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알라딘에서 2021년도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로 선정된 분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웃인 분들은 개인서재에 짧은 축하인사를 댓글로 남겼습니다. 올해의 좋은 글과 좋은 책, 좋은 댓글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서재의 달인과 북플 마니아 되신 분들 축하합니다.


2021년 알라딘 서재의 달인, 북플 마니아 


https://blog.aladin.co.kr/zigi/13171507



 올해도 벌써 12월, 연말이 되었습니다.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좋은 일이 더 많은 한 해를 보내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되시길 기원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댓글(37) 먼댓글(0) 좋아요(4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이하라 2021-12-16 18:2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즐겁고 편안한 연말 되세요~~

서니데이 2021-12-16 18:28   좋아요 5 | URL
이하라님,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좋은 연말 보내세요.^^

mini74 2021-12-16 18:44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예쁜 사진들, 북플님들의 좋은 글들. 따뜻한 위로, 다른 곳에선 찾아볼수없는 서로 책 더 사라는 부추김과 지름신이 난무하는 곳. 건물대신 책탑을 쌓는 곳 ㅎㅎㅎ 그래서 더 좋은 곳.
서니데이님 축하드려요. 그리고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밤 보내세요 *^^*

청아 2021-12-16 19:17   좋아요 6 | URL
하..정말 살벌한 곳이군여!!ㅋㅋㅋㅋ😉

서니데이 2021-12-16 20:58   좋아요 4 | URL
mini74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알라딘에는 좋은 책 이야기 할 수 있는 이웃이 있어 좋아요.
mini74님도 따뜻한 저녁시간 되세요.^^

2021-12-16 18: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2-16 20: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새파랑 2021-12-16 18:46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아 ㅋ 저기서 보는 거였군요~! 전 북플 플친님 알림을 따라가서 봤는데 😅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6 21:00   좋아요 5 | URL
네. 올해부터는 기념품 받을 주소 입력해야 한다고 하니 한번 읽어보세요.
올해의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밤되세요^^

책읽는나무 2021-12-16 19:1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축하해요 서니데이님!
내년에도 또 좋은 얘기로 만나요♡

서니데이 2021-12-16 21:01   좋아요 2 | URL
책읽는나무님 감사합니다.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따뜻하고 좋은밤되세요.^^

청아 2021-12-16 19:16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항상 따뜻한 햇살처럼 북플을 온기로 덮혀주시는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을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21-12-16 21:02   좋아요 4 | URL
미미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밤되세요^^

그레이스 2021-12-16 19:37   좋아요 7 | 댓글달기 | URL
항상 따뜻한 인사로 하루를 마무리하게 해주시는 서니데이님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1-12-16 21:02   좋아요 6 | URL
그레이스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밤되세요.^^

페넬로페 2021-12-16 20:50   좋아요 8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올 한해도 우리에게 따끈따끈한 소식들과 신간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6 21:03   좋아요 8 | URL
페넬로페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올해도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따뜻하고 좋은밤 되세요.^^

bookholic 2021-12-16 22:37   좋아요 6 | 댓글달기 | URL
늘 따뜻한 글로 서재를 덮혀 주시는 서니데이 님~
서재의 달인이 되신 것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내년에도 늘 좋은 글 부탁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7 01:26   좋아요 2 | URL
bookholic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내년에도 좋은 이웃 되면 좋겠어요.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밤되세요^^

햇살과함께 2021-12-16 22:3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21-12-17 01:28   좋아요 2 | URL
햇살과함께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러블리땡 2021-12-17 00:2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21년 서재의달인이랑 북플마니아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

서니데이 2021-12-17 01:29   좋아요 2 | URL
러블리땡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올해 제 서재 와주셔서 감사해요.
좋은밤되세요^^

hi,keiss 2021-12-17 01:2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너무 멋지네요. 축하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7 01:30   좋아요 3 | URL
hi,keiss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과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좋은밤되세요.^^

