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립백 니카라과 산타 루실라 #3 - 12g, 5개입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3년 4월
평점 :
품절


알라딘 이달의 커피라서 구매합니다. 좋은 맛과 향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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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9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23분, 바깥 기온은 1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그런지, 자외선지수가 높음으로 나오고 있어요. 같은 시간 어제보다 5도 기온이 높고, 체감기온은 13도니까 따뜻한 날 같습니다. 이제 3월은 조금 남고, 곧 4월이 되는 주간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어제는 조금 기온이 내려간 날이라서 그런지 기온차가 있어요.


 오전에는 잠깐 미세먼지가 나쁨으로 나오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공기가 좋은 편입니다. 미세먼지는 좋음 10, 초미세먼지는 좋음 6으로 나오고 있어요. 바람은 조금 불고, 많이 건조한 것 같지도 않은데, 봄이 되어서 그런지 자외선 지수가 갑자기 높음이라서 그건 아쉽습니다. 겨울 내내 보통 아니면 좋음 정도였는데, 오늘은 자외선 지수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높음으로 나오는 걸 보면, 이제 자외선 차단제를 신경써서 써야 할 시기가 온 것 같아요.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 4월에는 따뜻한 옷을 정리하고, 조금 더 가벼운 옷을 입게 될 것 같은데,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며칠 전에도 날씨가 따뜻하다가 다시 차가워지기도 했는데, 환절기라서 그런지 일교차도 크고, 매일 차이도 있어서요. 코로나19도 있지만, 환절기는 감기도 잘 찾아오는 시기라서, 조심하는 게 좋긴 합니다.


 1. 코로나19 전일 기준 확진자는 34만 7554명입니다.


 오늘 발표된 전일 28일 월요일 기준 확진자는 34만 7554 명이고, 전일보다 16만명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오늘 확진자는 내일 발표되지만, 오늘 오후 6시, 9시 집계를 보면 내일 확진자 숫자를 참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현재 우리 나라 우세종은 오미크론의 세부종인 스텔스 오미크론, 해외에서 델타크론 발생.


 뉴스를 검색하다가 새로운 변이 '델타크론'에 대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델타와 오미크론의 재조합 변이라고 합니다. 최근 뉴스에서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언제든지 새로운 코로나19 변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했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는 스텔스 오미크론이라는 오미크론의 세부종이 우세종으로 빠르게 자리잡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델타크론' 확진자는 현재 국내 확진자는 없는 것 같고, 프랑스 덴마크 등 해외에서 발생했다고 하니까 안심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부터 해외에서 입국한 경우에는 백신 접종자는 자가격리 방식이 달라졌고, 유럽에서는 오미크론 대유행이 한 번 지나간 다음에 다시 최근 확진자가 늘어나기 시작한다는 뉴스도 본 것 같아서요. 


 3. 국고채 10년물, 3년물 금리가 상승, 국내 50조 추경 적자 국채 가능성


 국고채 10년물 금리가 8년 만에 연 3%를 돌파, 3년물도 2.747%를 기록하면서 5거래일 연속 연고점을 경신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추경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고채 금리 폭등의 이유로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 정상화 이슈로 보는 견해도 있는데, 미 연준이 최근 3년 3개월만에 금리인상을 단행하고 연내 추가 인상을 할 예정입니다. 연준이 한번에 기준금리를 50bp 올릴 가능성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50조원 규모 추경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적자 국채 발행을 할 우려도 있습니다. 여러 악재로 인해서 채권시장의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한은이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이 있고, 미국이 앞으로 5월부터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할 경우, 한국 기준금리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후 7시와 8시 저녁 뉴스를 보면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오늘은 텔레비전 뉴스를 보지 못하고 인터넷 뉴스를 검색해서 보다보니, 내용이 조금 적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여전히 의미있는 감소가 되지 않고 완만한 감소세에 가깝다고 생각되며, 새로운 변이가 해외에서 확진되는 것, 그리고 우리 나라 3년물과 10년물 금리 상승 등 평소에 나오지 않는 경제 관련 뉴스가 있는 것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세 가지 내용 조금만 정리했습니다. 

 

 오늘 뉴스는 여기까지 쓰고 잡담 조금만 쓰겠습니다.


 다이어리와 일정관리는 이번주 계속 생각하는 것들입니다. 인터넷을 시간내서 찾아보는 것도 참고가 될 수는 있지만, 조금 찾아본다고 해서, 원하는 만큼 갑자기 잘 되는 건 아니라는 것을 자주 생각하게 됩니다. 다이어리 쓰기는 잘 하고 싶지만, 그렇게 잘 되지 않고 있어요.

 

 지금까지 다이어리 등 메모를 해 본 것들은 여러가지 있긴 하지만, 종이에 직접 수기로 쓰는 것과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활용한 방식이 있었습니다. 


 손으로 쓰기가 싫어져서 전에는 개인 블로그나 메일에 메모를 한 적도 있었습니다. 손으로 쓰지 않는 건 좋았지만, 간단한 메모를 쓰자고 컴퓨터를 켜고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잘 되지 않았어요. 전에는 컴퓨터가 지금보다 시작시간이 조금 더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메모 몇 가지 쓰려고 타이핑 하기가 귀찮았던 것 같아요. 


 그 다음, 스마트폰을 쓴 다음에는 접근성면에서 조금 더 편리해졌습니다. 한두 줄 정도의 메모를 쓰기에는 가까이 휴대하는 스마트폰에 접속해서 써 두는 것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긴 내용을 쓰기에는 스마트폰으로 쓰기는 그것도 잘 맞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블루투스 키보드를 샀습니다만, 몇 번 쓰고, 어딘가 정리해두었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이전에 스마트폰으로도 문자 입력 속도가 빠른 시기도 있었지만, 지금은 키보드 타이핑도 며칠 하지 않으면 속도가 빠르지 않고 오타가 많이 생깁니다. 둘 다 귀찮아서, 점점 쓰지 않게 되었습니다. 


