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 월요일입니다. 지금 시간 오후 9시 22분, 바깥 기온은 영하 4.2도 입니다. 추운 하루 따뜻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아침, 어제보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는데, 춥지 않으셨나요. 연말연시가 되었던 지난 주말은 조금 따뜻한 편이었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내려가서, 아침에는 조금 더 기온차가 컸던 것 같아요. 지금은 어제보다 1.6도 낮고, 체감기온은 영하 7.8도 정도 되니까, 내일도 아침 기온이 차가울 것 같아요. 저녁 뉴스를 보니까, 이번주에는 춥긴 하지만, 지난 크리스마스 시기처럼 한파는 아닐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어제부터 1월 1일이었는데, 어제는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오늘이 새해 시작 같은 기분이 조금 들었어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냥 월요일 같기도 했습니다. 오늘 새해가 시작되면서 달라지는 것들이 있지만, 오늘 하루에 그런 것들이 있으니, 새해는 다르다, 그렇게 생각되는 건 아닌가봐요. 그래도 새해가 되면서 달라지는 것들이 있으니, 뉴스 찾아보시고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인터넷 뉴스에 설명 나온 내용이 있는데, 몇 가지 본 것 같아요.


 저녁 먹으면서 뉴스를 보니, 오늘 유류세 인하율이 달라져서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달라졌다고 해요. 최고 99원부터 영업점 별로 차이가 있는 것 같다고 하는데, 일부 지역에서는 200원 오른 곳도 있다고 나와서, 가격을 한번 더 확인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하루 사이에 큰차이는 아니어도 가격 인상이 된다고 하니, 주말에 미리 준비하신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요즘에 아침에 날씨가 추워서인지, 눈을 떠도 이불 밖으로 나가기가 싫은데, 그러다보니, 하루가 더 빨리 가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는데, 아침잠이 많아서인지 늦게까지 자고 싶어요. 해가 지고 나면 겨우 5시 반 정도 되는 시간인데도 한밤중 같고요. 겨울 시기에 적응하는 것이 올해는 조금 더 늦은 것 같다고 생각되는데, 저녁을 먹었더니, 오늘도 일찍 쉬고 싶어서, 안돼, 일단 페이퍼를 써야해, 짧게라도. 하는 마음으로 쓰기 시작합니다. 저녁에 페이퍼를 쓰려고 뉴스를 두 번이나 봤는데, 그냥 지나가면 안되지, 하고요.


 새해가 되면서, 추운 밤에 보신각으로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보기 위해 가셨던 분들, 추운 새벽 해돋이를 보기 위해 멀리 동해로도 가셨던 분들 생각하면, 매년 새해가 되면 소망을 가지고 한 해해를 시작하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멀리 가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좋은 계획은 세울 수 있으니까, 찾아보자, 생각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작년에는 좋은 계획을 찾고 싶었지만, 몇달이 지나도 잘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인지는 모르지만, 지난해엔 많이 힘들었어요.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부터는 실내생활 시간이 길어져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시간이 너무 빨리가서, 그냥 2019년 이후로 3년이었지만, 모두 2020년, 2020년, 2020년 처럼 느껴지는데, 그게 아쉬워서, 올해 2023년은 조금 달라지고 싶었어요. 


 새해 목표는 늘 비슷한데, 잘 안되고 매년 다음해로 이월되는 것들이 많이 있어요. 때로는 작년에도 좋았지만, 올해도 좋은 것들도 있습니다. 건강하고, 가정내 평안하고, 하는 일이 잘되고, 그런 것들은 작년에도 좋고, 올해도 좋으며, 내년에도 계속해도 좋을 거예요. 그 목표를 실제로 잘 활용하려면 어떻게 좋을지 조금 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것이 실행하는데 좋을 것 같아요. 큰 목표, 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목표, 그리고 구체적이지 않은 막연한 목표를 세우는 건 좋지 않다고 하니까, 나한테 꼭 필요한 것들을 잘 찾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올해 좋은 계획 세우시고, 그리고 좋은 일도 자주 생기시고,

 늘 건강하고, 기분 좋은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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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22년 임인년은 호랑이의 해이고, 올해 계묘년은 검은 토끼의 해입니다. 

