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일요일입니다. 오늘은 기온이 많이 오르네요. 낮기온 25도라고 나와요.^^ 어제보다 기온이 3도 가까이 올라갔다고 하는데, 5월이 가까워지니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는 것 같은데요.^^

4월은 오늘이 마지막 날이예요. 내일부터는 월요일과 1일로 시작입니다. 이달에 해야할 일을 잊어버리고 내일 생각나면 안되니까, 조금 찾아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가끔은 그럴 때가 있어요. 12시가 막 지나면 생각나서 어쩌지, 하는 그런 것들요.^^;

날씨가 따뜻해지는 것처럼 지나다 보면 새로운 꽃들이 보입니다. 며칠전의 꽃은 어제 오후에는 활짝 피었습니다. 5월이 가까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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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46일차
1. 일교차 큰 날씨 춥지 않아도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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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0분은 금방 지나가지만 한 달이면 5시간입니다.
일년이면 365시간. 15일이 살짝 넘어요. 적은 시간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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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7-04-30 18: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 내일은 근로자의 날이다보니 연휴처럼 느껴지네요. 서니데이님 하루 잘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7-04-30 18:13   좋아요 1 | URL
내일 휴일이시군요.^^ 지난 금요일 저녁부터 5월 9일까지 휴일이 많다고 들었어요. 금방 5월이네요.^^
겨울호랑이님 좋은 일요일 보내세요.^^
 

4월 29일 토요일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주말에는 낮기온이 많이 오를 것 같다고, 어제 뉴스에서 들었는데, 아침에 추워서 찾아보니 8도 입니다. 낮은 따뜻하지만 그래서 일교차가 큰 요즘,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은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기분 탓인지는 모르지만, 어제보다 조용한 것 같습니다. 멀리 새 소리가 조금씩 들립니다. 무슨 새인지는 모르지만 새들은 아침에만 우는 걸까, 아니면 낮에는 여러가지 소리가 많이 들려서 잘 모르는 걸까, 그냥 갑자기 궁금했습니다.^^;

휴일 아침에는 늦잠자는 것도 즐거운 일인데, 오늘도 일찍 일어나시는 분들 많으시려나요.^^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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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45일차.

1. 생각해보니 4월 1일만 해도 17일차라서 지금 생각해보면 그래도 마음의 여유가 있었는데, 그 때도 실은 그렇게 여유 있지는 않았어요.^^;;
그러는 사이 날짜 가속도는 정말 빠르게 진행중입니다.

2. 하루에 매일 12시간씩 공부했다는 사람 이야기를 들으면 진짜??? 대단하다.!!! -----중간 과정을 거쳐----- 아무래도 그렇게는 못하니까 다른 방법은 없을까...??? 로. 다시 돌아갑니다.^^

3. 1번과 2번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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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중 이 책의 제목에 없는 것은?

1. 좋아하는
2. 일만 하며(?)
3. 재미있게
4. 살 순 없을까?
5.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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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08:1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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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9 18: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AgalmA 2017-04-29 15:0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5번. (그런 거), (그럴 수), (상품).... 없음?

서니데이 2017-04-29 18:22   좋아요 0 | URL
그냥 5지 선다형입니다.^^

2017-04-29 15: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4-29 18: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4-29 18: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4-29 18: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4-29 18: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4-29 18: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4-29 18: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4-29 18: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4-29 18:50   URL
비밀 댓글입니다.
 

4월 28일 금요일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에 페이퍼를 쓴 지는 얼마 되지 않았는데, 6시가 된 걸 보니까 앗, 페이퍼를 쓰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것 때문에 같은 시간에 같은 일을 하는 것이 좋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매번 그렇지는 않은데 무슨 일이든 집중이 잘 되는 시간이나 잠이 오는 시간 같은, 매일 그 시간이 되면 어쩐지 돌아오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그건 일주일 단위로 돌아오는 시간도 그렇고, 한 달이나 계절 또는 한 해나 여러 해의 시간에서도 있는 것 같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은 부지런한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습관이 되면 처음보다는 조금 더 익숙해지는 만큼 잘 할 수 있게 되지만, 좋은 습관은 유지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건 청소랑 비슷해서 늘 비슷한 상태로 있으려면 계속 해야 되는 것 같아요. 잘 하다가도 한 번 못하는 날이 생겼을 때, 갑자기 그냥 안 하고 싶어지는 마음도 생깁니다. 잘 참았지만 어느 순간 많이 먹어버리고 포기해버린 다이어트 실패사례 같은 느낌이 드니까요. 한 번 빠져도 다음에는 잘 하면 된다고 생각하면 조금 나을 것 같은데, 왜 며칠 쉬었다 다시 처음부터 하고 싶어지는지 모르겠어요.^^

