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17분, 바깥 기온은 4도 입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보다 오늘은 조금 기온이 올라갔어요. 최저기온도 영하로 내려가지는 않았습니다. 구름이 많은 날이어서 조금 덜 추운 걸까요. 오늘은 어제보다 3도 높고요, 체감기온은 3도 정도 됩니다. 추운 날에서 따뜻한 날이 되면 공기가 좋지 않은 편인데, 오늘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그리고 오존까지 보통 정도예요. 그러면 좋은 편일거예요. 겨울에 날씨가 따뜻해지면 나쁨으로 달라지는 날이 있었고, 매년 겨울엔 조금 따뜻한 날은 그런 시기가 많았으니까요.

 

 지금 비가 오거나 눈이 내리지는 않는데, 강수량 표시가 있습니다. 0mm이니까 지금은 괜찮지만, 비 또는 눈이 지나갔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 전에 추위가 찾아오던 저녁에는 기온은 낮지 않게 나왔지만, 정말 추웠고요, 그리고 한파가 잠깐 왔었어요. 날씨가 계속 달라지는 건 맞지만, 이번주 조금은 덜 추운 시기를 지나갈 것 같은데, 일기예보대로 많이 춥지 않게 성탄절 시기까지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올해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는 아무래도 집과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을 것 같아요. 수도권의 소모임제한이 내일부터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코로나19가 심각합니다. 요즘은 집안과 실내를 잘 꾸미는 것이 유행이라고도 해요. 어제는 쇼핑 사이트의 알림을 보고 알게 되었는데, 예쁜 미니전구를 이용해서 실내 공간을 잘 꾸민 사진이 참 예뻤어요. 우리집에도 해보고 싶다, 하다가, 아니지 우리집에 물건이 얼마나 많은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사진만 구경했습니다.

 

 올해 우리집 실내에 부분 공사를 하면서 공간을 비울 일이 있었어요. 평소에는 잘 모르고 살았는데, 집안에 있는 수납장 안에는 모두 물건들이 가득 들어있고요, 책장에는 책이 두겹으로 꽂혀있어서 잘 몰랐던 거예요. 그리고 나서 많이 버렸는데, 버리고 나서 공간이 생기니 또 사고 싶은 것들이 늘었어요. 빈 공간이 깨끗하고 좋은데, 채워둔 공간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새로나온 물건들을 포함해서 사고 싶은 물건들을 사다보니 그게 정말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것을 실감합니다. 책만 해도요, 많이 버렸는데, 그 사이 책장이 많이 차서, 그 다음에는 책 사는 것이 부담되는 순간이 왔어요. 그리고도 계속 사긴 하지만, 조금은 줄이려고 노력합니다.

 

 실내공간을 잘 꾸미는 것보다 가끔은 정리가 잘 된 것만으로도 편안해지는 효과가 있어요. 그렇지만 두 가지 모두 잘 되지 않아서요, 큰 기대를 하지는 않습니다. 요즘은 그런 것보다는 그냥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사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은, 목표가 하향조정되는 것 같은 느낌도 조금은 들어요. 가끔씩 스트레스 지수 올라가는 날에는 집안에 오래된 쓰지 않는 물건들을 버리거나 청소를 해서 깨끗하게 치우면 좋다는 것도 가끔씩 하지만, 어쩌면 그렇게 많이 쌓아둔 것들처럼 스트레스도 쌓이기 전에 정리를 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오늘 저녁에는 해봤습니다.

 

 어제 저녁에 썼던 페이퍼에 이웃분이신 hnine님께서 습관에 대한 내용을 물어보셔서 생각해보았는데, 요즘엔 진짜 좋은 습관이라는 게 하나도 없는 것만 같았어요. 이전보다 어쩐지 그런 것만 같아서, 아아 위기감을 느껴,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좋은 습관이 되기 까지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려운데, 그 좋은 습관이 사라지는 건 참 쉽구나, 그건 너무 불공평하다, 그 생각도 들었어요. 그래서 새로 좋은 습관이 될 수 있을 것들을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만, 오늘은 잘 되지 않아서, 내일 하려구요.^^; 언제나 내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요.^^;

 

 어제보다 덜 춥다고는 하지만, 저녁이 되면 바람이 차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따뜻하고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의 페이퍼 문구점 열었습니다.

