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시에 관람 가능하신 날짜를 함께 남겨 주세요. 두 날짜 모두 가능하신 분은 '모두 가능', 혹은 '둘다 가능' 등으로 표기해주세요. 해당 표기가 없는 경우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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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a1375 2011-11-17 22:38   좋아요 0 | URL
관람의 기회가 된다면 보고 싶네요!

2011-11-18 08: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sicaneil 2011-11-18 09:39   좋아요 0 | URL
[12월 2일(금) 8시] 오오! 우주인이라니 기대되네요~ 어떤 느낌의 연극일까요! +ㅅ+

yhyoon47 2011-11-18 10:11   좋아요 0 | URL
무대가 우주로 바뀌는 환상의 분위기에 나도 편승하기를 갈망하며 과감히 지원하는 바입니다.부디 같이 할 수 있도록 선처해 주십시오.

도서관장 2011-11-18 11:16   좋아요 0 | URL
[12월1일] 몽환적 포스터가 인상적이군요.. 우주인!! 왠지 12월에 꼭 보고싶은 공연입니다~~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꼭 주시길 바래요~ㅎㅎ

가브리엘장 2011-11-18 11:47   좋아요 0 | URL
2일 금요일 좋은 기회를 통해서 멋있는 연극 보면서 즐거운 상상하고 싶습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은하 2011-11-18 13:00   좋아요 0 | URL
12월1일 친구와 함께 보고 싶습니다

기찻길옆오막살이 2011-11-18 13:13   좋아요 0 | URL
12월 1일 목요일, 번안이나 원작이 있는 공연이 즐비하는 요즘. 신선한 창작극에 목말라 있습니다.

두루미 2011-11-18 14:11   좋아요 0 | URL
둘 다 가능합니다. 이 연극 꼭 보고 싶습니다.

미인 2011-11-18 14:21   좋아요 0 | URL
[둘 다 가능]오 완전 재밌을 것 같아요! 인상적인 연극이 될 것 같아요! 보고 싶습니다!!

안뇨오오옹 2011-11-18 15:05   좋아요 0 | URL
(둘다가능) 연극꼭보러가고싶어요~~~

bminhye 2011-11-18 19:26   좋아요 0 | URL
[둘 다 가능]내가 우주인..어떤 느낌일까? 함께 하고 싶습니다.

bminhye 2011-12-05 17:25   좋아요 0 | URL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BOOKOFF 2011-11-18 20:41   좋아요 0 | URL

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네요~^^

시야 2011-11-18 22:27   좋아요 0 | URL
[12월2일(금요일) 가능] 유랑악단 같은 인물들이 있는 포스터가 인상깊네요. 늦가을도 다 지나가고 마음도 스산한데 연극을 보며 다른 세상으로 빠져들고 싶습니다. 게다가 창작극이라니 더더욱 기대되네요!

2011-11-24 02:45   좋아요 0 | URL
<모두 가능> 포스터 포스조차 남다른 '우주인'. 보자 마자 확 끌렸습니다. 3차원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 입장에서 왠지 모를 동질감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같은 우주인으로서 꼭 보고 싶습니다.

키위녀 2011-11-19 09:09   좋아요 0 | URL
12월 2일 정말 연극보고싶네요 하루의 스트레스를 푸는 우주인 느낌 정말 궁금하네요;;ㅋㅋ

물집뭐니 2011-11-19 12:05   좋아요 0 | URL
12월 1일 신청합니다. 모두 다 우주인데...

genzzo 2011-11-19 13:00   좋아요 0 | URL


[12월2일(금요일) 가능] 유랑악단 같은 인물들이 있는 포스터가 인상깊네요. 늦가을도 다 지나가고 마음도 스산한데 연극을 보며 다른 세상으로 빠져들고 싶습니다. 게다가 창작극이라니 더더욱 기대되네요!
[12월2일(금요일) 가능] 유랑악단 같은 인물들이 있는 포스터가 인상깊네요

반딧불이 2011-11-19 23:07   좋아요 0 | URL
<둘 다 가능>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드네요. 꼬옥 보고 싶습니다. ^^

메롱 2011-11-20 12:58   좋아요 0 | URL
[12월 2일 금]극단 작은신화에서 '돐날'을 흥미롭게 봐서 그런지 우주인도 기대가 되네요! 포스터부터가 범상치 않아요. '똘끼'충만한 연극일 것같아 궁금해집니다ㅋ_ㅋ

호야루 2011-11-20 17:46   좋아요 0 | URL
[둘다가능] 우주인이 있을까? 있다면 보고 싶다~

물초 2011-11-20 18:09   좋아요 0 | URL
둘 다 가능합니다 민간극단으로서 보기 드물게 국내 창작극 발굴의 의지로 1993년터 지금까지 21편 창작 희곡을 꾸준히 무대에 올려 작가의 발굴과 작품의 수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우리연극만들기>의 작품이라 더욱 기대가 되네요~

매니저뭐해 2011-11-20 20:56   좋아요 0 | URL
둘 다 가능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우주고 우리가 우주인아니겠어요.
그런 의미로 본다면 이번연극은 꽤 재미있는 주제인것 같습니다.
작은신화의 연극은 꼭 챙겨보는 매니아입니다. 좋은 공연에 좋은 후기로 보답할께요

nicehs80 2011-11-20 22:52   좋아요 0 | URL
둘다 가능합니다. 소재가 참신하고 재밌을 것 같아요~ 꼭 보고싶네요^^

보보 2011-11-21 05:16   좋아요 0 | URL
[2일 금요일]세남자가 도시에서 뜻밖의 야영을 하며 겪는 이야기라는데 ,그들에게 뭔가 미스테리한 일들이 일어나는걸까요? 제목이 우주인이니 심상치 않게 느껴지는 분위기네요.그들의 모험?에 저도 함께하고싶어요! 가끔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거든요.

shjeon1st 2011-11-21 10:15   좋아요 0 | URL
'둘다 가능'합니다. 목요일, 금요일 어느날이든 상관 없어요. 2명 신청합니다. 재밌을것 같네요..^^ 무척 기대됩니다. 꼭 보고 싶어요.앞으로 우주인과 같은 창작극이 많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도도한아기곰 2011-11-21 10:46   좋아요 0 | URL
[모두가능]오세혁작가님이 전에 인터뷰할 때 봤었는데 내용이 참신하고 좋은거같아서 신청해봅니다.
같이 공부하는 친구가 오세혁 작가님 좋아하거든요..꼭 보고싶어하더라구요~
그 친구랑 같이 가서 보고싶어요!!