 하다보니 잘 안된 것들이 많은데, 여러가지 생각하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옵니다. 다이어리를 잘 쓰는 게 목적이 아니라, 시간관리를 잘 하고 싶은 거니까요. 예쁘게 꾸미거나 타이핑을 잘 하거나 그런 걸 하려는 건 아니니까,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어떤 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해졌습니다. 그리고 다이어리를 잘 쓰는 것보다 더 중요한,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 그리고 어떤 것을 하고 어떤 목표를 생각할 것인지, 그런 것들이 다이어리 쓰기에 밀린 것은 아닌지도 생각해보아야 할 것 같고요.


 쓰다보니 벌써 7시가 넘었네요. 

 오늘 페이퍼는 쓰다가 중간에 한 번 지우고 다시 정리해서 쓰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저녁 뉴스 시작할 시간이고, 엄마가 저녁 먹으라고 하셔서, 이만 써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3월 23일 찍은 사진입니다. 

우리집 병아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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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3-29 20:0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오늘은 핑쿠핑쿠네요 ㅎㅎ 참 예쁩니다 ~ 어머님이 저녁 먹으라고 부르시면 바로 가는 착한 분이시군요 ㅎㅎ 저희 남편은 저녁 막어라 노래를 불러도 느그적 하다가 국이 식었니뭐니하면 멱살 한 번 잡고 싶습니다 ㅎㅎ 즐거운 저녁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3-29 20:27   좋아요 4 | URL
지난번보다 조금 진한 분홍색이예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저녁 먹기 전에 조금 먼저 가서 식탁 정리라도 해야 하는데, 페이퍼를 조금 늦게 써서 마무리하느라 엄마가 여러번 부르셨어요. 갔더니 국이 조금 식었더라구요.^^;
오늘은 날씨가 따뜻한 날이었어요. mini74님,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기억의집 2022-03-29 20:37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ㅎㅎ 그래도 이쁜 딸이네요. 우리집은 아들은 금방 오는데… 게임 때문에 후다닥 먹고 빠지기, 딸은 세월아 내월아 거든요.

주변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에 걸렸는데… 이렇게 몇년 더 살아야하는지 암담하네요. ㅠㅠ

서니데이 2022-03-29 20:42   좋아요 3 | URL
엄마가 오늘은 저녁준비가 조금 바쁘셨다고 하는데, 페이퍼 쓰느라 늦게 가서 조금 죄송했어요. 옆에서 간단한 준비만 해도 좋아하시는데, 페이퍼 마무리가 늦었어요.
네, 이번에 우리 나라도 오미크론 확진자가 많은데도 금방 줄어들지 않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오늘도 확진자가 30만이 넘는데, 계속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기억의집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페넬로페 2022-03-29 22:34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코로나 변이가 계속 나오니 이 시국이 언제 끝날지 모르겠어요 ㅠㅠ
오늘 날씨가 따뜻했고 안 본 사이 개나리가 피었더라고요. 또 다른 봄꽃들을 기대하며 그냥 하루하루 잘 견뎌야 할 것 같아요^^

서니데이 2022-03-29 22:38   좋아요 4 | URL
오늘 낮에 많이 따뜻했다고 해요. 여긴 서울보다 한주일 늦게 꽃이 피는데, 개나리는 일찍 피는 꽃이니까 피었을 수도 있겠네요. 집 앞에 개나리가 없어서 잘 모르지만, 조금 있으면 목련 피는 계절이 돌아올 것 같아요.
코로나19 변이는 계속 새로운 변이가 나올 수 있다고 해요. 이전에 확진되었던 사람도 다시 확진자가 될 수 있다는 것도 걱정이고요. 코로나19로 제한된 생활도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하루하루 잘 견디는 것이 필요한 시기 같습니다.
페넬로페님,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2-03-29 22:5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이러다가 전 국민이 코로나 걸리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ㅜㅜ 전 이미 걸려서 그런지 마음은 편합니다 ㅋ 여러모로 좋은 소식은 없군요 ㅎㅎ 그래도 즐거움을 찾는게 필요한거 같아요 ^^

서니데이 2022-03-29 22:59   좋아요 4 | URL
정말 걱정이예요. 오늘 9시 기준 집계 보니까 다시 41만 4168명으로 많아졌어요. 내일은 나오는 숫자는 더 많을거예요.
새파랑님도 한번 확진되셨군요. 저희집은 아직 조심하고 있는데, 그래도 매일 불안해요. 오늘도 가까운 커피 전문점에서 파는 커피가 마시고 싶었는데, 확진자가 많은 시기라서 그런 것들도 조심하게 됩니다. 그래도 매일 즐거운 일들 있었으면 좋겠고, 지금은 그런 것들이 필요한 시기 같기도 해요.
새파랑님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3-30 01:0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어제 새벽에 스텔스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됐다는 말 봤어요 그것 때문에 더 늘었군요 델타크론은 잠깐 나왔다 사라지면 좋겠네요 그건 더 안 좋을 듯해요 지금 이게 언제 끝날지, 끝나기는 할지... 삼월 이틀 남았네요 곧 사월이라니 삼월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네요 사월은 좀 나아야 할 텐데...

