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 일요일입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오후 기온이 12도 밖에 안 되는 추운(^^;) 날입니다. 많이 오는 것 같지는 않은데 계속 비가 오고 있어요.

아직도 밖에는 비가 오고 있어서, 창문 밖에 있는 화분은 비를 맞고 있습니다. 실내에 있어도 오늘은 싸늘한 느낌이 들어서 창문 가까이 가면 차가운 비가 닿는 것 같습니다. 비는 아니지만 약한 냉기 같은 습기가 얼굴에 닿아 조금 추웠습니다. 비가 오니 실내가 어둑해서 책 읽으려면 낮에도 해가 질 것만 같은데, 시계를 보니 아직 다섯 시도 되지 않았네요.^^

주말에 무얼 해야지 하고 계획을 세우면 시간을 알차게 잘 쓰는데, 이것저것 할 것만 생각해두고 생각나는대로 하면 생각만큼 잘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간단히 정리도 조금 해야겠고 밀린 것들 많은데, 오늘은 어쩐지 하기 싫은 그런 날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어, 하고 생각하면 오늘도 아직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일요일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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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10-23 16:5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작은 화분 안에서 식물도 씩씩하게 더운 여름을 잘 견뎠습니다. 집에서 화분을 키우는 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식물도 화분 안에서 잘 살아가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북프리쿠키 2016-10-23 18:2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죠리퐁 꽃!!

서니데이 2016-10-23 18:25   좋아요 3 | URL
죠리퐁이랑 비슷한가요??

북프리쿠키 2016-10-23 18:28   좋아요 3 | URL
홈 파진 모양이 비슷하네요^^
비누 공예 느낌도 나구요ㅎ

서니데이 2016-10-23 18:30   좋아요 2 | URL
아. 그런 거군요. 저는 어디가 비슷하지??만 생각했어요. 그러고보니 약간 비누처럼 뽀얗고 매끈해보입니다. ^^

겨울호랑이 2016-10-23 19:5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꿀꿀이 인형도 다육이도 피어나는 아기같네요^^: 밖에는 낙엽이 비에 날리는데, 작은 화분안의 세상은 아름답군요. 편안한 저녁되세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16-10-23 19:59   좋아요 3 | URL
분홍돼지랑 같이 쓰는 화분 안이 조금 비좁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녁에도 비가 계속되고 있어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yureka01 2016-10-23 20:4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어땟나요..^^ 사진 아주 귀엽습니다~~

서니데이 2016-10-23 20:49   좋아요 2 | URL
하루 내내 별로 한 게 없는데 시간이 지나간 게 아쉬워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유레카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쿼크 2016-10-23 20:4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꼬마 돼지.. 정말 귀엽네요..

서니데이 2016-10-23 20:51   좋아요 2 | URL
꼬마가 화분을 많이 차지하고 있어요.^^ 쿼크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비로그인 2016-10-23 22: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식물 이름이 뭔가요?
사진이 예쁩니다.

서니데이 2016-10-24 00:04   좋아요 0 | URL
집에 있는 다육식물 화분인데, 이름은 잘 모르겠어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알파벳님 좋은밤 되세요.^^
 

10월 22일 토요일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에 잠깐 집 근처를 잠깐 나갔는데, 집에서 나올 때는 해가 있는 오후였는데, 돌아올 때는 밤이 되었어요. 가까운 거리 잠깐 걸은,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이었는데도요.

요즘은 네시가 조금 지나면 곧 저녁이 될 것만 같고, 6시쯤 되면 금방 해가 질 것만 같아요. 여름 시기에는 3시면 그냥 오후, 그래서 지금부터도 할 수 있는 게 많은 시간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하루가 금방 지나갈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요.

지나다 석류화분을 보았어요.
빨간 보석같은 석류 열매처럼,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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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10-22 19:54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미인은 석류차를 마시고,서류 빛깔 닮은 입술로 노래를 한대요..믿거나 말거나 ,,,..주말 빨간 빛 감도는 저녁되시길..^^

서니데이 2016-10-22 20:01   좋아요 3 | URL
석류도 요즘은 수입과일로 들어오는데, 처음봤을때 붉은 열매가 신기했어요. 지금도 자주 볼 수 있는 과일은 아니지만,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는 들은 것 같아요.
유레카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쿼크 2016-10-22 20:2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앗... 석류... 오랜만에 보네요..ㅎ 서니님도 행복한 주말 저녁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10-23 14:21   좋아요 1 | URL
저는 나무에 달린 석류는 처음보는 것 같아요.
쿼크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북프리쿠키 2016-10-22 22:1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석류보고 입에 신 침이 고이네요^^

카페에서 책과 함께 하는
밤입니다.

서니데이님도
남은 토요일밤 좋아하는거 하면서
보내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16-10-23 14:24   좋아요 2 | URL
석류가 신맛이 강하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은데,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북프리쿠키님 즐거운 책읽는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2016-10-22 21: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10-23 14: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겨울호랑이 2016-10-22 22:3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수채화같이 예쁜 석류네요. 서니데이님도 사진을 멋지게 찍으세요^^: 항상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16-10-23 14:30   좋아요 2 | URL
말씀듣고 다시 보니 수채화나 색연필화로 그려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겨울호랑이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비로그인 2016-10-23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좋은 주말입니다.

