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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2011-05-24 13:36   좋아요 0 | URL
<6월 5일 일요일 4시>이 생의 너머에 있는 곳... 이 생이 다하기 전엔 알 수 없는 곳이기에 두렵고도 궁금해지는 곳... 하지만, 누구나 공평하게 언젠가는 가야할 곳이기도 한... 작품에선 죽음너머의 또 다른 삶의 장소가 될 저승을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가 되고 궁금합니다. 꼬옥 한번 초대해주세요~!! ^^

마노아 2011-05-24 12:22   좋아요 0 | URL
[6월 4일 토요일 4시]버스 정류장을 인상 깊게 보아서 기억에 남았던 가오싱젠의 작품이군요. 장자의 호접몽에 여성의 인권, 게다가 중국의 경극까지 결합시켰다고 하니 무척 궁금해집니다. 제목부터 강렬한 인상의 작품 '저승'을 꼭 보고 싶습니다.

gbjacky 2011-05-24 13:41   좋아요 0 | URL
너무 너무 보고싶은 기대되는 공연.
꼭 보여주세요...

oldman12 2011-05-24 14:12   좋아요 0 | URL
[4일4시]기숙사에서 주말에 집에 오는 딸아이와 좋은시간 가지게 해주세요.

yhyoon47 2011-05-24 14:50   좋아요 0 | URL
<6월4일 토요일 오후 4시>공연을 희망합니다. 다소 생소한 작가이기에 그의 약력을 간단히 챙겨보았다. 중국 장시성 태생의 프랑스 극작가겸 연출가, 미술가라는 설명인데 대표작 <영혼>을 중심으로한 업적으로 2000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이런 비중있는 작가의 <저승>이라는 작품은 그의 정신세계를 지배했던 가장 핵심적인 화두를 소재로한 대표적인 형이상학적 차원이 아니었겠나 생각된다. 막연히 저승이라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죽음 이후로 추측되는 바로 사후 영혼의 세계를 말할진데 어느 누구도 그것을 확인해 줄 수 없는 가공의 세계를 다루기에 오로지 관념적으로만 그리는 그런 영적인 또한 가장 확인해 보았으면 하는 영역이다.

cara1375 2011-05-24 18:05   좋아요 0 | URL
관람의 기회가 된다면 보고 싶네요!
6월 4일 4시공연 신청 합니다!

씽크로드 2011-05-24 18:24   좋아요 0 | URL
[6월 4일 토요일 4시] 황금 연휴라고 다들 가까이든, 멀리든 떠날텐데.. 부럽긴 하지만 이왕 떠나지 못하니, 한껏 무겁고 심각할 듯한 연극에나 취해보렵니다~! ^^

2011-05-25 02: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mannerlee 2011-05-25 14:03   좋아요 0 | URL
[6월 4일 4시]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작품이 무대로 오려진다니 정말 기대됩니다. 원작이 전하는 감동이 어떻게 관객들에게 다가올지 기다려집니다.

가브리엘장 2011-05-25 14:09   좋아요 0 | URL
6월4일 4시 항상 로멘틱 코메디종류의 연극을 봐왔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좋은 작품의 연극도 꼭 보고 싶습니다.

greendays81 2011-05-25 14:13   좋아요 0 | URL
가오싱젠의 작품이 희곡으로 벌써 쿵쾅 거립니다.
트위터에 저도 홍보해야겠네요. 6.6. 월요일만 빼고 다 가능합니다.

청포도 2011-05-25 18:48   좋아요 0 | URL
6월4일 4시 신청합니다..
독특하고 새로운 소재의 <저승>을 통해서 오늘과 내일을 후회하지 않고 살수 있는 삶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간에 대한 이야기 보고싶어요..

econo 2011-05-25 19:06   좋아요 0 | URL
저는 문예창작학과에서 글을 배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가오싱젠의 독백, 야인, 버스정류장

이렇게 단막극 3편이 실린 책을 읽고 엄청나게 충격을 받은 적이 있기 때문에

꼭 가고 싶네요 제가 갈 수 있다는게 믿어지지가 않네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가야겠네요

4개의 초대일 중 모든 날이 다 됩니다 ^-^

miso소녀 2011-05-25 23:01   좋아요 0 | URL
**6월4일 4시**
저승이라는곳, 생을 마감해야지만 갈수 있는 곳을 어떻게 표현했을까 궁금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상상하고, 생각만 했던 곳.... 이승에 있는 사람들은 갈수도, 가볼수도 없는 세상을 어떻게 표현했을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꼭 보고 싶어요. 초대해 주세요~~~

무루 2011-05-26 08:40   좋아요 0 | URL
(6월5일 일요일 4시)
노벨문학상이라면 항상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는데, 이것이 연극으로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무척 궁금하네요.
제목이 요즘 저의 모습을 말하는듯해 웬지 정감이 가기도 하는데...^^

안녕.. 2011-05-26 08:59   좋아요 0 | URL
(6월 4일 7시) 전 기자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고, 소설가로 등단하기 위해 습작도 하고 있는 이십대 청년입니다. 평소 다재다능한 가오싱젠에 호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어머니랑 가고 싶습니다.

딸기맘 2011-05-26 14:51   좋아요 0 | URL
**6월 6일 4시** '저승' 참으로 파격적이고 강인한 제목이군요. 저승이란 어떤 곳일까? 막연하기만 한데... 그만큼 또 기대도 돼요. 마지막으로 연극을 본 때가 언제였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합니다. 일상에 지쳐 있는 저에게 삶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을 선물해 주세요.

내이쁜준형 2011-05-26 15:46   좋아요 0 | URL
6월 5일 일요일 신청합니다. 사실 죽음이란 것이 그리 멀지 않고 바로 옆에 항상 함께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주변의 지인들이 하나 둘 그곳으로 가는 것을 보고 있으니까요. 기대 많이 됩니다.

