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16분, 바깥 기온은 2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구름이 많고, 비가 올 것 같은 느낌이예요. 하늘이 회색으로 답답한 느낌의 저녁이었습니다. 저녁 뉴스를 조금 전에 보았는데, 내일 수도권과 중부지역엔 비가 올 것 같았어요. 내일 비가 오려고 그랬을까요. 오늘도 비가 조금 왔다는 말도 들은 것 같은데, 오후에 여긴 비가 온 것 같지는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날씨가 덥다가 비가 오다가 그러다보니, 요즘 여름의 장마시기가 찾아온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어요.

 

 5월부터 비가 조금 자주, 그리고 많이 왔습니다. 6월이 되니 기온은 조금 더 올라가고, 가끔은 지난 토요일처럼 공기가 좋지 않은 날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공기 좋은 날이 더 많아서 좋아요. 오늘도 미세먼지는 보통, 그리고 오존도 보통입니다. 날씨가 더워지면서 기온이 올라가는 것과 함께 자외선과 오존 지수를 보게 됩니다. 요즘엔 다들 마스크를 쓰지만, 오존은 마스크를 써도 차단이 어렵다고 들었어요. 주의하면 좋지만, 그걸로는 충분하지는 않다, 그렇게 들립니다.

 

 어제는 6월 6일 현충일이었습니다. 올해는 5월 이후의 공휴일들은 거의 일요일 아니면 토요일과 겹치는 날이 많아요. 그래서 그냥 일요일 처럼 보내고 저녁이 되어 뉴스를 보면서 생각하니, 어제가 현충일이었네요. 현충일에는 조기를 다는데, 우리집도 어제는 그냥 지나갔어요. 그래도 현충일이 되면 특별한 행사에 참석하지 않더라도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명복을 빌고 추모하는 날이라는 것은 잊지 않고 살아야 할 것 같다고도 생각했어요.

 

 어제까지만 해도 6월 첫 주 같았는데, 오늘이 되니 6월은 두번째 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더 많이 더워지고, 더 비가 자주 올 것 같지만, 그래도 아직은 빨간 장미가 피고, 파란 잎들이 반짝거리는 좋은 계절입니다. 아직은 비가 오더라도 습도가 많이 높지 않아서 실내에 있으면 많이 덥지 않아서 좋아요. 그렇지만 습도가 높아지면 여름에 생기는 여러가지 실내의 문제점들이 찾아올 수 있으니, 그런 점은 조금 신경이 쓰입니다. 멀쩡하던 우리집 욕실에는 살짝 실리콘마감에 검은 얼룩이 보여서 어제 저녁에 적당한 세제를 발라두었어요.

 

 매일 매일 별일 없이 지나가면 좋겠다, 좋은 일도 좋은 일이지만, 그냥 지루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매일 무사히 지나간다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오늘 저녁 페이퍼를 쓰면서는 해봅니다. 사실 가끔 지루하기도 하고, 답답한 순간도 없진 않아요. 계속 실내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으니까요. 최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면 실외에서 마스크를 벗어도 되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조금 더 시간이 남았고요, 그리고 아직 백신 미접종자도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의 일정에 따라 신청을 할 수 있겠지만, 매일 확진자가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는 것을 보면, 마스크 잘 쓰고 조심하는 건 계속 해야 할 것 같아요.

 

 매일 날씨가 비슷한 것 같아도 비슷하지 않고, 비도 자주 옵니다.

 어느 날에는 햇볕이 너무 뜨겁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래도 좋은 일들은 늘 있겠지, 그런 생각을 계속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5월 30일에 찍어두었던 노란 수박바 사진입니다. 기억속의 수박바 보다 조금 더 길고 가늘어진 것 같은데? 대신 조금 더 두꺼워진 것 같기도 합니다. 빨간색의 수박바는 많이 보았지만, 노란색의 수박바는 처음이야, 그러면서 장바구니에 넣었는데, 포장지에 노란수박을 넣은 건 아닌 것 같더라구요. 수박바는 아직 먹어보지 못했고, 사진만 찍었어요. 그 날은 엄마의 입속으로 들어가기 전 잠깐 빌러서 빨리 찍었습니다.

 

 

 

 

 

 

 

 

 

 

 

 

 

 

 

 

 

 

 

 

 

페이퍼를 쓰려고 날씨를 보러 갔다가 2002년 한일월드컵의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의 부고 소식을 속보로 보았습니다. 오늘 7일 저녁 7시경 사망, 향년 50세. 고인은 한일 월드컵에서 4강신화를 썼던 주역이었고, 선수 생활 이후에는 지도자로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으로도 많은 팬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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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1-06-07 22:1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유상철 감독님 ㅠㅠ 다 나으신줄 알았는데. 명복을 빕니디.

그런데 노란 수박바는 적응이 ㅠㅠ
안온하지만 그 속의 소소한 행복도 있는 하루 하루 보내시길 *^^*

서니데이 2021-06-07 22:20   좋아요 5 | URL
네. 작년에 좋아지고 있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최근 병세가 악화된 것 같아요. 오늘 9시에 속보로 나왔는데 앞으로 뉴스 더 많이 나오겠지요.
노란 수박바도 맛은 비슷할 것 같은데 괜찮다고 해서 다음에 기회 있으면 도전해보려고요.
mini74님도 좋은 일 가득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청아 2021-06-07 22:2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노란 수박바는 먹어봤어요ㅋㅋㅋ
백신 접종이 늘어나서인지 마스크 쓰지 않는 분들이 조금씩 더 보이더라구요. 아 감독님 젊으신데..찾아보니 췌장암이셨네요. 2002년이 아직 생생한데 안타까워요.
이번주도 비가 조금씩 올것 같긴한데 대체로 날이 좋은듯 합니다. 서니데이님 즐겁고 건강한 한 주 보내세용^^♡

서니데이 2021-06-07 22:31   좋아요 4 | URL
노란수박바 벌써 보셨군요.^^
백신 접종 시작되었지만 아직은 마스크 써야될 것 같은데 벌써 안 쓴 분도 있군요. 앞으로는 더 많아지겠지요.
유상철 감독님 향년 50세라고 속보에 있었어요. 너무 일찍 떠나시는 것 같아요. 그 때 영상보면 그렇게 오래전 같지도 않은데요.
내일 비가 조금 올 것 같아요.
날씨는 점점 더워지는 초여름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미미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1-06-07 22:41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아 그런 일이 있었군요. 왠지 가까운 사람이 떠난 기분이 들어서 안타깝네요 ㅜㅜ
월요일은 언제나 정신이 없네요. 즐거운 한주 시작 되시길 바랍니다. 아이스크림처럼 ^^

