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32분, 바깥 기온은 24도 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한글날입니다. 오전에 지나가다가 텔레비전에서 한글날 기념식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화면 오른쪽 상단에 "한국방송1"이라고 나오는 걸 보고, 다른 방송인가 잠깐 생각했어요. 근데, 오늘 한글날이라서, KBS1을 그렇게 표시한 것 같았습니다. 12시가 지나서 9일이 되니까, 네이버의 로고도 평소에 나오던 영문 naver 대신 한글로 나오기 시작했어요. 검색화면에서는 검색창 옆네 "네" 라고만 나와서 왜 그러지? 했거든요. 평소에 영문으로 쓰인 글자가 많이 보이지만, 오늘은 그런 브랜드의 이름들도 한글로 표시된 것들이 많이 보입니다. 한글날의 특별 이벤트 같았어요.


 오늘은 공휴일인데, 토요일이라서, 다음주 월요일이 대체휴일이라고 합니다. 올해 처음 8월 광복절부터 대체휴일이 생겨서 벌써 세번째 대체휴일이 되네요. 그래서 10월엔 두 번이라 월요일이 대체휴일이 됩니다. 대체휴일이 생겨서 좋긴 한데, 한편으로는 정상출근과 정상영업하는 분들이 계신다는 점도 생각해야겠어요. 우리집 앞에 늘 오시는 야쿠르트 판매하시는 분은 토요일에도 오시는데, 오늘은 공휴일이라서 휴무라고 하셨고, 오늘 토요일이라서 원래 휴무인 곳도 있지만, 평소에는 토요일이 휴무가 아니어도 공휴일이라서 휴일인 곳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온 건 아니지만, 비가 올 수도 있을 것 같은, 적당히 흐린 느낌의 오후였는데, 그렇다고 아주 흐린 것도 아니고, 햇볕 좋은 날도 아니었어요. 페이퍼를 쓰려고 조금 전에 날씨 찾아보닊, 오늘은 계속 맑음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가 비가 와서 그런지 기온이 많이 낮았어요. 그래서인지 오늘은 24도인데도 어제보다 5도 가까이 높고, 그리고 체감기온이 26도 정도 된다고 하니, 주말 날씨가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요즘 공기가 진짜 좋은편입니다. 거의 매일 페이퍼를 쓰는 날이면 날씨를 찾아보게 되는데, 오후 기준으로는 미세먼지가 나쁨이나 매우 나쁨인 날이 별로 없어요. 며칠 전에 비가 오기 전에 보통 정도로 올라갔던 날이 있었는데, 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는 몰라도 다시 매우 좋음 단계로 낮아졌습니다. 얼마전 뉴스를 보니까, 우리 나라 요즘 공기가 좋다고 하고요, 그리고 9월에도 공기가 좋았던 이유 중에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여러가지 개선방안의 효과와 동풍이 많이 불어서 그렇다는 내용도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정도면 공기가 아주 좋은 나라와 비슷한 정도라고 합니다. 몇 년 전에는 여름에 한시적인 시기만 제외하면 거의 공기는 나쁨 수준에 가까웠고, 매우 나쁨인 날도 있었어요. 언젠가 황사가 오던 날에는 1000인가, 2000인가, 하는 믿을 수 없는 숫자도 있었고요. 근데, 그게 언제인지 잘 기억이 안 나지만, 그런 날이 있었고, 오늘과 같은 날이 있어서, 생각해보면, 좋은 공기 마시면서 사는 것도 행복한 시간 같습니다. 


 요즘 날씨가 평년보다 기온이 높다고 하는데, 여긴 비가 자주 오거나 흐린 날이 있어서인지 남쪽지역 만큼은 아니예요. 어제는 밤에 그렇게 기온은 낮지 않은데, 갑자기 너무 추운 느낌이 들어서, 따뜻한 디카페인 커피를 한 잔 마셨더니 좋아졌습니다. 비가 와서 밖에 나가기는 싫고, 그리고 한밤중에 커피를 마시는 건 잠이 더 안 올 것 같았지만, 따뜻한 걸 마시고 싶었거든요. 요즘에 늘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고 싶어하는데, 어제는 오랜만에 따뜻한 아메리카노에 가까웠습니다.^^


 어제 잠깐 나갔다 오면서, 식소다를 사왔어요. 동네 마트에 소포장인 식소다가 잘 보이는 곳에 많이 있었습니다. 이게 이렇게 자주 판매되는 상품은 아닐 것 같은데. 아마도 <오징어게임>의 달고나 때문일 것 같았어요. 저도 그 이야기 듣고 샀거든요. 


 하기 전에 어제 달고나 만드는 영상을 인터넷으로 보았습니다. 잠깐 사이에 설탕을 녹여서 연한 색이 되면서 부풀어 오르고, 얇게 눌러서 찍어내는 과정이 너무 신기해서 여러번 봤어요. 그런데 우리집에는 일단 그 달고나 세트가 없기 때문에 누르고 모양을 찍는 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전에 달고나를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어렵지 않을 것 같아도 할 수 있을 것 같지 않았어요.


 그래서 엄마가 해보셨는데, 첫번째는 실패, 두번째는 색은 비슷하게 나온 것 같은데, 그것도 운이 좋은 편이었어요. 설탕이 녹기 시작하고 나서 빠른 속도로 탑니다. 그래서 소다를 넣고 빨리 저어야 하는데, 많이 넣으면 안된대요. 첫번째는 부풀어올랐지만, 종이위에 놓았을 때 까맣게 액체처럼 흘렀습니다. 그리고 맛에서도 혀가 아픈 맛이 났어요. 두번째는 연한 색으로 잘 되긴 했는데, 너무 두꺼워서 식을 때까지 오래 걸렸고, 맛은 조금 나았습니다만, 두꺼워서 작게 자르는 건 어려웠어요. 결국 종이를 접어서 손으로 부쉈는데, 작은 가루가 유리가루처럼 떨어져서... 이것도 쉽지 않았어요.


 설탕으로 했지만, 소다가 들어가서 인지, 단맛도 있는데, 커피처럼 쓴 맛이 있었어요. 누르는 판 있었으면 모르지만, 저기 위에 모양 찍으면 난 탈락이야. 하면서 웃었습니다. 나중에 설거지랑 뒷정리가 걱정이었는데, 물에 담가두니까 딱딱한 것들은 거의 사라지고요, 그리고 정리하는데는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가루가 많이 생겨서 손으로 들고다니면서 먹으면 안돼요, 하고 여러번 경고음을 내는 것도 있었고요. 도마 위에 한 방울 떨어진 건 시간 지나서 굳은 다음에 살짝 밀어서 떼긴 했는데, 옷에 닿지 않아서 그래도 다행이었어요. 


 요즘 페이퍼의 소재가 별로 없어서 오늘은 달고나를 만들어봤는데, 앗, 사진을 안찍었네요. 지금 남은 건 냉장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아무래도 냉동실로 보내야겠어요.


