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55분, 바깥 기온은 20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월요일 느낌 많이 드는 화요일입니다. 지난주부터 6월이 시작되긴 했지만,어쩐지 오늘부터 6월 시작하는 기분도 조금 들었어요. 달력을 한 번 다시 보니까, 1일 공휴일, 2일 목요일, 3일 금요일, 그렇게 되다보니, 날짜는 빨리 지나가고, 오늘은 화요일인데도 월요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저녁부터 바람이 조금씩 차가워져서 창문을 닫았어요. 여긴 비가 오지는 않는데, 날씨를 찾아보니까, 지금 비가 오는 지역도 많이 나오고 있어요. 낮에 잠깐 밖에 나갔더니, 날씨가 어제보다 덥지 않은데도 습도가 높은 것 같아서, 오늘 저녁에 비가 올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조금 하긴 했어요.


 지금 텔레비전에서는 뉴스가 거의 끝나고 기상정보가 나오고 있어요. 내일도 오늘과 비슷할 거라고 하고, 비가 오는 지역이 있네요. 내일도 비가 오는 지역이 있지만, 그리고 나서는 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갈 거라고 하니까, 흐린 날이고 오늘 조금 덜 더운 날이라고 생각해야겠어요. 


 흐린 날이거나, 또는 비가 올 것 같은 시기가 가까워지면, 저녁이 되었을 때의 느낌도 조금 다른 것 같아요. 오늘은 일찍 저녁이 찾아오는 것 같았고, 노을도 조금 더 진한 빨간색의 느낌 같았습니다. 저녁이 되어서 그래, 같은 느낌보다는 내일 비가 올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어요. 요즘엔 7시 50분 지나야 해가 지는데, 그 때는 5시 50분쯤 되어서 해가 질 시간은 아니었거든요. 덥긴 하지만, 그래도 집에 와서 보니까 오는 길에 사온 아이스 커피의 얼음이 덜 녹았어요. 체감하는 것과 상관없이 오늘 조금 덜 더운 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며칠 전 그러니까 금요일과 토요일이 조금 더웠던 것 같아요. 그리고 어제는 오전에 비가 와서 그런지 오후 날씨가 좋았는데, 금방 구름이 가득해지면서 어두워졌어요. 날씨가 덥지 않아서 좋지만, 차가운 바람이 들어오면 갑자기 추워지니까, 조금 따뜻한 옷을 입거나, 아니면 창문을 닫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늘 더운 날에 익숙해지면 그렇게 낮지 않은 기온에도 차갑게 느끼면서 감기 걸리기 쉬워요. 


 6월이 시작하고 벌써 일주일째 되는 날이지만, 마음은 그렇게 많이 오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6월에 할 일들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아직 하지 못한 것들은 남은 날에 하면 된다는 마음이 드는 걸 보면 아직 날짜는 많이 지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어요. 다이어리를 하나 더 쓸까, 하는 생각도 오전엔 조금 해봤습니다만, 여러개를 쓰면 어디에 썼는지 잘 몰라서 그것도 조금 별론가? 하는 것도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다이어리가 하나 더 늘어나는 건 오늘 일은 아니네요.


 주말에 잘 쉬고, 월요일이 되면 재충전이 되는 기분이 들어야 하는데, 연휴를 지난 오늘은 조금 더 피곤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월요일 휴일이 있어서 좋았어요.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가운데, 오늘은 조금 덜 더운 날 같습니다. 조금 차가운 바람도 불고, 그리고 비가 오는 지역도 있어요. 습도가 높은 걸 보면 밤에 비가 조금 더 올 지도 모르겠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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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집 2022-06-07 23:4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전 오후에 잠깐 엄마네 갔다 왔는데 갈 때는 더웠는데 집 올 때는 추웠어요. 집에서도 베란다 문 다 닫고 있고.. 올해 유난히 밤에 쌀쌀 하네요. 6월 저녁엔 문 열어 놓고 살었던 것 같은데… 전 어제 잠이 안 와서 눈만 멀똥멀똥 이 생각 저 생가 하면서 네시쯤 잤어요. 완전 피곤~