서니데이 2021-06-07 22:45   좋아요 4 | URL
네. 조금 전에 속보뉴스로 나왔어요. 한번도 만난 적 없지만 화면에서 본 분인데도 부고 소식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네. 월요일은 바쁜 느낌이 있어요. 이번주도 좋은 일들 가득한 한 주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1-06-07 22:4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올해는 공휴일이 많이 없어 안타까워요~~
유상철감독님의 투병소식을 들었는데 이렇게 빨리 가실줄 몰랐어요 ㅠㅠ
50이면 정말 한창 나이인데 먹먹합니다**

서니데이 2021-06-07 22:51   좋아요 5 | URL
페넬로페님 올해는 공휴일도 주말에 쉬기로 한 것 같아요. 앞으로 추석연휴 외에는 거의 주말이예요.
유상철 감독님 오늘 속보 보고 저도 그런 생각했었어요. 좋아지셔서 다시 돌아올 날 응원하는 분들도 많으셨을거예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이번주에도 좋은 일들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좋은밤되세요.^^

그레이스 2021-06-08 00:3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도 마음이 아픕니다.

서니데이 2021-06-08 00:58   좋아요 1 | URL
네. 저도요.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실거예요.
그레이스님 좋은밤되세요.^^

scott 2021-06-08 00:4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유상철 감독님,,안타까움,,재능 열정,,,
2021년 하반기 연휴는 추석 연휴를 제외하고는 ㅠ.ㅠ

노란 수박바에 박힌 씨는
분명 쵸코이겠죠 ㅎㅎ

새까맣게 박히면 더 맛날텐데   *ଘ⍢⃝੭* ੈ✩

서니데이 2021-06-08 01:00   좋아요 1 | URL
유상철 감독님 부고 안타까운 뉴스였어요. 너무 일찍 떠나셨어요.
이제 올해는 매주 돌아오는 주말에 공휴일 숨은그림찾기 입니다.
노란 수박바 초코는 아마 거의 까만색일거예요. 맛은 괜찮다는데 다음에 도전해보려고요.
scott님 좋은밤되세요.^^

희선 2021-06-08 01: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도 컴퓨터 켰을 때 그 기사 봤습니다 유상철 님... 암이라고 한 말 본 것도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세상을 떠난 게 7일이었다니, 저세상에서는 아프지 않기를 바랍니다

수박바 노란색도 있군요 서니데이 님이 사시는 곳은 새로 나온 아이스바가 잘 오는군요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06-08 01:17   좋아요 1 | URL
9시에 속보로 나온 뉴스를 보고 알았어요. 자세한 내용은 속보라서 없었는데 그 다음에 나온 뉴스를 보니까 최근 갑자기 병세가 악화된 것 같아요. 2019년에 췌장암 진단받으시고 작년에 치료 받으시면서 좋아지고 있다는 소식 들었는데 갑자기 부고 들어서 놀랐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박바가 노란색으로 신상품이 나온 것 같아요. 맛은 크게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제가 먹어본 게 아니라서요. 자주 가는 아이스크림 가게에 신상품이 있어서 페이퍼 사진 찍으려고 몇 가지 골랐는데 그 중 하나예요.
감사합니다.
희선님도 좋은하루되세요.^^

카스피 2021-06-08 02: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요즘 아이스크림을 잘 안먹으니 노란 수박바가 나온줄도 몰랐네요@.@

서니데이 2021-06-08 02:38   좋아요 0 | URL
카스피님 저도 이번에 처음 봤어요. 신상품 같아요.
날씨가 더워지면 아이스크림 먹을 날이 많아지겠지요.
카스피님 좋은밤되세요.^^
 

6월 4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10시 12분, 바깥 기온은 18도 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는 비가 왔는데, 오늘은 햇볕이 뜨거운 날입니다. 기온도 어제보다 올라갔어요. 지금은 밤이 되었는데도 기온이 18도예요. 어제보다 3도 높지만, 기온은 그렇게 많이 높지는 않은데, 자외선이 8로 매우 높음입니다. 어제 비가 오고 공기가 걱정이 되었는데, 오늘은 공기는 좋은 편이예요. 미세먼지가 보통, 초미세먼지가 좋음, 그리고 오존도 보통이예요.

 

  저녁을 먹고, 뉴스를 보고, 그리고 인터넷을 잠깐 보다가, 아니지.... 아이스크림이 없구나. 잠깐 가서 아이스크림을 사왔어요. 요즘엔 집 가까운 곳에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가 많이 생겼지만, 그보다 조금 먼저 생긴 가게에 갑니다. 집 앞의 가게보다 조금 더 가야 하고요, 그리고 그 가게인 점잖은 사장님이 정확하고 빠른 속도로 계산해주시는 곳이예요. 그리고 다른 가게에는 어떨지 모르지만, 여기 오면 우리 엄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종류는 거의 다 있고, 가끔은 제가 좋아할 것 같은 새로운 아이스크림도 있어요.^^

 

 저녁을 먹고 9시 가까이 되는 시간인데, 밖에 나오니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어요. 어느 치킨가게 앞에선 밖에 테이블에서 저녁식사를 하는 분들도 있었고, 베이커리 앞으로 지나갈 때는 안의 조명이 환해서 바깥도 밝게 느껴지고, 새로 생긴 커피전문점 앞에는 신상 알림의 노란 입간판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늦은 시간이라서 안되지만, 내일은 도전해보고 싶은데, 같은 느낌이 드는 맛있을 것 같은 신상품을 구경했어요.

