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 금요일입니다. 어제 저녁에 비가 조금 내렸는데도 선풍기 없이 잘 수 있어서 조금 신기하더라구요. 그런데 새벽이 되어가니까 기온이 많이 내려가는 느낌이었어요. 오전에 날씨 뉴스를 확인해보니 아침 기온이 많이 내려가서 20도 전후라고 해서 오늘은 조금 놀랐어요. 에어컨 냉방된 곳도 이렇게 춥지는 않았는데 하는 기분이었거든요.^^;

이 페이퍼를 쓰기 시작한 때에는 밖이 흐린 날씨였는데 지금은 바깥이 환해지면서 매미소리가 다시 들려요. 어쩐지 익숙해진 날씨로 다시 돌아온 기분입니다. 더위를 좋아한 건 아닌데 갑자기 바뀌는 건 조금 낯설어요.^^;

일교차가 큰 날이 될 수 있어요.
여름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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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26 13: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8-26 15: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yureka01 2016-08-26 13: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날씨의 급반색된 얼굴을 봅니다.ㅎㅎㅎ^^,현결 시원해졌어요^^..이번 여름은 모두에게 수고했다는 것^^..즐거운 금욜 되시길,~

서니데이 2016-08-26 15:21   좋아요 1 | URL
뉴스를 보니까 어제밤부터 우리 나라 위의 기단이 바뀌었나봐요. 갑자기 서늘해서 이상했는데 금방 해가 쨍쨍 합니다.
유레카님도 좋은 금요일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컨디션 2016-08-26 13:3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추워서 긴팔 꺼내 입었 어요. 여긴 아직도 흐려요.어떻게 하루 만에 이렇게 추워질 수 있는지..

서니데이 2016-08-26 15:24   좋아요 0 | URL
저는 페이퍼 앞줄을 쓰다가 이러다 감기라도 걸릴까 겁나서 수면바지를 챙겨입어서 엄마한테 신기한 시선을 받았는데, 그리고 바깥이 밝아지는 10분만에 다시 여름옷으로 돌아갔어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바뀌니까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어요. 컨디션님 그래도 비가 와서 정말 다행이예요. 오늘은 긴팔 입으시면 어제보다는 시원할 거예요. 즐겁고 좋은하루되세요.^^

지금행복하자 2016-08-26 17: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확실히 날이 식었다는 것이 느껴져요. 갑자기 선선해져서 어색할 정도에요 ㅎㅎ
건강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16-08-26 18:53   좋아요 0 | URL
저도 그래요. 갑자기 날씨가 변하니까 조금 당황스럽기도 하고요. 지금행복하자님이 쓰신 것처럼 정말 어색하다는 표현이 잘 맞는 것 같아요.^^
날씨의 일교차가 심할 때 감기 걸리기 쉬워요. 지금행복하자님도 여름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cyrus 2016-08-26 17:4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주말 잘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8-26 18:53   좋아요 0 | URL
네, 고맙습니다. cyrus님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

카스피 2016-08-26 22: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ㅎㅎ 오늘부터 더위가 한풀꺽여 살것 같아요.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8-26 22:44   좋아요 0 | URL
카스피님 잘 지내셨나요.
네. 갑자기 더위가 사라졌어요. 이제는 보통의 여름날이 될 것만 같아요.
고맙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책읽는나무 2016-08-27 08:3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제 이곳은 바람이 넘 불어대서 깜놀했었어요
추워서 긴팔 입을까?고민했었는데 저녁에 은사님 모친상 상가집 갈일이 갑자기 생겨 결국 긴팔,긴바지 챙겨 입었었는데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덥지도 않아 참 신기했었어요
날씨가 이렇게 한순간에???
정말 곧 가을 없이 추워질까봐 두렵네요^^

