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8시 20분, 바깥 기온은 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주말에 미세먼지가 나쁨 또는 매우나쁨이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편은 아닌데, 그래도 오전보다 오후가 되니 조금씩 수치가 내려가네요. 지금은 미세먼지 41보통, 초미세먼지 36 나쁨입니다. 이번에 미세먼지가 갑자기 많아지면서 갑자기 숫자가 세 자리 되기도 했었는데, 그래도 좋아지는 것은 다행이예요. 


 오후에 밖에 나갔을 때, 많이 추운 날은 아니었지만, 뿌연 느낌이었는데, 흐린 날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미세먼지 이야기를 들어서인지, 조금 생각나긴 했었어요. 주말부터는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을 열지 않았는데, 내일은 조금 좋아지면 환기를 해야겠습니다만, 내일은 날씨가 꽤 춥네요. 오늘은 낮기온 영상인 시간도 있었지만, 내일은 오전 기온도 내려가지만, 오후부터 많이 추워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겨울에 삼한사온이라고 하지만, 점점 더 추워지는 것 같고, 추위에 적응하면서 사는 것 같긴 합니다. 전에는 영하 10도 하면 그렇게 추울 수도 있을까, 하는 날씨인데, 지금은 그런 날이 겨울에 몇 번 오니까요. 하나가 좋으면, 하나가 아쉽고, 그게 겨울철의 미세먼지와 한파 같은 느낌입니다.


 주말에 대충대충 보냈더니, 월요일이 되었을 때는 10일. 무슨 날짜가 하루 단위가 아니라 한 주 단위로 가는 것 같아요. 이젠 진짜 한 주 단위도 아니고, 한 두 주간이 한 주처럼 지나가네요. 정신이 없습니다. 그렇게 바쁜가? 하면 그것도 아닌 것 같은데, 하루에 시간이 그렇게 많은 것 같지도 않고요. 


 연말에 새로 중국어 기초회화 책을 한 권 샀습니다. 이전에 선물로 받은 책을 한 번 더 볼 예정인데, 회화 설명이 잘 되어 있다고 해서 샀어요. 그런데, 책이 오고 거의 한주일 가까이 지나갔지만, 아직 앞부분도 보지 못했어요. 파본인지 확인은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주말엔 쉬고 싶고, 주말을 지나고 나니, 평일에는 매일 돌아오는 정해진 시간을 쓰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별로 없네, 매일 그 반복입니다. 근데, 계속 이렇게 살 수는 없지, 하면서 마음을 새로 하면 그 다음엔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겨요. 네, 그 때는 알 수 없는 일들입니다만, 알 수 있게 되면서부터는 계획을 수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며칠 정리를 하지 않아서 잘 몰랐는데, 여전히 확진자 숫자가 많습니다.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었기 때문에 많이 줄어들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여전히 일일 확진자 3천명대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7천명대인 시기도 있었으니, 그 시기를 생각하면 숫자가 적어지긴 했어요. 상대적인 비교로는 그렇지만, 일일 3천명대도 적지 않은 숫자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발표되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숫자를 찾아보니, 조금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전에는 국내, 해외 유입 구분이 있었는데, 지금은 7일평균과 인구 10만명당 숫자가 나오고, 지역별표, 위중증 추이, 입원 추이, 병상 현황 등 추가된 내용이 있습니다. 여전히 서울과 경기 포함 수도권 지역이 많은 편이고, 부산과 인천, 대구, 광주 등의 광역시가 많은 편입니다. 


 <확진 추이, 신규확진자>


  1월 3일 3022

  1월 4일 4441

  1월 5일 4125

  1월 6일 3713

  1월 7일 3510

  1월 8일 3373

  1월 9일 3007


 7일 평균 3616

 인구 10만명당 6.51

- 1월 3일이 월요일이고, 1월 9일이 일요일입니다. 오늘은 10일 월요일이고, 전일 기준 발표예요.


 <위중증 환자>


 1월 9일 위중증 환자 786명

 7일 평균 870명, 인구 10만명당 1.52


 7일 평균으로 나오는 숫자를 보면 오늘보다 평균치가 더 높은편인데, 7일중 1월 9일이 위중증 환자가 가장 적습니다.



 오늘 나온 뉴스 조금 검색해서 적겠습니다.

 

 1. 매일 뉴스에서 코로나19 관련 내용도 나오지만, 요즘엔 선거 기간이 60일 이내인 시기라서, 정치 분야 뉴스도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각 후보의 일정이나 정당이 관련된 뉴스가 다른 시기보다는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2. 얼마전에는 경기도 평택시의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서 소방관 3명이 순직한 사고도 있었고, 현재 사고 원인 조사중입니다.


 3. 대형 마트에도 방역 패스가 적용된다는 소식 들었는데, 2차 접종을 한 사람도 유효기간 194일을 넘기면 백신패스가 무효화된다고 합니다. 2차까지 접종받은 사람도 이러한 이유로 3차 접종을 받지 않으면 일상 생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10일 기준 방역패스 유효기간을 넘긴 인원이 전국에서 607만 4천명 정도이며, 이 가운데 573만명은 3차 접종을 완료했지만, 나머지 34만명은 10일부터 방역패스 적용 시설 이용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날부터 대규모 점포 이용자도 출입시 접종증명서를 제출하거나 QR코드로 인증 또는 미접종자일 경우 48시간 이내 발급받은 PCR검사 음성확인서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새로 방역패스 의무화 대상으로 포함된 대규모 점포는 3000m2이상 쇼핑몰, 마트, 백화점, 농수산물유통센터 등이며, 16일까지 일주일간은 계도기간을 두어 운영되고, 17일부터 위반시 과태료 부과와 행정처분 등이 있습니다. 이전에는 카페 음식점 등의 방문시 백신 인증을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조금 더 범위가 넓어진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페이퍼는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감기 조심하시고, 미세먼지 많은 날씨 건강 잘 유지하세요.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에 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어요. 지난 연말에 받고 한참 조심했는데, 다시 또 ...