파이버 2021-12-17 11:5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매일매일 서니데이님 서재글 보면서 놓쳤던 새로운 소식들을 알 수 있어 좋았었습니다. 서니데이님 축하드립니다 ^^

서니데이 2021-12-17 23:43   좋아요 2 | URL
파이버님 감사합니다.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밤 되세요.^^

구단씨 2021-12-17 14:5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 축하드려요.
항상 페이퍼에 담긴 아름다운 작품과 책 소개 잘 보고 있습니다. ^^

서니데이 2021-12-17 23:43   좋아요 2 | URL
구단씨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하나의책장 2021-12-18 00:0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올해도 서재의 달인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항상 높은 퀄리티의 페이퍼 잘 보고 있어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굿밤되세요!

서니데이 2021-12-18 00:13   좋아요 2 | URL
하나의책장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저도 내년 잘 부탁드립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1-12-18 00:3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님 축하합니다 한해 동안 글 쓰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어제 새벽에 썼는데 없다니... 메모장에만 쓰고 여기에는 안 쓴 건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서니데이 님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2-18 00:35   좋아요 3 | URL
희선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알라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오늘 날씨가 많이 춥네요. 내일 아침이 많이 춥다고 해요.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han22598 2021-12-18 00:5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8개의 스탬프가 정말 화려하게 빛나네요.
아름다운 스탬프....쭉쭉 나아가실 바랍니다 ^^

축하드려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21-12-18 01:10   좋아요 3 | URL
han22598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scott 2021-12-18 11:17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2021년 서재의 달인 다시 한 번 축하합니다
꽉찬 황금 휘장이 번쩍!번쩍!ㅎㅎ
주말 많이 춥고 쌀쌀,
건강 잘 챙기세요
해피 위켄드!^^

서니데이 2021-12-18 22:40   좋아요 4 | URL
scott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오늘 눈이 많이 내리고 내일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좋은 밤 되세요.^^
 

 한 번에 여러 개를 잘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한 번에 하나만 잘하는 것도 쉽지 않다.

 점점 더 복잡하고 세분화되는 것들이 많아졌다.

 하나만 잘 하는 것보다 여러 개 잘 하는 것이 좋지만,

 하나라도 잘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긴 하다.


댓글(28) 먼댓글(0) 좋아요(3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하나의책장 2021-12-14 20:2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문제로 고민한 적 있었어요!
한 번에 여러개 하는 건 식은 죽 먹기였는데 뭔가 점점 완벽하게 못하는 것 같은ㅎ
그래서 지금은 하나라도 더 완벽하게 잘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서니데이 2021-12-15 23:41   좋아요 3 | URL
하나만 해도 제대로하면 좋겠어요. 점점 세분화되고 난이도가 상승하니까 하나만 잘 하는 것도 어렵네요. 감사합니다. 하나의책장님, 좋은밤되세요.^^

페크pek0501 2021-12-16 12:1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림-연필화를 포기하고 발레를 배우자, 로 정했어요. 둘 다 하고 싶지만 건강을 위한 걸로
결정했어요. 주 1회로 연필화를 배우는 문화센터에 다니고도 싶지만 시간 여유가 없더라고요.
체력도 모자라고요. 우리는 독서와 글쓰기를 기본으로 하는 사람들이라 다른 영역에 도전한다는 게
쉽지 않아요. 꾸준함의 힘을 믿으시고 파이팅!!!

