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8시 49분, 바깥 기온은 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추운 건 아닌데,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내려갈 것 같아요. 지금 기온은 3도 지만 체감기온은 영하 1도 정도로 나오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5도 가까이 낮은 편이고요. 오늘 아침에는 미세먼지가 많을 거라고 어제 들었는데, 오전에 창문 밖을 보니까, 하얗고 뿌옇게 보였어요. 어쩌면 오전에는 공기가 좋지 않았을 것 같기도 합니다만, 지금은 미세먼지는 23 좋음, 초미세먼지는 18 보통으로 나쁘지 않은 편이예요. 아침에는 안개와 미세먼지가 같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오늘 저녁 기온이 내려가는 것으로 보아, 내일은 날씨가 영하로 내려갈 수도 있겠습니다. 오후에 낮에는 따뜻하면 기온이 올라가지만, 아침엔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겨울엔 있는데, 이제 그럴 때도 되었네요. 내일이 동지일거예요. 아마. 언제 그렇게 되었지 싶은데, 그렇게 하루하루 다가오고, 오는 것보다 더 빠른 속도로 지나갑니다. 


 오후에 잠깐 나갔다 왔는데, 오다보니까 반찬 가게 앞에서 커다란 통에 팥죽과 새알심이 있었어요. 아, 동지가 내일이지, 잊어버리고 있다가 다시 생각나는데, 그리고 이달에 쓸 수 있는 커피 상품권도 생각났습니다. 프랜차이즈 가게 앞을 지나오는데, 요즘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생기고 있어서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 그냥 지나왔어요. 커피 상품권 이달까지 쓰지 못하면 아쉬울 것 같지만, 확진자 동선에 겹쳐서 검사받으러 가는 것도 불안해서요. 


 오는 길에 봤는데, 코로나19 예방 접종 기간이 조금씩 이전보다 단축되는 것 같습니다. 앞서 맞은 백신의 종류에 따라 다르고, 해당 되는 나이나 직종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도 있는 것 같은데, 공통점을 찾자면 이전보다 기간이 조금 더 줄었습니다. 아, 그렇구나, 하다가, 아직은 3차 접종 시기가 되지 않았지만, 예상보다 더 빠르게 돌아올 것 같았어요. 아직 저는 2개월 조금 지난 상태라서, 적용대상이 아니지만, 빠르면 3개월부터 6개월 사이로 조정이 되었으니까, 어쩌면 예상보다 더 빠르게 백신 접종 안내 문자를 받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오후에 휴대전화로 날씨를 확인하니 춥지 않은 편이었어요. 그래서 가볍게 입고 새 마스크를 꺼내서 쓰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처음엔 춥지 않았는데, 어, 사람이 별로 없네? 하고 조금 지나서 왜 그런지 알게 되었습니다. 생각보다 체감하는 느낌이 차가웠어요. 5시 퇴근 시간이 가까운 시간이라서 그런지 버스 정류장 앞이나, 시장 앞의 길에는 사람이 조금 많은 편이었지만, 그렇다고 아주 사람이 많은 건 아니었습니다. 


 특별한 목적은 없었고, 오후에 시간이 있어서 잠깐 나가서 조금 걸었다 오고 싶었는데, 생각보다 그게 잘 되지 않네요. 겨울에 더 추우면 추워서 나가기 힘들고, 확진자 소식을 들으면 외출을 자제하게 되니까, 실내에 있는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조금이라도 나가서 바깥에서 걸어야 할 것 같았어요. 실내에만 있으면 운동량도 적고, 먼 거리를 보지 않으니 시력도 좋을 것 같지 않고, 좋은 것이 적은데, 요즘엔 그게 잘 안되는구나, 게으름만 그런 게 아니라, 하면서 미루고 있었지만, 오너무 많이 미루고 살았더니, 이젠 안될 것 같은 기분이 조금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게에 들르거나 하지 않고, 잠깐만 걷고 왔는데, 꽤 추웠어요. 그래서 오늘 날씨가 춥지 않다고 했는데, 하는 생각보다는 내일 아침에 많이 추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조금 했습니다.


 저녁을 먹기 전에 시간이 있었는데, 저녁을 먹고나서도 바로 시간이 있었는데, 잠깐 사이에 그 다음으로 그 다음으로 시간이 한 시간씩, 삼십 분씩 지나갑니다.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생각이 나서 블루투스 키보드를 꺼내서 쓰려고 하니까, 잘 안되네요. 아마도 배터리가 다 없어진 것 같아요. 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ON/OFF를 보니까 계속 ON으로 두고 있었더라구요. 집에 AAA배터리가 없어서 얼른 쓰고 가서 사와야겠어요.