여우비 2011-11-21 11:37   좋아요 0 | URL
[둘다 가능] 작은 극단 연극은 평범하지 않던데.
이번엔 어떻게 연극을 풀어가는지 보고싶네요~
우주인 너무 보고싶어용~

고도 2011-11-21 19:29   좋아요 0 | URL
[둘 다 가능]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에서 하는 건 거의 언제나 좋았던 듯. 기대됩니다!

한조이75 2011-11-22 10:33   좋아요 0 | URL
12월 2일 가능합니다.^^ 우주인이라는 제목에서 풍겨지는 몽환적인 느낌이 뭔가 새로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킵니다. 그저 지나칠 수만은 없을 것 같은 분위기가 넘쳐 흘러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c.s lewis의 페렐란드라가 생각납니다.

샤토옹 2011-11-22 21:02   좋아요 0 | URL
대학졸업반입니다~ 그동안 학교생활하면서 여러가지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많이 즐기지 못했네요~ 좋은 기회를 주시면 대학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mustaine 2011-11-22 22:14   좋아요 0 | URL
[둘다 가능] 뭔가 엉뚱한 것을 좋아하는 저에게 꼭 맞는 연극일것 같습니다. 관람할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겠네요 ^^

강아지풀 2011-11-23 09:19   좋아요 0 | URL
[둘다 가능] 저 후기 예약!!!!! ㅎㅎㅎ 포스터에서 새로운 기가 뿜어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제목부터 확 땡기는데요? 형식과 내용 모두 기대되는 신작입니다. 보고 싶어요.

웃자 2011-11-23 11:31   좋아요 0 | URL
[12월1]일 작은신화 극단의 작품 가끔 보는데요. 정말 신선하고 좋아요! 꼭 보고싶습니다.....!

miru 2011-11-23 13:29   좋아요 0 | URL
[모두 가능] 연극 본 지가 꽤 됐네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Scarlet 2011-11-23 16:26   좋아요 0 | URL
12월 2일 엉뚱한 우주인같은 연극보고 싶어요~!

최찍찍 2011-11-23 21:12   좋아요 0 | URL
[둘다 가능]꼭 보고싶어요. 연극은 보러 간적이 없어서 기대되요

애경 2011-11-24 09:09   좋아요 0 | URL
생활의 활력소가 될것같습니다. 남편과 저물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연극과 함께 . 가능합니다.

jena83 2011-11-24 22:52   좋아요 0 | URL
[12/2(금)] '소심'한 남자, '불안'한 남자, '허약'한 남자, 세 남자의 이야기. 도대체 어떤 상황인지 무슨 이야기를 나눌지 정말 궁금합니다. 오늘부터 월말까지 일주일간 야근하는데, 월초에 기분전환 겸 공연 보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어요~! ^_^

instar4 2011-11-25 10:28   좋아요 0 | URL
모두가능.. 선정된 되면 간다.. 닥치고 당첨...............

책읽는마을 2011-11-25 15:20   좋아요 0 | URL
[12월 1일 목요일] E.T를 알게 된 이후로 우주인의 존재를 믿고 있어요^^ 연극에서는 E.T같은 우주인을 말하는 건 아닐테지만, 우주인이라는 제목만으로도 연극의 기대감이 쭉쭉쭉 상승합니다!

loveb 2011-11-27 03:57   좋아요 0 | URL
12월 2일 금요일 가능합니다! 연극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서 매우 보고싶어요. 특히 제목이 우주인이라니! 포스터가 몽환적이고 제목이 우주인이라서 그런지 정말정말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꼭 보고싶습니다!

그나바.. 2011-11-28 02:11   좋아요 0 | URL
12월 2일. 저는 작게는 인천인, 그다음엔 한국인, 그다음엔 지구인이었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그다음엔 우주인이더군요.. ^^ 모두가 우주인이었는데, 실은 잘 모르고 사는 건 아닌지.. 연극에선 어떤 '우주인'의 이야기를 들려줄런지.. ^^ 궁금하네요~

f-president 2011-11-28 05:52   좋아요 0 | URL
[12월 1일 목요일] 과학기술의 발달로 조만간 우주에서 살 수도 있을 지 모르는 상황인데, 그것을 연극으로 미리 맛보면 정말 좋겠네요. 적성에 맞는 지 확인할 수도 있구 ㅋㅋㅋ 12월 첫날을 멋진 우주인을 꿈꾸며 활기차게 시작하고 싶습니다. 헤헤헤..............

보보 2011-11-28 06:34   좋아요 0 | URL
[12월 2일 금요일] 포스터 속의 세남자의 표정이 참으로 절묘해서 과연 어떤 얘기가 펼쳐질지 궁금함을 더하네요.어렸을 떄에는 정말 우주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는데 이들에게 우주인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공연을 보면 이해할 수 있겠죠?