 

 

 

 

 오늘의 페이퍼 문구점 판매상품 : 크리스마스 리스, 눈꽃별장식, 그리고 크리스마스 하트호빵입니다.

 

 크리스마스가 이번주 금요일이예요. 금방금방 하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트리 장식을 하는데, 올해는 연말 연시 지나는 동안에도 조금은 더 장식해두면 실내가 따뜻하고 좋은 느낌이 될 것 같아요. 매일 보는 공간이 작은 소품으로도 기분 좋은 느낌이 들 수 있다면 언제나 좋은 날이 될 수 있을거예요.

 

 우리집 손뜨개 소품은 예쁜 장식으로 쓰실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 트리가 아니어도 고리를 벽에 걸거나 줄에 넣어 가랜드로 쓰실 수도 있습니다. 손뜨개로 만들어진 장식이라서 걸어두면 반짝반짝 하는 느낌과 부드러운 느낌도 감상하실 수 있어요.

 

 우리집 손뜨개는 핸드메이드로 하나씩 만들어집니다.

 장식이 끝나면 수세미로도 쓰실 수 있어요.

 손뜨개의 도안은 유튜브와 인터넷을 참고하였습니다.

 우리집 손뜨개 소품에 대한 문의는 댓글로 남겨주세요.

 우리집 손뜨개 소품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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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0-12-22 19:0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께서 좋은 습관이
하나도 없다니요?
이렇게 매일매일 페이퍼를 쓴다는건
결코 쉽지 않은 것이지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예요^^
글이란 쓰면 쓸수록 어려워지는것인데
매번 이렇게 장문의 글을 쓰시는
서니데이님은 대단하시고
좋은 습관을 가지고 계시는 겁니다^^

서니데이 2020-12-22 21:09   좋아요 2 | URL
페넬로페님, 저도 몰랐던 저의 좋은 습관을 찾아주셔서 감사해요.
매일 쓰는 잡담인데도, 잘 되는 날이 있고, 잘 되지 않는 날이 있어요.
별 이야기가 없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매일 일어나는 일들이 특별한 일들은 많지 않아서요.^^
잡문으로 쓰다보니 내용이 길어질 때도 많은데,
읽어주시는 분 계셔서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는 시기예요.
연말의 좋은 분위기 느껴지는 날 되시면 좋겠습니다.
페넬로페님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hnine 2020-12-22 20:0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페넬로페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

서니데이 2020-12-22 21:09   좋아요 2 | URL
hnine님, 감사합니다.
매일 일찍 일어나기, 부지런하게 하루 잘 지내기, 그런 것들이 매일의 습관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저는 hnine님이 아주 많이 부럽습니다.
연말이 되어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고 있어요.
좋은 분위기의 날들 되시면 좋겠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0-12-22 20:2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도 두분 말씀에 동감합니다 ^*^

서니데이 2020-12-22 21:12   좋아요 2 | URL
scott님,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매일의 잡담 가득한 잡문을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특별한 이야기 아니지만, 읽어주시는 분 계셔서 매일 쓰는 이야기 같기도 합니다.
이번주에는 크리스마스가 있는데, 며칠 남지 않았어요.
연말의 차가운 날씨보다 더 따뜻하고 좋은 시기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0-12-23 01:1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늘 새해가 오면 올해는 꼭 좋은 버릇을 들여야지 해요 제가 생각하는 건 잘 정리하기예요 그게 버릇이 안 드는군요 어떤 사람은 자꾸 하다보니 버릇이 들어서 그걸 잘 하게 됐다던데... 별로 하고 싶지 않은 거여서 그런 듯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건 날마다 하잖아요 그것도 처음부터 그렇게 한 건 아닐 거예요 하다보니 그렇게 버릇이 든 거겠지요 서니데이 님이 이렇게 늘 글을 쓰는 것과 같네요 정리하기 좋아해야 할 텐데... 사는 거 별로 없는데 시간이 가면 이것저것 늘어나요 저도 늘 내일부터 잘 해야지 해요 사람이 그렇지요 쉽게 달라지겠어요