분홍색 병아리 귀엽네요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3-30 22:47   좋아요 2 | URL
네, 우리 나라는 최근 오미크론의 세부종인 스텔스 오미크론이 우세종이 되었다고 합니다. 조금 더 전파력이 강하지만 비슷한 점이 많다고 해요. 전일 기준 41만이 넘고 위중증환자가 역대 최다라는 걸 보면, 완만한 감소세라는 말처럼 금방 줄어들 것 같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3월 지나는 동안 확진자가 정말 많았는데, 줄어들지 않아서 걱정이예요. 4월부터는 동네 병의원도 대면진료를 한다고 하는데, 확진자가 많아져서 필요한 상황일 수 있지만, 다른 증상으로는 병원가기 조심스러울 것 같기도 합니다.
우리집 병아리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희선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3-30 22:3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3월 29일, 1-14

그레이스 2022-03-31 07:5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핑크 병아기 ~♡

서니데이 2022-03-31 22:03   좋아요 1 | URL
감사합니다. 그레이스님, 좋은 밤 되세요.^^
 

 3월 28일 월요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06분, 바깥 기온은 6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하루가 너무 빨리 가네요. 저녁을 먹고, 뉴스를 조금 보고, 그러면 9시입니다. 뉴스는 지금도 9시 뉴스를 하고 있지만, 그걸 보면 아마도 오늘 페이퍼는 10시가 넘어서 쓰게 되니까, 8시 뉴스 앞부분 조금 본 걸로 오늘은 만족해야 할 것 같아요. 7시뉴스는 저녁을 먹으면서 대충 보긴 했는데, 원하던 내용이 없어서인지, 별로 기억에 남는 게 없어요. 매일 비슷한 내용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거든요.^^


 그래도 조금만 정리하겠습니다.


 1. 오늘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전국에서 24만 4419명입니다. 


 어제와 같은 시간 집계치 15만 7550명과 비교하면 어제보다 8만 6869명 많은 숫자이고, 1주 전인 지난 21일 동시간대 집계치 26만 5762명과 비교하면 2만 1343명 적고, 2주 전인 14일 25만 427명과 비교하면 6008명 적은 숫자입니다. 하지만 오후 9시 집계를 참고하면 숫자는 더 늘어날 수 있고, 자정까지 숫자가 더 추가될 수 있습니다.


 2. 코로나19 감염 휴유증인 롱코비드의 증상이 최장 9개월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합니다. 롱 코비드는 초기증상이 사라지고 90일 가량 지났을 때부터 나타나며 짧게는 3~6개월, 길게는 9개월 이상 지속될 수 있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다르게 발현하거나 증세가 다를 수있습니다. 코로나19 증상이 심하거나 기저질환이 있을 경우 등 차이가 있으며, 아직 발생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아서 여러가지 가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3. 속보입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의 만찬 회동이 2시간 50여분으로 종료되었습니다. 오늘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후 6시 03분 만찬 회동이 시작되어 오후 8시 50분에 마쳤습니다. 


 4. 지난해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여우조연상을 받은 배우 윤여정씨가 현지시간 27일 열린 제 9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 시상자로 참석했습니다. 지난해 영화 '미나리'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는데, 이날 시상식에서 수어를 통해서 남우조연상 수상자인 '코다'의 트로이 코처의 이름을 발표했습니다. 트로이 코처는 청각장애인 배우라고 합니다. 


 윤여정씨는 이날 시상식에서 검은 색 드레스를 입고 왼쪽 어깨에 유엔난민기구의 캠페인 '#WithRefugees'라는 파란 리본을 달았습니다. (이 리본에 대해서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난민을 지지하는 상징이라는 뉴스가 있습니다.) 최근 애플TV의 드라마 '파친코'에 출연했습니다. 


 5. 지난 1월 광주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붕괴사고가 있었던 현대산업개발에 대해서 정부에서 가장 강력한 처벌인 등록말소 입장을 공식화했으나, 처벌규정이 명확하지 않다고 합니다. 국토 교통부에서는 징계 권한을 가진 관할관청 서울시에 등록말소를 요청했는데, 국토부 징계기준인 시행령에서 영업정지만 1년 가능하고 등록말고 기준이 없어서, 서울시에서는 규정이 명확하지 않아서 나중에 현대산업개발이 소송을 내면 패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국토부에서는 앞으로 장관이 직접 등록말소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할 것일라고 했는데, 이번 현대산업개발의 경우에는 사전에 규정이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에, 법적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6. 에디슨 모터스의 쌍용차 인수가 무산되었습니다. 우선협상대상자인 에디슨모터스가 인수대금 잔금 2743억원을 납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계약즉시해제 사유가 발생했습니다. 


 에디슨 모터스 측에서는 입찰시부터 인수조건이었던 운영자금 500억원 대여 조건을 위반하는 등 계약해제 사유가 여러건 발생했다고 합니다. 27일 쌍용자동차와 서울회생법원, 쌍용차 매각주관사 EY한영은 에디슨모터스와의 계약헤제를 28일 에디슨모터스에 통보하고 공시할 예정입니다. 인수대금의 잔금을 납입기한인 25일까지 입금하지 않아 계약즉시해제사유가 발생했고, 주말동안 3차 협의끝에 파기를 통보했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이 경우, 계약금과 운영자금 대여금 중, 인수금 3049억원 중 에디슨 모터스가 이미 입금한 계약금 304억 8천만원은 몰취되며, 계약상 의무인 인수대금 납입과 운영자금 대여를 에디슨 모터스가 위반한 것으로 쌍용차가 돌려주지 않아도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에디슨모터스가 대여해주기로 한 운영자금은 총 500억원으로 이중 300억원이 입금되었고 대여했으므로 에디슨모터스는 쌍용차의 채권자가 됩니다. 


 따라서 쌍용차는 다시 재매각 작업을 시작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회생법원과 쌍용차, 매각주관사인 EY한영은 추후 논의를 통해 재입찰 진행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외에 저녁 뉴스에서는 우크라이나 현지 사정을 설명해주는 화면도 있었고, 공사현장에서 떨어진 벽돌로 사망자가 생긴 뉴스도 있었습니다. 안전에 대해 강조하고 있지만, 현장에서의 사고가 계속 발생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침 출근시간 지하철 시위에 대한 내용도 잠깐 소개되었고, 현장을 찾은 국회의원도 잠깐 화면에 나왔습니다.


 많은 일들이 하루 안에 일어납니다. 하지만 뉴스 한시간 안에 나오는 내용은 그 중에서 일부라는 것을 생각합니다. 매일의 하루도 별일 없다고 하지만 하루에 여러가지 일들이 있는 것도 생각해봅니다.