 매일 하는 일들은 별일 없지만, 그렇게 계속 대기만 해도 배터리가 줄어들듯이 에너지가 줄어들겠지, 하는 마음이 조금 지나갑니다. 어떤 걸 어느 시기에 하고, 어떤 걸 그 다음에 하고, 그런 계획들을 잘 세워두면 그런 대기시간의 에너지는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도 실제로는 그게 그렇게 잘 되지 않는 것들임을 떠올려봅니다. 그래도 대기시간을 조금 더 줄이면, 그 사이에 더 좋은 것들을 할 수 있을 에너지가 있을지도, 같은 생각이 아주 없어지진 않네요. 매일의 소소한 아쉬움이란 그런 것들 같습니다.


 오늘은 어떤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춥거나, 따뜻하거나, 또는 여러가지 일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다보니, 올해도 많이 지나왔고요.

 날씨가 춥지 않아도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이젠 겨울이 되어서 언제든 추울 수 있고, 차가운 바람이 불거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지난주, 12월 15일에 찍은 사진 입니다. 우리 엄마가 만든 손뜨개 수세미예요. 

 왼쪽부터 단면, 양면, 그리고 크기의 비교를 위해서 알라딘 11월 커피 드립백 포장을 하나 넣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실제로 보면 드립백보다 조금 더 큽니다만, 사진을 찍었더니, 큰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차이가 있습니다. 투명 봉투에 넣었을 때 같은 크기에 들어가지 않는 걸 보면 커피보다 손뜨개가 확실히 큰 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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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1-12-21 21:2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팥죽! 낼 팥죽 먹고 나면 크리스마스 👌일 남았네요 ㅎㅎ오늘은 정말 춥지 않았지만 크리스마스 이브 부터 기온 뚝! 서니데이님 건강 잘챙기세요 ^^

서니데이 2021-12-21 21:28   좋아요 3 | URL
내일이 동지라는데, 크리스마스 다가오니 이제 진짜 연말 같네요.
오늘은 괜찮은 편이고, 이제 진짜 추울 날이 오고 있어요.
주말이 많이 추울거예요.
scot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청아 2021-12-21 21:3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내일을 위해 새알을 만들어 두었어요ㅎㅎ예쁜 책들이 보이네요~♡ 서니데이님 오늘 굿밤되시고 내일 동지 팥죽 맛있게 드세요~😉

서니데이 2021-12-21 21:50   좋아요 5 | URL
이번에 나온 <밀회>가 윌리엄 트레버의 책이예요. 그래서 이전에 나온 책들도 조금 찾아봤습니다.
내일 동지라서 팥죽 만드시나요. 우리집은 팥죽 하지 않는데, 내일 조금 사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미미님, 좋은 밤 되세요.^^

mini74 2021-12-21 23:08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전 오늘? 무슨 일이 있었나 생각해보니 냉동실 가래떡 녹여 노릇노릇 구워서 꿀 찍어먹은 기억만 ㅠㅠ 밤부터 추워진다니 내일 날씨가 조금 걱정되네요. 겨울이 추운건 당연한거지만 ㅠㅠ 서니데이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2-21 23:13   좋아요 4 | URL
mini74님, 오늘 낮에는 따뜻한 편이었지만, 내일은 오늘보다는 차가울 것 같아요. 주말이 되면 많이 추울 거라고 오늘 저녁 뉴스에서 나왔는데, 이번 주말이 크리스마스네요. 겨울이 추운 날이 많지만, 지난 주말에 눈이 많이 와서 그런지 조금 더 춥게 느끼는 것 같기도 해요. 날씨 덜 추워도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따뜻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1-12-22 01:3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벌써 동지네요 동지가 지나면 해가 조금씩 길어지겠습니다 어제는 별로 춥지 않았는데, 추위 조금 느껴지겠네요 추워진다는 말 듣고 추우면 얼마나 춥겠어 하기도 했어요 겨울이니 추운 게 좀 나을 듯합니다 서니데이 님 감기 조심하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2-24 22:21   좋아요 1 | URL
희선님, 주말이 되니 정말 추운 날이 왔어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합니다.
동지가 지나고 나면 해가 길어진다고 하지만, 남아있는 추운 날을 생각하면 이제 겨울 시작인 것 같기도 해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밤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새파랑 2021-12-22 08:0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커피쿠폰 너무 아깝네요 ㅋ 마스크 꼭 끼고 가서 테이크 아웃 하셔도 될거 같은데 😅 추워도 꽁꽁 싸매고 나가서 스트레스 푸시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21-12-24 22:19   좋아요 1 | URL
네, 요즘 커피 상품권이 남은 날짜가 조금 남아서 저도 조금 그렇습니다.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그레이스 2021-12-22 08:3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늘 남편이 팥죽 먹고 싶다고 해서...
고민중입니다.
집에서 할까, 사갈까...
혼자만 좋아하거든요^^