서니데이 2016-10-24 00:35   좋아요 0 | URL
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알파벳님 좋은밤되세요.^^
 

10월 21일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어쩌다 보니오후4시 다 되었네요.

어제 뉴스에서 보았는데, 오늘부터 다시 기온이 내려가서 낮기온 20도 정도 될 거라고 들었어요. 하루 사이에 기온이 오르고 내리고, 가을이 그런 시기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 오후 바깥 날씨는 흐려요. 이정도로 흐린 날에는 많이 피곤하지 않아도 약간 졸리는 때가 많았던 것 같은데, 오늘은 금요일 오후니까 일주일치 졸음이 같이 오진 않을까 모르겠네요.^^;

조금 전에 사진 찍으려다 화분 조금 쏟았어요. 엄마 화분인데, 다행히 깨지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윗부분의 마사토가 창문에 떨어져서.^^; 빨리 페이퍼 쓰고 얼른 가서 원상복구 해야겠네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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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6-10-21 16:0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 오늘의 다육이는 얼짱각도에서 찍어서인지 순정만화 여주인공 같네요. 서니데이님 좋은 사진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금요일 오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10-21 16:12   좋아요 2 | URL
얼짱각도라고 해주셔서 웃었습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겨울호랑이님 기분좋은 금요일 되세요.^^

sslmo 2016-10-21 18:04   좋아요 5 | URL
저도 겨울호랑이님 얼짱각도라는 말에 한참 웃었습니다.
가벼운 발상의 전환이 이리도 경쾌할 수 있군요.
하늘이 잔뜩 흐려서 우울해지려고 했는데,
님들 덕분에 웃고 갑니다, 감사~^^

서니데이 2016-10-21 18:06   좋아요 1 | URL
양철나무꾼님도 얼짱각도의 즐거운 금요일 저녁 되세요.^^

매너나린 2016-10-21 16:1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늘의 하늘빛과 많이 닮은 뇨석이네요.^^
한주의 끝에서 행복한 불금 되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16-10-21 16:35   좋아요 2 | URL
오늘 날씨가 많이 흐리지요.
매너나린님 좋은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북프리쿠키 2016-10-21 17:3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둥글둥글한 잎에 마무리된 뾰족침이
화룡점정의 완성미를 주네요^^색깔도
물감이름에 없는 자연색이네요

서니데이 2016-10-21 17:44   좋아요 2 | URL
날씨가 흐려서 조금 더 회색이 진하게 나온 것 같아요. 북프리쿠키님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그장소] 2016-10-21 19:2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비가 올듯 오지 않는 하늘 ~^^

서니데이 2016-10-21 19:41   좋아요 2 | URL
날씨 어쩐지 추워요.^^;

[그장소] 2016-10-21 19:52   좋아요 2 | URL
네..초겨울 같이..추워요!^^;;

2016-10-21 23: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10-21 23: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6-10-21 23:5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좋은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16-10-22 01:50   좋아요 1 | URL
네. 고맙습니다. 좋은밤되세요.^^
 
나의 페미니즘 공부법 - 도쿄대에서 우에노 지즈코에게 싸우는 법을 배우다
하루카 요코 지음, 지비원 옮김 / 메멘토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우에노 지즈코 저서는 아니지만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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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목요일입니다. 오늘 오후는 기온도 높고 그래서 따뜻해서 좋아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저는 아직 점심 못 먹었는데, 시간이 이렇게 된 줄 모르고 있었어요.^^;

기분은 오늘이 금요일 같은데, 목요일이라니 어쩐지 하루 보너스 생긴 기분입니다. 어제는 저녁에 해가 질 시간 다 되어 집 근처를 조금 걸었어요. 사진을 찍은 것이 없어서 매일 집의 다육식물 사진을 쓰는데, 조금 예쁜 사진 있나해서요.^^;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갈 때는 잘 모르지만 예쁜 꽃들이 피어서 지나다 빨리 사진을 찍을 수 있었는데,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는 단풍잎이 예쁜 시기라서 그런지 그때처럼 다양하지는 않아요. 이미 사진을 찍었던 것들을 제외하고 나면 더 그렇고요. 또는 계절의 문제가 아니라 여기는 그럴 수도 있겠지요. 그래도 지나다 보여서 사진 찍었습니다. ^^;

아마도 내일은 다시 다육식물 사진이 될 것 같아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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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행복하자 2016-10-20 14:5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금요일같은 목요일이라는데 저도 한표요~^^ 비가 올려는지 하늘이 묵직하네요~

서니데이 2016-10-20 14:58   좋아요 1 | URL
여기도 갑자기 흐려졌어요. 비오면 추워질 것 같은데, 아쉽네요.
지금행복하자님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오거서 2016-10-20 15:1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가을 볕이 좋더군요. 서니데이 님의 글에서는 볕이 마르지 않는군요. ^^

서니데이 2016-10-20 15:12   좋아요 2 | URL
오늘 오후에 잠깐 해가 있어서 좋았는데, 지금은 벌써 많이 지나간 느낌이예요. 고맙습니다. 오거서님도 기분좋은 오후 보내세요.^^

yureka01 2016-10-20 15:2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국화향기 가득한 가을 ^^.