 쓰다보니 7시입니다. 저녁 먹을 시간이고, 저녁 뉴스 볼 시간이 되었습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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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1-10-09 19:0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10월 9일, 둘

scott 2021-10-09 19:0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하나 ! .🖐 ^^

서니데이 2021-10-09 23:11   좋아요 2 | URL
오늘의 1등이십니다. 어제에 이어 2일연속이네요.
scott님, 좋은 밤 되세요.^^

scott 2021-10-10 00:57   좋아요 2 | URL
소다 넘 많이 먹으면
치아가 부식 될지 모르는뎅 ㅎㅎㅎ

달고나!
비올때 해보고 싶지만
뒷감당이 무서워서

어렸을때 친구 집에서 국자 태워서
혼날까봐
마당 나무 밑에 국자를 파묻었던 적이 ㅎㅎㅎ
서니데이님의 간식은
저의 최애!!
주말 건강 잘 챙기세요 ^ㅅ^

서니데이 2021-10-10 01:00   좋아요 2 | URL
헉, 진짜예요. 설탕 있어서 걱정은 되던데, 소다가 그럴줄이야....
오늘 해봤는데, 난이도도 높아서 저는 못하겠고요, 그리고 그다음 치우는 게 너무 많아서 다음에 하기 쉽지 않겠어요. 우리집엔 적당한 국자가 없지만, 국자로 하면 조금 나았을수도 있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scott님, 좋은 밤 되세요.^^

청아 2021-10-09 20:23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소다가 들어가는군요! 아 달고나 사진 아쉽네요ㅎㅎ서니데이님의 어머님 무척 다정다감하신듯해요!
달고나도 만들어주시곰~♡👩‍🎨🙋‍♀️

서니데이 2021-10-09 21:54   좋아요 3 | URL
저도 잘 몰라서 인터넷 검색해봤어요. 소다에 베이킹소다는 안된다는 것 같고 엄마가 식소다를 사야 한다고 하셔서요. 남은 조각이라도 있는지 찾아보겠습니다. 우리 엄마 들으면 좋아하시겠네요. 전해드릴게요. 미미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새파랑 2021-10-09 21:1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달고나는 라떼 아닌가요? ㅎㅎ 오징어게임을 안봤는데 요즘 많이 이야기하더라구요. 시대에 뒤떨어진 느낌 😅

서니데이 2021-10-09 21:56   좋아요 4 | URL
네. 달고나 라떼 커피 전문점에서 광고사진 본 것 같아요. 저도 오징어게임을 못봤는데 달고나 이야기가 뉴스에 있어서 한번 해봤어요. 근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었어요. 맛도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고요. 인터넷영상에서 만드는 게 재미있어서 해봤어요. 새파랑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mini74 2021-10-09 21:4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국자 태워먹고 혼났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저는 말랑한 달고나에 설탕 묻힌 달고나도넛~ 저희동네에선 그렇게 불렀어요 ㅎㅎ~ 좋아했어요.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0-09 22:03   좋아요 3 | URL
집에 달고나 제작 세트가 없어서인지 잘 안되더라고요. 설탕가루를 조금 갈아서 바닥에 바르면 조금 덜 붙는다고 하는데 오늘 잊어버렸어요. 달고나도넛도 찾아볼게요. 국자로 하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근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았어요. 금방 타요.
감사합니다. mini74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페크pek0501 2021-10-10 13:2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달고나 사진을 봤으면 좋겠다고 하며 읽고 있는데 사진을 못 찍으셨다는 글이 바로 나오네요. ㅋ
저도 예전에 애들 어릴 때 그걸 해 보았답니다. 국자가 타서 문제였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불량식품이란 생각이 들긴 하지만 놀이로 해 보는 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지금 서울엔 소나기가 퍼붓다가 비가 가늘어졌어요. 공기가 정말 좋아요.

아메리카노는 아이스커피가 좋더라고요. 좋은 휴일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0-10 21:47   좋아요 2 | URL
어제는 동그란 모양일 때는 잊어버리고 사진을 못 찍었고, 부수고 나서는 아무래도 사진을 찍기가 좋지 않은 모양 같았어요. 그런데 더 만들지 않을 것 같아서, 오늘 그거라도... 하는 마음으로 사진으로 남겨두었습니다.
저도 예전에 먹어봤겠지만, 집에서 해보는 건 거의 없어서 어제 잘 안되더라구요. 인터넷 동영상을 열심히 예습하고, 엄마가 하셨는데도요. 국자로 하면 좋다고 하는데, 다음에 할 지 모르겠어요. ^^

오늘 여기도 계속 비가 와서 날씨가 차갑습니다.
그래도 저녁에 아메리카노 시원하게 마시면 좋아요.
페크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붕붕툐툐 2021-10-10 22:5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 달고나~ 저는 어렸을 때 실컷 해가지고 다시 하고 싶진 않더라구요~ 국자를 태울 수밖에 없었는지 항상 태웠다고 혼난 기억이..ㅎㅎㅎ 요즘 하나에 엄청 비싸게 판다고 하더라구요~ 2천원만 하면 하나 사서 해볼 생각도 있는데 7천원이나 한다네요~!!ㅎㅎ

서니데이 2021-10-10 22:57   좋아요 1 | URL
다들 예전에 해보셨군요. 댓글을 보니까 국자로 하신 분이 많네요. 저는 어제 첫번은 실패하고, 두번째는 조금 성공했는데, 쉽지 않았어요. 미리 인터넷동영상 예습하고 엄마가 했는데도요.^^;
네, 저도 그 뉴스 본 것 같아요. 개당 7천원이라고 해서, 잘 몰랐는데, 그게 평균적인 가격보다 많이 비싸고, 또 은색 캔에 들어있다고도 합니다. 그치만 원래 달고나가 그렇게 비싸지는 않은 거라도 하더라구요. ^^
 

10월 8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32분, 바깥 기온은 19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밖에 비가 오고 있어요. 아주 많이 오는 건 아니고, 우산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조금 더 오면 우산을 쓰고, 적게 오면 우산을 접고, 사람이 많은 곳을 가거나, 가게 앞을 지나면 차양 앞에서는 비를 잘 피하지만 그 옆을 지나면서 비를 맞을 수 있는 그런 정도예요.


 비가 오는 날에는 밖에 사람들이 별로 없는데,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아니면 내일이 휴일이라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사람이 많아서, 비가 많이 오지 않는다고 느끼면 우산을 접어서 들었습니다. 실은 살 게 그렇게 많진 않았는데, 실내에만 있다가 밖에 나갔더니 조금 걸었으면 하는 마음이 없진 않았고, 뭘 사면 좋을지, 생각이 잘 나지 않았어요. 그래서 엄마가 부탁한 야쿠르트는 무거우니까 나중에 사고, 그 앞에 간식으로 꽈배기 도너츠를 조금 사고, 다른 것들 조금 더 샀습니다.


 그렇게 무거운 걸 사진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우산을 들면 다 한 손에 들게 되어서 그런지, 집에 오기 전에 팔이 아프기 시작했어요. 지난 화요일에 코로나19 백신 2차를 맞았는데, 아직 컨디션이 별로인 것 같아요. 비가 오는 날이라서 그런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집에 오면서 이럴 줄은 몰랐는데, 하면서 왔어요. 


 집에 와서 간식 사왔다고 하니까 엄마가 바로 먹자고 하셔서, 겨우 한 개 남기고 다 먹었습니다. 설탕이 있어서인지 조금 달았어요. 전에는 밥먹기 전에 간식 먹는 걸 좋아하지 않았는데, 세상은 조금씩 달라지는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식전의 간식의 결과, 어쩌면 오늘 저녁은 안 먹어도 될 것 같은데, 같은 말이 나올지도 모르겠어요.^^;


 오늘은 금요일이고, 내일은 토요일인데, 한글날입니다. 그래서 월요일은 대체휴일입니다. 지난 개천절은 일요일인 공휴일이라서 그 다음 날인 월요일이 대체휴일이었고, 이번엔 토요일 공휴일이라서 그 다음 월요일이 대체휴일이 되네요. 그래서 금요일 저녁부터 시작해서 연휴입니다. 대체휴일은 공휴일과 달라서 모든 사람이 다 휴일은 아니라서, 그 날 정상근무하시거나 영업하시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조금 먼저 나갔거나, 아니면 필요한 것만 하고 돌아왔다면, 5시 뉴스를 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뉴스가 벌써 끝나서, 오늘은 조금 있다가 시작할 7시 뉴스나 아니면 8시 뉴스를 봐야 할 것 같아요. 오후에 잠깐 찾아보니까 특별한 뉴스는 없는 것 같긴 하지만, 그만큼 좋은뉴스도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매일 어떻게 살 것인지는 자기 결정이지만, 우리가 결정할 수 있는 것들은 그렇게 많은 건 아니니까요.


 매일 해가 일찍 지면서 이제는 6시 조금 지나면 해가 집니다. 

 오늘도 아직 7시도 되지 않았는데, 바깥은 벌써 밤처럼 어두워졌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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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1-10-08 19:04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10월 8일, 하나.