Conan 2021-12-22 09:51   좋아요 3 | URL
오늘이 동지네요~
아내가 팥죽을 좋아하는데 퇴근할때 사가야겠습니다.~^^

서니데이 2021-12-24 22:19   좋아요 0 | URL
동지가 되니, 팥죽 파는 곳이 있었어요.
그레이스님, 동지에 맛있는 팥죽 드셨나요.
날씨가 너무 춥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서니데이 2021-12-24 22:20   좋아요 1 | URL
conan님도 동지 팥죽 맛있게 드셨나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페크pek0501 2021-12-24 13:3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성탄절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서니데이 2021-12-24 22:21   좋아요 2 | URL
페크님 감사합니다.
날씨가 정말 추운 주말입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서니데이 2021-12-24 23: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12월 21일, 46
 
드립백 알라딘 블렌드 하프카프 - 10g, 5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2년 2월
평점 :
절판


알라딘 이달의 커피라서 구매합니다. 좋은 맛과 향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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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서 2021-12-21 00:0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의 바람이 이루어지길 빌어요! ^^

서니데이 2021-12-21 20:44   좋아요 2 | URL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거서님, 좋은 하루 되세요.^^

scott 2021-12-24 12:0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가족 모두 행복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ℳ𝒶𝓇𝓇𝓎 𝒞𝓇𝒾𝓈𝓉𝓂𝒶𝓈 🎅🏻
。゚゚・。・゚゚。
゚。  。゚
 ゚・。・゚
⠀()_/)
⠀(。ˆ꒳ˆ)⠀
ଫ/⌒づ🎁

서니데이 2021-12-24 22:22   좋아요 1 | URL
scott님, 우리집에 예쁜 선물 주고 가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12월 20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10시 13분, 바깥 기온은 7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주말에 눈이 많이 내렸는데, 오늘 날씨가 영상이었어요. 조금은 눈이 녹았을까요. 들은 이야기로는 자동차가 지나가는 도로에는 눈이 많이 녹았다고 합니다. 오늘 낮 기온도 따뜻한 편이었고, 지금은 해가 진 밤인데도 7도 정도 되니까, 낮에는 괜찮았을 것 같긴 해요. 그리고 오늘 밤에 많이 춥지 않다면, 내일 아침에도 그렇게 빙판길이 되진 않을 것 같은데, 지금은 잘 모르겠어요. 아침 기온은 영하로 내려가는 날이 많으니까요.


 저녁을 먹으면서 앞부분 뉴스는 보지 못했고, 뒷부분의 조금 보고 날씨 보았는데, 내일 날씨가 춥진 않을 것 같지만, 공기는 좋지 않을 것 같았어요. 겨울엔 바람의 방향, 온도의 차이 같은 것들이 미세먼지와 연관 검색어처럼 같이 나옵니다. 춥다가 따뜻해지면, 차가운 바람이 불다가 기온이 올라가면, 스모그 같은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 오기도 하니까요. 


 요즘엔 다들 마스크를 쓰지만, 그래도 외출한다면 미세먼지 많은 날은 조심하는게 좋겠지요. 마스크로 다 가려지는 것도 아니고, 눈이나 피부가 노출되는 곳도 있고, 그리고 조금 가렵거나 목이 불편하거나 그런 것들이 있으니까요.


 춥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미세먼지 소식을 들었더니 그 다음엔 그 다음이군.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요즘 적지 않습니다. 우리 시는 지난 12월초 오미크론 이후로 계속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어요. 주말엔 100명 넘는 구가 되어서 공동 1등이었고요, 오늘은 주말에 이어진 월요일이라서 전일의 493명에서 375명으로 줄었습니다. 우리 구는 오늘 1등을 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렇게 좋은 것만 있는 건 아니었습니다. 오후에 뉴스에 검색해 보니, 집단 확진 사례가 이번엔 다른 구에서 생겼습니다. 한 선교센터에서 교인과 목사 등 8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구는 다르지만 같은 시 안에서 발생한 일은 멀지 않습니다. 자동차와 지하철을 이용하면 이동 가능한 거리니까요. 같은 이유로 서울과 수도권 지역은 그렇게 연결될 수 있어요. 그래서인지 가끔은 우리 시가 아닌 서울과 수도권의 어느 지역 방문자 검사 안내가 오기도 합니다.