 

 돌아가면 바로 페이퍼를 써야지, 하고 준비했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려서 첫 줄을 쓰기 시작합니다. 어느 날에는 아주 빠르게 썼던 시기도 있었지만, 요즘엔 짧은 내용을 써도 그 때만큼 빠르게 쓰지 못하는 것 같아서, 아쉬워요. 잘 하던 것들이 잘 되지 않으면 사소한 것들도 그런 느낌을 주는 구나, 근데, 잘 하지 못했던 것들을 잘 하게 되면 처음엔 좋은데, 조금만 지나도 당연한 것처럼 생각하는 것 같은데. 늘 잘 하는 것은 감사할 일이지만, 늘 잘되는 것들은 당연한 것이고, 더 잘되는 것만을 감사하려고 하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는데, 실은 그것도 가끔의 일이고, 더 많은 시간에는 매일 정신없이 그 순간에 바쁘게 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 저녁을 먹으면서 7시와 8시 뉴스를 보았습니다. 주말 날씨가 초여름 같은 날씨일 것 같대요. 내일이 되면 더 잘 알 수 있겠지만, 요즘 일기예보가 잘 맞는 편이라서, 내일 날씨가 좋다고 하면 기대가 되고, 내일 비가 온다거나 또는 기온이 올라간다고 하면, 미리 아쉬워집니다. 하지만 아직은 그렇게 심하게 더운 시기도 아니고, 비도 많이 오는 시기는 아닌데, 좋은 날씨와 좋은 시기만 생각하다보니 그런 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이 시기가 지나고 나면 담장 가득 피는 빨간색의 장미들의 좋은 시기도 지나고, 더운 여름의 시간만 남을 것 같은데, 사진도 그렇게 많이 찍어두진 못해서 아쉽습니다.

 

 오늘 저녁 뉴스에서는 첫번째로 나온 내용이 코로나19가 아니라, 공군참모총장 사의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오후에 속보로 사의 표명에 대한 내용이 방송중 자막으로 나왔었어요. 최근 뉴스에 보도된 성추행피해 부사관 사망 사건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건설현장 등에서의 사고로 사망한 분들에 대한 내용도 있었어요. 코로나19는 얀센백신에 대한 내용과 오늘의 확진자, 그리고 접종자의 비율 같은 것들도 있었는데, 최근 예약을 하고 60세~74세 성인의 접종을 하는 것과, 앞으로 학생들의 백신 접종 등의 내용도 있었습니다.

 

 이번주는 5월로 시작해서, 6월이 되는 한 주였어요.

 점점 더 더워질 것 같은 날이었는데, 비가 오니까 잠시 차가워지는 느낌도 드는 날이 있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계속 비가 올 것처럼 하루종일 비가 왔지만,

 오늘이 되니, 어제 비가 온 것을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햇볕이 뜨거워요

 매일 매일 어제와 다른 날들인 것 같기도 해요.

 그러다보니 한 주가 금방 지나가고, 다시 금요일 밤입니다.

 

 이번주도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금요일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어제 밤, 다음 페이퍼를 위해 준비해 두었던 캔디바 레몬콜라. 캔디바 소다맛은 연한 하늘색과 하얀색이지만, 그 다음에 나온 레몬콜라는 연한 콜라색과 레몬색처럼 시원한 맛이었습니다. 처음엔 이런 건줄 모르고 열었다가 다른 색이 나와서 포장지를 한 번 더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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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2021-06-04 22:48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뉴스 요약 감사합니다 ~

서니데이 2021-06-04 22:50   좋아요 5 | URL
그레이스님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mini74 2021-06-04 22:54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캔디바 레몬콜라맛? 저 학교 다닐때 캔디바가 처음 나왔는데 어찌나 맛있던지요 ㅎㅎ 서니데이님도 여유롭고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06-04 22:56   좋아요 7 | URL
캔디바는 소다맛이 유명하지만 레몬콜라도 맛있었어요. 색감도 맛도 다른 캔디바가 하나 더 있다는 즐거움도 있고요. 오늘은 아이스크림 가게에 캔디바가 없어서 아쉬웠어요. mini74님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1-06-04 23:15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뉴스를 잘 못보는데 새로운 소식을 알게되었네요. 금요일 저녁은 항상 바쁘지만 기분은 좋은거 같아요. 내일 덥다고 하셨으니 신상 아이스크림을 꼭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서니데이 2021-06-04 23:19   좋아요 6 | URL
새파랑님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뉴스를 미리 보고 오는데 정리하기에는 내용이 길어져서 조금만 쓰고 있어요.
오늘도 어제보다 햇볕이 뜨겁지만 주말에 기온이 많이 올라갈 거라고 하니 시원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청아 2021-06-04 23:16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레몬콜라맛이라니 환상조합이네요ㅋㅋ서니데이님 때문에 저도 이것저것 종류별로 사놓고 먹는 중인데 이건 없어요😭 다음에 눈에 불을켜고 찾아봐야겠어요! 오늘은 좀더 더워진 느낌이었어요. 당분간 비예보 없어 너무 행복합니다!서니데이님 굿 주말 되세요~೭੧(❛▿❛✿)੭೨♡

서니데이 2021-06-04 23:21   좋아요 6 | URL
미미님 캔디바는 늘 우유와 소다맛을 생각해서 그런지 새로웠어요. 오늘은 없어서 캔디바 대신 다른 아이스바를 샀는데 갈 때마다 늘 새로운 건 아니지만 아이스크림 종류가 정말 다양해요.
오늘은 햇볕이 뜨거웠는데 주말은 더울 것 같아요. 미미님도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1-06-05 00:15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제가 사는 아파트 입구에 조그만 마트가 있는데 항상 밤 12시까지 문을 열어 놓거돈요~~만약 11시50분어 맥주가 마시고 싶으면 그냥 바로 가서 사면 되는데요^^요즘 곳곳에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가 생겨 그 편리한 마트를 좀 배반하는 기분이 느껴져요^^많은 종류의 아이스크림을 갖춘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사는 경우가 있어서요^^
너무 두서없는데 그냥 자본주의 사회의 슬픔을 보는것 같아 씁쓸해져 여기서 넋두리를 ㅠㅠ
서니데이님!
건강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1-06-05 00:31   좋아요 5 | URL
페넬로페님, 집 가까이에 12시까지 문을 여는 마트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엔 일찍 영업이 종료하는 편이고 전에도 10시 전에는 폐점하는 곳이 많았거든요.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지만 조금 걸어가서 전에 가던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서 사왔어요. 요즘엔 갑자기 새로 생기는 가게도 많고 그만큼 없어진 가게도 많은 것 같아요. 자영업을 한다는 건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고 힘든 세계로 진입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페넬로페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과 좋은밤되세요.^^

scott 2021-06-05 00:38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주말에는 죠스바 그만 먹고 캔디바 레몬 콜라맛!으로 ㅎㅎ 서니데이님의 아이스크림 취향 따라하귀 굿 !나잇! ۴(๑ꆨ◡ꉺ๑)

서니데이 2021-06-05 00:45   좋아요 4 | URL
캔디바 레몬콜라도 좋았는데 오늘은 가게에 없어서 아쉬웠어요. 오늘은 빼빼로 아몬드를 봤는데 사오진 않았지만 신상품 정보입니다.
scott님 즐거운 주말과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붕붕툐툐 2021-06-05 00:5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아이스크림 없음에 화들짝 놀라 사러 나가시는 서니데이님을 머리 속에 그려보니 넘나 귀여우십니다!ㅎㅎ