새파랑 2021-10-08 19:2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어느덧 밤이 확 길어졌다는게 느껴지네요. 즐거운 연휴되시길 바랍니다 ^^

서니데이 2021-10-08 20:17   좋아요 3 | URL
네, 조금 있으면 6시가 되기 전에 해가 질 거예요.
저녁이 일찍 찾아오니 하루가 짧습니다.
새파랑님,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1-10-08 19:37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셋! .🖐 ^^

서니데이 2021-10-08 20:17   좋아요 3 | URL
2등이십니다.^^
scott님,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1-10-09 00:49   좋아요 1 | URL
오늘 페이퍼 전부 제가 좋아하는 것들
꽈배기-도넛-야쿠르트-갯마을 차차차 ㅎㅎㅎ

서니데이님 비가 온 후 기온이 뚜욱!
건강 잘 챙기세요


몇 주 후면 독감 백신 문자 날아 올 것 같습니다 ㅜ.ㅜ

서니데이 2021-10-09 00:54   좋아요 1 | URL
내일 비가 온다고 하더니, 밤에 기온이 내려가는 것 같아요.
맛있는 간식이랑 재미있는 드라마 있으면 즐거운 주말입니다.^^

네, 10월엔 독감예방주사를 맞는 게 좋은데, 올해는 코로나19 백신 때문에 조금 늦어지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무료접종 가능한 어른들은 12일이나 14일부터 접종하시는데, 그분들은 이미 2차 접종하고 1개월가까이 지난 분들이 많을 거예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청아 2021-10-08 20:02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넷?🖐🙋‍♀️ 서니데이님 컨디션이 얼른 좋아지셔야 할텐데, 모더나 폐기될꺼란 기사도 났던데 모더나예정이라 참🥲
꽈베기 도너츠 너무 맛있어요! 아무래도 따끈할때가 최고ㅋㅋㅋ
서니데이님 굿밤, 즐건 연휴되세요~♡😉🙆‍♂️👩‍🌾

서니데이 2021-10-08 20:21   좋아요 4 | URL
아직 1차 안 맞으셨나요. 아, 남은 2차일 수도 있겠네요. 요즘엔 아스트라제네카는 적고, 모더나 아니면 화이자일거예요. 오늘 뉴스 보니까 모더나도 4주 간격으로 1,2차간 조정되었다고 나오네요. 별일 없이 잘 지나가시면 좋겠습니다.
옛날 꽈배기 도너츠 인데, 저는 조금 달았고요, 엄마는 맛있다고 하셔서 가끔 사와야겠어요. 따뜻한 커피랑 마시면 맛있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청아 2021-10-08 20:33   좋아요 3 | URL
저 1차예요ㅋㅋㅋㅋ😭지난번 맞으려고 신청했는데 예약이 많았는지ㅠ 근데 이날부터 예약도 안해도 된다고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서니데이 2021-10-08 20:40   좋아요 3 | URL
네, 저도 사전 예약 할 때 쉽진 않았어요. 그리고 그 때는 백신종류만 나오고 정확한 이름은 나오지 않아서 직전에 문자왔었어요.
주사 맞는 것도 사전예약 하는 것도 다 쉬운 건 하나도 없네요.;;;


mini74 2021-10-08 20:02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진짜 밤이 길어진거 같아요. 비도 오고 쌀쌀해서 뜨끈한 녹차 마시고 있어요.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1-10-08 20:22   좋아요 5 | URL
네, 오늘도 6시 조금 지나서 해가 진다고 하는데, 4시부터는 비가 와서 그런지 5시에도 해가 질 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시간은 같은데, 일찍 졸리고 하루가 짧게 느껴집니다.
오늘 같은 날은 차가운 것보다는 따뜻한 차가 좋을 것 같아요.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mini74님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프레이야 2021-10-08 20:3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갯마을차차차, 오징어게임보다 넷플 시청률이 높다면서요 ㅎㅎ 밝고 귀엽더군요.
포항, 구룡포 쪽으로 한번 또 가야겠어요.
일교차가 좀 있네요. 건강히 지내세요, 서니데이 님

서니데이 2021-10-08 20:41   좋아요 4 | URL
갯마을차차차가 전에 영화로 나왔던 <홍반장>의 리메이크인 것 같아요.
저는 드라마는 못 봐서 자세한 건 모르지만, 요즘 인기 있다고 합니다.
여긴 오늘 비가 와서 날씨가 조금 차가워요.
프레이야님,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1-10-08 20:4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요즘 비가 자주 오네요.
비 온만큼 날씨가 쌀쌀해지고 마음도 좀 쓸쓸해지네요^^
요근래 책 안 읽고 넷플릭스 열심히 보는데 갯마을 차차차 재밌더라고요.
내용도 좋지만 바다가의 마을이 넘 아름다워 그런곳에서 한번 살아보고 싶어졌어요^^
백신2차는 1차보다는 더 힘이 드는것 같아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21-10-08 23:00   좋아요 3 | URL
네, 요즘 비가 자주 오는 것 같아요. 비오는 날은 조금 차가워요.
넷플릭스 시작하면 재미있는 영화나 드라마 많다고 해서, 저는 가입 안하고 참고 있어요.^^; 그래서 오징어게임도 못봤습니다.^^;
갯마을 차차차도 재미있다는데, 아직 소개만 조금 보고 드라마는 못봤어요.
사진만 봐도 좋긴 하더라구요.
저는 1차에 힘들어서 2차는 조금 편하게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님,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붕붕툐툐 2021-10-08 22:4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매일 나가셔서 간식 사오시는 서니데이님 넘 사랑스러우심~😍
꽈배기랑 야쿠르트랑 같이 먹고 싶네요~ㅎㅎㅎ
연휴 푹 쉬면서 쾌차하세요~
전 산에 갑니닷!!💃

서니데이 2021-10-08 23:02   좋아요 3 | URL
매일은 아니지만, 요즘 간식을 자주 사오네요.
다이어트엔 좋지 않지만, 새로운 간식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붕붕툐툐님, 이번 주말에도 산에 가시는 군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진짜 부지런하십니다. 주말 시간도 잘 쓰시는 것 같고요.
잘 다녀오세요.^^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붕붕툐툐 2021-10-08 23:22   좋아요 3 | URL
아이쿵! 그죠, 매일이 아니죠~ 페이퍼에 나가서 간식 사시는 얘기가 많아서 그만..헤헷~ 죄송합니다~
부지런이 아니라 바람이 난 거 같습니다!!ㅎㅎ
잘 다녀올게요~ 감사합니당!!

서니데이 2021-10-08 23:45   좋아요 2 | URL
(붕붕툐툐님만 들을 수 있을 작은 소리로) 실은 거의 매일 사와요. 냉장고에 없으면 편의점에 바로 갑니다. 요즘엔 심심하면 새로 나온 간식 찾으려고 인터넷사이트 검색해요.^^;
(다 들리는 소리로) 네, 그래도 매일은 아니지만...
...
요즘처럼 날씨가 좋을 때 등산 자주 가세요. 조금 있으면 날씨 추워지고 겨울 되니까 지금 처럼 좋은 시기는 아니잖아요. 잘 다녀오시고, 연휴에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요.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1-10-09 00:4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주말에는 비 온다고 하더군요 좋은 날씨는 그렇게 길게 가지 않네요 이번주에는 기온이 조금 올라갔지만 다음주부터 내려간다고 합니다 다시 날씨 좋은 날 찾아오겠지요 그런 날에는 잠깐 걸으면 좋을 텐데...