서니데이 2016-10-20 15:25   좋아요 1 | URL
국화가 많이 필 계절이 돌아왔네요.
유레카님도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마르케스 찾기 2016-10-20 16:0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수요일까지는 지치고 힘없다가도 목요일이 되면 어디서 이런 기운이 솟아나는 지,,,, ^0^
보통은 극장이 제일 한산한 수요일 오전 영화를 즐겨 봅니다만, 이번주는 특별히 목요일까지ㅋ

잔뜩 찌푸린 날씨에,,
˝자백˝이라는 다큐영화까지 보고나니,, 생겼던 힘이 다시 다 빠져버리네요ㅠ
하루 두 세편, 네 편은 넘기지 않게 관람 스케줄(?)을 짜는 건, 기억력 저하로 줄거리와 느낌이 뒤섞이지 않게 하려는 나름의 방비책이지만,,
오늘 영화는 감정의 소모가 큰 이야기들이라 뒤섞이지 않는 느낌들이 목요일의 기운을 다 써버리네요ㅠ 자백과 그물,,
시간 나시면 자백을 보시길 권합니다ㅋㅋ
매일 올려주시는 상큼한 기운의 글들 잘 읽고 갑니다 ^^

(좋은 영화는 극장에서, 그만큼의 가치를 지불하고,, 굿다운로드!!)

서니데이 2016-10-20 16:08   좋아요 2 | URL
마르케스찾기님은 영화를 자주 보시나봐요. 저도 오전 첫 시간 영화보는 게 좋더라구요. 사람도 적고요. 말씀하신 `자백`이라는 영화는 잘 몰라서 조금 찾아보았는데, 말씀처럼 다큐영화네요. 하루에 여러편의 영화, 보면 힘들지 않으신가요. 저는 못할 거 같아요.^^;

목요일이 되면 기운이 난다고 하시니 오늘도 기운 내셔서 남은 하루 즐겁고 활기찬 시간 보내세요. 소소한 페이퍼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2016-10-20 17: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10-20 18: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16-10-20 18:3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좋은 하루되세요.

서니데이 2016-10-20 18:38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알파벳님도 저녁 맛있게 드세요.^^

cyrus 2016-10-20 19:1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더워지다가 갑자기 추워지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10-20 19:37   좋아요 1 | URL
그럴수도 있어요. 이제 10월 후반이니까요. 그래도 아쉽네요.
cyrus님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북프리쿠키 2016-10-20 19:3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의 꽃과 식물에 대한 사랑을
보자니 몇줄 생각납니다.ㅎ

˝늘 거기 있는 것을 주목해보아
또 하나의 삶의 즐거움을 만드는 것
그것은 나이들어가는 것이더라.
잘 익어가자˝

늘 거기 있어요.
나무.풀.계절의변화, 늘 거기 있는 겁니다.
가족이나 친구처럼 생각해보면
내 삶의 전부인 사람들,

아침밥, 새소리, 햇살, 늘 거기 있지만
즐거움의 대상이 아니었던 것들.
그런 것들이 즐거움의 대상이 되면
행복하겠구나.

그리고 나이듦이라는 것은 늘 거기 있었지만
미처 눈여겨보지 않았던 것들에 시선을 주어
즐거운 것들을 점점 더 많이 만들어가는 것이야겠구나.
그게 잘 익어가는 일이겠구나.
아무것도 아닌 것에 주목하는
힘을 길러야겠구나. 이런 생각들을 해봅니다.

- 다시 책은 도끼다 중에서

서니데이 2016-10-20 19:42   좋아요 1 | URL
전에는 지나다 보더라도 잘 모르고 지나갔던 것들 많았어요. 계절이 지나는 것, 꽃이 피고 바람 부는 것처럼 변하는 것들을 보지 못했거나, 빨리 지나가느라 볼 수 없었을 거예요. 사소하고 일상적인 것들이 주는 즐거움이 있대요. 하루하루 잘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북프리쿠키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쿼크 2016-10-20 19: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노란 꽃을 보니 맘도 덩달아 환해지는 느낌이에요..^^

서니데이 2016-10-20 19:55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그러고보니 사진이 조금 환하게 나왔네요.
쿼크님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쿼크 2016-10-21 01:45   좋아요 1 | URL
좋은 저녁시간 보내고 왔어요.ㅎ.. 술먹었거든요...ㅋㅋ

서니데이 2016-10-21 01:48   좋아요 0 | URL
아. 그러셨군요.^^;

쿼크 2016-10-21 01:51   좋아요 0 | URL
네...ㅋㅋ... 지금 알딸딸..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