밤에는 춥지만 낮에는 조금 따듯해서 공기가 안 좋다고 합니다 그래도 서니데이 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0-12-23 17:12   좋아요 1 | URL
저도 새해엔 좋은 목표를 정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매년 새해의 목표가 비슷해요. 조금 더 잘 하고 싶은 마음은 그대로 인데, 잘 하지 못하는 것들도 여전히 그대로라서요. 정리를 잘 하는 분들을 보면 잘 될 것 같은데, 잘 버리지 못해서 그런지 그게 잘 되지 않아요. 한편으로는 부지런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매일 잘 하는 것보다는 잘 하지 않는 것들을 대할 때면 어쩐지 친하지 않은 사이 같기도 한데, 조금 가까운 사이가 되면 이전보다는 잘 하지 않을까 오늘은 그 생각도 해봅니다.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지만 공기가 좋지 않대요.
희선님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0-12-23 14: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이해인 님의 수필집을 좋게 읽었었어요. 집에 어딘가에 있을 거예요. 지금 보면 어떨지 모르겠네요. 글이 맑았던 것 같아요.

저도 집 공사를 해서 책을 많이 버리게 되면 또 채우게 될 것 같아요. 히히~~

내일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좋은 시간 많이 가시시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20-12-23 17:10   좋아요 0 | URL
저희집에도 있을거예요. 최근에는 출간되는 책을 선물로 보낸 적도 있었는데, 이번에 나온 책도 좋아하시는 분들 계실 것 같아요.
페크님 댁에도 책이 많을 것 같은데 어떻게 정리하시나요.
물건을 버리면 처음에는 빈 자리가 가벼워보이고 좋은데, 마음이 가볍지 않아서 그런지 금방 채워지는 효과가 있어요. 이번에도 실감했습니다.
네, 내일이 크리스마스 전야네요. 벌써 연말이 그만큼 지났습니다.
페크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2월 21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29분, 바깥 기온은 1도 입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어제보다 살짝 기온이 올라갔어요. 조금 전에 잠깐 밖에 나갔다 왔는데, 차가운 느낌이 적어요. 구름이 많은 날이라고 하는데, 해가 진 다음이라서 그런 잘 모르겠고요, 낮에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그렇게 밝은날은 아니었어요. 어제 저녁 뉴스를 보는데, 한파가 동쪽으로 이동하는 그림이었는데, 조금은 덜 춥지만, 그래도 저녁이 되면 기온은 내려갈거예요.

 

 오늘은 동지입니다. 21일이 동지가 되는 해도 있고 22일이 되는 해도 있는데, 올해는 2월이 29일이어서 그런지 21일입니다. 검색을 하다보니, 애동지가 관련 검색어에 있었고요, 조금 전에 날씨 찾아보러 잠깐 갔던 네이버는 로고에 시루떡이 나와있어요. 동지엔 팥죽 아니야? 했지만, 애동지에는 떡을 먹는다는 이야기도 생각나네요. 그렇지만 그게 우리 시절의 명절 같은 건 아니어서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챙기는 날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도 동지를 지나고 나면 점점 해가 길어지는 시기가 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오늘은 좋은 날 같기도 합니다.

 

 동지를 지나면, 하지를 지나면, 해가 길어진거나 짧아진다는 것을 알고 있긴 합니다만, 언제 그렇게 되었지? 오늘은 그 생각을 하게 됩니다. 11월 초에는 12월 동지가 있으려면 한참 있어야 할 것 같았는데, 매일 매일 지나간 게 아니라 매주 매주 지나간 것처럼 날짜가 빨리 지나왔어요. 동지를 맞아 팥이 많이 들어간 떡이라도 먹으면 조금 나을까요. 날짜 지나가는 속도가 평소에도 빠르지만, 요즘은 지하철에서 고속철이 된 것만 같은 기분입니다. 매일 한걸음씩 내 발로 걸어가는 속도 만큼만 시간도 지나가기를 바라지만, 요즘은 그래요.