 선별진료소에서 키트와 함께 주신 안내지를 사진을 찍어왔습니다. 검사 대기자 주의사항이지만, 코로나19 증상 등 참고할 내용 있으면 한 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요.


 오후에 아빠가 갑자기 속이 좋지 않다고 일찍 퇴근하신다고 해서, 각자 급하게 가서 검사를 받았어요. 이번에는 코로나19 확진자 밀접 접촉자 등은 아니라서 가능성은 적을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동네 의원에서 진료 보는데도 PCR음성 아니면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단 병원 대신 선별진료소를 먼저 다녀왔어요. 다른 사람은 특별한 증상 없지만, 동거가족이라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안내지에서 결과는 48시간 이내 나온다고 하니, 집에서 마스크 잘 쓰고 조심하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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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1-10 21:23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검사 받으러 가는 것도 불안하실탠데. ㅠㅠ 힘드셨겠어요. 서니데이님도 편한 저녁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1-10 21:25   좋아요 5 | URL
전화받고 하던 일 중지하고 급하게 가서 검사부터 받았어요. 오후 3시인데 오늘 오후에 검사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며칠간 조심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mini74님 좋은 밤 되세요.^^

페넬로페 2022-01-10 21:39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요즘 검사받는데 엄청 시간 많이 걸리던데 검사받으시느라 힘들었겠어요.
분명 음성 나올것 같은데 그래도 또 기다릴 때 엄청 긴장되지요~~
서니데이님,
미세먼지 많은 날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저녁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1-10 21:40   좋아요 4 | URL
네, 요즘에 검사 기다리는 분들 많다고 해서, 지난번에는 시작 시간보다 일찍 가서 대기했는데, 오늘은 많이 기다리지는 않았어요. 검사하는 인원이 많으면 일찍 종료된다고 해서 걱정하면서 갔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결과 며칠 뒤에 나온다고 하니, 조심하면서 대기하려고요.
페넬로페님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scott 2022-01-10 21:39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가족 모두 별 탈 없기를 바랍니다
새해 미세먼지 강추위 코로나 ㅠ.ㅠ

서니데이 2022-01-10 21:41   좋아요 5 | URL
감사합니다. 무사히 잘 지나가야 할텐데, 걱정이예요.
결과 나올 때까지 조심하면서 대기하려고요.
새해가 되니 미세먼지 아니면 추위, 아니면 여전히 코로나네요.
scott님, 좋은 밤 되세요.^^

새파랑 2022-01-10 21:41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이젠 정말 백신 안맞으면 외부 생활을 못하겠더라구요. 어쩔수 없이 못맞는 사람도 있을텐데 ㅜㅜ 결과는 잘 나올거라 획신 합니다~!!

서니데이 2022-01-10 21:43   좋아요 6 | URL
네, 이제는 대규모점포까지 백신패스가 없으면 제한이 있어요.
2차 접종자도 3개월 지나면 계속 3차 접종하라는 문자 오고요.
결과는 며칠 지나야 나오는데, 조심하면서 대기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파랑님, 좋은 밤 되세요.^^

캐모마일 2022-01-10 22:0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도 중국어 기초회화정도는 하고 싶어서 책 샀는데 고대로 있네요...ㅜㅜ화재참사는 참 안타깝습니다. 고인이 되신 소방관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서니데이 2022-01-10 22:16   좋아요 2 | URL
저는 기초중국어 책을 작년에 사서 한 번 읽고 다시 보려고요. 근데 시간이 없어서 진도가 잘 ...
네, 평택 물류창고 화재로 소방관 세명이 순직하셨어요. 화재의 원인을 찾고, 다음에는 화재구조시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도 마련되었으면 좋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억의집 2022-01-10 22:3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음성으로 나올 거예요!!!

미세 먼지가 얼마나 심한지.. 그나마 마스크 쓰고 다녀서 괜찮긴 했어요 앞이 뿌옇더라고요. 전 그게 미세먼지인지도 모르고.. 날 참 흐리네 이랬어요. 서니님 건강 조심 하세요!!9

서니데이 2022-01-10 22:45   좋아요 2 | URL
네, 저도 오후에 바깥이 뿌연 느낌이었어요. 흐린 날이라서 그럴 수도 있는데, 낮에 안개 같은 느낌 비슷했습니다. KF94마스크가 황사차단 마스크지만, 그래도 이런 날에는 외출하지 않는 게 좋긴 해요. 내일은 조금 나을 것 같은데, 대신 한파가 옵니다.
감사합니다. 결과 나올 때까지 조심하면서 대기중이예요.
기억의집님도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프레이야 2022-01-11 00:5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아이고 번거로운 일이네요. 가족 모두 별일없기를 바랍니다

서니데이 2022-01-11 00:57   좋아요 3 | URL
감사합니다. 결과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어요.
프레이야님도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2-01-12 00: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검사 또 받으셨군요 괜찮으시겠지요 그건 다음 글에 있을 듯하네요 이번주는 조금 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1-12 23: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1월 10일, 60
 

 1월 7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54분, 바깥 기온은 영하 1도 입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어제보다는 조금 더 따뜻했어요. 해가 지면 여전히 영하로 내려갑니다만, 어제보다는 2도 기온이 높아요. 오늘은 공기가 좋은데, 저녁 뉴스를 보니 내일은 공기가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서쪽은 매우나쁨 아니면 나쁨으로 나오는데, 화면의 왼쪽 위에 붉은 색의 표시가 많이 보였어요. 체감기온은 오늘도 실제기온보다 조금 더 낮긴 합니다 영하 3도니까 그래도 어제보다는 덜 춥긴 해요.