 지난 18일 0시 부터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어제 찾아보니, 백신 미접종자의 경우 제한되는 것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미접종자의 예외가 되는 사례에 대한 적용이 가게마다 달라서 이용자의 불편이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48시간내 PCR음성 확인서가 있을 경우에는 예외에 해당되어 이용가능하지만, 가게에서 거부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미접종자의 경우 1인에 한해서 음식점과 카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PCR음성 확인서를 소지할 경우 또는 1인 단독 이용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지만, 입장을 거절할 경우에는 감염병 예방법상의 과태료 부과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녁 뉴스에서 잠깐 나왔는데, 타인의 방역패스(백신패스)를 이용하거나, PCR음성 확인서를 사용하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게에서 출입자 관리 도중 백신 증명서와 이름의 불일치를 막기 위해서 신분증과 얼굴을 확인하는 화면도 잠깐 지나갔습니다. 일부에서는 방역패스를 거래하려는 시도도 있었다는 뉴스도 있습니다. 증명서의 위조는 형법상 위법하고, 감염병 위반법 위반이 될 수 있습니다. 


 매일 코로나19 뉴스를 너무 많이 듣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뉴스를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외출을 하거나 사람을 만나서 알 수 있는 내용이 적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처음 3천명이 되었을 때도 놀랐지만, 다시 신규확진자가 1일 5천명대가 되고 또 7천명을 넘은 날이 며칠간 계속되다보니, 검사소 앞에서 길게 늘어선 줄 사진을 보면, 불안해집니다. 검사를 받는 것도 추운 날 밖에서 여러시간 기다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18일 0시부터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되었는데, 아직은 확진자가 많이 감소하지는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토요일이 크리스마스입니다. 코로나19가 없었던 시기라면, 백화점 앞엔 사람이 많고, 시내에 나가면 크리스마스 장식이 많이 보이고, 그리고 교회와 성당에서 행사도 많았을 것 같습니다. 빨간색 구세군 자선냄비도 겨울이면 있었던 것 같고요. 그런 것들이 지금도 있을 것 같지만, 실내에 있는 시간이 길어서인지, 그런 것들은 올해는 잘 모르고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매일 그러는 사이 12월도 오늘이 벌써 20일, 날짜가 참 빠르게 지나가고 있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12월 15일에 찍은 사진. 한참 전인 것 같지만, 지난주네요. 

 우리 엄마가 만든 손뜨개 수세미인데, 선물로 보내기 전에 사진을 찍은 거예요. 

 왼쪽의 파란색 동그라미는 단면, 그리고 오른쪽의 초록색 딸기모양은 양면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집 수세미를 사진으로 보다 실물을 보면 생각보다 크다고 하신 분도 있었어요.^^

 선물할 마음으로 만들어서 작지 않고, 그리고 하나 손뜨개 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수세미 관련 문의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판매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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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2021-12-20 22:57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올 성탄절도 조용히 보낼 것 같네요
하지만 행복하게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1-12-20 23:03   좋아요 4 | URL
네, 아마 그렇게 될 것 같아요.
그래도 편안하게 지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레이스님,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1-12-20 23:0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아직 딸기가 익지 않았네요 어머님 손뜨개 작품은 사랑입니다 ^^

서니데이 2021-12-20 23:10   좋아요 3 | URL
12월은 크리마스 시즌이라서 초록색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우리집 손뜨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scott님, 좋은 밤 되세요.^^

mini74 2021-12-20 23:0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벌써 2021년도 얼마 안 남았네요. 뭔가 한 것도 없는데 쓸쓸합니다 ㅠㅠ ㅎㅎ 서니데이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2-20 23:11   좋아요 4 | URL
네, 저도 그런 마음이 있어요. 같은 시간인데, 더 잘 쓸 수도 있었는데, 하면 아쉽습니다. mini74님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1-12-20 23:1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크리스마스도 대체휴일을 해주면 좋을텐데 😅 오늘은 좀 따뜻하더라구요 ㅋ 그래도 미세먼지 조심 감기 조심 하세요. 코로나는 당연히 조심~!!

서니데이 2021-12-20 23:26   좋아요 5 | URL
아, 크리스마스는 대체휴일이 아니라고 해요.
올해는 토요일입니다.
생각해보니까, 올해 8월부터 대체휴일이 8월 15일 광복절, 10월 3일 개천절, 9일 한글날, 이렇게 세 번이었네요. 벌써 지났다고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오늘은 조금 기온이 올라갔지만, 내일은 미세먼지가 같이 올 거래요.
새파랑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1-12-20 23:26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정말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언젠가부터 크리스마스에 기분이 업되지 않아요^^
이번 크리스마스엔 약간의 계획이 있는것 빼고는 가족과 조용히 보내야할것 같아요~~
서니데이님, 남은 12윌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21-12-21 20:37   좋아요 2 | URL
페넬로페님, 이번 토요일이 크리스마스인데, 요즘엔 연말 분위기도 크리스마스도 잘 모르고 지나가는 것 같아요. 올해는 확진자가 많아서 외출하긴 어려울 것 같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말 날씨가 정말 춥다고 해요. 날씨라도 좋았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희선 2021-12-22 01:2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거리두기 한 지 얼마 안 돼서 바로 줄지는 않겠군요 교회에서 여러 사람이 지냈다는 거 보기도 했어요 이런 때 그러다니... 백신 접종했다 해도 조심해야 하는데... 십이월, 2021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남은 시간 더 빨리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희선