서니데이 2021-12-16 18:12   좋아요 1 | URL
페크님도 예술적 재능이 많은 분이시군요. 그림도 잘 그리고, 발레도 하시고, 칼럼도 쓰시니까요. 하지만 한번에 다 하기에는 시간이 없다는 게 문제 같아요.
그래도 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는 건 좋은 것 같습니다.
페크님, 좋은 하루 되세요.^^

2021-12-16 12: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2-16 18: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scott 2021-12-16 15: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2021년 서달인 추카 합니다 ^ㅅ^

그레이스 2021-12-16 15:47   좋아요 2 | URL
저도 축하드려요

그레이스 2021-12-16 15:48   좋아요 2 | URL
스콧님 따라 다니며 메세지 남기는것도 힘든데,
대단하십니다.
어지러워요;;;;

서니데이 2021-12-16 18:08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scott님도 서재의 달인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서니데이 2021-12-16 18:09   좋아요 1 | URL
그레이스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thkang1001 2021-12-16 15:3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2021년 서재의 달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21-12-16 18:09   좋아요 1 | URL
thkang1001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쎄인트 2021-12-16 15: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2021 ‘서재의 달인’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21-12-16 18:09   좋아요 0 | URL
쎄인트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스텔라 2021-12-16 16:14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 축하드려요 ~♡
행복한 연말 되세요^^

서니데이 2021-12-16 18:09   좋아요 1 | URL
스텔라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새파랑 2021-12-16 17:4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 인 축하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6 18:09   좋아요 2 | URL
새파랑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겨울호랑이 2021-12-16 17:48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항상 꾸준하게 이웃을 챙기시는 서니데이님. 구세군의 종소리와 서니데이님의 글을 읽으면서 연말이 왔음을 느낍니다. 서재의 달인 축하드리며, 내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

얄라알라 2021-12-16 18:03   좋아요 3 | URL
제가 서니데이님 글에서 느낀 그 걸 바로 겨울호랑이님께서 문장으로 뽑아주셔서 저는 그 말씀에 얹어 갑니다^^ ㅋ

서니데이 2021-12-16 18:10   좋아요 2 | URL
겨울호랑이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서니데이 2021-12-16 18:15   좋아요 1 | URL
얄라알라북사랑님, 감사합니다.^^

얄라알라 2021-12-16 18:0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21-12-16 18:10   좋아요 1 | URL
얄라알라북사랑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고양이라디오 2021-12-16 18:3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 축하드려요^^ 먼저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6 21:18   좋아요 0 | URL
고양이라디오님 감사합니다.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21-12-24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월 11일, 43
 

12월 11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10시 9분, 바깥 기온은 5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공기가 좋지 않네요. 어제 들은대로 미세먼지가 나쁨으로 올라갔습니다. 저녁을 먹고 나서는 둘 다 나쁨이었는데, 지금은 미세먼지는 나쁨, 초미세먼지는 매우 나쁨으로 더 올라갔어요. 10시 찾아보았는데, 미세먼지는 91나쁨, 초미세먼지는 77 매우 나쁨입니다. 어쩌면 밤이 되면서 조금 더 수치가 나빠질 수도 있겠어요.


 오후에 그 생각이 나서, 아니, 다음에 갈까, 하고 잠깐 망설였지만, 월요일에는 영하 6도 가까이 내려갈 거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어제 아침에 비가 왔는데, 전에는 비가 오고 나면 공기가 나쁘다가도 조금 나아지는 편이었지만, 최근엔 비가 오고 나면 그 다음에 미세먼지가 너무 많아지는 날도 없지 않습니다. 아쉽지만, 공기가 나쁘니까 밖에 나가긴 좋지 않네요.


 조금 전에 잠깐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 멀지 않은 거리이고, 산책하는 것처럼 한참 걷지 않았어요. 그리고 KF94 마스크를 쓰니까 그래도 괜찮겠지 했습니다만, 집에 와서는 목이 조금 불편해서 물을 조금 마셨습니다. 요즘에 공기 좋은 날이 많다보니, 어쩌다 공기가 나쁜 날에는 차이가 납니다. 눈이나 피부가 가렵고, 더 심하면 재채기도 하고 그럴거예요. 아직은 그 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창문 열기 좋은 날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뉴스를 잠깐 봤는데, 토요일의 7시 뉴스는 다른 날보다 짧은 편입니다. 대충 기억나는 것은 선거 관련 뉴스가 많았고, 코로19 관련 뉴스도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다른 방송 보다가 다시 8시 뉴스 보니, 이번엔 오미크론 관련 화면이 잠깐 지나갔지만, 그 때는 다른 걸 하느라 자세히 보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특별한 내용은 없었습니다.