 

 실내에 있는 시간이 길었는데, 앞으로도 얼마간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조금 전에 뉴스 찾아보았는데, 속보로 나온 내용입니다. 23일 0시부터 수도권 5인이상 모임 금지, 라는 뉴스가 있었어요. 23일 0시면 수요일이긴 하지만, 곧 시작되는 내용입니다. 내년 1월 3일까지라고 하니, 연말의 모임은 어렵겠어요. 곧 크리스마스이고, 연말연시인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문제로 인해서 그렇게 지나가나봅니다. 오늘도 계속해서 긴급문자로 확진자 소식을 받았어요. 우리 구에서, 우리 시에서, 인접한 시에서... 계속 오는데, 이제는 가까운 집 앞의 가게를 가는 것도 조심스러워집니다. 그 뉴스를 보고 생각이 나서 식빵을 사러 갔는데, 오늘도 하나 남았더라구요.;;

 

 올해를 이야기하면, 다들 코로나19 이야기만 할 것 같은데, 그것말고 좋은 것들은 없었을까요. 생각해보면 있을 것 같기도 한데, 그게 우리집에는 없는 것만 같아요. 그래도 올해 잘 지나가기만 하면 될 것 같기도 하고, 기분이 그렇습니다. 하지만, 에너지가 없는 것처럼 사는 것보다는 지금은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을 거야, 하고 찾아야 하는 건 아닌지, 그런 것도 가끔은 불안해요. 요즘은 진짜 속도가 빠르고 다들 열심히 살고 있으니까요.

 

 오늘은 월요일이고, 이번주에는 금요일이 크리스마스예요.

 한 주에 공휴일이 있으면 시간이 더 빨리 갑니다.

 이번주에도 좋은 일들 있으시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의 페이퍼 문구점 열었습니다.

 

 

 

 오늘의 페이퍼 문구점 판매상품 : 장식용 미니소품 비누걸이

 크리스마스 트리나, 가랜드 장식으로 쓸 수 있는 장식용 미니 소품입니다. 고리가 있어서 벽에 걸거나, 또는 줄에 넣어서 가랜드로 쓰실 수 있어요.

 비누를 넣으면 아래 사진처럼 되고요,  나중에 수세미로 쓰셔도 됩니다.

 색상은 여러가지 있습니다.

 

 우리집 손뜨개 소품의 도안은 유튜브와 인터넷을 참고하였습니다.

 문의사항은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우리집 소품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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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2020-12-21 19:1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의 추천책을 보니 내가 미처 모르는 나의 버릇은 어떤게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꼭 사과를 먹어야하는 버릇, 4시 이전엔 절대 자리에서 안일어나는 버릇, 지각할바엔 결석해버리는 버릇... 이런거밖에 생각 안나요 ^^
서니데이님은 어떤 버릇을 갖고 있을지도 궁금해져요.

서니데이 2020-12-21 19:59   좋아요 1 | URL
hnine님 좋은 습관을 많이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저는 특별한 습관은 없는데, 요즘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서 그게 습관이 되면 어쩌지 고민이예요. 전에는 늦게자도 일찍 났는데, 요즘에는 잘 안되고 있어요. 아침에사과를 먹는 습관처럼 좋은 습관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어제보다는 조금 덜 차가운 날이었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0-12-21 19:5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에이치 나인님 댓글을 읽으니 아침에 눈뜨면(새벽 5시 기상) 미지근한 물 원샷! 몽롱몽롱한 정신 깨우려고 커피 원두 향 맡으며 아메리카노 한잔 ㅋㅋ