서니데이 2021-12-24 23:05   좋아요 0 | URL
네, 18일부터 거리두기를 시작했지만, 그래도 줄어드는데는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온늘은 24일인데도 숫자가 적지 않습니다. 백신접종해도 돌파감염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도 백신 접종의 효과가 있어서 조금이라도 피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올해의 남은 날이 조금 남았어요. 희선님,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서니데이 2021-12-24 2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월 20일, 45
 

 12월 18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10시 54분, 바깥 기온은 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오후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오후에 갑자기 바깥이 하얗게 보일 정도로 눈이 내리기 시작했어요. 눈이 많이 와서 도로 사정이 좋지 않았는데, 많이 불편하진 않으셨나요. 오후에 눈이 많이 내리면서 퇴근길에도 차가 많이 밀렸다고 들었어요. 우리집만 해도, 아빠가 퇴근시간이 늦어져서 걱정했는데, 차가 밀려서 두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어제는 낮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많이 추웠는데, 오늘은 눈이 많이 내려서 그런지 오후에 보니 영상이 되어 있었고, 지금은 그 때보다 기온이 올라가서 4도 정도로 나오고 있습니다. 저녁 뉴스를 보니까, 오늘 밤을 지나고 내일 아침 될 때까지 눈이 더 올 수도 있겠고, 그리고 내일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니까, 눈이 다 녹지 못하면 내일 아침에는 빙판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겨울철에는 낙상사고 조심해야 합니다.


 이번 주말을 지나고 나면 다음주가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나요. 아마 그렇게 될 것 같은데. 그 생각을 하니, 갑자기 시간이 이만큼 이만큼 와버린 것만 같았습니다. 왜 그러지 싶으면서도, 아니, 그냥. 잘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여기까지 온 건 아닐텐데, 하면서 당황스러워졌습니다. 12월 초에는 이 정도는 아니었고, 12월 둘째주에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그러네요. 이번주는 3주차인데, 기분은 2주차에 가까웠어요. 그러나, 어느 순간, 그런 것들을 다 지나서, 올해는 정말 조금 남았다는 것이 얼굴로 차갑게 다가오는 것만 같았습니다.


 오후에 내리는 눈도 실내에서 있으면 그렇게 실감나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잠깐 창문을 열었더니, 바로 눈이 안으로 훅 들어왔습니다. 바람에 날아온 차가운 눈이 닿는 느낌. 냉장고를 열었을 때와는 다른, 갑자기 실외의 공기가 들어온다는 건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2D의 영상에서 짧은 순간 4D가 되는 것 비슷했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니, 무얼 하고 싶다거나 그런 것보다, 그냥 그런 것들도 매일 잊어가면서 올해를 지나온 것만 같았는데, 좋게 생각한다면, 더 늦기 전에 한 번 느껴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았어요. 연말이 되는 마지막 날엔 같은 마음이 들어도 시간이 더 없으니까요. 모의고사의 기분 비슷하구나, 아니, 모의고사를 그렇게 생각하고 보라는 건 알지만, 그렇게 보진 않았네, 하는 두 가지의 솔직한 마음을 찾아옵니다.


 페이퍼를 쓰면서 찾아보니 오후 1시 기준 대설주의보였습니다. 요즘에 확진자 숫자와 날씨 등의 알림은 '안전안내문자', 그리고 지난 14일에 제주 지진시 왔던 기상청에서 발송된 알림은 '긴급 재난문자'로, 두 가지가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이번주 알았습니다. '긴급재난문자'는 적색 삼각형 안에 느낌표가 있고, 진동음이 매우 크면서 꺼지지 않는데, 매일 오는 '안전안내문자'는 알림 표시는 오지만, 이렇게 진동이 크거나 하진 않았으니까요. 전에는 알았던 것 같은데, 요즘에 매일 오는 것들은 늘 긴급문자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게 아니었어요.