 뉴스는 여기까지 하고 잡담 조금 쓰겠습니다.


 이제 3월 마지막주가 되었습니다. 한 달 사이에 날씨는 많이 따뜻해졌습니다. 아주 추운 날은 지나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도 가벼운 옷을 입기에는 날씨가 차가워서 밖에 나갈 때면 겨울에 입었던 옷을 입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비슷해요. 대신 안에 입는 옷들은 조금 부담이 적어진 것 같습니다. 


 바깥이 따뜻한 것과 달리 실내는 조금 더 춥습니다. 바깥 날씨가 덜 춥기 때문에, 난방이 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밖에 나오면 많이 춥지 않은데, 실내에서 느끼는 기온은 조금 다릅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3월이 지나가는데, 3월은 그래도 30일이 아니라 31일까지 있어서, 오늘부터 목요일까지는 3월입니다. 매일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좋겠지만, 세어보면 그런 날들보다는 그냥 비슷한 날들이 더 많고, 가끔은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있는 날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매일 좋은 일들만 있었으면, 하는 건 마음의 희망일지도 모르지만, 그런 날들이 매일 있어도 잘 모르고 지나가는 것 같기도 해요. 그러면서 자주 인사처럼 쓰는 것 같기도 합니다. 


 얼마전부터 다이어리 또는 플래너 같은 것들을 잘 쓰고 싶어져서 평소보다는 조금 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쓰면 좋을지, 시도해보지만, 첫번째 페이지를 쓰고 이건 아닌 거 같은데, 하는 마음이 됩니다. 글씨를 잘 쓰지 못해서, 정리를 잘 하지 못해서, 또는 효율적인 메모방식이 될 것 같지 않아서, 이유는 여러가지 다양하지만, 결론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로 간단한 답이 나옵니다. 예쁘게 쓰는 것보다 나중에 알아 볼 수 있을 정도만 써도 좋겠어, 하고 기준을 조금 낮추고, 처음에는 잘 쓰지 못하지만 조금 더 나아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잘 할 거라는 기대도 줄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잘 쓸 것 같지 않은 이유 중에는, 그만큼 하루 일과를 잘 나누고 정리해서 쓰지 못하는 것에도 있었습니다.


 매일 조금씩 참고를 해서, 더 좋은 방법을 찾아가고 싶은데, 며칠 쓰고 나면 쓰기 싫어지는 것이 일기와 다이어리인 만큼, 조금 더 오래 쓸 수 있는 방법을 추가했으면 좋겠다고 오늘 저녁에는 생각했습니다. 


 오늘 낮에 잠깐 나갔을 때, 날씨가 나쁘진 않았는데, 조금 공기가 차가운 느낌이었습니다. 봄이라서 비가 한 번 오면 더 따뜻해지는 시기이긴 하지만, 이번 주말 비가 오고 나면 기온이 뚝 떨어질 거라는 말이 생각나는 날이었어요. 기온은 어제도 비슷했으니까, 아마도 어제 느낌도 그랬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따뜻한 옷을 정리해서 넣기에는 조금 더 입어야 할 것 같아요.


 여전히 코로나19 확진자는 적지 않습니다. 매일 확진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시기지만, 이 시기 무사히 잘 지나가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3월 23일 찍은 사진. 우리집 병아리입니다. 파란색에 하얀색이 조금씩 섞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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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3-28 21:58   좋아요 5 | 댓글달기 | URL
윤여정님 인터뷰 영상 봤는데 넘 멋지시더라고요. 요즘 일교차가 좀 있는듯 합니다. 서니데이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 파랑 병아리가 행복을 주네요 ㅎㅎ 따뜻한 밤 보내세요 서니데이님*^^*

페넬로페 2022-03-28 22:12   좋아요 5 | URL
저도 같은 생각이예요.
윤여정 배우님, 넘 멋져요^^

서니데이 2022-03-28 22:21   좋아요 3 | URL
저는 저녁뉴스에서 잠깐 보았는데, 남우조연상 수상한 배우가 수상소감 말하는 동안 트로피를 들고 계신 모습도 좋았어요.
어제와 오늘은 낮기온도 조금 낮은편인데, 내일은 오늘보다는 따뜻할 것 같아요.
환절기라서 그런지 일교차가 큰 시기예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우리집 병아리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페넬로페 2022-03-28 22:1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세계 심리학 필독서 30~~
이 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롱코비드라는게 있다고요?
넘 겁나네요.
한번 감염되면 그걸로 항체가 생겨 끝나는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군요 ㅠㅠ
아카데미에서 파워 오브 도그가 작품상을 받지 못했네요.
그래도 제인 캠피온 감독이 감독상을 받아 반가워요^^

서니데이 2022-03-28 22:24   좋아요 4 | URL
저도 검색하다가 봤는데, 최근에 나온 책이라고 해요.
프로이트나 스키너처럼 유명한 사람들부터 나오니까 괜찮을 것 같았어요.
롱코비드는 코로나19 감염된 이후의 후유증에 대해서 말하는 건데, 사람마다 조금 오래갈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한 번 감염되어도 이후에 계속 변이가 나오고 항체지속시간이 길지 않아서 다시 재감염될 수 있으니, 조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 파워오브 도그로 제인 캠피온이 감독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얼마전에 이 책 소개를 읽어서인지, 영화 제목을 금방 알아들었어요.
페넬로페님,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3-28 22:2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3월 28일, 1-13

scott 2022-03-28 22:39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빨간 부리의 삐약이(제눈엔 파랑새로 보이능 ㅎㅎ)
눈빛이 똘망 똘망!ㅎㅎ

저에 효율적인 메모 방식은
아이패드 !에 전부! 기록을 ㅎㅎ
3월 마지막 주 서울 곳곳 나무 마다 꽃망울 터트리고 있습니다(이미 활짝 핀 꽃나무들도 있음)
서니데이님 3월 마지막주 봅꽃 처럼 화!알 짝 ^ㅅ^