서니데이 2020-12-21 20:02   좋아요 1 | URL
scott님 아침에 따뜻한 물 한잔을 마시는 것도 좋은 습관 같아요. 저는 아침에 눈을 뜨면 휴대전화를 먼저 보는 습관이 있는 것 같아요. 몇 시인지 확인하고 조금 더 자려고요.
아침에 조금만 부지런하면 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서 앞으로는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겠어요.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덜 추운 것 같아요. 따뜻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2월 20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5시 32분, 바깥 기온은 영하 1도 입니다. 차가운 겨울, 따뜻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한파가 찾아온 12월입니다. 금요일 저녁부터 주말을 지나는 동안에도 날씨가 차가워요. 어제보다는 조금 나은 것처럼 기온이 조금 더 올라갔지만, 체감기온은 현재기온보다 낮아서 영하 3도 정도 됩니다. 이제 해가 진 시간이라서 조금 더 차가워질 시간이 되었어요. 낮에 해가 잘 드는 오후와 해가 지는 저녁의 느낌은 공기가 다르니까요. 그건 가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주말을 지나고 나면 다음엔 월요일이 되는데, 올해의 남은 날이 너무 적습니다. 이제 열흘 조금 더 남았어요. 언젠가는 열흘이면 긴 시간 같았는데, 요즘엔 일주일 하고 조금이라서,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한주일도 금방이고요, 어느 날에는 두 주간이 지나갔는데, 아아 그렇구나 하다가 보니까 거의 한 달의 절반, 보름 가까운 시간이 지나갔다는 것을 생각하고 앗, 하는 기분이 되기도 합니다.

 

 올해는 그렇게 지나가고 있어요. 지나가는 것인지, 아니면 제대로 쓰지 못하고 흘러가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올해는 다른 해와 많이 달랐던 한 해여서, 끝까지 무사히 잘 보내기만 해도 다행이다, 그런 이야기도 조금씩 들리는 연말입니다. 진짜 그럴 것 같기도 한데, 계속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어서, 무사히 잘 지나가는 것도 난이도가 높은 목표같기도 합니다.

 

 조금 전에 페이퍼를 쓰려고 참고할 내용이있을까 해서 뉴스를 보고 왔습니다. 연말을 두고 좋은 소식이 많지 않아요. 오늘은 일요일인데도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명을 넘습니다. 최근 며칠 계속해서 확진자 수가 늘어난 다음 줄어들지 않고 있어요. 영국과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기 시작했고, 오늘 뉴스에서는 이스라엘에서도 접종을 시작했습니다. 백신이 있어도 계속 다른 타입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나올 수도 있다는 점이 걱정스럽습니다. 진짜인지 모르지만, 일년 동안 여러 가지로 변이가 되면서 다른 타입의바이러스가 유행했으니까요.

 

 전문가가 아니라서 바이러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만,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우리의 생활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찌만, 그 시기를 올해 안으로 정하기는 어려울거예요. 하지만 좋아지겠지요. 여러가지 뉴스를 들으면서도 결국은 좋아질 거야, 하는 생각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그게 올해의 일이었어요.

 

 이번주까지 올해의 에너지 다 쓴 것 같아, 하다가 어제부터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큰 차이는 없는데, 방향이라는 것이 있으니까요. 없다고 생각하면 없는 것이 되니까, 있다고 생각해야 해. 수동적인 사람이 되어서 가만히 있는 거 좋지 않아, 적극적으로 계획을 하는 게 좋아, 그런 생각을 오후에 했습니다. 그러니까 생각하는 것도 달라지는 것만 같았어요. 그게 방향이구나, 그게 목표인것 같아, 그런 생각이 조금씩 들기 시작합니다.