 오늘 왔던 안전안내문자는 행정안전부와 우리 시청에서 보낸 강추위와 대설주의보, 그리고 우리 시에서 보낸 매일 오는 확진자 문자, 그리고 중대본에서 경기 남양주시 기도원 방문자 확인 문자가 있었네요. 오늘 알림으로 온 내용 확인하니 어제 우리 시의 확진자가 600명이었습니다. 우리구가 공동1등으로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 3등은 92명이니, 구별 차이 있으나 다수입니다. 이번주 12월 14일 기준(15일 발표)이후 4일째 7000명대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시기라서 그런지, 적지 않은 숫자가 매일 늘어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지난 7일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숫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12월 11일 6683

 12월 12일 5817

 12월 13일 5567

 12월 14일 7850

 12월 15일 7622

 12월 16일 7434

 12월 17일 7314

 

 12월 11일이 토요일, 12일 일요일이었으니, 주말에도 확진자가 적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위중증 환자도 적지 않습니다.


 오늘 18일 0시 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가 시행되어, 이번에는 수도권 비수도권 상관없이 인원수 제한이 있습니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에서 새로운 방역조치는 18일 0시부터 적용되며, 내년 1월 2일까지 16일 동안 사적모임 4명까지 허용되고, 식당과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시간이 밤 9시까지로 제한됩니다. 위드 코로나 시행 47일만의 조치이고, 일상의 시간이 다시 달라지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사적모임에 미접종자는 사적모임의 1명까지는 예외인원으로 참석할 수 있었으나, 이날부터는 허용되지 않으며, 예외사항에 해당될 경우만 가능합니다. 코로나19 예방접종후 중대한 이상반응으로 접종금지 또는 연기 대상자, 면역결핍자, 항암제 면역억제제 투여로 접종 연기자, 백신 구성물질에 중증알레르기 발생 이력이 있어 접종 금지된 자, 코로나19백신 임상참여자 등 특정 조건하의 예외사항에 해당되는 경우입니다. 따라서 종교적 사유와 개인적 신념에 따라 접종거부자, 경미한 부작용으로 인한 접종 거부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거리두기 수칙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행정명령을 지키지 않아서 확진 판정 또는 추가확진자 발생시 치료비용 등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업주에 대한 과태료도 있습니다. 


 강화된 방역수칙 시행으로 실외 스포츠 활동에도 제한이 있을 수 있고, 종교시설의 경우 미접종자가 수용인원의 30%까지만 허용되며, 접종완료자만 참석시 70%까지 허용되지만, 두 경우 모두 최대 인원은 300명 미만까지 가능한 것으로 이전의 50%와 100%에서 인원이 축소되었습니다.


 위의 내용은 참고 정도로 생각하시고, 이용제한이 있는 업종 시설등 중요한 내용은 뉴스 검색하셔서 자세히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주말이 2일인데, 벌써 금요일 저녁이 지나고, 토요일도 조금 남았네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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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2021-12-19 00:1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코로나19 신규확진자 만명을 찍을지 모르겠네요 ㅠ.ㅠ
병상도 부족하고 의료진은 탈진 상태고 ㅠㅠ


주말 지나면 다음주는 메리 크리스마스를 앞 두고 있네요

서니데이님 건강 잘 챙기세요 ^^

서니데이 2021-12-19 00:18   좋아요 4 | URL
네, 현재 7천명대인데, 숫자가 줄지 않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중환자실 병상 부족은 심각해보이고요, 그리고 추운 시기를 맞아 계절도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음 주는 크리스마스인데, 연말의 분위기가 좋진 않네요.
18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니까, 조금 줄었으면 좋겠어요.
scott님, 눈도 오고 날씨 춥습니다. 건강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캐모마일 2021-12-19 01:0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가끔 바빠서 뉴스나 신문을 못 본 날은 서니데이님 좋은 하루로 대체하기도 합니다. 오늘같은 날은요. 코로나 정책과 대설주의보까지...요즘은 마음까지 쌀쌀해지는 듯합니다....ㅜㅜ