서니데이 님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0-09 00:47   좋아요 2 | URL
네, 저녁 뉴스를 봤는데, 내일 비온다는 것 같아요. 이번주 날씨가 남쪽은 8월 하순 같다고 했지만, 여긴 비가 자주 오고 그렇게 좋진 않아요. 그런데 다음주엔 조금 더 기온이 내려간다니 아쉽네요. 날씨 좋은 시기가 일년중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희선님도 좋은 밤 되세요.^^

그레이스 2021-10-09 01:2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
주인공이 너무 예뻐요
홍반장은 사회복지사!^^

서니데이 2021-10-09 01:24   좋아요 2 | URL
홍반장에서 엄정화는 치과의사 였던 것 같은데 홍반장은 직업을 잘 모르겠네요. 여러장면에 계속 등장해서.^^ 이번 갯마을 차차차도 화면이 예쁘고 재미있다고 들었어요. 나중에 보려고요.
그레이스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캐모마일 2021-10-17 03:4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늦었지만 갯마을 차차차 대본집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조만간 구매 리스트에 올려놨네요. 한동안 갯마을 차차차에 빠져 살았는데, 대본집 검색하다가 서니데이님 포스팅 보고 늦게나마 댓글 답니다. 주변 분들도 말씀하시지만 코로나 예방 접종 맞고 팔이 뻐근하다거나 컨디션 난조를 보이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Thanks to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21-10-17 03:44   좋아요 1 | URL
요즘에 갯마을 차차차가 인기가 많다고 들었어요. 곧 종영이 가까워진다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아요. 이 책 대본집인데, 드라마의 인기 덕분에 책으로 나와서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지난주에 코로나19백신 2차 접종을 했는데, 이번에도 쉽게 지나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캐모마일님 주말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좋은 밤 되세요.^^

캐모마일 2021-10-17 03:45   좋아요 1 | URL
송구하지만 바쁘지 않으시면 포토 에세이도 예약 중인데 한 번 소개해주시면 안 될지요. 갯마을 팬인데 아직 제 북플 친구분들 중에 페이퍼나 리뷰 써 주신 분들이 없어서요.....팬심으로 부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캐모마일 2021-10-17 03:47   좋아요 1 | URL
아....제가 괜히 늦은 시간에....서니데이님께서도 좋은 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늦은 시각에도 댓글 달아주셔서 다시금 감사인사와 송구하단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서니데이 2021-10-17 03:51   좋아요 1 | URL
검색해보니, 갯마을 차차차의 포토에세이와 OST가 있어서 이 페이퍼에 두 가지 모두 추가해 두었습니다. 찾아보시고 필요하거나 더 생각나는 것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확인하고 다시 더 추가할게요.
참고로 갯마을 차차차의 대본집 등은 현재는 예약구매로 표시되는 것으로 보아 아직 출간 전인 것 같습니다. 구매전에 출간 일정 한 번 더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간다고 합니다.
첫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10월 7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5시 14분, 바깥 기온은 20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는 비가 왔고, 오늘은 비가 오지 않았지만, 하루 종일 흐린 날입니다. 어제는 페이퍼를 안 썼는데, 별일 없으셨나요. 이틀 사이에 기온이 많이 내려간 것 같은데, 남쪽은 비가 오지 않아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8월 하순처럼 더워서 요즘 10월에 처음으로 에어컨 틀었다는 소리도 들은 것 같아요. 여긴 그 정도는 아닌데, 그 사이 비가 조금씩 와서 그런 것 같고, 남쪽엔 비가 오지 않은 날에 기온 차이가 있는 것 같거든요.


 오늘은 흐린 날이기는 하지만,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좋음입니다. 조금 전 시간 기준으로 각각 9. 6 정도거든요. 자외선은 보통이지만,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 바르면 좋을 것 같고, 강수확율은 30%지만, 습도는 70%라는 것으로 보아, 오늘 눅눅한 이유는 습도가 높아서 인 것 같아요. 어제는 비가 오전에도 오고 낮에도 왔었는데, 비가 오는 날은 조금 어두워서 답답하고요, 오늘도 구름이 많아서 조금 어둡습니다. 일몰시간은 매일 조금씩 빨라집니다. 오늘은 18시 09분이라고 하니까, 곧 6시 되면 해가 지는 시기가 된 것 같아요. 어쩌면 10월이 끝나기도 전에 6시 전에 해가 지는 날이 올 수도 있겠습니다.


 페이퍼를 쓰면서 5시 뉴스를 함께 보고 있는데, 조금 정리합니다.


 1. 대장동 관련 내용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2. 물가가 예상보다 더 상승할 것 같습니다.

    자동차용 반도체 부족 등으로 신차 판매량이 적고, 식품 등도 공급부족 악순환 계속으로 가격 상승이 예상됩니다. 블랙프라이데이에 앞서 아마존은 현재 재고 대규모 할인행사 예정이고,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내년 중반이 되어야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디플레이션과 공급망 악화로 스테그플레이션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4. 16~17세의 청소년 코로나19 백신 사전예약중입니다.

 5. 코로나19 일일 확진자는 다시 2천명대입니다.


  

 그리고 어제 저녁 뉴스에서 나온 내용인데, "김미영팀장"이 검거되었습니다. 오늘 뉴스 검색해보니 9년만에 해외에서 검거되었고, 전직 경찰관출신 이라고 합니다. 오늘 검색한 뉴스 제목에는 "보이스피싱 원조"라는 제목도 있었는데, 어제 뉴스 보면서, 김미영 팀장이 진짜 있었어...? 했습니다. 


 10월에는 16~17세의 학생들이 사전예약후 접종 시작하게 될 것 같고, 이제 가을이니까 인플루엔자 접종 시기도 다가오네요. 아마도 8월과 9월에 1차 접종한 분들은 10월에 기간이 단축되면 2차 접종을 하게 될 것 같고요.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의 효과에 대해서는 뉴스에서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만, 최근 뉴스만 보면 아직은 긴급사용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서 그런지 선구매분이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아요. 

 

 지난 금요일부터 신용 체크카드의 코로나 상생소비지원금 신청을 시작했습니다. 금요일에는 출생,연도의 끝자리가, 1,6 이고 화요일에는 2,7 수요일에는 3,8, 목요일인 오늘은 4,9 이고, 내일은 5,0 이 될 것 같습니다. 10월과 11월의 기간이고, 2분기 월평균 사용액보다 3%이상 사용금액이 해당됩니다. 최대 10만원씩 각 20만원까지 되는 것 같은데, 제외업종이 있으니, 신청하실 때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이 지원금의 경우에는 2분기의 평균사용액+3% 이상 사용한 금액의 10%가 혜택입니다. 사용금액 전체가 아닙니다.)


 뉴스는 여기까지 쓰고, 오늘은 짧게 잡담 조금 쓰겠습니다.


 지난 화요일에 저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받았습니다. 1차에 힘들어서 2차는 걱정이 되긴 했지만, 주사를 맞았는데, 첫날 저녁까지는 힘들기는 했찌만, 진통제를 먹지 않고 참았는데, 다음날 수요일 아침부터는 타이레놀을 먹었습니다. 아직 며칠 되지 않아서 자세한 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지난번과 불편한 증상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이번엔 팔에서 시작해서 어깨와 손으로 내려와서 손끝까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진통제가 효과가 있는 동안에는 참을 만 하고요,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나면 통증이 다시 돌아옵니다. 지난번에는 첫번째 7일보다 그 다음의 7일간이 더 힘들었습니다. 2차 접종 후에 더 많이 고생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잘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는 그래서 페이퍼를 못 썼고요, 오늘은 조금 짧게 쓰겠습니다. 