도기 2011-05-26 16:50   좋아요 0 | URL
저승을 이승사람이 알리 만무하지만..
발이라도 디뎌보게 해주세요~
6월6일 4시 연극 응모해요(시간도 뭔가 의미심장한 4시네요)

얼음공주 2011-05-26 19:02   좋아요 0 | URL
[6월6일 월요일 오후4시]

저승으로 초대를 한다니...
그곳에 초대받고 느껴보고 싶네요.
현실에서는 느껴볼 수 없겠지만 이런 공연을 통해서 색다른 경혐 해보고 싶어요.
책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갈지도 궁금하고, 아직 전 저 책을 읽어보지 못했는데..
이 공연을 본 뒤 책도 읽어본다면 무척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긍정의 힘 2011-05-27 01:36   좋아요 0 | URL
6월4일4시 or 7시
잘알진못하지만 저승이란 한단어에 많은 의미가 담겨있을거같네요.

pgh38kr 2011-05-27 03:46   좋아요 0 | URL
6월 4일 4시
중국의 경극을 결합시켰다는 소문을 들었는데요. 뭔가 다이나믹하고 심오한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저승이란 제목 2글자에 강렬함이 느껴집니다.
마음속에 불꽃을 담을 수 있는 기회가 저에게 찾아올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나무샘 2011-05-27 16:43   좋아요 0 | URL
6월6일 4시 응모합니다.
마침 현충일이네요. 나라를 위해 순국하신 선열들은 저승에서는 대우 받고 살고 계시겠죠?
저승이라는 개념에 우리에게는 친숙해서 저승에 관해 이런 저런 전설이나 이야기가 많이 전해지고 있는데, 노벨상을 탄 작가가 생각하는 저승은 어떤 곳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물론 죽은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는 공통점이야 있지만, 민족에 따라, 나라에 따라 저승이라는 곳의 이미지도 많이 다를 것 같아요.
색다른 저승으로의 초대 기대하겠습니다.

매니저뭐해 2011-05-27 17:55   좋아요 0 | URL
6월4일 토요일7시공연신청합니다.
참으로 인간사 가고싶지 않은 곳이죠..누구한명 가고싶다는 말은 하지않을거에요..
감성적으로나마 연극"저승"너무나 뜻깊은 연극이 되지않을까생각합니다..
다른때와 달리 배우분들의 얼굴한선한선 동선을 그려가며 봐야될 연극같네요

wktjfu 2011-05-27 18:04   좋아요 0 | URL
6월5일(일)4시//
'저승'.... 죽은 사람들이 가는곳...
인생을 알기 위해서 죽음또한 인생의 한부분임을 인정해야합니다.
삶을 좀 더 깊이 있게 알기 위해, 소중함을 알기 위해 '저승'을 보여주세요.

BOOKOFF 2011-05-28 14:42   좋아요 0 | URL
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네요~^^

깜찍이 2011-05-29 03:29   좋아요 0 | URL
6월 4일 토요일 4시 공연 신청이요~ 가오싱젠 많이 들어봤어요. 이번 기회에 읽어보고 가겠슴다.
저승은 결국 리셋이겠죠. 미리 보면 재미있겠군요.

푸른장미 2011-05-29 10:57   좋아요 0 | URL
6월 5일 7시 신청합니다. 언젠가 연극평론가의 꿈을 가지고 있고,그래서 지금은 되도록 많은 연극을 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가오싱 젠의 작품은 '버스정류장' 등을 책으로만 접했는데, 실제로 무대를 접하게 된다면 작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보보 2011-05-30 05:50   좋아요 0 | URL
[6월 4일 7시]공연 신청합니다. 가오 싱젠의 원작을 무대에서 어떻게 표현해낼지 궁금해요.장자의 호접몽에서 아이디어를 가져온 작품이라니 조금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는데,독특한 형식의 공연이 될 것 같아 기대가 커지네요.평소에 쉽게 만날 수 없는 공연이라서 이번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네요.

달콤한인생 2011-05-30 10:55   좋아요 0 | URL
6/6 현충일을 맞아 신랑이랑 같이 가고 싶어요. 새로운 기풍의 연극이라 더욱 기되됩니다.

jmh0064 2011-05-30 14:22   좋아요 0 | URL
토요일 7시 신청합니다. 제목이 예사롭지 않네요. 아무도 모르는 저승이라는 그곳.. 궁금합니다.

whitearu1228 2011-05-30 15:50   좋아요 0 | URL
<6월 4일 4시> 여성의 인권이 신장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법적 테두리안에서 여성이 차별받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뉴스에서 기업 인사담당자가 여성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한 인터뷰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취업 준비생으로 서럽더라구요. 저승이란 연극이 여성의 인권을 다룬다고 알고 있습니다. 시대와 장소가 현실이 아니기때문에 진지하게 현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Soigner 2011-05-30 16:09   좋아요 0 | URL
연극으로 보는 노벨문학상이라 기대가 큽니다 4일4시 신청합니다

예지원 2011-05-31 20:51   좋아요 0 | URL
6월 4일 토요일 7시 신청합니다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비로그인 2011-06-01 03:15   좋아요 0 | URL
6월 6일 4시. 중국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은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각색되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소설로 읽는 것과는 사뭇 다른 느낌일 것 같은데 실제로 보고 싶네요.

eminemman 2011-06-01 10:17   좋아요 0 | URL
오~ 가오싱젠!!! 아~ 정말 정말 보고싶다!!! 6월 5일 4시 부탁드립니다..정말 대단한 시간이 되겠네욧!!!

책읽는아이 2011-06-01 14:12   좋아요 0 | URL
[6월 6일 공연]
구운몽의 주인공에게 대사가 건네는 장자의 호접몽 이야기처럼,
삶의 허무함 속에서의 초연을 느껴볼 수 있을지요.
여성의 입장에서 이승과 저승 모두에서 고통 받는 주인공의 심정에 공감을 느끼리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국내 최초 변검을 선보인다는 말에 기대가 가득합니다!
입소문 많이 낼테니, 기회를 주시어요!

2011-06-01 15:30   좋아요 0 | URL
(6월4일 공연7)시꺼 신청합니다~~ 두근두근 가오싱센작품의 연극화,,,과연 어떨지 궁금합니다. 연극을 통해 더욱 성숙해지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1-06-01 17: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표 2011-06-02 09:59   좋아요 0 | URL
6월4일 7시 신청합니다 삶과 죽음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마침 거기에 맞는 작품이라 정말 기대됩니다

choisun14 2011-06-02 11:54   좋아요 0 | URL
6월 5일 4시~ 신청, 정말 저승이 있을까요?