 토끼처럼 지혜롭고 좋은 일들 가득한 한 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리고 올해 소원하시는 일들 꼭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금 전 자정이 되면서 1월 1일이 되고, 제야의 종 타종하는 현장을 생중계하는 방송을 볼 수 있었어요. 코로나19로 인해서 3년만의 행사입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시민들이 보신각 앞에 모였어요. 방송에서 설명을 들었는데, 14분이 3개조가 되어, 각 조가 11번씩 33번의 타종을 합니다.  멀리 울려퍼지는 종소리가 맑고 깨끗하게 들렸어요. 올해의 희망, 소원, 모두 담고 좋은 일들 가득하시기를 바라는 마음 전합니다. 


 계묘년 새해,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들 가득한 한 해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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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 2023-01-01 01:31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한결같이 북플에서 따뜻한 인사를 전해주시는 서니데이님
2023년도 sunny sunny, 복 많이 받으세요^^

서니데이 2023-01-01 01:36   좋아요 2 | URL
얄라알라님, 감사합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일들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mini74 2023-01-01 09:2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저 잠들었습니다 ㅠㅠ 보려고 했는데 ㅎㅎ 서니데이님 2023년의 첫 날입니다. 반가워요 ㅎㅎ

서니데이 2023-01-01 09:31   좋아요 1 | URL
mini74님 유튜브 찾아보시면 지난영상 있을거예요. 생중계 끝나고 나서도 있었어요. 이번이 3년만의 제야의 종 타종행사라고 해요.
오늘부터 2023년입니다.
기쁨과 행복 가득한 첫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책읽는나무 2023-01-01 15:1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니님!!^^
올 한 해도 건강하시길요!!

서니데이 2023-01-01 19:43   좋아요 1 | URL
책읽는나무님 감사합니다.
계묘년 새해가 되었어요.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후애(厚愛) 2023-01-02 10: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니데이 2023-01-02 10:06   좋아요 0 | URL
네.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고양이라디오 2023-01-03 17:5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니데이 2023-01-03 20:34   좋아요 0 | URL
네.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12월 31일 토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4시 57분, 바깥 기온은 3.7도 입니다. 따뜻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하루 종일 흐린 날인데, 날씨정보에서는 맑음으로 나오고 있어요. 비슷하지만 근처엔 맑은 날인 모양입니다. 여긴 아침부터 회색느낌이예요. 그래도 날씨가 따뜻해요. 어제보다 5.6도 높고요, 영상입니다. 체감기온은 실제 기온보다 조금 낮아서 1.8도 정도 되는데, 그래도 그것도 영상이고요. 이번주 날씨가 주말보다는 덜 추웠지만, 그래도 추운 날이 있었고, 며칠 전에는 밤새 눈이 온다고 알림 문자도 왔었는데, 오늘 날씨가 따뜻하면 지면에 보이는 눈이 많이 녹을 것 같기도 해요. 가까이 가서 보면 도로는 많이 녹았겠지만, 화단이나 다른 곳은 하얗게 보이는 곳이 많거든요.


 올해의 12월은 다른해보다 더 많이 추웠던 것 같습니다. 뉴스를 보니까, 다른 해보다 더 빨리 강이 얼었다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며칠 전에는 강원도에서 송어축제를 한다고 하는데, 추운 날씨에 얼음을 깨고 송어를 잡는 모습도 뉴스 화면에서 보았어요. 추운 날씨에도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우리 시는 겨울에 눈이 많이 오는 편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올해 12월에는 눈도 많이 왔었고, 추운 날 사이에 눈이 많이 오는 날이 더 따뜻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며칠 전에도 밤에 눈이 오니까 기온이 올라갔어요. 11월 후반이 따뜻해서 가볍게 입고 좋았는데, 며칠 사이 갑자기 추워지더니, 적응하기 어려운 한파가 찾아오고, 그리고 너무 춥다는 이유로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었어요. 날씨가 추우면 세탁기도 돌리지 못해서, 집안에 빨래가 쌓였는데,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다고 엄마가 아침부터 세탁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한번에 안될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겨울이라서 빨래가 적었습니다.


 춥다는 이유로 밖에 나가는 것을 줄였더니, 밀린 것들이 조금 있어요. 크고 작은 일들도 밀리기 시작하면 번거로운 일이 됩니다. 냉장고 안에 우유가 떨어진지 한참 되었고, 그리고 은행에 갈 일도 최대한 미루었는데, 토요일이라서 은행업무는 휴무지만, 자동화기기는 쓸 수 있으니, 잠깐 다녀와야겠어요. 오늘이 마지막날이라서, 오늘까지 미뤄두던 것들도 해야 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의 적립금과 쿠폰을 포함, 써야 할 것들이 있고, 그리고 또 찾아보면 많이 있을 것 같은데, 아침에엄마가 방을 좀 치우라는 말을 하셨으니, 정리도 또 해야 할 것 같고요. 