 주말이 되니 하루 종일 쉬었는데도, 더 쉬고 싶은 기분이 듭니다.

 해가 지는 시간이 매일 조금씩 빨라진다고 생각했는데, 네이버의 날씨에서 찾아본 일출 일몰시간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일출시간은 매일 1분 정도 늦어지는데, 일몰 시간이 3일 내내 비슷합니다. 아닌것 같은데, 하면서도 잘 모르겠네요. 어쩌면 여긴 이렇게 나오지만 조금씩 빨라지는 거 아닐까, 같은 생각도 살짝 해봅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해가 더 짧아지지는 않을 것 같은데, 아직 해가 진 다음 시간이 길어져도 적응을 많이 하진 못한 것 같아요. 이 시간대에 적응하고, 추운 날에 적응했다고 생각하면 그 때가 2월 정도 되었던 것 같은데, 그 시기 되면 해도 많이 길어지고 1월만큼 춥지도 않으니까, 적응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주말에 잘 쉬는 것도 좋고, 재미있는 드라마 보는 것도 좋고,

 주중의 평일에 하지 못한 것들 하는 게 좋긴 한데,

 그렇게 하려면 주말도 한 5일쯤 있어야 할 것 같기도 합니다.

 아니 더 길어도 상관없을지도요.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24) 먼댓글(0) 좋아요(4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청아 2021-12-11 22:4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공기가 나쁘면 저는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초미세먼지는 뇌속까지 들어간다던데 걱정이예요. 차라리 바람이 좀 불고 추워져서 공기가 맑아지면 좋겠어요. 주말과 평일 모두 5대5 저도 한표🖐ㅋㅋㅋ서니데이님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1-12-11 23:29   좋아요 2 | URL
미미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공기 좋은 날이 계속되어 좋았는데, 겨울 되니 미세먼지 많은 날이 오네요. 날씨가 추워지면 좋아질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주말에는 외출하지 않고, 창문 덜 여는 게 좋겠어요. 주말과 평일이 5대 5 되면 한달이 3주 밖에 안될 거예요. 그렇게 되면 평일에 할 일이 너무 많을 수도 있어서 좋은 점만 있는 건 아닐거예요. 그래서 상상만 해봅니다. 미미님,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1-12-12 01:2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미세먼지 오늘도 아침에는 나쁨일 듯하네요 오후에 찬바람 불고 좀 나아진다고 합니다 며칠 따듯했는데 추운 날이 찾아오겠습니다 바람 세게 불고 미세먼지 날아가길... 동지까지는 해가 짧아지겠지요 동지가 지나면 조금씩 길어지겠습니다 그런 거 생각하면 신기합니다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2-12 03:04   좋아요 2 | URL
아마 주말에는 공기가 좋지 않을 것 같아요.
월요일에 조금 더 많이 추우면 달라질 수도 있을것 같지만, 그 전에는 조금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동지가 한참 남은 것 같았는데, 이제 조금 있으면 그런 시기네요. 매일 매일 먼 날짜를 보면서 사는데 그게 참 빨리 돌아옵니다.
희선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1-12-12 23:4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주말 잘 보내셨어요 ~ 내일 엄청 춥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2-13 02:26   좋아요 1 | URL
mini74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오늘 아침에 많이 춥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하나의책장 2021-12-14 20:2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요새 뉴스보기가 참 그래요;
대선에, 코로나에, 오미크론 확진 소식에 그리고 흉흉한 소식들까지ㅠ
비가 오고 날도 좀 춥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뜻하고 예쁜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21-12-15 23:42   좋아요 0 | URL
하나의책장님, 확진자 숫자가 줄지 않고 있어서 심각해보여요.
여긴 오늘 아침에 비가 왔는데, 많이 춥진 않고, 공기가 나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건강하고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2021-12-14 23: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12-15 00: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강나루 2021-12-16 18:0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올해 서재의 달인 축하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6 18:21   좋아요 2 | URL
강나루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이하라 2021-12-16 18:1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 축하드립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연말 되세요~~