서니데이 2016-08-27 21:05   좋아요 0 | URL
무슨 날씨가 이럴까요. 여름 내내 밤에도 실내가 너무 더웠는데 갑자기 서늘해져버렸어요.;; 어쩌다 하루 사이에 이렇게 서늘해질 수 있나 싶을 정도예요.^^; 책읽는나무님도 여름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2016-08-29 16: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8-29 18: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우구스투스
존 윌리엄스 지음, 조영학 옮김 / 구픽 / 2016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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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너의 작가 존 윌리엄스의 책인데, 이 책을 좋아하시는 분께 선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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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장소] 2016-08-26 0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나누는 기쁨 ㅡ 서니데이님 참 잘하시죠! 감사한 일이네요! ♡조영학 쎔이 번역하신 모양~^^

2016-08-26 19: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장소] 2016-08-26 20:07   좋아요 1 | URL
좋을거예요! 제가 본 밀리언셀러클럽에서의 책들보면 대게 조영학 쌤 번역이거든요..
^^
서니데이님도 안본 걸~~^^ 보내셨구나..
나중에라도 같이 읽어요! ㅎㅎㅎ
 

8월 25일 목요일입니다. 오늘도 많이 더웠는데 잘 보내셨나요. 조금 전부터 밖에 비가 오고 있어요.^^

제가 사는 곳에는 올해 기온이 높아지는 시기부터 비가 거의 오지 않았어요. 오후에 날이 많이 흐려서 곧 비가 내릴 것 같았지만 그래도 비가 오지 않은 날이 많아서 생각을 못했어요. 조금씩 내리는데 거의 그친 것 같아서 빨리 지나가는 비 같기도 해요.^^

비오는 날을 좋아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반가워서 밖에 나가서 사진을 얼른 찍어왔어요.^^

오늘 밤에는 조금 시원한 바람이 부는, 열대야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다들 더위에 잠을 설치는 날이 길었는데, 8월도 그러는 사이 오늘이 마지막 목요일이예요. 올 여름 더딘 같았는데 날짜가 한편으로는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나 봐요.^^;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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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6-08-25 20:5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내일 비가 온다하니 시원한 하루 기대해 봅니다..^^: 서니데이님 편한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16-08-25 20:57   좋아요 2 | URL
내일도 비가 올까요?? 더위 폭염특보 해제 되었다니까 더위도 조금 달라질지도요.
겨울호랑이님도 좋은밤되세요. 고맙습니다.^^

기억의집 2016-08-25 21:0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여긴 꽤 오래 비가 내리네요. 지금 시원합니다.

서니데이 2016-08-25 23:29   좋아요 1 | URL
저희집은 아까 조금 내리고 비가 그쳤는데도, 오늘 밤은 참 시원해서 선풍기를 틀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얼마만에 실내기온이 29도가 되었는지 모르겠어요.^^
기억의집님,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

겨울호랑이 2016-08-25 21:3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제 창에 붙은 곤충들 중 모기는 거의 사라지고, 귀뚜라미 소리가 잔잔하게 들리는 것을 보면 더위도 간 것 같아요..9월에는 태풍도 많이 온다니 비소식도 많을 듯 해요 ㅋ

서니데이 2016-08-25 23:33   좋아요 2 | URL
올해 여름 초에는 모기에 많이 물렸는데, 날씨가 너무 덥다고 느껴질 시기부터는 모기가 잘 보이지 않았어요. 밤에는 밖에서 귀뚜라미 소리 들리는 시기가 되었다니 조금 믿어지지 않아요. 벌써 그렇게 되었나 싶어서요. 태풍이 많이 온다니, 그것도 뉴스를 잘 봐야겠네요. 겨울호랑이님,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수퍼남매맘 2016-08-25 21:4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아이 예뻐라! 비 머금은 꽃도 예쁘고 얼른 밖에 나가 사진 찍어온 서니데이 님 마음도 예뻐요. 준비하는 시험 건투를 빌어요 .