 어제만 해도 연말이 되고, 내일이 마지막날이 된다는 것이, 무척 아쉬웠습니다. 하나를 끝내고 새로 시작하는 것도 좋은 기분인데, 시작의 느낌은 적고 끝의 느낌이 강했어요. 하지만 오늘 아침이 되어서 다시 생각하니, 우리의 매일은 연속되어 있고, 일년의 사계절을 지나면서 다시 비슷한 자리를 지나가긴 하지만, 하루하루 분절되지 않은 시간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았어요. 하루를 열심히 사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그 하루에서 또 다른 하루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서, 어제에서 오늘로, 그리고 내일로 이어지는 시간의 연속성을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오늘은 평범한 토요일이고, 조금 따뜻한 날이라고 생각했더니, 연말의 스트레스가 조금 줄었어요.


 오늘은 연말이라서, 해가 지는 것을 보러 가는 분들이 계시고, 내일 아침 해가 뜨는 것을 보러 가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날씨가 좋고, 그리고 많이 춥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서쪽과 동쪽이라는 서로 반대의 거리에 있지만, 해는 다시 돌아서 같은 자리로 돌아오니까, 어느쪽에서 보아도 좋을 것 같긴 합니다. 올해의 많은 날들을 지나면서 너무 빨리 지나와서 다 기억하지도 못하고 아쉽기만 한 마음이 있어요. 좋은 일도 있었지만, 힘든 순간도 있었습니다. 그런 많은 것들이 올해가 아니라 작년이 될 시간을 몇 시간 남겨둔 지금. 새해가 오는 것에 대한 설레임보다 올해를 잘 보내고 싶은 마음이 아직은 더 큰 것 같습니다.


 오늘은 서울에서 제야의 종 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알림 문자를 받았는데, 서울교통공사에서 보낸 안전안내문자입니다. 


 "제야의 종 타종행사와 관련하여 오늘 23시부터 다음날 01시까지 1호선 종각역을 무정차 통과합니다. 열차 이용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내용이 오늘 오후 4시에 왔습니다. 그래서 잊고 있었는데, 오늘 저녁부터 종각역 부근에는 사람들이 많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작년에는 인터넷 동영상을 통해서 12시가 딱 지나는 그 순간부터 제야의 종 타종하는 영상을 보았는데, 해마다 이 순간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마 종을 33번 치는 것 같은데, 올해도 현장에 가지는 못하지만 텔레비전을 통해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올해는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였습니다. 그리고 내년은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입니다. 

 올해 제 서재에 와주시고, 저의 일상 잡문 페이퍼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댓글을 남겨주시고, 인사 나누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일들 가득한 한 해 되시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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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곡 2022-12-31 17:3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성실하신 서니데이님 올해의 마지막 일지를 적으셨군요 잘 읽었습니다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겠네요 렛츠 송구영신 !!!

서니데이 2022-12-31 18:03   좋아요 3 | URL
서곡님, 감사합니다.
네, 오늘은 저녁에 늦으면 마지막날 페이퍼를 쓰지 못할 것 같아서, 오후에 썼어요.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꼬마요정 2022-12-31 17:55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2022년 마지막 날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가오는 검은 토끼의 해에도 늘 행복하고 따듯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하루 하루 서니데이님의 기록은 역사가 되겠죠? 멋진 분... ^^

서니데이 2022-12-31 18:05   좋아요 4 | URL
꼬마요정님, 감사합니다.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 날이네요.
새해는 계묘년 검은 토끼의 해입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후즈음 2022-12-31 18:0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늘 친절하신 서니데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도 행복햐 날들 계속 되시길요~^^