꼬냥 2011-06-03 10:45   좋아요 0 | URL
6/4 7시.
저승. 요즘 카툰도 보고 있는데, 과연 저승에 가면 저는 어떻게 될까요?
현재 저의 삶은 어떻게 비춰질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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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신인! 2011-06-07 22:49   좋아요 0 | URL
우리나라 오페라를 듣고 싶어요. 창을 들으면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 들거든요 책속의 내용을 어떻게 뮤지컬로 표현했는지 궁금합니다 남편과 함께 소중한 시간 갖고 싶어요

오믈렛이되자 2011-06-08 16:16   좋아요 0 | URL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싶어요^^

2011-06-09 13: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hotmhlv 2011-06-09 15:47   좋아요 0 | URL
진채선의 '국악뮤지컬'이라는 점이 신선하고 흥미롭게 다가오네요. 요즘 이름을 한번쯤 들어보았음직한 뮤지컬들이 대부분 외국 라이센스라는 점에서, 한국의 특색을 살린 이런 뮤지컬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에겐 생소한 국악이라는 음악, 새로운 경험을 해 보고 싶습니다 ^^

mustaine 2011-06-11 08:58   좋아요 0 | URL
원래 음악을 참 좋아하는데다가, 국악뮤지컬이라니.... 처음 보는 장르라 기대가 남다릅니다.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네요~

진표 2011-06-11 09:47   좋아요 0 | URL
국악에 대해 관심이 매우 많은데 국악뮤지컬이라 매우 신선하고 좋을것 같아요

instar4 2011-06-11 11:43   좋아요 0 | URL
국악은 잘 모르는데,, 가끔 들으면 푹 빠질때도 있어요.. 국악이 우리 주위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서일까요?

bluekse 2011-06-11 16:18   좋아요 0 | URL
요즘 국악에 푹 빠졌습니다.
라디오로 국악 방송을 들으며 신명나는 우리가락에 어깨를 들썩이며 입맛 벙긋 따라해 보곤 하는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다면 정말 행복한 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축 처지는 6월을 보내고 있는 저에게 꼭 선물해 주세요.

비로그인 2011-06-11 21:18   좋아요 0 | URL
저희 부모님께서 국악과 뮤지컬을 좋아하십니다^^또한 자식키우느냐 부모님들만의 시간을 못가져보신 저희 부모님께 꼭 두분이서 좋은 공연 보시라고 선물로 드리고 싶습니다.
저에게 꼭 보내주세요~^^

미니누나 2011-06-13 14:04   좋아요 0 | URL
보여주세요... 꼭요^^

책이랑 2011-06-13 17:41   좋아요 0 | URL
사라져 가는 우리의 전통 국악이 뮤지컬로 탄생해서 볼 수 있다는 것에 참 의미가 있는것 같네요. 어릴때는 국악하면 왠지 따분하고 할머니 할어버지가 좋아하는 음악이라고 생각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저와 울 신랑하고 국악 뮤지컬을 보면서 편견을 깨볼까 합니다.

향기나는 꽃 2011-06-13 18:50   좋아요 0 | URL
전혀 새로운 분야의 뮤지컬이라 무척관심이 갑니다.
요즘 마음이 많이 아픈 우리딸과 함께보고싶어요.
딸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싶네요..


옥소리 2011-06-13 22:44   좋아요 0 | URL
온고이지신입니다. 역사를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고 현실의 문제를 더 잘 이해가 되는것 같습니다.
온통 서양음악천지인 학교교육에서 말로만듣고 이론으로만 공부했던 우리 음악을 현장에서 가슴으로 느끼고 싶습니다.
역사를 좋아하는 우리아들과 좋은 나들이 계획으로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지난 6월11토요일 148(?)년만에 우리나라에 5년동안 대여된 의궤가 돌아오는 역사적인자리에 아들과 경복궁에 참석하여 참으로 우리나라의 국력을 키워야한다는것을 가족들과 마음깊이 느끼고 왔습니다.
음악에 있어서도 우리국악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깨닫는 귀한 자리에 초대받고 싶습니다.

샤넬 N°5 2011-06-14 01:20   좋아요 0 | URL
멋진 우리 고유의 향연에 꼬옥~~~~~~~~~~~~~함께하고 싶습니다.
꼬옥~~~~ 함께하고 싶습니다.

2011-06-17 21: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gem0116 2011-06-20 01:46   좋아요 0 | URL
요즘 부쩍 우울하신 엄마와 함께 보고싶습니다.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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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냉이 2011-05-23 20:31   좋아요 0 | URL
집...가장 기본적인 의식주를 해결하는 곳이기도 하지만...쉴곳..가정이 있는곳...되돌아 갈곳...집을 짓는다는 것의 의마가 인생의 대장정을 설계하는것 같습니다. 게다가..무대연출로..직접 집을 짓는다니.연극의 완성도가 기대됩니다.

칠면초 2011-05-23 21:29   좋아요 0 | URL
집을 세채 지으면 천국엘 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고생이 심하단 의미로 여겨집니다. 그런 집을 내 손으로 짓고 싶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1천만원 통나무집'을 짓기위해 찾아다니며 행복했던 지난시간입니다...집은 내게 청춘과 미래를 한번에 담아주는 상자와 같습니다. 차숙이네 집은 어떤 모습을 담고 있을지 연극을 통해 공감하고 싶습니다./

매니저뭐해 2011-05-23 21:36   좋아요 0 | URL
제게 있어 집의 의미는 뭐니뭐니해도 편히 쉴수 있는 곳이 아닐까요?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내몸 하나 누울수 있는곳.
물론 요즘 많이 집의 의미가 퇴색되어 가긴 하지만 내집하나 있다는건 너무 행복한 일입니다..

miso소녀 2011-05-23 22:12   좋아요 0 | URL
편안한 안식처이며, 전세로 살아서 인지, 내집-꼭 있어야지 걱정이 없는 존재 입니다.
차숙이네 집은 어떤 훈훈한 냄새가 나는 집일지 궁금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기대됩니다.

꼬마악당 2011-05-24 00:16   좋아요 0 | URL
집은 나에게 있어 어떤 의미일까 생각해 보니 엄마의 품처럼 따뜻하고 편안하고 포근한 안식처 같습니다.
내가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때 엄마 품에 안기면 피로가 풀리듯 집도 그런 나를 언제나 말없이 나를 감싸안아주니 말입니다. 남산에 데이트 할 때 남편하고 가보고 여직 한 번도 안가봤는데 오랜만에 한 번 가보고 싶네요

반딧불이 2011-05-24 00:18   좋아요 0 | URL
집은 또 다른 나를 드러내는 곳이기도 하고.... 가장 정직한 내 모습이 보이는 곳이기도 합니다. ^^ 그리고... 집을 보면 그 사람이 걸어온 삶의 모습을 엿볼 수도 있고, 그 사람의 현재의 모습과도 가장 닮아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집은 한 사람 혹은 나의 향기와 체취가 가장 깊게 박혀있기에 세상에서 가장 편한 곳이라 생각됩니다. ^^ 차숙이네는 어떤 의미의 집이 그려질지 무척이나 기대가 되고 궁금해지는군요.