서니데이 2022-06-08 00:00   좋아요 2 | URL
기억의집님, 연휴 잘 보내셨나요. 어제 오늘은 날씨가 기온차가 있는 것 같아요. 어제만 해도 아침엔 비오고 오후엔 날씨가 좋았는데 구름 가득하게 흐리고, 오늘도 낮에 더운데 조금 있으니 차가운 바람이 들어오네요. 오늘과 내일은 조금 덜 덥고요, 이번주 많이 더울 거라도 뉴스 기상정보에서 들었어요.
연휴 끝나서인지, 더 피로감이 있어요. 오늘은 일찍 주무세요.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6-08 00:1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도 오늘이 월요일처럼 느껴졌어요.
비가 오고 나서 하늘이 청명해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 좋아요.
일단 습하지 않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서니데이님, 이번주도 활기차게 열심히 지내 봅시당~~

서니데이 2022-06-08 00:22   좋아요 3 | URL
페넬로페님, 어제 휴일이어서 그런지 오늘은 월요일 같은 화요일이었어요.
여긴 오후에 습도가 높아서 잠깐 외출했는데도 옷이 눅눅한 날이었어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처음엔 좋았는데, 습도 높아질 것 같아 창문을 조금 닫았어요.
저녁 뉴스를 보니까 비가 오는 지역도 많이 있었는데, 어쩌면 밤에 비가 올 지도 모르겠습니다.
페넬로페님도 이번주 즐거운 일 가득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6-08 11: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수요일. 오늘도 흐립니다~~ 점심으로 언니랑 찜뽕 먹을까 수제비 먹을까 고민중입니다 ㅎㅎ 서니데이님도 점심 맛있게 드세오 ~

서니데이 2022-06-09 00:06   좋아요 0 | URL
오늘 여긴 잠깐 흐리기도 했고, 날씨 나쁘지는 않았어요.
언니 만나셨군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이번주 다시 더운 날이 올거라고 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6-10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7일, 1-70
 

6월 6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4시 35분, 바깥 기온은 2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아침에 비가 왔다고 하는데, 지금은 맑은 날 같아요. 가끔 구름이 지나가면 그늘이 지면서 조금 덜 밝긴 하지만, 그래도 바람도 시원하게 부는 편이고요. 어제보다는 기온이 1~2도 정도 높게 나오지만, 그래도 금요일이나 토요일보다는 덜 더운 것 같아요.


 어제는 습도가 높았는데, 오늘은 어제보다는 나은 것 같은데, 이제 진짜 더운 날이 계속 다가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매일 햇볕이 뜨거웠는데, 오늘은 조금 나은 것 같기도 한데, 하면서 보니까, 오늘은 자외선 지수가 보통이네요. 요즘엔 매우 높음인 날이 많아서, 보통은 그렇게 많지 않아요. 


 오후에 점심을 먹고, 잠깐 나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왔습니다. 오는 길에 보니까, 양산을 쓴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요, 그리고 어린 강아지 데리고 산책 나온 사람들도 많았어요. 날씨가 좋아서, 하늘은 파란색인데, 구름이 지나가면 살짝 그늘이 집니다. 얼음이 가득한 커피만 아니었다면 오면서 사진을 조금 더 찍었을텐데, 얼음이 녹아서 마음이 급했어요. 노란색 진한 분홍색 꽃이 화단에 조금씩 피는 것들을 보니, 더운 날이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6월 6일 현충일입니다. 

 관련 뉴스 조금만 정리하겠습니다.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오늘 오전 국가보훈처는 서울 동작동 현충원에서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습니다. 이날 추념식에는 코로나19 방역조치 완화로 국가유공자와 유족, 정부인사와 각계 대표, 시민 등 5천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새정부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추념식으로 대통령의 추념사에서 우리 정부는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처할 것을 강조했습니다.(추념식 추념사 전문이 나온 뉴스가 있으니, 내용은 검색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시간 비가 왔는지 참석자는 비옷을 입고 우산을 들고 있는 사진이 뉴스에 있었습니다. 