서니데이 2022-12-31 18:06   좋아요 2 | URL
오후즈음님, 감사합니다.
올해의 남은 시간이 조금 남았어요.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우 2022-12-31 18:03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페이퍼 늘 따뜻하고 좋았습니다. 내년 검은 토끼의 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서니데이 2022-12-31 18:07   좋아요 3 | URL
호우님, 감사합니다.
제 일상 잡문 페이퍼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내년은 검은 토끼의 계묘년입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좋은 일들 가득한 시간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레삭매냐 2022-12-31 18:0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이제 올 한 해도 6시간도
채 남지 않았네요.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뭐
든 지나가고 나면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서니데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서니데이 2022-12-31 18:13   좋아요 2 | URL
레삭매냐님, 감사합니다.
이제 6시간도 남지 않은 2022년, 생각하면 너무 빨리 지나왔고, 그래서 더 아쉽습니다.
연말의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네요.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건강하고 좋은 시간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2-12-31 18:2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12-31 18: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mini74 2022-12-31 20:10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저희동네도 귀한 눈이 꽤 온지라 아파트 여기저기 눈오리랑 눈사람을 만나게 되네요 ㅎㅎ 서니데이님도 편한 밤 보내시고 행복한 새해 맞으시길 *^^*

서니데이 2023-01-01 00:18   좋아요 2 | URL
mini74님, 올해 눈이 많이 와서 눈오리 만드는 아이템도 다양해졌다고 해요.
조금 전 2023년 계묘년 새해가 시작되었어요.
올 한 해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텔라 2022-12-31 21:00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묘년엔 행복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래요♡

서니데이 2023-01-01 00:14   좋아요 1 | URL
스텔라님, 감사합니다.
조금 전에 2023년 계묘년 새해가 시작되었어요.
올해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청아 2022-12-31 22:3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곧 있으면 2023년이네요. 올 한 해도 함께해주셔서 감사해요♡
내년에도 하시는 일 모두 잘 풀리시길 건강하고 웃을일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서니데이 2023-01-01 00:16   좋아요 3 | URL
미미님, 감사합니다.
조금 전에 2023년 계묘년 새해가 시작되었어요.
올해도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들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나리자 2022-12-31 22:4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새해에도 일상 소식과 함께 따뜻함이 묻어있는 배려의 메시지 기대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할게요. 서니데이님.^^

서니데이 2023-01-01 00:17   좋아요 3 | URL
모나리자님, 감사합니다.
조금 전에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되었어요.
올해도 늘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일 잘 이루어지는 한 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희선 2023-01-01 00:12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12월 마지막 날이 가고 2023년 1월 1일이 왔습니다 시간은 끊어지지 않고 그저 이어질 뿐인데, 기분은 다르기도 하네요 지난해가 되다니... 2023년도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이 많겠습니다 그런 거 잘 넘기면 좋을 텐데... 이번에 해 잘 보인다는 말이 있더군요 거의 맑을지도...

서니데이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즐겁게 건강하게 지내세요


희선

서니데이 2023-01-01 00:17   좋아요 2 | URL
희선님, 감사합니다.
조금 전에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되었어요.
올해도 늘 건강하고 좋은 일들 가득한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페넬로페 2023-01-01 00:20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드디어 2023년이 되었어요.
올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바라는 일 이루시길 바래요.
멘트가 넘 진부하죠 ㅎㅎ
그래도 건강, 행복이 최고인듯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니데이 2023-01-01 00:25   좋아요 3 | URL
페넬로페님, 감사합니다.
조금 전에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되었어요.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해요.
새해 소망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건강, 행복, 취업, 등 비슷할 거예요.
올 한 해 항상 건강하시고, 소원하는 일 이루는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베텔게우스 2023-01-01 00:2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안녕하세요. 새해 인사 왔습니다. 계묘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서니데이 2023-01-01 00:26   좋아요 2 | URL
베텔게우스님, 잘 지내셨나요. 오랜만이예요.^^
조금 전에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레이스 2023-01-01 08:21   좋아요 4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다정하고 따뜻한 편지 기대할께요~~~♡

서니데이 2023-01-01 08:27   좋아요 4 | URL
그레이스님 감사합니다.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되었습니다.
올해도 항상 건강하고 기쁨 가득한 시간 되세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12월 30일 금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04분, 바깥 기온은 영하 4.2도 입니다. 추운 날씨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어제보다 기온이 내려가는데, 내일 날씨가 어떨지 모르겠어요. 조금 전에 저녁 뉴스 보고 왔는데, 아침에는 영하로 내려가고, 낮에는 영상으로 잠깐 돌아가는 것을 보면 오늘보다 더 춥지는 않을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미세먼지가 많이 오는지 공기가 좋지 않을 것 같고요.;;