2011-06-03 19: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sunae 2011-05-24 08:42   좋아요 0 | URL
수요일 초대를 기다립니다.
내게 있어 집은 이 세상서 위로받을 수 있는 오직 하나의 공간입니다.
타인의 시선을 막아주는 편안함이 있어 잠시 긴장과 두려움을 미룰 수 있는 터입니다.
차숙이 짓는 집을 보며 나도 따라 한장한장...나의 벽돌을 올리겠습니다.
차숙과 함께 지어질 나의 집을 상상합니다.(*^_____^*)

2011-05-24 10: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gbjacky 2011-05-24 13:42   좋아요 0 | URL
너무 익숙한 환경속에서 펼쳐지는이야기.
꼭 내 삶의 한 부분같은 이야기.
이 이야기로의 초대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oldman12 2011-05-24 14:15   좋아요 0 | URL
[11일]편안한 휴식처 복닥거리지 않고 즐거움이 있는 곳

yhyoon47 2011-05-24 14:24   좋아요 0 | URL
세상 어느 곳보다 가장 마음이 편해지는 곳. 규모가 크거나 작거나 간에 위치한 곳이 어느 곳이건 간에 그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않는다. 세파에 시달려 피로해진 몸과 마음을 가장 편안한 상태에서 풀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곳이 바로 그 곳이니까.

cara1375 2011-05-24 18:04   좋아요 0 | URL
관람의 기회가 된다면 보고 싶네요!
6월 8일 공연 신청 합니다!

책읽는아이 2011-06-01 15:12   좋아요 0 | URL
[6월 8일]하루종일 밖에서 짜증나다가도
엄마가 끓인 된장국 냄새에 피로가 달아나는 공간.
남자친구와 헤어진 그 날
밥과 고추장을 맘껏 비비며 마스카라가 온통 번지도록 울어도
상관없는 공간.

똑만똑자맘 2011-05-24 21:37   좋아요 0 | URL
문만 닫으면 그안에서 어떠한 일들이 벌어지는지 모르는 아파트
살면 살수록 정이 들지 않습니다.
기회가 되면 이야기가 담긴 집을 짓고 싶답니다.
다락방, 장독대, 마당, 담벼락, 대문 정겨운 그 이름들
건축을 전공하고 싶다는 사춘기 아들과 좋은 시간 가지고 싶습니다.
지방(청주)이라 6월 11일 공연 신청합니다.

가브리엘장 2011-05-25 14:15   좋아요 0 | URL
집이란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랜시간 같이 있어도 같이 있는 줄모르는 곳
11일 공연 신청합니다.

2011-05-25 16:45   좋아요 0 | URL
집처럼 편안하고 안심이 되는 곳이 있을까요? 요즘은 세상이 무섭다 보니..집 밖을 나가기가 무서워 집니다.
그런의미에서 집으로 들어가면 안심이 된달까요?^^
제게 집은 안식처이네요

청포도 2011-05-25 18:39   좋아요 0 | URL
집은 나의 또 다른 함께 숨쉬고 울타리가 되어주는 작은 공간이다.
그 속에서 웃음과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며 가족이 모여 사는 우리집
언제나 웃음소리가 들리는 즐거운 우리집이 좋다..
[6월11일]신청합니다..

2011-05-27 11: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루 2011-05-26 08:45   좋아요 0 | URL
집이란 저에겐 애환의 애증의 덩어리입니다. 지금도 가끔 악몽으로 집에관한 꿈을 꾸곤하죠.
그래서 더 애착과 호김심이 이는 연극이네요. 살짝 남의 생각을 엿보는 기분!
(직장관계로 11일 토요일 공연에 응모합니다)

언제나 청춘 2011-05-26 14:36   좋아요 0 | URL
(토 7시) 집은 엄마다.. 다른 엄마들보다 못 생기고 멋없어도 우리 엄마가 최고이듯이 집도 아무리 남의 것이 크고 호화스럽다 하더라도 내 것이 제일인 것 같습니다. 좁고 볼품없어도 진정 편히 쉴 수 있는 엄마의 품같은 우리 집이 세상 그 어느 휴양지보다도 최고지요~!!

내이쁜준형 2011-05-26 15:47   좋아요 0 | URL
6월 11일 토요일 신청합니다. 요리사는 먹는 음식이 그 사람을 말한다고 하고 건축가는 사는 집이 곧 그 사람을 말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신청합니다.

긍정의 힘 2011-05-27 01:32   좋아요 0 | URL
집이란 내이중적인 삶을 그대로 보여주는 장소라고나할까요..?ㅋㅋ

pgh38kr 2011-05-27 03:50   좋아요 0 | URL
집이란게 현시대에서 의미하는 바가 경제적인 이치로 따졌을때 보다,
삶의 터전으로 되짚어볼때 더욱더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지금이야 그래도 옛날보다 덜 하지만, 월세 사글세 전세 .....돈을 모으고 모아 자기의 명의로 된 집 하나 마련하는것이 자신들만의 부의 완성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것을 뛰어 넘어 나와 우리 가족이 행복할 수 있는 그런 집을 꿈꾼다.

posi99 2011-05-27 13:33   좋아요 0 | URL
결혼 하고나서 집의 소중함이 더욱 크게 와닫네요
공연 꼭 보고싶어요~^^

wktjfu 2011-05-27 18:07   좋아요 0 | URL
6월11일(토)7시//
집... 지금의 '나'를 아는곳..
5살이후로 이사가지 않고 같은 집에서 살아왔습니다. 부모님과 벽지붙이는 것을 돕고, 조금씩 우리집으로 꾸며 나가 현재의 우리집을 만들었습니다. 이 집은 저와 함께 해왔기에 제가 겪었던 기쁨, 행복, 그리고 슬픔,, 아픔까지 모두 새겨져있는 곳이라 생각해요^^

BOOKOFF 2011-05-28 14:42   좋아요 0 | URL
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네요~^^

2011-05-28 20: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깜찍이 2011-05-29 03:27   좋아요 0 | URL
6월 11일 공연 신청합니다. 제가 희망하는 집은 나를 풀어놓는 곳.
무대 위에서 집 짓는 모습 꼭 보고 싶어요^^

샤토옹 2011-05-29 15:33   좋아요 0 | URL
대학졸업반입니다~ 그동안 학교생활하면서 여러가지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많이 즐기지 못했네요~ 좋은 기회를 주시면 대학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호야루 2011-05-29 16:22   좋아요 0 | URL
평생의 꿈

달콤한인생 2011-05-30 10:54   좋아요 0 | URL
집... 비바람을 막아주고 .. 휴식이 되고 다시 세상을 향해 나갈수 있는 힘을 주는 곳....
회사 근처라서 퇴근후 신랑이랑 가고 싶어요

책벌레 2011-05-30 13:30   좋아요 0 | URL
중학생때 장마철 폭우로 집이 잠긴 적이 있었어요. 집 앞에 논에 물이 점점 차더니 집 앞 마당까지 물이 차 들어와서 하룻밤을 근처 지대가 높은 초등학교로 피신을 했었어요. 다음 날 집에 와 보니 물은 빠졌지만 집 안에 무릎 높이까지 물이 들어왔던 흔적이 남아 있더라구요. 그때 이후로 비만 오면 우산 쓰고 밖에 나가서 논에 물어 차나 안 차나 살펴 봤던 기억이 납니다. 그 전까진 집의 소중함을 몰랐는데 비피해를 입어보니 집에 없어질때의 공포가 실감났어요. 저에게 집은 가족들과 함께 살 수 있는 공간입니다. 너무 소중한 공간!!!