 

 또한 뉴스에서는 백령도 천안함 추모행사도 올해 현충일과 연개해 재개된다고 합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2년 반 동안 중단되었는데, 6일 천안함재단에 따르면 백령도 방문 추모행사가 7~8일 백령도와 인근 해상에서 진행되며, 이번 백령도 방문 천안함 추모행사에는 유족과 생존장병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오늘 오전에는 비가 왔지만, 오후가 되면서 비는 오지 않고 날씨는 좋은 편이었어요.

하지만 조금 전부터는 구름이 지나가는지 가끔씩 바깥이 조금 흐리게 보이기도 합니다. 며칠 전 비가 오기 전에는 습도가 너무 높아서 눅눅한 느낌이었는데, 오늘은 그런 건 조금 적어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양산을 들고 다니는 것을 보니까, 아이 나도 다음엔 양산 들고 와야겠다. 햇볕 너무 뜨거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무도 쓰지 않으면 어쩐지 너무 눈에 띄는 것 같아서, 양산이 없는 건 아닌데, 햇볕 뜨겁지만 지금까지는 참고 다녔거든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나가도 양산을 쓰고 모자도 쓰는 게 좋다고 전에 들었는데, 요즘 같은 시기에는 그늘에만 들어가도 덜 더운 시기니까, 양산 쓰면 조금 더운 것도 나을것 같아요. 


 오늘은 월요일이지만, 휴일이라서 연휴가 되어서 좋았는데, 내일은 월요일 같은 화요일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한 주가 빨리 지나가는 것 같더라구요. 오늘도 월요일이야, 6일이다, 것을 모르지는 않는데도, 그런 것들 생각하니까, 벌써 그만큼 되었나, 하는 생각과, 갑자기 10일 정도 된 것 같은 다음주 날짜 같은 느낌이 되어서 이번달 6월 시간 잘 써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다이어리를 써보니까, 쓰는 것도 좋은 점이 있지만, 어떤 것들을 했는지 다시 보고, 다음달의 계획을 세우는 것에도 좋은 점이 있을 것 같아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일기를 쓰거나 다이어리를 쓰거나 그런 것들은 쓰는 것 이상의 기능이 별로 없었는데, 지금은 다시 보는 것도 생각해서 쓰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다음달 예산을 결정하듯이 일정한 시간을 쓰는 것도 전월의 기록을 참고할 수 있다는 것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도 되고, 조금 더 좋은데, 왜 생각을 못했지?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것들도 써보고 시행착오를 거치고, 그러면서 하나둘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전에는 그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잘 했던 것들도 있을 수 있지만, 지금은 필요하다면 새로 배워야 합니다. 이전에 잘했으니까, 하면서 그냥 있으면 지금은 그 때처럼 잘 되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이전에는 꼭 필요했지만, 지금은 그렇게 그 때만큼 필요하지 않으면 비중을 줄이거나 바꾸는 것도 좋고요. 계속 비슷하게 사는 것 같아도, 조금씩 늘 달라지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려면, 일정 정도의 시간동안 어떻게 쓰고 있는지 적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좋은 점이 있긴 한데, 실제로 해보면 조금 달라요. 처음에는 에너지가 많이 있어서인지, 길게 쓰기도 잘 하는데, 그게 며칠 계속 이어지는 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써보면 잘 되지 않고요, 그리고 잘 되지 않아서, 중간에 그만 하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어요. 어쩐지 시간이 너무 많이 드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잘 되지 않고, 또 좋은 정리법을 알기 전까지, 그리고 실용적으로 잘 맞게 하는 것도 여러가지 시간이 걸리는 일 같긴 해요. 그런 것들 없어도 잘 되는 건 너무 부럽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조금 더 시간을 잘 쓰고 가치있게 쓸 수 있으면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잘 되지 않는 날에는 한번더 생각합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고, 살짝 구름이 지나가는 오후입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 세시, 이 시간 하늘은 진하지 않은 파란색이었는데, 사진은 조금 진하게 나온 편이라, 실제 색에 가깝게 조금 보정을 했어요. 

하얀 구름이 있는 한낮의 하늘에는 작은 달도 있었습니다. 