 오늘이 벌써 목요일이네요. 이번주 금요일 지나고 나면 또 대체휴일이 있습니다. 아, 그렇지, 하다가 그러면 이번 한글날이 지나면 올해의 공휴일 끝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11월에는 휴일이 없고, 12월의 성탄절은 대체휴일이 되지 않는다고 하니까요. 매주 주말이 돌아오는 것을 기다리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잊어버리고 있다가 갑자기 이번주의 대체휴일 생각이 나서, 택배 주문하려는 것들 다시 생각해봐야겠어요. 신선식품의 경우, 월요일에 배송이 되지 않는다면 배송일정이 조금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요즘엔 택배 배송이 빠른 편이지만, 가끔씩 지연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요. 늘 빠른 것에 익숙해지면, 조금 늦어도 많이 늦은 것처럼 느끼게 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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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7 17: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0-07 18: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새파랑 2021-10-07 18:12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많이 힘드셨군요 ㅜㅜ 빨리 괜찮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서니데이 2021-10-07 18:27   좋아요 5 | URL
감사합니다. 다들 조금씩은 고생하시더라구요.
잘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새파랑님,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mini74 2021-10-07 18:32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저희 언니도 2차가 더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서니데이님 얼릉 나으셔서 원래 컨디션 찾으시길 ㅠㅠ 김미영팀장이 배 나온 전직 경찰 아저씨라 좀 충격이었어요 ㅎㅎ 서니데이님 제가 나름 약손인데. 멀리서나마 아프지마라 아프지 마라 쓰다듬어 드릴게요 *^^*

서니데이 2021-10-07 20:37   좋아요 4 | URL
이번 코로나19 백신은 2차가 더 힘들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1차에도 고생하긴 했지만, 2차엔 1차와 다른 방식으로 통증이 와서 예상을 못했어요.
네. 어제 뉴스 보고 김미영팀장이 진짜 있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오래되어서인지, 바로 알아보지는 못하고 검색해봤는데,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이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mini74님도 건강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청아 2021-10-07 19:28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아 서니데이님ㅠㅇㅠ저도 나름 약손인데🖐 얼른 나으시길 바라며 텔레파시로 좋은 기운을 쏴볼께요҉♡ ٩(๑>ω<๑)۶҉♡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1-10-07 20:38   좋아요 4 | URL
미미님도 얼마전에 1차 주사 맞으셨지요. 괜찮으신가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미미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scott 2021-10-07 22:13   좋아요 4 | URL
제 .🖐은 약손은 아니지만 손만 되는 경품은 꼬옥 당첨 서니데이님에게 .🖐 횡재운을 ^^

서니데이 2021-10-07 22:37   좋아요 4 | URL
경품 당첨 되는 마법의 손 주신다니 감사히 받겠습니다.
scott님, 좋은 밤 되세요.^^

오거서 2021-10-07 21:57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의 빠른 쾌유를 빌어요! ^^

서니데이 2021-10-07 22:36   좋아요 5 | URL
감사합니다. 오거서님, 좋은 밤 되세요.^^

붕붕툐툐 2021-10-08 00:1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얼른 쾌차하셔요~~🙏

서니데이 2021-10-08 00:18   좋아요 2 | URL
감사합니다. 붕붕툐툐님, 좋은 밤 되세요.^^

겨울호랑이 2021-10-08 18:3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도 아직 백신 2차를 맞지 않아 조금은 걱정 됩니다. 서니데이님 건강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서니데이 2021-10-08 18:59   좋아요 1 | URL
이번 코로나19 백신은 주사 맞고 나서 개인차가 있는 것 같아요. 큰 불편 없이 잘 지나가시면 좋겠습니다. 겨울호랑이님,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1-10-09 00: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김미영 팀장 잡았다는 기사 제목은 봤는데, 경찰관이었던 사람이군요 그건 몰랐습니다 잡혀서 다행이다 해야겠지만 피해자는 돈 못 받을지도 모르겠네요 서니데이 님 많이 아프지 않고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희선

서니데이 2021-10-09 00:44   좋아요 0 | URL
네, 진짜 김미영팀장이 있었어요. 남자 전직 경찰관이었지만. 외국에 나가있으면 공소시효가 정지되니까 조금은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쉽진 않겠지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는 1차와는 또다른 힘든 시기 같아요. 잘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이번엔 대체휴일이 있어서 연휴라고 합니다. 희선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0월 5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8시 58분, 바깥 기온은 22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밖에 비가 오지는 않는데, 비가 내릴 것 같은 저녁이었어요. 습도도 높은 편이고, 한두방울씩 떨어질 것 같은 날입니다. 어제는 대체휴일이어서 오늘이 조금 월요일 같은 기분이 들어요. 하지만 열심히 외웠기 때문에 오늘이 화요일이라는 것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여름엔 아침부터 밝은 날에는 환한 편이었지만, 요즘엔 아침엔 그렇게 밝지 않고요, 오전 시간이 지나면서 맑은 날은 조금씩 밝아지는 것 같아요. 오늘도 낮에 날씨가 좋은 편이었습니다. 오후 2시 지나서 외출할 일이 있었는데, 처음에 나왔을 때는 좋았고, 그리고 2시 40분 정도 되었을 때, 다시 밖으로 나왔는데, 햇볕이 좋아서 조금 걸으면 좋겠다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5분 정도 되지 않아서 밝은 느낌이 줄었습니다. 갑자기 그랬어요. 그리고 오후 4시 정도 되었을 때는 실내에 있어도 어두워서 답답한 느낌이었는데, 3시부터의 오후는 비슷했습니다. 조금 전에 날씨를 찾아보니, 흐림으로 나오는데, 어제보다 같은 시간대 2도 정도 낮대요. 


 조금 전에 뉴스를 보니까, 중부지역에 내일 비가 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낮아서, 낮 기온이 지금 정도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아침엔 더 차가울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남부지역에는 비가 오지 않아서인지, 내일 날씨가 8월 하순 정도의 기온이라고 합니다. 물론 그 때보다 습도가 높지 않아서 더운 느낌은 다르겠지만, 생각보다 10월 기온이 높은 것 같아요.


 올해 8월 초에는 무척 더웠고, 비가 오면서 일찍 지나가는 것 같았는데, 9월에도 비가 많이 오긴 했지만, 날씨 좋은 시기도 있었어요. 그리고 10월 날씨가 생각보다 기온이 높은데, 올 겨울 춥다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은데, 앞으로 언제쯤 달라질 지 모르겠습니다. 8월후반에 갑자기 기온이 내려갔던 것을 생각하면, 어느 날 갑자기 달라지는 것도 있을 수 있거든요. 지금 날씨가 덥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아직 가볍게 여름에 입었던 옷을 입고 낮에 다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기도 해요. 조금 햇볕이 뜨겁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여름처럼 긴 시간은 아니고, 낮의 햇볕 좋은 시간은 길지 않습니다.


 오늘 날씨를 찾아보니, 아침엔 오전 6시 32분에 해가 뜨고, 오후엔 6시 12분에 해가 집니다. 이제는 그런 날이 되었구나, 하고 보니, 하루 12시간보다 낮이 20분 가까이 더 적습니다. 매일 1~2분 정도의 차이로 조금씩 빨라지고 있어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걸 잘 하지 못하는데, 해가 늦게 뜨는 것으로 점점 더 아침에 깊은 잠을 자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저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것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게 조금 더 잘 안되거든요.^^;


 오늘 저녁 뉴스를 보고 왔는데, 몇 가지 내용 생각나는 것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저녁에 검색한 인터넷 뉴스를 정리한 내용도 추가합니다. 


 1. 오늘 8시뉴스에서는 코로나19가 아니라 화천대유 관련 뉴스가 더 먼저 나왔습니다.

 2. 16~17세 학생들의 코로나19 백신 예약 시작합니다. 임신부의 경우에도 접종 예약에 관한 뉴스가 나오고 있습니다. 

 3. 오후 5시 뉴스에서는 초반 뉴스가 주식시장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우리나라 코스피 3000선 아래로 하락이 먼저 나왔던 것 같습니다. 오늘 1.89% 급락했다고 합니다. (인터넷 뉴스 검색해보니, 원가 상승의 인플레이션 우려, 중국전력난, 2주 앞으로 다가온 미국의 디폴트 위기 등의 호재보다는 악재가 더 많다고 합니다.)

 4. 토스뱅크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5. 최근 '오징어게임'이 1위를 한 것으로 알려진 넷플릭스의 망사용료 부담에 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넷플릭스는 구글(유튜브)에 이어 두번째로 국내 인터넷 망을 많이 사용하지만, 국내 IT사업자들과 달리 망사용료를 내지 않고 있습니다.