jmh0064 2011-05-30 14:20   좋아요 0 | URL
신청합니다.

whitearu1228 2011-05-30 15:57   좋아요 0 | URL
<6월 8일 수요일 7시 > 집에 들어가면 구성원이 누구냐에 따라 다양한 냄새가 배는 것 같아요. 이사를 스무번 넘게
다니면서 여러 집주인을 만나고, 처음 그 집에 들어갔을 때 텅 빈 공간이 잊혀지지 않아요. 우리 가족의 물건을
두기 위해 휑한 집을 볼 때는 이상하더라구요. 그런 집에 때가 묻고 냄새가 뱀에 따라 집으로서 구실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집은 집에 사는 생명체와 떨어질 수 없는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1동 28번지 차숙이네 집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2011-05-31 19: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bluerealm 2011-05-31 23:43   좋아요 0 | URL
[8일] 밖에 있을 때는 집에 오고 싶고, 집에 있으면 또 밖에 나가고 싶은 청개구리 같은 생각을 하게하는 공간이지요.
하지만 가장 익숙하고 편안한 자세로 나 자신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사시는 분들은 가족이라는 울타리 속에 있는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또 혼자 사시는 분들은 좀 더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홉구름 2011-06-01 02:42   좋아요 0 | URL
[6월 11일 토요일]

남산예술센터의 작품은 ‘누가 우릴 봤을까’에 이어 두 번째로 감상하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는 집을 짓는다고 하는군요. 쓱싹쓱싹 뚝딱뚝딱 톱질을 하고 대패질을 하고 못을 박는 그런 집 말입니다. 남산이 아닌 그 어떤 다른 극장에서 집을 짓는다고 했을 때 집 짓는 과정 하나하나를 그 땀방울 하나하나를 내 일처럼 느낄 수 있을까요.

활력을 잃은 삶, 무의미하게 반복되는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자신에게 자극을 줄 낯선 환경을 찾아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사는 집이 작더라도 나에게 알맞은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에 집중할 때 비로소 우리의 삶은 어제와 다른 행복한 삶으로 변화됩니다.


좋은 공연이 될 믿음으로 좋은 사람들이 모여 좋은 에너지를 뿜어내 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기대평을 시작해 봅니다. 차숙이네는 최진아 작,연출로 집에 관한 차숙이네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집’을 이야기하는 연극이라 흥미롭습니다.

우리는 하루 중 대부분의 생활을 집에서 보냅니다. 그만큼 집이란 존재는 인간에게 매우 중요한 것이다. 집이란 어떤 의미로 인간에게 다가왔으며 앞으로의 집은 어떻게 바뀔것인가 무척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집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집이 지어지는 과정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집’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니 정말 기대되는 연극입니다!

eminemman 2011-06-01 10:20   좋아요 0 | URL
남산예술센터에서 '푸르른 날에'를 알라딘 덕분에 보았습니다. 그 무대위에서 이런 작품이라니,,,정말 기대됩니다.
빈 무대에서 집이 만들어진다? 이처럼 흥미로울 수가 없네요~
당첨이 안되어도 꼭 꼭 보고싶은 연극입니다.

2011-06-01 17: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dlct0505 2011-06-02 00:52   좋아요 0 | URL
집은 나의 우주입니다.

choisun14 2011-06-02 11:53   좋아요 0 | URL
집~내가 있어 존재하는것~~

2011-06-04 23: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연극 '가시고기'에 알라딘 회원 10쌍 (1인 2매)를 초대합니다.

초대일 : 6월 4일 토요일 7시 공연
공연 장소 : 세종 문화회관 M 시어터
당첨자 발표 : 6월 1일 수요일

신청 방법 : 연극 <가시고기>를 보고 싶은 이유를 아래 댓글로 남겨 주세요.



// 가시고기 초대 이벤트는 알라딘 페이스북에서도 진행 중입니다. 아래 경로로 오셔서 참여하시면 당첨 확률이 2배로 높아집니다! :) (페이스북 초대일은 6월 11일입니다)

http://www.facebook.com/aladinF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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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로니 2011-05-21 13:46   좋아요 0 | URL
가시고기를 읽었을 때 감동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연극으로 한다니 그 감동을 이번에는 책이 아닌 현장에서 느끼고 싶습니다. 꼬 보고 싶어요

청포도 2011-05-21 18:32   좋아요 0 | URL
한참 사춘기로 힘들어 하는 아이와 함께 애틋한 사랑과 아름다운 마음을 주고 싶은데..<가시고기>연극을 통하여 또 다른 이야기의 소통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신청합니다..

2011-05-22 00: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따우리~* 2011-05-22 00:38   좋아요 0 | URL
아버지가 제 곁을 떠나기 전까지 저는 아버지의 소중함을 몰랐네요. 그런 아바저의 소중함이 더욱 간절한 한 때입니다. 가시고기는 책으로도 감동적이였지만, 아버지를 잃고 난 뒤의 연극으로 느끼는 그 감동이 더 크고 직접적으로 다가오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아버지를 한 번더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을 연극으로 통해, 또 그 마음 너무 잘 아는 이광기씨의 연기를 통해 가지고 싶습니다.

센치한부엉이 2011-05-22 01:47   좋아요 0 | URL
좋은책을 보고있자면 머리속에 떠오르는 잔상이 깊습니다. 가시고기 역시 제 기억에 남아있는 소중한 책 한권입니다. 아버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며 감희 용서도 해보았고,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머리가 굵어진 요즘, 점점 작아 보이는 아버지와 연극구경 하고싶네요.. 좋은공연 보고싶습니다 ^^

곰곰이 2011-05-22 08:30   좋아요 0 | URL
학창시절 가시고기라는 책을 접하면서 감동을 느꼈고 다시한번 그 감동을 연극을 통하여 느껴보고 싶습니다.