 낮에는 잠깐 창문을 열었는데, 공기가 많이 차갑지 않았어요. 그래도 엄마가 금방 닫고 싶어 하셔서 오래 열지는 못했습니다. 창문을 자주 여는 게 좋다고 하는데, 엄마는 춥다고 좋아하지 않는 편이예요. 추워도 겨울엔 난방을 해서 창문을 자주 열어서 환기하는 게 좋은데, 오후에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그리고 오후에 5시 조금 지나서, 외출했는데, 그 사이 많이 차가워졌습니다. 모자랑 장갑을 챙겼고, 마스크를 썼는데, 마스크가 눈 아래까지 올라와서 조금 불편했어요. 외출해서 밖에 나가면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마스크를 만지지 않는 편이어서, 올 때까지 눈 아래의 마스크는 계속 신경쓰였어요. 


 오늘은 급한 건 없었지만, 우유를 사러 갔는데, 무슨 생각인지, 편의점으로 먼저 가는 바람에 과자를 조금 샀어요. 계산하면서 그 앞에 젤리와 스키틀즈 캔디가 있었지만, 그건 참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더 사고 싶은 것을 피하기 위해서 빨리 나왔어요. 


 간식이 먹고 싶었는지는 모르지만, 지나가면서 간식이 될만한 것들을 사고 싶은 마음이 조금씩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집에 가면 며칠 전에 산 호빵이 있고, 과일도 있어서 살 게 별로 없었어요. 어제부터 바나나가 생각나긴 했는데, 어쩐지 들고가긴 무거워서 포기했는데, 과일 가게 앞에서 잠깐 서 있다가 주인이 인사를 하셔서 그냥 샀습니다. 큰 걸 사지 않아도 생각보다 무거워서, 그 다음 우유를 샀더니, 들고가기 무척 불편했어요. 

 

 며칠 전에 검색하다가 본 뉴스인데, 올해부터는 일회용품 사용도 달라진다는 것이 있었어요. 카페에서 실내에서 커피를 마시면 일회용 대신 다회용 컵에 줍니다.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서 일회용을 쓸 수 있지만, 다시 일회용품 제한이 생기는 것 같아요. 가게에서 물건 사면 100원 전후의 비용을 내면 쓸 수 있었던 비닐봉투도 제한이 있는것 같고요. 일회용품이나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못하면 불편할 것 같은데, 1월부터 시작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본 뉴스에서는 낮에 보았던 스타벅스 가격 인상 관련 내용이 나오고 있었어요. 4100원에서 4500원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그러면 10% 정도 되네요. 맥심 등 커피를 판매하는 동서식품도 가격인상 계획이 있는 것 같고요, 그외 다른 식품도 원자재의 가격 상승 등의 이유로 가격이 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유를 자주 사다가 한참 만에 샀더니, 우유가 지난번에 샀을 때보다 거의 900원 정도 가격이 오른 것 같았어요. 아니면 지난번에 얼마인지는 기억하지 못하지만, 익숙한 가격이 그 정도였을 수도 있지만, 음식료품 가격이 상승하는 것을 보니, 지난 11월에 배추 가격이 비싸서 깜짝 놀라서 샀던 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마트에서 사는 음식료 상품의 경우에는 거의 비슷한 가격으로 일정하게 구매하는 편인데, 어쩐지 뉴스에서 보던 인플레이션이 여기까지 온다는 것은 이런 느낌인가, 같았습니다.


 매일 저녁 뉴스를 보지만, 좋은 소식은 별로 없어요. 그래도 뉴스를 보지 않으면 밖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고 그냥 고립된 공간 안에 살게 되는 것 같아서, 저녁 뉴스라도 챙겨서 보려고 하는데, 오늘은 7시와 8시 뉴스 조금씩 보고 다 보진 못했습니다. 


 올해가 시작한 건 토요일이고, 오늘이 벌써 7일이 되는 날입니다.

 시간 진짜 빨리 지나가네요.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특별한 건 잘 모르겠지만, 날짜가 그만큼 지났다는 것이 가장 차이 같기도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날씨가 낮에는 짧게 영상이지만, 금방 차가워지니까, 따뜻하게 입으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기분 좋은 금요일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작년 12월 11일에 찍은 사진. 엄마가 만든 손뜨개입니다. 같은 도안 같은 코수로 만들었지만, 실의 차이 때문에 조금씩 크기 차이가 있었어요. 지금은 거의 연말에 선물로 보내서 남아있을지 모르겠어요. 잘 모르겠습니다. 사진으로 보면 작게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그렇게 작지 않은 크기예요. 선물용이라서 작게 만들지는 않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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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2-01-07 23:15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낮에 날씨가 따뜻한 듯 한데도 조금만 문을 열어 놓아도 춥더라고요.
겨울은 겨울인가봐요.
요즘 미세먼지 농도도 자주 나빠지네요.
그나마 마스크를 사용하니 이럴땐 좋기도 해요 ㅎㅎ
서니데이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1-08 21:15   좋아요 2 | URL
페넬로페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도 날씨가 차가운 편인데, 공기도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오늘은 창문 열지 않았어요. 저녁에 안전문자도 그렇고 뉴스에서도 내일 미세먼지가 많아서 저감조치 한다고 하더라구요. 며칠은 조금 더 조심하는 게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희선 2022-01-08 01:27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커피가 지구온난화로 잘 안 됐다는 말이 보이기도 하더군요 해마다 조금씩 올랐던 것 같기도 합니다 뭐든 그렇기는 하겠지요 자주 사는 건 어느 정도 올랐는지 알아도 자주 안 사는 건 비싼지 비싸지 않은지 잘 모르기도 해요 좋은 소식이 있으면 좋겠지만... 오늘도 공기 별로 안 좋군요 서니데이 님 미세먼지 조심하시고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1-08 21:17   좋아요 1 | URL
오, 그런가요. 저는 이번 커피 가격 상승이 남미 등 산지의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들었어요. 코로나19 때문에 요즘 원자재 병목현상이 심하다고 들었거든요. 하지만 환경문제도 생각해봐야겠네요. 요즘 물가가 상승하는 것이 심상치 않아요. 갈 때마다 뭐든 조금씩 달라지는 것만 같습니다. 인터넷으로 물건 구매하는 것과 오프라인 매장 구매시의 가격이 상승하는데, 인플레이션의 영향인지 잘 모르겠어요.
주말에 공기가 좋지 않아서, 내일은 미세먼지 저감조치 한다고 해요.
마스크 잘 쓰시고, 외출 줄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희선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2-01-08 08:11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스벅을 자주가는데 커피값 인상이라니 슬프네요 ㅜㅜ 다른데도 다 오르겠네요~ 서니데이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1-08 21:18   좋아요 3 | URL
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가격 41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될 거라고 뉴스에서 나왔어요. 스타벅스는 가격 인상을 한 지 몇 년 되었다고 하니까, 이번에 가격 인상하면 근처의 저가 커피전문점의 가격도 상승할 수도 있을 거예요. 커피는 자주 사서 마시는데, 한 달 예상하면 가격이 많이 차이날 수도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새파랑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mini74 2022-01-08 18:1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전 오늘 아이 자취하는 곳에 가서 장봐주고 왔습니다. 아이가 엄마 물가가 왜 이리 비싸 하는데 얼마나 웃기던지. ㅎㅎ 나름 본인살림? 을 해보니 느끼나봅니다. 근데 진짜 원재료 등 전세계 물가가 다 오르는 거 같아요 ㅠㅠ