 어제는 저녁에 알림문자가 왔었는데, 밤에 눈이 오기 시작하면서 전일보다 기온이 올라가기 시작했어요. 밤에 눈이 온다는 표시가 날씨 정보에 나왔는데, 오늘은 맑음이고, 어제와는 다를거예요. 그리고 기온도 어제보다 2.5도 가까이 내려갔고, 체감기온이 영하 6.2도 정도 되니까, 추운날씨에 적응이 되었다고 해도, 밤은 차가울 것 같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가 있던 주말 날씨가 많이 추웠는데,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닐 것 같지만, 그래도 늘 추운 날 같고, 매일 매일 추운 날만 이어지면 그냥 그런 날씨가 습관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그리고 추운 날에 적응해서, 영상이 되면 따뜻하고, 영하 몇 도가 되면 춥고, 그렇게 대충 겨울의 기준이 생기게 되는데, 올해는 추운 날이면 되도록 외출하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실내 생활하는 시간이 12월에는 많이 늘었습니다. 생각해보면 11월이 초반에는 추웠지만, 평년보다 따뜻한 편이어서, 겨울이 막 올 것 같은 느낌이 10월부터 들었지만, 그래도 따뜻한 날이 꽤 있었어요. 그리고 갑자기 추워졌는데, 12월에는 눈도 다른 해보다 많이 왔습니다.


 오늘이 30일, 그리고 내일이 31일. 연말이 되어도 별로 신경쓰지 않던 해가 있는데, 올해는 아쉬움이 많은지, 하루하루 날짜를 세는 것 같은데도 시간이 빨리 갑니다. 좋은 날도 있었고, 바쁜 날도 있었고, 아쉬운 마음이 들어서 자기 전에 생각나는 날도 있었어요. 사소하지만 운이 좋은 날도 있었고요. 그런데, 하루하루 지나고 나서 생각하니, 오늘은 오늘, 한 주의 금요일, 그리고 다음주가 있고, 다음 해가 있으니, 너무 아쉬워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하려고요. 


 오늘 저녁 뉴스에서는 어제 발생한 과천 제2경인고속도로의 화재 소식이 계속 나오고, 중국에서 오는 입국자의 pcr 검사 등 달라지는 것들이 있었고, 그리고 전기요금이 인상된다는 소식도 있었어요. 4인 가족 기준으로 4~5천원 정도 올라갈 거라고 하는데, 어제는 대중교통 요금 인상 소식을 들어서인지, 인플레이션으로 물가가 많이 올라가는데, 내년에는 인상되는 것들이 더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뉴스를 보다가, 좋은 소식이 별로 없다,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거의 끝나는 부분에, 연말을 맞아 기부하신 분들이 잠깐 화면에 표시되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 읽은 뉴스에서도 소액을 모아 기부한 분들의 소식이 있었습니다. 익명의 기부자가 있는 경우도 있었고요. 연말이 되어서인지 기부한 금액 영수증 관련 페이지를 며칠 전에 본 것 같은데, 올해 기부 등 좋은 일 하신 것 있으시다면 영수증도 잘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연말정산에서도 기부금은 일부 공제 등 혜택이 있을 수 있어요.


 올해는 토요일에 시작해서 토요일로 끝납니다. 그러면 내년 1월 1일은 일요일이 되겠어요. 

 내년에는 설연휴가 일찍 와서 1월에 있고, 주말시기라서 대체휴일이 있어요. 내년의 달력을 받았으니, 한번더 확인해보고, 새 다이어리 구경도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눈도 오고, 추운 날이었습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시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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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74 2022-12-31 00:08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벌써 31일이 되어버렸어요. 서니데이님도 따뜻하고 편한 밤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22-12-31 00:13   좋아요 3 | URL
네. 벌써 연말의 마지막 날이 되었네요. mini74님도 따뜻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오거서 2022-12-31 08:2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날이 밝았네요.
좋은 하루를 맞고 좋은 날 되세요!