샤토옹 2011-05-22 13:46   좋아요 0 | URL
대학졸업반입니다~ 그동안 학교생활하면서 여러가지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많이 즐기지 못했네요~ 좋은 기회를 주시면 대학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책벌레 2011-05-22 18:59   좋아요 0 | URL
책으로 받은 감동이 연극 <가시고기>는 어떤 형태로 다가올지가 너무 기대됩니다. 같은 일상의 반복에 지쳐 슬럼프에 빠져 있는데 연극 <가시고기>가 삶의 이유를 말해 줄 것만 같습니다. 그만큼 감동의 끝이 길 것 같아요. 아 보고싶다~^^

씽크로드 2011-05-22 21:16   좋아요 0 | URL
주연을 맡은 이광기씨가 먼저 보낸 아들을 생각하며 연기할 생각을 하면 너무 안타깝고.. 연기에 있어서, 그만큼 진정성이 더할 것 같습니다.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이 어떻게 그려졌을지 무척 궁금하네요. 꼭 초대받고 싶어요~! ^^

고라파덕차차 2011-05-22 23:50   좋아요 0 | URL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즐기고 싶은 작품이에요~

쩡윤 2011-05-23 11:01   좋아요 0 | URL
책과는 다른 연극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을지,, 기대되고 보고싶은 공연이네요 ^^
불운하게 아들을 떠나보낸 이광기씨의 연기도 왠지 짠한거 같구요..
행운이 주어진다면 감사하겠습니다.

stoll01 2011-05-23 11:43   좋아요 0 | URL
아이엥에프와 우리 곁에 찾아왔던 가시고기, 다시 연극으로 볼 수 있다니 감회가....
사랑과 슬픔을 토해내며, 이광기씨에게 많이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후니짱 2011-05-23 12:38   좋아요 0 | URL
울큰아들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부재중이었던 아빠...
그래서 둘사이가 왠지 껄끄럽고...서먹하고...
이 연극을 통해 예전의 사랑을 회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11-05-23 13: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포도씨앗 2011-05-23 20:06   좋아요 0 | URL
너무보고싶네요.. 이광기씨가 나오신다니 기대되네요.. 가슴절절하게 와닿을듯해요..

으냉이 2011-05-23 20:36   좋아요 0 | URL
가시고기는 암컷이 알을 낳으면 그때부터 수컷이 그 알을 지킨다고 하네요...자기는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서요.,게다가..이광기씨가 나온다고 하니..더더욱...마음 아픈 가시고기 아빠가 되어 계시지싶습니다. 보고싶습니다.

PRADA 2011-05-23 20:37   좋아요 0 | URL
아버지의 사랑을 소설로 읽었을때 느낀감정을 연극으로 느껴보고 싶네요....항상 가족애에 대한 연극을 보는데...
이번연극은 너무 기대가 됩니다.....ㅠ 꼭 보고 싶네요 부모님의 사랑 느끼고 싶어요 연극으로...^^

동댕 2011-05-23 23:55   좋아요 0 | URL
아빠에게는 한 없이 사랑스러워만 보이는 아들인데도 울 아들은 초등이라 그런지 아빠가 뽀뽀하려는걸 무지 거부하네요. 뭔가 기분에 맞았을때만 뽀뽀 허락하는 울 아들, 이런 공연 보면서 아빠의 존재감을 좀 느껴봤으면 좋겠어요 ㅎ요즘 사회가 40대 아빠들의 존재감이 희박해져 가는거 같아 안타깝게 느껴지고 한 편으로는 안쓰럽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모든 아빠들 화이팅 하세요! 아빠역을 맡은 이광기씨, 아들을 잃은 슬픔도 채 가시지 않았을 듯 싶은데 ...이광기씨에게도 화이팅하시라고 전해드리고 싶네요.

꼬마악당 2011-05-24 00:22   좋아요 0 | URL
연극으로 가시고기를 어떻게 표현했을지 궁금하군요 사춘기가 한창인 중2아들과 남편이 함께 보고 공감하는 자리가 됐으면 합니다

gbjacky 2011-05-24 13:43   좋아요 0 | URL
너무나도 유명한 책....
그 책이 연극으로 재편성된다니 너무나도 기대되네요.
꼭 부탁드려요.

2011-05-25 16:49   좋아요 0 | URL
가족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적이죠.. 요즘에는 해체되는 가족의 모습을 매스컴에서 너무 많이 보여주는 듯 싶네요. 오랫만에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작품 만나고 싶습니다^^

kj4670 2011-05-25 22:29   좋아요 0 | URL
아들과 꼭 보고싶어요!!

블루베리 2011-05-26 00:56   좋아요 0 | URL
며칠전 티비에서 주연배우들이 홍보하는걸 봤어요.너무나 보고 싶었는데 마침 이런 기회가 있네요.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무루 2011-05-26 08:48   좋아요 0 | URL
그렇게 '가시고기'에 대한 이야기와 기사를 읽었으면서, 저는 정작 읽어보질 못했답니다.
웬지 너무 슬프고 가슴아픈 이야기일거라는 선입견이 너무 강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연극은 어떤 모습으로 이 이야기를 그려냈을까하는 궁금증이 응모의 글을
쓰고있는 저의 심정입니다. 과연 저의 선입견은 맞을까요, 틀릴까요?^^

딸기맘 2011-05-26 14:11   좋아요 0 | URL
'가시고기' 처음 책을 통해 접하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었죠. 이광기씨의 가슴 아픈 사연이 있었기에 더 감동적이고 슬플 것 같아요. 부디 왕성한 활동으로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연극 '가시고기'는 요즘같이 삭막하고 건조한 세상에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작품이 될거라 기대합니다.

언제나 청춘 2011-05-26 14:21   좋아요 0 | URL
연극을 보지 않더라도 전해져 오는 가슴아픔과 애절함이 벌써부터 느껴집니다. 이미 10년전, 그 감동을 겪었던 사람이기에 이번 연극이 더 기대가 되는군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영원한 테마는 사랑이겠죠! 그 사랑 중에서도 부모의 사랑을 단연 최고로 꼽는 데는 다 이유가 있겠구요. 오랜만에 봄비처럼 촉촉한 감정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긍정의 힘 2011-05-27 01:26   좋아요 0 | URL
오와 가시고기....
드디어 연극으로 보게되네요
참 인상에 남았었는데
다시한번 감동을 느껴보고싶습니다!

pgh38kr 2011-05-27 03:53   좋아요 0 | URL
자식과 부모의 사랑은 천륜이라져......
하지만 자식이 커가고 부모는 늙어가면서 점점 소통의 단절이 오는것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부모에게 고민상담을 하기보다 친구에게 하는 것이 더 편하고 나이 먹어서 부모님이랑 나들이가는것도
귀찮아하고 쑥쓰러워해서....
항상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있으나 그게 표현이되질 않네요.
부모님과 함께 보고 싶습니다.