서니데이 2022-01-08 21:21   좋아요 3 | URL
mini74님, 잘 다녀오셨나요. 요즘에 가격인상되는 품목이 상당히 많다고 해요. 음식료 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품목도 많은 것 같아요. 물가가 올라가는 것이 걱정인데, 일시적인 원자재 가격이 오르는 것과 달리,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상품의 경우 올라간 가격이 다시 내려가는 것은 적다고 해요. 생각보다 속도가 빨라 서 걱정입니다.
주말에 미세먼지가 많다고 하고, 눈도 조금 올 거라고 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scott 2022-01-08 23:5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모든 물가 물품들이 올라가서 우울 합니다
이전 보다 적게 먹을 수 없고, 안 먹을 수 없고 ㅠ.ㅠ

커피 값 상승 한다고 해서 이미 1년치 원두 쟁여둠 ㅎㅎ
주말 내내 미세먼지!
서니데이님 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1-09 23:25   좋아요 1 | URL
네, 요즘 물가가 많이 오르는 것을, 상품 구매할 때마다 가격이 올라가서 체감하게 됩니다. 조금 전에 검색해보니, 지난 가을에 샀을 때보다 믹스커피 가격도 올랐더라구요. 만원으로 살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커피를 많이 사두셨네요. 그러면 가격인상되어도 당분간 괜찮겠네요.
내일도 미세먼지 많다고 해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레이스 2022-01-08 23:5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우리집 미세먼지 알림은 시도때도 없이 빨간색이네요
서니데이님 건강하시길...!

서니데이 2022-01-09 23:22   좋아요 2 | URL
그레이스님, 내일도 미세먼지 저감조치 할 것 같아요.
며칠간 창문 열지 말고 잘 지나가야겠어요.
이번주 다시 날씨가 추워지면 좋아질 거라고 합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2-01-09 16:2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벌써 1월도 일주일이 지났어요. 시간이 빨리 도망가니 어쩌면 좋아요?
새해 계획을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저는 운동만큼은 정말 잘하려고 다짐했어요. 건강 검진을 받으면서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새기게 되었거든요. 운동을 주 3회에서 주4회로 바꿨어요. ㅋㅋ^^

서니데이 2022-01-09 23:27   좋아요 1 | URL
네, 오늘이 벌써 9일입니다. 7일이 될 때와 9일의 느낌은 또 다르고, 그리고 내일은 벌써 10일이니까, 올해가 시작되고, 벌써 이만큼 지났다는 것을 체감하게 될 거예요. 제야의 종 영상 보고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한 주 지나고, 주말 지나니, 그렇게 시간이 지나가네요.
그 사이 한 것들이 별로 없어요. 새해의 계획도 지지부진 합니다.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운동 많이 하면 좋을텐데, 저는 잘 안되더라구요.
뭐든 다 있어야 하지만, 건강해야 다른 것도 할 수있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페크님, 올해는 운동 열심히 하시고, 건강 잘 지키세요.^^

서니데이 2022-01-12 23: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1월 7일, 59
 

1월 6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26분, 바깥 기온은 영하 2도 입니다. 차가운 날씨, 따뜻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낮에 잠깐 따뜻해도 저녁이 되면 다시 추워지네요. 오늘은 어제와 비슷한 기온이고요, 미세먼지 좋음, 초미세먼지 나쁨으로 공기가 나쁘지는 않은데, 내일은 공기가 나쁠 수도 있겠어요. 서쪽부터 공기가 좋지 않을 것처럼, 저녁뉴스에 나왔거든요. 그리고 동해안 근처로는 건조지수가 높은 것 같았습니다. 


 낮에는 많이 춥지 않다고 해도, 오후가 되면 기온이 내려가는 날이고, 아침엔 기온이 많이 내려갑니다. 한 영하 5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겨울엔 오전엔 영하로 내려가도 낮에는 영상이 되는 날은 따뜻한 날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정도면 지난 크리스마스 때 추운 날을 생각하면 그렇게 많이 추운 건 아니라도 생각해야 하는데, 근데 춥네요.^^;


 저녁에 잠깐 잠깐 보일러가 난방 표시가 보였어요. 요즘 실내도 자주 문을 열지 않았더니, 건조하고 좋지 않아서, 내일 낮에는 환기를 좀 해야겠어요. 겨울에는 실내에 난방을 하는 시기라서, 그리고 여름에는 냉방을 하는 시기라서 문을 잘 열지 않으려고 하지만, 환기 하지 않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해요. 그리고 요즘엔 코로나19 때문에 더 환기를 자주 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주 무슨 생각인지 환기를 잘 안 했어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공기가 건조한 느낌이었는데, 그게 공기 건조만이 아니라, 환기 문제일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잠깐만 해도 되는데, 추워서도 아니고, 잊어버려서 그런 것 같았어요.