금요일이 되니 이번주가 다 지난 느낌입니다. 4월도 조금 남았고요. 이달에 못이룬 남은 행운이 스쳐지나가기 전에 꼭 만나세요. 오늘이나 내일, 아니면 일요일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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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44일차
1. 40일부터는 날짜 지나가는 속도가 두배.
2. 그래서 마음의 속도도 두 배.
3. 그러나 진도는 두 배로 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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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시간에 한 권 읽고 싶어요.
500페이지 조금 넘는 책도 그렇게 읽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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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7-04-28 06: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제의 모란. 하루 사이에 많이 달라졌어요.^^

겨울호랑이 2017-04-28 06:5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나중에는 일일일회독이 되지 않을까요?^^: 서니데이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지금 보니 유레카님과 서니데이님 두 수험생들께서 제일 부지런하시네요!^^: 두 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서니데이 2017-04-28 07:15   좋아요 2 | URL
겨울호랑이님, 좋은 아침입니다. 유레카님도 벌써 다녀가셨네요.
다들 부지런한 분들이시군요. 저도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 나중에 일일 일회독이 가능하려면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겠어요.
겨울호랑이님,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
(연의 얼굴도 한 번 더 볼 수 있어 좋네요.^^)

오거서 2017-04-28 08:19   좋아요 2 | URL

날씨가 정말 좋은데 아침의 상쾌함은 최고입니다. 서니데이 님도 유레카 겨울호랑이 님도 일찍 일어나셨군요. 북플이 옹달샘인가 봅니다. 좋은 느낌이 하루종일 가기를 바랍니다. ^^

겨울호랑이 2017-04-28 08:32   좋아요 1 | URL
오거서님께서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벌써 상쾌한 주말 느낌이 드네요

서니데이 2017-04-28 17:04   좋아요 2 | URL
오거서님 아침 일찍 서재에 오셨군요. 오늘은 날씨가 괜찮은 것 같은데요, 즐거운 금요일 기분좋은 하루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4월 27일 목요일입니다. 좋은아침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어떨지 모르겠네요. 창문을 등지고 앉아있다 돌아보니 해가 떠서 밖이 환해져있습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이 시간의 느낌이 좋습니다. 매일 그런 건 아니지만 잠을 잘 자고 일찍 일어나는 날에는 하루 시작하는 기분이 좋을 때도 있어요. 어쩐지 씩씩해지는 그런 기분이 들기도 하고요. ^^

사람마다 편하게 느끼는 시간이 달라서 아침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인간, 저녁의 집중력이 좋은 저녁형인간도 있다고 하고, 오전이 컨디션이 좋은 사람도 오후가 되어야 좋은 사람도 있을 거예요. 하지만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오전 오후 컨디션이 좋으며 저녁에도 집중력이 좋은 사람은 아니니까, 하루는 잘 나누어써야 합니다. 가끔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만으로 에너지를 다 썼는지 그 다음에 별로 하는 것 없이 지나갈 때도 생기거든요.^^;;

오늘도 좋은 일들 가득한, 신나고 재미있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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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43일차.
1.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2. 매일 아침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3. 잘 되지는 않지만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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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호랑이 2017-04-27 06: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요즘은 서니데이님 페이퍼로 아침을 여는군요^^: 서니데이님 상쾌한 봄날 아침처럼 즐겁게 하루 시작하세요^^:

서니데이 2017-04-27 06:52   좋아요 1 | URL
겨울호랑이님도 아침에 일찍 시작하는 분이시군요. 오늘도 날씨가 화창하고 좋은 날이었으면 좋겠어요.
고맙습니다. 겨울호랑이님도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2017-04-27 08: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4-27 14: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4월 26일 수요일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오후 보내고 계신가요. 4시가 조금 전에 시작되었으니, 이제 4시와 5시 사이의 어디쯤입니다.

 

 오늘은 수요일인 걸 아는데도, 아침부터 계속 화요일 같습니다. 화요일이었던 어제 그럼 어떻게 된 거지?? 싶으면서도 어제는 오늘과 멀고, 오늘은 어쩐지 화요일 같은 약간의 오류(?)가 계속되는 중입니다.

 

 1. 얼마 전에 있었던 일 하나.

 거의 매일 지나가는 길에 못 보던 분홍빛 꽃이 피어있는 나무를 발견. 아직 벚꽃이 지기 전이라 새로운 벚꽃인지, 아니면 다른 꽃인지는 모르지만,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조금은 낯설었고요. 연분홍보다는 조금 더 진한 분홍으로 채워진 나무를, 잠깐 서서 보았습니다.

  

  2. 얼마 전에 있었던 일 둘.

 집 근처를 지나는데, 울면서 전화하는 초등학생이 있었습니다. 무슨 일이라도? 가까이는 아니지만 잠깐 멈춰섰어요. 반복되는 단어로 부러진 것이 있다는 것 같긴 한데, 가서 도와줘야 하나, 조금 고민이 되었습니다. 아이가 울고 있으면 지나가는 사람이 뭐라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잖아요. 지나가는 사람들은 크게 관심이 없어보였습니다. 조금 더 서서 보다가 괜찮을 것 같아서 지나왔습니다. 시간이 조금 더 지나서 다시 근처를 지나가는데, 그 때까지도 아이는 통화중이었습니다. 비슷한 내용이 반복되고 있었어요. 가서 물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낯선 사람이 갑자기 물어보는 것도 아이 입장에서는 어떨지 몰라서 조금 망설여졌어요. 