서니데이 2022-03-28 23:11   좋아요 3 | URL
파란색에 하얀색이 조금 섞인 병아리예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즘엔 아이패드에 다이어리 쓰는 분도 많다고 들었어요. 속지도 다양하고요.
저는 종이지면에 쓰는 것을 하는데, 글씨가 예쁘지 않아서 그게 문제입니다.
서울이 꽃이 피었다고 하면 이번주 아니면 다음주에 여기도 꽃이 피겠네요.
벌써 3월도 조금 남았습니다.
scott님,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희선 2022-03-29 01:36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라디오가 잘 안 나와도 틀어놓았는데, 거기에서 코다라는 말을 들었어요 그 영화에 나온 배우가 남우조연상 받았군요 영화 잘 모르지만, 괜찮은 영화라는 말 들었습니다 어제 바람은 조금 차가운 듯하더군요 걸으면 괜찮을 듯하지만, 일교차가 심하다고 합니다 이럴 때 감기 더 조심해야죠

서니데이 님 오늘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3-29 03:02   좋아요 3 | URL
이번에 아카데미에서 상을 받은 <코다>가 애플티비에서 방영되는 작품이라고 해요. 저녁 뉴스에서 잠깐 본 것 같은데, 영화가 좋은지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남우조연상을 받은 사람도 이 영화에서 있었지만, 그외에도 화제가 된 것 같았어요.
비가 지나가고 어제 오늘 기온이 조금 더 내려와서 오늘 낮에 조금 추웠습니다. 내일은 또 기온이 올라갈 것 같아요. 매일 날씨의 변화가 큽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3월 27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8시 44분, 바깥 기온은 6도 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7시 되기 전에 페이퍼를 반쯤 쓰다가 저녁을 먹고 왔더니, 다시 써야겠네요. 앞의 내용을 이어서 쓰기가 잘 되지 않을 것 같아서요. 분량은 많이 썼지만, 그건 포기하고 새로 씁니다. 그 때는 7시 전이었는데, 저녁먹고 대충 시간 쓰다보니 벌써 9시가 가까워지는 시간. 일요일은 원래 시간 잘 가지만, 이렇게 쓰는 건 곤란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사이 뭐했지? 하고 생각하니, 저녁 먹고, 뉴스 봤습니다.^^;


 뉴스 보다 보니까, 여전히 좋은 소식은 없어요. 코로나19 확진자는 완만한 감소세라는 뉴스도 전에 본 것 같은데, 오늘 저녁 뉴스 보니까 여전히 확진자가 많고, 위중증환자도 많습니다. 우크라이나 소식도 잠깐 지나갔는데, 마리우폴 현지의 화면이 잠깐 나왔는데 좋지 않았습니다. 


 여러가지 일들이 있지만, 좋은 소식은 별로 없다, 하고 지나가기에는 뉴스를 다 본 게 아쉬웠는데, 스포츠 뉴스에서 우리 나라 컬링 선수들이 세계선수권에서 결승에 진출하게 되어 잠깐 인터뷰가 나왔어요. 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예선전에서 끝나서 아쉬운 눈물을 흘렸는데, 이번에는 좋은 성적으로 기쁜 표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022년도 벌써 3월이 끝나가네요. 이번주가 3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요즘 하루 하루 시간을 생각하니까, 어쩐지 이대로는 안될 것 같은 불안이 슬슬 생기기 시작했어요. 이번주부터 그런 건 아니고, 1월에도 있었고, 2월에도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12월에도 있었을 거예요. 하지만 막연히 좋아질 것 같은 기대라도 했는지, 어떻게 지나오긴 했는데, 계속 이렇게 하는 건 좋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이번주부터 들었어요.


 그래서 며칠 전부터 다이어리와 플래너 쓰는 것을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오늘은 인터넷을 검색해서 스터디 플래너 잘 쓰는 것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다이어리를 예쁘게 쓸 생각보다는 시간관리를 잘 하고 싶고, 하루의 중요한 내용을 메모해두고 싶어서 쓰는 거니까, 스터디 플래너를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았어요. "스터디플래너"로 검색하니까 노트로 나온 상품도 많이 있었고, 플래너 작성법을 쓴 블로그도 많이 있었습니다.


 초등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서로 다른 작성법이 있었고, 플래너를 쓸 때 해야 할 것들을 설명한 내용도 있었어요. 하지만, 딱 이거다, 하는 건 찾지 못했어요. 학생들의 플래너는 대부분 진도별로 학습분량을 적거나 시간을 쓰는 것이 많아서, 내용은 다르지만 비슷한 편이었는데, 자세하게 쓰는 방식이 많았습니다. 근데, 아직은 다이어리를 그렇게 자세하게 쓰면 며칠 쓰고 그만 쓰게 될 것 같아서, 조금 더 간단하지만 잘 정리할 수 있는 방식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


 지난번에 썼던 다이어리를 찾으면 좋은데, 아무래도 정리해서 버린 것 같아서 참고할 좋은 자료가 없다는 건 아쉽지만, 새로 쓰더라도 필요한 내용을 잘 정리해서 쓰는 것을 해보고 싶어요. 인터넷 동영상으로는 예쁘게 쓰는 영상을 몇 개 봤는데, 보기엔 좋았지만, 그건 못할 것 같아서, 깔끔하게 쓰는 영상을 다시 찾아볼 생각입니다. 생각해보니까 얼마전에 읽었던 자기계발서에서도 학습법 또는 공부법 외에 시간관리법이 있었던 것 같아서, 그것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페이퍼를 쓰면서 생각났어요. 잘 아는 것들이 있을 것 같은데, 금방 생각나지는 않네요.^^;