 

 연말이 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들이 있지만, 많은 것들은 이전의 시간에서 다음의 시간으로 이어갑니다. 운이 나쁘면 올해와 함께 일몰되겠지마, 대부분의 것들은 안녕 잘가, 하고 안녕 반가워, 하듯 내년이 되면 처음에만 새롭고 늘 비슷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매일 매일은 소중하긴 한데, 하루하루만 보다보면 일년과 더 긴 과정의 전체를 잊어버리고 오늘 하루만 생각하게 되는 문제가 있어요. 올해는 잘 되지 않으면 오늘 하루만이라도 생각하자, 하는 것도 많이 했었는데, 그러다보니, 작은 부분만 잘 보는 것처럼 되는 건 아닌지, 오후엔 그 생각이 조금 들어서, 그건 좋지 않다, 하고 생각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오늘 들었던 이야기인데, 좋은 이야기 같아서 한번 써봅니다. 주식시장에는 그런 말이 있다고 해요. 비관론자는 명성을 얻지만, 낙관론자가 부를 얻는다고 합니다. 그런 것이 아니어도 찾아보면 긍정적인 사람이 더 유리하다는 내용은 더 있을거예요. 이런 시기에는 쉽지 않지만, 조금 더 긍정적인 사람이 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차가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의 페이퍼 문구점 열었습니다.

 

 

  오늘의 판매 상품 : 한겨울에 만나는 킹스베리 딸기

 

  아직 봄이 오려면 한참 있어야 하는데, 과일가게에는 딸기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근데 올해는 커다란 딸기도 많이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커다란 딸기 중에 킹스베리 딸기는 다른 딸기보다 많이 큰 품종 같아요. 작년에 나왔던 딸기도 큰 편이었지만, 올해는 더 큰 딸기가 있어요. 오늘은 그 킹스베리 처럼 큰 딸기 모양 장식을 준비했습니다.

 

 진짜 딸기처럼 동그란 입체모양입니다. 위에는 딸기 꽃도 있고요, 그 위에 고리가 있어서 벽에 걸어서 장식하거나 줄에 넣어서 가랜드 장식, 또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쓰셔도 예쁜 반짝이는 색의 딸기 장식입니다.

 차가운 겨울에 만나는 예쁜 딸기는 장식을 끝내면 수세미로 쓰셔도 좋습니다.

 

 우리집 손뜨개 장식의 도안은 인터넷과 유튜브의 영상을 참고하였습니다.

 하나씩 핸드메이드로 만들어서 제작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손뜨개에 관한 내용은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우리집 손뜨개 장식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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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0-12-20 20: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12월에 딸기 네요 ㅎㅎ 주황색은 아직 덜익은걸로 ㅋㅋ

서니데이 2020-12-20 21:01   좋아요 1 | URL
요즘에 큰 딸기가 나온대요.
페이퍼 사진 찍으려고 주말에 엄마한테 딸기로 부탁드렸어요.
빨강색만 하다가 주황색도 하나 해봤어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scott님 좋은밤되세요.^^

psyche 2020-12-22 06: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위에 꽃까지 달려서 더 이쁘네요~ 수세미로 쓰기에는 넘 아까울 거 같아요

서니데이 2020-12-22 18:13   좋아요 0 | URL
네, 딸기 위에 꽃이 하나씩 있어요.
저도 그래요. 수세미실로 만들어져서 쓸 수 있지만, 예뻐서 장식용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실물로 보면 색감이 좋아서 다양한 디자인도 예쁘거든요.
psyche님도 뜨개질 솜씨 좋으시지요. 우리집 손뜨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날씨가 차갑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12월 19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53분, 바깥 기온은 영하 3도 입니다. 차가운 바람이 부는 주말,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아침에 많이 춥지 않으셨나요. 어제 저녁에 잠깐 나갔을 때, 너무 추웠는데, 밤에 뉴스 보니까 주말에 한파가 올 것 같더라구요. 어쩐지, 너무 춥더라구요. 밤부터 추워지기 시작하면 다음 날 아침은 정말 추워져요.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네이버에서는 영하 9도로 나오지만, 실제로 체감기온은 더 낮았을 것 같아요. 아침에 그보다 기온이 더 낮았을 것 같기도 한데, 생각보다는 낮지 않게 나오지만, 바람이 세게 불어서 많이 추웠을 거예요.