서니데이 2016-08-25 23:36   좋아요 1 | URL
비가 와서 우산들고 사진을 찍었는데, 밤이라서 그런지 사진이 잘 찍히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험은 2주 정도 남았어요. 좋은 결과 있기를 빌어주셔셔서 감사해요.
수퍼남매맘님,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

cyrus 2016-08-25 22: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여름밤 날씨 변덕이 심해요. 어제까지는 시원했는데 오늘은 열대야입니다. ^^;;

서니데이 2016-08-25 23:40   좋아요 1 | URL
저희집은 그냥 계속 더웠어요. 그런데, 오늘 비가 조금 내렸다고 약간 온도가 내려간 것 같아요. cyrus님 열대야라고 하시니, 더운데 저만 시원한 곳에 있는 것처럼 어쩐지 미안한 기분이 들어요.^^; 오늘도 많이 더운 낮이었는데, 내일은 조금 날씨도 좋았으면 좋겠어요. cyrus님,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꿈꾸는섬 2016-08-25 23:3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비내려서 좋아요. 엄청 예쁘게 시원하게 쏟아졌어요.^^

서니데이 2016-08-25 23:43   좋아요 2 | URL
꿈꾸는 섬님이 계신 곳도 비가 왔네요.^^ 저희집은 지나가는 비였는지, 금방 그치긴 했는데, 그래도 그만큼의 비라도 와서 저녁에 선풍기 돌리지 않고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꿈꾸는섬님, 시원하고 좋은 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그장소] 2016-08-26 04: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 밤 ㅡ새벽 ..비가와서 기분 좋네요! ^^
공부하시다 지치면 ..콜 하세요^^ . 며칠 긴장 상태실테니.... 수다가 필요하시면요!
화이팅 놓고가요~♡

서니데이 2016-08-26 19:19   좋아요 1 | URL
댓글이 있는 줄 몰랐네요.^^;
어제 진짜 비는 조금 왔는데, 밤부터 날씨가 전날과 다르더라구요. 오늘 오전엔 심지어 서늘하기까지 했어요.^^;
그장소님 날씨 바뀌는 중이니 건강 유의하시고요, 시간되면 나중에 댓글쓸게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그장소] 2016-08-26 23:27   좋아요 1 | URL
네엣~^^
 

8월 24일 수요일입니다. 날이 흐리고 곧 비가 내릴 것 같은데 그러면서도 지난 며칠을 생각해보면 비가 올 것 같지는 않은, 그냥 더운 날입니다.

날이 덥다는 핑계로 매일매일 아이스커피를 마셨더니 저녁 열대야가 겹치면서 잠이 안 오다 아침이 되면 잠 오는 날이 계속되는데, 어느날 금방 바꾸는 게 쉽지 않아요. 그래서 오늘 낮엔 커피 마시지 않으려고 하는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제가 처서였어요. 처서를 지나면 더위도 지나간다는데, 계속 비슷한 기온 같아요. 한낮에도 그렇지만 요즘은 집안이 더 더워서 그런지 저녁에 조금은 더위가 식었다는 느낌도 잘 모르겠어요.^^;

오늘도 벌써 세 시가 되었어요. 요즘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지난달보다 글씨쓰는 것이 쉽지 않네요. 키보드로 아니면 휴대폰 화면에 입력하는 방식에 익숙해져 있어서 손글씨는 쓰는 것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예전보다 빨리 쓰지도 잘 쓰지도 못하는 게 아쉽습니다. 잘 맞는 펜을 고르면 잘 쓰지 못하는 글씨도 조금은 깨끗하게 보인다는 이유로, 또는 손에 힘이 없다는 이유로 쓸 펜도 고민중인데, 실은 그것보다 급한 게 더 많다는 걸 다시 생각합니다.^^

어제 또는 오늘 비가 내린 곳 있다고 해요.
외출하실 때 우산 필요하실 지도요.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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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6-08-24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계가 오전으로 나오는 건 사진찍다 봤는데 시간이 잘 맞지 않네요. 그것도 지금 봤어요. ^^;

꿈꾸는섬 2016-08-24 15: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즐거운 오후 되세요.^^

서니데이 2016-08-24 15:19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꿈꾸는 섬님도 시원하고 좋은하루되세요.^^

서니데이 2016-08-24 15: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9월 추석 연휴 기간 까지는 제가 사정이 있어서 이웃서재에 인사드리기 어려울 것 같아요.
제 서재에 남겨주신 댓글 늘 고맙습니다. 그 때까지는 남겨주신 댓글에 인사드릴게요. 여러분의 댓글에서, 또는 좋아요 에서, 늘 반갑고 좋은 느낌을 전해주셔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꿈꾸는섬 2016-08-24 15:20   좋아요 1 | URL
별말씀을요~ 오랜만에 왔는데 서니데이님 글이 반가워서 댓글 남겼어요.
무사히 여름 견딘거죠?