 외출해서 밖에 나가면 차갑긴 하지만, 바깥의 공기를 마시는 게 좋은 느낌인데, 실내의 공기는 따뜻하긴 한데, 그런 신선한 느낌은 조금 적은 것 같아요. 하지만 겨울에 찬 바람을 맞으면 감기 걸릴 수 있으니, 요즘엔 그것도 조심하는 게 좋겠네요. 감기에 걸리기만 해도, 코로나19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고, 병원에 가는 것도 쉽지 않으니까요. 


 저녁을 먹고 나서, 오늘은 어떤 것을 하고, 생각을 했는데, 잠깐 사이에 멍하니 있다보니 9시가 되네요. 앗, 벌써? 하는데, 오늘은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가나봐요. 시간을 잘 쓰는 건 그래도 싫지 않은데, 잠깐 사이에 그 시간 부분은 편집되어서 사라진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저녁 먹고 편의점에 가서 과자를 사오고, 그런 것들 생각했는데 오늘은 추워서 가기가 조금 귀찮아졌어요. 


 이번주 밀린 다이어리 메모를 조금 하고, 그리고 벌써 내일이 금요일이니까, 너무 미루지는 말아야겠어요. 어제는 조금 피곤했는데, 버티고 있었더니, 오늘 컨디션이 조금 별로네, 이런 날은 조금 일찍 자고, 잘 쉬는 게 좋은데, 그런 날일수록 뭐든 더 해야할 것들을 찾는 것 같아서, 일단 멈춤, 하고 빨리 쉬려고요. 자주 잊어버리는데, 잘 먹고, 잘 쉬고, 그리고 산책하고, 그런 것들이 요즘은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려고요.


 어제 수요일까지는 날짜가 조금 빨리 가는 것 같았는데, 오늘 목요일은 어제보다 조금 더 빨리 가는 것 같아요. 그럼 내일은 더 빨리 가지 않을까, 걱정도 조금 생깁니다. 하지만 내일은 내일의 일. 오늘은 오늘의 일을 생각하는 것만 해야겠어요.


 아침 저녁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날입니다. 출퇴근이나 급한 일이 아니라면 낮에 따뜻한 시간에 외출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산책가는 것도 좋긴 하지만, 바람 많이 불고 추운 날인지 한번 찾아보시고, 그리고 장갑과 모자 챙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작년 가을, 10월 25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이게 뭐지? 열매를 보면 대충 아는데... 처음에는 꽃사과, 감 같은 걸 생각했는데, 잎이 조금 다른 것 같아요. 그러다 모과를 생각해냈습니다. 하지만 잘 모르겠어요. 그 때는 10월에 추운 날도 오고 춥다고 생각했지만, 잎이 파란색의 좋은 시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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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2-01-06 21: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1월 6일, 58

프레이야 2022-01-06 21:5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모과 같네요. 겨울이 되면 노오랗게 변해 향기도 많이 나고 그래서 방향제로고 두더군요. 사진이 이뻐요.

서니데이 2022-01-06 21:57   좋아요 5 | URL
저도 모과 같아요. 잎이 모과 잎 비슷해서요. 얼마전까지 집에서 보이는 위치에 모과나무에 열매가 있었는데, 이번에 추워지면서 사라졌습니다.^^; 모과는 향이 좋아서, 실내에 장식용으로도 둔 적 있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저희집에도 본 지 오래되었어요.
프레이야님,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1-06 22:5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매일 다이어리 써야하는데 앗, 하면 며칠이 지나가 있어요.
요즘 낮에는 그럭저럭 날씨가 괜찮은데 밤엔 많이 추워요.
한번씩 독보적때문에 밤에 걷는데 옷 껴입고 나가고 있어요.
몇 번의 추위가 지나가는 동안 어느새 따뜻한 날씨가 짠하고 나타날 것 같아요^^

서니데이 2022-01-06 23:11   좋아요 4 | URL
지난 연말부터는 저도 그래요. 잠깐 사이에 일주일씩 지나가고 있어요. 그렇게 바쁜가, 하면 그건 아닌 것 같은데도요.
요즘 낮에는 잠깐 영상으로 되지만, 해가 지기 전에 미리 추워지고요, 아침 저녁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요. 급한 일 아니면 추운 시간 피해서 산책 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춥더라구요.
잠깐 사이에 시간이 이렇게 지나는 걸 보면 잘 지나갈 것 같긴 한데, 시간이 너무 빨리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페넬로페님,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1-06 22:5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흐린 겨울에 보는 멋진 가을 나무 사진, 넘예쁩니다 ~ 서니데이님 말씀처럼 잘 쉬고 잘 먹고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 푹 쉬시고 컨디션 좋아지시길 *^^*

서니데이 2022-01-06 23:13   좋아요 3 | URL
외출하지 않아서, 최근에 찍은 사진이 거의 없어요. 수세미 손뜨개 사진도 거의 다 써서 가을에 찍은 사진 중에서 찾아봤어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네, 요즘에 코로나19 예방 위해서는 마스크 잘 쓰고, 손을 잘 씻는 것도 개인위생이지만, 잘 먹고, 잘 쉬고, 운동하는 것도 개인위생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얼마전에 들었어요. 그래서 조금 더 신경써야 하는데, 그게 아직 습관이 되진 않아서, 주의합니다.
감사합니다. mini74님도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2-01-07 03:4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낮에는 좀 따듯해도 밤이 오면 밤이 춥네요 겨울엔 더 그렇군요 새해가 오고 며칠은 천천히 가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어느새 7일이에요 이번주가 가면 좀 빨리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덜 게으르게 지내야 시간이 조금이라도 천천히 갈 텐데...