2011-05-27 17: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5-28 20: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열공 2011-05-28 23:20   좋아요 0 | URL
항상 아이들 바라기만 하는 저를 위해 보고싶습니다...
지치고 힘들때 아이들을 바라볼수만 있는것도 너무 행복하다는 걸........
다시한번 내 삶의 무게가이닌 내인생최고의 선물임을 확신하고싶어 신청합니다....
아울러 우리 남편의 어깨가 얼마나 무거운지도//////////

miso소녀 2011-05-29 21:54   좋아요 0 | URL
책으로 많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연극으로 다시한번 감동하고 싶습니다.
아버지.... 뒤에서 묵묵히 힘이 되어 주셨던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네요.
보고 싶습니다.....우리 아버지와 연극이.....

보보 2011-05-30 05:34   좋아요 0 | URL
어머니에 대해서는 많은 얘기를 하고 많은 작품들이 나와 있지만 아버지를 그리는 작품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아요,가정에서도 왠지 조금은 비껴서 있는듯한 느낌도 들구요,그래서 소중함을 잊고 지내기도 하는 것 같아요,아픔이 있었기때문에 더 연기하기가 힘들었을 것 같은데 이광기씨의 절절한 연기가 기대가 되네요.

도로시 2011-05-30 08:48   좋아요 0 | URL
가시고기책을 읽으며 밤새 눈물을 닦느라 휴지를 많이 섰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는 엄마가 아이에게 희생하는 모습만 머릿속에 그리는데 아빠의 사랑 또한 너무도 큰 것을 새삼 느끼는 작품... 연극으로 꼭 한 번 보고싶어요.

달콤한인생 2011-05-30 10:57   좋아요 0 | URL
이 책을 보고 많이 울었었네요.. 언젠가 TV 드라마를 보고서는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어요
너무 슬픈 이야기라 다시 책을 펼 용기가 안났는데..연극으로는 어찌 표현될지..

jmh0064 2011-05-30 14:19   좋아요 0 | URL
드라마도 했었는데 전 못 봤어요.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싶습니다. 신청합니다.

바람소리 2011-05-30 14:29   좋아요 0 | URL
가시고기 책으로 참 감명깊게 봤는데, 연극도 많이 기대가 되네요

love0619 2011-05-30 16:15   좋아요 0 | URL
가시고기, 책으로도, 티비로도 너무 감명있게 읽고 봤습니다. 너무 슬픈 이야기지만 우리에게 한번이라도 더 생각하게 하는 따듯함.. 보고싶습니다.

매니저뭐해 2011-05-30 21:03   좋아요 0 | URL
너무나 많은 소재의 내용들이 대학로나 다른연극들의 주제로 다뤄지고 있습니다..연인들과의 사랑.사재지간의 사랑.이웃들간의 사랑뿐만아니라 너무나도 많은 소재로 사랑의 얘기가 있습니다..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부모와자식간의 사랑이 가장 가슴짠하고 따뜻한 사랑이 아닐까요? 그런 따뜻함을 연극내내 느껴보고 싶습니다

o침향o 2011-05-31 01:17   좋아요 0 | URL
10여년전 책으로 느꼈던 감동을 다시 한 번 좋아하는 사람과 느껴보고싶습니다
이광기씨가 나온다니 무척기대 되네요
책으로 읽었던 감동 연극으로 다시 느껴보겠습니다...

진표 2011-05-31 10:58   좋아요 0 | URL
요즘 가정을 소재로한 영화 연극이 많이 나오는데 매우 감동적이라서 보고싶습니다
가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시간은 가져보고 싶어서요

chodaeng 2011-05-31 13:33   좋아요 0 | URL
책으로도 브라운관을 통해서도 많이 접한 작품이지만 주인공이신 이광기씨의 연기로 본다면 감동이 두배가 될 것 같습니다. 보고 싶었던 연극인데 꼭 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손님입장 2011-05-31 14:24   좋아요 0 | URL
고등학교 때 본 가시고기...그 때 그 기억이 아직까지도 남아있습니다.
'아버지'와 더불어 보면서 펑펑 울었던... 그러면서도 눈물 흘렸던걸 들킬까봐 금새 눈물 훔치고 헛기침했었었는데
그때 그런 감정을 책이 아닌 눈으로 볼 수 있는 기회가 왔네요
더구나 이광기씨는 직접 겪었던 일이라 더욱 더 가슴아플 것 같습니다
아버지의 눈물의 무게가 얼마나 깊은지 현장에서 느끼고 싶네요

민트그린 2011-05-31 23:49   좋아요 0 | URL
문학이나 공연이나.. 상대적으로 엄마의 이야기가 많은 것 같은데...
항상 아빠의 사랑.. 부성애를 보다보면...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흘리게 되는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도 눈물이 펑펑 났고..
정보석씨와 유승호군의 드라마가 생각이 나네요...
사실 이광기씨는 굉장한 용기를 내셨네요...
아들을 잃은 아빠로서 다시 이 작품에 선다는 것만으로도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고 그분의 연기를 꼭 보고 싶습니다.

아홉구름 2011-06-01 02:51   좋아요 0 | URL
초등학교 시절에 가시고기를 읽고 너무 슬프면서 감동적이서 눈물을 흘렸던 일이 기억이 남아요. 무엇보다 섬세하고 심금을 울리는 내용이잖아요. 너무 소중하고 감동을 받은 책이라서 소중히 보관하고 있어요. 백혈병이 걸려 아픈 아들과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아들만을 지키며 바라보는 아버지의 아픔과 마음. 지금도 소중히 우리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고 눈에는 뜨거운 눈물로 촉촉하게 만들어준만큼 이 작품또한 그럴 것 같아요.믿어의심치 않아요.

특히나 이광기씨는 아버지로서 과거에 사랑하는 아들을 떠나보내셨잖아요. 정말 그 사실만으로도 가슴아프고 진심으로 그 아버지의 마음을, 상황을 잘 이해하실 것 같고 그저 겉으로 관객들에게 보이는 연기가 아니라 내면속에 진심을 다해 연기하시는 열정을 보여주실 것 같아요. 내용면으로도 최고로 인정받고 사랑받았던 가시고기, 연기하는 배우들조차도 섬세하고 가슴뭉클하게 하여 관객들을 감동시켜줄 것 같아요.

초등학교 시절, 순수했던 그때의 감동을 지금에서 다시 한번 새롭게 느껴보고 싶어요. 잊지 못할 최고의 무대가 이어질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흥미가 유발되고 기대가 됩니다. 다시 한번 그때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무대, 꼭 만나보고 싶어요!

책먹는필기공주 2011-06-02 15:32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토요일 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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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ric-crise 2011-06-04 18:37   좋아요 0 | URL
1. 2)지식팬 -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거의 모든 사진 자료를 수집.
영화나 드라마를 챙겨보는 것은 기본!

2. 그 사람의 생일에 그동안 모은 사진, 영상 캡쳐 장면을 이용하여 모자이크를 만들어 보냈습니다.
이정도면 골수 팬 인정하나요?!