서니데이 2016-08-24 15:21   좋아요 1 | URL
네. 열심히 버티고 있어요.^^

yureka01 2016-08-24 16:1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언제 손글씨 한장 써서 사진 딱 올리면 좋습니다.ㅎㅎㅎㅎ처서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모기 입은 삐뚤어지지 않을 듯한 날씨네요..막바지 여름 더 건강하게 즐기시길~~^^..

서니데이 2016-08-24 16:12   좋아요 2 | URL
저도 손글씨를 잘 쓰면 그래도 될텐데요.^^; 요즘 날씨가 더워지고는 모기에 물리는 일은 적어서 좋았어요. 이 더위에 많지않은 좋은 일이었어요.
고맙습니다. 유레카님도 시원하고 좋은하루되세요.^^

sslmo 2016-08-24 17: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고수는 연장을 탓하지 않는다는데,
전 완전 연장에 연연하는걸 보니 고수가 될 순 없나봐요~^^

언젠가 보내주신 택배 봉투의 글씨를 보면서 가지런한 것이 참 이쁘고 단정하다는 생각을 했더랬습니다.


으흣~--;
님이 안 계신 (페이퍼를 안 올려주시는) 이 곳 서재는 아마 적막하니 쓸쓸할 거예요~ㅠ.ㅠ


서니데이 2016-08-24 17:34   좋아요 0 | URL
저는 연장 중요해요. 어떤 종이에 어떤 펜으로 쓰는지에 따라 글씨도 많이 달라져서요.

전에는 글씨를 잘 쓰는 건 아니어도 지금 같지는 않았는데, 요사이 잘 써지지 않아서 시험 전에 펜을 바꿔야하나 고민중이예요. 작년의 경우를 생각해보면 아주 중요한 것 같기도 해서요. 그치만 저만 빼고는 다들 펜 가지고는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아요.^^;

앗. 이 댓글 읽으신 분들이 제가 글씨를 잘 쓰는 것으로 선해하시면 어쩌나요.^^ 이번주 내내 글씨쓰기가 힘들었는데 양철나무꾼님의 댓글에 힘입어 조금더 자신감을 가져야겠습니다. ^^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아서 앞으로의 며칠은 저도 시간이 되는대로 최대한 열심히 하겠습니다.
양철나무꾼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기억의집 2016-08-24 17: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님 시험보시나 보다~ 저도 밤에 더워 자꾸 잠이 깨서 낮엔 멍해있어요. 간혹 자기도 하고. 올 여름 힘드네요. 서니님 뭔지 모르지만 홧팅입니다. 답글 안 달아 주셔도 돼요^^

서니데이 2016-08-24 17:45   좋아요 0 | URL
네. 추석 연휴 직전 주에 시험이예요. 날짜는 다가오는데 날이 더워서 생각만큼 공부를 못했어요.;; 알라딘 서재에도 시험전까지는 시간이 되는대로 남겨주신 댓글에만 인사드리려고요.
기억의집님도 더위 조심하시고 저녁 맛있게 드세요.고맙습니다^^

겨울호랑이 2016-08-24 21:1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시험이시군요 ^^: 남은 기간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서니데이 2016-08-24 21:16   좋아요 2 | URL
고맙습니다. 시간이 요즘은 너무 빨리 지나가요.
겨울호랑이님 시원하고 좋은밤되세요.^^

오거서 2016-08-24 23:5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님이 시험에 통(通)하기를 기원합니다. 막힘이 없이요~ ^^

서니데이 2016-08-25 00:02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오거서님의 말씀대로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더위 조심하시고 좋은밤되세요.^^

2016-08-25 16: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8-25 18: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8월 22일 월요일입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어제 낮에 1시 다 되어서 폭염이 심해지는 시간, 긴급재난문자를 받았어요. 35도 이상의 폭염경보 소식이었습니다. 올해 35도가 넘는 날이 며칠 되는 것같고 7월 말부터 열대야는 계속되고 있어요. 어제 뉴스를 보니 서울은 어제가 올해 최고 기온이었다고 하고 36도 넘었다고 합니다. 그 이전에 다른 지역은 그보다 더 고온을 기록했지만, 어제도 많이 더웠어요.