서니데이 2021-06-05 01:00   좋아요 2 | URL
저녁을 먹고 냉장고를 보니 아이스크림이 없어서 바로 다녀왔어요. 엄마랑 아빠가 좋아하셔서 여름엔 매일 재고를 확인합니다. 더운 날의 소소한 즐거움 같아서요. 조금 있으면 매일 얼음 얼리는 날도 가까워지겠네요.
붕붕툐툐님 즐거운 주말과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1-06-05 02:0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그저께 3일에는 거의 하루 내내 비가 내린 듯합니다 한꺼번에 오는 것보다는 그렇게 오는 게 나은데, 장마철에는 한꺼번에 많이 쏟아지기도 하겠습니다 오월에도 그런 때 있었는데... 천둥번개도 심했네요 캔디바 레몬콜라맛도 있군요

서니데이 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06-05 17:20   좋아요 1 | URL
희선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여름처럼 덥다고 하는데 이틀 전에 비가 오고 기온이 낮았던 것과는 많이 달라진 주말이예요.
날씨가 좋은 말이 6월에는 많았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psyche 2021-06-05 04:2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캔디바가 아직도 나오는군요! 레몬 콜라맛이라는 게 있는 줄도 몰랐네요. 맛있겠다.

서니데이 2021-06-05 17:23   좋아요 0 | URL
psyche님 소다맛 캔디바는 계속 나오고 있어요. 레몬콜라는 캔디바 모양이지만 새로운 맛이라서 전혀 다른 아이스크림 같아요.
여긴 오늘 여름처럼 더운 주말 입니다. psyche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bookholic 2021-06-05 05:2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일찍 눈이 떠진 새벽임에도 저 하드가 먹고 싶어 입안에 침이 돕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21-06-05 17:24   좋아요 0 | URL
bookholic님 사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날씨가 더워서 아이스바가 맛있는 오후예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han22598 2021-06-05 13:2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화창한 날에는 아이스크림이죠 ㅎㅎ 콜라맛 캔디바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

서니데이 2021-06-05 17:27   좋아요 0 | URL
han22598님 사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여름이 되어가니 아이스크림이 맛있는 시기가 가까워지는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1-06-05 15:0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뉴스는 우울한 소식, 슬픈 소식을 전합니다. 언제쯤 그런 소식을 듣지 않고 살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모두에게 화창한 주말이 되면 좋겠어요. ^^

서니데이 2021-06-05 17:30   좋아요 0 | URL
페크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뉴스를 보다보면 좋은 일보다 사건 사고가 너무 많아요. 그런 일만 일어나는 건 아니겠지만 오늘 하루에도 그렇게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무거울 때가 있어요. 좋은 일들과 기쁜 일들이 우리에게 더 많이 더 자주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주말엔 여름처럼 더운 날이 될 것 같아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6월 3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55분, 바깥 기온은 15도 입니다. 오늘도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비가 오고 있어요. 아침을 먹을 때는 오후에 비가 올 거라고는 들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비가 올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오전부터 시작해서 오후를 지나고 지금까지 비가 오고 있는데, 비 때문인지 기온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어제는 날씨가 덥다고 했는데, 오늘은 낮최고기온이 20도라고 나와요. 근데 지금 기온이 15도인데, 최저기온이 17도 라고 나오는 건 아니겠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 기온은 15도 이고요, 그리고 어제보다 6도 가까이 낮은 온도입니다. 겨울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춥지 않은 날일지도 모르지만, 6월이 되어 이제 반소매 옷을 입는 사람들도 있는 시기라는 것을 생각하면 조금 차가운 날일거예요.

 

 비가 오는 날에는 황사가 함께 오는 날도 많고, 오늘은 습도가 높아지면 어쩐지 더 차갑게 느껴져서 문을 잘 닫고 있지만, 저녁을 먹고 나서는 주방에 조리후의 공기가 가득찬 느낌이 들어서 잠깐 열었는데, 습도 높고 차가운 공기가 들어오는 것 같았어요. 아직은 장마가 올 시기는 아닌데, 5월에도 비가 자주 왔던 생각이 납니다. 며칠 전에도 비가 오지 않았나? 하다가 그게 언제지? 하고 금방 생각나지는 않지만, 요즘 날씨가 생각보다 좋지만은 않아요.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하루에 시간을 내서라도 나가서 조금 걷고 오는데, 오늘은 비가 와서 쉬었어요. 하루에 한 시간 가까운 시간을 내는 것도 잘 되지 않는 것 같았는데, 어느 날 생각하니, 밖에 나가서 한시간 걸을 수 있는 시간도 일년 중에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서, 다른 것보다 미룰 수 없는 것 같은 기분도 들었는데, 춥거나 더운 날이 아니어도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도 있으니까, 나가서 걸을 수 있는 날은 더 줄었어요.

 

 어제는 날씨가 좋았는데, 그냥 햇볕이 조금 뜨거워서 쉬었는데, 오늘 생각하니까 아쉽네요. 하지만 내일 다시 날씨가 좋아지고, 너무 덥다고 느끼면, 또 생각은 달라질지도 모르겠지만.^^;

 

 오늘도 저녁먹으면서 뉴스를 보기는 했는데, 저녁을 너무 열심히 먹었는지, 특별한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아요. 코로나19 백신과 확진자 소식 등, 그리고 여러가지 내용이 있었지만, 어떤 건 기억나고, 어떤 것들은 들었지만, 자세한 내용을 잘 모르겠더라구요. 매일 코로나19 만 나오던 시기보다는 그래도 여러가지 다른 뉴스가 나오는 것이 더 나은 것 같긴 합니다.

 

 오늘은 6월 3일이지만, 아직도 메모를 하면 5월 하고 쓰고 지우고 다시 6월이라고 쓰고 있어요. 이제 6월이 된지도 3일, 달력은 이미 새 달이 되었고, 많이 적응했지만, 아직 마음은 어딘가, 5월에 있나봅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이면 6월이 된 것 같다고 생각했을 때 시간이 많이 지나있는 것을 알게 되는데, 시간이 그만큼 빨리 빨리 급하게 가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어느 때에는 마음이 더 빨리 가기도 하는데, 그런 날보다는 달력과 시계가 더 빨리 갑니다.