서니데이 님 오늘이 지나면 주말입니다


희선

서니데이 2022-01-07 21:14   좋아요 1 | URL
네, 해가 지기 전부터 기온이 많이 내려가요. 오늘도 그랬습니다.
새해가 되고 오늘이 벌써 7일이 되는데, 날짜가 참 빨리 가네요. 겨울이 긴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하루가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서, 속도감에 정신이 없었던 한 주였어요. 기억나는 것도 많지 않은데,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이 벌써 금요일이네요.
희선님,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2022-01-09 16: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1-09 16: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1월 5일 수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51분, 바깥 기온은 영하 1도 입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보다 조금 덜 춥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밤이 되니 차가운 날이 되네요. 지금 기온은 영하 1도지만 체감온도는 영하 5도 정도 됩니다. 어제보다 4도 가까이 기온이 올라갔지만, 그래도 영하예요. 기온이 많이 올라간 건 아닌데, 미세먼지는 조금 더 많아졌습니다. 어제는 한자리 숫자였어요. 그리고 지금은 미세먼지 26 좋음, 초미세먼지 22 보통으로 살짝 올라갑니다. 나쁘지는 않지만, 이러다 기온이 올라가면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 올 수도 있고, 안개가 아침에 뿌옇게 보이는 날이 될 지도 모르지만, 매일 날씨가 아침에 꽤 차갑게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소한입니다. 24절기의 23번째이고요, 추운 시기예요. 1월은 새해의 시작이지만, 24절기는 2월의 입춘부터 시작해서, 1월의 대한으로 끝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하고 사계절의 순서를 맞추는 것과 비슷한 순서네요. 2월 초의 입춘 시기도 춥지만, 1월은 진짜 추운 날이 많은 시기인데, 그런 것들을 생각하면, 오늘은 오전에 잠깐 따뜻했고, 오후에는 조금 차가운 편이었습니다.


 오후에 잠깐 나가서 조금만 걸을까, 하다가, 아니, 오늘은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아, 하는 생각이 나서, 오후엔 쉬었습니다. 며칠 잠을 조금 덜 잤더니, 피로감이 있어요. 잘 자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하고, 하루에 필요한 수면시간이 7~9시간 정도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일 수도 있는데, 잘 안되네요. 중간에 잠에서 깨면 다시 잠을 잘 못 잘 때도 있어요. 그런날에는 다음 날 영향이 있습니다만, 그게 하루보다 길게 영향이 있을 수도 있대요. 요즘 같은 시기에는 잘 먹고, 산책하고, 그리고 잘 자는 습관을 가지는 게 좋다고 하는데, 해보면 생각만큼 잘 안됩니다. 그렇게 바쁜 거 아닌데도요.^^;


 오늘은 수요일인데, 갑자기 생각하니까, 벌써 수요일인가, 라거나. 

 벌써 5일인가, 같은 생각이 들면서 날짜가 며칠 사이 많이 지난 것 같았어요.

 하지만 매주 주말 지나고 수요일 된 것 생각할 때는 그런 것들 별로 없었는데,

 그게 새해라거나, 1월의 초라거나 하는 시기의 특별함을 생각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아니면, 이런 느낌을 잘 기억해서, 매일 반복되는 것처럼 보이는 시간을 잘 채워서 쓰는 것이 좋겠다고도 생각했어요. 


 올해가 시작되고, 좋은 계획 세우셨나요. 

 다이어리나 캘린더 등 올해 새로 쓸 노트엔 쓸 것들이 많은데, 다 옮겨적지 못했어요. 

 요즘 바쁜 것도 없는데, 왜 그러지? 싶은데, 한편으로는 너무 많이, 여러가지를 생각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오늘 저녁에는 해봅니다.

 

 날씨가 아침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가고, 낮에는 살짝 영상으로 조금 따뜻한 시간이 있어요.

 출퇴근하시거나 급한 일이 아니라면, 추운 시간 피해서 따뜻한 시간에 외출하시면 좋겠어요. 

 확진자 숫자 여전히 많은 편입니다. 7천명대에서 줄어서 4천명대가 되었지만, 많이 줄어들지는 않고 있대요. 그러니, 마스크 잘 쓰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12월 11일에 찍은 사진. 엄마가 만든 손뜨개입니다. 옆에 커피 사진을 두고 찍었는데, 비닐 안에 들어가서 그런지, 크기가 비슷해보이네요. 비닐 안에 들어가면 조금 더 작게 보이긴 합니다. 실색상이 다양해서 살 때마다 배색을 잘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지금은 여기 있는 것 중에서 몇 개는 있지만, 없는 것도 많이 있어요. 노란색과 주황색은 다 썼고, 조금 남은 것들도 있는데, 매번 같은 색의 실이 없을 때도 있어서 똑같은 색을 다음에 또 맞추기는 안될 때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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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2-01-05 22:1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1월 5일, 57

mini74 2022-01-05 22:5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도 호기롭게 다이어리를 개시했습니다. 요번엔 좀 예쁘게 써 보자했지만 ㅠㅠ 새 달력을 걸고도 벌써 며칠이 지났네요. 서니데이님도 따뜻하고 편한 밤 그리고 오늘은 깨지않고 푹 주무시길 *^^*