같이 찍은 몇 장의 사진 중에 있는 것도 있을 것 같은데, 여긴 나무 옆을 찍다가 지나온 것 같아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나무 그늘 아래로만 지나와도 더운 느낌이 적은, 그리고 햇볕이 좋지만 가끔 구름이 지나가서 그늘도 생기는 좋은 날씨의 휴일입니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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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2-06-06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6일, 1-69

우민(愚民)ngs01 2022-06-06 18:4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파란 하늘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마무리 잘 하시기를 빕니다...~^^~

서니데이 2022-06-06 18:48   좋아요 3 | URL
감사합니다. 오후에 날씨 좋을 때 찍은 사진이예요.
우민ngs01님 연휴 잘 보내셨나요.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mini74 2022-06-06 22:0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하늘 사진 정말 예뻐요 ~~ 저는 오늘 마치 며칠이 지난거 같더라고요. 맑았다가 흐렸다가 비왔다가 맑았다가. ㅎㅎ서니데이님 편한 밤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6-07 01:51   좋아요 1 | URL
연휴 잘 보내셨나요. 오늘 날씨가 오전엔 비오고 오후엔 파란 하늘 사진 찍을 수 있을 만큼 날씨가 좋았는데, 저녁이 되기 전에 구름이 가득해서 흐린 날이 되더라구요. 진짜 며칠 사이의 날씨처럼 계속 달라지던데요.^^ 조금 있으면 비온다고 날씨 알림이 오는 걸 보면, 내일은 조금 덜 더울지도 모르겠어요. mini74님도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6월 5일 일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57분, 바깥 기온은 21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비도 오고 날씨가 흐린 편이라서,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낮습니다. 그래도 21도예요. 오전에 비가 왔지만, 밤에 비가 다시 올 지도 모르겠어요. 바깥의 풍경은 살짝 회색느낌이고, 그리고 오후엔 바람이 불면 습도가 높은 바람이 세게 불었습니다.


 어제는 오늘보다 더운날이었어요. 햇볕도 뜨겁지만, 오후에 습도가 높았습니다. 잠깐 나갔다 왔는데, 옷이 눅눅해지는 것 때문에 많이 더웠어요. 어제 서울은 31도 였다는 화면도 본 것 같은데, 진짠가요. 여긴 서울보다는 조금 덜 덥습니다만, 어제는 많이 더워서 올해 제일 더운 날 같았습니다. 


 대기에 습도가 높은 것 같은 느낌이 들면, 비가 올 날이 가깝습니다. 그래서 곧 비가 올 것 같았어요. 요즘에서 서쪽이 조금 더 덥다고 합니다. 그리고 건조한 지역도 많이 있어요. 이번주에는 밀양에서 산불이 발생했는데, 발생 나흘만인 지난 3일에 불을 잡았지만, 불씨의 재발화 가능성을 주시하면서 감시를 계속한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장마 시기가 가까워지는데, 올해 봄 날씨가 다른 해보다 조금 더 건조한 모양입니다. 생각해보니 5월에 많이 더웠어요.


 어제 오후, 얼음 가득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서 들고오는데, 아쉬운 기분이 들었습니다. 토요일에 많이 잤더니, 주말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 하면서요. 그런데 6일 월요일이 휴일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어쩐지 토요일은 금요일 오후 같은 느낌으로 바꾸었습니다만, 오늘 오후가 되니, 다시 그 기분이 찾아오네요. 원래대로라면, 아아, 주말 끝이네, 하면 되겠지만, 오늘은 그래도 다른 주말의 토요일 같은 기분이 될 수 있긴 합니다.


 이번주는 선거로 수요일 공휴일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한주일이 빨리 간 것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목요일이 월요일 같기도 했어요. 그래서 금방 시작하고 금방 끝난 것 같은 기분도 있었고, 내일이 현충일 이라서, 3일간 이어서 휴일이 되니까, 조금은 명절연휴 같다는 것도 본 것 같아요. 전에는 3일씩 휴일이 되는 건 거의 명절 아니면 별로 없었을거예요. 요즘엔 대체휴일도 생기고, 주말이 휴일이라서, 3일 휴일이 되는 건 생각보다 조금 더 있을 것 같은데, 휴일 기간에는 좋은데, 끝나고 나면 날짜가 많이 지나 있어서, 그런 것도 한번쯤 생각해봅니다.