 

 비가 오는 목요일입니다. 아침에는 잘 몰랐는데, 오늘도 하루가 조금 남았네요.

 페이퍼를 다 쓰고 나면, 이웃 서재에 댓글 쓰러 가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5월 27일에 찍은 사진인데, 먹은지 한참 되어서 인지, 오래전의 일 같네요. 근데, 한주일 정도 된 건데.^^; 사진 속의 과자는 빠다코코낫인데, 상자에서 소포장 하나를 열었더니 이만큼이나 들어있었어요. 하나는 살짝 중간이 부서졌고, 나머지는 무사했습니다. 평소에 자주 사는 과자는 아니지만, 그 날은 맛있었어요. 엄마는 이 과자를 좋아한다고 하셨는데, 생각해보니, 나온지 오래된, 그래서 지금까지 많이 먹었을 과자입니다. 표면이 반짝반짝한 느낌을 사진에 넣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오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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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2021-06-03 22:3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휴~3 쿠크다스 몇 개 먹고보길 다행입니다!!ㅋㅋ밤에는 먹는 광고만 봐도 식욕이ㅠ 벌써 올해도 절반에 가까워지고 있네요.
요즘은 뭐 거의 장마란 생각이 들 정도예요. 그래도 행복한 목욜밤이 왔습니당! 굿밤 되세요ㅋㅋㅋ
♡(๑→ܫ←๑)♡

서니데이 2021-06-03 23:28   좋아요 3 | URL
미미님 쿠크다스 맛있게 드셨나요. 과자는 맛있으면 계속 먹게 되어서 소포장이 좋지만 요즘엔 그것도 작아져서 두 개 먹을 것 같아요.
요즘 비가 자주 와서 7월 장마 시기 비슷한데 여름에 비가 많이 올지 모르겠어요. 매년 비슷해도 계절이 같지는 않아서요.
이번주도 벌써 목요일이네요.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세요.^^

새파랑 2021-06-03 22:57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사진 보니 배고프네요 ㅎㅎ 비오는데 산책해서 완전 망했어요 ㅜㅜ 1시간 남은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서니데이 2021-06-03 23:30   좋아요 4 | URL
새파랑님 오늘 비오는데도 산책 다녀오셨군요. 저는 비오고 바람불어서 오늘은 아쉽지만 쉬었는데 내일은 날씨 좋았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이제 30분 남았습니다. 곧 금요일이 가까워지네요.
새파랑님도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붕붕툐툐 2021-06-03 23:2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야식 막 먹고 봤는데도 당기네요~ 빠다코코넛 진짜 맛있어용! 반짝 반짝 더 예뻐보이네용!!🤗

서니데이 2021-06-03 23:31   좋아요 5 | URL
붕붕툐툐님도 빠다코코넛 좋아하시는군요. 오랜만에 먹었는데 기억하던 것보다 맛있었어요. 댓글을 쓰다보니 과자 먹고 싶어지네요. 사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붕붕툐툐님도 좋은밤되세요.^^

scott 2021-06-04 00:2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비내리는 날에는
짭쪼름한 칩!!이 당기는 입맛 !ㅎㅎ
과자봉지속 내용물 작아지고 양도 줄어버려서
한봉지 순삭!10초 (̂•͈Ꙫ•͈)̂

서니데이 2021-06-04 00:29   좋아요 4 | URL
scott님 댓글 읽으니까 허니버터칩 먹고 싶어요. 요즘 과자도 아이스바도 어쩐지 작은 느낌이예요.
맛있어서 그럴까요.
비가 하루 종일 오고 있어서
scott님 좋은밤되세요.^^

페크pek0501 2021-06-04 13:54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세일즈 포인트가 14만이 넘다니 대단한 책인가 봅니다.
어제 저녁에 빗소리가 좋아서 기분을 내느라 저는 저녁 반찬으로 호박전과 고추전을 해서 먹었어요. 역시 비 오는 날엔 뜨거운 부침개가 당겨요.

저 과자, 오랜만에 봅니다. 맛있게 먹었던 추억의 과자올시다. ㅋㅋ0^0

서니데이 2021-06-04 13:58   좋아요 4 | URL
페크님 잘 지내셨나요.
이 책은 정유정 작가의
신작이예요. 얼마전에 예약판매를 시작했는데 그 때부터 알려졌을거예요.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왔는데 오늘은 햇볕이 환한 오후 입니다. 비가와서 차가운 날엔 따뜻한 저녁이 그리고 더운 낮에는 시원한 점심이 좋겠네요.
네. 저도 오랜만이었어요..기억하던 것보다 맛있었고요.
페크님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1-06-04 19:40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저도 빠다코코넛 좋아해요 맛동산이랑. 남푠이 할머니입맛이라고 !!! 놀려요. 본인은 오징어땅콩 좋아하면서 ㅎㅎ 꼬북칩? 유행한다고 해서 샀지만 다시 새우깡으로 돌아가기로 했어요 ㅎㅎ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06-04 21:32   좋아요 2 | URL
신상품도 많이 나오지만 과자류와 아이스크림은 스테디셀러가 베스트셀러인 것 같아요. 오래전에 나오기 시작한 제품들도 조금씩 시대에 맞게 조금씩 맛을 바꾸어 가는 것 같기도 하고요. 꼬북칩은 새로 나왔을 때 아빠가 사오셨는데 요즘엔 초코가 인기가 많다고 해요. 새우깡과 맛동산 오징어땅콩이나 꼬깔콘 같은 과자는 여전히 인기있는 것 같더라구요.
mini74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6월 2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7시 17분, 바깥 기온은 24도 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조금 전까지 오후 같았는데, 이제는 조금 저녁 느낌이 들기 시작해요. 조금 전에 7시가 지났고, 해가 많이 길어져서 좋은 시기예요. 6월에 하지가 있으니까, 아직은 해가 길어지고 있다는 것도 좋고, 그리고 아직은 한여름의 폭염시기처럼 덥지 않다는 것도 좋긴 해요.

 

 아주 더운 건 아니지만, 햇볕이 뜨거운 날이 있어요. 오늘도 오후에 창문을 열었더니, 갑자기 더운 공기가 안으로 확 들어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실내에 있으면 차가운 날씨같은데, 오늘 바깥은 여름 날씨였을 것 같았어요. 지금 기온이 24도인데, 체감기온이 25도입니다. 며칠 전을 생각하면 갑자기 기온이 올라가는 느낌이예요.