서니데이 2022-01-06 21:43   좋아요 1 | URL
mini74님, 다이어리 쓰기 시작하셨나요. 잘 쓰는 것보다 간단해도 계속 쓰는 걸 하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매년 다이어리 잘 쓰는 법을 생각하는데, 좋은 정리법 있으면 공유해주시면 좋겠어요.
네, 새 달력 걸고 거의 일주일 되었는데, 시간이 참 빨리 갑니다.
mini74님도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청아 2022-01-05 23:0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도 올해는 매일 몇줄이라도 다이어리 써보려구요.ㅎㅎ오늘 알라딘에서 이 책 보고 표지 참 귀엽다 생각했는데 여기 대문에 걸려있네요! 서니데이님 미니님 굿밤되세요🙋‍♀️

mini74 2022-01-05 23:08   좋아요 2 | URL
미미님도 즐겁고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1-06 21:44   좋아요 1 | URL
미미님, 저도 비슷해요. 매일 조금씩이라도 중요한 메모 남겨두면 좋은데, 그게 잘 안되는 날이 더 많네요. 그래도 다시 또 이어서 쓰는 게 좋다고 해요. 그래서 올해도 다이어리 쓰려고요.
이 책 표지랑 제목 괜찮아서 오늘 페이퍼 도서로 선정했습니다.
미미님,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1월 4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11시 20분, 바깥 기온은 영하 5도 입니다. 차가운 하루, 따뜻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이 어제보다 조금 더 차가운 것 같았어요. 오후에 잠깐 외출했을 때 보니까, 어제 저녁에 내린 눈이 녹지 않고 남아있었어요. 차가 지나가는 도로나 사람들이 많이 걸어다니는 보도, 그리고 햇볕 잘 드는 주차장에는 없지만, 어느 구석에는 냉장고 안의 성에처럼 하얗게 남아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아마, 어제 눈이 왔을 거예요. 아니면 그 전날일 수도 있겠네요. 


 저녁을 먹으면서 뉴스를 보았는데, 내일 아침에 춥다고 해요. 내일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가는 날이라고 하면 오늘 저녁도 추울 것 같은데? 찾아보니 지금 기온 영하 5도이고, 체감기온은 영하 10도 입니다. 체감기온이 더 낮은 날이 많이 추운 편이예요. 내일 아침은 얼마나 추울지 모르지만, 낮에는 그래도 기온이 조금 올라가니까, 출퇴근처럼 정해진 시간 아니라면 낮에 기온이 올라가는 시간에 외출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오후에 잠깐 외출했을 때, 밖에 처음 나오자마자 차가워서 다시 들어가서 모자를 챙겨왔어요. 얼굴보다 머리가 더 추웠습니다. 급한 건 아닌데, 늘 쓰는 생활소품이나 문구류 등 다 쓴 것들이 생각나서 몇 가지 사오고, 그리고 편의점에 가서 호빵도 샀습니다. 이번주에 1+1 행사를 해서 두 개 샀어요. 


 과자는 한참 잘 참았지만, 12월 후반에 한 번 먹고 나서는 다 먹으면 사러 갑니다. 한 번 먹으면 계속 먹고 싶어지는 걸까요. 참는 것보다 잊어버리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계속 참는 건 나중에 더 많이 살 것 같아서, 오늘은 호빵을 사면서 한 개만 샀습니다. 요즘 날씨가 추워서 자주 나가지 않을테니, 그 사이 빨리 먹고 빨리 잊어버리자, 하면서요. 


 오는 길에 보니까, 지난 여름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었던 가게는 복권가게가 되어 있었습니다. 복권은 사지 않아서 들어가보지 못했는데, 그 사장님이 계속 영업을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악세서리가 여성용이 많은 것으로 보아 가능성이 없진 않았습니다. 집 앞에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가 더 가까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그 가게를 갔는데, 올해 여름에는 아이스크림 가게를 바꿔야겠네요. 조금 아쉬웠습니다.


 올해가 시작되고 벌써 4일 되었나요. 어떻게 하루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하면서 오후엔 오늘이 5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오전엔 4일이고 오후엔 5일이 되면 곤란해, 하루가 너무 빨리가. 하면서도 잠깐 잠깐 생각하면 5일이라고 쓰고 있어요. 다행히 화요일이라는 건 기억하고 있어서 제 위치로 돌아오지만, 그러다보니 이제 진짜 5일에 가까워졌습니다. 앞으로 30분 있으면 그 때부터는 진짜 5일이 되니까요.


 1월 초, 날씨가 많이 추울 시기라는 것을 생각하면, 지금은 이렇게 차가운 날씨가 찾아오는 것이 이상하지도 않겠는데, 가끔씩 마음의 시간 속도가 조금 느리게 가는 것 같아요. 날짜를 아는 것과는 별개로, 근데 왜 이렇게 추워졌지?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거든요. 어느 날에는 아주 따뜻하게 입고 조심하기도 하지만, 어느 날에는 조금 춥지만 가볍게 입고 다닐 때도 있어요. 더 추운 날이 올 것 같은 마음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오늘은 7시 조금 지나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다른 날과 크게 다르지 않은 저녁 시간이었어요.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7시 뉴스를 보면서 밥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현관 초인종 벨이 울렸습니다. 어, 이시간에 올 사람이 없는데, 누구지? 요즘엔 코로나19 때문에 누가 벨을 누르면 더 긴장합니다


 네, 누구세요. 아빠가 문을 여셨는데, 낯선 목소리였어요. 남자분이었습니다. 근데 이어지는 대화를 들으니, 아는 사람이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택배나 음식 배달을 잘못 찾아온 건가? 하고 밥을 먹다 문 앞으로 갔는데, 우리집 문 앞에 경찰관 두 명이 있었어요. 


 신고하셨냐고 하셔서 동호수를 확인했는데, 우리집 동호수가 맞았어요.

 하지만 경찰관이 불러주는 전화번호가 전혀 모르는 번호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가서, "우리집 아니예요." 하고 말하고 나서 

 두분 경찰관이 우리집 현관에서 나가셨어요. 


 아니 이게 무슨일이야. 우리집은 아닌데, 왜 우리집 주소를 말했을까.

 그리고 경찰서나 파출소에 장난전화 할 사람은 없을 것 같은데.

 만약 진짜 신고를 할 만큼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었다면, 그 사람은 지금 경찰이 도착하기만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데...

 오늘 저녁 날씨도 추운 편이었는데, 경찰관 두 분 어디서 오셨을지는 모르지만, 추운 날 여기까지 급하게 오셨을텐데.


