우 혼자서 극을 이끌어 간다는 것이 어려운 일일텐데도 정말 알찬 연극으로 소문이 자자하던데요.. 꼭 보고 싶은 연극입니다! 보내주세요!!

금도끼 2011-08-10 16:28   좋아요 0 | URL
[8월17일]좋은 공연이라고 소문은 많이 들었는데 어째 기회가 안되서 한번도 못봤네요. 깊게 깊게 마음에 두고 오래 새길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아서 꼭 보고 싶습니다.

듭쌍이 2011-08-10 18:12   좋아요 0 | URL
1인 15역이라.. 많은걸 느낄수 있는 좋은 공연일것같아 이렇게 기대합니다. 대학생의 무료한 여름방학 이런 문화생활좀 즐기고 싶어요.

인영 2011-08-10 23:30   좋아요 0 | URL
연극을 공부하는 학생으로써 1인극인 염쟁이 유씨가 보고 싶어요! '죽음'이라는 소재가 '염'을 하는 '염쟁이'와 만나 어떤 이야기를 풀어갈지도 기대되고, 앵콜의 앵콜을 거듭하며 1명의 배우에서 더블캐스팅까지 된 저력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유는.... 최근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슬픈 친구를 위로해주고 싶아요! 저도 딱 1년전 친할머니가 돌아가셨거든요.... 얼마나 슬픈지, 괴로운지 알기 때문에 이 연극으로 위로하며 다독여 주고 싶어서 꼭꼭! 연극 보고 싶어요!

불법맨 2011-08-10 23:38   좋아요 0 | URL
자그마치 1인 15역의 모노드라마??
'대학로 명품 모노드라마'라는 평단의 찬사를 받은 '염쟁이 유씨'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이번엔 새로운 캐스팅도 함께 말이죠.
소극장 연극사상 최단기 6만 관객 돌파 및 누적 공연 1000여회,
전체관람객 15만 명을 넘는 놀라운 기록을 가진 공연답게 정말 명품
공연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죽음을 통해 삶을 바라보고자하는 연극. 그러나 죽음을 무겁고 지루하게
다루는 것 대신 소박하고 진솔한 염쟁이의 삶을 통해 죽음은 즐겁고
유쾌하게 전달된다고 하네요.
특히 1인 15역. 이렇게 각각의 독특한 개성과 느낌의 사람들을 한사람이
연기하는 오직 바로 한 사람. 바로 염쟁이 유씨로 '민족광대상'을 받은 배우
'유순웅' 씨. 정말 배우 유해진 씨랑 넘 닮았어요.^^;
죽음이라는 무거운 소재를 다룬 연극. 문득 떠오르는 이미지는 작품성은 있겠지만
왠지 무겁고 재미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공연을 본 지인들은 연극 내내
폭소와 함께 자신도 모르는 사이 뜨거워지는 가슴을 느꼈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배우와 함께 하는 열린 무대가 관객들로 하여금 극에 더욱 몰입하게 해서
그런가 봅니다.
전통 장례문화를 소재로 죽음을 통해 삶을 바라보며,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에 대한 물음과 답을 통해 삶의 진정성과 소중함을 관객과 함께 감동적으로 풀어낸다고
하니 죽음이라는 진지하고 경건한 주제를 즐겁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염쟁이 유씨'와
함께 하면 어떨까? 하며 기대해봅니다.

뚱땅땅빠바빠빠 2011-08-11 00:45   좋아요 0 | URL
[8월 17일]
염쟁이 유씨라는 제목의 어감이 좋아 머릿속으로 자꾸 되뇌이게 되네요. 염쟁이 유씨, 염쟁이 유씨...
우선 죽은 사람의 몸을 씻기고 입히는 일을 하는 염쟁이가 등장한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꼭 있어야 하고 나도 언젠가 그 손을 필요로 할 것이지만, 왠지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일. 그 일을 하는 사람. 죽음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익숙하지만 쉽지 않은 그 이야기를 염쟁이 유씨는 과연 어떻게 들려줄지 궁금합니다.
1인 15역이라는 놀랍고도 충격적인! 사실도 이 연극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구요+_+
이런저런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 줄 것 같아요. 꼭 보고 싶네요!

wogml46 2011-08-11 02:38   좋아요 0 | URL
제가 썼던 소설 중에 '염'이라는 제목의 소설이 있습니다. 염쟁이 유씨 염쟁이 유씨 이름만 오랜동안 들어왔지 제가 썼던 염이라는 소재와 같은 소재의 연극이었는 줄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참 매력적인 소재이지요. 삶이란 죽음을 향해 걸어가는 일종의 여행이라고 생각하는 저로서 염이란 소재는 필연적으로 삶에 뒤따라 오는 단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연극에서 염이라는 한국적이고 인간적인 소재가 어떻게 사용되었을지 궁금해집니다. 초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ia 2011-08-11 10:47   좋아요 0 | URL
꼭 보고 싶었던 모노드라마. 초대해주세요~!! >ㅂ<

어린아이 2011-08-11 13:27   좋아요 0 | URL
모노드라마는 본 적이 없어서 어떨런지...
좋은 경험이 될 듯 하네요...초대해 주시길...

좋은친구 2011-08-11 14:36   좋아요 0 | URL
와우, 오래전부터 보고싶어서 안달이 났던 연극입니다. 집사람이랑 같이 가서 보게끔 해주셔요~ 감사합니다.

윈제이 2011-08-12 00:54   좋아요 0 | URL
염쟁이유씨라면 인간의 마지막길을 지켜내는 사람을 말하는건가요.얼마전에 시어머니께서 돌아가셔서 그 과정을 다 지켜보며 인간의 처음을 맞이하는 의사와 마지막을 지켜내는 사람들의 중요함을 새삼 느꼈습니다.
그런데 왜 염쟁이라고 했을까요?쟁이는 기술적인 면도 강조되지만 낮추는 느낌도 들어 새삼 궁금증이 생기네요.
예전에 다른 모노드라마를 본적이 있는데 여러사람이 나오는것보다 몰입도가 있어서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염쟁이유씨~아주 많이 궁금합니다.모노드라마의 세계에 흠뻑 빠져들고 싶습니다.불러주세요~^^

instar4 2011-08-17 16:00   좋아요 0 | URL
모노드라마라~~~ 난해하지는 않을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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