아르무 2011-11-28 12:25   좋아요 0 | URL
<12월1일 목요일> 우주인이라ㅋㅋㅋ 독특한 주제이네요~ 보고 싶어요~~

lifemasters 2011-11-28 15:49   좋아요 0 | URL
[모두 가능] 제 혈액형은 X형으로 외계인이라 딸아이에게 쇄뇌를 시키려는데 잘 되질 않아요 ㅋㅋㅋ

비로그인 2011-11-29 12:23   좋아요 0 | URL
[둘다 가능] 정말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할 수 있는 연극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kimcosel 2011-12-16 17:06   좋아요 0 | URL
2일 금요일 좋은 기회를 통해서 멋있는 연극 보면서 즐거운 상상하고 싶습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일자별로 5분씩 초대합니다. 신청시에 관람 가능하신 날짜를 함께 남겨 주세요. 두 날짜 모두 가능하신 분은 '모두 가능', 혹은 '둘다 가능' 등으로 표기해주세요. 해당 표기가 없는 경우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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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옹 2011-11-22 21:03   좋아요 0 | URL
대학졸업반입니다~ 그동안 학교생활하면서 여러가지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많이 즐기지 못했네요~ 좋은 기회를 주시면 대학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무루 2011-11-23 08:56   좋아요 0 | URL
(12월 4일) 극단 백수광부의 작품들은 믿음이 갑니다. 좋은 작품에 좋은 배우들이 좋은 공연을 보여주시죠. 이번 작품 '언니들' 역시 좋은 경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씽크로드 2011-11-28 05:35   좋아요 0 | URL
12월 4일/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2011년..
진지한 마음으로, 사색하며 보내고 싶네요~

baeejjae 2011-11-24 13:24   좋아요 0 | URL
12월4일 가능합니다... 꼭 보고싶습니다...

loveb 2011-11-27 03:37   좋아요 0 | URL
모두 가능합니다. 올해 수능을 친 고등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 멀리 미뤄두었던 문화생활을 좋은 작품으로 시작하고 싶네요. 희곡이나 소설, 시나리오같은 작품들은 EBS 문학 교재에서만 보고 한 번도 실제로 경험하지 못했어요. 이 작품은 특히 '여자'의 이야기여서 더욱 공감하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꼭! 친구와 함께 관람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산들바람 2011-11-27 13:40   좋아요 0 | URL
12월 4일 (일)은 제게 아주 특별한 날입니다. 기념하고 싶고 또 이 연극이 인터넷에서 평가한 것을 보면서 더 기대합니다.꼭 12월 4일날 보았으면 합니다.

그나바.. 2011-11-28 02:03   좋아요 0 | URL
12월 3일. 요세 언니들 많잖아요~ 잘 나가는 언니들인지, 좀 노는 언니들인지, 잘 챙겨주는 언니들인지.. 연극 언니들은 어떤 언니들인가요?? ^^ 확인해 보고 싶네요~

아르무 2011-11-28 12:29   좋아요 0 | URL
<12월 3일(토)> 재수생의 대입시험이 모두 끝났습니다!! 논술준비로 아직 맘껏 자유를 누리지 못했습니다.
연극을 보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싶구요.
저도 <언니>인데ㅋㅋㅋ 같은 언니로서 공감하는 공연 보고 싶습니다!!!

사과나무 2011-11-28 13:48   좋아요 0 | URL
<둘 다 가능> 언니들한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내 이야기일 것 같기도 하고, 아니라면 언니로서, 동생으로서 같이 위로하고 웃어주고 싶어요.

모두어쥬리 2011-11-29 10:47   좋아요 0 | URL
언니가 없어요^^ 언니를 둔 친구들이 넘넘 부러웠어요~
시대마다 언니의 역할이 다르게 나타나겠지만 우리 시대에는 돈 벌어서 동생들 학업 뒷바라지 하고 명절때 푸짐한 선물한보따리와 두둑한 용돈을 건네던 억척이 언니들이 많이 있었죠?
이 연극에서 보여주는 언니는 어떤 언니일까 기대가 됩니다. 꼭 보고싶어요
12월4일 부탁해요^^

red1917 2011-11-29 11:32   좋아요 0 | URL
12월 4일(일) 부탁합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앤셜리 2011-11-30 16:28   좋아요 0 | URL
[모두가능]어떤 연극 일지 기대됩니다.

2011-12-01 11: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kimcosel 2011-12-16 17:06   좋아요 0 | URL
12월 4일(일) 부탁합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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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젊음의 행진>에 알라딘 회원 5쌍을 초대합니다.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댓글로 기대평을 남겨 주세요.

진행 기간 : 11월 10일~11월 23일 수요일
당첨자 발표 : 11월 24일 목요일
관람일 : 11월 27일 일요일 오후 6시
공연 장소 : 삼성 코엑스 아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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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2011-11-24 09:11   좋아요 0 | URL
역시 젊음은 늘 동경의 대상. 지나갈때마다 보이는 젊음의행진 포스터.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sshinyeasa 2011-11-24 11:02   좋아요 0 | URL
앙코르공연답게 검증된 즐거운 작품이겠지요..친구가 보고와선 너무 좋았다고..저 완전 기대됩니다.
연말에 좋은 공연 감상하고 활기찬 마음으로 내년을 계획하고 싶네요

나다나다나라고 2011-11-24 21:15   좋아요 0 | URL
왜발표 안나요?ㅠ.ㅠ 진짜 보고싶은데......