 6. 백신패스에 대한 문제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7.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 오늘 새벽 약 6시간 가까이 접속불가 장애가 있었습니다. (또한 자회사 인스타그램이 청소년 정신건강에 유해하다는 연구보고서가 있었다는 페이스북 내부고발자의 폭로가 있었습니다. 이후 페이스북의 주가가 하루동안 5%가까이 하락했습니다.)

 8. 탄소감축을 위해 기업간 협력을 통해서 물류 자원등 협력합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 삼성전자와 현대제철 등 기업간 협력으로 탄소배출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합니다. 국내 대기업의 수소협의체의 설립도 있습니다.


 뉴스를 보긴했는데, 빨리 지나가서 토스 뱅크 관련 인터넷 뉴스를 다시 검색해보았습니다. 정리하자면, 지난달 10일 사전신청을 했고, 100만명 가까이 신청자가 있었는데, 오늘부터 순차적으로 알림메시지가 오는 것에 따라 신청 가능하다고 합니다.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토스뱅크 통장, 퇴대 2억 7천만원까지 신용대출 가능하지만 연소득 이내라는 조건 있는 대출, 체크 카드 등의 서비가 있다고 합니다.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에 이어 세번째 인터넷 전문은행입니다. 


 뉴스 정리는 여기까지 하고,  잡담 조금 쓰겠습니다.

 

 오늘 오후에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하고 왔어요. 1차를 맞은 곳과 같은 동네의원에서 맞았습니다. 접수하면서 체온을 재고, 오늘은 손등에 동그라미 스티커를 하나 받았습니다. 진료실에서 선생님의 간단한 질문에 답하고, 그리고 주사 맞고 조금 있다가 간호사님께 물어보고 귀가했어요. 


 돌아오는 길은 병원에 갈 때보다 조금 느리게 걸었습니다. 그리고 주사를 잘 맞았으니, 상을 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사러 조금 더 걸어서 갔는데, 거기 사람이 많아서 포기하고 다시 돌아와서 지난 번에 그 얼음을 다른 걸 주던 아메리카노 가게에 갔습니다. 오늘은 키오스크에서 얼음 많이 선택했는데, 그리고 조금 있으니, 여기도 주문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실외에서 조금 떨어져있다가 음료 받아왔어요. 집에 와서 조금 마시고, 많이 남았습니다. 오늘은 조금 진하게 주셨네요.^^: 

 

 지난 번에 1차 맞고 고생해서, 2차 맞고 나서는 괜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오늘 저녁을 먹으면서 뉴스를 보니까, 2차에 조금 더 고생하는 것 같았어요. 1차를 맞고 2차를 정해진 기간에 맞는 것을 고민하는 분도 있는 것 같고, 아직 1차를 맞지 않은 인원도 전체 인구에서 적지 않은 숫자입니다. 백신 패스 관련 내용에서 나온 것 같은데, 앞으로 달라지는 정책과 사회적거리두기 등 현재 실행중인 제도가 어떻게 달라질 지 뉴스를 조금 더 찾아봐야 할 것 같았어요.


 오후에 날씨가 좋다가 갑자기 흐려지는 걸 보니, 햇볕 좋은 맑은날보다 요즘은 흐린 날과 비오는 날이 더 많은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남쪽은 내일도 날씨가 좋을 거라고 해요. 8월 하순에 가까운 날씨라는 이야기 들으니, 지난 8월 후반엔 비가 오고 가을 장마였던 것이 생각납니다. 그 때는 갑자기 차가워지는 날씨를 좋아하지 않았던 것도 생각나고요.


 오늘도 별일 없이 오후가 지나가고 저녁이 되고, 그리고 밤이 되네요.

 매일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오늘 아침엔 그 생각을 했는데도, 그렇게 달라지진 않았다고 생각했어요. 특별히 기억나는 것도 많지 않은 것 같고요. 기억력이 별로라서 그럴 수도 있는데, 특별한 것이 적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매일 비슷한 것들이 많으면 기억하는 것들도 적어질 것 같은데, 매일 다른 것들을 생각해내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전에 일기를 매일 쓸 때는 매일 어떻게 일기를 쓸 수 있지, 아무일도 없는데, 하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그런 것이 없어도 매일 긴 잡담을 하고 있는 건 가끔 신기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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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1-10-05 21:4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1등.🖐 ^^

서니데이 2021-10-05 21:43   좋아요 4 | URL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scott 2021-10-06 00:28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 낼 오늘 보다 기온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일교차가 크고 비도 내리니 건강 잘 챙기세요
부디 2차 후유증 없이 지나 가길 바랍니다
아프지 마세여 ㅜ.ㅜ

서니데이 2021-10-06 00:32   좋아요 1 | URL
네, 내일 중부지역은 비가 와서 기온이 22도 정도 될 거라고 해요. 오늘 저녁 기온보다 내일 낮 기온이 낮을지도 모르겠어요. 일교차가 큽니다.
저녁 뉴스에 2차가 더 심하다고 나오는데, 걱정은 됩니다.
잘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scott님, 좋은밤 되세요.^^

오거서 2021-10-05 21:43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편안한 밤을 보내시길! ^^

서니데이 2021-10-05 21:43   좋아요 4 | URL
감사합니다. 오거서님도 좋은 밤 되세요.^^

mini74 2021-10-05 21:4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2차 맞으셨군요 서니데이님. 별탈없이 지나가야 할텐데요. 푹 쉬시고 편한 밤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0-05 21:59   좋아요 4 | URL
네, 오늘 오후에 2차 주사 맞고 왔어요.
이번에는 잘 지나가야 할텐데, 가기 전부터 걱정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mini74님 좋은 밤 되세요.^^

막시무스 2021-10-05 22:01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2차가 더 힘들다고 하니 각별히 더 신경쓰세요!ㅎ

서니데이 2021-10-05 22:02   좋아요 3 | URL
네, 오늘 저녁 뉴스 보니까, 2차가 더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막시무스님, 좋은 밤 되세요^^

오거서 2021-10-05 22:06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저는 2차 주사가 1차에 비하면 통증은 없는 것 같았어요. 피로감은 1차 때보다 많더군요. 하루종일 하품하느라 힘들었던 기억…

서니데이 2021-10-05 22:08   좋아요 5 | URL
이번 코로나19 백신은 개인차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1차 시기에 조금 힘들었는데, 2차는 잘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오늘 주사맞아서인지 조금은 저도 피로감이 있긴 합니다.
좋은 설명 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오거서 2021-10-05 22:13   좋아요 5 | URL
1,2차 화이자. 1차 때는 팔의 통증이 너무 심해서 팔을 떼어버리고 싶었어요. 차라리 외팔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저도 주변 지인들이 2차 맞고 고생하였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걱정하였지만 걱정과 달리 큰 통증 없이 지나간 것 같아요. 하품 때문에 입가가 찢어져 피가 난 것 말고는 … 다 지나니 웃을 수 있네요 ㅋㅋㅋㅋ

서니데이 2021-10-05 22:17   좋아요 5 | URL
1차에 팔이 그렇게 아프면 2차 맞기 부담되셨겠어요. 고생 많이 하셨네요.
그래도 2차에 고생 덜 하셔서 다행이예요. 주사맞고 4주는 조심하는게 좋다고 하니까, 그 기간 잘 지나가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붕붕툐툐 2021-10-05 22:2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지금은 좀 어떠신가요? 푹 쉬시고 맛난 거 많이 드세요~
1차에 힘드셨으니 2차는 쉽게 지나가실 거예요~ 만날 좋은 페이퍼로 만나뵈었음 좋겠다는 바람이 생기네요~ 헤헷~ 아무래도 서니데이님 페이퍼 중독인 듯 합니다!ㅎㅎ