서니데이 2021-12-16 18:21   좋아요 2 | URL
이하라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서재의 달인과 북플마니아 축하합니다.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mini74 2021-12-16 18:3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무지무지 축하드려요. 항상 잘 읽고있답니다 *^^*

서니데이 2021-12-16 21:20   좋아요 2 | URL
mini74님 감사합니다.
좋은소식 축하합니다.
좋은밤되세요^^

그레이스 2021-12-16 18:3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축하드려요~

서니데이 2021-12-16 21:20   좋아요 2 | URL
그레이스님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축하합니다.
좋은밤되세요^^

thkang1001 2021-12-16 20:3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서재의 달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니데이 2021-12-16 21:20   좋아요 1 | URL
thkang1001님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축하합니다.
좋은밤되세요.^^

thkang1001 2021-12-16 21:2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1-12-18 00:36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희선 2021-12-17 01: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 님 축하합니다 한해 동안 글 쓰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오늘은 바람 불고 춥겠습니다 눈이 온다는 말도 있더군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2-18 00:36   좋아요 0 | URL
희선님, 앞의 페이퍼에 댓글을 쓰셨네요.
두 번 축하인사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더 춥기 전에 나가서 산책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미세먼지와 추위가 대기중이라고 합니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28)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책읽는나무 2021-12-10 21:3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대기 중이라면???ㅋㅋㅋ
저도 오늘 종일 집안에서 볼일이 생겨(전화 통화등?) 산책 나갈 시기를 놓쳐 애들 저녁 차려 주고 얼른 나갔다 왔었네요.
저녁에 나가면 미세먼지가 안보이긴 합니다^^

서니데이 2021-12-10 21:34   좋아요 2 | URL
저녁 뉴스에 나온 거니까 미세먼지가 가까이 오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보통 정도고요, 아직 많이 춥지도 않고요.
하루에 실내에 보내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조금이라도 나가서 걷는 게 필요해요.
책읽는나무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scott 2021-12-10 22:0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낼 강력한 스모그 동반한 초 미세먼지 날라 온다고 합니다
서니데이님 집콕!
건강 하게 안전하게 ^^

서니데이 2021-12-10 22:09   좋아요 1 | URL
저녁뉴스에 나오는 것 봤는데 심각한 수준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좋은주말 보내세요.^^

페크pek0501 2021-12-11 15:1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도 꼭 산책을 하려면 그걸 방해하는 게 생기는 날이 많더라고요.
제 친구는 운동 마니아인데 코로나나 미세먼지에도 상관 없이 마스크 쓰고 모자 쓰고
매일 두 시간씩 걷더라고요. 그게 습관이 되면 괜찮대요.
저는 격일로 걸어서 그런지 나가려면 싫을 때가 있어요. 막상 나가면 괜찮고요.
요즘은 뭐 사러 나가는 재미로 나가요. 가령 오는 길에 호빵을 사 와야지, 하면 나갈 기분이
준비가 됩니다. ^^ 자신을 속일 요령이 필요해요. ㅋㅋ