제임스본드 2011-11-24 22:00   좋아요 0 | URL
어렸을적 송승환씨가 진행하는 젊음의행진을 실제로 보면서 자란 저로서는 그당시의 아날로그적 쇼를 생각하면서 지금 트렌드의 뮤지컬을 흐믓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지켜볼수 있을것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올6월에 결혼해서 아내가 임신4개월째인데 보러갈수 있게된다면 정말 좋은 추억이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소연 2011-11-25 10:12   좋아요 0 | URL
2009년 언니와 함께 보러가서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야기도 많이 하고, 언니의 눈으로 봤던 그 시절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어요. 그 언니가 얼마 전에 결혼을 했습니다. 늦은 나이에 결혼했지만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행복하게 지내는 거 같아요. 언니와 새로 우리 가족이 된 형부와 함께 다시 한 번 이 공연을 보고싶습니다. 같이 보면서 다른 환경에서 자란 형부를 더 알고 정말 가족같이 지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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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1-11-10 21:51   좋아요 0 | URL
오모나 울 딸이 넘 좋아하는 뽀로로네요 일등으로 신청합니다

사라짱 2011-11-11 06:06   좋아요 0 | URL
조금 컸다고, 뽀로로에 대해 "내가 뽀로로에 해대 얘기하다니 유치하지?" 하면서 아직도 뽀로로에 대한 깊은 향수를 어쩌지 못하는 초등5학년 꼬마하고 뽀로로에 대한 집착을 종결하기 위해 이 뮤지컬을 꼭 보고 싶다. 아쉽게 헤여진 연인을 두고 하는 말처럼 녀석은 뽀로로에 대해 미련이 배인 말들을 많이 한다^^

따뜻한마음 2011-11-11 09:13   좋아요 0 | URL
ㅎㅎ 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딸아이에 아빠랑 둘이 데이트 할 수 있도록 신청해봅니다. 좋은 공연에, 아빠와의 데이트.. 둘째가 태어 난 뒤 자기에겐 소홀하다고 느끼는 딸아이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줄 수 있을 듯합니다.

임예지 2011-11-11 11:29   좋아요 0 | URL
뽀로로 정말 좋아합니다. ㅋㅋㅋㅋㅋ사촌동생들과 놀러가면 너무 좋겟네요

한강 2011-11-11 21:41   좋아요 0 | URL
우리 집 막내이자 네째인 7살의 재윤이가 넘 좋아하는 뽀로로를 보여주고 싶네요.세 누나들 틈을 벗어나 아빠와 둘이서 본다면 평생 기억에 남을 즐거운 추억이 되겠지요.

vygid79 2011-11-12 04:02   좋아요 0 | URL
"울 딸은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응. 난 뽀로로."
"왜?"
"노는게 재일좋아. 친구들 모여라~ ."

울 딸은 뽀로로가 되는게 꿈이랍니다.

"뽀-뽀-."
이건 뽀뽀를 해 달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크-크-."
이건 괴물 소리가 아닙니다.
엄마 아빠 이후로 뽀로로를 보면서 울 작은 아들이 배운 소리랍니다.
여길봐도 뽀~ 저길봐도 뽀~

울 아들은 엄마 아빠 다음으로 뽀로로가 좋은가 봅니다.

이런 아이들과 함께 뮤지컬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올 겨울 뽀로로와 함께 하면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브라카타브라- 원하는데로 이루어져라.

꼭 당첨되라... *^^* 총총...

해바라기 2011-11-13 23:18   좋아요 0 | URL
아들 딸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아이들의 대통령이라는 뽀로로 정말 좋아합니다.
당첨이 되어서 보여줄 수 있으면 아들 딸에게 좋은 엄마가 될 것 같네요..
올해의 서눌이 될 수 있게 당첨이 되었으면 합니다.

달님 2011-11-14 00:11   좋아요 0 | URL
셋째가
뽀로로 완전팬이라 꼭 보여주고싶어요.
외국에 비싼 개런티를 내고 보는 캐릭터들속에서 당당하게 많은사랑을 받는 뽀로로를 보면 저도 마냥 흐믓하답니다.
너무 너무 사랑스러운 뽀로로.
우리 이쁜 셋째와 오붓한 나들이 기대해볼께요.
오래오래 사랑받는 뽀로로되길 바래요^^

아이엠샘 2011-11-14 16:21   좋아요 0 | URL
으아앙- 저희 조카가 뽀로로하면 깜빡 죽어요. 크크 꼭 당첨돼서 조카랑 나들이 가고 싶어요~ ㅠ,ㅠ 꼭 뽑아주세용~ㅎ

raulen 2011-11-14 20:49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저희집엔 요새 뽀로로에 푹 빠져 뽀로로와 노래해요를 달달 외우는 세살배기 아가가 있습니다.
둘짼데요. 첫째는 요만할때 뽀로로 공연 두세번 보여줬는데
요샌 나들이를 첫째 눈높이에 맞추다 보니 둘째가 서럽네요..
당첨되면 첫째표 끊어서 모처럼 나들이 가고 싶습니다.
부탁드려요~~

마랴 2011-11-14 20:51   좋아요 0 | URL
아이가 다섯살 무렵
하나티비에 뽀로로 대모험이 나와서 푹빠져 몇번씩 보곤 했는데요..
뮤지컬로 나왔다니 감회가 다르네요..
이제 유치원을 졸업하고 학교에 입학하는 일곱살짜리 우리 딸에게
유치의 행복한 마지막 기억이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지선 2011-11-14 22:33   좋아요 0 | URL
지난여름 뮤지컬 피터팬을 보고 푹 빠지 우리 조카, 절 볼때마다 "미지컬~미지컬~"하고 있습니다. 다른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뽀로로가 공주님보다 더 좋다는 우리조카에게 뽀로로 뮤지컬을 보여주면 완전 눈이 반짝반짝해져서 "고모,사랑해~"할 모습이 상상만으로도 행복하군요^^

gem0116 2011-11-14 22:59   좋아요 0 | URL
우리 왕자님의 생일이 다가오고있네요.
우리 왕자님이 제일 좋아하는 뽀로로 공연을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액면가 2011-11-15 07:56   좋아요 0 | URL
6살 딸아이는 뽀로로가 하는 행동이며 말을 자신이 지켜야할 수칙처럼 여기는 것 같습니다.
언니가 단순히 만화일 뿐이라 말해도 아직 순진한 아가씨는 마치 신앙인양 믿는모습에 직접 뽀로로와 친구들을 만나게 해주고 싶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는 찰나 이 이벤트를 보게되어 설레면서 몇자 씁니다.
저희도 초대받고 싶습니다.