 그리고 지금 시간이 될 때까지. 다시 경찰관이 오거나, 집으로 전화가 오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조금 예민해졌습니다. 


 무슨 일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지금 생각하니 갑자기 문 밖에 경찰관이 나타나서 조금 놀랐던 것 같긴 합니다. 

 새해 시작하고 며칠 되지 않았는데, 별일이 다 있다. 그러면서 지나가야겠네요. 그리고 신고를 한 사람에게도 별일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밤에는 동영상으로 강의를 조금 들었는데, 앗, 하나도 모르겠어. 다시 들어야 할 것 같았어요. 한동안 너무 안일하게 살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올해는 계획을 다시 점검해보아야 할 것 같기도 하고요. 필요하지 않은 것들은 조금 줄여야겠다고도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매년 생각하고, 매년 잘 되지 않았기 때문에, 한번에 잘 될 수 없다는 것도 잊으면 안될 것 같아요.


 오늘도 낮에 어제보다 바람이 차가웠어요

 내일은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갈 거라고 해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입으세요.

 마스크 쓰지만, 모자나 장갑 쓰는 것도 추위엔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에 찍은 사진. 마음이 급해서 가까운 거리에서 한 장 찍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왔습니다. 손뜨개 사진 찍어놓은 것이 이제 많지 않아요. 세 개를 두고 찍는 것보다 두 개를 찍었더니, 조금 더 잘 보여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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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2-01-04 23:5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1월 4일, 56

희선 2022-01-05 02:34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집주소는 맞는데 전화번호는 달랐다니, 어떻게 된 일일까요 그런 전화한 사람 별일 없으면 좋겠네요 경찰이 와서 서니데이 님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그저 별일이 다 있네 하고 지나가는 게 좋겠네요 어제 공기가 차가웠어요 걸으니 덜 춥더군요 겨울에도 움직여야 할 텐데...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1-05 20:15   좋아요 1 | URL
저도 잘 모르겠어요. 경찰관이 와서 자세한 내용을 설명해주지는 않았거든요. 우리집은 그냥 아무일이 없어서 지나가서 다행이고요. 심각한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어제는 많이 놀라서 그런지, 오늘까지 컨디션이 좋지 않아요.
오늘도 낮에는 조금 따뜻하고 다시 오후부터 차가워지네요. 조금 나가서 걸어야하는데, 확진자 소식 너무 들려서 그것도 쉽지 않아요. 희선님,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2-01-05 08:44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죄를 지은게 없더라도 경찰을 보면 놀랄거 같아요 ^^ 편의점가면 맨날 세개씩 사게 되더라구요 2 1 ㅋㅋㅋ 상술인지 알지만 벗어날수가 없네요~~

서니데이 2022-01-05 20:18   좋아요 2 | URL
어제 깜짝 놀랐어요. 갑자기 경찰이 올 일이 없는데, 신고했다고 하니까요.
제가 나가서 설명해서 금방 돌아가셨지만, 무슨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편의점에서 행사상품보이면 살 때가 있는데, 집에 와서 생각하면 이거 왜 샀지? 같은 날도 있지만, 할인 행사 때문에 평소 사지 않던 것들을 한 번씩 사보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새파랑님,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기억의집 2022-01-05 08:3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깜짝 놀라셨겠어요 아 저는 지난 해 진짜 황당한 일이 있었는데 형사분이 집에 온 적이 있어요 완전 놀랬는데..비 오는 날 편의점에서 우산을 제가 바꿨나 보더라구요. 비슷한 우산이라 제 우산이라 생각했던 것 같아요. 제가 실수로 가져간 우산 주인이 절 절도범으로 신고해서 형사가 저의집 방문했더라고요. 경찰서 가서 진술서까지 받었어요. 나중에 혐의 없음으로 송치 되었지만… 진짜 놀랬던 기억이..

복권 가게는 아무나 할 수 없어요. 보훈 대상자만 하는데.. 보훈대상자가 복권 사업 신청해서 허가 나면 자기가 따로 가게를 차리거나 위임하는데.. 판매 수익의 1프로였나 달라고 하는 사람도 봤네요.
저도 1 1하는 호빵 사서 먹어야겠네요~ 즐거운 수욜 되세요~

서니데이 2022-01-05 20:23   좋아요 1 | URL
네, 어제 갑자기 경찰관 오셔서 깜짝 놀랐어요. 설명을 잘 해서 금방 돌아가셨지만, 그래도 기분이 조금 이상했었어요.
편의점에서 우산을 착오로 가져가신 일로 고생하셨네요. 고의성이 없다고 판단되면 절도는 될 수 없을 거예요. 과실범이 아니니까요. 그래도 경찰서 가서 진술서 쓰셨다니, 많이 놀라셨겠어요. 케이스 사례도 아니고 실제로 겪고 싶지는 않은 일이기도 하고요.

복권가게는 신청할 수 있는 대상이 한정되어 있는거군요. 보훈대상자만 되는 건 잘 몰랐어요. 주변에 복권가게가 생각보다 많은데, 지나가다 보면 전과는 다르게 보일 것 같네요.

편의점에서 매달 할인이벤트 행사가 있는데, 기간별 달라지기도 하니까, 가서 할인 잘 보고 구매하세요. 연말에 할인인줄 알고 샀는데, 1월부터 할인이었어요.^^
감사합니다. 기억의집님도 따뜻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mini74 2022-01-05 17:1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놀라셨겠어요 서니데이님 ㅠㅠ 오늘도 날이 차가워요. 서니데이님도 따뜻하고 편한 저녁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1-05 20:26   좋아요 1 | URL
네, 어제는 깜짝 놀랐어요. 그냥 빨리 끝나기는 했는데, 무슨 일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별일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오늘도 아침에는 기온이 많이 내려갔다가 오후에 잠깐 기온이 올라갔지만, 다시 차가워지네요. 1월이라 계속 추울 시기예요. 집 앞 가까운 거리 나가더라도 꼭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