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무대 위의 문학 1
하타사와 세이고.구도 치나쓰 지음, 추지나 옮김 / 다른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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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외에는 할 말이 없게 만든다. 분노의 폭발과 슬픔을 품게 만드는 이야기에 푹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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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스크로 가는 기차 (양장)
프리츠 오르트만 지음, 안병률 옮김, 최규석 그림 / 북인더갭 / 201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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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입소문에는 이유가 있는 거다. 살아가면서 선택하게 되는 많은 순간에 대한 질문을 꾸준히 던진다. 이 책의 매력은 생각을 쉬지 않게 만드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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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날아오는 로맨스는

좀 더 밝고 유쾌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으면 좋겠다.

 

그 중 가장 관심가는 책은 드라마와 글(대본)을 소재로 하는 <드라마 쓰는 남자 드라마 찍는 여자>다. ^^

 

 

 

 

 

 

오랜만에 만나는 요셉 작가의 글...

반갑다.

사실, 전작 두 편으로 끝나는 건 아닌가 살짝 서운해지려고 했던 찰나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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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 아우슈비츠 생존 작가 프리모 레비가 인생 최후에 남긴 유서
프리모 레비 지음, 이소영 옮김 / 돌베개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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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의 증언만한 진실은 없을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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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아무 것도 읽지 않았다.

어제와 오늘 두 권의 책을 읽었지만, 아무런 것도 적지 않았다.

그리고 책을 구매했다.

 

미뤄두었던 책을 한권씩 구매하는 일이 요즘의 구매 패턴이고,

오늘은 전에 선물받은 책을 잃어버려서 그 책을 다시 구매했다.

 

사흘 후에나 도착할 것 같더니 방금, 갑작스럽게 출고작업중으로 뜬다.

알라딘은 이 시간에도 일하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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