그렇게혜윰 2011-11-16 13:08   좋아요 0 | URL
책으로도 읽고 쿡tv 유료로도 본 <뽀로로의 대모험>, 공연으로도 만나고 싶어요. 뽀로로를 만나는 첫 기회를 잡고싶어요. 참고로 아이는 4살립니다^^

jini 2011-11-18 00:48   좋아요 0 | URL
서울서 살다 내려온지 십여년이 되어가는, 문화에 목말라 있는 워킹맘입니다.
두 딸을 키우며,
다 늘어진 테잎과 장난감처럼 들고 다녀서 흠집이 난 DVD, 안고 자는 뽀로로 친구들 인형과 수많은 책들까지...
거기에 모자라 매일 아침 시간맞춰 EBS를 틀 줄 아는 둘째 덕분에,
이제 우리는 뽀로로와 함께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평소 다른 엄마들처럼 챙겨주지 못한 미안함을 이번 기회에 만회하고 싶습니다.
두 딸보다도, 제게 더 큰 선물이 되지 않을까요?

BOOKOFF 2011-11-18 20:42   좋아요 0 | URL

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네요~^^

영원한 현재 2011-11-20 23:42   좋아요 0 | URL
조카 데리고 한 번 나들이 가면 좋을 것 같네요. 이모 노릇 좀 제대로 해보고 싶어요. ^^

란쩐 2011-11-21 09:47   좋아요 0 | URL
미리미리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픈 엄마의 마음입니다. ^^

직장맘이라 주말에 별로 놀아주지 못해서 괴로운데 아빠랑 같이 추억거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Heidi 2011-11-21 17:25   좋아요 0 | URL
저랑 17살이나 차이나는 동생...
제가 공부하느라 거의 1년여만에 동생을 곧 만나게 되네요^^
동생과 함께 이런 공연을 보고 싶어요~
항상 똘망똘망한 눈으로 저를 쳐다봐주는 이뿐 동생..
뽀로로만 보면 울다가도 금방 헤헤 하고 웃는 제 동생..
동생에게 제가 해 줄 수 있는게 없어서 마음이 좀 안조았는데...이러한 문화이벤트를 통해서 동생에게 작은 선물을 해주고 싶어요!!^^


doomofdiablo 2011-11-21 19:54   좋아요 0 | URL
이건... 제가 볼게 아니고요.. 제가 되면 사촌동생이름으로 신청하고 싶어서요..
사촌동생은 뽀로로 되게 좋아하거든요.. 뽀로로의 대모험 애니메이션으로 나온거 동생보여주니 좋아하더라고요

아이가 보통 가만히 앉아있으면 지겨워서 그냥 가는 스타일인데.. 이걸 감내할진 모르겠어요..
가능하면 볼수있게 하고 싶어서.. 응모합니다.

샤토옹 2011-11-22 21:03   좋아요 0 | URL
대학졸업반입니다~ 그동안 학교생활하면서 여러가지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많이 즐기지 못했네요~ 좋은 기회를 주시면 대학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자유 2011-11-22 23:35   좋아요 0 | URL
너무나 사랑하는 4살짜리 조카를 데리고 같이 가고 싶습니다..
뛰어노는걸 너무나 좋아하고 모험을 좋아하지만 감기를 거의 1년을 달고 살아서...
인제는 다 나아서 같이 데리고 가서 모험을 느기고 싶습니다..
온세상에 뽀로로 밖에 없는 걸루 알고 있는 조카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꼭 부여주세요..ㅋㅋ

나무 2011-11-22 23:41   좋아요 0 | URL
다 큰 어른이 만나는 뽀로로의 세상은 어떤 것일까요? 잃어버린 동심과 모험심을 어린 조카와 함께 한다면 더 꿈같겠죠..크리마스 선물같은 그런 멋진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덕스라이프 2011-11-23 11:16   좋아요 0 | URL
뽀롱뽀롱 뽀롱 뽀롱 뽀로로~*
결혼한지 얼마 안된 신혼입니다.
처가집에 잘보여야 하는데 처형이 큰 역할을 하고 있네요...
처형네 아이들이 둘인데 뽀로로에 거의 목숨(?) 걸고 있어요...
이번 기회에 점수를 꼭 땄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네요

멋진아이 2011-11-23 12:27   좋아요 0 | URL
우리아이 뽀로로 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납니다 같이 공연을 많이 접해보지 못했어요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따뜻한 선물로 보여주고 싶네요 당첨 기대해봅니다

춤추는인디안 2011-11-23 16:23   좋아요 0 | URL
우리 아이의 대통령님이시네요.. !!

우리 아이의 꿈속에서 언제나 나타나 애만 태우고..

이젠 직접 만나야하지 않을까요? ^^

둘의 만남을 도와주세요~ ^^

춤추는인디안 2011-11-23 16:23   좋아요 0 | URL
우리 아이의 대통령님이시네요.. !!

우리 아이의 꿈속에서 언제나 나타나 애만 태우고..

이젠 직접 만나야하지 않을까요? ^^

둘의 만남을 도와주세요~ ^^

춤추는인디안 2011-11-23 16:24   좋아요 0 | URL
우리 아이의 대통령님이시네요.. !!

우리 아이의 꿈속에서 언제나 나타나 애만 태우고..