 다이어리를 잘 쓰는 것보다 더 좋은 건 시간을 잘 쓰는 거지만, 두 가지의 목적은 같은 방향이니까, 둘 다 잘 하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매일 비슷한 것 같아도 하루 하루 매일 다른 날들이라는 것을 가끔 느끼게 될 때가 있어요. 오늘 오후는 하늘이 진한 파란색이었고, 햇볕도 실내로 많이 들어오는 날이었어요. 창문을 열었는데, 바깥의 공기가 차갑지 않아서 그런지 바람이 많이 불지 않아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바람 느낌은 많이 들지 않았어요. 맑고 밝은 날은 오후 3시 반 정도 지나니까 조명이 몇 개 꺼진 것처럼 밝은 느낌이 지나갔습니다. 아마도 해가 그만큼 지나갔을 것 같았어요. 이제는 아침에도 일찍 해가 뜨고, 저녁에도 해가 지는 시간이 점점 늦어집니다. 낮 시간이 길어지면서 하루가 조금 더 길어지는 것 같은 느낌, 그리고 저녁이 오기 전 시간 오후 시간이 길어진 것 같은 기분이예요. 


 벌써 그런 시기가 되었구나, 하는 마음이 조금. 그리고 잘 모르는 사이에 봄이 많이 가까워졌다,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3월도 이제 조금 남았으니까, 그렇게 빠른 건 아닌 것 같기도 했어요. 매일 어떻게 살 것인지를 고민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매일 하루를 가만히 있으면서 보내고 싶지는 않다고도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녁먹고 대충 뉴스 보고 오면 한시간 반이 지나가는 걸 보면, 달라져야 할 것들이 많이 있을 것 같다고도 생각했습니다.


 주말이 거의 끝나갑니다. 

 페이퍼를 쓰는 사이에 9시가 지나고 10시 방향으로 가고 있어요. 

 편안한 일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3월 23일 찍은 사진. 우리집 병아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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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3-27 22:3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ㅎㅎ 무지개 병아리같이요. 오늘은 초록초록이네요 ~ 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는 거 같아요. 벌써 3월도 끝나가네요 ~ 서니데이님도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3-27 22:39   좋아요 2 | URL
네, 연한 초록색이예요. 여러가지 색상이라서 앞으로 조금 더 있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은데, 점점 제가 느려지는 것 같은 기분도 드는 주말이었어요. 3월도 이제 조금 남고 마지막 주말인데, 잘 보내셨나요. 편안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3-27 22:4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3월 27일, 1-12

얄라알라 2022-03-28 13:1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정말정말 예쁜 연두(?) 빛이네요
저런 색을 뭐라고 부르나요? 봄과 잘 어울립니다.

서니데이 2022-03-28 18:46   좋아요 1 | URL
연한 초록색인데, 메론색 비슷해요.^^
봄은 연초록색이 잘 어울리는 시기 같아요.
얄라알라님,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페크pek0501 2022-03-28 14:0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늘 운동하고 돌아오는 길에 시장에 들렀는데 꽃가게에 꽃이 피어 있는 화초가 많아서 봄이구나, 하고 느꼈네요. 어느새 겨울이 간 건가요... 이제 슬슬 꽃 사진을 올리게 될 것 같네요.
점점 마스크가 답답하게 느껴질 테고요. 여름이 오기 전에 코로나가 종식되길 바랍니다.
좋은 봄날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3-28 18:49   좋아요 1 | URL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요. 이제는 많이 추운 시기는 지나간 것 같은데 아직 가볍게 입기엔 바람이 조금 불어요. 밖에 나가서 산책하기에는 좋은 날씨가 된 것 같아요.
지금 시기 같은 춥지 않고 덥지 않은 시기가 조금 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여름엔 마스크 쓰기 덥지만, 그래도 마스크 정도는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19가 좋아지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페크님, 좋은 하루 보내세요.^^

그레이스 2022-03-28 15:01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병아리 예뻐요
벼슬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서니데이 2022-03-28 18:50   좋아요 2 | URL
그레이스님, 병아리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원래는 빨간색으로 벼슬처럼 만드는데, 사진에 있는 병아리는 그 대신 꽃장식을 넣었어요.^^ 이번주는 3월 마지막주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3월 26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8시 21분, 바깥 기온은 10도 입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서, 오늘 오전까지 비가 올 거라고 뉴스에 나왔는데, 저녁이 되니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밤에도 비가 계속 오고 있었습니다. 바람이 세게 불 것 같아서, 화분도 안으로 들여놓았는데, 그래도 조금은 걱정이었어요. 


 오늘 오후가 되니까, 비바람은 지나가고, 햇볕이 잘 들어오는 날이 되어 있었습니다. 어제 비가 왔다는 것을 잊어버릴 것 같은 느낌이 잠깐 들었어요. 하지만 저녁 뉴스를 보니까, 어제 강풍 때문에 컨테이너가 기울어진 것도 나오고 피해가 적지 않았던 것 같았어요.


 여긴 바람이 아주 세게 불지는 않았지만, 어제는 인터넷 접속이 좋지 않았습니다. 비가 오고 있겠다 하는 것들을 가끔씩 날씨를 보면서 확인했어요. 오전에 지나갈 것 같지만, 예상과 실제는 다를 수 있으니까, 하고 있었는데, 오후가 되어서 창밖을 보았을 때에는 복잡하게 가득찬 것들이 다 지나가고 비워진 것 같은 기분이 조금 들었어요. 


 어제 뉴스에서 오늘은 기온이 어제와 비슷할 거라고 했지만, 내일은 기온이 많이 내려갈 거라고 했었어요. 그래서인지, 지금 기온도 어제보다 2도 낮게 나옵니다. 바깥에는 해가 졌지만, 구름이 많다고 하고, 그리고 체감온도가 9도 정도 되니까, 그렇게 차가운 날이거나 춥지는 않을 것 같아요. 공기가 좋을 것 같았는데, 미세먼지는 보통 55, 초미세먼지는 나쁨 38이니까, 아주 나쁜 편은 아니지만 기대했던 것처럼 좋진 않네요.^^


 앞으로 봄이 되면 황사도 많이 오고, 미세먼지 심각한 날도 올 수 있겠네요. 작년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 전년도 인 것 같은 기분도 드는데, 미세먼지와 황사가 너무 많이 와서 믿을 수 없는 숫자가 나오기도 했던 일이 있었어요. 아, 그런 일이 있었지, 그런 건 매일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그 계절이 돌아오니 조금 기억하는 것들입니다.