 낮에는 날씨가 흐리고 습도 높아서, 평소에는 열어두던 창문을 닫았습니다. 조금 두꺼운 티셔츠를 입었어요. 그 때는 그리고도 더웠는데, 한시간 쯤 전부터는 조금 덥게 느껴집니다. 어제는 가볍게 입어도 눅눅한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오늘은 밖에 나가면 어떨지 모르겠어요. 페이퍼를 쓰고 나면 나가서 잠깐이라도 걷고 와야지, 그렇지 않으면 움직이는 시간이 별로 없어, 하면서 약간의 강제성을 가지고 나가서 가벼운 산책이라고 하고 와야겠어요. 올해 초까지 밖에 나갈 수 없는 시기도 있었으니, 요즘에 날씨가 조금 덥긴 하지만, 더 덥기 전에 많이 걷고, 산책하는 시간을 조금 더 늘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계획을 세워보면 뭐든 하고 싶은 건 정말 많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어느 때에는 진짜 하나도 없을 때도 있긴 해요.

 하지만, 그래도 잘 지내는 때가 있고요, 그럴 때는 새로운 것이 없지만 현재의 기준으로는 잘 지내는 편입니다. 

 가끔은 하고 싶은 것들이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을 때도 있어요. 

 그럴 때는 중요한 것, 시간이 빠른 것 순서로 정리하면 좋은데, 그대로 다 되지는 않습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면, 정해진 목표라는 것이 생깁니다. 얼마 동안, 어느 정도를 줄인다. 같은.

 그런데, 생각해보면 그게 그렇게 어렵지 않은데, 잘 되지 않아요.

 계획이란 그런 것들인가,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주말에 여러가지 잘 계획을 해보자, 하는 마음이 금요일 저녁에는 있었는데, 지난주와 이번주 누적된 피로감이 있어서, 이번주에는 주말에 잘 자고 쉬는 것이 우선 순위였습니다.

 하지만 금요일 저녁 계획을 쓸 때는 그런 건 없었으니까, 다른 계획들은 또 달라져야 합니다.


 계획표를 잘 쓰는 것이, 계획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 것들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잘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에 가깝습니다.

 진짜 하고 싶은 일들이란, 지금은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러니까, 계속 목표는 수정될 수 있고,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까이 보이는 것과 실제 물체와의 거리가 다를 수 있다는 거울 앞에 있던 말이 생각나네요.

 실제로는 다른 것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내일은 현충일이라서 공휴일입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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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22-06-06 09:0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어제 서울에서 대구로 내려오는데, 기차가 경북에 들어서니까 비가 내리더군요. 오늘 대구 날씨는 아침부터 덥네요. 비 내리고 나면 날씨가 선선하다고 하던데 오늘 하루는 대구 특유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 같군요. 마지막 휴일 잘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6-06 17:24   좋아요 1 | URL
cyrus님, 서울 잘 다녀오셨나요. 연휴에 서울 다녀오시고 벌써 대구로 돌아오셨군요. 이번주말 서울도 많이 더웠을 것 같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시기가 되었어요.
건강 조심하시고, 연휴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06-06 10: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제 하루종일 비가 오더니 오늘은 흐리기만 하네요. 조금은 느긋한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시지요 서니데이님 *^^*