이젠 직접 만나야하지 않을까요? ^^

둘의 만남을 도와주세요~ ^^

덕이 2011-11-23 22:09   좋아요 0 | URL
얼마 전 5살난 우리 둘째아이가 노래하는 뽀로로 인형을 사달라고 졸라대다 저에게 혼나고 서글피 울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인형을 사준지도 얼마되지 않았고 고가인데다 버릇없이 때만 부리는 것 같아 야단을 쳤었지만, 가슴이 무척 아리고 아팠습니다. 그 후로 요즘 괜히 제 눈치만 보는 것 같고 위축된거 같은 제 아이를 보며 많은 후회를 하고 있는데요, 우리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뽀로로 공연을 손잡고 보며 화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세요.

나무구름 2011-11-24 13:41   좋아요 0 | URL
매일 초롱한 눈을 반짝이며, "이모, 슈퍼영웅 뽀로 보러 가요~" 하는 조카의 얼굴이 떠오르네요! 한 권씩 한 권씩 생각날 때마다 선물해 준 그림책이 벌써 수십권인데, 뽀로로 공연 앞에선 그마저도 무너져 버린답니다.ㅠㅠ 아침에 눈 뜨면서부터 화장실에서도, 잠이 들 때까지 뽀로로와 함께하는 조카를 위해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을 해주고 싶어요! 둘째를 가지고 조카에게 소홀해진 것을 미안해하는 언니와 사랑스런 조카와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양쿠미숑 2011-11-25 15:31   좋아요 0 | URL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꼭 올해의 마지막을 뽀로로와 함께하게해 주세요~~~^^*
올해 건강상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병원만 다녔습니다
이제 이 선물로 인해 아픈 기억을 잊게 해 주고싶어요
따뜻한 2011로 기억되도록 부탁드리고

2011-11-25 19: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호호아줌마 2011-11-27 14:30   좋아요 0 | URL
우리집 못난이삼형제...중1,초등5,초등2학년으로 나이차이는 있지만 뽀로로와 친구들을 무척 좋아한답니다.최근. 뽀로로 기념우표와 크리스마스 씰을 사기위해 우체국을 돌아다녔던 일(기념우표는 금방 다 팔려서이고 크리스마스 씰은 한 우체국에서 하나씩만 파시더라구요)이 생각나네요.큰 애,작은 애 할것없이 서로 욕심을 부려 항상 3개씩이어야 하기 때문이지요.게다가 우리나라 토종 캐릭터이기에 더 사랑한다네요.ㅋㅋㅋ 올겨울 우리 삼형제에게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 기회를 주시지 않으렵니까? 부탁드려요..

goodsmile 2011-11-28 12:08   좋아요 0 | URL
우리 조카 생일날이랑 딱 겹치네요. 선물 할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choisun14 2011-11-28 13:03   좋아요 0 | URL
뽀로로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는듯해요~~~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恩彬강 2011-11-28 18:49   좋아요 0 | URL
18살에 뽀로로를 좋아하는 건 유치한게 아니라 동심인데요.. 제 주변엔 동심이란게 없네요 칙칙하기만 하고,,

멋진아이 2011-11-28 21:11   좋아요 0 | URL
우리아이에게 정말로 보여주고 싶은건 바로 뽀로로의 대모험입니다
남들과 마찬가지로 뽀로로의 특히 루피와 에디를 좋아하네요
뽀로로 노래만 나와도 함박웃음입니다
몸도 흔들흔들 엉덩이도 실룩샐룩! 뽀로로 만큼이나 울아들 하는 몸짓이 넘 귀여워요
보게된다면 아마 넋놓고 볼것임에 틀림없습니다
꼭 보고싶습니다

비로그인 2011-11-29 14:39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이제 만 세살이 된 우리 아들도 퇴근한 아빠보다 티비에 나온 뽀로로를 더 반가워 합니다. 아내가 둘째를 가져서 애보는 게 여간 힘들지 않나 봅니다. 뽀로로공연에 데리고 갈수 있으면 아내도 그시간만큼은 좀 쉴 수 있을 것 같아서 응모해봅니다~ 감사합니다^^

may 2011-11-29 16:41   좋아요 0 | URL
7살.6살을 둔 연년생을 둔 직장맘입니다.^^ 둘다 뽀로로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6살 여자아이는 뽀로로의 패티를 좋아하고 7살 남자아이는 뽀로로와 발명가 애디도 좋아합니다.
3월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함께 즐겁게 기억할만한 추억을 만들어주고싶습니다. ^^*

꿈꾸는섬 2011-11-29 23:46   좋아요 0 | URL
뽀로로 싫어하는 아이는 본 적이 없어요. 우리 아이들도 엄청 좋아하지요.
여름에 당첨되었던 구름빵영어뮤지컬, 빗속을 뚫고 달려갔는데 그날 공연을 안 해서 못보았던 기억을 자꾸 들춰내며 하네요. 이번 뽀로로 대모험 공연으로 대신할 수 있다면 정말 좋겠네요.^^

미소천사 2011-11-30 11:52   좋아요 0 | URL
바쁜맘때문에이벤트라도 응모해서 시간좀 내 보려는데 좀처럼 저에겐 행운이 찾아오지 않네요
아이가 뽀로로를 엄청좋아하는데 날이가도 식을줄 모르는 뽀로로의 사랑!
어떻게 달래야 할까요? 이번기회에 톡톡히 점수딸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또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 기분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사마 2011-11-30 14:56   좋아요 0 | URL
뽀롱뽀롱 뽀로로~^^
"뽀로로는 더 아가가 좋아하는 거야..." 라면서 쿨~한척하지만..뽀로로 피아노.컴퓨터.마이크.붕붕카.젓가락.청소기.덤프트럭.레미콘..어렵게 구한 레카차..기타등등까지 숨은(?)매니아 4살 남자아이랍니다..^^
뽀로로의 대모험 책은 있어서 벌써 몇번이나 읽었어요..^^ 나쁜마녀 손톱보고 "우리 이모 손톱같다며, 우리이모손톱은 이쁜데 마녀손톱은 무섭다.."라구요..아마 동화책속에서 본 뽀로로와 마녀를 만나면 정말 눈이 동그래져서 몇날몇일 이야기 할 것 같아요..^^
요거요거 뽀로로가 날기까지 한다는 소문이 있던데요..정말 환상적인 12월 크리스마스를 맞이할 것 같아요..
꼭 보여주고 싶습니다..^^ ♡