 

 일기예보를 생각하면 이번주에는 더 더운 날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오늘도 햇볕은 뜨거운날이었을 것 같아요. 조금 전에 날씨 찾아보았는데, 자외선이 8 매우높음입니다. 이런 날은 숫자로 표시된 온도보다 밖에 나가면 햇볕이 뜨거워서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덥다고 느껴지기도 해요. 그러다 실내로 들어가거나 그늘로 간다거나, 또는 시원한 바람이 불면 더운 느낌이 날아가니까, 여름처럼 어디든 습도와 기온이 높은 시기와는 다르긴 합니다. 그리고 요즘 여름은 정말 더워서 이정도는 아주 더운 날이 아니기도 하고요.

 

 햇볕이 뜨거워지면서 오늘은 오존 수치가 나쁨으로 나오고 있어요. 미세먼지가 나쁨인 날에도 오존은 보통 정도인 날이 많았는데, 오늘은 오존도 나쁨이네요. 미세먼지는 초미세머지가 나쁨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조금 전부터는 목이 조금 불편한 느낌이 들어서 페이퍼를 쓰다가 창문을 닫고 왔어요.

 

 어제부터 6월이 시작되고, 계절은 조금 더 초여름의 느낌에 가까워집니다. 여러가지 일들은 매일 일어나고요, 그리고 어느 날에는 그런 것들을 잘 모르고 살기도 합니다. 그럴 때는 바쁠 때도 있지만, 요즘엔 다들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뉴스가 아니면 모르는 것들이 늘어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뉴스를 보다보면 그날의 중요한 화제를 알 수 있을지 모르지만, 뉴스를 검색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는 않을 것 같은 기분이 되기도 합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5월부터 60세~74세 성인의 사전예약 후 접종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잔여백신의 예약신청도 있습니다. 어제 6월 1일에는 얀센백신의 사전예약이 있었는데, 약 90여만 정도로 접수를 시작한 당일 오후에 마감했다고 합니다. 얀센백신은 1병당 5명이 접종 가능하며, 다른 백신과 달리 1회 접종으로 완료됩니다.

 

 5월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접종을 시작한 60세~74세 성인의 백신 접종 예약은 6월 3일까지 예약을 받고, 19일까지 접종을 한다고 하며 19일 이후에는 잔여백신이 있으면 얀센백신과 아스트라제네카가 60세 이상 성인에게 접종 가능하지만, 백신의 선택권이 있는 것은 아니라는 뉴스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당 연령 아닌 일반인의 경우 잔여백신의 예비신청을 할 수 있지만, 6월 3일 이후에는 가능하지 않다는 뉴스도 있습니다. 내일이 6월 3일입니다. 관심있는 분은 뉴스와 참고 사이트 조금 더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6월이 되고, 날씨는 점점 더워지는 날이 가까워집니다.

 초여름이 너무 덥지 않고, 비가 많이 오지 않고,

 좋은 날씨가 많은 날이었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5월 26일에 찍은 사진. 죠스바 신상품은 메론맛이라고 합니다. 연초록색이 있는 걸 봤어요.

새로운맛을 기대하면서 하나 장바구니에 넣었지만, 사소한착오가 있었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까, 그 옆에 있는 잘 아는 죠스바였습니다.

새로운 맛은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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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랑 2021-06-02 20:3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죠스바 맛있어 보여요. 오늘 낮에는 정말 덥더라구요 ㅜㅜ 그래도 지금은 나름 시원하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1-06-02 21:34   좋아요 2 | URL
새파랑님 오늘 낮에는 햇볕 뜨거운 날이었을 거예요. 아직은 여름이 아니라서 저녁이 되니 시원해집니다.
죠스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새파랑님 좋은밤되세요.^^

붕붕툐툐 2021-06-02 20:42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귀여우신 서니데이님, 무의식은 익숙한 걸 좋아하는 걸까용?ㅎㅎ 아침부터 덥더라구요~ 이제 더울 일만 남았죠~ 서니데이님 바람대로 덜 덥고 청명한 6월이 되면 좋겠어요!^^

서니데이 2021-06-02 21:37   좋아요 4 | URL
붕붕툐툐님 부주의에 기인한 실수였어요. 메론맛은 색이 궁금했는데 맛은 딸기맛이 나을것 같기도 해요.
오늘 햇볕 뜨거운 날이었대요. 이제는 초여름에 가까워지는 6월이 되었어요.
6월엔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붕붕툐툐님 좋은밤되세요.^^

scott 2021-06-02 21:05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죠스바 넘 작아져서 똑땅한 1人 서니데이님 초록맛은 먹지 마삼333

서니데이 2021-06-02 21:38   좋아요 4 | URL
scott님도 같은 생각이시군요. 어쩐지 아이스바가 작아보여서 저만 그런가 했었어요. 메론맛은 다음에 시도해보려고 했는데
별로인가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scott님 좋은밤되세요.^^

청아 2021-06-02 21:1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왼쪽 기념 에디션 표지 완전 예쁘네용~♡ 저희 엄마도 백신 예약하셨어요. 열이나 부작용 있으실까 조금 불안한데 얼른 접종이 끝났음 좋겠네요!
죠스바 디테일이 살아 있어 깜찍해요. 더워진 날씨 시원하게 드시고 굿밤되세요!♪₍๐•ᴗ•๐₎♡

서니데이 2021-06-02 21:42   좋아요 4 | URL
미미님 저도 50만부 기념에디션의 표지가 예뻐서 오늘 페이퍼의 책으로 골랐어요. 요즘엔 리커버로 나오는 책도 다양한 것 같아요.
이번에 백신예약하셨군요. 꼭 맞아야 할 것 같은데 부작용이 걱정되긴 해요. 그래도 괜찮다고 하는 후기도 있으니 접종하시고 불편없으셨으면 좋겠어요.
죠스바가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았어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미미님도 좋은밤되세요.^^


서니데이 2021-06-02 21:45   좋아요 3 | URL
mini74님 미드소마 보셨군요. 저는 소개 읽고 포기했었어요. 무서워보여서요.
죠스바도 그렇고 다른 아이스바도 어쩐지 조금 작아진 것만 같아요. 기분인지도 모르지만 작아지는 것은 조금 아쉬워요. 메론맛은 색이 궁금하지만 다음 기회에.
mini74님 좋은밤되세요.^^

mini74 2021-06-02 21:3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6월에 하지 ㅎㅎ 미드소마가 생각나는군요. 전 재미있게 봤는데 ㅎㅎ 죠스바 맞아요. 베이비죠스바로 이름 바꿔야 할듯. 저희 엄마는 2차까지 맞았고 다행히 아프진 않으셨어요. 경로당에서 다음주부터 백신 맞은 확인서 들고 놀러와도 된다고 하셔서 신나셨어요 메론맛 ㅎㅎ

