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2007-06-09
에- 음-
오늘 주말임에도(!) 당직 때문에 우울하게 회사에서 인터넷을 하다가,
집에 갈때 서점에라도 들를까 싶어서 알라딘에 왔어요.
- 그리고 문학->로큰롤 보이즈 에서 '크느라고 고생이다' 란 리뷰를 보고
- '이 사람의 다른 리뷰를 봐야지' 하다가 이곳에도 오고
- 세상에, 알라딘에도 무슨 블로그 같은게 있다는걸 알게 되고
- 참 마음에 드는 몇몇 리뷰를 더 보고
- ....링크 타서 다른 알라딘 블로그 분들의 글들도 더 보게되고
- 결국 귀찮아서 서점을 안가서 책은 안사고
한참 딴 짓 하다 책을 이제야 주문했어요. 그리고,
음 '이곳' 이란. 뭔가 새로운 세계를 봤달까? 그런 마음에 흔적이라도 남기려고;
전 좋은 책 이야기가 많은 블로그에 매혹되는 편이에요.
가끔, 자주, 와서 볼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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