얼룩 2011-11-30 23:47   좋아요 0 | URL
36개월 된 우리 아들 지호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뽀로로의 대모험>이예요.
집에서 가까운 능동에서 이렇게 좋은 공연이 시작된다니 너무나 가슴이 설렙니다.
늘 보고 싶어했던 공연인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못보여주곤 했어요ㅠ
매일매일 뽀로로 노래를 듣고 춤을 추고, 뽀로로 만화를 꼭꼭 챙겨보는 저희 아들에게
눈앞에서 뽀로로를 만나는 꿈같은 행운을 꼭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요즘 감기에 걸려서 바깥 외출도 하지 못한 지호의 특별한 시간을 위해서라도,
아, 제게 기회가 닿는다면 얼마나 기쁠까요!! 저희 모자에게 꼭 기회가 닿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쟈스민 2011-12-06 13:20   좋아요 0 | URL
울 찬이랑 같이 보고 싶네요

푸른산 2011-12-07 23:08   좋아요 0 | URL
우와! 뽀로로다.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듯 뽀로로도 나날이 건강하게 잘 자라는 모습이 기특해요.

무대 위 뽀로로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우리 아이도 또 한 뼘 성장해 나가리라 기대해 봅니다.

아이와 함께 꼭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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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장 2011-11-09 21:46   좋아요 0 | URL
두 동생을 두고있는 삼남매중 첫째인 나로선.. 짧은 시놉만 읽고서도 호기심이 갈수 밖에 없는 작품이군요..
어느덧 장성한 우리 남매들이지만.. 나에게 아버지란 존재는 여전히 나를 어린아이로 만들어 버리고마는 큰 산이기에 이런 상황이 먼 일이길 바랄뿐입니다..
암튼.. "장례의 기술" !!
감정이입이 벌써부터 되려고합니다..
관람할 수 있는 행운을 주시길 바랍니다!!

반딧불이 2011-11-10 10:45   좋아요 0 | URL
어쩐지 남의 일 같지 않게 여겨지는 내용.... 어느 아버지의 자식이 된 입장에서 가끔 생각해보는 부모의 돌아가심. 공연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 가지고 싶네요. ^^

은하 2011-11-10 10:49   좋아요 0 | URL
이제 나이가 있어 그런지, 장례에 관한 생각을 합니다.
공연 꼭 보고 싶습니다.

엔지 2011-11-10 12:47   좋아요 0 | URL
와 재밌겠다. 꼭 보고 싶어요.

yhyoon47 2011-11-10 17:11   좋아요 0 | URL
공연이 주는 의미는 개인에 따라 또는 공연의 내용에 따라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겠지만 이 작품은 나의 입장에서 본다면 오락물의 차원을 떠나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로 받아들여진다. 달리 생각하면 세상을 슬기롭게 살아가는 지혜로도 볼 수 있다.

2011-11-10 18: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강아지풀 2011-11-11 08:58   좋아요 0 | URL
나이가 드니 이제 어른들을 보내드려야 할 일이 제 일로 다가온다는 걸 하루하루 실감하게 됩니다.
아무리 마음의 준비를 해도 맘먹은대로 안 되는게 육친을 보내드리는 일이겠죠?
장례의 기술-어떤 메세지를 담고 있는지 보고 싶습니다.

oldman12 2011-11-11 13:48   좋아요 0 | URL
얼마전 시누이 장례식을 치루면서 느낀 허망함을 위로받고 싶습니다.

cara1375 2011-11-11 17:19   좋아요 0 | URL
관람의 기회가 된다면 보고 싶네요!

하하하 2011-11-11 21:21   좋아요 0 | URL
보고 싶어요^^

인씨어터 2011-11-12 16:47   좋아요 0 | URL
삶과 죽음, 가족 등 생각할 여지가 많고 여운이 많은 작품 일것 같아 기대됩니다.

보보 2011-11-13 06:40   좋아요 0 | URL
장례식만큼 인간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곳도 별로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슬프고 엄숙해야하는 장례식이 여러 이해관계에 얽혀 오히려 가족들에게 갈등과 성처의 공간이 되는 경우가 꽤 있는 것 같아요.하객들간의 언쟁이 일기도하고...한바탕 씻김숙 같은 그 곳의 이야기,궁금합니다,이 장례식은 잘 치룰 수 있을까요?

Corruzione 2011-11-13 10:23   좋아요 0 | URL
저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모두 돌아가셔서 그래서 장례식장에도 2번이나 가보았지만(할아버지, 외할머니는 그전에돌아가셔서..)장례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요... 이 연극통해 알고싶어요

호야루 2011-11-13 16:15   좋아요 0 | URL
죽음을 통해서 삶에 대한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물집뭐니 2011-11-13 22:18   좋아요 0 | URL
잊고 있던 것 - 나도 죽는다 - 이런걸 확인하면서 제 생을 더욱 뜨겁게 살고 싶습니다.

수채화 2011-11-14 09:11   좋아요 0 | URL
장례의 기술이라는 제목이 참 끌리는 군요. 도대체 어떤 내용일까요?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고 싶습니다. ^^

shwse 2011-11-14 11:14   좋아요 0 | URL
지인들이 무척이나 기대하고 있던 공연이라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 집안이나 돌아가신 부모님의 유산을 가지고 싸우는 일은 비일비재한데요 이 가족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갈지 궁금하네요 대게 서로 남은 평생 안보고 살기로 하곤 갈라지는데 한가족이 이렇게 해체되는건 너무 슬프잖아요 이 공연에서는 그 정답을 찾아낼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011-11-14 11: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고도 2011-11-14 14:17   좋아요 0 | URL
어둡지만 어둡지 않은 연극일 것 같네요, 보고 싶습니다~!