연예인과 골수팬의 이야기.'키사라기 미키짱'이 보고 싶습니다. 혹시 아나요, 제 이야기일지? :)

sicaneil 2011-06-05 10:50   좋아요 0 | URL
1) 안방팬

2) 한참 달게 자다가 잠결에 들린 이름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 TV앞으로 달려간 전적이 있어요 ㅠㅠ
엉망으로 뻗친 머리에 얼굴에 눌린자국도 상관없이 TV보다가 나중에 얼마나 부끄럽던지 ㅠㅠ
팬심은 잠도 초월하는 것 같아요.


6월 21일(화) 8시 공연 신청합니다~^^ 추리소설 너무 좋아하는데, 추리연극이라니 ㅠㅠ 좋네요. 팬들과 연예인과 추리라니, 키사라기미키짱의 진실은 어떤 걸까요??? 그녀가 자살인지 타살인지, 타살이면 범인이 누군지 알고 싶습니다!!!!

西海 2011-06-05 12:38   좋아요 0 | URL
1) 사생팬

6/19(일) 오후6시 부탁합니다~

청포도 2011-06-05 12:41   좋아요 0 | URL
1]안방팬 2]집에서 좋아하는 스타는 열심히 박수로 응원합니다..
6월 19일 6시 공연 신청합니다..

자유로운현실가 2011-06-05 13:49   좋아요 0 | URL
1)안방팬
2)그의사진들로점령된내물건들.

함께 즐기고싶네요~

바람소리 2011-06-06 15:10   좋아요 0 | URL
6월 21일 8시 공연신청합니다.
1)안방팬 2)연예인 사진들을 쭉 벽에 붙여 놓기..

bkback010 2011-06-07 16:53   좋아요 0 | URL
1)안방팬!!
2)안방팬의 본분을 다하여 조용하고 소심하게 맘속으로 응원합니다...;;;
6월 19일 오후 6시...(소심하게)신청합니다...^^;;

진표 2011-06-08 11:37   좋아요 0 | URL
1)안방팬 3)얼굴팬
6월21일 화요일 신청합니다

투명친구 2011-06-08 13:34   좋아요 0 | URL
1.1)안방팬 - 저질체력이라서 쫓아다니는 건 너무 미션 임파서블이더라고요. -ㅜ 그냥 안방에서 보는 게 최고~
2. 그 연예인 나오는 브로마이드 모으겠다고 잡지란 잡지는 다 샀다가 엄마에게 걸려서 집에서 쫓겨날 뻔 한 적 있어요. -ㅜ 브로마이드 들고 당장 나가라고 어찌나 혼났던지....-ㅜ

처음으로 이벤트 신청합니다~~
영화도 너무 보고 싶었는데~ 놓쳤지만... 연극으로 만들어져서 더 기대되요.
6월 21일 화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꼬오옥~~ 보고 싶어요~~~ >.<

고도 2011-06-08 15:35   좋아요 0 | URL
[6.21]
1) 지금은 안방팬~
2) 학교 다닐 때, 서태지와 아이들 공연 보려고 까짓거 조퇴해 버렸던...? ㅋㅋ

오믈렛이되자 2011-06-08 16:18   좋아요 0 | URL
(6/19)난 안방팬!!티비앞에서 힘차게 응원한다!!

책을 읽는사람 2011-06-08 17:36   좋아요 0 | URL
6월 21일 신청합니다.
1) 지식팬 : 좋아하는 가수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다 갖고 있었죠, 심지어 싫어하는 것 까지들도....
2) 팬들을 모두 제치고 사인받았지요.

trimo 2011-06-08 21:30   좋아요 0 | URL
1) 지식팬 : 좋아하는 가수 앨범은 전부 소장!
2) 돈내고 앨범 사주는 게 최고의 응원이다, 꽁무니는 절대! 쫓아다니지 않음 ㅋㅋㅋ

yepyep 2011-06-10 22:23   좋아요 0 | URL
키라사키 미키짱 미키짱짱짱짱 6/21

kathy 2011-06-10 22:46   좋아요 0 | URL
1.1)안방팬-집에서만 열심히 응원하는 팬. 그런데 요새 아이돌들은 다 예쁘고 귀여워서 얼굴팬이 안 될 수가 없다.

2.나도 다른 이모팬들처럼 설문조사하면 광클해서 투표수 올려준 적도 있고, 커뮤니티마다 들어가서 열심히 댓글도 보고 기사도 보고 해서 검색 순위 높이는데 일조는 해봤다.

일요일 공연 보면 좋겠는데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mustaine 2011-06-11 08:59   좋아요 0 | URL
1. 안방팬 2.그 스타를 보기 위해 그 스타가 머무는 숙소 앞에서 죽치고 기다렸다가 싸인 받고 사진도 찍었다 ^^

instar4 2011-06-11 11:47   좋아요 0 | URL
3번얼굴팬, 좋아하는 사람의 네이트 로그인을 기다리며 하염없이 밤을 지세웠다....ㅜㅜ

비로그인 2011-06-11 21:21   좋아요 0 | URL
질문1)1번 안방팬^^,질문2)열심히 텔레비전과 인터넷으로 응원합니다^^

고라파덕차차 2011-06-12 03:03   좋아요 0 | URL
1) 지식팬
2) 팬클럽 가입하고 회비도 내고 앨범도 사봤다.

jabbuck 2011-06-12 11:16   좋아요 0 | URL
3)얼굴팬 & 스타와 만나게 되거나..공연을 보게되면.. 최고의 환호성과 호응~~^^

Yamousin 2011-06-14 14:30   좋아요 0 | URL
1)안방팬/이에요. 그냥 '어머~ 저 스타 정말 괜찮네!' 하고 조용히 응원해요. 그 스타가 인기가 많아져서 많이 나오면 좋고 오랫동안 얼굴을 브라운관에 비추지 않으면 그 때가서 찾아보고 그래용
2)나의 스타를 위해~ 안방에서 드라마로 매일 만나는 거?

Yamousin 2011-06-14 14:31   좋아요 0 | URL
키라사키 미키짱~ 우리만 사랑해 너무 재밌을 거 같다!!

wlq0928 2011-06-14 14:35   좋아요 0 | URL
1. 안방팬
2. 농구광팬 나 오빠들을 보려고 고등학교시절 수업 땡땡이 치고 농구장으로 고고씽 하던 나..
3. 키라사키 미키짱 간만에 재미있는 공연 보고 싶습니당

2011-06-14 14: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cara1375 2011-06-14 21:03   좋아요 0 | URL
1.안방팬ㅡ그저 먼발치에서 응원만 합니다!
19일 공연 신청 합니다
관람의 기회가 된다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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