서니데이 2021-12-11 21:57   좋아요 0 | URL
오늘 저녁부터 미세먼지가 나쁨으로 올라가네요.
내일은 날씨가 추워질 거라고 하더니, 조금 전에 나갔다 왔는데, 공기가 차갑습니다.
전에는 겨울에 추운 시기에는 헬스클럽 가서 러닝머신이라도 하면 되는데,
요즘엔 그것도 쉽지 않고요, 겨울이 많이 춥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나가기 싫은 날에는 오면서 좋아하는 것 하나둘 사오면 좋을 것 같기도 해요.
매일 두 시간씩 걸을 수 있으면 정말 좋겠네요.
페크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12월 10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01분, 바깥 기온은 8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오전에는 비가 왔고, 그리고 오후에는 날씨가 계속 흐린 편이었습니다. 비가 왔으니까 괜찮겠지, 했었는데, 저녁뉴스 보니까 미세먼지가 좋지 않을 거라는 내용이 있었어요. 오늘은 보통 정도입니다만, 언제부터 그럴지는 모르겠어요. 어쩌면 오늘 밤이 될 수도 있고, 주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다려지지는 않아요.^^;


 오늘이 벌써 10일, 이번 주말을 지나고 나면 12월도 많이 지나가겠네요. 다음주 날씨가 추워질 거라는 이야기 들은 것 같아요. 이제 그럴 때도 되었다는 달력과, 아직은 그럴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차갑지만, 밖에 나갔을 때, 더 추우면 밖에 나가서 오래 걷기 어렵겠어요.


 저녁 뉴스를 보니, 오늘도 7천명대인 것 같습니다. 그러면 3일 연속이네요. 매일 그만큼의 확진자가 생긴다는 뉴스 보고 들어도, 실감나지는 않아요. 7천명이 모이면 얼마나 많을까, 그리고 매일 7천명이라면 며칠만 지나도 수만 명이니까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을 볼 기회가 없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도 확진자 소식 긴급문자로 왔을 것 같은데, 보고 싶지 않아서, 미루고 있다가 페이퍼 쓰면서 생각나서 확인합니다. 오늘은 465명, 이번엔 우리구가 1등입니다. 전일 497명보다 전체 확진자수는 조금 줄었지만, 우리 구는 어제 82명에서 조금 더 늘어난 91명이예요. 전날 1등했던 구는 오늘 공동 3등으로 숫자가 줄었습니다. 


 오후에 4시 조금 지나서 잠깐 나갔다 왔는데, 돌아오니까 해가 졌습니다. 잠깐 사이에 그렇게 되더라구요. 한동안 외출을 줄였더니, 집에 사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인터넷 살 수 있을 것들은 그렇게 사고, 당일배송 받을 것들은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줄었습니다만, 오프라인 매장에서 살 것들은 있습니다. 다 할 수는 없어서, 오늘은 식빵하고 KF94 마스크 조금 샀습니다. 매일 하나씩 교체해서 쓰지는 않는데, 이제는 마스크가 생필품이 되어서 늘 집에 있어야 안심이 됩니다. 밖에 나가면 편의점이나 약국에서 살 수 있는 곳이 많아져서 다행이지만, 집에서 나오기 전에 마스크를 써야 하니까, 다 쓰기 전에 사둡니다. 주로 흰색을 사는데, 오늘은 흰색이 없어서 검정을 샀습니다. 안된다고 하면 내가 써야지, 하면서요. 


 오후엔 어떤 것들을 해야겠어, 하는 계획이 없었더니, 하루가 대충대충 지나간 것 같아서, 지금부터라도 계획을 써봐야겠어요. 쓰면 그만큼 놓치는 것이 적다고 합니다만, 쓰는 게 조금 귀찮거든요.^^; 그래서 계획을 제일 많이 쓰는 날은 금요일 저녁이고, 쓰는데 에너지 다 쓰고 주말에 한 건 별로 없긴 합니다만, 그래도 한 번 써보는 것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기도 합니다.