서니데이 2022-12-31 08:28   좋아요 1 | URL
오거서님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올해의 마지막날이예요.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
좋은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새파랑 2022-12-31 08:52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잘 정리하시기고 즐거운 새해 첫날을 맞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서니데이 2022-12-31 09:07   좋아요 1 | URL
새파랑님 좋은 아침입니다.
네.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날이예요.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행복한 새해 맞으세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2022-12-31 11: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2-12-31 16: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12월 29일 목요일입니다. 지금 시각 오후 9시 16분, 바깥 기온은 영하 1.6도 입니다. 추운 날씨,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아침에 많이 춥지 않으셨나요. 아침 기온이 거의 영하 10도 가까이 내려갔었어요. 어제 저녁에 추울 거라는 소식 뉴스에서 들었고, 우리 시도 한파주의보에 가까운 파란색이어서, 내일 춥겠다, 그렇게 생각하긴 했지만, 새벽에 휴대전화로 날씨 확인했을 때, 기온이 전일보다 많이 내려가는 것을 보면서, 아침은 너무 추울 것 같았어요. 


 그래도 오후가 되면서 기온이 많이 올라서 다행이었는데, 내일은 오늘보다는 조금 덜 추울 수도 있겠어요. 저녁이 되면서 차가워지면 다음 날 아침이 많이 추워지는데, 오늘은 어제보다 5.8도 가까이 기온이 올라갔거든요. 그렇지만, 저녁에 행정안전부에서 보낸 안전안내문자를 보니, 오늘 밤 눈이 온다는 것 같아요. 도로에 살얼음 우려가 있으니 안전거리 유지하고 감속운행 하라는 안내가 왔습니다. 눈이 올 것 같은 날씨라서 그런지, 날씨 정보에서 눈표시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요즘엔 눈이 오면 한번에 많이 오는 편이고, 아침에 영하로 내려가면 지면이 미끄러울 것 같아서, 눈소식 반갑지 않아요.;;


 1. 과천 제2 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 발생


 오후 1사 49분 경, 경기도 과천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을 지나던 트럭에 불이 나서 터널 내부로 화재가 크게 발생했어요. 5명이 사망하고, 37명이 부상했고, 3명은 중상이라고 합니다. 화재 현장을 찍은 화면을 보았는데, 불길이 천장으로 올라가서 일부 구간은 화재로 천장이 골조만 보이고, 자동차가 화재에 타서 하얗게 보였습니다. 사고가 난 방음터널은 수백미터 길이이고 사고 발생 구간은 고가교 위에 있는 것 같았는데, 현장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무서웠습니다. 


 2. 서울시 대중교통요금 내년 인상 


 서울시에서 8년만에 지하철, 시내버스, 마을버스의 요금 인상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현재 서울 지하철 요금은 1250원, 버스는 1200원으로 2015년 6월에 인상 이후 동결중인데, 누적되는 적자운영으로 인해 내년 4월 말을 목표로 대중교통 요금 인상을 추진하며 300원 정도 오를 전망이라는 뉴스가 있습니다. 


 오늘 발생한 과천 화재는 조금 더 조사가 진행될 것 같고, 서울시의 대중교통요금의 인상 예정 소식은 내년 물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재로 돌아가신 분들과 부상자가 많아서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매일 출퇴근 하는 분들이 많은데, 대중교통 요금이 생각보다 많이 올라가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년간 요금이 동결되었다는 것도 잘 몰랐는데, 앞으로 나오는 뉴스를 조금 더 참고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매일 여러가지 사건 사고가 많은데, 오늘은 뉴스에서 조금 더 많은 소식이 나왔어요. 이웃 나라인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아서 요즘 뉴스에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감기약을 많이 구매하려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고요, 앞으로 예상되는 입국자의 검사 등 여러가지 소식이 조금 더 있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은 11월부터 2가 백신이 동절기 접종되고 있으나, 최근 다른 변이 바이러스의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어서, 관련 뉴스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요.



 뉴스는 여기까지 쓰고 잡담 조금 쓰겠습니다. 오늘이 29일인데, 목요일이네요. 아, 그렇구나, 달력 한번 보고 매일 하던 일들을 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뉴스가 나오고, 정해진 시간에 텔레비전에서 보던 드라마가 나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어느 날엔가는 화요일마다 방송되는 프로그램이 매일 보는 것 같다고 느낀 날이 있는데, 요즘엔 그보다 더 빠르게 하루하루 가는 것 같아서, 그 생각을 하면, 시간의 속도감 때문에 정신이 없어요. 


  오늘이 29일이구나, 하고 잊어버리고 나면, 다시 그냥 어제에 이어진 오늘. 그리고 목요일인데, 아, 그렇구나 하고 잊어버리면 다시 어제에 이어진 오늘. 점심을 먹고 나면 조금 있으면 오후가 되고, 낮은 짧아서 5시가 조금 지나면 해가 지는데, 그래도 동지를 지났으니, 낮이 더 짧아지지는 않지만, 해가 지고 나면 한밤중 같은 기분이 들기 시작합니다. 고작 5시 반인데도요. 