오직마음뿐 2011-11-14 16:31   좋아요 0 | URL
가장 사랑하면서도 때론 무거운 마음의 존재가 바로 가족인데, 아직 보내지 않았을 때는 죽음이란 존재를 생각하지 못하죠.
많은 생각을하게 해줄거 같아 신청합니다

썰뚱이 2011-11-14 20:46   좋아요 0 | URL
장례에 관한 공부중인데,"장례" 제목이 들어가 더욱 궁금한 연극이네여..물론 삶에 대한 연극이겠지만여.. 더구나 소극장 공연이라니 더욱 보고 싶습니다..

마님 2011-11-14 21:22   좋아요 0 | URL
자칫 어둡고 무거울 수 잇는 소재를 웃음으로 잘 풀었을 것 같아요.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힘있는 연출 기대됩니다.

ROUGH 2011-11-14 22:12   좋아요 0 | URL
장례라는 것은 늘 사람들과 가까이에 있는 것 같습니다 때문에 그것에 대해 깊게 생각하게 되고 과연 우리가 그것들을 잘 이해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합니다 저에게는 아직 멀게만 느껴지는 것이 장례인데 늘 가까워야 하는 것도 장례라고 생각합니다 가족간에 일어날 수 있는 갈등과 삶을 다룬 작품 같습니다 보게 되면 좋겠어요ㅠ

갱이 2011-11-14 23:12   좋아요 0 | URL
생각보다 많은 장례식장을 다녀오면서 다양한 풍경들을 접했습니다. 그 연극의 장례식장 풍경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Moonstone 2011-11-15 00:35   좋아요 0 | URL
이 공연을 통해 제 죽음을 상상해 보고 싶습니다.

instar4 2011-11-16 10:43   좋아요 0 | URL
특이한 연극이네 학생부군신위가 생각나네요...응모...

恩彬강 2011-11-16 15:27   좋아요 0 | URL
열여덜인데 자퇴하고 할 일 이 없네요

abba36 2011-11-16 17:16   좋아요 0 | URL
10여년전 아버지의 장례를 치루던 우리 세남매의 모습이 다시 기억이 납니다. 아버지는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우리 남매와 가족들에게 많은 것을 주고 가셨지요. 그때 그기억 그리고 그리운 아버지를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씁니다.

amorfati 2011-11-16 18:38   좋아요 0 | URL
연극을 못본지가 오래되었어요~~그리고 요즘 죽음에 대한 생각이 많습니다. 유쾌하게 보고 싶네요~

2011-11-16 22: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이기주의 2011-11-17 00:49   좋아요 0 | URL
장례에도 기술이 필요 할까요? 제목을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고인의 죽음을 슬퍼해야 할 장소에서 어떤 '기술'을 이용하여 장례를 치를지 상상해봅니다. 이제 죽음도 기술이라는 말로 그러니까 어떤 외부적인 요소소들로 인하여 진심이 아닌 것들로 치뤄져야 한다는 상황이 참.. 씁쓸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해요. 물론 요즘 우리 사회를 보면 아버지의 무덤 앞에서 유산 다툼이야말로 흔하게 볼 수 있는 구경거리이지만 말이죠. '장례의 기술'에서 김대복씨는 (이름또한 대복이라 하는데 얼마나 아이러니 할지 기대됩니다) 어떻게 헝클어진 자식들의 관계를 지켜보고, 풀어갈수 있도록 도와줄지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이 연극의 포스터만 보았는데도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하다고 전화드려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극 꼭 보고싶습니다!

책읽는마을 2011-11-17 01:13   좋아요 0 | URL
나도 이제 제법 나이가 들었구나 하고 느낄 때가 있어요.
결혼 소식, 돌잔치 등 집안의 경사에 초대되어 가던 날들을 지나
이제는 상가집에 가게 되는 일이 잦아지는 거요.
부모님도 친구분들로부터 이웃들로부터 또 친지들로부터
부고를 전해듣는 횟수가 늘어나니
이제는 상가집 가는 일도 마음 무거워 더 못하겠다 하시더라구요.
<장례의 기술>이라는 제목 만으로도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네요.
좋은 연극으로 다시 한 번 주어진 이 삶에 감사하는 시간 갖고 싶습니다.

비로그인 2011-11-17 09:22   좋아요 0 | URL
제목이.. 눈길을 사로 잡네요..
장례의 기술.. 어떤 내용일까.. 궁금합니다.
아버지의 죽음과.. 삼남매의 싸움...

BOOKOFF 2011-11-18 20:41   좋아요 0 | URL

요즘 여러가지 바쁜일들과 개인적인 일들이 있어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그래도 앞으론 다 잘 될거라고 믿고 힘내려고 합니다~좋은 기회 주셨으면 좋겠네요~^^

물초 2011-11-20 18:21   좋아요 0 | URL
대단한 호평이 있는 연극이던데 제목이 무슨 뜻인지 극을 보고 직접 이해하고 싶군요...

샤토옹 2011-11-22 21:03   좋아요 0 | URL
대학졸업반입니다~ 그동안 학교생활하면서 여러가지 부족한 시간으로 인해 많이 즐기지 못했네요~ 좋은 기회를 주시면 대학생활을 멋지게 마무리 하고 싶습니다~^^

mustaine 2011-11-22 22:17   좋아요 0 | URL
무거운 주제지만, 엉뚱한 형제들이 어떻게 스토리를 풀어갈지 기대되네요!

슴씨 2011-11-24 13:54   좋아요 0 | URL
가장 슬픔에 겨워야 할 날에 벌어지는 '희극'이라니, 결국 가족애로 마무리지을지 어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