서니데이 2022-06-06 17:25   좋아요 1 | URL
mini74님, 어제 날씨가 많이 흐리더니, 오늘도 오전엔 비가 왔대요.
그래서인지, 오후 날씨는 조금 시원한 바람이 불어요. 햇볕은 오늘도 뜨겁고 맑은 날입니다.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3일간의 연휴가 오늘로 끝나서 아쉽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페넬로페 2022-06-06 13: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남쪽에는 비가 좀 내렸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서울은 영 시원찮아요.
지금 가뭄이 심하다고 들었어요
가을 농작물값이 엄청 인상될 것 같다는 소식도 들려오고요~~
외부의 변화들에 견디며 그냥 살아간다는 느낌을 요즘 많이 받아요.
그래도 연휴라 좀 쉴 수 있어 좋아요.
서니데이님, 휴일 잘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6-06 17:28   좋아요 2 | URL
페넬로페님,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여긴 오늘 오전에 비가 조금 왔는데, 뉴스 보니까 서울도 오전에는 비가 온 것 같았어요. 올해 봄 건조하다는 뉴스를 자주 보는 것 같아요. 산불 뉴스도 많이 있었고요. 비가 자주 오는 건 좋지 않지만, 비가 적게 오는 것도 식물에는 좋지 않을 거예요.
매일 예상하는 일들대로 잘 되지 않지만, 그래도 좋은 일들 많은 시간이면 좋겠어요.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서니데이 2022-06-06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5일, 1-68
 

6월 3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19분, 바깥 기온은 24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금요일이네.^^ 하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연휴 잘 보내라는 인사를 들었어요. 연휴요? 기쁘지만 나는 아닌데, 같은 느낌이었는데, 월요일이 현충일이예요. 그래서 금토일, 플러스 월요일이네요.^^ 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통장 안에서 비상금 발견한 것 같은 느낌이예요.^^


 그리고, 조금 있으니까, 며칠 전인 31일에 6월엔 휴일이 두 번 있다고 열심히 외웠던 생각이 나네요. 그 때만 해도, 6일은 한참 멀었고, 1일은 가까웠어요. 그래서 6일이 되려면 한참 있어야 하니까... 하고 생각했지만, 돌아오는 월요일이었어요. 


 요즘 낮에는 햇볕이 많이 뜨거워요. 오후에 1시에서 2시 정도 되었을 때, 아이스 아메리카노 생각이 나서, 귀찮지만, 잠깐 나갔다 왔습니다. 매번 같은 주문 해서 그런지, 직원분이 가서 주문하면 금방 만들어주세요. (그래서 다른 메뉴 주문을 잘 안해요.^^;) 얼음 추가로 조금더 많이 담아와도 와서 조금만 지나면 금방 얼음이 녹기 시작합니다. 낮에 햇볕이 뜨거워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나갔는데도, 오래 서 있으면 안 될 것 같았어요. 아직은 햇볕만 뜨겁고, 습도는 높지 않아서, 실내에 있으면 많이 덥지 않은데, 오늘 오후에는 더운 공기가 잠깐 들어오는 시간이 있었어요. 


 하지만 저녁이 가까워지니까, 시원한 바람이 들어와서, 창문을 다시 열었습니다. 공기가 좋은 편이라서, 창문을 열고 지낼 수 있어서 좋아요. 미세먼지가 많은 날이었다면, 창문 열고 지낼 수 있는 날이 적었는데, 요즘엔 미세먼지가 좋음이거나 보통 정도는 되고요, 올해는 작년과 달리 5월에도 황사가 심하게 오는 날도 없어서 다행이었어요.


 이제 6월이구나, 어제는 그 생각을 한 번 했는데, 오늘은 날짜를 보니까 6월 3일이네요. 1일에는 선거로 임시 공휴일이 있어서, 어제부터 6월 시작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오늘은 6월 초 보다는 금요일의 느낌이 더 많이 듭니다. 전에는 금요일 오후 지나서 저녁이 되면 금요일이다.^^ 하는 기분이 된다면, 오늘은 오전부터 금요일, 금요일, 하는 걸 보면, 이번주엔 금요일을 많이 기다렸을까? 하는 생각도 한 번은 해보게 됩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월 초와 비교하면 많이 줄어서 계속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검색해보니까, 5월 초에는 일일 4만명 후반대였는데, 지금은 1만명대로 내려왔어요. 6월부터는 임시선별진료소도 문을 닫고, 보건소의 선별진료소만 운영한다는 소식 뉴스에서 본 것 같았어요. 이제 확진자 숫자가 많이 줄었다는 건 좋지만, 그래도 1일 신규 1만명이라고 하니까, 아직은 적지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일일 수십만명 확진자 되던 2월~4월 시기를 지나서 다행이긴 합니다. 계속해서 감소세를 이어갔으면 좋겠어요. 