말복이 지나면 조금 나아질 것 같다고, 이번 주말이 되면 조금 나아질 것 같은데, 하면서 8월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조금 익숙해지고는 있는 걸까요, 매일 더운 밤에 잠을 설치는 날이 계속되고 있어서인지, 잘 모르겠어요. ^^; 때로는 매일의 크게 달라지지 않는 것만 같은 고민과 생각들 역시 이 더위에 지지 않을만큼 마음의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때로는 잘 되어야겠다는 마음도 불필요하고, 때로는 잘 하고 싶다는 마음의 자리를 비우고 그냥 매일을 꾸준히 해내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도 합니다. ^^

어제는 너무 더워서 그런지 아니면, 재난문자가 말하듯 폭염경보가 알림이 와서 그런지 집 근처 길에는 추석날 아침만큼 사람이 없었어요.^^

오늘도 아침에 들으니 어제만큼 덥다고 합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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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6-08-22 11:4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주말 정도 되어야 더위가 가신다네요... 겨울에도 이처럼 한 달동안 강추위가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 걱정되네요.. 뭐 그 때일이고 ㅋ 행복한 하루 되세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16-08-22 12:02   좋아요 2 | URL
지난 겨울이 그러고보니 많이 추웠어요.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고 오늘 일로 바쁘게 살아야지 싶어요. 겨울호랑이님도 더위 조심하시고 점심 맛있게 드세요. 고맙습니다.^^

비로그인 2016-08-22 12: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낮, 밤 가리지 않는 무더위에 `아~ 차리리 이게 꿈이었으면` 싶은 적도 있어요. 그리고 내년 여름엔 기온이 얼마나 더 올라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걱정되기도 하고요.
서니데이 님도 슬기로운 하루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8-22 14:27   좋아요 1 | URL
오. 안됩니다. 지금도 너무 덥습니다.^^; 오늘이 어제보다 더 덥대요. 억지웃음님 더위 조심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cyrus 2016-08-22 13:3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대구는 10월 초까지 덥기 때문에 더위가 꺾인다는 일기예보를 믿지 않아요. 무더위에 익숙해진 거죠. 서니데이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8-22 14:28   좋아요 1 | URL
대구는 정말 더워서 그런 모양이네요. 그래도 더위와 여름 감기 조심하세요. 고맙습니다. cyrus님도 좋은하루되세요.^^

서니데이 2016-08-22 16: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후 졸립니다.^^;

yureka01 2016-08-22 16:3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금요일과 월요일은 참 극명한 요일이죠,,(저 처럼 직장인에게는요 ㅋㅋ)금요일을 꿈꾸며 월요일을 보냅니다..더위도 조만간 그립겠지요..좋은 날 되시길.

2016-08-22 16: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컨디션 2016-08-22 16:4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왜 사진 안올리셨는지요? ^^ 사진이 없으니까 왠지 `추석날 아침` 같기도 하고요 ㅎㅎ

서니데이 2016-08-22 16:47   좋아요 0 | URL
사진을 못 찍었어요.^^;

고양이라디오 2016-08-22 18:0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맞아요ㅎ 다음주는 더위가 풀리려나 하면서 버티고 있네요ㅎ
서니데이님도 덥지만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8-22 18:10   좋아요 1 | URL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요. 오늘 정말 뜨거운 하루 였어요. 고양이라디오님 더위 조심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 고맙습니다.^^

단발머리 2016-08-22 21: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이 더위가 언제나 끝나려나~~~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16-08-22 21:40   좋아요 0 | URL
다들 비슷한 마음이었을 거예요. 더위가 지나간다고 한 지 오래 되었는데 여전히 최고기온 경신중이라서요.
단발머리님도 더위 조심하시고 시원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2016-08-23 11: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8-23 15:53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