서니데이 2021-06-03 21:51   좋아요 1 | URL
min74님, 위에 있는 댓글이 사라졌나봐요. 제가 쓴 댓글만 남았어요.
어머님께서 백신을 벌써 2차까지 맞으셨나요. 아프지 않으셨다니 다행이예요.
이제 백신 접종자가 많아지면서, 다들 이전과 같은 시기로 돌아갈 것 같은 기대감이 요즘 많아지는 것 같아요. 어쩌면 우리도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가까워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

coolcat329 2021-06-02 21:5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6월이 안 갔으면 좋겠습니다. 🥺
코로나시대가 되면서 미세먼지는 신경도 안쓰네요 ㅠ
백신에 대한 정보 감사해요.
서니데이님도 좋은 저녁되세요~~

서니데이 2021-06-02 22:45   좋아요 2 | URL
이제 6월 시작인데 그런 마음이 들 만큼 여름이 가까워지네요. 지난해부터 공기가 좋아져서 좋지만 이번 봄에는 심한 황사가 여러번 와서 그런지 공기가 좋은 날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백신에 대한 내용 뉴스검색해서 썼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coolcat329님도 좋은밤되세요.^^
 

 5월 28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49분, 바깥 기온은 15도 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새벽에 비오는 소리 들으셨나요. 번개가 쳐서 바깥이 자주 번쩍번쩍 했었어요. 큰 소리도 들렸고요. 비가 온다고 하니까, 낮에 오겠지, 했는데, 오후엔 비가 그치고 갑자기 해가 환하게 나오면서 달라지는, 변화가 큰 하루였어요.

 

 저녁을 먹고 뉴스를 보는데, 우리 나라 지도 위에 비구름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지역의 차이는 있지만, 내일도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거예요. 우박이 내려서 동글동글한 얼음덩어리가 바닥에 많이 떨어진 것도 화면에 나왔어요. 앗, 여긴 그 정도는 아닌데, 하면서 봤는데, 요즘 여름도 아닌데 비가 자주오네요. 아직 장마 시작하려면 시간이 조금 더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새벽에 비가 많이 오고 나서, 공기가 무척 좋지 않았어요. 창문을 닫고 있는데도, 이전에 미세먼지 나쁜 날처럼 공기가 나쁜 것들이 느껴집니다. 오전엔 아마 공기가 좋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같은 시에 있어도 어떤 구는 공기가 나쁨이고, 어떤 구는 나쁘지 않은 것으로 나와서, 조금 이상했어요. 하지만 우리집 앞은 오늘 아침에 공기가 좋지 않았을 것 같았어요.

 

 전에는 비가 오면 미세먼지가 좋아졌지만, 요즘엔 비가 황사와 함께 오는 날이 있어서, 비가 오고 나면 더 공기가 좋지 않은 날이 여러번 있었는데, 오늘은 비가 지나가고, 오후엔 밖에 나갔을 때는 그렇게 공기가 나쁘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오후에 2시쯤 되어서 외출했는데, 나올 때는 하늘이 흐리고, 차가운 느낌이었어요. 겉옷 안에 반소매를 입었는데, 앗 조금 추웠습니다. 그런데, 한 10여분 정도 지나서, 건물에서 실외로 다시 나오니, 앗, 이번에는 해가 떠서 전혀 다른 날씨가 되어 있었는데, 같은 옷을 입고 있는데 햇볕이 뜨거워서인지, 조금 더웠습니다. 10여분 사이에 그렇게 달라지는 날씨라서, 요즘엔 옷 입기가 쉽지 않네요. 잠깐 사이에 환해지면서 기분은 좋았지만, 오후에는 시간이 있어도 햇볕이 뜨거워서 저녁에 산책을 가기로 하고, 저녁이 되었을 때는 뉴스를 보느라 어쩌다보니 9시가 되었습니다.

 

 9시가 가까워지는 순간부터는 페이퍼를 써야해, 써야해, 하면서 서둘렀지만, 그래도 지금 시간이고요. 하루가 점점 더 짧아지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어느 날에는 키보드의 타이핑 속도가 빠르고, 오타가 없으면 조금 더 빨리 쓰기도 하지만, 요즘 그렇게 빨리 칠 수 없다보니, 양쪽의 속도가 맞지 않아서인지 오타도 조금 더 많이 생기고, ... 불만이 많아지는 것 같다는 것을 뒤늦게 인식합니다. 평소에 잘 하던 것들을 잘 하지 못하면, 그런 것들이 불편해지는 것 같은데, 아주 사소한 것들도 가끔은 늘 하던 대로 잘 되지 않을 때가 없진 않은 것 같아요.

 

 매일 매일 여러가지 일이 있지만, 요즘엔 무슨 일이 있는지, 페이퍼에 쓸 내용을 찾아서 뉴스를 봅니다. 낮 12시 뉴스와 저녁에는 5시, 7시, 8시 뉴스를 보는데, 그렇게 보면 너무 시간이 많이 걸려서, 오늘은 저녁 7시와 8시 뉴스만 조금 봤어요.

 

 1. 구의역 사고 5주기

 

 올해는 2016년 구의역에서 작업중 사고로 세상을 떠난 김모씨의 5주기가 되는 해라고 합니다. 산업재해로 인한 부상과 사고 등 여러가지 피해는 현재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평택항에서 일하던 故 이선호씨의 사고도 있었습니다. 오늘도 구의역에는 많은 시민들의 추모메시지가 있었습니다. 내년부터 시행될 예정인 중대재해처벌법도 있습니다만, 현장에서 일어나는 재해를 막기 위해서는 안전관리의 중요성과 사고예방을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지난 2016년 오늘, 구의역에서 사고를 당한 김모씨의 나이는 19세였습니다.