서니데이 2021-10-05 22:29   좋아요 4 | URL
오늘 어떨지 몰라서 조금 일찍 가서 맞고 왔어요.
주사 맞고 나서 피로감은 있는데, 조금 전부터는 목이 조금 불편하고 열도 나는 것 같아서, 자기 전에 타이레놀 먹어야 하는지 생각중입니다.
1차에 힘들어서 2차 가기 전에 걱정이 많았는데, 잘 지나가면 좋겠어요.
매일 잡담 밖에 없는데, 늘 좋은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붕붕툐툐님도 좋은 밤 되세요.^^

그레이스 2021-10-05 22:34   좋아요 4 | URL
물 많이 드시래요
아님 이온음료라도...
타이레놀은 드셔도 괜찮대요

서니데이 2021-10-05 22:37   좋아요 4 | URL
그레이스님 감사합니다.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물을 많이마시는 것도 좋은데, 이온음료 좋다고 하더라구요.
내일 아침에 사와야겠어요.
그레이스님, 좋은 밤 되세요.^^

새파랑 2021-10-05 23:1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2차 접종 하시고 타이레놀은 드셨나요? 아프지 않고 잘 지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서니데이 2021-10-05 23:31   좋아요 4 | URL
조금 더 참다가 타이레놀 먹어야 하는지 생각중이예요. 이젠 팔도 조금씩 아프고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1-10-07 02:2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백신 2차 접종하셨군요 잘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요며칠은 위쪽하고 아래쪽 날씨가 다르네요 그러고 보니 팔월에는 남쪽에 비 오고 중부 지방은 안 오기도 했네요 별일 없이 지나가는 날이 좋기는 해요

서니데이 님 오늘 잘 쉬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0-07 02:40   좋아요 3 | URL
네. 어제 2차 맞았어요. 오늘은 어제보다 힘들었어요. 여긴 비도 오고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 지역마다 다르다고 해요. 희선님도 좋은밤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1-10-07 09:2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몸은 괜찮으신지 걱정돼서ㅠㅠ 별탈없이 지나가고 아프지 마시길 ㅠ

서니데이 2021-10-07 16:59   좋아요 1 | URL
mini74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사맞고 이번에도 쉽진 않네요.
지난번과는 또 다른데, 이번에도
진통제 먹고 며칠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얄라알라 2021-10-07 12:0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서니데이님 어떠신지.....
백신 맞고 오셔서 피곤하셨을텐데도 이렇게 꼼꼼하게 뉴스 정리까지 해주시고^^ 고맙습니다.

푸욱 쉬시고 몸도 가뿐하시길

서니데이 2021-10-07 17:00   좋아요 2 | URL
얄라알라북사랑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백신 맞고 온 날에는 뉴스 정리도 했는데, 오늘은 조금 쉬어야 할 것 같아요.
페이퍼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0월 4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00분, 바깥 기온은 2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개천절 대체휴일입니다. 휴일인 분도 계시고, 정상출근하거나 영업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 거의 한주 사이에 공휴일이 주말이 되면서 2주 사이에 월요일이 두 번 대체 휴일이 되는 10월입니다. 


 어제는 날씨가 좋았는데, 오늘은 흐린 날이예요. 공기가 나쁜 건 아닌데, 날씨가 흐리고 습도가 높은 편입니다. 어제는 오후에 페이퍼를 쓸 때, 습도가 49%였습니다. 그리고 맑은 날이었어요. 그렇지만 오늘은 비가 오는 건 아닌데, 습도가 84% 입니다. 흐리고 조금 답답한 날이라서, 실내에 있어도 형광등 조명 없으면 밤처럼 어둡습니다. 흐린 날에는 해가 지기 전이라도 바깥보다 실내가 더 어두운 편이니까요.


 여름엔 햇볕이 들어오면 참 밝았는데, 조도가 계절이 달라지면서 조금씩 그 때보다는 낮아지는 것 같아요. 전에는 잘 몰랐는데, 어느 해부터인가, 계절마다 색감도 그리고 밝은 정도도 다른 것처럼 느껴지더라구요. 그게 바깥의 날씨 때문일 수도 있지만, 조금 차이가 있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어제는 햇볕이 좋았고, 오늘은 그런 날은 아닌데, 그래도 체감기온이 25도 정도 된다고 하니, 날씨가 차갑지는 않은 편입니다. 


 요즘 여름은 지났지만, 계속 자외선 지수가 높은 날이 많이 있어요. 그러니 외출하신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마스크를 쓰게 되면 마스크의 윗쪽부분이 눈 아래라서 얼굴에 작은 점 같은 잡티가 많이 생긴다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그런 것들 아니어도 마스크를 쓰면서부터는 잠깐 밖에 나갈 때는 자외선차단제를 잊어버릴 때도 있어서 생각나면 앗, 챙겨야지! 합니다. 실내에 있어도 자외선에서 안전하지 않다고, 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 자외선 차단제부터 바르는 게 좋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그렇게까지는 잘 안되네요.^^;


 지금은 아니고, 몇 년 전에 9월 말에서 10월 초에 추석연휴도 있고, 주말과 공휴일이 두 번 있어서, 휴일이 길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 때 날씨도 따뜻한 편이라서, 연휴가 끝나가던 날에 잠깐 시내에 갔던 생각이 납니다. 날씨는 좋았지만, 해가 일찍 지는 것을 보고, 저녁을 먹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던 그런 것들. 그 때는 그냥 일상적인 일들이지만, 지금은 조금 달라져서 비슷한 시기가 되니, 그 생각이 납니다. 어느 해의 10월 초에는 태풍이 오기도 했었고, 기온이 낮은 해도 있었는데, 그 때가 날씨가 좋았던 모양이예요.


 추석 연휴를 생각하면서 9월이 시작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지나갔고, 그리고 10월이 되니, 처음엔 아, 10월이구나, 하다가 이제 월요일이 되니까 다시 10월이 된 것 같고, 그리고 또 이러다 며칠 사이에 빠른 속도로 10월이 지나가는 건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면, 계획표를 조금 더 잘 정리하고 싶고요, 그리고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잘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어느 날에는 잘 하는 것 같은데, 나중에 시간 지나서 생각해보면 그게 조금 좋지 않았다, 했던 것도 있고, 어느 시기엔 막연해서 계획표를 지도처럼 보고 조심스럽게 발을 내딛었는데, 그리고 시간 지나서 생각하면 그 때 조금 더 편하게 빨리 가도 될 거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알 수 없고, 시간이 지나서 결과가 되겠지만, 중간에도 잘 하고 싶은 거겠지요.


 대강대강, 대충대충 그렇게 메모를 하다가, 아니 손글씨 이게 뭐지. 싶어서, 사소한 것들을 다시 보게 되고요, 예쁘다고 형광펜을 많이 그었더니 색은 다채롭지만 내용이 마음이 들지 않은 다이어리 정리가 있고, 그리고 계획표를 쓰기 싫어서 대충 살았더니 앗, 하고 잊어버린 것들이 등장합니다. 그런 것들은 계속 생길 거지만, 많지 않게 조절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전에는 그런 것들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하는 시기도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이라면 그런 것들을 금방 없앨 수는 없는 것 같아서요.^^


 오늘 대체휴일인데, 월요일이라서 아침에 월요일 기분이 살짝 있었어요.

 어쩌면 내일은 화요일인데, 아침엔 월요일 느낌이 조금 있을지도요.