 주말을 지나고 휴일 하루 더 지나고 나면 그 다음은 벌써 7일이 되네요. 3일만 되어도 6월을 많이 쓴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 어쩌면 휴일 지나고 나면 시간이 많이 지나간 것 같은 기분이 들 지도 몰라. 같은 생각이 한번쯤 지나갑니다. 


 날씨가 낮에는 많이 덥고요, 저녁엔 시원한 편이라서, 아직은 좋은 시기 같아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녁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오후에 찍은 사진. 오늘 편집.

 모란 나무입니다. 5월이 되면 꽃이 피는데 올해는 조금 일찍 피고, 빨리 졌습니다.

 그 때보다 잎이 더 많아졌고, 그리고 지금은 저렇게 꽃이 피었던 자리만 남았습니다.

 내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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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06-03 20:06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통장 언 비상금 ㅎㅎㅎ 그러네요. 조카가 6월달력에 행복햐하더니 7월달력보더니 급좌절 ㅋㅋ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연휴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06-03 20:12   좋아요 2 | URL
6월에 공휴일이 2번 있는 걸 달력 보고 확인할 때도 좋았는데, 이번주 연휴라고 생각하니, 갑자기 생긴 비상금 같았어요. 전에는 7월에도 휴일이 있었지만, 이제는 8월 광복절 전에는 없네요.
mini74님, 즐거운 연휴와 기분 좋은 금요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2022-06-03 21: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03 21: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22-06-06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3일, 1-67
 

 6월 2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5시 43분, 바깥 기온은 23도 입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후가 되니까 더운 공기가 들어오네요. 오전에는 그렇게 덥지 않았는데, 창문을 열었더니, 안으로 데워진 공기가 갑자기 들어와서 조금 더웠습니다. 그래도 바람은 많이 덥지 않은 느낌으로 살짝 지나갑니다. 지나가면서 뉴스 잠깐 보았는데, 서울은 오늘 최고기온이 27도 정도 될 거라고 해요, 여긴 22도 정도로 나오고 있어서, 조금이라도 덜 덥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햇볕 뜨거운 시간엔 공기가 다르긴 합니다.


 어제는 선거가 있어서 임시 공휴일이었는데, 휴일 잘 보내셨나요. 어제 저녁을 먹고, 7시 40분쯤 되어서 아이스 커피를 사러 가는데, 사람들이 평소보다 많은 것 같았어요. 그리고 마스크 벗고 지나가는 사람도 다른 날 보다 많았습니다. 그리고 생각이 났어요. 6시이후로 확진자 투표 시간이 있는데, 그게 7시가 아니라 7시 반 정도에 끝나는 것 같더라구요. 텔레비전에서는 7시 정도 되었을 때에도 이미 선거 관련 방송이 나오고 있어서, 생각을 못했던 것 같아요. 아, 그렇구나, 하면서 커피를 빨리 사고, 편의점에 가서 과자 조금 사서 돌아왔어요. 


 요즘 과자 너무 많이 먹어서, 조금 줄여야겠다, 생각은 했는데, 잘 되지 않네요. 그래서 지난달 5월에 쓴 지출을 보니까, 간식비용이 상당히 많은데도, 편의점 앞을 지나가면 잘 잊어버려요. 습관이 된 건 아닌지, 조금 걱정이 됩니다만, 이제는 체중이 더 늘면 안되니까 하고 싶지 않아도 다이어트 해야 할 시기가 가까워지네요. 여름엔 아이스크림과 빙수 차가운 음료 등 많은데,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6월이 어제 시작되었지만, 어제는 휴일이라서 하루 잘 쉬었어요. 

 그리고 오늘부터 1일이라고 생각하고 이달의 계획을 생각해봅니다.

 

 1. 하루 30분이라도 나가서 가볍게 걷는 것.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있어요. 지금은 아침 저녁에는 생각보다 덥지 않아서 좋은데, 7월이나 8월에는 해가 진 다음에도 더워서 외출하기가 잘 되지 않으니까, 그 전에 가볍게 걷기라도 해야겠어요.


