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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하다보면 정말 궁금해지는 책들이 많다.

다 구입할 수는 없는데, 도서관에서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만나면 너무 좋다.

1주 연장 찬스까지 쳐서 3주 동안 볼 수 있으니,

그동안 공부도 해보고. 탐색의 시간도 가진다.

지난 주에는 2권을 빌려왔다 

<60일 영어 습관>은 내용은 쉽지만 말로 내뱉을 수 있는 연습을 하기위해서 대출했고,

<영어로 문장 만들기 훈련>은 말 그대로 작문하는 연습과 

약간은 난이도가 있는 문장들을 연습할 수 있어서 좋다.

도서관 책이라 적을 수는 없어서 따로 노트를 써야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많은 책을 공부해보기 위해서는 어쩔 수가 없다.

최대한 많은 인풋.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내 영어 공부.

재미있게 공부하는만큼 실력도 쑥쑥 올라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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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있는 세 종류의 우월한 힘은 끊임없이 지방을 떠나 파리로 가려는 경향을 띠어서 필연적으로 지방 사회를 빈약하게 만드는데, 지방은 이 지속인 불행에 맞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귀족계급과 산업계 사람들, 그리고 인재들은 언제나 파리를 향해 이끌린다. 그리하여 파리는 왕국의 도처에서 산출되는 능력들을 삼켜 버려 독특한 인구 구조를 형성하고서, 오직 수도를 위해 국가의 기능을 고갈시킨다. 지방을 헐벗기는 이런 충격의 일차적 귀책 사유는 다름 아닌 지방에 있다. 희망을 불러일으키는 젊은이가 하나 출현하면, 지방은 파리로 가라! 라고 젊은이에게 외치는 것이다. 상인 하나가 재산을 축적하면, 그는 곧바로 재산을 파리로 가져갈 생각에 빠지고, 그리하여 파리는 프랑스 전체가 되고 마는 것이다. -p7 (초판 서문 1849)




파리를 서울로 바꿔두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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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시작되었다.

시간이 빨리 가는 것은 아쉽지만, 매달 새로운 교재를 만나는 것을 즐거운 일이다.

이번 달에는 어떤 내용들이 담겨있을지 기대가 된다.







토요일에는 아빠 텃밭에 가서 배추, 무, 상추, 시금치, 토란, 파를 수확했다.

배추가 있으니 김장을 안할 수도 없고, 오늘 김장을 했다. 20포기.

작년에 하고 두 번째인데 올해 김장이 더 맛있어서 다행이다.

대충 눈대중으로 하는데 맛이 나는 것을 보면 신기하다.


당근을 캐다가 너무 사랑스러워보여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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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선 2025-12-03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십이월에도 공부 즐겁게 하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라디오 방송을 들으면서 공부해서 즐겁겠습니다 김장을 배추 스무포기나 하셨군요 맛있게 돼서 기분 좋으시겠네요 익으면 더 맛있겠습니다


희선

march 2025-12-07 23:17   좋아요 0 | URL
올해 두 번째 김장이었는데 조금 덜 저려졌는지 싱거운 느낌이 들지만 맛있어요. ㅎㅎ
매일 꾸준히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은 미루지 않으니까요~~
근대 무엇보다 실력이 늘어야하는데 ...재미있기만 해서는 안되는건데.
 


2024년 12월부터 지키고 있는 아침 루틴이다.

7시부터 8시까지 재미있는 영어 공부 시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빛의 움직임이 달라지는 것이 보인다.

간단하게라도 의사 소통할 수 있는 그날까지 화이팅.


Rome wasn't built in a day.


  START는 교재 없이.


  8월호 주문해야 할 시간이다.


  유튜브에도 좋은 컨텐츠가 너무 많다.

  시간이 부족할 뿐.

  EBS방송을 듣는 것은 매일 정해진 분량이 있어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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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07: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5-07-26 11: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시간이 너무 빠른 것은 아쉽지만 새 교재를 만난다는 즐거움은 있다.

진행자가 쓴 인사말을 읽고 마음을 새롭게 다진다.

목차도 한 번 훑어본다.

6월을 함께 할 두 권의 책, 반가워.







5월 30일 오늘. 

easy english는 깔끔하게 마무리 했는데,

power english는 듣기만 하고 복습은 제대로 하지 못했다.

주말을 활용해서 마무리 해야지. 





5월 26일 아파트 정원의 풍경.

연두빛 상큼함과 장미, 조금이라도 더 있고 싶은 영산홍이 어우러져 산책 시간이 너무 행복하다.

계절의 여왕이 5월이라는 말이 올해는 왜이리 실감이 나는지 모르겠다.

엄마랑 걷고 싶은, 보고 싶은 풍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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