 페이퍼를 쓰기 전 가끔씩 지난 오늘의 기록을 볼 때가 있습니다. 다 읽기에는 여러 편의 페이퍼가 되니까 대충 보거나 사진만 보고 지나갈 때가 있어요. 이 시기가 되니, 목련이 피기 시작한 것들을 사진 찍었던 몇 년 전의 페이퍼를 보았습니다. 이 시기가 되면 그 정도는 되는구나, 하다가, 요즘 날씨 많이 따뜻하지만 아직은 우리집 가까운 목련나무는 비슷하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만, 이틀 사이 날씨가 많이 따뜻했으니, 어쩌면 바깥의 모습은 달라졌을지도 모르겠다고도 생각했어요.


어제 페이퍼를 쓰면서, 계획한 것들은 거의 대부분 잘 되지 않는다, 라는 것을 생각했는데, 오늘생각하니,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잠깐 지나갔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기에는 사람은 서로 다른 삶을 살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을지도 몰라서, 많이 비교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은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하는 것도 생각해보는 것도 해보는 것이 나쁘진 않을 것 같았어요. 


 사람들의 기준은 서로 다르고, 각자의 평가도 다를테니까, 같은 결과를 보더라도 어떤 사람에게는 아쉬움이 되지만, 또 다른 사람은 기쁜 결과가 될 수 있어요. 잘 안 되었다고 생각했을 때 그 다음에 이어지는 것도 다를 수 있고요. 그런 것들은 사람마다 다르고, 같은 사람이라도 매번 그 때 그 때 다를 수 있을 거예요. 더 잘 해야지, 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좋을 때도 있고, 왜 잘 되지 않았는지 다시 복기해야 할 때도 있고, 또는 이건 다음에 다시 일어나지는 않을 일이니까 이번과 같은 일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해야 할 때도 있어요. 그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건 앞의 일들을 경험해보기 때문이겠지만, 직접적인 경험으로 채우기에는 한 사람의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전에는 페이퍼를 쓸 때, 30분 내에 꼭 써야해, 하고 집중해서 쓰던 시기가 있었어요. 매일 시간을 잘 쓰는 건 그 때나 지금이나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그렇게 하지 않는구나, 어쩌면 그런 사소한 마음가짐, 자세, 관점, 그런 것들이 달라져서 이전보다 느슨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는 생각도 지나갑니다. 하지만 그 때와 지금은 다르고, 다른 만큼 지금은 지금에 맞는 방식으로 시간을 쓰는 것이 맞다는 생각도 들어서, 이전에 잘 했던 것들을 지금 잘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지금 현실에 맞게 최대한 잘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 좋겠다고도 생각했어요.


 다이어리를 쓰고, 하루 할 일들을 정리하고, 그런 것들을 조금 덜 귀찮게 생각해야겠다, 그런 마음은 잘 해야 한다는 마음의 부담을 조금 가볍게 해줍니다. 다이어리를 인터넷 동영상에 나오듯 예쁘게 쓰지 않아도 되고, 그냥 나 혼자 다시 읽을 수 있을 정도면 된다고 생각하면, 악필로 쓰는글씨지만 쓰는걸 어려워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해보고 잘 안되면 또 다른 방식으로 "해야해", 하는 것과 "하면 돼" 는 실제로는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조금은 유연해진 것 같은 마음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큰 차이 없는 것들을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얼마전에 인터넷 동영상으로 다이어리 꾸미는 영상을 보았는데, 보기 좋았어요. 그림도 예쁘고, 디자인도 좋았지만, 내가 적고 싶은 건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조금 지나서 알았어요.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내가 좋아하는 것과 다를 때가 있는데, 그 때의 느낌도 조금 비슷했어요. 전보다 글씨는 조금이라도 잘 썼으면 좋겠고, 간단하게 메모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그런 것들은 한 번에 잘 되지는 않네요. 


 주말엔 바쁜 일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밀린 것들이 있어요. 주말엔 정리도 해두고, 주중에 하지 못했던 것들을 하면 좋은데, 벌써 하루를 썼으니까, 남은 하루는 너무 짧게 느껴지네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3월 23일에 찍은 사진. 우리집 병아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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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2-03-26 20: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3월 26일, 1-11

박균호 2022-03-26 22:2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성공을 부르는 창업 노트>이후로는 신간 소식을 전하지 않기로 했어요 ^^ . 뭔가 가오가 떨어지는 것 같아서요 ㅎㅎㅎㅎ 그런데 데이님이 따 ~악 ...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일종의 살아가는 힘이 되었네요. 그래서 저녁과 방학을 갈아 넣어 글을 씁니다. 즐거운 일상이기도 하고요. 이렇게 매일 매일 소식을 전하는 것은 데이님의 즐거운 일상인거죠? 여튼 정말 고맙고요. 따뜻한 휴일 되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22-03-26 23:07   좋아요 2 | URL
얼마전에 신간 알림이 와서, 박균호님 새 책 소식도 알게 되었는데, 작가님이 서재에 소개하실 때까지 며칠 기다렸어요. 책 한 권을 쓰려면 상당히 많은 분량의 책을 읽고 정리하고 써야 하는데, 일년에 여러 권 책을 쓰시는 건 진짜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책을 읽고 글 쓰는 일을 좋아하셔서 가능한 걸까요.
제가 처음에 페이퍼를 썼던 건 읽으면 좋은 기분이 들만한 내용을 쓰고 싶었던 것부터 시작했는데, 지금은 매일 쓰다보니, 기록하는 것들이 되어갑니다. 기억은 이전만큼 좋지 않아서, 기록하는 일들이 점점 더 중요해지는 것 같아요.
새 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새파랑 2022-03-26 22:2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매일 페이퍼도 쓰시는데 다이어리도 쓰시는군요 ㅋ 부지런하기도 해야하고 의지도 있어야 하는데 대단하신거 같아요. 예쁘게 쓰는것 보다는 매일 쓰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오늘 비가 좀 시원하게 왔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ㅎㅎ