서니데이 2021-12-19 01:19   좋아요 2 | URL
캐모마일님, 요즘 다들 바빠서 뉴스 볼 시간이 없을거예요. 저도 저녁뉴스 보고 나면 시간이 많이 지나가더라구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달라진 점은 뉴스를 조금 더 찾아보시면 좋을거예요. 너무 길어서 다 쓰지 못했어요.
오늘 눈오고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캐모마일 2021-12-19 01:36   좋아요 2 | URL
좋은 생각처럼 좋은 하루를 습관처럼 읽은 지 꽤 되었는데, 읽고는 댓글 달아야지 하고 발자취만 남기고 넘어간 게 또 나쁜 습관처럼 돼 버렸네요....ㅜ.ㅜ 서니데이님께서도 연말연시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1-12-19 01: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겨울이 왔다는게 실감날 만큼 눈도 많이 오고 쌓이고~~
낮에 온 눈이 대충 치워졌는데 밤늦게 소리도 없이 또 눈이 지상의 모든 것을 희게 덮어 버렸어요~~
낮에 눈이 쌓이자 꼬마 개구장이들이 놀이터에 잔뜩 모여 소리지르며 노는 모습보고 참 행복했었어요^^
서니데이님, 눈쌓인 일요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21-12-19 01:20   좋아요 2 | URL
페넬로페님, 낮에 눈이 짧은 시간에 많이 내려서 유리창 창틀 사이에도 눈이 쌓일 정도였어요. 바깥이 하얗게 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았어요. 낮에 눈이 내리면 좋아하는 아이들 있지만, 오늘은 여긴 조금 추워서 그런지 밖에 사람들이 거의 없었어요.
주말 날씨가 조금 춥다고 합니다. 눈이 조금 더 올거라고도 해요.
페넬로페님도 건강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1-12-19 11:5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어제 간만에 함박눈을 봐서 좋더라구요. 아직 일요일 하루가 남았으니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서니데이 2021-12-19 14:35   좋아요 2 | URL
어제 오후에 눈이 많이 왔는데, 눈 오는 걸 보셨군요.
일요일이 되니 오후가 더 빨리 지나갑니다.
새파랑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1-12-19 12:0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우스개소리로 돌아다니지 말라고 눈을 안 치운다던데요 ㅎㅎ 저희 동네는 눈 대신 추위만 ㅠㅠ 여긴 눈 보기 어려운 곳이랍니다. 예전 서울의 그 추위와 눈을 보고 놀랐던 기억이 ㅎㅎㅎ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서니데이님 *^^*

서니데이 2021-12-19 14:34   좋아요 1 | URL
mini74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18일 0시부터 사회적거리두기 시행이 되니까, 그런 것들도 영향이 있을까요. 외출하기에는 눈도 오고, 좋진 않은 것 같긴 합니다. 여긴 눈이 정말 많이 오고, 전날은 많이 추웠어요. 서울도 눈이 많이 왔다고 들었어요.
겨울에 눈이 오지 않을 정도로 따뜻한 곳이면 좋은 점도 있겠지요.
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페크pek0501 2021-12-19 13: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제 내린 눈이 응달에는 그대로 있네요. 겨울이긴 한 것 같아요. 그동안 날씨가 그리 춥지 않아 겨울 같지 않았는데 말이죠.^^

서니데이 2021-12-19 14:32   좋아요 2 | URL
오늘 낮에는 영상이 되어도 눈이 많이 남아있어요.
어제 눈이 많이 와서 그럴 것 같기도 하고요,
생각보다 많이 춥지는 않아도, 눈이 녹으려면 조금 더 따뜻해야 할 것 같아요.
덜 추우면 좋은데, 이 시기엔 작년에도 눈이 왔었네요.
페크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1-12-19 13: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2-19 14: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희선 2021-12-20 01:1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주말이 다 갔습니다 서니데이 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다른 날도 그렇지만 주말은 시간이 더 빨리 가는 듯도 합니다 눈이 온 주말이었네요 어제 새벽에는 비가 와서 눈이 많이 녹았습니다 그늘에는 아직 남아 있지만... 새로운 주에는 그렇게 춥지 않다고 하더군요

서니데이 님 새로운 주 즐겁게 시작하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2-20 21:41   좋아요 0 | URL
희선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 날씨가 많이 춥지 않아서 눈이 많이 녹았을 것 같아요. 대신 내일은 공기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주말에 추워서인지, 오늘은 춥지 않다고 하는데, 실내에 있으면 조금 차가운 날 같아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1-12-24 2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월 18일, 44
 

 오늘 오후에 알라딘에서 2021년도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로 선정된 분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웃인 분들은 개인서재에 짧은 축하인사를 댓글로 남겼습니다. 올해의 좋은 글과 좋은 책, 좋은 댓글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서재의 달인과 북플 마니아 되신 분들 축하합니다.