 

 3. 얼마전에 있었던 일 셋 

 가끔 사소한 일들로 고민합니다. 진짜 사소한 일들. 하지만 망설이기 시작하면 사소한 일들도 쉽게 생각이 정리되지 않을 때가 있어요. 차이가 작으면 이쪽이나 저쪽을 선택하는데 큰 부담이 없지만, 어쩌다 운이 없으면(진짜 운이 없으면) 차이가 작아서 이쪽과 저쪽 중에서 어느 쪽인지 금방 선택이 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한 며칠 생각하고 조금 미루었다 다시 생각하고 그렇게 하다 어제는 답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생각해보니, 처음에 생각했던 것들이 모두 오답이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끔은 이런 것들이 길찾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목적지, 출발지점, 그리고 어떤 과정을 통해서 어디로 갈 것인지에 대한 여러 가지 다양한 선택지. 가장 빠른 수단을, 익숙한 수단을 또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수단을 선택할 것인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매 순간 매 순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면서, 또한 선택해야 할 때도 있고, 선택할 수 있는 것일 때도 있고. 글자나 말로 표현하면 서로 모순되는 관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이런 것들이 없지 않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오늘이 42일차.

 

1. 계획은 아침 아니면 전날 저녁에 세우는 것이 좋긴 한데, 요즘은 그래서 그런지 날짜를 엉망으로 세고 있습니다. 기분같아서는 오늘은 40일차 쯤 되었겠지 싶은데, 43일차입니다.

--- 라고 생각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오늘은 42일차일 것 같아서 찾아봤습니다. 다이어리에 날짜를 잘못썼습니다. 42일차입니다.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2. 정해진 시간에서 조금 늦으면 어쩐지 금방 포기하곤 합니다. 하나하나 착착 맞아들어가지 않아도 괜찮다는 말을 오늘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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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쨌거나 마이웨이
안드레아 오언 지음, 임가영 옮김 / 홍익출판사 / 2017년 4월

 

 내 인생을 위해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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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7-04-26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무슨 꽃일까요??

글샘 2017-04-26 18:27   좋아요 1 | URL
복사꽃인가요?

서니데이 2017-04-26 18:29   좋아요 0 | URL
복사꽃도 잘 몰라서, 저는 잘 모르겠어요.^^;
글샘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좋은하루되세요.^^

. 2017-04-26 17: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글입니다. 저도 아이가 왜 울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합니다.

서니데이 2017-04-26 18:06   좋아요 1 | URL
조금 멀리서 보았는데, 어른의 도움이 필요한 급한 일은 아닌 것 같았어요. 계속 전화로 부러졌다는 말만 하더라구요.
낯선 사람이 물어보면 아이가 더 놀라지 않을까 해서 물어보지는 못했어요.
그래도 꽤 오랜 시간 앉아서 울었을 생각을 하니 보면서 마음이 아팠어요.
보호자가 가까이 있었다면 굳이 전화하면서 울지는 않아도 되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며칠 지났는데도, 가끔씩 그 때 생각이 나요.
김영성님,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cyrus 2017-04-26 18:3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요즘 길을 지나가면 꽃이 많이 핀 나무들이 많이 보여요. 이상하게 봄이 늦게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

서니데이 2017-04-26 18:32   좋아요 1 | URL
좋잖아요. 아직 목련도 벚꽃도 볼 수 있는 시기라는 것이 저는 좋은 것 같아요.
cyrus님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기억의집 2017-04-26 18:4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겹벚꽃이에요. 우리 나라 벚꽃이라 하더라구요 요 맘때 피고 져요. 저 예전에 살던 곳이 이 겹벚꽃이 많은 곳이어서 좋아했어요. 이 게 약간 늦게 피더라구요 애들 어릴 때는 이 벚꽃이 땅에 떨어지면 수부룩해서 이것같고 막 놀고 그랬어요. 간만에 서니님이 올려주신 사진보니 옛날 생각 나네요~ 저는 이 겹벚꽃을 더 좋아해요.

서니데이 2017-04-26 21:05   좋아요 0 | URL
기억의집님, 잘 지내셨지요. ^^
이 꽃 이름이 겹벚꽃이군요. 우리나라가 원산지인 벚꽃 이야기를 들었는데, 보고 지나가면서도 잘 모르고 있었네요. 다른 벚꽃보다는 조금 늦게 피는데, 빨리 꽃잎이 떨어지고 지는 게 아쉬워요. 저는 이번에 처음 보는 것 같은데, 분홍빛 꽃이 예뻐서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편안하고 좋은 저녁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