 그러다 저녁을 먹고, 대충 정리를 하고, 그리고 저녁 뉴스를 중간중간 보다보면 9시 가까이 되는데, 시간을 이렇게 쓸 수는 없지 않겠어? 하고 생각한 지도 한참 되었네요. 그 생각을 하면, 달라지려고 해도 참, 달라지기는 어려운거구나, 싶었습니다. 


 언젠가 정리에 대해서 쓴 책을 읽었을 때, 아무리 좋은 수납장을 사서 넣어도, 물건 자체를 줄이는 것이 아니면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루 안에서 매일 시간을 어떻게 쓸 지 고민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전에는 꼭 필요했지만 지금은 아닌 것들을 줄이고, 정리하듯이 시간도 그렇게 써야 하는데, 습관이 되어서 잘 바뀌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한 시간에 할 수 있겠지 하는 것들은 실은 한 시간에 할 수 없는 것들도 있고요. 그러니, 계획은 늘 수정되고, 늘 밀리고, 그리고 하루에 기억나는 것들은 적은가봅니다.


 하루에 한 번 외출해서 바깥의 모습을 보고 오는 건 하고 싶지만, 요즘 날씨가 매일 춥네요. 오늘 오전은 많이 차가워서 커텐을 걷지 않고 그냥 두었는데, 오후가 되면서 날이 춥지 않은 것 같아서 걷었더니 바깥엔 환한 햇볕이 있었어요. 잠깐이지만 햇볕이 잘 드는 날은 기분 좋은데, 이런 날이 겨울엔 조금 더 추운 날일 때가 있기도 합니다.


 오늘이 지나면 올해는 금요일과 토요일, 이틀이 남습니다. 매일 말일까지 쓸 수 있었던 적립금들이 실은 이번주 토요일이 아니라 며칠 전까지 써야 하는 것들도 꽤 있어요. 늦지 않게 잘 쓰시고, 그리고 할 수 있다면 좋아하는 것들 하시고, 그리고 추운 날씨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추운 날씨에 힘들지는 않으셨는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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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넬로페 2022-12-29 22:05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날씨가 조금 따뜻해져 좋았는데 눈소식이 들리네요. 인플레이션의 영향이 계속 되어 내년에는 허리띠를 더 졸라매어야 할 것 같습니다. 2022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서니데이님!
행복하고 따스하게 보내시길요^^

서니데이 2022-12-29 22:10   좋아요 3 | URL
페넬로페님, 따뜻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아침에 기온이 많이 내려갔지만, 오후에 기온이 올라가긴 했는데, 밤새 눈이 올 거라고 해요. 조심하라는 알림문자가 와서 한번 더 찾아봤어요. 요즘 전기요금과 도시가스 요금도 많이 올라갔는데, 내년에는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예정이라고 하니, 이제는 꼭 필요한 것이 아니면 지출을 줄여야 할 것 같기도 해요. 좋은 소식보다는 기대하지 않은 뉴스가 더 많았던 연말 같지만, 그래도 가정에는 좋은 일들 가득한 따뜻한 연말 되셨으면 좋겠어요. 추운 날씨 조심하시고, 따뜻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mini74 2022-12-30 20:3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 글 읽으면서 오늘 하루도 지나가는구나 하며 마무리하곤 했습니다. 서니데이님 즐거운 연말 보내시고 행복한 새해 맞으시길 *^^*

서니데이 2022-12-30 20:58   좋아요 1 | URL
mini74님, 올해도 제 페이퍼 읽어주시고, 좋은 댓글 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에도 좋은 일들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따뜻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지금이야 2022-12-31 05:3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하루도 빠짐없이 전해주시는 페이퍼로 이런저런 소식 잘 받아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올해의 마지막 오늘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의 시작도 언제나 응원할게요^^

서니데이 2022-12-31 06:33   좋아요 2 | URL
억울한홍합님 편안한 밤 되셨나요. 좋은 아침입니다. ^^
네. 오늘이 올해의 마지막날이예요. 따뜻한 연말 보내시고 새해엔 좋은 일들 가득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올해 제 서재 와주셔서 감사해요.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따뜻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