2021년 알라딘 서재의 달인, 북플 마니아 


https://blog.aladin.co.kr/zigi/13171507



 올해도 벌써 12월, 연말이 되었습니다.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좋은 일이 더 많은 한 해를 보내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되시길 기원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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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라 2021-12-16 18:2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즐겁고 편안한 연말 되세요~~

서니데이 2021-12-16 18:28   좋아요 5 | URL
이하라님,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좋은 연말 보내세요.^^

mini74 2021-12-16 18:44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예쁜 사진들, 북플님들의 좋은 글들. 따뜻한 위로, 다른 곳에선 찾아볼수없는 서로 책 더 사라는 부추김과 지름신이 난무하는 곳. 건물대신 책탑을 쌓는 곳 ㅎㅎㅎ 그래서 더 좋은 곳.
서니데이님 축하드려요. 그리고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밤 보내세요 *^^*

청아 2021-12-16 19:17   좋아요 6 | URL
하..정말 살벌한 곳이군여!!ㅋㅋㅋㅋ😉

서니데이 2021-12-16 20:58   좋아요 4 | URL
mini74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알라딘에는 좋은 책 이야기 할 수 있는 이웃이 있어 좋아요.
mini74님도 따뜻한 저녁시간 되세요.^^

2021-12-16 18: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2-16 20: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새파랑 2021-12-16 18:46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아 ㅋ 저기서 보는 거였군요~! 전 북플 플친님 알림을 따라가서 봤는데 😅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6 21:00   좋아요 5 | URL
네. 올해부터는 기념품 받을 주소 입력해야 한다고 하니 한번 읽어보세요.
올해의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밤되세요^^

책읽는나무 2021-12-16 19:1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축하해요 서니데이님!
내년에도 또 좋은 얘기로 만나요♡

서니데이 2021-12-16 21:01   좋아요 2 | URL
책읽는나무님 감사합니다.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따뜻하고 좋은밤되세요.^^

청아 2021-12-16 19:16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항상 따뜻한 햇살처럼 북플을 온기로 덮혀주시는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을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21-12-16 21:02   좋아요 4 | URL
미미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밤되세요^^

그레이스 2021-12-16 19:37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항상 따뜻한 인사로 하루를 마무리하게 해주시는 서니데이님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1-12-16 21:02   좋아요 6 | URL
그레이스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밤되세요.^^

페넬로페 2021-12-16 20:50   좋아요 8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올 한해도 우리에게 따끈따끈한 소식들과 신간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6 21:03   좋아요 8 | URL
페넬로페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올해도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따뜻하고 좋은밤 되세요.^^

bookholic 2021-12-16 22:37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늘 따뜻한 글로 서재를 덮혀 주시는 서니데이 님~
서재의 달인이 되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내년에도 늘 좋은 글 부탁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7 01:26   좋아요 2 | URL
bookholic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내년에도 좋은 이웃 되면 좋겠어요.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밤되세요^^

햇살과함께 2021-12-16 22:3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21-12-17 01:28   좋아요 2 | URL
햇살과함께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러블리땡 2021-12-17 00:2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21년 서재의달인이랑 북플마니아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

서니데이 2021-12-17 01:29   좋아요 2 | URL
러블리땡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올해 제 서재 와주셔서 감사해요.
좋은밤되세요^^

hi,keiss 2021-12-17 01:2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너무 멋지네요. 축하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7 01:30   좋아요 3 | URL
hi,keiss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과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좋은밤되세요.^^

파이버 2021-12-17 11:5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매일매일 서니데이님 서재글 보면서 놓쳤던 새로운 소식들을 알 수 있어 좋았었습니다. 서니데이님 축하드립니다 ^^

서니데이 2021-12-17 23:43   좋아요 2 | URL
파이버님 감사합니다.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밤 되세요.^^

구단씨 2021-12-17 14:5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 축하드려요.
항상 페이퍼에 담긴 아름다운 작품과 책 소개 잘 보고 있습니다. ^^

서니데이 2021-12-17 23:43   좋아요 2 | URL
구단씨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하나의책장 2021-12-18 00:0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올해도 서재의 달인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항상 높은 퀄리티의 페이퍼 잘 보고 있어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굿밤되세요!

서니데이 2021-12-18 00:13   좋아요 2 | URL
하나의책장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저도 내년 잘 부탁드립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1-12-18 00:3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님 축하합니다 한해 동안 글 쓰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어제 새벽에 썼는데 없다니... 메모장에만 쓰고 여기에는 안 쓴 건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서니데이 님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2-18 00:35   좋아요 3 | URL
희선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춥네요. 내일 아침이 많이 춥다고 해요.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han22598 2021-12-18 00:5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8개의 스탬프가 정말 화려하게 빛나네요.
아름다운 스탬프....쭉쭉 나아가실 바랍니다 ^^

축하드려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21-12-18 01:10   좋아요 3 | URL
han22598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scott 2021-12-18 11:17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2021년 서재의 달인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꽉찬 황금 휘장이 번쩍!번쩍!ㅎㅎ
주말 많이 춥고 쌀쌀,
건강 잘 챙기세요
해피 위켄드!^^

서니데이 2021-12-18 22:40   좋아요 4 | URL
scott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오늘 눈이 많이 내리고 내일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