 

 2, 잔여백신

 

 어제부터 65~74세 성인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사전예약을 했는데, 예약한 백신의 잔여백신을 맞기 위한 예약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백신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하는데, 예약당일의 잔여백신 예약을 위해서 네이버와 카카오앱에서 잔여백신을 검색하거나, 위탁의료기관에 전화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만, 잔여백신의 수량이 많지 않아서, 대기자의 명단에 이름을 올려도 백신을 맞기는 쉽지 않다고 합니다. 오늘 저녁뉴스에서도 잔여백신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뉴스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다른 이야기 조금 해볼게요. 오늘은 28일이고, 금요일입니다. 다음주면 6월이네, 하다가, 며칠 전부터는 이제 다음주 월요일이면 6월이네, 하고 날짜를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오늘 날짜를 세다가, 응? 월요일이 31일이네? 달력을 확인해보니, 월요일은 31일이 맞았어요. 가끔 달력에 공간이 없으면 두 주일의 날짜가 반씩 나오는 날이 있는데, 5월이 그런 달이었습니다. 아, 그렇구나, 하다가, 조금 기분이 좋아졌어요. 하루가 그냥 생긴 것 같아서요.

 

 전에는 하루가 더 생겨도 그렇게 좋은 기분이 아닐 때도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그러니까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지만, 하루가 더 생긴다는 것들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월요일이 하루 더 있는 것과 일요일이 하루 더 있는 것의 차이 까지는 잘 모르지만, 일단 하루가 더 생겼다는 것을 좋아하기로 했어요. 너무 너무 맛있게 먹고 다 먹어서 아쉬운 과자 봉지 안 쪽에 하나가 더 남아있다는 것을 발견한, 그런 느낌 비슷합니다.

 

 오늘은 금요일이고, 내일은 토요일이예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에 페이퍼를 위해 냉장고에서 꺼내서 찍은 사진. 스크류바가 피치맛이 있어서 지난번에 사왔는데, 자주 보던 빨간색 딸기맛과는 다른 연한 색의 복숭아맛이었어요. 조금 더 빨간색보다 달았던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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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랑 2021-05-28 22:4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오늘 날씨가 너무 변덕이더라구요. 밤에는 춥고 ㅜㅜ 서니데이님 덕분에 뉴스랑 5월 달력을 알게되었네요 ㅋ 금요일은 언제나 즐거운거 같아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05-28 23:12   좋아요 5 | URL
새파랑님 즐거운 금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새벽부터 밤이 될 때까지 날씨가 계속 달라지는 것 같았어요. 5월같지 않은 날이 이번엔 자주 오는 것 같아요.
제 페이퍼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즐거운 금요일과 주말 보내세요.^^

청아 2021-05-28 23:1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아 서니데이님!스크류바도 한입 먹고 찍으시다니 다분히 고의적입니다ㅋㅋㅋㅋㅋ아이스크림 다 떨어졌는데 내일은 좀 사다놔야겠네요! 피치맛이 나왔군여. 행복한 금욜밤입니다. 내일은 공기가 좀 좋길 기대하며
굿나잇⸜(*‘꒳‘* )⸝♡

서니데이 2021-05-28 23:16   좋아요 5 | URL
미미님 알아주셔서 감사해요. 포장에서 바로 꺼낸 것보다는 한 입 먹은 아이스바가 더 인기있을 것 같아서요. 스크류바도 죠스바도 요즘 새로운 맛의 신상품이 있어요. 아이스크림 가게 가시면 맛있는 걸로 고르세요.
오늘은 비도 오고 공기도 좋지 않았어요.
주말엔 날씨가 좋았으면 좋겠어요.
미미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구단씨 2021-05-28 23:27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스크류바 좋아하는데 피치맛은 처음 봅니다. ^^

서니데이 2021-05-28 23:29   좋아요 4 | URL
구단씨님 안녕하세요.
저도 이번에 스크류바 피치는 처음 봤어요. 신상품이 궁금해서 사왔는데 색이 조금 연하고 맛도 살짝 다른 것 같아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좋은밤되세요^^

scott 2021-05-29 00:2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스큐류바 복숭아맛은 오월 한정판인가여 ???
죠스바 그만 먹고 피치맛으로 가야쥥 ㅎㅎㅎ

베르메르 신작 제 책꽂이에 어제부터 꽂혀 있는뎅 서니데이님 포스팅에서 보니 반갑 반갑 !

주말 건강하게 보내세요
굿 나잇!
。゚°✶ฺ. ☾ * :・゚✧°☁️ 。* °。˚✩☁︎︎⋆。゚✶°。

서니데이 2021-05-29 00:31   좋아요 4 | URL
스크류바는 복숭아맛이라서 아마 여름에도 계속 나오지 않을까요. 그러면 좋을것 같은데요.
지난번의 돼지바 핑크는 딸기라서 어쩌면 봄에만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지만 운이 좋으면 여름에 볼 수 있을지도요.
이번 신작 문명, 처음 나온 표지와 또다른 디자인으로 나와서 오늘 페이퍼에 소개해봤어요.
scott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카스피 2021-05-29 03:5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스큐류바가 분홍색이라 블링블링하게 뽀샵을 한것이 아닌가 했는데 복숭아 맛이 새로 나왔나 보네요.여름이 오니 한벗 맛봐야 되겠네요.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불금,아니 지금은 토요일이나 즐거운 주말 보네셔요^^

서니데이 2021-05-31 12:46   좋아요 0 | URL
카스피님 잘 지내셨나요.
스크류바 피치는 이번에 처음 먹어보는 아이스크림이었어요. 포장지 색도 다르고 겉부분의 색도 연하고 맛도 복숭아맛이예요. 이전의 딸기맛과는 달라서 새로웠어요.
카스피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즐거운 5월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붕붕툐툐 2021-05-31 22:0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조카가 먹는 피치맛 뺏어먹어봤는데 맛나더라구용!ㅋㅋㅋㅋㅋ
전 토욜에 잠을 이상하게 자서 컨디션 엉망에 지금까지 못자고 있어용~ ㅎㅎ 서니데이님은 주말에도 건강하게!!^^

서니데이 2021-05-31 12:49   좋아요 1 | URL
붕붕툐툐님도 피치맛 아시는군요. 새로 나온 거라서 사진 찍으려고 샀었어요.
주말에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월요일에 이어질 수 있는데 빨리 회복하시면 좋겠어요.
오늘은 5월 마지막날입니다.
좋은5월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자목련 2021-05-31 09:3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아, 아이스크림 먹고 싶어요.
광고도 막 생각나고요, ㅎㅎ

서니데이 2021-05-31 12:52   좋아요 1 | URL
자목련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스크류바는 전부터 알고 있는 아이스바지만 새로나온 것들은 비슷한 모양이지만 신상품이라서 한번씩 사보게 됩니다. 연한 분홍색의 복숭아맛이었어요.
오늘은 5월 마지막날입니다.
좋은 5월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