 2. 간식 조금만 줄이기.

 사실, 5월에도 간식 덜 먹으려는 시도를 해보긴 했어요. 하지만, 하지 말아야지, 하니까 오늘만 오늘만 하는 건지, 그 전보다 더 많이 먹는 것 같아서, 이번에는 조금씩 줄이는 방식으로 시도해봅니다.


 3. 다이어리 잘 쓰고, 시간관리 잘하기.

 이건 지난달에도 잘 하지 못했으니까, 계속 시도.


 4. 복잡한 것들은 간단하게, 간단한 것들은 빠르게, 그리고 어렵지 않게

 매일 시간 중에서 어렵지는 않은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들이 있어요. 매번 다르긴 합니다만, 근데 이게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아도 되는데?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조금만 줄여도 여유 시간이 생길 것 같아서, 이번에도 한 번 해보려고요.


 매년 초에 좋은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정하면 좋은데, 올해는 그게 잘 되지 않아서, 여러가지 계속 생각하지만, 그냥 대충 비슷합니다. 그래서 한 달, 한 주라도 조금씩 작은 계획을 정하고 수정하는 것들을 해보면서, 시간을 가치있게 쓰는 것을 해보려고요.


 어제는 겨울옷을 정리해서 압축팩에 넣으려고 시도했는데, 잘 되지 않았어요. 압축팩을 너무 큰 걸로 샀더라구요. 그래서 고생해서 넣었는데, 접을 수 없어서 둘 공간이 적당하지 않았어요. 여름을 지나는 동안 옷장에 걸린 것보다 나을 것 같아서 열심히 접었는데, 시간과 노력만 들고 아쉬웠습니다. 요즘 건조하다는 뉴스 많이 들어서 몰랐는데, 옷장안에 몇 달 전에 넣어둔 습기제거제가 많이 녹아서 안에 물이 생겼어요. 여름이 되면 자주 교체해주어야겠어요. 붙박이장 안에도 여러개 넣어두어야 한다고 그렇게 여러번 말해도, 엄마가 하는 걸 좋아하지 않으셔서,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생각해보니까, 여름 장마 오기 전에 이불도 정리해서 넣고, 할 일들이 6월에 적지 않은데, 그런 것들 잊고 있었어요. 갑자기 마음이 바빠지네요.


 오늘은 구름이 많은 날이라고 하는데, 오후에 햇볕이 나쁘지 않았어요.

 편안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6월에도 좋은 일들 가득한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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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2-06-02 18:5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6월에 더 많이 걷고 운동하기
과자와 간식 줄이기
시간관리 잘 하기~~
저도 동참합니다.
우리 같이 노력해 봅시다요.
그리고 더 행복하고 즐겁게 더위 견뎌요^^

서니데이 2022-06-02 18:58   좋아요 3 | URL
페넬로페님 휴일 잘 보내셨나요.
어럽지 않아도 잘 안되는 것들이라서 이번달 계획으로 써봅니다.
페넬로페님도 건강하고 좋은 6월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2-06-02 19: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06-03 19: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mini74 2022-06-03 13:2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앗 가계부!! 매번 적는다면서 또 매번 까먹게 되는 가계부 ㅠㅠ 복잡한 것들은 간단하게 란 말이 가슴이 콕 와닿습니다. 서니데이님도 좋은 일 가득한 6월 보내시길 *^^*

서니데이 2022-06-03 19:06   좋아요 1 | URL
mini74님, 가계부 쓰시나요. 저는 가계부는 쓰지 않고요 지출 내용을 메모로 적어두는데, 이번에는 사용한 내용을 한 번 더 보니까, 예상했던 것보다 간식과 편의점에 쓴 게 많았어요. 다시 확인하기 전에는 잘 몰랐던 것들이 있더라구요.
네, 복잡하고 어려운 것들도 조금 작게 나누어서 보면 난이도가 조금 내려간다고 해요. 그러니, 한 번 해보려고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서니데이 2022-06-06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6월 2일, 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