서니데이 2022-03-26 23:04   좋아요 2 | URL
다이어리는 제 노트에 메모처럼 쓰는데, 간단하게 쓰고 안 쓰는 날도 많아요. 페이퍼를 쓰면서부터 일기는 안 쓴지 오래되었습니다.^^ 다이어리에 예쁘게 쓰는 사진이나 영상도 본 적 있는데, 그렇게 잘 안되어서 그냥 필요한 내용이라도 쓰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제 비가 많이 오는 지역과 그렇지 않은 지역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어요. 여긴 그렇게 많이 오진 않았거든요.
새파랑님,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3-26 23: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요 병아리도 너무 귀염뽀짝합니다 ㅎㅎ 저 어릴 적 다이어리 사서 첫 시작인데 글씨가 안 예뻐서 우울해하며 찢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왠지 서니데이님 말은 그렇게 하지만 글씨가 단정하고 예쁠거 같습니다 *^^*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

서니데이 2022-03-26 23:33   좋아요 1 | URL
우리집 병아리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사진만큼 실물도 예쁩니다.^^
마음과 달리 요즘에 손글씨를 예쁘게 잘 쓰지 못해요. 글씨를 잘 쓰고 싶은 마음은 커지는데 반대로 점점 더 악필입니다. 생각하니 슬퍼요.^^ 첫 페이지를 잘 쓰고 싶은 마음, 그리고 첫 페이지를 잘 쓰지 못해도 다음 페이지를 쓸 수 있는 마음이 한 권을 쓸 수 있게 하는 거라는 걸 가끔 생각합니다. 하지만 첫페이지보다 그 다음페이지의 글씨는 조금 더 대충 쓰는 것 같긴 해요.
mini74님,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3-26 23:46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어제 밤에 바람이 많이 불고 비가 오더니 오늘은 날이 좋았어요.
요즘은 하루가 똑같이 흘러가는 느낌이라 다이어리를 써보려고 해도 뭘 써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주어진 일상에 감사하고 살면서도 그 일상이 지겹기도 하고요.
매일 올려주시는 서니데이님의 페이퍼로 세상의 소식을 듣습니다.
병아리 넘 귀여워요^^

서니데이 2022-03-26 23:54   좋아요 4 | URL
네, 오후에는 날씨가 좋은 편이었어요. 조금은 공간이 빈 것 같은 느낌도 들었는데, 바람이 지나가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매일 비슷한 것들이 많고, 달라지는 것이 없으면 지루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실내 생활이 길어지는 것처럼 한 공간에 오래 있어도 그렇기도 하고요. 요즘엔 그런 사소하고 일상적인 시간에도 제한이 생겨서 답답한 느낌도 있어요.
지나고 나서 생각하면 그 때 이런 걸 하면 좋았을 것 같아, 하는 일들을 그 때는 생각하지 못하더라구요. 매일 다이어리도 쓰고 하루를 잘 계획해서 살고 싶은데, 그게 참 잘 되지 않습니다. 잘 되지 않는 것들은 늘 불만이고, 불평이지만, 그래도 다시 잘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병아리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페이퍼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희선 2022-03-27 01:02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어제 새벽에 바람이 세게 불었지만, 아침엔 비가 그친 듯했습니다 그래도 흐려서 안 좋았는데, 낮에는 갰던가 봅니다 하루 내내 흐리지 않았군요 어제는 그런 거 잘 모르기도 했습니다 계획 잘 세우고 잘 지키는 사람도 있고 계획을 세우고 거기에서 조금만 해도 괜찮은 사람도 있을 듯합니다 하려고 한 거 하면 기분 좋지만, 못하면 다음에 하지 그럴 때가 많네요

서니데이 님 남은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2-03-27 01:14   좋아요 1 | URL
비는 오늘 오전에 지나갈 거라고 했는데, 오후가 되니까 바람도 적고 차분한 느낌이었어요. 햇볕도 좋았고요. 하지만 저녁엔 구름이 많다고 하니, 내일 날씨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저는 계획 세우고 수정하면서 시간을 쓸 때가 시간관리나 활용이 좋았던 것 같은데, 요즘엔 계획표 쓰고 정리하고 그런 것들이 조금 귀찮아서 잘 안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이 없어도 방향을 잃어버리지 않고 잘 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게 잘 안되거든요. 사람마다 같은 상태나 결과를 두고도 생각이 다른 것처럼, 각자 자신이 잘하는 방법으로 해보는 게 좋을 거예요. 요즘 잘 되지 않아서 마음이 좋진 않아요. 다시 잘 해봐야겠어요.^^;
희선님, 주말 잘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크pek0501 2022-03-27 12:1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박균호 님은 마치 공장에서 물건을 만들어내듯 쉽게 쉽게 책을 뽑아 내시네요. 절대 쉽게 작업하신 건 아니겠지만 그렇게 느껴집니다. 사람의 능력이란 천차만별임을 새삼 깨달아요. 저는 한 권 쓰기도 어렵던데 말이죠.
페이퍼 잘 읽고 갑니다. 좋은 날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3-27 21:24   좋아요 1 | URL
박균호님 진짜 부지런하신 것 같아요. 선생님이시면서, 시간을 내셔서 일년에 책을 여러권 쓰고 계시니까요.
하지만 페크님도 매달 칼럼을 쓰고 계시잖아요.
두 분 모두 정해진 시간을 부지런히 잘 쓰고 계신 것 같아서, 그 생각을 하니까 많이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