 지난주에는 12월이 막 시작된 것 같았는데, 이번 주말이 되니 12월이 조금 지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달력을 보면 이만큼 지났다는 것을 보게 되는데, 그만큼은 아닌 것 같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즐거운 주말과 기분 좋은 금요일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지난달 11월 19일에 찍은 사진. 11월에도 추워졌다고 생각했지만, 밖에 나오면 노란색 은행나무가 있었네요. 그 때는 잘 몰랐지만, 지금은 그 때가 그랬다는 것을 사진을 보고 기억합니다. 언젠가 시간이 지나면, 오늘도 기억될 수 있을까, 같은 생각을 조금 해봅니다.^^






댓글(15) 먼댓글(0) 좋아요(4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책읽는나무 2021-12-10 21:3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주말 잘 보내시길요♡

서니데이 2021-12-10 21:35   좋아요 4 | URL
네,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mini74 2021-12-10 21:4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희 어머닌 꽃분홍 마스크 좋아하십니다~ 남편하고 주말에 가까운 산에 갈까 했는데 심상치가 않아서 계획변경, 영화보며 삼겹살 구워먹기로 ㅎㅎㅎ 서니데이님도 안전하고 편한 주말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2-10 21:47   좋아요 3 | URL
꽃분홍색 마스크는 예쁠 것 같지만, 파는 곳이 없어서.^^;
주말에 산에 가는 것도 좋지만, 미세먼지가 온다고 하니, 실내 생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요.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mini74 2021-12-10 21:49   좋아요 3 | URL
저희는 언니가 꽃분홍등을 쿠땡에서 대량구매해서 엄마 드렸는데 경로당에서 인싸되섰다고 ㅎㅎㅎ

서니데이 2021-12-10 22:10   좋아요 3 | URL
경로당 인싸... 되기엔 아직 마음이 젊어서 안되겠네요.^^

페넬로페 2021-12-10 22:13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이러다 확진자 만명이 되지는 않을지 걱정이예요 ㅠㅠ
세월이 후딱, 휘리릭 가고 있어요
저만 그럴까요~~
남은 12월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

서니데이 2021-12-10 22:18   좋아요 4 | URL
3만명 걱정하는 뉴스도 있었어요. 2년동안 코로나19 때문에 소중한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는 게 마음아픕니다. 남은 시간 잘 보내야겠어요. 페넬로페님 좋은밤되세요.^^

새파랑 2021-12-10 22:31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어제 오늘 출장으로 바빠서 뉴스를 아예 못봤는데 심각하군요 ㅜㅜ 날씨도 남부지방에는 정말 좋던데 위로 올라올수록 점점 안좋아지더라구요. 신기했어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1-12-10 22:39   좋아요 4 | URL
네. 3일간 매일 7천명이 넘었어요. 오늘은 날씨가 많이 춥진 않지만 흐린 날이었어요. 새파랑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1-12-11 01:29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십이월 삼분의 일이 갔어요 새달이 오면 시간이 천천히 가는 것 같은데, 삼분의 일이 가면 시간이 좀 빨리 가는 듯해요 십이월도 빠르게 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은 이래도 그 시간을 나름대로 잘 보내야 할 텐데, 십이월엔 다시 게을러졌습니다 마지막 달인데...

서니데이 님 주말 조심하면서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1-12-11 02:24   좋아요 2 | URL
요즘 연말이 되었다는 건 잘 모르겠는데, 멍하니 있으면 시간이 무척 빨리 가네요.
실내 생활이 길어져서 그런 것 같습니다.
희선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1-12-11 15:1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반고흐가 동생 테오와 주고받은 편지가 있는 책을 읽었어요. 출판사가 다른 책으로요.
가엾은 화가라고 느꼈었죠. 반고흐의 그림을 좋아해서 전시회도 가고
그대로 따라서 그려 보기도 했어요. 저는 연필화로 그렸으니 스케치에 불과했지만
그의 그림에서는 따뜻함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

서니데이 2021-12-11 22:00   좋아요 0 | URL
화가인 형이 그림을 계속 그릴 수 있었던 건 동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들었어요.
반 고흐는 당시에는 유명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유명한 작가가 되었네요.
유명한 그림을 보는 것도 좋지만, 그려보는 건 또 다른 느낌이겠네요.
페크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1-12-24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월 10일,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