 

 낮에 12시 조금 지났을 때, 집에서 나왔는데, 처음에는 그래도 낮이라서 어제 저녁보다는 나은 것 같은데 했지만, 건물을 지나 세게 부는 바람을 맞으니, 오늘은 모자를 썼는데도 머리가 추웠어요. 바람이 덜 불었다면 조금 나았겠지만, 그 시간에는 계속 바람이 불었습니다. 머리가 멍 해지는 기분이었어요.

 

 추위 때문이었을까요, 지나가는데 생각이 잘 안나서 갑자기 서 있었는데, 그게 어느 가게 앞이었나봐요. 갑자기 문을 열고 어느 여자분이 나오시길래, 무슨일이지 했습니다. 그런데 금방 들어가셔서, 아 가게 앞이라서 그런가보다 했어요. 옆을 보니 가게 진열상품이 있어서 손님인 줄 아셨나봐요. 하지만 가게 매대를 보거나 가까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조금 더 걸어온 다음에 생각하니 조금 이상했어요.

 

 어제도 잠깐 나갔다 왔지만, 오늘도 잠깐이라도 나갔다 오니, 너무 추워서 그 다음에는 이러다 감기 걸리지 않을까 조금 걱정도 되었지만, 잠깐이라도 나갔다 오면 조금 덜 답답합니다. 실내에서는 움직임이 적어서 요즘처럼 기간이 길어지는 시기에는 에너지가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밖으로 나가는건 아무리 마스크를 잘 써도 안전하지 않은 것이 요즘 시기이긴 합니다. 외출하거나 여행가는 것들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도, 요즘엔 너무 실내에 있는 시간이 길었나봐요. 잠깐이라도 나가서 조금만 바깥을 보고 와도 덜 답답하긴 합니다만, 주말은 한파가 오는 것처럼 추워서 되도록 집에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오후에 뉴스의 기상정보를 보니까, 주말을 지나고 다음주에는 많이 춥지 않을 거래요. 하지만 다음주가 되기 전에는 잘 모르니까, 겨울에 추운 날을 생각하고 따뜻하게 입고 조심해야겠어요. 요즘엔 감기 걸리면 안되니까요.

 

 12월이 되면서 눈이 오거나 하면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따뜻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며칠 전 밤에 눈 오던 날 찍은 사진이예요... 하려다 날짜를 다시 찾아보니, 어제 날짜예요.

 18일 금요일에 찍은 사진입니다만, 목요일 밤 같기도 하고요, 한참 된 것 같기도 해요.

 밤에 눈이 많이 내렸지만, 그날 낮에 많이 녹았고요, 그리고 남은 것은 어제 저녁부터 빙판처럼 되어서 제설제를 뿌리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도 한참 전의 일 같네요.

 주말에는 많이 춥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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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18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31분, 바깥 기온은 영하 2도 입니다. 차가운 겨울,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랑 같은 기온이라고 하는데, 밖에 상당히 차가워요. 조금 전에 잠깐 집 가까운 곳을 나갔다 왔는데, 주차장에 어제 내린 눈이 남아서 얼어붙기 시작했습니다. 우리집 앞도 예외는 아니어서 우리 아파트 담당하시는 분께서 염화칼슘 같은 것을 뿌리고 계시는 것을 보았어요. 잠깐 사이에 조금 더 따뜻하게 입고 올 걸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까운 곳이야, 하면서 대충 입었거든요.

 

 별일은 없는데, 오후에 식빵을 많이 먹어서 사와야했어요. 갈 때, 생활용품점에 들러서 주방에서 쓸 랩을 사고, 모자랄 것 같은 실을 조금 더 사와. 하는 말이 생각나서 제과점을 제일 마지막으로 가게 되었는데, 앗 어떻게 해, 식빵이 하나밖에 남아있지 않았어요. 그 가게에서 파는 여러가지 종류의 식빵이 있는데, 오늘은 겨우 하나. 그래도 남았네. 처음엔 식빵부터 살 생각이었는데, 잠깐 사이에 부지런한 다른 분이 먼저 다녀가셨네요. 아쉬운 마음에, 평소에는 사지 않던 생크림을 하나 샀어요. 냉장고엔 예쁜 데코레이션의 생크림 케이크가 몇 개 있었는데, 오늘은 그게 꽤 예쁘게 보였습니다.