 그리고 화수목 지나고 금요일 되면 다시 주말이니까, 이번주는 다른 주간보다 조금 더 빨리 지나갈 수도 있겠습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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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1-10-04 18:2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1등!
서니데이님 비내리는 저녁!
평온하게 보내세요. ^ㅅ^

서니데이 2021-10-04 18:36   좋아요 5 | URL
1등 하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오거서 2021-10-04 18:25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비가 와서 해가 일찍 진 것일까요, 벌써 깜깜해지네요. 편안한 저녁 보내시길! ^^

서니데이 2021-10-04 18:36   좋아요 5 | URL
네, 날씨가 흐리면 그런 느낌이 조금 듭니다. 요즘 해가 매일 일찍 지고 있어요. 오늘의 일몰 시간은 18시 13분이라고 하는데, 오후 6시면 그렇게 늦은 시간이 아닌 것 같은데, 이젠 밤이 되네요. 오거서님,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오거서 2021-10-04 19:01   좋아요 4 | URL
오늘 일몰 시각이 18시 13분이면 해가 지고 난 후라서 어두워진 것이네요. 요즘 서니데이님은 기상 캐스터 되신 것 같아요 ㅎㅎㅎ

서니데이 2021-10-04 19:28   좋아요 4 | URL
생각보다 일찍 해가 지는 것 같아요. 낮에도 햇볕이 좋았는데, 일찍 지나가는것 같고요. 여름엔 저녁 8시에도 해가 떠 있어서 좋았는데, 아쉬워요.
페이퍼 쓰기 전에 조금 보고 오는데, 요즘 일몰시간이 나와 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청아 2021-10-04 18:5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늘 메인에 걸린 책 넘 핑크 깜찍하네요?! 😉 며칠 비가 오면 더 선선해질것 같아요. 서니데이님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서니데이 2021-10-04 19:29   좋아요 3 | URL
네, 저도 표지가 예뻐서 오늘의 책으로 골랐습니다.
오늘은 아니지만 비가 올 것 같은데요. 요즘 비가 자주오네요.
지금 저녁 먹고 왔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그레이스 2021-10-04 18:5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오늘 광화문 교보에 들렀다가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놀랐습니다.
오늘 구경한 책들이 있네요^^

서니데이 2021-10-04 19:30   좋아요 5 | URL
광화문 교보문고 다녀오셨군요. 시내의 대형서점 가본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가보고 싶네요. 코로나19 시작한 이후로는 그런 외출을 거의 못하고 살아서요.
오늘 대체휴일이라서 사람들이 많았을 수도 있겠습니다.
좋은 책 많이 보고 오셨나요. 서점 다녀오셨다는 이야기 들으니 조금 부러웠어요.
그레이스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새파랑 2021-10-04 19:23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나태주 시인님 책이 세권이네요 ^^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0-04 19:31   좋아요 5 | URL
네, 첫번째 분홍색 표지의책 검색하다보니, 최근에나온 책이 세 권 정도 되는 것 같아서, 여러 권 넣었습니다. 새파랑님도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1-10-04 20:3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자외선 차단도 되는 마스크는 없을까요 ㅎㅎㅎ 진짜 책표지가 예뻐요. 저는 남편 똘망이랑 2회 산책 3회식사 2차례의 티타임을 마치고 나니 하루해가 저물었네요. 두 명과 한 마리 배 두드리며 누워 있습니다 ㅎㅎㅎ 낮엔 덥더니 이 곳은 저녁되니 선선하네요. 서니데이님도 편한 저녁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0-04 21:00   좋아요 3 | URL
마스크에 차단 기능이 있어도 자외선 차단제는 써야 할 것 같아요. 마스크를 쓰지 않은 경계부분과 차이가 날 것 같아서요. 이 책 표지가 참 예뻐서 오늘 책으로 골랐습니다. 다들 예쁘다고 하시네요.
요즘 해가 늦게 뜨고 일찍 지면서 하루가 조금 더 짧아지는 것 같아요. 하루에 산책을 두 번이나 다녀오시면 운동도 되고 좋겠네요. 오늘 뉴스 보니 낮 기온이 28도로 평년보다 높은날이었다고 해요. 그렇지만 여긴 흐려서 그 정도는 아니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붕붕툐툐 2021-10-04 22:1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해가 부쩍 짧아지는 걸 느껴서 아쉬운 마음 가득입니다~ 저는 오늘 자꾸만 일요일 같아요..ㅠㅠ
학급톡에도 내일 화요일이라고 시간표 확인 잘 하고 오라고 일렀지만, 사실 제가 자꾸 헷갈려서 그랬어요~ㅎㅎ
서니데이님, 연휴 즐거우셨나요? 오늘도 꿀잠 주무세요~😍

오거서 2021-10-04 22:29   좋아요 3 | URL
붕붕툐툐님한테 오늘이 일요일이면 붕붕툐툐님은 이번 주에 5일 채워 근무하셔야 해요. 월요일부터. 괜찮겠어요? ㅋㅋㅋㅋ

서니데이 2021-10-04 22:34   좋아요 2 | URL
붕붕툐툐님 휴일 잘 보내셨나요. 어제는 토요일 같고, 오늘은 일요일 같은 마음이 저도 조금 들어요. 아는데도 살짝 휴일이라는 게 그런 것 같아요.
내일 화요일이야, 계속 생각하는데도요.
저는 내일 2차 백신 맞는 날이라서 달력에 크게 쓰고 외우는 중입니다.
연휴가 금방 가서 아쉽지만, 다음주 또 대체휴일이 있으니까, 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붕붕툐툐 2021-10-04 22:46   좋아요 1 | URL
오거서님, 저한테 왜이러시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니데이님, 넬 2차 맞으시는군요! 오늘 푸욱 주무시고 좋은 컨디션으로 잘 다녀오세요~ 1차보다 수월해랏!🙏

오거서 2021-10-04 22:53   좋아요 2 | URL
붕붕툐툐님 내일이 화요일이라고 확실하게 알려드리고자 충격 요법… 너무 놀라신 것 같은데 죄송해요 🤭

붕붕툐툐 2021-10-04 23:18   좋아요 2 | URL
ㅋㅋㅋㅋ충격요법 정말 최고 최고! 절대 화요일임을 잊지 않듯 합니다!!ㅎㅎㅎ

초딩 2021-10-04 22:5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요즘은 눈 때문이라도 외출할 때 선글라스를 쓸 수 있으면 쓰려고 합니다.
그리고 꼭 썬크림 등을 바르고요.
말씀하신대로, 마스크를 썼다고 해도 나머지 부분들을 잘 보호해야할 것 같네요 ^^
좋은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21-10-04 22:56   좋아요 2 | URL
네, 외출할 때, 눈 때문에 선글라스 쓰는 것 좋다고 해요.
그리고 자외선 차단제도 매일 바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조금 귀찮기는 한데, 그래도 좋다고 하는 것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이라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초딩님, 휴일 잘 보내셨나요.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1-10-05 02:2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는 자외선차단제 잘 안 바르고 다니는데 갑자기 잘 바를까 하는 생각을 조금 하기도 했습니다 집안에 있다고 자외선이 아주 들어오지 않는 건 아니다 하더군요 그러면 늘 발라야 할까요 밤에는 괜찮겠습니다

며칠 날씨 안 좋은가 봅니다 벌써부터 날씨 좋은 날이 오기를 바라네요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0-05 08:59   좋아요 1 | URL
네, 저도 자외선 차단제 외출할 때 햇볕이 강한 날에 쓰는 편이었는데, 어느 날부터는 일상적으로 써야 한다는 이야기도 듣고, 실내에서도 써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 같아요. 근데 그렇게까지는 잘 안되고 있어요. 햇볕이 아니면 실내의 조명에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필요는 없다고 하니까 밤에는 쉬어도 될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비가 자주 오는데, 오늘 남쪽은 조금 더울 거라고도 합니다.
희선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1-10-05 13: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아침저녁으론 선선하지만 낮은 아직 더워요. 어제도 걸으니 땀이 나더라고요. 마스크를 써서 더 더운 것도 있지만... 아무래도 여름이 아직도 남아 있는 느낌입니다. 늦더위가 물러나질 않네요.
지구가 뜨거워짐을 실감합니다.

그래도 저녁이 되면 가을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좋은 가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

서니데이 2021-10-05 20:51   좋아요 0 | URL
요즘 낮에는 햇볕이 뜨겁거나, 기온이 높은 날도 있는데, 내일은 비가 올 거라고 오늘 보다는 조금 기온 내려갈 거예요. 남쪽은 내일도 8월 하순의 날씨라고도 합니다.
저는 요즘 낮에 햇볕 좋아서 좋아요.
근데 이렇게 따뜻하면 겨울이 추울 것 같아서, 그건 조금 걱정이네요.
페크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