 

 케이크를 마지막으로 우리집에서 먹으려고 샀던 게 언제였지? 잘 모르겠습니다. 케이크 말고도 쿠키세트나 롤케이크, 파운드케이크도 선물용은 사 본 적이 있지만 집에는 잘 사지 않았던 것 같은데... 올해는 쿠키 세트도 파운드 케이크도 샀었어요. 그건 선물용이야, 하고 정해둔 건 아닌데도, 잘 되지 않았던 것들이었습니다. 살 때는 그래서 사지 않았던, 다른 것들을 샀던 것들이지만, 산 다음에는 잘 한 것 같았어요. 맛있는 과자와 빵이 집 냉장고 안에 있다는 건 계속 먹지 않아도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나중에 생각하니까 그랬어요. 그게 그렇게 어려운 것들은 아니지만, 익숙한 방식이라는 것이 있어서, 늘 비슷한 방식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았습니다. 나중에 더 좋아지면, 나중에 언젠가, 하고 미루었던 많은 것들이 있어요. 시간이 지나서 생각하니 그 때는 생각이 많이 나던 어떤 것들이 지금은 그 때와는 달라진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너무 비싸서 살 수 없는 것들은 여전히 사기 어렵지만, 그런 것이 아니어도 계속해서 갖고 싶은 것들은 생기는 것 같다고도요.

 

 어제는 눈이 내린다는 안내 문자가 시청에서 왔습니다. 밤에 조금 자다가 일어나서 베란다에서 우연히 보았던 바깥은 하얗고 가로등이 환한 밤이었어요. 차가운 공기가 유리를 지나 안으로 들어오는 것만 같은 밤이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그 눈이 조금 녹았고, 그리고 밤에는 얼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다음주 크리스마스라는데, 아직 연말이 되는 것들이 매일 12월이라고 하면서도 실감나지 않는 요즘이예요.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시간이 가는 것과 날짜가 지나가는 것, 계절이 달라지는 것에 알기는 하는데 잘 잊어버립니다.

 그러다 금요일이 되었어요.

 

 이번주도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이 되면서 공기가 많이 차가워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맛있는 저녁 드시고, 따뜻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늘의 페이퍼 문구점 열었습니다.

 

 

 

 

 오늘의 페이퍼 문구점 상품 : 크리스마스 장식 세트 - 핸드메이드 손뜨개입니다.

 - 산타얼굴이 두 개, 그리고 크리스마스 트리장식이 하나 입니다. 앞면과 뒷면이 살짝 다른 모양이라서 앞뒤 모두 찍었어요.

 상단에 고리가 있어서 트리나 벽에 걸 수 있고요, 줄에 끼워서 가랜드 처럼 장식으로 쓸 수도 있어요.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봄이 되면 트리모양은 수세미로 쓰셔도 좋을 것 같은데, 산타 얼굴은  그냥 장식으로 두는 게 더 나을 것 같기도 해요.

 도안은 인터넷과 유튜브 참고하였습니다.

 우리집 손뜨개에 대한 내용은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우리집 수세미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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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0-12-18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질감이 포실 포실해서 산타가 입체적으로 보여요.
손재주 좋은 서니데이님 ~*
12월은 크리스 마스 특집이네요 ^0^

서니데이 2020-12-18 22:50   좋아요 1 | URL
네. 저 산타얼굴들 실제로 보면 입체적인 모양이예요. 사진은 평면처럼 보이지만 실은 그래요. 장식이 많아서 시간도 많이 걸리고 복잡합니다. 제가 아니라 엄마가 만드셨지만 그런 모양이예요.
네. 12월은 크리스마스 주제로 해도 좋을 것 같아요.
scott님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